연예
Home >  연예

실시간뉴스

실시간 연예 기사

  • 정동하, 오는 22일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개막식 무대 장식
    [자료제공-뮤직원컴퍼니][동국일보] 가수 정동하가 ‘대국국제뮤지컬페스티벌’ 개막식 무대에 선다. 정동하는 오는 22일 오후 6시 30분부터 대구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개최되는 ‘제18회 DIMF 개막식 & 축하공연’에 출연한다. 해당 공연은 올해로 18회를 맞은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DIMF)’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화려한 개막을 널리 알릴 대규모 야외 뮤지컬 갈라 콘서트이다. 특히, 오는 29일 밤 11시 KBS1 채널을 통해 전국에 방송 예정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동하는 제11회 ‘DIMF’ 남우주연상 수상자로, DIMF의 대표 뮤지컬인 ‘투란도트’의 남자 주인공역을 맡아 열연한 경험이 있다. 또한 ‘드라큘라’, ‘잭 더 리퍼’ 등 다양한 작품에서 관중들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뮤지컬 배우로의 입지를 증명했다. 정동하는 이번 개막식 무대에서도 자신의 대표 뮤지컬 넘버들을 선보이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짙은 감성으로 축제의 분위기를 뜨겁게 고조시킬 예정이다. ‘제18회 DIMF 개막식 & 축하공연’에는 정동하를 비롯해 로랑방, 마이클리, 에녹, 유회승, 유태양, 몽니, 최정원, 신영숙 등 여러 스타들이 등장해 풍성하고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정동하는 방송, 공연, 라디오,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지난 5월 리메이크 신곡 '또르르'를 발매했으며 '사랑한다는 그 이유만으로', '이미 슬픈 사랑', '여자는 말 못하고, 남자는 모르는 것들' 등 활발한 앨범 활동을 펼쳤다. 현재 소향과 함께 'THE GREATEST: 전율' 콘서트로 전국의 팬들과 만나고 있다.
    • 연예
    2024-06-21
  • '우연일까?' 김소현X채종협X윤지온X김다솜, 첫사랑 기억 소환하는 청춘 로맨스의 탄생!
    [사진제공 = 이음해시태그, 아이오케이컴퍼니, 스토리제이컴퍼니][동국일보] tvN ‘우연일까?’ 김소현, 채종협, 윤지온, 김다솜이 첫사랑의 기억을 소환한다. 오는 7월 22일(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우연일까?’(연출 송현욱, 극본 박그로,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아이오케이컴퍼니·베이스스토리, 원작 네이버웹툰 ‘우연일까?’(글 남지은, 그림 김인호))는 찌질하고 서툴렀던 첫사랑을 10년 만에 ‘우연’히 만나 ‘운명’처럼 얽히며 다시 사랑에 빠지는 첫사랑 기억 소환 로맨스다.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열아홉 소년 소녀가 스물아홉 청춘 남녀로 재회해 무수한 우연 속 자신의 운명을 찾아가는 과정이 설레면서도 유쾌하게 그려진다. ‘연모’ ‘뷰티 인사이드’ ‘또 오해영’ 등을 통해 감각적이고 디테일한 연출을 선보인 ‘로코 대가’ 송현욱 감독과 신예 박그로 작가가 의기투합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첫사랑 재질’ 김소현, 채종협, 윤지온, 김다솜의 만남은 드라마 팬들의 기다림마저 설레게 한다. 가장 순수하고 풋풋했던 10대부터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20대까지, 찌질했지만 사랑스러웠고 서툴렀지만 격렬했던 첫사랑을 소환하는 청춘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현실 공감을 자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김소현은 사랑이 두려운 애니메이션 제작 PD ‘이홍주’ 역을 맡았다. 고3 학창 시절 첫사랑에 빠졌다가 혹독한 이별 후유증으로 사랑 회의자가 된 인물. 10년 만에 자신의 찌질했던 과거사를 목격한 강후영(채종협 분)과 만나 변화를 맞는다. 김소현은 “‘이홍주’라는 사랑스럽고 재미있는 캐릭터를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이다. 따듯하고 사랑스러운 드라마로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의심의 여지가 없는 연기력과 비주얼로 또 한 번 ‘만찢’ 싱크로율을 선보일 김소현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채종협은 수려한 외모와 명석한 두뇌를 장착한 재무 설계사 ‘강후영’으로 돌아온다. 일이든 연애든 탄탄대로 레드카펫 위를 걷던 강후영은 10년 만에 돌아온 한국에서 우연인 듯 운명처럼 첫사랑과 재회하며 거센 감정의 파고를 마주한다. 쏟아지는 첫사랑의 기억에 요란하게 흔들리며 사랑을 깨달아가는 강후영 캐릭터를 다채롭게 풀어낼 채종협은 “‘강후영’이라는 깊이 있는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어서 무척 기쁘고 영광이었다”라고 전해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최근 일본에서 신드롬급 인기를 구가하며 대세 한류 스타로 급부상한 채종협의 새로운 얼굴이 더욱 기다려진다. 윤지온은 과거를 되돌리고 싶은 자유로운 영혼의 작가 ‘방준호’를 연기한다. 매 작품 독보적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윤지온은 “존경하는 감독님, 배우들과 좋은 작품에서 함께 호흡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다솜은 사랑에 진심인 영어 교사이자 이홍주의 절친 ‘김혜지’로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수줍음이 많았던 학창 시절을 지나, 화려한 미모와 화끈한 성격의 소유자로 거듭난 그는 자신에게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쉬지 않고 연애를 하는 인물. 김다솜은 “‘김혜지’ 캐릭터가 매력적이어서 촬영하는 동안 정말 재미있게 연기했다. 여러 의미로 ‘우연일까?’는 제가 가장 애정하는 작품”이라고 작품에 대한 남다른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우연일까?’는 오는 7월 22일(월) 저녁 8시 40분 방송 예정이다
    • 연예
    2024-06-21
  • 예능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 이효리, 7월 6일 전시회 개최…21일 티켓 오픈!
