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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어 아너' 김명민, 진실을 파헤치려는 무소불위 권력자…죽은 아들을 위한 복수가 시작된다!
    사진 제공: 스튜디오지니 [동국일보] 모두를 압도하는 김명민의 절대적 카리스마가 제대로 빛을 발한다. 오는 8월 12일(월) 밤 10시 첫 방송될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유어 아너'(크리에이터 표민수, 극본 김재환, 연출 유종선,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테이크원스튜디오 ㈜몬스터컴퍼니)는 자식을 위해 괴물이 되기로 한 두 아버지의 부성 본능 대치극이다. 작품 속 김강헌 캐릭터로 완벽히 변신할 김명민의 믿고 보는 열연이 예고되어 열띤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다. 극 중 김강헌(김명민 분)은 냉철하리만큼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무소불위의 권력자로 한 도시를 쥐고 흔드는 부와 힘을 가졌다.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법도 개의치 않고 무자비하게 해내지만 그에 대한 책임 역시 기꺼이 감수해 내는 거물이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둘째 아들의 죽음으로 인해 그의 내면 속 또 다른 얼굴이 고개를 내민다. 한없이 차가운 줄로만 알았던 김강헌의 마음을 끓어오르게 한 부성애가 드러나는 것. 자식의 죽음에 대한 의문을 풀고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한층 더 집요해질 그의 진실 추적기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김강헌은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압도적 카리스마를 뿜어낸다. 김강헌 특유의 강렬한 존재감과 눈빛만으로도 상대의 고개를 숙이게 만드는 남다른 포스가 고스란히 느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처럼 김강헌 캐릭터의 외적인 무게감을 표현하기 위해 6kg을 증량했다고 밝힌 김명민은 "전체적인 부분에서 남을 압도하는 기운이 다른 역할보다 중요하단 생각을 했다. 클래식하면서도 외적으로 보이는 카리스마에 신경을 썼다"며 그 이유를 밝혔다. 뿐만 아니라 "똑같은 아버지로서보다는 김강헌으로서 슬퍼하고, 절망하고, 괴로워하는 세상 끝의 아픔을 표현하기가 쉽지 않았다"며 캐릭터를 더욱 완벽하게 그려내기 위한 노력 역시 멈추지 않았다고. "무엇이 '김강헌다운 걸까?'라는 고민을 계속해서 했다"고 전한 만큼 더욱 깊이 있는 연기를 보여줄 김명민의 활약이 기다려진다. 김명민의 치열한 부성애와 서늘한 복수로 완성될 치밀한 서스펜스 드라마 '유어 아너'는 오는 8월 12일(월) 밤 10시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를 통해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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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JTBC '최강야구', 비드라마 화제성 1위!…"시청자 꽉 잡은 최강의 프로그램, 연이은 직관 매진 행렬까지"
    최강야구 [동국일보] '최강야구'가 7월 2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지난 9일 K-콘텐츠 경쟁력 분석 전문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플랫폼 펀덱스에서 발표한 7월 2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순위에서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가 1위에 올랐다. 특히 '최강야구'는 지난 4월 2024 시즌 개막 후 발표된 아홉 번의 화제성 조사에서 6번이나 1위를 달성하며 월요일 밤의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이는 시청률로도 확인할 수 있는 지점이다. 꾸준하게 3%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하던 '최강야구'는 87회 방송에서 4.4%(닐슨 코리아 제공,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한 화제성 지표인 2049 시청률은 지난 90회 방송에서 월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에 올랐다. 특히 '최강야구'의 2049 시청률은 2024 시즌 시작 이후 단 한 번도 동시간대 1위를 벗어난 적이 없다. 이렇듯 '최강야구'를 향한 관심과 사랑은 날이 갈수록 열기를 더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강타한 '최강야구' 붐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최강야구'는 직관 경기를 개최할 때마다 전석 매진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선보이기도 했다. '최강야구'는 이번 시즌 5번 연속, 전 시즌 통틀어 13경기 연속으로 직관 경기 티켓을 완판하며 매진 기록을 갈아치우는 중이다. 시청자들을 흠뻑 빠지게 한 '최강야구'의 힘은 바로 '최강 몬스터즈' 선수들의 진심이다. 은퇴한 선수들과 아마추어 선수들이 모인 이들은 오로지 '야구를 더 하고 싶다'라는 마음가짐으로 간절하게 경기에 임한다. 매경기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의 열정에 시청자들은 어느새 '최강 몬스터즈'를 응원하는 팬이 되어 그들의 승리를 바란다. 장시원 단장은 이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사상 최강의 야구팀을 만들겠다는 기획으로 시작했다"며 이번 시즌 슬로건이 '압도'와 '완전 제패'라고 밝혔다. 이 각오처럼 현재 '최강 몬스터즈'는 올 시즌 시작 후 9연승이라는 대기록을 거뒀다. 뜨거운 기세를 이어나가고 있는 '최강 몬스터즈'와 '최강야구'가 앞으로 써나갈 기록이 더욱 기다려진다. 한편, '최강 몬스터즈'가 10연승을 달성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오는 22일(월)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91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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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드라마 '조립식 가족', 피보다 진한 케미로 14일 촬영 종료…2024년 가을 편성 논의 중!
