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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룹' 중전 김혜수, 대물림된 복수로 창궐한 비극의 역사 '경악'
    [사진 제공: tvN 슈룹 영상 캡처] [동국일보] 중전 김혜수가 태인세자 죽음에 얽힌 무거운 진실을 알게 됐다. 27일(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슈룹’(극본 박바라/ 연출 김형식/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하우픽쳐스) 14회에서는 권의관(김재범 분)의 정체가 바로 태인세자의 아우 영원대군 이익현이며 이미 선왕과 국왕 이호(최원영 분)가 태인세자의 사인(死因)을 알고 있었다는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면서 중전 화령(김혜수 분)을 충격에 빠트렸다. 폐비 윤씨(서이숙 분)의 하나 남은 아들인 이익현(김재범 분)은 어릴 적 유상욱(권해효 분) 어의를 따라가 의술을 배우고 지금까지 복수를 위한 역모를 꿈꿔왔다. 폐비 윤씨의 곁에는 유상욱의 아들이 남아 영원대군의 행세를 했는데 두 아들의 운명을 바꿔서라도 단행코자 한 역모는 아주 오랜 시간 공을 들인 계획이었다. 태인세자와 죽은 자식의 사인이 동일할 것이라 예측한 화령은 이호에게 태인세자의 죽음을 밝혀달라고 청했다. 하지만 늘 화령의 의견을 지지해 주던 이호가 이에 대해서는 윤허하지 않았다. 설상가상으로 당시의 상황이 기록돼 있어야 할 검시문안도 훼손된 터. 화령은 일련의 사건들을 천천히 정리해 봤다. 태인세자는 독살됐고 태인세자와 죽은 세자의 시신 상태는 동일하기에 죽은 세자 역시 독살됐을 것이라 보았다. 또한 권의관이 태인세자 담당 어의 유상욱과 연결고리가 있다면 폐비 윤씨의 유일한 아들인 이익현과도 인연이 있을 것으로 판단, 가지를 뻗어간 생각들은 결국 이들의 다음 타깃이 이호일거라는 결론까지 닿았다. 누군가 은폐하고 있다는 것이 확실해지자 화령은 더더욱 포기할 수 없었다. 이에 당시 태인세자 검안을 기록한 사관의 아들, 바로 박경우(김승수 분)를 불러 가장사초가 남아있는지 물었다. 박경우는 담담하게 모르쇠로 일관했지만 화령의 절박함을 끝내 외면할 수 없었다. 가장사초를 건네받은 화령은 감당하기 힘든 사실과 마주했다. 가장사초에 의하면 태인세자의 사인은 혈허궐이 아니었고 나아가 독살 가능성까지 제기됐었다. 하지만 진실을 덮은 것은 다름 아닌 선왕이었다. 선왕에 의해 태인세자의 사인이 공식적으로 혈허궐이 됐고 사관에게도 기록을 못하도록 명했다. 검안실을 나온 선왕이 금영군이라 불렸던 이호를 만났다는 기록까지, 화령은 그제야 태인세자 사인이 독살임을 이호도 알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 검안서 일부는 이호 손에 들려 있었고 그는 검안서를 불에 태우며 다시 한번 그날의 일을 은폐했다. 이호의 눈에 양심의 가책과 안도감이 공존해 있었다. 권의관이 죽은 세자를 살해한 독을 직접 가져오도록 미끼를 던졌던 화령은 이 문제의 답을 혜월각에서 알아냈다. 죽은 아들과 시신 상태가 동일한 여인의 시체를 통해 바로 간수가 원인이었음을 발견한 것. 당장 폐비 윤씨에게 달려간 화령은 더욱 믿을 수 없는 장면을 목도했다. 분명 발을 절었던 폐비 윤씨의 아들이 멀쩡하게 걷고 있었기 때문. 그 순간 화령의 뇌리에 절뚝거렸던 권의관의 모습이 스쳤고 그가 곧 폐비 윤씨의 소생 이익현임을 알아챘다. 드디어 모든 퍼즐이 맞춰졌다. 화령은 제 자식을 죽인 자가 폐비 윤씨의 아들 이익현임을 알았고 대비로부터 시작된 죽음의 굴레가 복수가 되어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음을 간파했다. 태인세자, 세자, 그리고 다음 희생자까지 위험은 늘 주변에 도사리고 있었다. 비로소 가면을 벗고 본심으로 마주한 중전 화령과 이익현의 팽팽한 대치의 결말이 궁금해지는 상황. 오는 12월 3일(토) 밤 9시 10분 tvN 토일드라마 ‘슈룹’ 1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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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환혼: 빛과 그림자' 유준상‧오나라, 점점 닮아가는 사랑꾼 커플 '달달한 설렘'
    [동국일보] tvN ‘환혼: 빛과 그림자’ 유준상과 오나라가 서로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물오른 눈맞춤 투샷을 선보이며 ‘어른 로맨스’의 설렘을 전한다. 오는 12월 10일(토)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연출 박준화/극본 홍정은 홍미란/제작 스튜디오드래곤 TS나린시네마)(‘환혼’)는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 죽음 끝에서 살아 돌아온 장욱(이재욱 분), 그리고 3년이 지난 뒤 새롭게 펼쳐지는 술사들의 이야기를 다룰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중 유준상은 카리스마 송림 총수에서 모든 걸 내려놓은 사랑꾼 ‘박진’ 역을, 오나라는 장씨 집안 실세이자 사랑에 빠진 여인 ‘김도주’ 역을 맡았다. 애정과 우정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들었던 두 사람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part1의 엔딩을 장식해 part2에서는 박진과 김도주의 ‘어른 로맨스’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관심이 모아진다. 이 가운데 ‘환혼’ 측이 28일(월), 유준상과 오나라의 로맨틱한 순간을 포착한 스틸을 공개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로맨스의 절정을 터트리고 있다. 유준상과 오나라는 서로의 모습을 한순간도 놓치기 싫은 듯 애정 어린 시선을 계속 보내면서 행복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자꾸 비집고 나오는 감미로운 미소 속 두 사람이 다정한 눈맞춤으로 달달한 설렘을 유발하고 있는 것. 이에 인생의 희로애락을 함께 하며 다양한 감성으로 서로에게만 한정된 스윗 매력을 발산하는 유준상과 오나라가 향후 쌓아갈 로맨스에 귀추가 주목된다. 나아가 두 사람이 부부의 연을 맺고 해피엔딩을 이룰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는 오는 12월 10일(토)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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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 '뮤뱅'-'음중'-'인가' 지상파 3사 음방 데뷔!
