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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TBC 토일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장기용X천우희, 훈훈 꽃미소부터 착붙 모니터링까지!
    [사진제공 : JTBC] [동국일보]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장기용, 천우희, 고두심, 수현, 박소이, 오만석이 마지막까지 美친 열연을 펼친다. JTBC 토일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연출 조현탁, 극본 주화미, 크리에이터 글Line&강은경, 제작 글앤그림미디어·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SLL) 측은 5일, 초능력급 연기 차력쇼로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린 배우들의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순간에 서로를 구원하는 복귀주(장기용 분)와 도다해(천우희 분)의 필연적 운명, 죽음을 무릅쓰고 소중한 사람을 지키려는 이들의 쌍방 구원 로맨스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도다해를 통해 잃어버린 능력과 행복을 되찾아 가는 ‘복씨 패밀리’의 이야기도 공감 어린 여운을 선사하고 있다. 이에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5월 5주차 TV-OTT 드라마 부문 화제성에서 4주 연속 2위에 이름을 올리며 호응을 이어갔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긴 가운데, 이날 공개된 촬영장 뒷모습은 결말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먼저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장기용, 천우희의 다정한 투샷이 눈길을 끈다. 장기용은 ‘복귀주’ 역을 통해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장기용은 과거의 시간에 갇혀 사느라 능력도, 현재도 산산이 부서진 복귀주가 도다해를 통해 잊고있던 행복을 찾아가는 감정들을 한층 깊어진 연기로 그려내 호평을 이끌었다. 특히 천우희와의 로맨스는 물론, 박소이와의 부녀 연기도 인상적이었다. 감정 표현에 서툴렀던 ‘복씨 부녀’가 서로를 이해하며 가까워지는 과정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도다해’ 그 자체였던 천우희 역시 진가를 발휘했다. 지난 방송에서 복귀주를 살릴 수 있다면 자신은 사라져도 상관없다는 도다해의 진심이 시청자들을 울컥하게 했다. 촬영이 쉬는 시간마다 대본 분석과 모니터링을 놓치지 않는 열정에서 ‘천의 얼굴’의 비결을 엿볼 수 있다. 복귀주에 이어 위태로웠던 복씨 패밀리까지 변화시킨 도다해. 그의 마지막 선택은 모두를 살릴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복씨 패밀리의 열연도 빛났다. 고두심은 ‘복만흠’을 맡아 복씨 집안 기둥다운 카리스마로 극을 이끌었다. 몸이 무거워져 하늘을 날지 못하게 된 ‘복동희’로 맹활약한 수현의 파격 도전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복이나’로 분한 박소이는 그야말로 신의 한 수 였다. 타인의 속마음을 읽는 능력이 괴로워 투명인간의 삶을 선택, 가족이 무너진 것 역시 자신 탓이라 자책하며 오열하는 복이나는 박소이의 열연으로 공감을 배가했다. 여기에 한준우(문우진 분)와의 첫사랑 로맨스는 랜선 이모, 삼촌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오만석은 초능력은 없지만 복씨 패밀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다정다감한 가장 ‘엄순구’ 역을 맡아 존재감을 발휘했다. 비하인드 사진 속 복씨 패밀리의 허그 릴레이는 훈훈함을 자아내는 동시에, 마지막까지 열연을 펼칠 ‘연기 히어로’들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한다. 복씨 패밀리에게 초능력은 ‘축복’이 아닌 ‘저주’다. 그러나 가족의 위기 앞에서 이들 초능력은 조금씩 힘을 발휘하며 가족을 복원하고 서로를 구원하기 시작했다. 주화미 작가는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제목에 담긴 의미에 대해 “초능력으로 지구를 구하는 ‘슈퍼 히어로’는 아니다. 하지만 제목에서 주목할 점은 마지막 한 글자다. ‘히어로는 아니지만’ 히어로의 이야기”라고 설명했다. 이어 “복귀주는 지구의 멸망을 막지는 못하지만 자신 곁의 소중한 사람을 구하려고한다. 그러나 한 사람을 구하는 것은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라고 덧붙이며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복만흠의 예지몽이 복귀주의 죽음을 예견한 가운데 복귀주와 도다해는 어떤 선택을 할지, 과연 운명을 거스르고 서로를 구원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JTBC 토일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11회는 오는 8일(토)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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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이정은, 현역 아이돌 백서후와 뜻밖의 스캔들 발생?!
