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Home >  정치  >  국회

실시간뉴스

실시간 국회 기사

  • 계양구의회, ‘청소년의회 체험 프로그램’ 재개
    계양구의회, ‘청소년의회 체험 프로그램’ 재개[동국일보] 인천 계양구의회가 지난 13일 계양고등학교 방송반 동아리 학생 14명의 방문을 시작으로 코로나로 인해 운영이 중단했던 ‘청소년의회 체험 프로그램’을 재개했다. 이날 실시한 의회 체험 프로그램은 영상시청, 의회 견학, 모의의회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본회의 진행은 참가 학생들이 역할 분담과 본회의 진행을 통해 의사보고, 5분 자유발언 및 안건제안 설명, 찬반 토론을 한 후 의결했다. 청소년의회 체험 프로그램은 관내 초ㆍ중ㆍ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16년부터 의회 견학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2019년 계양구의회 청소년의회 운영에 관한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청소년의회 활성화를 위해 예산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 정치
    • 국회
    2022-05-16
  • 김회재 의원 “지난해 2030 상위 20% 자산 9.8억원, 하위 20%의 35.3배..격차 더 확대”
    통계청 2021년 가계금융복지조사 마이크로데이터 분석결과(만원)[동국일보] 2021년에도 이어진 자산가격 상승으로 2030세대 내 자산격차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030세대 내 소득도 상위 20%가 하위 20%의 6.5배에 달했다.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전남 여수시을)이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 마이크로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20~30대가 가구주인 가구의 평균 자산은 3억5천651만원이었다. 이는 전년(3억1천849만원)대비 약 3천8백만원이 증가한 수치다. 20~30세대 전체 평균 자산은 늘었지만 자산 격차는 심화됐다. 지난해 기준 20~30대 내 자산 하위 20%인 1분위의 평균 자산은 2천784만원으로 전년대비 311만원(12.6%) 증가했다. 반면 자산 상위 20%인 5분위의 평균 자산은 9억8천185만원으로 전년대비 1억1천141만원(12.8%)이나 급등했다. 이에 따라 자산 하위 20% 대비 상위 20%의 자산격차를 보여주는 지표인 자산 5분위 배율은 2020년 35.20배에서 지난해 35.27배로 0.07배p 악화됐다. 2019년 대비(33.21배)로는 자산 5분위 배율이 2.06배p나 심화됐다. 코로나로 늘어난 유동성으로 자산가격이 본격적으로 상승하기 이전이었던 2019년에는 20~30세대 내 상위 20%의 자산은 8억원, 하위 20%의 자산은 2천409만원이었다. 20~30세대 내 소득격차도 큰 폭으로 나타났다. 2020년 기준 20~30세대 내 경상소득 하위 20%의 경상소득은 1천968만원으로 전년대비 131만원(7.2%) 증가했다. 상위 20%의 경상소득은 1억2천832만원으로 전년대비 742만원(6.1%)이 뛰어올랐다. 경상소득 5분위 배율은 2020년 6.52배로 2019년(6.58배) 대비 소폭 개선되긴 했지만 여전히 상위 20%가 하위 20% 대비 6배나 많은 소득을 얻고 있었다. 다만 청년층 자산격차의 주된 원인이 소득격차가 아닌 부의 대물림 때문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20~30대 가구의 자산 분위별 소득을 분석한 결과 상위 20% 자산을 가진 가구의 평균 경상소득은 1억592만원, 하위 20%의 평균 경상소득은 3천87만원이었다. 자산 상위 20%와 하위 20%의 소득격차는 3.43배로 자산 5분위배율(35.27배) 대비 크게 낮았다. 소득격차만으로는 35배에 달하는 자산격차를 설명하기 어렵다는 뜻이다. 김회재 의원은 “악화되는 양극화에 청년들은 꿈도 희망도 잃고 있다”며 “자산·소득 격차 와 같은 경제적 불평등을 해소하는 ‘정의로운 전환’이 절실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삶의 출발선에서부터 극복하기 어려운 격차를 안고 시작하는 것은 공정하지 못하다”면서 “‘부모찬스’가 없는 청년들도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공정의 사다리가 마련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 정치
    • 국회
    2022-05-16
  • 충북도의회 일손이 부족한 농가 찾아 구슬땀 흘려
    봉사활동[동국일보] 충청북도의회는 14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고자 농촌 일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박문희 의장과 의회사무처 직원 80여명은 주말도 반납하고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농가를 방문해 사과접과, 잡초 제거 등에 일손을 보태며 구슬땀을 흘렸다. 박문희 의장은 “전 세계 코로나19 장기화의 후유증으로 농가의 인력난이 여전히 심각한 상황이다.”라며, “우리의 작은 도움이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정치
    • 국회
    2022-05-15