    [사진 = JTBC 제공] [동국일보] 이효리 모녀 여행 에세이 프로그램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 특별 전시회가 열린다. JTBC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 in 비담' 전시회가 오는 7월 6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종로구 비담 북촌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톱스타 이효리가 태어나 처음으로 엄마와 함께 떠난 여행 이야기가 담겨있다. 이효리 모녀의 소중한 기억과 프로그램의 히스토리를 한눈에 만나볼 수 있는 것은 물론, 티켓 수익 일부를 기부할 것으로 알려져 의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의 비하인드 포토와 이효리가 직접 그린 그림들까지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들어갈 수 있는 또 하나의 공간이 될 예정이다. 앞서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는 유튜브 채널 '고고씽 GOGOSING'을 통해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공개된 영상은 서정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음악과 함께 이효리 모녀의 사진들이 흘러가며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는 톱스타 이효리가 태어나 처음으로 엄마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로드무비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JTBC에서 방송된다. 한편 오는 7월 6일부터 진행되는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 in 비담' 티켓은 21일 오후 2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 연예
    • 방송
    2024-06-21
  • 김소연, 군가부터 웨이브까지 '차세대 군통령' 예고…독보적인 매력 발산!
    '미스쓰리랑' 김소연 [동국일보] 트로트 가수 김소연이 차세대 '군통령'의 매력을 발산했다. 김소연은 지난 20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쓰리랑'에 출연해 '대장님 대장님 우리 대장님' 특집을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연은 미(美)팀 대표로 출전해 3라운드에 임했다. 김소연은 군통령 꿈나무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고 "일주일 뒤에 군대 행사를 간다. (설하윤)선배님이랑 붙어보고 싶었던 게 팁을 좀 알려달라고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김소연은 대결 상대인 설하윤에게 군통령 팁을 직접 배웠다. 군가를 배우고 섹시한 웨이브를 선보이며 준비된 군통령의 모습을 보여준 김소연의 매력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김소연은 "승패를 좌우하는 데는 분위기가 제일 중요하다. 분위기를 다 띄울 수 있는 송가인 선배님의 '거문고야'를 준비했다"며 대결에 지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고 이어진 '거문고야' 무대에서 필살기인 콧소리를 마음껏 선보이며 자신만의 개성 가득한 무대를 완성했다. 특히 김소연은 흰색 미니 드레스 차림으로 청순하고 러블리한 비주얼을 발산했다. 김소연은 애교 가득한 표정과 노련한 제스처로 무르익은 무대 매너를 입증했으며, 한결같은 탄탄한 실력으로 현장을 완벽하게 장악했다. 한편, 김소연은 '미스트롯3'에서 탁월한 보컬 실력은 물론, 밝은 미소와 비타민 같은 매력으로 주목받아 TOP7에 올랐다.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김소연은 현재 '미스트롯3' 전국투어 콘서트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 연예
    • 스타
    2024-06-21
  • '함부로 대해줘' 김명수, 시대 초월 로맨스 남주…완벽한 육각형 인간 '신윤복' 매력 포텐셜!
    '함부로 대해줘' 김명수 [동국일보] 배우 김명수가 완벽한 육각형 인간의 정석을 선보이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함부로 대해줘’(극본 박유미 / 연출 장양호 / 기획 KBS / 제작 판타지오 / 원작 네이버웹툰 '함부로 대해줘' 작가 선우)에서 MZ 선비 신윤복으로 열연 중인 김명수가 외모는 물론 지성, 무예, 성격, 능력, 로맨스까지 육각형의 꼭짓점을 꽉꽉 채운 캐릭터로 매력 발산 중이다. 극 중 신윤복(김명수 분)은 한 번 보면 절대 잊히지 않는 외모를 지녔지만 지성과 무예 역시 남다른 능력치를 소유하고 있다. 신윤복은 태어날 때부터 성산마을 후계자의 운명을 지녔기에 공부와 무예를 게을리하지 않았던 것. 덕분에 옛 현인들의 말씀을 막힘없이 술술 내뱉고 문화재 도둑들을 홀로 일망타진하는 빼어난 무술 실력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쉴 새 없이 두드렸다. 그리고 이는 김명수(신윤복 역)의 섬세한 연기로 한층 더 빛을 발했다. 김명수는 꼿꼿하고 반듯한 자세, 온화한 표정, 사근사근한 어투로 선비 신윤복의 디폴트 값을 완성시키는가 하면 문화재 도둑을 뒤쫓을 땐 과감하면서도 와일드한 면모로 문화재 환수 스페셜리스트로서의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민첩하고 날렵한 몸짓으로 액션 장면들을 매끄럽게 소화, 보는 이들을 신윤복의 반전미(美)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여기에 성산마을 화재 사건이나 감쪽이 사건을 조사할 때마다 날카롭고 예민해지는 김명수의 눈빛은 총명하고 예리한 신윤복의 면모를 대변하고 있다. 또한 너른 품에 안기고만 싶은 신윤복을 때론 안아주고 싶게 만드는 활약으로 김명수는 독보적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했다. 그는 술이 약해 금방 곯아떨어지고 마는 허술함, 연애가 처음이라 모든 것이 긴장되는 모태솔로의 귀여움, 항상 연인 김홍도(이유영 분)의 안위를 살피는 책임감, 오로지 김홍도에게만 허락되는 따뜻하고 달콤한 눈빛 등 신윤복을 이루고 있는 다채로운 모습들을 세밀한 연기로 그려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명수만의 깊은 감정 연기는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높였다. 예컨대 친모가 마을에서 쫓겨난 이유가 조부 때문임을 알게 된 신윤복은 회한과 분노의 눈물을 흘렸다. 신윤복이 진실을 알게 되고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는 장면인 만큼 김명수는 아픔과 고통이 느껴지는 표정 속에서 뜨거운 눈물을 흘려 잊을 수 없는 장면을 탄생시켰다. 이렇듯 김명수는 신윤복 캐릭터를 통해 연기, 매력을 모두 잡으며 시대를 초월한 로맨스 남주로서의 활약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작품의 주역으로서 극을 묵직하게 이끌어가고 있다. 이에 종영까지 4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김명수가 마지막까지 완성해 나갈 신윤복 캐릭터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완벽한 남자, 김명수를 만날 수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함부로 대해줘’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  