    [사진 =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방송 화면 캡처] [동국일보] 4세대 신인 걸그룹 FIFTY FIFTY(피프티 피프티)가 완성도 높은 데뷔 무대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피프티 피프티(새나, 아란, 키나, 시오)는 지난 22일 방송된 SBS M ‘더쇼’를 시작으로 25일 KBS2 ‘뮤직뱅크’, 26일 MBC ‘쇼 음악중심’, 27일 SBS ‘인기가요’에 연달아 출연하며 데뷔 첫 주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주말 동안 지상파 방송 3사의 대표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한 피프티 피프티는 첫 번째 EP앨범 ‘THE FIFTY(더 피프티)’의 타이틀곡 ‘Higher(하이어)’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처음 서보는 스테이지임에도 전혀 긴장한 기색 없이 무대를 즐기며 피프티 피프티만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특히 피프티 피프티는 자연스러운 퍼포먼스와 무대매너까지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기본기로 보는 이들에게 강력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무대를 본 시청자들은 음악방송 영상이 게재된 공식 채널을 통해 “신인인데 왜 이렇게 잘해”, “음악부터 비주얼, 실력까지 다 갖춘 걸그룹이 등장했다”, “아이돌 음악인데 편안하게 듣기 좋네”,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수록곡까지 다 좋던데 잘 됐으면 좋겠다” 등의 호평을 남기며 피프티 피프티를 향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데뷔 첫 주 음악방송 무대에서 합격점을 얻으며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은 피프티 피프티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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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미씽2' 고수, 서면 인터뷰 공개!…"캐럴이 울려 퍼지는 연말 따뜻한 드라마 될 것"
    [사진 제공=tvN ‘미씽’] [동국일보] tvN 새 월화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 고수의 ‘미씽’에 대한 애정으로 꽉 찬 서면 인터뷰가 공개돼 관심을 높인다. tvN 새 월화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연출 민연홍 이예림/극본 반기리 정소영/기획 스튜디오 드래곤/제작 메이스엔터테인먼트 두프레임/이하 ‘미씽2’)는 사라진 사람들, 새로운 영혼 마을, 그들의 간절함에 오지랖 재발동한 ‘영혼 보는 콤비’의 판타지 추적극. 지난 2020년, ‘산 자와 망자가 함께하는 추적’이라는 휴머니즘, 판타지, 미스터리를 절묘하게 섞은 스토리텔링과 고수-허준호의 찰떡 브로맨스로 입소문을 불러일으킨 ‘미씽: 그들이 있었다’가 시즌2로 돌아온다. 시즌1에 이어 시즌2에서도 영혼 보는 사기꾼 ‘김욱’으로 활약을 예고한 고수는 “같은 작품의 시즌을 연이어서 하게 되면서 ‘미씽’이 보다 편해진 느낌이다. 김욱을 연기하는 게 재미있고 촬영 현장이 편하고 스태프와의 호흡도 무척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고수는 “시즌2에 대해 허준호 선배님과 촬영 현장에서 농담 삼아 이야기했었다. ‘시즌3, 4까지도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얘기들을 자주 나눈 바 있어 감회가 더욱 새롭다”고 덧붙여 관심을 모았다. 이어 고수는 시즌2까지 오게 된 원동력으로 ‘작품 소재’와 ‘시청자의 사랑’을 꼽아 이목을 끌었다. 그는 “‘미씽’의 큰 힘은 작품의 소재에 있다. 안타까운 사건∙사고로 죽음을 맞이한 망자들의 이야기 이면을 담은 작품이어서, ‘그들이 하지 못한 말 혹은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무엇일까?’에서 시작된 에피소드들이 많았다. 이것이 시즌2까지 이어지는 원동력이 됐다고 생각한다. 또한 시즌1을 애청해주신 시청자들의 관심과 제작진이 노력이 더해져 가능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고수는 극 중 ‘영혼 보는 콤비’로 찰진 브로맨스 케미를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던 장판석 역의 허준호 배우와의 호흡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그는 “허준호 선배님은 내가 편하게 연기할 수 있도록 받아 주시고 리액션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크다. 