  • 경기도의회 권정선 의원, 경기도 복지정책 분석 및 평가를 위한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경기도 복지정책 분석 및 평가를 위한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동국일보]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행복한 삶 복지연구회(회장 권정선)’는 13일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IPA분석을 통한 경기도 복지정책의 중요도와 만족도 분석’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통하여 지난 4년간 경기도가 추진했던 복지정책에 대한 성과를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의원연구단체 권정선 회장, 연구용역 수행기관 한형서 교수와 소순창 교수(사단법인경인행정학회) 및 복지정책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현재까지 진행한 연구용역 결과에 대한 수행기관의 보고가 있었으며, 연구회 회원 및 집행부 관계자는 보고된 내용을 토대로 보완해야 할 사항과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점에 대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행기관인 사단법인경인행정학회 책임연구원인 한형서 교수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경기도 복지국에서 추진 중인 24개 정책과제에 대한 전문가들과 정책수혜자들의 설문조사가 진행 중에 있다”고 설명하며, “설문조사와 더불어 지난 4년간 경기도 주요 업무보고 자료를 비교 분석하여 경기도 주요 복지정책 가운데 유지 및 개선하거나 강화해야 할 내용 등으로 정책별 중요도 및 만족도를 유형화하였다”고 제언하였다. 또한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보완하거나 미비한 사항으로 지적된 내용은 향후 연구활동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연구회 회장인 권정선 의원은 “이번 연구를 통한 경기도 복지정책의 중요도와 만족도 분석 및 성과 평가 과정 등이 향후 도민이 만족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수립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며, “연구진이 최적의 연구 결과가 도출되도록 복지정책 관계자 또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하였다. 행복한 삶 연구회는 경기도의원 14명으로 이루어졌으며 ‘IPA분석을 통하여 경기도의 복지정책을 청년, 노인, 장애인 등 각 분야별로 분류하고, 이들 정책에 대한 중요도와 만족도 분석 및 성과 평가를 통하여 향후 도민이 만족하는 복지정책에 활용’하고자 설립된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로 이번 연구의 수행기관은 사단법인경인행정학회이며 연구기간은 3개월이다.
    • 정치
    • 국회
    2022-05-13
  • 충남도의회,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충남도의회,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구슬땀’[동국일보] 충남도의회 사무처 직원들이 봄철 농번기를 맞아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도의회는 지난 3일부터 13일까지 담당관실 및 상임위원회별로 아산, 홍성, 예산, 청양, 태안 등 도내 농가를 찾아 모종 이식 및 잡초 제거, 고추 파종, 구기자 순치기, 사과 적과 등 부족한 일손을 지원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했다. 도의회는 앞서 지난해 가을에도 고구마·사과 수확을 지원하는 등 농번기 농촌 일손돕기에 적극 나서왔다. 김명선 의장은 “우리 일상이 코로나19에서 점차 회복되고 있지만 그동안 계속된 감염병 확산으로 농가들이 심각한 인력부족 문제를 겪어 왔다. 미약하나마 의회의 일손돕기가 도내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또한 의회는 인력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정책 제안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정치
    • 국회
    2022-05-13
  • 충남도의회, 청양 청송초 학생 대상 ‘청소년 의회교실’ 개최
    충남도의회, 청양 청송초 학생 대상 ‘청소년 의회교실’ 개최[동국일보] 충남도의회는 13일 청양 청송초등학교 학생 17명과 지도교사 3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청소년 의회교실 참여학생들은 일일 도의원이 되어 의장 선거와 2분 발언, 조례안을 처리하며 지방의회 기능과 역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학교에 음악실을 설치하자’, ‘화장실을 깨끗하게 사용하자’는 내용으로 2분 발언을 진행하고, ‘반려동물 유기·학대 금지에 관한 조례안’ 및 ‘학교 내 흡연 시 벌금 추가 징수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고, 찬반 토론을 통해 의견을 공유하며 도민들을 위한 정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몸소 체험했다. 김찬배 의회사무처장은 학생들에게 “오늘 청소년 의회교실을 통해 배운 민주적 의사결정 체험이 앞으로의 학교생활에도 접목되길 바란다”며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고, 민주시민으로 성장해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미래의 주역이 되어달라”고 격려했다.