    • 연예
    • 방송
    2024-06-21
  • 김종현, '내 친구의 졸업식' 너드美 완벽 장착…"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다"
    [사진 = 에버모어엔터테인먼트 제공] [동국일보] 가수 및 배우 김종현이 '내 친구의 졸업식'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종현은 지난 10일 U+모바일tv와 왓챠를 통해 공개된 OTT드라마 '내 친구의 졸업식'에서 열연을 펼쳤다. '내 친구의 졸업식'은 폐암 말기 환자인 홍승배가 버킷리스트인 대학교 캠퍼스 생활을 위해 기숙사 같은 방을 쓰게된 아싸 김민구와의 세대를 초월한 우정을 그린 힐링 휴먼 코미디 드라마다. 김종현은 극 중 알바에 학업까지 소화하느라 삶에 찌들어버린 너드미 가득한 스무살 아싸 청년 김민구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김종현은 여태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홍승배 역의 박철민과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호평받았다. 김종현은 드라마 공개 후 소속사를 통해 "민구라는 역할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고, 곁에서 함께해 주신 분들에 대한 따뜻함을 다시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드라마를 만들어 주신 박영훈 감독님을 비롯한 모든 스태프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드라마에서 자주 인사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과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김종현은 ASMR 드라마 '소리사탕-나를 채우는 너의 소리', KBS Joy 웹드라마 '시작은 첫키스' 등에 출연하며 '청춘물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한껏 높이는 로맨스부터 '내 친구의 졸업식' 속 너드 캐릭터까지 신선한 매력으로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김종현의 향후 연기 행보에도 기대감이 더해진다. 한편 김종현은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통해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 연예
    • 스타
    2024-06-21
  • 7월 1일 컴백 '스테이씨', 발칙한 변신 예고…정규 1집 'Metamorphic' 콘셉트 포토 공개!
    [사진제공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동국일보] 그룹 스테이씨(STAYC)가 핫하면서도 쿨한 매력을 선보인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Metamorphic(메타모르픽)'의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Cheeky(치키)' 버전은 붉은빛의 거친 모래사막 위 스테이씨를 담아냈다. 스테이씨는 핑크 디테일을 살린 블랙드레스로 핫한 아우라를 완성하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심장과 폭탄 오브제를 활용한 과감한 무드 연출이 스테이씨가 'Metamorphic'으로 보여줄 새로운 변신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다음날 스테이씨는 'Icy(아이씨)' 버전으로 분위기를 쿨하게 반전시켰다. 호피 패턴과 화이트 레이스의 믹스매치 스타일링으로 발칙한 변신을 알렸다. 펑키한 룩과 한층 대담해진 포즈 연출 또한 무더위를 단숨에 잊게 할 시원한 매력을 더했다. 쿨하고 멋진 무드를 품은 스테이씨의 워너비 비주얼이 확신의 '전원 센터' 존재감을 또 한번 증명하며 정규 1집에 대한 호기심을 한층 증폭시키고 있다. 'Metamorphic'은 스테이씨의 데뷔 첫 정규앨범으로, 타이틀곡 'Cheeky Icy Thang(치키 아이씨 땡)'을 비롯해 멤버별 유닛곡,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팬송 등 다채로운 장르를 담은 14개의 곡이 실렸다. 스테이씨는 'Metamorphic'으로 틴프레시를 뛰어넘을 감각적인 변신과 탈바꿈을 꾀하며 콘셉트부터 비주얼, 음악적으로 진일보한 성장을 이야기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스테이씨는 오는 7월 1일 오후 6시 첫 번째 정규앨범 'Metamorphic'을 발매하고,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미국 LA에서 개최되는 'KCON LA 2024'에 출연해 이전과는 180도 다른 변신으로 글로벌 팬심을 또 한번 뒤흔들 예정이다.  
    • 연예
    • 스타
    2024-06-20
  • 선미, 유튜브 콘텐츠 '미야네캠' 4년 만의 컴백. 21일 첫 공개.
    [사진제공 : 어비스컴퍼니][동국일보] 선미의 자체제작 콘텐츠 '미야네캠'이 4년 만에 돌아온다. 선미는 지난 19일 유튜브 콘텐츠 '미야네캠'의 포스터를 공개하고 재론칭을 예고했다. 포스터에 따르면, '미야네캠'의 첫 번째 영상은 오는 21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미야네캠'은 과거 팬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던 선미의 자체콘텐츠로, 식지 않는 인기와 성원에 힘입어 4년 만에 다시 돌아온다. 선미의 활동 비하인드를 주로 담았던 이전 콘텐츠에서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선미의 커리어부터 일상, 여행 등 진솔하고 다채로운 선미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미야네캠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제작을 결정했다. 더욱 완성도 높은 영상미와 내용을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선미는 지난 13일 새 디지털 싱글 ‘Balloon in Love’를 발매하고 8개월 만에 컴백했다. 선미만이 가진 독특한 시선과 재치 있는 아이디어를 담아낸 곡과 사랑스러운 여름 감성의 콘셉트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자체콘텐츠 '미야네캠'은 매주 금요일 선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로운 에피소드가 업로드된다.