허준호 선배님과 더 업그레이드된 콤비 활약을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고수는 “촬영장 분위기가 정말 좋다. 시즌1에서 함께 했던 배우들, 시즌2에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까지 모두 본인의 매력을 십분 녹여내며 열심히 연기에 임하고 있다”며 현장 분위기를 전해 이들이 뿜어낼 시너지를 더욱 기대하게 했다. 그런가 하면 고수는 김욱 캐릭터를 연기함에 있어 “기승전결이 뚜렷했던 지금까지의 캐릭터들을 연기할 때와는 달리, 김욱은 서사적인 부분보다는 캐릭터가 가진 결을 생각하고 연기했다”고 말해 관심을 높였다. 그는 “현실 세계와 영혼들이 사는 마을을 오가며 많은 사람들 만나고 사건을 맞닥뜨리기 때문에 감정, 상황, 사람들에 얽매이거나 치우치지 않고 연기하려 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고수는 “시즌1은 시즌2의 프리퀄처럼 느껴진다”면서 “시즌1은 욱이가 망자를 보게 되는 이유를 비롯해 신비로운 상황들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됐다면, 시즌2는 바로 사건으로 들어가며 몰입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혀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어 그는 “시청자들이 매 에피소드를 편안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모든 배우와 제작진이 합심해 열심히 촬영했다. 소재와 장르의 특성상 심각한 드라마라고 생각되실 수 있지만, 오히려 사람들의 사연을 통해 밝고 유쾌한 매력이 배가되는 작품이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끝으로 고수는 “크리스마스 전주 월요일에 ‘미씽’이 시즌2로 시청자를 찾는다. 캐럴이 울려 퍼지는 연말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따뜻한 드라마가 될 것 같다. 시즌1보다 좀 더 재미있고 풍성한 이야기로 찾아뵐 테니 ‘미씽2’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시청자를 향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는 오는 12월 19일 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며, 이를 시작으로 tvN 월화드라마 블록 편성 시간은 밤 10시 30분에서 저녁 8시 50분으로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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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떼춤-100댄서', 첫방송 예고 영상 공개…서울 압도한 200人 떼춤단 베일 벗는다!
    [사진 = JTBC 제공] [동국일보] JTBC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 '떼춤-100댄서'가 강렬한 시작을 예고했다. 지난 28일 오후 JTBC '떼춤-100댄서'('떼춤')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망의 첫 방송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200명의 떼춤단은 서울 한복판에 모여 대규모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리헤이는 "솔직히 댄서분 100명 데리고 하는 것도 힘들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고, 아이키는 "감이 딱 왔다. 뭔가 범상치 않다"라고 덧붙여 흥미를 유발했다. 참가자들조차 "말도 안 된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라는 반응을 보인 가운데, 뜨거운 열정과 에너지로 뭉친 떼춤단이 춤이라는 언어로 하나의 메시지를 전하는 광경이 속도감 있게 펼쳐지며 벅찬 희열을 선사했다. 1회에서 선보일 키워드는 '소울 특별시'로 명동, 더현대 서울, 한강, 광화문 등 서울의 소울이 담긴 다채로운 장소에서 펼쳐진다. 지금껏 한 번도 본 적 없는 역대급 규모의 퍼포먼스에 현장에 있던 모두가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떼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댄서들이 모여 전 세계를 떼춤으로 뒤흔들 100인의 글로벌 떼춤단 100댄서를 꾸려나가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립제이, 아이키, 리헤이, 하리무 등 대한민국 대표 댄서들은 물론, 예능 대세 김용명과 이은지가 MC로 발탁됐다. 또한 '비긴 어게인', '힙합의 민족', '바라던 바다', '플라이 투 더 댄스' 등을 이끈 한국 음악 예능 간판 프로듀서 송광종 PD 및 제작진이 기획해 기대를 높인다. 특히 '다이 하드' 시리즈, '아마겟돈' 등을 제작한 아놀드 리프킨이 '플라이 투 더 댄스'를 본 후 라스베이거스에서의 한미 댄스 프로젝트를 제의했다고 전해져 K댄서들의 글로벌한 위상을 확인할 수 있다. 이에 최초 3부작으로 선보이는 '떼춤'은 글로벌 프로젝트의 프리퀄 시즌으로, 라스베이거스로 향하기 전 한국에서 치러지는 100댄서 선발전의 과정이 담길 예정이다. 역대급 스케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JTBC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 '떼춤'은 오는 30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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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이현걸X황정민, 눈길 사로잡는 키포인트 활약 기대 UP!