    사진 제공: 하이지음스튜디오, 베이스스토리, SLL [동국일보] '조립식 가족'이 지난 14일(일) 촬영 종료 후 시청자들을 찾아갈 준비를 차근차근 시작했다. 오는 하반기 첫 방송될 JTBC 새 드라마 '조립식 가족'(극본 홍시영/연출 김승호/제작 하이지음스튜디오, 베이스스토리, SLL)은 10년은 가족으로 함께 했고 10년은 남남으로 그리워했던 세 청춘이 다시 만나 펼쳐지는 로맨스다. 황인엽은 잘생긴 외모에 남다른 사연을 품고 있는 김산하 역을, 정채연은 가족들의 홍일점 윤주원 역을, 배현성은 농구를 사랑하는 햇살 소년 강해준 역으로 변신해 청량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윤주원의 아빠 윤정재 역의 최원영과 김산하의 아빠 김대욱 역의 최무성은 아이들을 함께 키우는 운명 공동체로 만나 10년 차 부부를 연상케 하는 찰떡 호흡을 뽐낸다. 싱그러운 에너지를 가진 청춘 배우들과 믿고 보는 연기 베테랑들의 시너지가 기대되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찬란하게 빛나는 세 청춘과 두 아빠의 화목한 순간을 엿볼 수 있다. 조금은 독특한 형태의 가족이지만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만큼은 친가족 못지않은 이들이 과연 어떤 이야기를 써 내려갈지 궁금해진다. 지난 14일(일) 모든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에 들어간 '조립식 가족' 제작진은 "무사히 여정을 마무리해 정말 다행이고 밤낮으로 고생해 주신 모든 배우, 스태프분들에게 마음 깊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피가 섞이지 않은 이들이 한 지붕 아래 모이게 되는 순간부터 어른이 되고 재회하는 모습까지 함께 하면서 가족 같은 정이 쌓였다. 현장에서 만들어낸 따스함과 설렘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후반 작업을 잘 마무리해서 시청자분들을 찾아가겠다"고 말해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JTBC 새 드라마 '조립식 가족'은 2024년 가을로 편성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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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6
  • '낮과 밤이 다른 그녀' 백서후, 정은지 향해 거침없는 고백!…"하루 종일 네 생각뿐"
    [사진 = JTBC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 방송 캡처] [동국일보] 배우 백서후가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삼각관계 중심에 서며 극의 재미를 높였다. 백서후는 지난 13, 14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극본 박지하/ 연출 이형민, 최선민/ 제작 삼화네트웍스, SLL) 9, 10회에 고원 역으로 출연했다. '낮과 밤이 다른 그녀'는 어느 날 갑자기 노년 타임에 갇혀버린 취준생과 낮과 밤 올 타임 그녀에게 휘말린 능력캐 검사의 기상천외한 인턴쉽과 앙큼 달콤 로맨틱 코미디를 그리는 드라마다. 극 중 고원(백서후 분)은 대한민국 톱 아이돌 스타로,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을 채우고자 방황하다 서한지청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게 된 인물이다. 고원 역의 백서후는 임순(이정은 분)이 이미진(정은지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된 뒤 한층 다정하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자상하게 그녀를 챙기는 모습으로 설렘을 자극했다.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임순과 이미진을 돕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의 믿음직한 모습이 돋보였다. 이와 함께 백서후는 삼각관계에 불을 지피며 극의 흥미를 높이기도 했다. 계지웅(최진혁 분)을 견제하는 것은 물론 방송 말미 이미진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거침없이 고백하는 모습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극 중 고원은 임순과 이미진의 모습을 모두 알고 있는 만큼 비밀을 지키며 그녀를 적극적으로 도왔다. 애교 넘치는 말투와 다정한 스킨십으로 임순을 자상하게 챙겼고, "사람들의 시선이 뭐가 그렇게 중요하냐. 본인 안전이 중요하다"라며 임순을 집까지 바래다줬다. 또 고원은 차를 타고 가던 중 임순의 모습이 이미진으로 바뀌어도 전혀 당황하지 않았고, 이미진의 표정을 살피고 챙기는 섬세한 모습으로 감동을 줬다. 더불어 '시니어 인턴 중 한 명이 신분을 속이고 있다'는 제보가 담긴 종이를 발견하자 곧바로 종이를 처분하는가 하면, 임순이 찾는 고양이를 함께 찾아주고자 노력했다. 점점 이미진에게 빠져든 고원은 임순으로 변한 이미진에게 각종 영양제를 챙겨주는가 하면, 계지웅을 견제하기도 했다. 이후 고원은 또 한 번의 제보를 받자 이미진의 집까지 찾아왔고, 서한시청을 그만두라고 제안하며 마음을 고백했다. 고원은 "나도 이런 거 처음이라서 모르겠다. 그냥 누가 너무 좋은데 그 사람 어떻게 될까 봐 미치겠고 안절부절 못 하겠고 하루 종일 아무것도 못 하겠다. 약 먹는 것까지 잊을 만큼 한 가지 생각만 나는데 나도 처음이다"고 말했다. 이에 이미진은 "그게 뭔데"라고 물었고, 고원은 "너"라고 답해 그녀를 심쿵하게 하며 계지웅과의 삼각관계에 더욱 불을 지폈다. 한편 백서후가 출연하는 JTBC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는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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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스캔들' 이병준, 한보름이 과거 최령 딸이었다는 사실 눈치채나?…찾아낸 조향기의 행방!