    • 연예
    2024-06-20
  • '함께 투게더 앙상블', 박세리 이끌고 전현무X조우종 밀어붙인다…초호화 해설위원X캐스터!
    [사진제공 : x 마리끌레르] [동국일보] 함께 투게더 앙상블’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KBS가 여름을 뜨겁게 불태울 2024 파리올림픽 개막에 앞서 초특급 해설위원 군단을 공개했다. 여기에 전현무X조우종 등을 비롯한 베테랑 캐스터들도 합류, 해설위원들과 환상적인 호흡을 예약했다. 먼저 '한국 골프 레전드' 박세리가 골프 해설위원으로 나선다. 박세리는 한국 여자 골프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 수많은 '박세리 키즈'를 탄생시켰다. 또 그들과 함께 감독으로 직접 나선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서는 박인비의 금메달을 이끌었다. 한국 최초로 LPGA 명예의 전당에 오른 선수로, 수식어가 필요 없는 한국 골프의 산증인이다. 여기에 다수의 예능에서 입증한 박세리만의 유머 감각과 다년간 다져진 안정적인 해설 경험은 KBS의 맛깔나는 중계에 파워를 더해줄 예정이다. 한편, 2023 항저우아시안게임과 2020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휩쓸며 '어펜져스(펜싱 어벤져스)'로 굳건한 세계 1등을 지킨 前 남자 사브르 대표팀의 김준호와 김정환이 해설위원으로 합류한다. 김준호의 은퇴와 김정환의 부상으로 또다른 금빛 찌르기는 아쉽게도 불발됐지만, 이들은 KBS 해설위원으로 뭉쳐 금메달을 노리는 'NEW 어펜져스'들의 활약을 지켜본다. 또, '신궁'이라 불리며 2012 런던올림픽,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등 수많은 세계 경기에서 압도적인 저력을 보여줬던 前 양궁 국가대표선수 기보배가 KBS 해설위원으로 출격한다. 기보배는 2020 도쿄올림픽에 이어 2024 파리올림픽에서도 '신궁'다운 분석력과 생동감 넘치는 해설로 후배들을 응원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한국 유도선수 최초로 그랜드슬램(세계선수권, 올림픽,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달성했던 '한판승의 사나이' 이원희가 해설위원으로 합류한다. 지난 2012 런던올림픽에서 KBS와 호흡을 맞춰본 적 있는 이원희는 이번에도 역시 뜨거운 응원과 열정적인 해설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KBS 베테랑 캐스터 최승돈(펜싱), 이재후(양궁), 조우종(골프), 남현종(배드민턴), 김진웅(탁구), 김종현(태권도), 이동근(수영), 이호근(유도)과 파리 현지에서 역도 캐스터로 스페셜 데뷔하는 전현무 등이 호흡을 맞춘다. 오는 7월 개최되는 2024 파리올림픽에는 전 세계 206개국이 참가하며, 32개 종목에서 329개 경기가 치러진다. KBS는 ‘함께 투게더 앙상블’이라는 파리올림픽 중계 슬로건처럼, 나라를 대표해 '일당백'으로 뛸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를 특급 해설진과 함께 차별화되고 생동감 넘치는 중계로 선보일 계획이다.  
    • 연예
    • 방송
    2024-06-20
  • 영화 '대치동 스캔들' 안소희, 관람 전 알면 더욱 흥미로운 관람 포인트 공개!
    [자료=스마일이엔티] [동국일보] 현실 공감 로맨스를 담은 '대치동 스캔들'이 오늘 개봉과 동시에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늘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 안소희 배우 주연의 영화 '대치동 스캔들'이 관람 포인트 3을 공개했다. 영화 '대치동 스캔들'은 사교육의 전쟁터이자 욕망의 집결지 '대치동'에서 일타 강사 '윤임'과 학교 교사인 '기행'의 만남이 목격되면서 시험 문제 유출에 대한 소문이 퍼지고, '윤임'이 잊고 싶었던 대학 시절과 조우하게 되는 이야기. #01 배우 안소희, 국어 일타 강사 캐릭터 완벽 소화!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드라마, 영화, 연극을 오가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가수에서 배우로 거듭난 배우 안소희가 보여주는 ‘윤임’ 캐릭터의 소화력이다. 그녀는 '대치동 스캔들'에서 대치동 국어 일타 강사로 소문난 ‘윤임’ 역을 맡았다. 영화 속에서 냉철해 보이지만 학생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다각적인 면모를 선보이며 윤임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극중 상처와 고뇌를 통해 성장하게 되는 캐릭터를 안소희만의 성숙하고 풍부한 감정선으로 그려냈으며, 실제 국어 강사로 착각할 만큼 정확한 딕션과 연기를 선보이며 완벽한 변신에 성공했다. #02 스토리텔러 김수인 감독이 선보이는 공감적인 연출! 두 번째 관람 포인트는 충무로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스토리텔러 김수인 감독이 선보이는 흥미로운 연출이다. 제목부터 흥미로운 영화 '대치동 스캔들'은 '독친'을 연출하고 각종 영화의 각본/각색을 맡으며 인정받고 있는 스토리텔러 김수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영화는 대치동’이라는 사교육의 전쟁터이자 욕망의 집결지인 특수한 공간을 현실적으로 보여주어 공감할 수 있게 만듦과 동시에 풋풋하고 아련한 사랑을 담은 대학 시절을 보여주며 영화의 몰입도를 높인다. 김수인 감독은 지난 기자 간담회에서 “우리가 목적을 좇다 보면 자기 자신을 잘 들여다보지 못하는 경우, 그리고 남의 인생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간과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생길 수 있는 일상의 균열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그녀가 선보이는 입시, 미숙했던 시절의 질투와 사랑, 그리고 꿈과 현실 등 청춘들의 공감을 끌어내는 스토리를 영화 속에서 확인할 수 있다. #03 톡톡 튀는 에너지를 선보이는 배우들의 연기력과 케미! 