    [사진제공 : 삼화네트웍스, SLL] [동국일보] 이정은이 현역 아이돌 백서후와 뜻밖의 썸 기류를 형성한다. 오는 6월 15일(토)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극본 박지하/ 연출 이형민, 최선민/ 제공 SLL/ 제작 삼화네트웍스)는 어느 날 갑자기 노년 타임에 갇혀버린 취준생과 낮과 밤 올 타임 그녀에게 휘말린 능력캐 검사의 기상천외한 인턴십과 앙큼달콤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이미진(정은지 분)은 낮에는 50대 몸과 얼굴로, 밤에는 20대의 몸과 얼굴로 매일 회춘과 노화를 반복하고 있다. 30년이나 폭삭 늙어버린 자신의 얼굴을 이용해 임순(이정은 분)이라는 이름으로 시니어 인턴 취직에 성공, 계지웅(최진혁 분) 검사의 밑에서 일하는 중이다. 부캐릭터인 임순이 계지웅 검사와 하드코어로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 본캐릭터인 이미진은 계지웅 검사와 미묘한 기류를 예고하고 있다. 이에 질세라 임순도 서한지청에서 공익근무 중인 현역 아이돌 고원(백서후 분)과 의외의 관계성을 만들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간지럽힐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임순과 고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출근 뒤 나란히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는 두 사람 사이에는 어색한 기류가 맴돈다. 특히 지청 안에서 임순을 벽에 몰아세운 채 바짝 다가서는 고원의 강렬한 시선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요동치게 만든다. 심지어 고원은 회사 밖에서도 자연스럽게 임순을 리드하며 연하남의 박력을 뽐낸다. 과연 고원은 임순의 어떤 부분에 끌린 것일지, 심상치 않은 두 사람의 관계에 이목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임순은 자신의 진짜 정체를 감추고 이중생활을 하고 있는 상황. 심지어 본캐릭터인 이미진과 부캐릭터인 임순 사이에는 계지웅이라는 공통분모까지 있는 만큼 고원이라는 새로운 인물의 등장이 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해진다. 50대 시니어 인턴 이정은과 현역 아이돌 백서후의 스캔들 전말이 밝혀질 JTBC 새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는 오는 15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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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놀아주는 여자' 권율, 벌써 제대로 꽂혔다!…"대본 보고 나도 모르게 흐뭇한 얼굴 해"
    [사진제공 : 베이스스토리, 아이오케이, SLL] [동국일보] 오는 12일(수)에 첫 방송될 JTBC 새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극본 나경/ 연출 김영환, 김우현/ 제작 베이스스토리, 아이오케이, SLL)는 어두운 과거를 청산한 큰 형님 서지환(엄태구 분)과 아이들과 놀아주는 미니 언니 고은하(한선화 분)의 반전 충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다재다능한 검사 장현우 역을 맡은 권율은 “처음 대본을 받고 오랜만에 만난 밝고 경쾌한 이야기에 나도 모르게 흐뭇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며 대본의 첫인상을 떠올렸다. 그 순간이 기억에 깊이 남았을 뿐만 아니라 “장현우라는 인물이 가진 소신과 원칙, 그리고 그 안에 숨겨진 따뜻한 면에 끌렸다”고 캐릭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렇기에 캐릭터를 연기할 때도 “겉으로 보기에는 다정하고 부드러워 보여도 검사로서의 소신과 원칙을 고수하고 뚜렷한 주관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라는 점을 표현하려고 했다”고 전했다. 이에 장현우라는 인물이 가진 이중적인 매력에 집중하며 젠틀하면서도 냉철한, 다채로운 면면들을 섬세하게 그려낼 권율의 변신이 기대되고 있다. 다정남 장현우의 매력으로는 따뜻한 원칙주의자, 은밀한 취미, 법의 수호자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꼽아 설명했다. 일에 있어서는 확실한 T지만 타인이 지닌 상처와 아픔을 공감하는 F의 성향도 가지고 있는 데다가 약자를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약자를 향한 폭력을 가장 싫어하고 법을 준수하는 인물이라고. 그중에서도 은밀한 취미라는 키워드에는 “키즈 채널 ‘미니와 놀아요’의 열렬한 구독자이자 고은하의 팬이라는 은밀한 비밀이 있다. 프로페셔널한 검사의 모습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취미로 캐릭터의 새로운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라고 부연 설명을 덧붙여 장현우와 고은하의 관계까지 궁금해지게 만들었다. 특히 “장현우에게 고은하는 팍팍한 일상 속 단비 같은 존재”라고 말해 이들의 로맨스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했다. 고은하의 콘텐츠로 인해 각박한 세상에서 잠시 자유로워지는 기분을 느끼기 때문이라는 것. 권율 역시 세 사람의 로맨스를 관전 포인트로 고르며 “3인 포스터에 언급된 ‘핑크빛 전쟁’이라는 표현처럼 극 중 서지환, 고은하, 장현우가 어떤 관계성을 가지고 있을지, 또 이 핑크빛 전쟁을 벌이는 캐릭터들 간의 케미스트리에 중점을 두고 보시면 더욱 재미있을 것”이라고 말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권율을 사로잡은 JTBC 새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는 오는 6월 12일(수)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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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쿠기, 더블 싱글 'BEFORE UPSET' 성공적 발매…정규앨범 스포까지 '2024 음악 행보' 주목!
    [사진 = AOMG 제공] [동국일보] 래퍼 쿠기(Coogie)가 힙합색 짙은 더블 싱글로 컴백했다. 쿠기는 지난 4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더블 싱글 ‘BEFORE UPSET (비포 업셋)’을 발매하고, 더블 타이틀곡 중 ‘idontfreestyle (아이돈프리스타일)’ 뮤직비디오를 동시 공개했다. ‘BEFORE UPSET’은 쿠기가 지난해 9월 발매한 싱글 ‘Right Now (라잇 나우)’ 이후 9개월 만에 내놓은 새 앨범으로, 더블 타이틀곡 ‘idontfreestyle (아이돈프리스타일)’과 ‘blow my mind (블로우 마이 마인드)’가 수록되어 있다. 쿠기만의 트렌디한 힙합색과 함께 한층 자신감 넘치는 마인드가 두 트랙을 채웠다. 특히 첫 번째 타이틀곡 ‘idontfreestyle’은 쿠기의 여유로운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트랙이다. 쿠기 특유의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딕션과 매력적인 보이스 컬러, 임팩트 있는 훅과 비트가 중독성을 선사한다. ‘idontfreestyle’ 뮤직비디오에는 쿠기와 힙합 레이블 스꺼러갱 멤버인 랍온어비트, 빌스택스, 오이글리가 함께 출연했다. 이들의 와일드하면서 개성 강한 시너지가 힙합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뮤직비디오 도입부에는 쿠기가 추후 발매 예정인 정규앨범의 미공개곡 일부 구간이 짧게 담겨 완곡과 본 앨범을 기대하게 했다. 완성도 높은 더블 싱글 발표와 동시에 정규앨범에 대한 깜짝 스포일러까지 전한 쿠기가 올해 어떤 다채로운 음악 행보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한편, 쿠기는 오는 7월과 8월 ‘워터밤 2024’ 서울, 부산, 대전 공연 무대에 올라 팬들과 만난다. 특히 지난 2022년부터 3년 연속 ‘워터밤’ 출연을 확정했으며, 이를 포함한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를 종횡무진하는 등 핫한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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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선미, '벌룬 인 러브(Balloon in Love)' 신곡 발매 기념 '선미껌' 출시!