    사진 제공: KBS 2TV 일일드라마 <스캔들> [동국일보] 이병준이 자신에게 살인자라 외친 조향기의 행방을 알아낸다. 오늘(15일)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스캔들’(연출 최지영 / 극본 황순영 / 제작 오에이치스토리) 21회에서는 민태창(이병준 분)이 수소문 끝에 알게 된 최미선(조향기 분)의 집을 찾아간다. 앞서 태창은 비밀리에 과거 백설아(한보름 분)의 아버지 백동호(최령 분) 집에서 일했던 미선을 뒷조사했다. 또한 태창의 전 부인이었던 이선애(이시은 분)가 문정인의 새로운 투자자로 나서며 불안감을 고조시켰다. 그런 가운데, 본 방송을 앞두고 오늘(15일) 공개된 스틸에는 다정하게 보이는 박진경(한보름 분)과 미선의 모습에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이 둘을 지켜보고 있는 태창의 날카로운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멀리서 미선을 지켜본 태창은 과거 설아의 아버지 집에서 일하던 이모가 미선이라고 확신한다. 그 순간 미선의 곁으로 다가온 진경을 발견한 태창의 두 눈이 휘둥그레진다. 태창은 이내 ‘포커페이스’ 작가 진경이 미선과 다정하게 있는 모습에 의문을 품는다. 과연 과거 설아가 진경이라는 사실을 태창은 알아챌 수 있을지 궁금증이 폭발한다. 미선의 존재를 알게 된 태창이 어떤 행보를 이어 나가게 될지 흥미를 불러일으키는가 하면 겨우 행복을 찾게 된 미선의 가족들에게 어떤 사건이 들이닥칠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태창의 미행은 15일(오늘) 저녁 7시 50분 KBS 2TV 일일드라마 ‘스캔들’ 21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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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뮤뱅' 스테이씨, '치아땡' 첫 1위 감격 소감…"스윗 없었다면 이루지 못했을 것"
    사진= KBS 2TV '뮤직뱅크' 캡처 [동국일보] 그룹 스테이씨(STAYC)가 컴백 후 음악방송 첫 1위에 올랐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12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첫 번째 정규앨범 'Metamorphic(메타모르픽)' 타이틀곡 'Cheeky Icy Thang(치키 아이씨 땡)'으로 1위를 차지했다. 무대에 오르기 전 MC들과의 인터뷰에서 스테이씨는 "11개월 만의 컴백과 함께 1위 후보에 오르게 되어 정말 기쁘다. 항상 응원해 주는 스윗(공식 팬덤명)에게 감사하다"며 손하트로 마음을 전했다. 또 1위를 하게 된다면 곡명 'Cheeky Icy Thang'처럼 들리는 치킨과 아이스크림을 들고 앙코르 무대에 오르겠다고 밝혀 기대를 높였다. 1위를 차지한 스테이씨는 "스윗 없었다면 절대 이뤄내지 못했을 일이다. 정규 앨범 준비로 고생하신 회사 식구 분들과 멤버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앙코르를 소화하며 앞서 공약으로 언급했던 치킨과 아이스크림을 든 채 이색 볼거리를 더했다. 스테이씨는 이날 수록곡 '1 Thing(1 띵)'과 타이틀곡 'Cheeky Icy Thang' 무대를 함께 선보였다. 심장을 뛰게 하는 사운드와 스테이씨만의 당찬 음악색이 엿보이는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았다. 스테이씨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인 첫 번째 정규앨범 'Metamorphic'은 '변화'를 뜻하는 제목에 걸맞은 콘셉트의 진화와 비주얼 변신, 업그레이드된 역량이 돋보이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Cheeky Icy Thang'을 비롯해 여섯 멤버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는 총 14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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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4
  • '미녀와 순정남' 고윤, 위기에 처한 '차화연'에 모종의 제안…그 정체는?