세 번째 관람 포인트는 톡톡 튀는 에너지를 선보이는 배우들의 연기력과 케미다. '대치동 스캔들'에는 안소희 배우뿐만 아니라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 온 배우 박상남, 타쿠야, 조은유가 함께 호흡을 맞춰 영화의 몰입도를 더한다. 드라마 [너와 나의 경찰수업], [군검사 도베르만] 등에 출연한 박상남 배우는 영화에서 대치동 명신여중 국어 교사 ‘기행’ 역을 분하여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다. 예능 ‘비정상회담’에서 큰 활약을 하고 영화 '독친'에도 출연한 배우 타쿠야는 재일교포 2세 변호사인 해맑고 배려심이 깊은 ‘미치오’ 역으로 분해 완벽한 연기를 선보인다. 그뿐 아니라 드라마 [쌈 마이웨이], [닥터 차정숙] 등 다수의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였던 배우 조은유가 ‘윤임’의 절친이자 소설가인 ‘나은’으로 분해 스토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현장에서 서로를 북돋우며 즐겁게 촬영하며 만들어진 영화 '대치동 스캔들'은 네 명의 배우들이 보여줄 케미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충무로의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스토리텔러 김수인 감독과 배우 안소희가 선보이는 현실 공감 로맨스 드라마 '대치동 스캔들'은 오늘부터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 연예
    • 스타
    2024-06-19
  • '놀아주는 여자' 한선화, 키즈 크리에이터 인생 최대 고비 맞는다…엄태구 앞 대굴욕 현장 포착!
    사진 제공 : 베이스스토리, 아이오케이, SLL [동국일보] 한선화가 키즈 크리에이터 인생 최대 고비를 맞는다. 오늘(19일) 방송되는 JTBC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극본 나경/ 연출 김영환, 김우현/ 제작 베이스스토리, 아이오케이, SLL) 3회에서는 라이벌 크리에이터 강예나(송서린 분)의 청소부가 되어버린 고은하(한선화 분)가 신경 쓰이는 남자 서지환(엄태구 분) 앞에서 뜻밖의 수모를 겪는다. 앞서 고은하는 키즈 크리에이터로서 키즈 푸드 페스티벌에 참여해 다양한 활동을 하며 아이들을 즐겁게 만들었다. 그러나 키즈 푸드 페스티벌에서 고은하가 직접 홍보했던 유기농 우유가 식중독을 일으키면서 비난의 화살은 모두 고은하에게 향했다. 고은하 역시 아이들을 아프게 했다는 죄책감에 아무 말도 하지 못한 만큼 험난한 미래가 예상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키즈 크리에이터 미니 언니가 아닌 라이벌 크리에이터 강예나의 전담 청소부가 된 고은하의 모습이 담겨 있다. 구독자 수는 미니멀해도 논란은 맥시멈으로 커져버린 탓에 자발적으로 자숙을 하게 된 고은하가 강예나의 제안으로 다른 일을 하게 되는 것.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인 강예나를 비롯해 동료 크리에이터들은 그런 고은하를 보며 조소를 머금고 있다. 동료들의 은근한 비웃음에 늘 씩씩하던 고은하도 딱딱하게 얼어붙어 있어 안타까움을 더한다. 설상가상 고은하가 수모를 겪는 모습을 우연히 서지환도 보게 되면서 두 사람 사이에는 새로운 오해가 쌓일 예정이다. 최근 서지환과 고은하는 거듭된 우연으로 서로의 마음을 조금씩 이해하며 가까워지고 있던 상황. 과연 서지환이 강예나의 집 앞에 있는 이유는 무엇일지, 고은하는 이 위기를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해지고 있다.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는 키즈 크리에이터 한선화의 다사다난한 앞날이 밝혀질 JTBC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 3회는 오늘(19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 연예
    • 스타
    2024-06-19
  • 한일톱텐쇼 'Lucky팡팡' 김다현x스미다 아이코, 신곡 '담다디' 무대 최초 공개!
    [사진 = MBN '한일톱텐쇼' 방송 캡처] [동국일보] 한일 최초 트로트 그룹 Lucky팡팡(김다현x스미다 아이코)이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Lucky팡팡(김다현x스미다 아이코)은 지난 18일 방송된 MBN '한일톱텐쇼'에 출연해 오는 29일 발매를 앞둔 첫 번째 싱글 '담다디'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Lucky팡팡(김다현x스미다 아이코)은 이상은의 대표곡 '담다디'를 디스코 버전으로 리메이크한 무대를 선보이며 시작부터 복고 분위기로 현장을 달궜다. 두 사람은 청바지, 청재킷 등 트윈룩으로 발랄한 케미를 드러냈고 깜찍한 댄스로 보는 이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특히 Lucky팡팡(김다현x스미다 아이코)만의 시원한 가창력이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청량감을 선사했다. Lucky팡팡(김다현x스미다 아이코)은 브레이크 댄스 구간에서 격렬한 댄스를 선보이면서도 귀여운 포인트 안무까지 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제대로 전파했다. Lucky팡팡(김다현x스미다 아이코)은 '한일가왕전' 1대 MVP 김다현과 '한일가왕전' 일본의 실력파 막내 스미다 아이코가 결성한 한일 최초 트로트 그룹이다. 팀명은 행운을 불러오는 주문을 뜻하며, 노래를 통해 발랄하고 신나는 에너지를 전하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한편, Lucky팡팡(김다현x스미다 아이코)은 오는 2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담다디'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 연예
    • 방송
    2024-06-19
  • '크래시', 더 이상 당신도 가해자 혹은 피해자가 되지 않길…인생 메시지 남기며 유종의 미!