    [자료제공-어비스컴퍼니] [동국일보] 선미가 신곡 발매를 기념하여 ‘선미껌’을 출시한다. 오늘 5일 소속사 어비스 컴퍼니에 따르면, 선미는 신곡 ‘벌룬 인 러브(Balloon in Love)’ 발매를 기념하여 오리온 와우와 콜라보 상품인 ‘선미껌’을 출시한다. ‘선미껌’은 기존 와우껌 레인보우맛 제품에 신곡 ‘Balloon in Love’의 콘셉트를 담은 선미의 사진, 손글씨 가사 등으로 디자인된 콜라보 상품이다. 이번 콜라보는 사랑스럽고 밝은 매력의 선미의 신곡과 닮아있는 '와우 레인보우'의 다채로운 컬러와 이미지를 계기로 성사됐다. 제품과 박스, 껌종이 등 전체 디자인은 물론, 상큼하고 달달한 레인보우 껌의 맛을 통해 선미와 신곡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예정이다. 해당 상품은 이달 초부터 전국 편의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일부 수량은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하남 스타필드 1층 사우스 아트리움에서 개최되는 선미의 팝업스토어에서도 판매된다. 신곡의 제목인 ‘Balloon in Love’에 맞춰 자신의 이름을 건 풍선껌을 출시하는 선미의 독특한 행보에 많은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전국의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을 ‘선미껌’이 어떤 반응을 낳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선미는 앞서 오는 6월 13일 디지털 싱글 ‘벌룬 인 러브(Balloon in Love)’ 발매 소식을 알리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이번 디지털 싱글은 기존 음악과 대비되는 밝은 분위기의 곡으로 초여름을 물들일 새로운 선미팝을 기대하게 하고 있다. 선미는 '열이올라요'를 비롯해 '가시나', '주인공', '누아르', '날라리', '보라빛 밤', '꼬리', 지난해 발매한 'STRANGER'까지. 발매하는 곡마다 파격적인 컨셉과 중독적인 멜로디로 '컨셉 장인', '선미팝' 등 다양한 수식어를 양산하며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선미는 오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Balloon in Love’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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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
    2024-06-05
  • 이펙스, 日 'D.LEAGUE 23-24' 앰배서더로 챔피언십 빛낸다…'Peppermint Yum' 1위 무대 예고!
    [사진 = ‘D.LEAGUE 23-24 CHAMPIONSHIP’ 제공] [동국일보] 그룹 EPEX(이펙스)가 세계 최고봉 일본 프로 댄스 리그 ‘D.LEAGUE 23-24’의 앰배서더로서 개막전에 이어 챔피언십을 빛낸다. 이펙스(위시, 금동현, 뮤, 아민, 백승, 에이든, 예왕, 제프)는 오는 9일 일본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열리는 ‘D.LEAGUE 23-24 CHAMPIONSHIP’(D리그 23-24 챔피언십, 이하 D리그) 폐막식에 출연한다. ‘D리그’는 지난해 10월 개막한 일본발 프로 댄스 대회다. 이펙스와 함께 현지 보이그룹 판타스틱스 프롬 에그자일 트라이브(FANTASTICS from EXILE TRIBE)가 앰배서더로 발탁되어 앞선 개막전에서 축하공연을 펼친 바 있다. 이어 두 그룹은 시즌을 마무리하는 챔피언십에도 동반 참석해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 특히 이펙스와 판타스틱스 프롬 에그자일 트라이브는 컬래버레이션한 테마송 ‘Peppermint Yum’(페퍼민트 얌)으로 합동 무대를 선보인다. ‘Peppermint Yum’은 올해 3월 음원 및 피지컬 음반으로 정식 발매된 후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 빌보드 재팬 주간 차트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펙스의 막강한 퍼포먼스와 에너지가 또 한번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와 더불어 이펙스는 오는 8일 데뷔 3주년을 앞두고 ‘2024 EPEX 8 CARNIVALS’(2024 이펙스 8 카니발스)를 주제로 공식 SNS에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국내외 팬들과 다채로운 소통을 펼치고 있다. 3주년 기념 포토, 유닛 커버 영상, 타임캡슐 콘텐츠 등을 통해 팬들과 추억을 나누고 있으며, 기념일 당일인 6월 8일 오후 6시에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펙스는 최근 첫 번째 정규앨범 ‘소화(韶華) 1장 : 청춘 시절’ 타이틀곡 ‘청춘에게’로 성공적인 활동을 펼쳤으며, 오는 7월 27일과 28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두 번째 단독 팬콘 ‘YOUTH DAYS’(유스 데이즈)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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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핑크드림 175' 김연경, 팀 최종 2위에 "계속 기억 남을 것 같아"…아쉬움 속 175일 여정 마무리!