    [사진 제공: KBS 2TV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 [동국일보] 임수향이 선택의 기로에 선다. 13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홍은미/ 제작 래몽래인) 33회에서는 공진단(고윤 분)이 위기에 처한 백미자(차화연 분)에게 모종의 제안을 건넨다. 지난 방송에서 미자는 딸 김지영(임수향 분)에게 접근하는 진단을 경계하며 지영이 박도라(임수향 분)라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하지만 미자는 금전적인 문제로 또다시 위기에 놓였고, 그녀가 이 상황을 어떻게 극복해나갈지 안방극장에 묘한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그 가운데 오늘 본방송을 앞두고 의미심장한 대화를 나누고 있는 미자와 진단의 모습이 포착됐다. 앞서 도라를 죽음으로 몰아넣었던 두 사람의 독대는 시청자들의 불안감을 일으키고 있다. 이날 미자는 진단에게 간곡한 부탁을 하기 위해 그의 사무실을 찾아간다. 진단을 바라보는 미자의 얼굴에서 애타는 심장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하지만 진단은 뾰족한 수가 생각난 듯 미자의 간절한 부탁을 들어주는 대가로 충격적인 조건을 제시한다. 과연 미자를 당황하게 만든 진단의 제안은 무엇인지 그 내막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한편 혼란스러운 마음으로 돌아온 미자는 결심한 듯 지영에게 최악의 부탁을 한다. 이를 들은 지영은 충격을 금치 못하는데. 과연 미자가 지영에게 건넨 말은 무엇이었을지, 그녀의 선택으로 인해 이들 모녀가 어떤 운명을 마주하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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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4
  • 트롯 걸즈 재팬, '애염교'부터 '푸른 산호초'까지…당대 日 히트곡 무대 7080 소환!
    [사진 = MBN '한일가왕전', '불타는 장미단' 방송 화면 캡처] [동국일보] '트롯 걸즈 재팬' TOP7이 7080 세대의 향수를 제대로 자극하고 있다. 국내를 사로잡은 트로트의 인기가 여전히 뜨거운 가운데, MBN '한일가왕전'에 이어 '한일톱텐쇼'에서 선보인 한일 트로트 대항전이 국경을 넘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트롯 걸즈 재팬' 멤버들은 최근 두 프로그램을 통해 일본의 7~80년대 음악을 커버한 다양한 무대를 펼치며 현장을 그때 그 시절로 되돌렸다. 특히 일본의 황금 막내 스미다 아이코의 선전이 두드러진다. 스미다 아이코는 MBN '한일가왕전' 첫 화에서 일본의 국민 가수 야마구치 모모에의 '애염교' 무대를 펼쳤다. '애염교'는 1979년 발매돼 큰 사랑을 받은 곡으로 스미다 아이코는 십대 소녀의 감성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깊이와 독창적인 표현력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스미다 아이코는 곤도 마사히코의 '긴기라기니 사리게나쿠'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7080 열풍을 견인했고, 해당 무대는 유튜브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계속해서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인기에 힘입어 MBN '불타는 장미단'에 출연한 스미다 아이코는 마츠바라 미키의 데뷔곡 'Stay With Me(스테이 위드 미)' 무대를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또 한 번 황홀한 시간여행을 선사했다. 특히 스미다 아이코는 그때 그 시절 일본 시티팝에 대한 향수를 간직한 한국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고, 이후로도 매 무대에 세대를 초월한 진한 감성을 녹여내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 5월에는 후쿠다 미라이, 마코토, 스미다 아이코, 카노 미유가 함께 '한일가왕전'에서 마츠다 세이코가 1980년 발매한 대표곡 '푸른 산호초' 무대를 펼치기도 했다. 당대 최고의 히트곡이었던 만큼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푸른 산호초'는 '트롯 걸즈 재팬' 멤버들의 버전으로 재해석돼 신선한 충격을 안겼고, 방송이 끝난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화제를 몰고 있다. '트롯 걸즈 재팬' TOP7은 최근 첫 번째 한국 팬미팅 'The Beginning(더 비기닝)'을 열고 한국과 일본의 향수를 간직한 명곡들을 선보여 감동을 극대화했다. '트롯 걸즈 재팬' 출연진들은 앞으로도 MBN '한일톱텐쇼'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을 통해 국경과 세대를 뛰어넘는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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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놀아주는 여자' 엄태구‧한선화, '펭귄 커플' 존재감 발휘 중…SNS+화제성 장악 완료!