    사진제공= ENA [동국일보] ENA 월화드라마 ‘크래시’에서 여고생 실종사건에 가려졌던 추악한 진실을 밝혀낸 교통범죄수사팀(이하 TCI)이 다시 ‘원팀’으로 뭉치며 지난 6주간의 통쾌했던 노브레이크 수사극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지난 18일 방영된 최종회 시청률은 수도권 6.9%, 전국 6.6%를 나타냈고, 수도권 분당 최고 7.8%까지 상승했다. 이로써 마지막까지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월화드라마 왕좌를 굳건히 지켜내 유종의 미를 거뒀다. (닐슨코리아 제공) ENA 월화드라마 ‘크래시’(연출 박준우, 극본 오수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 최종회에서는 팀장 정채만(허성태)까지 합류한 TCI 5인방이 화평도 여고생 실종사건을 해결했다. 100억 원 지원의 K-관광섬 사업권을 얻으려는 이장 신경자(심소영)를 포함한 주민들이 문화체육관광부 평가위원들과 회식이 있던 날, 신순경이 마을 사람들을 태우고 음주 운전을 하다 한 사람의 목숨을 앗았다. 실종된 승아(한지원)를 구하고 차에 치인 이는 그녀의 유일한 친구인 외국인노동자 아르민이었다. 마을 사람들은 섬 이미지가 안 좋아져 사업권을 따내지 못할까봐, 아르민을 암매장하고, 승아는 감금해 사건을 은폐했다. TCI가 밝혀낸 진실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정채만은 이 섬의 옛 이름이 ‘수정도’였다는 사실을 기반으로, 화평도가 과거 부랑자들을 교화시킨다는 명목 하에 불법 감금, 폭행, 시체 암매장까지 일삼는 악질 단체 ‘수정원’이 있던 곳이란 것까지 파악했다. 수정원의 수장들이 마을에 남아 추악한 정체를 감추고 섬을 장악하고, 정부 지원금까지 노린 것이다. 아름다운 섬에서 벌어진 비극적인 사건이었다. 그렇게 “함께해서 해결 못할 일이 없다”는 것을 증명한 TCI는 다시 ‘원팀’이 될 희망에 부풀었지만, 정채만은 “사람은 만나면 헤어지게 되고, 떠난 사람은 반드시 돌아온다”는 뜻의 사자성어 ‘회자정리 거자필반’을 이야기하며 사직서를 냈다고 밝혀 아쉬움을 남겼다. 정채만을 제외한 차연호(이민기), 민소희(곽선영), 우동기(이호철), 어현경(문희)은 휴가와 비번 중에도 화평도 여고생 실종 사건을 해결해 1계급 특진했다. 이후 아이들의 하굣길 도우미를 하던 정채만을 설득한 이는 국가수사본부장(박지영)이었다. 그녀는 반드시 필요한 팀이라고 판단한 TCI를 국가수사본부(이하 국수본) 직속으로 업그레이드시켰다. 그렇게 팀장 정채만을 필두로, TCI 모두가 다시 돌아왔다. 하지만 달라진 건 없었다. 허름한 컨테이너 사무실로 출근한 첫날부터 난폭운전자를 쫓는 차연호, 그의 연락에 한걸음에 달려나간 민소희, 우동기, 어현경, 그리고 너무 빠른 팀원들 때문에 또다시 뒷북 지시를 내린 정채만까지, 여전한 TCI는 ‘네버 엔딩’ 질주를 예고하며 기대되는 엔딩을 선사했다. 이에 지난 6주간 대한민국 교통범죄자들을 일망타진하며 통쾌한 사이다를 선사한 ‘크래시’가 걸어온 성공의 발자취를 되짚어봤다. #. ENA 드라마 역대 시청률 2위 기록, 노브레이크 수사극으로 한계 없는 장르 업그레이드 ‘크래시’는 수사극이라는 틀 안에서도, 코믹, 액션, 스릴러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울렀고, 결코 가볍지 않은 교통범죄사건을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감동적으로 풀어내며 월요일과 화요일 밤을 책임졌다. 그렇게 로맨스가 대세였던 안방극장에 진입장벽을 낮추고 시청자들의 몰입도와 공감도를 높인, 한층 업그레이드된 장르물로 시청자들을 매혹했다. 시청률도 화답했다. 첫 방송 이후 8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고, 월화드라마 왕좌도 굳건히 지켜냈다. 최종회 시청률은 첫 회 대비 3배나 뛰어오른 수도권 6.9%, 전국 6.6%로 ENA 역대 드라마 2위를 기록, 수치로도 업그레이드를 증명했다. #. 치밀하게 잘 짜 놓은 서사가 차별화된 액션을 만나니 드라마판도 ‘크래시’했다! ‘크래시’는 교통범죄를 소재로 우리의 생활과 밀착된 도로 위의 사건을 눈앞에 펼쳐 놓았다. 특히 실화를 기반으로 극화한 사건들은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며 공분까지 일으켰다. 여기서 차곡차곡 쌓은 떡밥은 10년 전 차연호의 교통사고 미스터리로 수렴되면서 소름 돋는 진실 추적의 과정이 전개됐다. 