    [사진 제공: MBC 새 금토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동국일보] 배우 이현걸과 황정민이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에서 눈길을 사로잡는 키포인트 활약을 펼친다. 오는 12월 9일(금)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연출 박상우, 정훈/ 극본 천지혜/ 제작 본팩토리, 이하 ‘금혼령’)은 동명의 웹 소설이 원작으로, 7년 전 세자빈을 잃고 실의에 빠져 혼인 금지 명령을 내린 왕 이헌(김영대 분) 앞에 죽은 세자빈으로 빙의가 가능하다는 혼인 사기꾼 소랑(박주현 분)이 나타나 벌이는 센세이셔널 궁궐 사기극이다. ‘금혼령’ 측은 28일(오늘) 이현걸(세장 역)과 황정민(원녀 역)의 스틸을 공개, 이들의 활약을 예고했다. 이현걸은 ‘금혼령’에서 상선 내시 ‘세장’으로 분한다. 세장은 세자 헌이 원자였을 때부터 모셔와 그에 대해 모르는 게 없다. 헌이 왕이 되고 난 뒤에는 그를 가장 가까이에서 모시고 있고, 헌이 마음의 상처를 딛고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인물이다. 세장과 함께 궁궐 안을 책임지는 또 한 명의 인물인 제조상궁 ‘원녀’는 배우 황정민이 맡아 열연을 펼친다. 원녀는 왕실의 법도를 빈틈없이 따지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알고 보면 한이 많고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외강내유’ 캐릭터다. 극 중 세장과 원녀는 궁 안에서 벌어지는 일거수일투족을 꿰뚫고 있으며, 똘똘 뭉쳐 이헌을 위해 헌신한다. 세장과 원녀가 이헌의 곁에서 어떤 일들을 펼쳐나갈지 관심이 가는 대목. 특히 세장과 원녀가 시청자들의 웃음을 저격할 유쾌한 콤비플레이를 펼칠 예정이라 두 배우의 활약에도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이와 관련 ‘금혼령’ 제작진은 “배우 이현걸과 황정민은 농익은 연기력으로 세장과 원녀 캐릭터를 완벽하게 구현해 낼 것”이라면서 “두 배우의 냉온을 오가는 다채로운 연기 모멘트를 관심 있게 지켜봐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MBC 새 금토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은 오는 12월 9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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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해외서 먼저 인정한 월드컵돌" 첫사랑,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 영상 100만 뷰 돌파!
    [사진 = 팝뮤직(에이투지 엔터테인먼트) 제공] [동국일보] 그룹 첫사랑(CSR)이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영상으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9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 첫사랑(수아, 금희, 시현, 서연, 유나, 두나, 예함)의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응원 콘텐츠가 공개 일주일만인 26일 유튜브 조회수 100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영상에서 첫사랑은 타이틀곡 '러브티콘 (♡TiCON)'을 개사해 귀에 쏙쏙 들어오는 응원가를 완성했다. 또한 포인트 안무에서 사용하는 '러브티콘' 소품을 축구공과 태극기 모양으로 대체해 선수들에게 열띤 응원을 보냈다. 이에 팬들은 "월드컵 응원송으로 딱이다", "첫사랑을 공식 응원단으로 하자", "계속 듣게 되는 중독적인 곡"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국내 팬들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이 댓글을 통해 더욱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첫사랑은 '글로벌 월드컵돌'로 눈도장을 찍고 있다. 지난 17일 첫 번째 싱글앨범 'Sequence : 17&(시퀀스 : 세븐틴앤드)'를 발매하며 4개월 만에 컴백한 첫사랑은 타이틀곡 '러브티콘 (♡TiCON)'으로 활동하고 있다. 열일곱 동갑내기의 틴 케미와 상큼 발랄한 매력을 선보이며 '4세대 청량돌'로 급부상하고 있다. 첫사랑은 2022년 열일곱 소녀들이 첫사랑으로 처음 연결된 해라는 뜻의 '&(앤드)'와 열일곱 테마 '청춘 영화'의 마지막 장(END)이자 첫사랑의 이야기는 계속된다(AND)는 의미를 담은 앨범 'Sequence : 17&'를 통해 그룹만의 색깔을 널리 알리고 있다. 첫사랑은 앞으로 다양한 무대 및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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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슈룹' 사랑꾼 윤상현, 대군 삼촌들의 꿀 떨어지는 눈빛 한가득 현장 포착!