    [사진 제공 : 베이스스토리, 아이오케이, SLL] [동국일보] ‘놀아주는 여자’가 대세 로맨틱 코미디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늘(10일) 9회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극본 나경/ 연출 김영환, 김우현/ 제작 베이스스토리, 아이오케이, SLL)가 엄태구(서지환 역), 한선화(고은하 역)의 달달한 로맨스 시너지로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 입소문을 타며 화제성 순위를 장악, 상승세를 타고 있다. ‘놀아주는 여자’는 놀아본 남자 서지환(엄태구 분)과 놀아주는 여자 고은하(한선화 분)의 달콤살벌한 로맨스를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설렘을 동시에 전하고 있다. 여기에 장현우(권율 분)와의 삼각관계부터 목마른 사슴 멤버들과의 케미스트리 등 다양한 이야기가 어우러져 매회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하는 중이다. 이에 힘입어 ‘놀아주는 여자’는 K-콘텐츠 경쟁력 분석 전문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조사 결과 7월 1주차 TV-OTT 통합 화제성 순위에서 2위를 달성했다. 지난주 대비 화제성이 약 44.4% 상승하며 순위에서도 두 계단이나 뛰어오른 것. 뿐만 아니라 엄태구는 통합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를, 한선화는 3위를 각각 기록하며 탁월한 케미스트리를 뽐내고 있다(2024.07.09. 기준). 또한 각종 SNS와 커뮤니티에서도 엄태구와 한선화의 연기 변신에 대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한 엄태구의 신선한 매력과 한선화의 러블리한 텐션이 담긴 장면들이 릴스, 쇼츠 등 숏폼 콘텐츠로 생산되며 정주행 열풍도 거세지는 상황. 이제껏 보지 못한 배우들의 새로운 얼굴에 실시간으로 입덕을 선언하는 팬들 역시 늘어나고 있어 로맨틱 코미디의 공식을 충실히 따라가면서도 독보적인 유머 포인트로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드는 ‘놀아주는 여자’의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고 있다. ‘펭귄 커플’ 엄태구와 한선화의 사랑스러운 팀워크를 만나볼 수 있는 JTBC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 9회는 오늘(10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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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가족X멜로', 남과 하는 연애보다 더 치열한 피 튀기는 패밀리 멜로 시작…티저 영상 전격 공개!
    [사진제공 = 1차 티저 영상 캡처] [동국일보] JTBC 새 토일드라마 ‘가족X멜로’가 웬만한 삼각 멜로는 명함도 못 내밀 삼각 패밀리 멜로의 시작을 알렸다. ‘X-가족’ 지진희-김지수-손나은의 남과 하는 연애보다 더 치열하고 복잡한 피 튀기는 멜로의 시작을 담은 1차 티저 영상이 전격 공개된 것. JTBC 새 토일드라마 ‘가족X멜로’(연출 김다예, 극본 김영윤, 제작 MI·SLL)는 11년 전에 내다버린 아빠가 우리집 건물주로 컴백하며 벌어지는 피 튀기는 패밀리 멜로다. 남녀 연애 못지 않게 진심이고 애절하며, 심지어 가끔은 ‘심쿵’까지 하는,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찐한 유사 연애 관계일지도 모를 ‘가족’에 대해 색다르게 접근, 가족끼리 ‘왜 이래?’가 아니라 가족‘이라서’ 이러는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만두집을 차리겠다는 변무진(지진희)의 호기로운 계획으로 시작된다. 손대는 사업마다 족족 말아먹는 탓에 아내 금애연(김지수)의 눈꼬리가 잔뜩 올라가지만, 그 속도 모르고 그저 대박을 꿈꾸는 ‘금쪽이’ 무진은 “나 변무진이야~”라며 자신만만하다. 하지만 호언장담과는 달리 결과는 매번 처참하기 그지없다. 믿었던 무진에게 또 한 번 뒤통수를 맞은 애연의 입에서는 “야, 이 무지랭이야!”라는 단전부터 끌어올린 호통이 흘러나온다. 결국 애연의 인생에서 제일 잘못한 일로 그를 만난 것을 꼽을 정도로 아빠, 남편, 가장으로서 모조리 실패한 무진은 그렇게 아내에게는 물론 딸 변미래(손나은)에게 마저 손절 당하고 만다. 