이에 전혀 예상치 못한 단서와 반전, 그리고 다음 전개를 손꼽아 기다리게 만드는 쫄깃한 엔딩, TCI가 펼치는 ‘나이스’ 팀플레이는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했다. 이처럼 치밀하게 잘 짜인 서사가 돋보였던 오수진 작가의 완성도 높은 대본에 한 번 보면 시선을 빼앗길 수밖에 없이 질주하는 박준우 감독의 영상 미학이 더해지니, 그 시너지는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빛을 발했다. 특히 “본 적 없는 카 액션이 펼쳐진다”라는 박준우 감독의 자신감에는 이유가 있었다. 승용차가 벽을 타고, 카 캐리어가 전복됐으며, 수십대의 차량이 도로위를 질주하며 토끼몰이를 당하는 액션까지, 드라마에선 본 적 없는 레전드 카 액션은 아직도 시청자들 사이에서 회자되는 명장면으로 손꼽히고 있다. #. 이민기-곽선영-허성태-이호철-문희, 기존 이미지 깨고 연기 변신 大 성공! ‘크래시’를 화제작 반열에 올려놓은 주역, 이민기-곽선영-허성태-이호철-문희는 기존의 이미지를 깨고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교통사고 트라우마로 인한 무미건조한 성격부터 진정한 경찰로서의 성장사까지, 조금씩 변화해가는 심리를 섬세하게 담아낸 이민기, 액션 첫 도전이란 사실이 무색할만큼 완벽한 무술과 카 액션으로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스스로 증명한 곽선영, 빌런이 아닌 ‘좋은 어른’으로서 때론 코믹하게, 때론 진중하게 극을 이끌며 중심을 잡은 허성태, 덩치와 달리 순둥한 매력의 자동차 스페셜리스트로 등장할 때마다 분위기를 환기시킨 이호철, 그리고 화끈한 걸크러시 매력을 안방극장에 각인시킨 문희까지 제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믿고 보는 배우들의 감초 연기는 ‘크래시’를 보는 또 다른 재미였다. 구박은 하지만 든든한 TCI 편이었던 남강경찰서 사람들, 백현진, 고재덕, 오대석, 양조아는 잠깐만 등장해도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여기에 10년 전 목격자로 둔갑했던 ‘빌런즈’ 허지원과 한상조, 그리고 최종 빌런 부자(父子) 허정도와 강기둥의 광기는 몰입도를 확 끌어올린 공신이었다. 심소영은 “특별 출연의 아주 좋은 예”였다. TCI의 단골 불백집 사장님부터 무당, 피해자의 어머니, 유흥업소 사장, 그리고 화평도의 극악무도한 이장까지, 멀티 캐릭터로 활약한 것. ‘숨은 심소영 찾기’는 보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 최초로 다뤄진 “1년에 3천 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교통범죄 소재, “더 이상 당신도 가해자 혹은 피해자가 되지 않길!” 인생 메시지 남겨 ‘크래시’는 “세심히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누구나 가해자 혹은 피해자가 될 수 있는 게 교통범죄”라는 기획의도로 시작된 작품이다. 이에 최종회에서 TCI를 최초로 창설한 계기에 대해 그동안 참았던 울분까지 담아 이야기하는 정채만의 대사는 한 마디, 한 마디가 의미심장했다. 대한민국 교통사고 사망자는 1년에 3천여명에 이른다. 5대 범죄로 사망하는 사람들 전부 합해도 그보다 몇 배는 많은 숫자다. 하지만 사람들은 도로 위의 살인을 살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저 몰랐다, 실수였다, 고의가 아니었다는 이유로 사고일 뿐이라고 주장한다. 그래서 뺑소니로 아내를 잃고 1년이나 그 사건에 매달렸지만 해결하지 못해 가슴 속에만 묻을 수밖에 없었던 정채만은 그 범인이 아직도 대한민국 어딘가에서 운전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점을 직시했다. 그리고는 “매일매일 도로 위에서 아내와 마주친다”고 했다. 파란 신호등에 길을 건너는 아내, 차선 변경을 하는 아내, 자전거를 타고 도로 갓길을 주행하는 아내를 보며, 오늘도 그들에게 사고가, 그리고 살인이 없길 간절히 바랐던 마음이 있었다. 그의 말대로, 우리가 길에서 만나는 모든 이들은 누군가의 가족이자 소중한 사람들이다. 그래서 “이 순간 길 위에 있는 여러분, 당신을 기다리는 소중한 이들의 곁으로 안전하게 돌아가시길 바란다”는 차연호와 민소희의 마지막 내레이션은 시청자들의 마음 속에 오래도록 깊이 울리는 인생 메시지를 남겼다.  