    • 정치
    • 국회
    2022-05-13
  • 김경만 의원, 광주 도심융합특구 성공 위한 정책 간담회 개최
    광주 도심융합특구 성공 위한 정책 간담회 [동국일보] 더불어민주당 김경만 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이 오는 16일 10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광주 도심융합특구 성공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국토교통부와 광주광역시 그리고 도시계획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광주 도심융합특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도심융합특구는 지방 광역시 5곳(부산, 대전, 대구, 광주, 울산)의 도심을 특구로 지정하고 기업과 인재가 모일 수 있도록 산업, 주거, 문화 등 우수한 복합 인프라를 갖춘 고밀도 혁신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0년 9월 국토부가 조성계획을 발표했고, 광주에서는 서구 상무지구 일대가 선정되어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정책 간담회를 주최하는 김경만 의원은 “도심융합특구 조성은 광역시 도심에 혁신거점을 구축해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하는 일”이라며 “광주를 중심으로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예상되는 문제점 등을 파악하는 등 광주 도심융합특구의 보다 빠른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특구가 성공적으로 자리잡기 위한 특구 조성의 법적 근거 마련, 범부처 차원의 지원연계 강화 및 운영체계 마련, 다양한 형태의 지역 갈등 해소 방안 등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김경만 의원은 광주 서구에 사무실을 마련하여 경제·산업 분야의 광주 현안 해결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정치
    • 국회
    2022-05-13
  • 김회재 의원, 하천 내 반려동물 운동·휴식 편의시설 설치 하천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김회재 의원[동국일보]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전남 여수시을)은 13일 하천 내 반려동물 편의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하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 상 하천구역에서 가축을 방목·사육하는 행위는 금지되어 있다. 그러나 반려동물 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반려동물과 함께 하천을 이용하는 사례가 많아, 이들을 위한 별도의 휴식 등 편의시설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에 김 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하천구역 내 반려동물 운동·휴식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규제 조항을 일부 완화했다. 또한 이용 급증에 따라 발생할 환경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오염 실태 주기적 검사, 오염 우려지역 조치 명령 등도 개정안에 포함했다. 국무조정실은 올해 2월 규제개혁신문고에 접수된 국민 건의 중 하천 내 소규모 반려동물 놀이터 등 설치를 대표 사례로 선정해, 2022년까지 법 개정을 추진하겠다 밝힌 바 있다. 김회재 의원은 “반려동물 천만 시대에 많은 시민이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반려동물도 불편함이 없도록 규제를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 정치
    • 국회
    2022-05-13
  • 평택시의회 이해금 의원, ‘평택시사회복지사협회 감사패’ 수상
    평택시의회 이해금 의원, ‘평택시사회복지사협회 감사패’ 수상[동국일보] 평택시의회 이해금 의원은 12일 평택시 청소년문화센터에서 평택시사회복지사협회의 주관으로 열린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행사’에서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 의원은 그간 ‘평택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위원회의 설치 근거를 마련했으며, 수차례 간담회 및 관계기관 협의 등을 통해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 의원은 “시의원이자 사회복지사의 한 사람으로서 사회복지사들이 현장에서 얼마나 헌신하고 있는지 잘 알고 있기에 이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앞장서왔다”면서 “이렇게 감사패로 인정해 주시니 큰 보람을 느끼고 감사하며, 하루빨리 사회복지사들에게 합당한 처우 개선 및 지위 향상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정치
    • 국회
    2022-05-13
  • 조오섭 국회의원 '5월정신계승 현장안내소' 운영