그 후 11년 동안 서로의 원더우먼이 되어주며 무너졌던 가정을 다시 일으키고, 무진 없이도 잘 살고 있던 애연과 미래에게 날벼락이 예고됐다. 오래 전에 갖다 버렸던 무진이 ‘개츠비’ 급 재력을 장착, 이들이 살고 있는 빌라의 새 건물주가 되어 나타났기 때문이다. ‘무지랭이’였던 그의 화려한 컴백이 평화로웠던 애연과 미래의 삶을 사정없이 뒤흔들어 놓을 것으로 예상되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최대치로 끌어올리고 있다. 도대체 그가 무슨 방법으로 재력을 쌓았는지 궁금증마저 폭발한다. 무엇보다 웬만한 삼각 로맨스보다 더 피 튀기는 무진-애연-미래의 관계성이 눈길을 끈다. 무진이 가족 앞에 다시 나타난 이유는 바로 ‘애연 남편’이라는 본래의 자리를 찾기 위해서다. 그러기 위해 아침저녁으로 애연 앞에 나타나 끼를 부리고, 고백하고, 본인의 재력을 이용해 갖은 선물 공세를 펼쳐 보일 예정이다. 그런 무진의 방해꾼은 다름 아닌 ‘X-딸’ 미래. 엄마와 어떻게 일궈낸 안정적인 삶인데, 이를 다시 무너트릴 수 없는 미래가 이를 꽉 물기 때문이다. 그래서 갑자기 나타나 가족의 일상을 송두리째 흔드는 무진에게 자신들이 그와 살 때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얼마나 행복하고 공고한지를 제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나와 다른 남과 하는 연애보다 더 치열하고 복잡한, 나와 너무나 닮은 가족과의 지독한 연애는 그래서 더더욱 흥미를 자극한다. 제작진은 “‘가족X멜로’는 ‘X’였던 이들이 다시 가족이 되려면 얼마나 깊은 노력과 반성과 눈물들이 필요한지 깨달아가는 여정을 그린다”라고 소개하며, “불완전한 인간들이 가족으로 만나 완전한 사랑을 꿈꾸는 이야기를 그릴 ‘가족X멜로’에 깊이 공감하며 볼 수 있을 거라 자신한다. 오는 8월 10일 토요일 안방극장을 찾아올 예정이니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JTBC 새 토일드라마 ‘가족X멜로’는 ‘낮과 밤이 다른 그녀’ 후속으로 오는 8월 10일 토요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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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 '별의별걸' 김경욱, 핫하게 만들어 줄 숏폼 필요!…"길 지나다니다 보면 잘 못 알아본다"
    (사진제공 = STUDIO X+U) [동국일보] LG유플러스의 STUDIO X+U가 제작하는 하이텐션 핫걸리티쇼 ‘별의별걸: 추구미는 핫걸’에서 ‘다나카’ 캐릭터로 유명한 개그맨 김경욱이 “바람기가 많다”는 폭로를 당한다. 10일 공개되는 ‘별의별걸’ 3회에는 유튜브를 휩쓴 부캐 ‘다나카’, ‘김홍남’을 기획한 개그맨 김경욱이 찾아온다. 또 신인 아이돌 ‘갤럭시 키즈’부터 ‘류헤이’, ‘정장맨’까지 키워낸 숏폼계의 아버지 닛몰캐쉬도 방문했다. 두 사람의 고민은 숏폼 세계에서 인기를 휩쓸면서도, 정작 현실에서는 소외감을 느낀다는 사실이었다. 김경욱은 “길 지나다니다 보면 잘 못 알아본다”라며 “핫하게 만들어 줄 숏폼이 필요하다”고 부탁했다. 맞춤형 숏폼 제작을 위해 ‘MZ 핫걸즈’ 나띠X하리무X박제니는 김경욱X닛몰캐쉬에 대한 분석에 나섰다. 이를 위해 두 사람이 키운 ‘부캐’들의 듀오 그룹 ‘ASMRZ’ 다나카X류헤이가 그들의 노래 ‘잘자요 아가씨’ 댄스와 함께 등장해 모두를 홀렸다. 다나카와 류헤이는 자신들의 기획자인 김경욱과 닛몰캐쉬의 숨겨진 ‘끼’에 대한 폭로를 이어갔다. 다나카는 “제가 아는 (김경욱) 대표님의 끼는 바람기밖에 없다”라고 고백해 핫걸즈를 충격에 빠트렸다. 하리무는 “그렇게 안 봤는데...”라며 경악했다. 이어 닛몰캐쉬는 “우끼끼 데스”라며 동문서답을 해 하이텐션 핫걸즈마저도 할말을 잃게 만들었다. 한편, 다나카는 “반전 매력으로 섹시함을 어필하면 좋겠다”라는 아이디어를 전했다. 나띠X하리무X박제니가 김경욱X닛몰캐쉬로부터 어떤 섹시미를 뽑아낼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핫걸 나띠X하리무X박제니, 그리고 핫가이 김경욱&닛몰캐쉬가 함께 한 인생 숏폼은 10일 수요일 0시 U+모바일tv에서 공개되는 하이텐션 핫걸리티쇼 ‘별의별걸: 추구미는 핫걸’ 3회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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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 가수 '소밍', 웹툰 인기작 '뱀은 꽃을 먹는가' OST '나에게 상처를 준 너지만' 9일 발매!