    [사진 제공: tvN] [동국일보] 김혜수의 날파랑둥이 아들 윤상현이 육아 전쟁에 뛰어든다. 26일(토)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슈룹’(극본 박바라/ 연출 김형식/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하우픽쳐스) 13회에서는 중전 화령(김혜수 분)과 무안대군(윤상현 분)에게 위기가 발생, 중궁전에 차원이 다른 거친 풍파가 휘몰아칠 예정이다. 지난 12회는 갓난아기를 안고 궁을 찾은 초월(전혜원 분)의 등장으로 충격 엔딩을 선사했다. 앳된 모습이 아닌 정갈하게 머리를 올리고 나타난 초월이는 “아이의 아빠를 찾으러 왔습니다”라며 궁을 찾아온 목적을 밝혔고 이 소식을 접한 화령이 자다 벌떡 일어나는 모습으로 새로운 위기를 알렸다. 무안대군과 초월이의 신분은 하늘과 땅만큼 차이 나지만 이들은 마음을 나눠온 오랜 벗과 같은 존재로 두터운 신뢰가 쌓여있다. 서로에게 연모하는 감정이 움트게 된 줄도 모르고 지음(知音)으로서 초월이를 만나온 무안대군은 세자 경합이라는 일생일대 거사를 내팽개치고 초월이에게 직진, 비로소 가슴을 저릿하게 한 감정의 정체가 무엇인지를 깨달았다. 부아가 치민 화령은 무안대군을 호되게 혼내고 초월이에게 마음을 끊어내라고 명령했지만 신분을 초월한 이들의 사이를 갈라놓기란 부질없는 일이었다. 그런 상황 속 갓난아기와 함께 모습을 드러낸 초월이의 단행은 화령에겐 실로 충격적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도 화를 삭이는 화령과 사태파악이 안 된 무안대군의 철없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화령의 속도 모르고 그저 아기를 보며 방실방실 웃는 무안대군과 이를 한심하게 바라보는 신상궁(박준면 분)의 표정이 상반되어 흥미롭다. 무안대군 뿐만 아니라 계성대군(유선호 분), 일영대군(박하준 분) 역시 아기에게 시선을 떼지 못하고 있다. 꿀 한가득 떨어지는 대군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마저 덩달아 미소 짓게 만들 정도다. 과연 바람 잘 날 없는 궁궐 안에서 무안대군은 작고 여린 생명을 지킬 수 있을지, 더불어 화령은 이 사태를 어떻게 수습할지 또 한 번 그녀의 지혜가 필요해지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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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7
  • '재벌집 막내아들' OST, 에이티즈 종호 'Gravity' 26일‧신용재 'Mother' 28일 전격 발매!
    [사진 제공: 비오디엔터테인먼트] [동국일보] 그룹 에이티즈(ATEEZ) 종호와 가수 신용재가 ‘재벌집 막내아들’ OST로 안방극장을 강타한다. 오늘(26일) 오후 6시 종호가 참여한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OST ‘Gravity(그래비티)’가, 오는 28일 오후 6시 신용재가 참여한 ‘Mother(마더)’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순차 발매된다. 종호가 참여한 ‘Gravity’는 지난해부터 많은 화제작들을 함께 작업한 Zeenan & OneTop 팀과 제이시즌이 의기투합해 완성한 곡으로, 작품 말미 짧게 삽입됐음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사운드와 폭발적인 보컬로 임팩트를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일렉트릭 아르페지오로 시작되는 인트로에 이어 필터링이 적절히 적용된 드럼 루핑 위 저음부터 고음까지 수려하게 넘나드는 종호의 차가운 듯 섹시한 목소리가 매력적으로 다가오며, 심플하고 잘 제어된 프리 코러스를 지나 후렴구에서 격정적으로 터져 나오는 절규가 인상적이다. 이번 OST는 전면에 나서지 않고 기본에 충실한 포지셔닝을 보여주는 리듬 파트의 악기들과 파트 별로 드라마틱 하게 변주하는 멜로디, 진정한 자아를 잃고 방황하는 화자를 끌어당기는 비극적인 운명을 ‘Gravity’(중력)로 묘사하고, 그것을 이겨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중 인물의 몸부림을 적절한 가사의 흐름으로 그려내며 감각적인 OST로 탄생됐다. 신용재가 가창한 ‘Mother’ 역시 Zeenan & OneTop 팀과 제이시즌이 만든 곡으로, 정적인 어쿠스틱 반주 위 낮게 읊조리는 벌스부터 클래시컬 하면서 동화 같은 느낌의 멜로디 라인의 후렴을 지나 지나치게 격정적이지 않지만 가슴 절절하게 ‘엄마’를 부르는 부분까지 멜로디와 가사의 아름다움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신용재 또한 그간 보여줬던 화려한 테크닉을 다소 덜어내고 오로지 본인의 감성만으로 마치 숨을 쉬듯 노래하며, 결국에는 ‘엄마’라는 한 단어만이 남아 가슴을 울린다. 극중 주인공의 커다란 터닝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이는 어머니에 대한 서사가 많은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명불허전 대한민국 최고의 R&B 싱어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신용재의 보컬은 깊은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올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송중기 주연의 웹소설 원작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은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가 재벌가의 막내아들로 회귀해 인생 2회차를 사는 판타지 드라마. 파격적인 주 3회 편성과 신선한 스토리, 배우진의 눈부신 케미스트리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화려한 OST 라인업이 예고돼 한 해의 끝,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풍성하게 채울 전망이다. 한편 ‘재벌집 막내아들’은 매주 금, 토, 일 오후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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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7
  • '불후의 명곡' 포레스텔라 고우림, 김연아와 신혼 아침 언급!