    (사진제공=티캐스트) [동국일보] ‘배구 황제’ 김연경 소속팀 핑크스파이더스의 175일 여정을 담은 티캐스트-E채널 특별기획 ‘핑크드림175’가 지난 31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티캐스트와 E채널이 특별기획한 핑크스파이더스의 175일을 담은 다큐멘터리 '핑크드림175'에서는 핑크스파이더스에서 다양한 활약을 선보였던 선수들을 조명했다. 먼저 ‘MLB 전설’ 랜디 존슨의 딸 윌로우 존슨은 핑크스파이더스에서 꿈에 그리던 한국 배구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김연경은 핑크 머리에 타투까지 있는 윌로우를 보고는 “좀 과한데?”라며 거리감을 느꼈지만, 윌로우는 거침없는 감정 표현과 넘치는 에너지로 팀의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친화력을 보였다. ‘아포짓’ 박현주는 “고라니인 줄 알았다. 그 정도로 소리 지르고 파이팅이 되게 좋다”라며 윌로우를 정의했고, ‘세터’ 이원정은 “저희 팀이 어둡고 많이 지쳐있는 상태였는데 윌로우 선수가 밝으니까 팀의 에너지가 확실히 달라졌다”며 윌로우 효과를 극찬했다. 그렇게 팀의 분위기를 끌어올린 윌로우는 자신의 데뷔전에서 ‘아웃사이드 히터’ 레이나, 그리고 김연경과 함께 완벽한 삼각편대를 이루며 팀의 승리를 거머쥐었다. 김연경은 “우리의 움직임이 빨라진 것 같은 느낌이 든 경기였다”며 만족했다. 코트 위에서는 강력한 공격으로 상대 팀을 무너트린 윌로우였지만, 팀 내에서는 김연경에게 “돈 주세요”를 반복하는 모습으로 동생미를 뽐내 귀여움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캡틴’ 김미연은 배구로 만나게 된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전하며 알콩달콩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김미연은 남편이 운전하는 차에서 남편이 건네준 커피를 마시며 부둥부둥 챙김을 받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코트 위에서의 김미연은 주장으로 또 다른 면모를 드러냈다. ‘세터’ 박은서는 “미연 언니 서브가 진짜 까다롭다. 엄청 강하게도, 갑자기 툭 떨어지는 서브도 때릴 수 있고 되게 멋지다”며 존경심을 표현했다. 뜻대로 경기가 풀리지 않을 때 김미연은 “주장의 임무를 다 제대로 하지 못했구나…속상하다”라며 눈물을 훔쳐, 주장의 무게가 쉽지 않음을 가늠케 했다. 환호와 눈물이 반복되는 경기 끝에 핑크스파이더스는 아쉽게도 정규리그를 힐스테이트에 이어 2위로 마무리했다. 힐스테이트와 승점이 단 1점 차밖에 나지 않는 상황이었기에 선수들의 아쉬움은 더욱 컸다. ‘디그 여왕’ 김해란은 “1점 때문에 우승을 못 해서 그 1점이 많이 생각났다”며 속상함을 드러냈다. ‘아웃사이드 히터’ 김다은은 “저희가 할 수 있던 기회를 못 잡았기 때문에...플레이오프는 후회 없이 준비하자, 힘내자 했다”며 다시금 마음을 다잡았다.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승리한 팀이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할 확률이 100%이다 보니, 선수들 모두 긴장감이 최고조였다. 김연경은 “플레이오프가 챔피언전보다 피 튀긴다”라며 혀를 내둘렀고, ‘미들 블로커’ 김나희는 “살벌하다. 정규리그보다 집중력이 좀 더 높고 호락호락한 분위기는 아니다”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치열한 경기 속에 핑크스파이더스는 1차전에서 승리했고, 플레이오프를 2승 1패로 마무리하며 챔피언 결정전에 올랐다. 그러나 챔프전에선 아쉽게 패배하며 챔피언의 자리는 힐스테이트가 가져갔다. 핑크스파이더스는 최종순위 2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눈물을 멈추지 못한 김해란은 “늘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하기 때문에 울었다”며 아쉬워했고, 레이나도 “분하다”며 눈물을 훔쳤다. 팬들의 위로 속 선수들은 애써 눈물을 삼키며 인사를 전했다. 김연경은 “한 점, 한 점 선택과 집중…그런 것들이 부족했다. 최선을 다해서 했기 때문에 후회는 덜 하려고 하지만 마무리하지 못했던 상황...그런 것들은 앞으로 계속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 시즌을 돌아봤다. 한편, ‘핑크드림175’에서는 코트 밖에서 바삐 움직이는 사람들의 숨겨진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장내 아나운서 김종덕, 음악 담당 샘플러 김제현, 응원단장 이범형, 치어리더팀이 그 주인공이었다. 그들은 선수들과 제7의 멤버 팬들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분주하게 고군분투하고 있었다. 이들 덕분에 팬들과 선수는 더욱 하나 되어 경기를 펼칠 수 있었고, 김미연은 “팬들도 우리 만큼 간절하구나. 목소리에 그게 느껴져서 소름이 돋을 때도 있다”고 전했다. 김해란도 “힘이 막 올라온다”며 팬들의 응원이 선수들에게도 큰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음을 전했다. 특히 ‘핑크드림175’는 김연경의 특급 칭찬인 ‘뒤통수 가격’을 받은 주인공 박수연, 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의 새로운 무기 박혜진, 높은 점프력과 강한 공격이 장점인 정유진, 이제 갓 데뷔전을 치른 막내 서채현까지 미래의 핑크스파이더스를 책임질 어린 선수들을 주목했다. 이 선수들은 2023~2024시즌 동안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 덕분에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핑크스파이더스의 위기부터 감동적인 환호의 순간, 그리고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선수들의 일상까지 골고루 담아낸 ‘핑크드림 175’는 6회를 마지막으로 그 여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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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 '함부로 대해줘', 한 걸음 가까워지면 두 걸음 멀어지는 애달픔 잇따라!…이루어지지 못한 소원