    [사진 제공: 요구르트 스튜디오] [동국일보] 가수 소밍이 ‘뱀은 꽃을 먹는가’ OST로 특별한 이별 감성을 선사한다. 오늘(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소밍이 참여한 웹툰 ‘뱀은 꽃을 먹는가’ OST ‘나에게 상처를 준 너지만’이 발매된다. ‘나에게 상처를 준 너지만’은 소밍의 절절한 목소리와 쓸쓸한 분위기의 선율이 조화를 이룬 곡으로, ‘나에게 상처를 준 너지만/여전히 너를 사랑하는데/이런 내 마음까지도 네가 가져가/하루라도 먼저 지워낼 수 있게’처럼 슬픔 어린 가사가 이별 감성을 돋보이게 한다. 소밍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디테일한 표현력으로 ‘뱀은 꽃을 먹는가’의 서사를 더욱 풍성하게 하며 진한 감동을 안길 계획이다. 이번 곡은 다수의 웹툰과 드라마 OST를 책임져 온 작사가 박찬종과 작곡가 필승불패W, 육상희, 이한이 또 한 번 의기투합해 음악적 시너지를 발휘했다. 소나음 작가의 웹툰 ‘뱀은 꽃을 먹는가’는 저열한 욕망으로 자신의 눈을 멀게 만든 황제에게 분노하고 복수를 하는 천재적인 악사 청년 하랑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로 인기몰이 중이다. 한편 소밍이 참여한 웹툰 ‘뱀은 꽃을 먹는가’ OST ‘나에게 상처를 준 너지만’는 오늘(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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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 '개그콘서트' 김민기, 새코너 '어쩔꼰대' 첫선…세대 공감 개그로 시청자 웃음 버튼 저격!
    [사진 제공 : KBS 2TV '개그콘서트' 방송 캡처] [동국일보] 코미디언 김민기가 ‘개그콘서트’에서 새코너 ‘어쩔꼰대’로 신고식을 치뤘다. 김민기는 지난 7일 밤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 1083회에서 김진철, 황은비와 함께 새 코너 ‘어쩔꼰대’를 처음 선보였다. ‘어쩔꼰대’는 ‘20년 대선배’ 김진철과 ‘15년 선배’ 김민기가 신인 개그맨 황은비와 함께 출연하는 코너로, 꼰대가 되기 싫은 부장 김진철과 MZ 사원 황은비 사이에서 벌어지는 갈등을 다루는 오피스 콩트다. 이날 김 대리로 변신한 김민기는 MZ 식으로 인사하는 부장 김진철의 행동에 당황했다. 이어 조례가 시작됐고, MZ 사원 황은비에게 큰소리치는 김진철을 향해 “자꾸 물어보는 것도 직장내 괴롭힘이에요. 은비 씨가 일은 잘해요”라고 말하며 중재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그런가 하면 황은비가 쉬는 시간 동안 댄스 챌린지 촬영을 진행, 이를 본 김 부장은 “회사가 장난이야. 하는 짓만 보면 회장 딸이야. 회장 딸이냐고”라고 소리쳤다. 하지만 황은비는 대답을 주저했고, 이에 당황한 김 부장은 “회장 딸이면 탕후루 춤출 때 같이 췄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민기는 “은비 씨 그냥 빨리 말해요”라며 부장과 신입 사원 사이에 발생한 문제 해결에 나서 강렬한 존재감을 뿜어냈다. 2008년 SBS 10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민기는 ‘어쩔꼰대’를 통해 KBS 공개 코미디 무대에 처음 올라 유쾌한 세대 공감 개그로 웃음을 안겼다. 개그계 아이디어 뱅크 김민기가 김진철, 황은비와 함께 향후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웃음으로 중무장한 김민기가 출연하는 KBS 2TV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35분 방송된다. 출처 : RNX(https://www.rn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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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8
  • 지니 TV 드라마 '유어 아너', 첫 호흡부터 강렬함 최고조…대본리딩 현장 공개!