    • 연예
    • 방송
    2024-06-19
  • '스캔들' 한채영, 세상 행복한 함박웃음!…미소 뒤 감춰진 검은 속내 '소름 유발'
    [사진 제공: KBS 2TV 일일드라마 '스캔들'] [동국일보] 배우 한채영과 이병준이 검은 속내를 드러낸다. 오늘(19일)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스캔들’(연출 최지영 / 극본 황순영 / 제작 오에이치스토리) 3회에서는 어린 백설아(조은솔 분)가 문경숙(한채영 분)과 민태창(이병준 분)의 작당 모의하는 이야기를 듣고 충격에 빠진다. 앞서 경숙은 태창의 소개로 만난 설아의 아버지 백동호(최령 분)와 결혼에 성공했다. 하지만 경숙은 결혼 후 태창과 불륜을 저지르고 이를 동호에게 들키자 그에게 수면제를 타 먹이는 만행을 감행하며 시청자들의 분노를 유발했다. 3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는 웃음 짓는 경숙과 진지한 태창의 모습이 담겨 있다. 태창은 술에 취해 경숙의 집을 찾아오고, 경숙은 그런 태창을 누가 볼까 전전긍긍한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 경숙과 태창은 행복한 미래를 꿈꾸고 소름 돋는 속내를 드러낸다. 배가 고파 거실로 내려온 어린 설아는 의도치 않게 새엄마 경숙과 그녀의 남자 태창이 이야기하는 것을 우연히 듣고 충격에 빠진다. 수상한 인기척을 들은 경숙은 의심의 눈초리로 주변을 살피는가 하면, 설아는 집에서 나갈 결심까지 한다고 해 일촉즉발 긴장감을 선사한다. 과연 경숙과 태창이 꾸미고 있는 계획은 무엇일지 어린 설아는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할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다. 한채영과 이병준의 치밀한 계획은 9일(오늘) 저녁 7시 50분 KBS 2TV 일일드라마 ‘스캔들’ 3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연예
    • 방송
    2024-06-19
  • '굿파트너' 장나라X남지현X김준한X표지훈, 법무법인 '대정' 패밀리 완전체 포스터 공개!
    [사진제공 : 스튜디오S·, 스튜디오앤뉴] [동국일보] ‘굿파트너’ 장나라, 남지현, 김준한, 표지훈이 완벽한 이혼팀으로 뭉친다. 오는 7월 12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극본 최유나, 연출 김가람, 기획·제작 스튜디오S·스튜디오앤뉴) 측은 18일, 법무법인 ‘대정’의 이혼전문팀 차은경(장나라 분), 한유리(남지현 분), 정우진(김준한 분), 전은호(표지훈 분)의 완전체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를 높인다. ‘굿파트너’는 이혼이 ‘천직’인 스타변호사 차은경과 이혼은 ‘처음’인 신입변호사 한유리의 차갑고 뜨거운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다. 인생 계획에 없던 뜻하지 않은 이별을 마주한 사람들, 가정을 해체하는 순간에 벌어지는 빅딜과 딜레마를 ‘현실적’이고 ‘직접적’으로 담아낸다. 냉혹한 인생 밸런스 게임에서 차선 중의 최선을 선택하려는 이혼변호사들의 유쾌한 고군분투가 공감과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 대중에게 잘 알려진 최유나 이혼전문변호사가 직접 집필을 맡았고, ‘알고있지만,’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뱀파이어 탐정’ 등 감각적이고 섬세한 연출로 호평받은 김가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공감력 높은 ‘찐’ 휴먼 법정 오피스물을 완성한다. 앞선 메인 포스터가 ‘단짠’ 워맨스로 호기심을 자극했다면, 이번 공개된 단체 포스터는 법무법인 ‘대정’ 이혼팀 4인방 차은경, 한유리, 정우진, 전은호의 팀플레이를 기대케 한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로펌 사무실에 모인 이혼팀 4인방의 환한 미소다. 자신감 넘치는 스타변호사 차은경을 필두로 긍정 에너지 충만한 신입변호사 한유리, 편안하고 따스한 미소로 신뢰감을 주는 정우진, 스윗한 전은호까지 의뢰인을 맞이하는 각양각색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우리는 ‘이혼전문팀’ 입니다”라는 문구는 앞으로 보여줄 이혼전문변호사들의 짜릿한 팀플레이, 치열한 로펌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장나라는 이혼이 ‘천직’인 스타변호사 ‘차은경’을 맡아 강렬한 변신을 선보인다. 17년 차 베테랑 이혼전문변호사이자 모두가 인정하는 ‘워너비’지만, 직설적이고 까칠한 인물. 인생 격변의 기로에서 자신과 정반대인 신입변호사 한유리와 부딪히고 연대하며 큰 변화를 맞는다. 이혼은 ‘처음’인 신입변호사 ‘한유리’는 남지현이 열연한다.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사회초년생인 그는 효율주의 차은경과 시도 때도 없이 충돌하며 성장해 나간다. 달라도 너무 다른 두 변호사가 티격태격 앙숙에서 ‘굿파트너’가 되기까지, 화끈하게 부딪칠 ‘단짠’ 워맨스는 놓칠 수 없는 관전포인트다. 김준한은 법무법인 ‘대정’의 이혼 2팀 파트너 변호사 ‘정우진’으로 분한다. 차은경의 믿음직한 후배인 그는 갈등을 중재하는 부드러운 리더십을 가져 차은경에게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고 브레이크를 걸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다. 인간 차은경을 존중하고 변호사 차은경을 존경하며 완벽한 파트너로 합을 맞추고 있다. ‘워킹 러브 밸런스’를 외치는 낙천주의 변호사 ‘전은호’는 표지훈이 맡았다. 상대방의 감정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눈치 백 단의 소유자. 이혼팀의 잦은 신입 이탈을 막기 위해 한유리 전담 마커로 활약한다. 방식은 달라도 목표는 같은 이들이 의뢰인이 던진 난제들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궁금해진다. ‘굿파트너’ 제작진은 “경험치 다른 이혼변호사들이 풀어내는 현실 공감 에피소드부터 유쾌하고 다이내믹한 로펌 이야기, 오피스물 특유의 다양한 관계성까지 흥미로울 것”이라면서 “공감과 카타르시스를 넘나들 ‘대정’ 패밀리의 짜릿한 팀플레이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는 오는 7월 12일(금)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 연예
    • 방송
    2024-06-1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