    [사진 제공: KBS 2TV '함부로 대해줘' 영상 캡처] [동국일보] 김명수와 이유영의 세 번째 소원은 결국 이루어지지 못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함부로 대해줘’(극본 박유미 / 연출 장양호 / 기획 KBS / 제작 판타지오 / 원작 네이버웹툰 '함부로 대해줘' 작가 선우) 4회에서는 소원 들어주기로 묘한 분위기를 풍겼던 신윤복(김명수 분)과 김홍도(이유영 분)의 사이가 신윤복의 상처 앞에 붕괴됐다. 10대 시절, 신윤복은 꿈을 찾기 위해서가 아니라 어머니와 누이를 찾기 위해 상경했단 사실이 밝혀졌다. 수소문 끝에 어머니를 찾았지만 그녀가 자신을 만나는 것을 주저하자 버림받았다고 생각하며 그 뒤로는 어머니와 누이를 찾지 않았다. 이러한 사연 때문에 신윤복은 디자이너로 성공해 파리에 가고 싶다는 김홍도가 돌아오지 않을까 무서웠고, 결국 버림받고 싶지 않아 다가오지 말라며 거리를 뒀다. 순식간에 사이가 멀어졌지만 신윤복과 김홍도는 서로에 대한 생각을 떨치지 못했다. 신윤복이 외롭고 슬플 때마다 한결같이 곁을 지킨 사람은 김홍도뿐이었으며 김홍도 역시 힘들고 초라할 때마다 힘이 되어준 이가 신윤복이었기 때문. 김홍도는 직진녀답게 이 상황을 해결하고자 신윤복에게 먼저 대화를 요청했고 그제야 신윤복은 자신이 김홍도에게 상처를 줬단 사실을 깨달았다. 신윤복은 사과의 의미로 김홍도에게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기로 합의했다. 첫 번째는 '함부로 대해줘'로 겸상도 하고 마주 보고 대화하며 나란히 걷자는 것이 김홍도의 소원이었다. 몸에 밴 신윤복의 선비 마인드가 불쑥불쑥 튀어나오고 어색한 순간도 있었지만 두 사람은 물리적, 심리적 거리를 좁혀 나갔다. 다음 소원은 김홍도의 초상 그리기였다. 그림을 그리기 위해 김홍도를 꼼꼼하게 눈에 담던 신윤복은 쑥스러운 감정에 어색해하고 김홍도는 그림에 집중하는 신윤복을 보며 두근거리는 심장을 잠재우느라 애를 쓰는 등 두 번째 소원은 이들 사이에 미묘하고 간지러운 분위기가 형성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김홍도는 마지막 소원으로 꼭 가고 싶은 데가 있다고 했으나 그녀가 신윤복을 부른 장소는 신윤복의 어머니가 입원해 있는 병원이었다. 삽시간에 굳어버린 신윤복의 표정만큼이나 김홍도 역시 마음이 편치 않은 듯 굳은 얼굴로 신윤복을 맞이해 김홍도가 신윤복을 병원으로 부른 연유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이렇듯 신윤복과 김홍도는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존재이지만 신윤복의 가족이 얽히면서 두 사람의 세계도 함께 위태로워지고 있다. 특히 신윤복이 가족에 대한 상처가 크기에 신윤복, 김홍도 앞에 놓인 시련이 쉽게 사그라들지 예측할 수 없어 더욱 안타까움이 잇따르고 있다. 이에 신윤복과 김홍도가 눈앞의 상황을 타개하고 예전처럼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 가운데 신수근(선우재덕 분)은 까미유(배종옥 분)에게 성산마을에서 패션쇼를 열려거든 마을 사람들 중 과반수가 동의해야 한다는 조건을 걸었다. 까미유는 호기롭게 신수근의 제안을 받아들이며 성산마을에 입성할 준비를 시작, 과연 전 세계가 기대하는 성산마을과 까미유의 만남이 성사돼 세기의 패션쇼가 탄생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함부로 대해줘’는 오늘(4일) 밤 10시 10분에 8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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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 엄태구의 금쪽같은 직원들로 뭉친다…돌보다 단단한 의리 발사!
    [사진 제공 : 베이스스토리, 아이오케이, SLL] [동국일보] 엄태구, 한선화의 한 가닥 하는 친구들이 총출동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오는 6월 12일(수)에 첫 방송될 JTBC 새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극본 나경/ 연출 김영환, 김우현/ 제작 베이스스토리, 아이오케이, SLL)는 어두운 과거를 청산한 큰 형님 서지환(엄태구 분)과 아이들과 놀아주는 미니 언니 고은하(한선화 분)의 반전 충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동심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블랙 덕후 서지환과 늘 핑크빛 긍정 에너지를 뿜어내는 키즈 크리에이터 고은하의 특별한 만남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기에 배우 김현진(주일영 역), 문지인(구미호 역), 양현민(재수 역), 이유준(만호 역), 문동혁(홍기 역), 재찬(동희 역)이 극 중 두 사람의 절친들로 뭉쳐 끈끈한 의리를 발휘한다. 먼저 서지환이 이끄는 육가공 업체 목마른 사슴 일원들의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총괄본부장 주일영(김현진 분)을 주축으로 고객관리팀, 제품개발팀, 홍보마케팅팀, 경영지원팀 등 각 팀이 의기투합해 목마른 사슴을 꾸려가는 것. 하지만 각 팀 팀장인 재수(양현민 분), 만호(이유준 분), 홍기(문동혁 분)와 막내 동희(재찬 분)까지 이들에게는 무언가 은밀한 과거가 숨겨져 있어 궁금증을 돋운다. 우람한 덩치와 강렬한 카리스마, 거친 입과 달리 직원들의 속마음은 사장 서지환처럼 뽀얗기만 한 상황. 과연 이들의 진심을 알아봐 줄 사람이 나타날지 궁금해지고 있다. 서지환이 직원들과 돌처럼 단단한 의리를 다진다면 고은하도 가족처럼 애틋한 절친, 구미호(문지인 분)와 진한 우정을 나눈다. 아이들을 좋아하는 고은하와 달리 아이에게 별 관심이 없고 오직 인생의 즐거움만을 추구하는 베짱이 미용실 원장으로 동심 가득한 고은하의 세상에 알싸한 어른의 맛을 더해줄 예정이다. 이처럼 ‘놀아주는 여자’ 속 목마른 사슴 직원들과 구미호는 서지환, 고은하 만큼이나 정반대의 세상에 살고 있다. 삶의 모토부터 살아가는 방식, 하는 일 등 너무나 다른 이들이 서지환, 고은하를 중심으로 어떤 관계성을 형성하게 될지 시선이 집중된다. 엄태구, 한선화의 같이 놀고 싶은 절친들을 만날 수 있는 JTBC 새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는 오는 12일(수)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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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 뮤지컬 '영웅' 위키미키 '최유정', 안중근의 조력자 '링링' 역으로 팬들 매료!