    [사진제공=불후의 명곡] [동국일보] '불후의 명곡'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피겨 여왕' 김연아와 결혼 후 소감을 밝힌다. 오늘(26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582회는 'The one & only 아티스트 패티김'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기영 옥주현, 빅마마 박민혜, 스테파니&왁씨, 황치열, 서제이, 억스, 김기태, 포레스텔라, 조명섭, DKZ, 이병찬, Xdinary Heroes, 첫사랑 등 총 14명/팀의 후배 가수들이 총출동해 헌정 무대를 올리는 한편, 10년 만에 복귀하는 패티김의 첫 무대가 펼쳐진다. 특히, 이날 포레스텔라 고우림은 김연아와 결혼 후 첫 방송 출연에 신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고우림은 "오늘 아침에 아내도 일찍 스케줄이 있어서 식사는 같이 못 했다"며 "저녁에 만나서 서로 고생했다고 야식을 같이 먹을 거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결혼식에서 포레스텔라가 축가를 부른 것과 관련 조민규는 "'팬텀싱어'에서 불렀던 곡인데, '또 다른 삶에서 영원한 사랑을 하겠다'는 내용이라 잘 어울린다 생각했다"며 즉석에서 하모니를 선보이기도 한다. 고우림은 이 축가에 김연아가 눈물을 흘리지 않았냐는 질문에 "눈물은 나지 않은 듯하다"며 웃었다. 또, 포레스텔라 멤버들은 결혼식 다음 날 만난 고우림에게서 진한 유부남의 향기를 느껴 낯설었다고 귀띔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번 특집에서 포레스텔라는 패티김의 '사랑의 맹세'를 부른다. 크로스오버 그룹으로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포레스텔라가 부르는 '사랑의 맹세'는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The one & only 아티스트 패티김' 특집은 이례적으로 이번 주 26일을 시작으로 12월 3일, 12월 10일 총 3주에 걸쳐 방송된다. 이 같은 파격 편성은 '조용필을 노래하다' 특집 이후 처음. 매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 KBS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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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7
  • ‘소방서 옆 경찰서’ 강기둥, 폭탄설치범 지현준과 격투…온몸 내던진 액션!
    사진= SBS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 [동국일보] ‘소방서 옆 경찰서’ 배우 강기둥이 온몸을 내던진 액션 열연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6일 방송된 ‘소방서 옆 경찰서’(극본 민지은/연출 신경수/제작 메가몬스터) 5회에서는 잠입수사 중 위기에 빠진 진호개(김래원 분)를 구출하기 위한 소방과 경찰의 공조가 빛났다. 이 과정에서 공명필(강기둥 분)은 수상함을 감지하는 경찰로서의 본능과 온몸을 내던져 범죄자를 잡으려는 의지를 드러냈다. 폭탄이 설치된 주변 건물을 수색하던 중 폭탄 설치범 김형(지현준 분)과 맞닥뜨린 공명필은 수상함을 감지했고 서서히 그에게 다가갔다. 이에 김형은 주머니 칼을 휘두르며 공명필을 기습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공명필은 맨몸으로 김형과 팽팽하게 격투를 벌이며 긴장감을 고조시켰지만, 결국 김형에게 목을 졸려 정신을 잃었다. 공명필의 고군분투 덕에 김형이 스프링클러 원격제어기를 누르는 시간이 지체됐고, 그 사이 진호개가 액체 질소를 지하 공조실 수도계량기에 부어 동파로 단수를 이끌어 내 폭발의 규모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 특히 5회에서 강기둥은 소방서에서 라면을 먹을 때와 범죄자를 상대할 때 마치 전혀 다른 사람과 같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몸을 날린 뜻밖의 액션 연기로 짜릿함을 선사하며 액션연기도 잘하는 천상 배우임을 증명했다. 한편, 강기둥이 출연하는 SBS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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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7
  • '환혼: 빛과 그림자', 3차 티저 예고 공개…상처 많은 이재욱, 어둠 밝힐 고윤정 만나다!