    5월 정신계승 현장안내소 [동국일보] 5·18국립민주묘역이 지역구인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국회의원(국토위·예결위, 광주북구갑)이 12일 “‘5월정신 계승, 민족민주열사묘역 현장안내소(이하 현장안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조 의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째 현장안내소를 운영하며 대한민국의 미래와 지역발전을 위한 여성, 청년, 대학생, 중장년, 노인 등 각계각층의 지역민심도 청취할 계획이다. 조오섭 국회의원실은 광주·전남 추모연대와 함께 방문객이 집중되는 14일부터 18일(5·18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까지 5일간 현장안내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는 지난해 11월, 국회에서 개최한 5·18광주민주화운동 미공개 사진전에서 전시한 ‘노먼 소프’ 기증자료의 도록도 함께 소개해 방문자들에게 80년 5월의 참혹했던 진실을 알릴 방침이다. 광주 북구 망월동에 위치한 민족민주열사묘역은 인근의 국립 5·18민주묘지와 더불어 매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추모 기간에만 수 만명의 국내외 추모객들이 찾는 광주정신을 대표하는 성지이다. 5·18 관련자 가묘 141기, 5·18 관련자 8기와 1987년 민주화 시위에 참여했다가 경찰의 최루탄을 맞아 숨진 고 이한열 열사를 비롯해 1991년 민주화를 외치며 분신항거한 전남대생 고 박승희 열사, 2016년 경찰이 쏜 물대포에 의해 숨진 백남기 농민 등 49인의 민족민주열사, 희생자 등이 안장되어 있다. 코로나19로 방문객이 감소하고 있지만 지난해 현장안내소가 열체크, 손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관리하면서 큰 호응을 얻었던 만큼 올해도 방문객들의 안전을 지키고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조오섭 의원은 “전두환·노태우씨가 사망하며 5월학살 책임자들이 끝내 제대로 된 사과나 반성없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며 “80년 5월의 진실은 아직도 진행중이기에 우리나라를 넘어 전 세계인들이 망월묘역을 찾아 진실을 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조오섭 의원은 1호 법안으로 전두환 국가장 배제법을 대표발의한데 이어 5·18 소년수 명예회복법을 대표발의하고, 지난해 11월 국회에서 최초로 ‘5·18 민주화운동 진실을 말하다’ 미공개 사진전도 개최했다.
    • 정치
    • 국회
    2022-05-12
  • 소병훈 의원“광주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6억 원 확정”
    성남~장호원자동차전용도로 진출입램프 개설공사[동국일보]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국회의원(경기 광주시갑)은 행정안전부로부터 광주시 특별교부세 6억원이 확보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성남~장호원자동차전용도로 진출입램프 개설공사’에 투입된다. ‘성남~장호원자동차전용도로 진출입램프 개설공사’ 지역인 광남동은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를 이용하기 위한 외부 교통 차량들이 국도 45호선(고산IC~태전교차로 구간)으로 집중되어 극심한 교통체증을 유발하고, 광남동은 아파트와 빌라 등이 밀집되어있어 교통 불편이 상당한 지역이다. 또한 인근지역의 지속적인 개발로 더욱 극심한 교통체증이 예상됨에 따라 관련 사업 추진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이에 이번 확보된 특별교부세를 통해, 태전지구에서 고불로를 통하여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로 연결되는 램프를 신속하게 추진해 교통체증 및 주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 소병훈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광남동 주민에게 꼭 필요한 진출입 램프 공사 추진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며, “하루 빨리 광남동 램프가 개설되어 광주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예산확보를 위해 광주시와 시·도의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협력과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정치
    • 국회
    2022-05-12
  • 제주특별자치도의회↔세종특별자치시의회 상생협력 협약 체결
    제주도의회[동국일보] 제주특별자치도의회와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2022년 5월 12일 11:00 도의회 의사당 1층 제1소회의실에서 양 의장·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 의회의 공동 이익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 상생협력 제안을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수용하여 체결하게 되었는데, 상생협력 협약을 통해 지역균형발전과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주민복리증진 정책개발 및 공유를 위한 교류간담회 개최, 의회 직원의 전문성 및 역량 향상을 위한 인사교류 추진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또한 양 기관의 공동발전을 위한 방안도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좌남수 의장은 이번 상생협력 협약식 자리에서, “올해 새롭게 시작되는 지방분권 시대에 양 의회가 쌓아왔던 경험과 노하우가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오늘 협약을 통해 제주특별자치도의회와 세종특별자치시의회가 협력관계를 더욱 견고히 하고, 교류의 폭을 넓혀 양 의회의 역량이 높아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밝혔다.