    [사진 제공 = (주)에이콤] [동국일보] 위키미키 최유정이 뮤지컬 ‘영웅’에서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30일(목) 최유정은 뮤지컬 ‘영웅’ 첫 공연 무대에 올라 독립군과 안중근 의사의 조력자 ‘링링’ 역으로 분해 가슴 뭉클한 열연을 펼쳤다. ‘영웅’은 올해 15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창작 뮤지컬로 안중근 의사의 서거 직전 마지막 1년을 다룬 작품으로 독립투사들의 꺾이지 않는 의지와 안중근 의사의 숭고한 정신을 담아 깊은 울림을 전한다. 극 중 최유정은 왕웨이의 동생이자 독립군의 든든한 지원군 링링이 가지고 있는 다부진 면모와 통통 튀는 밝은 면모를 탁월하게 연기했다. 특히 첫사랑에 빠져 설레는 모습부터 대한민국의 독립을 향한 곧고 깊은 마음까지 표현한 섬세한 감정 연기와 시원스럽고 결점 없는 보컬은 관객들을 단번에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영웅’을 통해 첫 뮤지컬 무대에 오른 최유정은 2017년 그룹 위키미키로 데뷔해 노래, 랩, 춤 등 모든 분야에서 대체불가한 매력으로 꾸준히 대중들의 사랑을 견인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 예능 등 장르 불문 다채로운 방송 활동과 웹드라마 ‘캐스트 : 인싸 전성시대’, ‘솔로 말고 멜로’, ‘소리사탕-나를 채우는 너의 소리’ 등을 통해 놀라운 캐릭터 흡수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지난 30일(목) 첫 무대를 마친 뒤 최유정은 “오랜만에 무대에 서게 됐는데요, 새로운 도전과 함께 오랜만에 무대에서 관객분들을 만나서 더욱 긴장되고 떨렸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영광스러운 작품에 존경하는 스태프분들, 배우분들과 함께하고 있음에 너무나 큰 감사와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라며 “그 감사함과 준비 과정을 통해 쌓인 시간을 믿고, 또 그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준비한 대로 무대를 잘 마친 것 같습니다”라는 말로 함께한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최유정은 “처음이라 많이 부족했을 수 있지만 처음이기에 매 순간을 좀 더 새롭게 관객분들과 호흡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며, 남은 무대들도 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는 다짐과 함께 앞으로의 공연에 기대감을 더했다. 연기와 음악,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경계 없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최유정이 ‘영웅’에서 넓은 무대를 꽉 채우며 보여준 존재감과 캐릭터를 찰떡 소화하며 뽐내는 대체불가한 매력은 앞으로 쌓여나갈 필모그래피에도 활력을 더한다. 한편, 최유정이 출연 중인 뮤지컬 ‘영웅’은 8월 11일(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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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 볼빨간사춘기, '립스' 티저 공개…에스파 '지젤'이 피처링한 볼빨산사춘기표 서머송 기대!
    [사진 = 쇼파르엔터테인먼트 제공] [동국일보] 가수 볼빨간사춘기가 에스파 지젤의 ‘특급 피처링’과 함께 컴백한다. 지난 3일 쇼파르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볼빨간사춘기 신곡 ‘립스(Lips)’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베일에 싸여있던 ‘립스(Lips)’의 피처링 아티스트가 ‘에스파(aespa)’ 멤버 지젤임을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는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이 핸드폰 화면 속 티저 이미지를 잡아 던지는 장면과 함께 신곡의 inst 음원이 담겼다. 이후 티저 포스터가 화면을 가득 채우며 이번 신보의 피처링 아티스트가 에스파의 지젤임이 공개돼 음악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젤은 유니크한 음색과 쫀득한 랩,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로 ‘댓츠 핫걸’이라는 별명을 탄생시키며 실력과 매력 모두를 갖춘 아티스트로 인정받고 있다. ‘립스(Lips)’를 통해 첫 공식 피처링 참여는 물론 직접 랩 메이킹에 참여하며 볼빨간사춘기 음악에 힘을 더할 예정이다. 안지영은 그동안 백현, 황민현, 하현상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함께 작업하며 음악적 시너지를 입증한 바 있다. 안지영이 첫 여성 컬래버 아티스트로 에스파 지젤과 호흡을 맞춰 다른 매력을 가진 두 음색 천재들이 어떤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발휘할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신보 ‘립스(Lips)’는 안지영이 지난 2016년 작사·작곡 한 곡으로 볼빨간사춘기의 여름을 대표하는 히트곡이자 대표곡인 ‘여행’과 같이 솔직한 감정과 통통 튀는 가사의 신나는 서머송이 기대된다. 한편, 볼빨간사춘기가 에스파 지젤과 함께한 신곡 ‘립스(Lips)’는 오는 6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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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 '스캔들' 한채영X이병준, 쇼윈도 부부 열연 예고!…남보다 못한 둘의 사연은?
    [사진 제공: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스캔들'] [동국일보] 배우 한채영과 이병준이 남보다 못한 쇼윈도 부부로 변신한다. 오는 6월 17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스캔들’(연출 최지영 / 극본 황순영 / 제작 오에이치스토리)은 세상을 가지고 싶었던 여자와 복수를 위해 모든 것을 건 또 한 명의 여자가 벌이는 미스터리 격정 멜로를 다룬 작품이다. 앞서 파격적인 전개를 예고하는 티저 영상과 흥미진진한 관계성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스캔들’이 오늘(4일) 한채영(문정인 역)과 이병준(민태창 역)의 앙숙 부부 케미가 기대되는 스틸을 공개했다. 한채영은 극 중 과거 백설아(한보름 분)의 아버지와 결혼, 그의 전 재산을 가로챈 뒤 정인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문정인으로 변신한다. 사랑과 성공에 눈이 멀어 새 삶을 살기 시작한 정인과 재혼한 민태창 역은 이병준이 맡았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정인 엔터테인먼트 회의실에서 흡족한 미소를 짓고 있는 정인과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정인을 바라보는 태창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극과 극 표정을 드러내는 두 사람 사이에는 싸늘한 냉기만이 감돌고 있어 쇼윈도 부부의 온도 차를 실감케 한다. 과거 태창을 뜨겁게 사랑한 정인은 그와 재혼, 이후 엔터테인먼트 대표로 거듭난다. 하지만 서로에게 소홀해지며 이들 부부에게도 균열이 발생한다. 이에 정인 엔터테인먼트의 모 회사인 마인드 무역 회장 태창은 자신의 권력을 이용해 정인의 삶을 흔들어 놓기로 한다. 또 다른 스틸 속 흐뭇한 웃음을 지어 보이는 정인과 심기가 불편해 보이는 태창의 신경전은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여유로운 정인의 태도가 남편 태창의 도발에 반격할 것을 예고, 부부 사이뿐만 아니라 회사 경영에도 팽팽한 대치를 벌인다. 이처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한 이 두 사람이 어쩌다 남보다 못한 쇼윈도 부부가 된 것일지, 위태로운 두 사람의 관계성 또한 어떻게 변모될지 본방송에 대한 흥미를 자극한다.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스캔들’은 ‘피도 눈물도 없이’ 후속으로 오는 6월 17일 월요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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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 '졸업' 정려원♥위하준, 동료에서 연인으로…마음 확인 입맞춤 '진한 여운' 호평 세례!