    [사진 제공=tvN ‘환혼: 빛과 그림자’ 3차 티저 영상] [동국일보] tvN ‘환혼: 빛과 그림자’, ‘괴물 잡는 괴물’ 이재욱과 ‘낙수의 얼굴을 한 기억을 잃은 여인’ 고윤정의 운명적 인연이 담긴 3차 티저 영상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tvN 새 토일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연출 박준화/극본 홍정은 홍미란/제작 스튜디오드래곤 TS나린시네마)(이하. ‘환혼’)는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 이 가운데 ‘환혼’의 세 번째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은 장욱(이재욱 분)과 낙수의 얼굴을 한 기억을 잃은 여인(고윤정 분)의 운명적 인연을 그리며 시작된다. 박진(유준상 분)은 장욱에게 “네 안에서 얼음돌을 꺼내면 너는 죽는다”며 따끔한 충고와 연민의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끈다. 그도 그럴 것이 장욱은 죽었지만, 얼음돌의 힘으로 살아난 상황으로 여전히 가슴에 정인의 칼을 박고 사는 듯 상처를 안고 사는 장욱의 안쓰러운 모습이 보는 이의 마음을 시리게 한다. 그런 장욱의 앞에 낙수의 얼굴을 한 기억을 잃은 여인이 등장하면서 두 사람의 운명에 커다란 소용돌이가 예고된다. 여인의 등장과 함께 장욱이 정인과 나눠가진 사랑의 증표, 푸른 옥이 반응하고 그녀가 장욱 안의 얼음돌을 본 듯 “그걸 꺼내면 편안해지나”라며 그의 가슴을 어루만진다. 무엇보다 단향곡 나무 아래서 기억을 잃은 여인이 눈물을 글썽여 보는 이의 마음을 뜨겁게 만든다. 단향곡 나무는 장욱과 정인의 소중한 추억이 깃든 장소인 만큼 그녀에게 어떤 기억으로 남아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여기에 “절대 서로가 서로를 알아볼 수 없을 겁니다”라는 진호경(박은혜 분)의 내레이션은 두 사람에게 어떤 과연 사연이 있을지 궁금증을 높이면서 서로의 어둠을 밝혀주며 애틋한 관계를 맺을 두 사람의 서사에 기대감이 치솟는다. 또한 위기의 귀공자 서율(황민현 분)의 사연이 흥미를 고조시킨다. 그는 여전히 혈충에 고통받고 있어 극적 긴장감을 치솟게 한다. 그런 서율이 누군가를 애틋하게 바라보며 “우리가 언제 만난 적이 있었나 해서요”라고 말해 그가 애틋한 눈빛을 보내고 있는 상대가 누군지 궁금증이 커진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는 죽음 끝에서 살아 돌아온 장욱(이재욱 분), 그리고 3년이 지난 뒤 새롭게 펼쳐지는 술사들의 이야기로 오는 12월 10일(토)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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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7
  • '슈퍼액션', 지금껏 본 적 없는 초고난도 사전 미션 '파쿠르 술래잡기' 결과는?
    [사진제공 tvN] [동국일보] tvN ‘슈퍼액션’이 27일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27일밤 10시 50분 첫 방송하는 tvN ‘슈퍼액션’(연출 공대한, 김종기)은 현역 스턴트맨들이 펼치는 세계 최초 리얼 액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스턴트팀들의 짜릿한 경쟁이 예고돼 방송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가운데, 이날 첫 방송에서는 현란한 액션의 향연이 휘몰아치며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최강 스턴트맨 타이틀에 도전하는 여섯 팀은 첫 만남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이어가 눈길을 끈다. 스튜디오에 들어서자마자 상대팀을 향해 유쾌한 도발을 날리는가 하면, 비장한 눈빛으로 서로를 응시하며 기선 제압에 나선 것. 여기에 MC 전현무가 각 팀이 뽑은 1위와 최하위 팀을 발표, 이들의 승부욕을 최대치로 끌어올린다. 불붙은 분위기 속 1차 미션의 슈퍼 어드밴티지가 걸린 사전 미션이 시작된다. 스턴트맨들의 생명인 민첩성, 판단력, 체력을 엿볼 수 있는 ‘파쿠르 술래잡기’가 진행될 예정. 한 번 정한 공격수는 바꿀 수 없다는 규칙에 따라 각 팀은 최고의 기량을 지닌 에이스들을 내세워 긴장감을 드높인다. 특히 현역 파쿠르 선수도 있어 예측 불가의 전개가 예상되는 상황, 공개된 스틸샷에서 재빠르게 몸을 움직이는 스턴트맨들의 모습은 지금껏 보지 못했던 고난도의 술래잡기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한다. 자존심을 건 첫 번째 팀 별 대항전의 결과는 과연 어떨지, 1위 팀에게 주어진 어드밴티지는 무엇일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쫄깃한 사전 미션 후 대망의 1차 미션이 공개된다. 1차 미션은 ‘액션 명작 리메이크’로, 각 팀은 제한된 시간 안에 완성도 높은 액션 영화를 만들어야 한다. 각 팀의 색깔이 확실한 만큼 어떤 작품을 만나게 될 지가 관건인 가운데, 미션 대상작이 소개되자 팀 별로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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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7