    [사진 제공: 스튜디오지니] [동국일보] ‘유어 아너’를 빛낼 주역들의 강렬함 가득한 첫 호흡 현장이 공개됐다. 오는 8월 12일(월) 밤 10시 첫 방송될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유어 아너’(크리에이터 표민수, 극본 김재환, 연출 유종선,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테이크원스튜디오 ㈜몬스터컴퍼니)는 자식을 위해 괴물이 되기로 한 두 아버지의 부성 본능 대치극이다. 손현주와 김명민이 각자의 아들을 위해 치열하게 맞붙으며 서로 다른 부성애의 모습을 그려낼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배우들의 뜨거운 열정이 담긴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날 대본리딩 현장에는 표민수 크리에이터, 연출을 맡은 유종선 감독과 집필을 맡은 김재환 작가를 비롯해 손현주(송판호 역), 김명민(김강헌 역), 김도훈(송호영 역), 허남준(김상혁 역), 정은채(강소영 역) 등 ‘유어 아너’의 주역들이 한데 모였다. 처음으로 다 같이 호흡을 맞추게 된 자리인 만큼 배우들은 기대와 설렘 그리고 기분 좋은 긴장감을 드러냈다. 본격적인 대본 리딩이 시작되자 배우들은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도 잠시 단숨에 캐릭터와 상황 속에 깊게 몰입해 합을 맞춰 나갔다. 배우들의 연기가 무르익을수록 현장에는 진지한 열기가 맴돌았다. 먼저 판사 송판호 역을 맡은 손현주의 호소력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건드리며 극의 흐름을 주도했다. 손현주는 평생을 올곧게 법 아래 살아왔으나 살인자가 된 아들을 지키기 위해 결국 신념을 저버린 인물의 고뇌와 현실적인 부성애를 드러내며 리얼리티를 높였다. 반면 김명민은 극 중 법 위의 권력자, 김강헌 캐릭터만의 묵직한 카리스마로 좌중을 압도했다. 특히 차갑고 냉정해 보이는 겉모습 속 감춰둔 뜨거운 부성애를 깊이 있게 소화해 내며 아들의 죽음을 쫓는 김강헌 역에 완전히 동화된 모습으로 독보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그런가 하면 손현주와 부자(父子) 연기를 펼칠 송호영 역의 김도훈은 탁월한 표현력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갑작스러운 사건으로 위기에 처한 송호영의 유약한 내면과 깊은 죄책감을 오롯이 그려내며 아버지 송판호와의 위태로운 관계성을 기대케 했다. 극 중 김강헌의 장남 김상혁 역을 연기할 허남준의 예사롭지 않은 에너지도 느낄 수 있었다. 특유의 날카로운 눈빛과 말투로 분노로 모든 것을 다스리는 김상혁의 무자비한 속내를 드러낸 것. 아버지 김강헌과의 불협화음으로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킬 허남준의 활약도 주목된다. 뿐만 아니라 정은채는 권력에 굴하지 않는 우원지검 열혈 검사 강소영 역으로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한번 마음먹은 일은 조금도 타협하지 않고 밀어붙이는 대담함과 냉철함을 그려내는 정은채의 색다른 모습은 이목을 사로잡으며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불러일으켰다. 이처럼 대본리딩만으로도 모두를 숨죽이게 만든 명배우들의 연기 배틀부터 화기애애한 케미스트리까지 올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굴 이들의 시너지가 기다려진다. 여기에 박진감 넘치는 예측불허의 전개와 믿고 보는 연출이 더해져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200% 충족시킬 ‘유어 아너’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어 아너’는 오는 8월 12일(월) 밤 10시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를 통해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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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8
  • '미녀와 순정남' 지현우, 친모 '이일화' 향한 알 수 없는 표정!…그의 속내는?
    [사진 제공: KBS 2TV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 [동국일보] 지현우와 이일화가 위태로운 만남을 갖는다. 6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홍은미/ 제작 래몽래인) 31회에서는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고필승(지현우 분)이 장수연(이일화 분)을 찾아간다. 앞서 필승을 애지중지 키워왔던 김선영(윤유선 분)은 믿었던 친구 수연이 필승의 친모라는 사실에 울분을 터트렸다. 하지만 필승이 자신을 낳아준 친모가 수연이라는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되면서 극의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했다. 본방송을 앞두고 오늘 공개된 스틸에는 필승과 수연의 일촉즉발 대화 순간이 포착됐다. 언제 터질지 모를 시한폭탄 같은 두 사람의 아슬한 분위기가 긴장감을 형성한다. 믿기 힘든 현실을 마주한 필승은 한때 간절히 찾았던 친모 수연을 빤히 바라보며 눈맞춤을 이어간다. 그의 표정에서 상처, 분노 등 수만 가지의 감정이 느껴져 안타까움을 더한다. 이날 필승은 속에 감춰놨던 마음을 수연에게 털어놓는데. 과연 두 사람이 무슨 이야기를 나눴을지, 알 수 없는 필승의 속내에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공마리(한수아 분) 또한 필승과 수연의 대화를 엿듣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마리는 자신으로 인해 모든 비밀이 밝혀진 것에 죄책감을 느끼고 있던 상황. 마리의 존재가 두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지, 후폭풍을 예고한 인물들의 관계 변화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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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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