    [사진제공 : ‘졸업’ 8회 영상 캡처] [동국일보] tvN ‘졸업’ 정려원, 위하준이 어른들의 연애를 시작했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졸업’(연출 안판석, 극본 박경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주)제이에스픽쳐스) 8회에서는 마침내 동료에서 연인이 되는 서혜진(정려원 분)과 이준호(위하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깊어진 마음만큼 여운은 짙고, 설렘은 수직 상승했다. 뜨거운 호평 속 8회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5.4% 최고 5.9%, 전국 평균 4.3% 최고 4.7%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이날 서혜진은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기 위해 노력했다. 최선국어의 파격적인 조건을 물리치고 대치체이스에 남기로 결정한 만큼, 이준호와의 거리 유지가 중요하다는 것이 서혜진의 생각이었다. 이준호가 제안한 점심 약속도 구태여 거절한 그는 복잡한 심경을 달래고자 친구 차소영(황은후 분)을 찾아갔다. 서혜진은 “나는 톱니바퀴가 좀 어긋난 사람 아닐까? 주어진 숙제를 성실히 해치우면서 살기는 했는데, 제대로 된 연애도 못 해보고 억울하다, 이 소리지”라며 진심과 농담이 섞인 한탄을 꺼냈다. 하지만 누구보다 혜진을 가까이서, 오래 봐왔던 차소영의 생각은 달랐다. 그건 비겁한 소리라며, 그동안 사랑을 너무 무시하며 살아온 바보라고 서혜진을 타박했다. 다른 것들을 쟁취하느라 사랑이 하고 싶다는 말을 입 밖으로 꺼내지 못했고, 또 그것이 스스로를 속인 것이라는 절친의 분석은 예리했다. 속내를 들킨 서혜진은 결국 “명색이 내가 걔 선생님인데 휘말리면 돼? 시답잖은 일로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게 안 하고 싶어”라며 지금껏 이준호를 밀어낸 이유까지 털어놓았다. 뒤이어 그는 “준호를 안 좋아할 수가 있냐? 방법 있음 알려주라”라면서 자신의 마음을 인정했다. 차소영과 술잔을 기울이던 그 밤에도 이준호는 어김없이 연락을 해왔다. 그가 보낸 사진 속에는 서혜진이 과거 이준호에게 남겼던 쪽지들이 담겨있었다. 이를 확인한 서혜진은 왈칵 눈물을 터뜨렸다. 이준호는 자기 공부시켜 보겠다고 서혜진이 많은 애를 썼다고 표현했지만, 사실은 달랐다. 휴학계를 낸 뒤 서혜진의 삶은 끔찍했다. 밤낮으로 쉴 틈 없이 일을 하며 돈을 버는 나날들은 어두컴컴하기 짝이 없었다. 그 가운데 서혜진에게 유일한 버팀목이 되어주었던 것이 바로 이준호였다. 쪽지는 그 시절 서혜진이 이준호에게 많은 순간을 기대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흔적인 셈이었다. 친구의 연애를 도와주고 싶었던 차소영은 이준호에게 서혜진을 데리러 오라고 연락했다. 이준호는 물론 한달음에 달려왔다. 서혜진을 집 앞까지 데려다주고서도 쉽사리 돌아설 수 없었던 이준호는 “잠드는 거 보고 가도 돼요?”라며 집안에 들어섰다. 그런 이준호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서혜진은 이끌리듯 그의 품에 안겼다. “다 보였지? 내 거짓말들”이라며 그제야 속마음을 꺼내 보였다. 그리고 다음날 이준호는 일정이 끝난 후 첫 데이트를 하자고 했다. 부끄러운 마음에 대답을 얼버무리는 서혜진에게 그는 “내 인내심은 이제 완전히 바닥났어요. 피하지 마요”라며 참아왔던 마음을 담아 깊게 입 맞췄다. 연인으로서의 시작이었다. 이준호가 첫 데이트 장소로 고른 곳은 바로 옛날 대치체이스가 있던 건물이었다. 철거를 앞둔 그곳을 둘러보며 두 사람은 옛 추억에 잠겼다. 강사들끼리의 연애로 학원이 문을 닫았다는 웃기 힘든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서혜진은 “나는 엄청 어른 행세 하면서 살았어. 모든 게 다 좀 늦되고 서툴러. 그래도 좀 봐줘”라며 어색하게 마음을 털어놓았다. 이준호는 기꺼운 마음으로 힘껏 그를 끌어안았다. 사람들의 눈을 피해 비밀 데이트를 나서는 게 어느덧 일상이 된 두 사람. 찬영고 기말 특강까지 성공리에 마무리 지은 서혜진과 이준호는 여느 때처럼 함께 차를 타고 퇴근했다. 집 앞에서 헤어지지도 못하고 미적대며 시간을 보내던 차에 서혜진은 우유를 사야 한다는 핑계로 이준호와 동네를 한 바퀴 더 돌았다. 다시 돌아온 집 앞, 마치 못해 발걸음을 떼려는 이준호에게 서혜진은 “사실 집에 우유 있었어. 나 되게 선수 같았지. 올라가자”라며 그를 집으로 이끌었다. 두 사람 사이에 흘러드는 묘한 텐션은 설렘을 자극하며 앞으로의 이야기를 더욱 기대케 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졸업’은 매주 토, 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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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최진혁, '이정은'과 '정은지'에게 느껴지는 기시감!