    • 정치
    • 국회
    2022-05-12
  • 강득구 의원, 코로나19 일상회복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따른 지역사회‘학교시설 개방’ 교육당국에 강력 촉구
    강득구 의원[동국일보] 국회 교육위원회 강득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 만안)은, 금일(12일) 11시 국회 소통관에서 코로나19 일상회복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학교시설 개방을 교육당국에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지역사회 내 학교시설은 폐쇄된 채로 열리지 않아 지역 주민들은 학교 운동장과 체육관 등을 거의 사용하지 못했다. 하지만 지난 4월 18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지역 주민들은 ‘학교 시설물 개방’에 대한 요구가 많아지고 있다. 학교 시설물이 개방되면, 주민들의 건강과 여가생활 증진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는 기대의 목소리가 높다. 지난 10일, 안양원팀 국회의원인 이재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동안을), 민병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동안갑), 강득구 의원과 최대호 안양시장 후보는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을 방문해 학교시설 개방에 대한 논의를 하기도 했다. 강득구 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학교는 지역사회의 구심점으로, 지역주민과 공유하고 상생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외부에 개방하지 않고 있던 학교의 시설들을 주민들에게 개방될 수 있도록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2019년 상반기 기준, 비만 치료 40대 남녀의 수가 2,880명에서 2020년 상반기 3,524명, 2021년 상반기 3,548명으로 23.2% 증가하였으며, 60대 비만치료자는 2019년에서 2021년까지 무려 74.1%나 증가했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 정치
    • 국회
    2022-05-12
  • 경산시, 코로나-19 발생 현황 (5월 12일 08시)
    경산시[동국일보] 경상북도 경산시는 2022년 5월 12일 08시 현재, 전일 08시 대비 226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여, 총 85,756명의 확진자가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 정치
    • 국회
    2022-05-12
  • 강득구 의원, ‘병목안 시민공원 모험놀이터’행안부 특교 6억 원 확보
    강득구 의원[동국일보] 강득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만안)은 22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교로 병목안 시민공원 모험놀이터를 위한 국비 6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현재 안양시 만안구에는 공원 어린이놀이시설의 대부분이 규격화, 표준화된 획일적인 시설로 설치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창의력을 발휘하기 어렵다는 주민들의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병목안 시민공원 모험놀이터(안양시 만안구 병목안로215-1) 조성에 대해 시민들은 환영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사업기간은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공원조성계획 결정 및 실시설계를 진행할 예정이며, 23년 1월에 착공(예정), 23년 6월에 완공(예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득구 의원은 “병목안 시민공원 내 어린이들을 위하여 나무, 흙 등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창의적인 놀이시설을 통하여 아이들의 모험심을 길러줄 것”이라며, “만안구 아이들이 다양한 창의력을 바탕으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병목안시민공원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병목안로 215-1에 소재해있으며, 일제강점기부터 1980년대까지 철도용 자갈 채취를 위한 채석장 부지를 친환경적 휴식공간으로 탄생시킨 곳으로 인공폭포, 사계절 정원, 잔디광장, 어린이놀이터 등을 갖추고 있다.
    • 정치
    • 국회
    2022-05-1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