  • '배틀트립2' 윤두준, 또 하나의 레전드 먹방 예고!…강원도 인제의 식도락 '기대 UP'
    [사진 = KBS 제공] [동국일보] 하이라이트 윤두준이 새로운 먹방을 예고했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 2TV '배틀트립2'에는 그룹 하이라이트 윤두준과 손동운이 출연해 강원도 인제로 떠난다. 이날 원조 '먹방돌' 윤두준이 출연하는 만큼 보다 풍성한 '먹방'을 선보인다고 해 눈길을 끈다. 과거 인제에서 군복무를 했던 윤두준이 소개하는 맛집부터 팬들이 추천한 식당 방문까지 인제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식도락을 즐길 예정이다. 이에 앞서 25일 0시 '배틀트립2' 공식 SNS와 KBS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윤두준의 먹방 ASMR 영상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상에는 윤두준이 인제에서 즐긴 다양한 식사 장면이 담겼다. 매 식사에 진심인 윤두준의 모습과 음식을 먹는 소리만으로 또 하나의 레전드 먹방을 예고한다. 눈과 귀를 동시에 자극하는 ASMR 영상에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배틀트립2'는 '강원도의 숨겨진 보물 여행지'라는 주제 아래 팬이 추천한 지역을 여행한다. 앞서 방송인 최영재와 배우 김진우가 철원, 김호중과 이동국, 정호영이 화천 여행을 선사한 가운데 윤두준, 손동운과 함께 떠나는 인제 여행에도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강원도 인제에서 펼쳐지는 먹방의 향연은 오는 26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배틀트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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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뮤직 유니버스 K-909, 'K-POP 여제' 보아가 온다!…신곡 '포기브 미' 최초 공개!
    사진제공= JTBC [동국일보] ‘뮤직 유니버스 K-909’ 보아가 2년 만에 발매한 신곡 ‘포기브 미’를 최초 공개한다. 내일(26일) 방송되는 JTBC 음악 프로그램 ‘뮤직 유니버스 K-909’ 9회는 ‘K-POP 여제’ 보아가 본업으로 돌아온다. 보아는 2년 만에 발매한 새 앨범 타이틀곡이자 보아만의 강렬한 퍼포먼스가 인상적인 ‘포기브 미(Forgive Me)’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또한 보아의 명곡 ‘온리 원(Only One)’, ‘공중정원(Garden In The Air)’, ‘베러(Better)’를 라이브 밴드와 함께 재해석한 특별한 무대도 만날 수 있다. 보아의 음악 세계를 엿볼 수 있는 토크도 이뤄진다. ‘글로벌 차트 포럼’을 이끄는 재재와 엔믹스 해원이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두 사람은 ‘K-POP 교수’와 ‘K-POP 조교’답게 훈훈하고 재밌는 음악 토크를 책임진다. 보아가 직접 작사한 ‘포기브 미’를 통해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도 공개된다. 보아는 녹화 당시 “의지와 상관 없이 부풀려지고 잘못된 프레임이 씌워지는 상황에 대해 쿨하게 대처하고 싶었다”라고 전했다고. ‘포기브 미’의 포인트 안무를 배울 수 있는 시간과 함께, 타이틀곡 외 보아가 추천하는 수록곡도 소개된다. 또한 MC 보아가 팬들을 대신해 ‘뮤직 유니버스 K-909’를 찾은 아티스트들에게 요청했던 무반주 라이브 무대도 찾아온다. 보아의 자작곡이자 NCT 도영과 배우 김민하가 부른 ‘폴린(Fallin)’을 직접 가창하는 것. 23년차 보아마저 떨게 만든 보아 가창 버전 ‘폴린’ 무대가 기대를 모은다. 이날 ‘뮤직 유니버스 K-909’는 폭발적인 가창력의 HYNN(박혜원)이 ‘시든 꽃에 물을 주듯’과 신곡 ‘이별이란 어느 별에’를 부른다. 특히 ‘이별이란 어느 별에’는 ‘쇼미더머니 10’ 우승자인 래퍼 조광일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또한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비비지와 빅톤 강승식의 OST 스페셜 스테이지가 펼쳐진다. 영화 ‘동감’과 비비지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늘 지금처럼(Come on baby tonight)’과 ‘환승연애2’ 오프닝 테마곡인 ‘왓 이프(WHAT IF)’ 무대가 최초로 공개된다. 아울러 K-POP 미래를 그려나갈 미래소년이 스트레이 키즈의 ‘신메뉴(神메뉴)’를 비보잉 퍼포먼스를 더해 재해석한다. 재재와 엔믹스 해원이 함께 하는 ‘글로벌 차트 포럼’은 원곡만큼 뛰어난 레전드 리메이크곡이 소개된다. ‘뮤직 유니버스 K-909’ 9회는 내일(26일) 오후 4시 40분에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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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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