    [사진제공 : 삼화네트웍스, SLL] [동국일보] 최진혁이 이정은과 정은지 사이 알 수 없는 기시감에 빠졌다. 오는 6월 15일(토)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극본 박지하/ 연출 이형민, 최선민/ 제공 SLL/ 제작 삼화네트웍스)는 어느 날 갑자기 노년 타임에 갇혀버린 취준생과 낮과 밤 올 타임 그녀에게 휘말린 능력캐 검사의 기상천외한 인턴십과 앙큼달콤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 드라마다. 이정은과 정은지가 각각 취준생 이미진의 50대와 20대를 연기하며 최진혁이 두 사람과 밤낮없이 얽힐 계지웅 역을 맡아 다채로운 관계성을 형성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포스터는 낮과 밤에 따라 달라지는 이미진(정은지 분)에게 맞춰 돌연 태세를 바꾸는 계지웅(최진혁 분)의 모습을 보여주며 이들의 관계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50대의 이미진은 갑작스레 찾아온 급속 노화를 기회 삼아 임순(이정은 분)이라는 이름으로 서한지청의 시니어 인턴 취직에 성공, 계지웅과 한 사무실에서 일하는 상황. 하나부터 열까지 하나도 안 맞는 상사 계지웅의 뾰족한 눈빛에도 임순은 아랑곳하지 않고 능청스러운 미소만 띠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좀처럼 가까워질 기미가 없던 이들이지만 계지웅이 임순의 팔을 끌어당기면서 임순에게도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다. 부캐릭터 임순이 아닌 20대 취업준비생 본캐릭터 이미진으로 서서히 돌아오는 것. 이미진을 바라보는 계지웅의 눈빛에는 조금 전 임순을 대할 때와 전혀 다른 다정함이 서려 있다. 심지어 이미진이 계지웅의 품에 자연스럽게 안겨 있는 장면으로까지 이어져 두 사람의 마음에도 무언가 봄바람이 불고 있음을 짐작하게 한다. 세모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 달달한 눈빛으로 돌아온 계지웅과 그의 품에 안긴 이미진의 환한 미소가 이들의 로맨스를 기대케 하고 있다. 특히 임순과 이미진에게서 어딘지 모를 친밀감을 느낀 계지웅의 마음을 대변하듯 포스터 속 ‘분명히 다른데 묘하게 익숙해’라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계지웅은 임순과 이미진이 동일인물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기에 임순과 이미진의 비밀을 알게 된 후 계지웅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이들의 관계는 계속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처럼 메인 포스터를 통해 멀리서 보면 50대 인턴, 가까이서 보면 20대 취준생인 이미진과 그녀에게 제대로 걸려든 계지웅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하고 있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는 오는 6월 15일(수)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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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 '여고추리반3', 오직 '박지윤'이라서 해냈다!…추리에서 브리핑까지 명실상부 '추리 퀸'
    [사진제공 : ‘여고추리반3’ 방송 캡처] [동국일보] 방송인 박지윤이 ‘여고추리반3’에서 대체 불가한 추리 능력치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했다. 박지윤은 지난 4월 26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예능 ‘여고추리반3’(연출 임수정, 김아림, 작가 공연희, 제작 CJ ENM, 제공 티빙)에서 완벽한 활약을 선보이며 만능 엔터테이너라는 수식어를 입증했다. 티빙의 첫 오리지널 예능인 ‘여고추리반’은 시즌 1, 2를 흥행시키며 두터운 팬덤을 쌓았다. 박지윤은 시즌 1부터 남다른 추리력으로 길고 복잡한 서사를 집요하게 파헤치는 등 그 속에 숨은 미스터리를 풀어나가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이번에 공개된 시즌 3에서도 박지윤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활약을 펼쳐 팬들을 열광케 했다. ‘추리퀸’으로 거듭난 박지윤의 활약상을 되짚어봤다. ◆ 명실상부 ‘퀸지윤’의 단서 정리 실력! ‘여고추리반’ 속 학교 곳곳엔 수많은 단서가 숨어 있다. 또한 NPC로 존재하는 인물들이 직접적으로 멤버들과 부딪히며 힌트를 주기도 하고, 곤경에 빠트리기도 한다. 박지윤은 단서를 찾은 후 혼란스럽지 않게 꼼꼼히 체크해 멤버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그는 시간 순으로 사건을 나열하는가 하면 인물들이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심리를 분석하는 등 추리의 방향을 분명하게 잡아 밝혀내야 할 것이 무언인지 캐치했다. ◆ 오직 박지윤이라서 가능한 명확한 브리핑! 학교 폭력 징계 위원회가 열렸던 3회에서 추리반 멤버들은 본인들이 본 사건을 설명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여기서 박지윤의 활약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일목요연하게 필요한 부분만 집어서 전달, 멤버들을 위기에서 구해내는 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당시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은 박지윤을 보고 리딩한 거 아니냐며 의심했을 정도로 박지윤에게 감탄했다. 박지윤만의 침착하고 명확한 브리핑 실력에 시청자들은 더욱 ‘과몰입’ 할 수 있었다. ◆ ‘여고추리반’의 정체성, 멤버들의 든든한 버팀목 원래 겁이 많다는 박지윤은 이번 시즌은 달라진 마음가짐으로 촬영에 임했다. 박지윤은 어두운 밤에 아무도 없는 기숙사 탐방에 앞장서거나 피가 잔뜩 있는 현장을 침착하게 분석하며 이전 시즌보다 더 강해진 멘탈로 스토리에 스며들었다. 박지윤의 이런 모습은 멤버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다. 추리 예능의 긴박한 텐션을 유지하고, 사건의 실체를 알아낼 수 있도록 멤버들과 시청자들 모두 의기투합하게 만든 그 중심엔 ‘추리퀸’ 박지윤이 존재했다. 박지윤이 ‘여고추리반3’의 남은 회차에서 펼칠 활약이 더욱 기다려지는 가운데, 티빙 오리지널 예능 '여고추리반3‘은 오는 31일 금요일 오후 12시 티빙에서 7회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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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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