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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 분야 청년창업 발굴 경진대회' 개최
    [동국일보]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은 환경 분야 신사업 발굴과 그린뉴딜 연계 녹색 일자리 창출을 위해 '환경 분야 청년창업 발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이에, 이번 경진대회는 사업화가 가능한 환경 분야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해 자금, 공간, 자문 등을 지원하여 청년창업의 저변을 확대하는 등 국민참여 기반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마련됐으며,창업 지원자금은 한국환경공단이 나눔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 공헌 등을 위해 조성 중인 사회공헌활동 기금 '천미만미'를 활용하여 경진대회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모집 분야는 기후대기, 물환경, 토양환경, 자원순환, 환경안전, 환경 빅데이터 등 환경 전 분야로 진행되며 9월 7일부터 10월 20일까지 전자우편(kecoinno@ keco.or.kr)을 통해 접수,응모 대상은 인천시에 거주 중이거나 인천 소재 대학·직장에 다니는 19세 이상 34세 이하에 해당하는 청년이다.또한, 한국환경공단은 접수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환경기여도, 사업계획 타당성 및 경제성, 사회적가치 기여도 등을 종합 심사해 11월 중 총 3개팀을 선정하여,수상자에게는 총 1,000만 원의 창업지원금을 지급하고 아이디어에 대한 기술 실증화를 위해 한국환경공단이 운영 중인 실증화시설활용을 적극 지원한다.이어, 한국환경공단은 2019년부터 운영 중인 '사내벤처 창업보육 프로그램'을 통해 공단 내부전문가의 환경기술자문, 외부 전문가의 창업교육 및 자문 등도 제공하면서,인천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협업으로 수상자에게 최대 2년간 제물포스마트타운, 검단지식산업센터 등의 창업공간도 제공할 계획이다.아울러, 창업기업이 사회적기업으로 전환을 희망할 경우 사회적기업 발굴·육성 과정 등과 연계해 환경 분야 창업기업의 사회적경제 진입 활성화를 촉진할 방침이며,이번 경진대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환경공단 누리집(www.kec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환경 분야 사회적기업 육성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하여,    녹색 일자리 창출의 마중물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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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환경부, 국립생태원의 전시‧환경교육 컨텐츠 온라인 제공
    [동국일보]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은 집에서 국립생태원의 전시와 환경교육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생태 관련 콘텐츠를 4월 20일부터 온라인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 온라인 개원은 코로나19로 인한 학생들의 '온라인 개학'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으며, 주요 온라인 제공내용은 전시기획전 및 이러닝교육, 다양한 생태정보 등 이다.또한, 전시기획전에서는 직접 전시관에 있는 것처럼 전시품을 감상할 수 있는 '생태계와 기후변화 전시' 등 가상현실(VR) 전시를 비롯해 '어린왕자와 함께하는 지구별여행' 등 14개의 전시를 볼 수 있다.특히, 이러닝교육은 생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생태문화 확산을 위해 초등교과 과정과 연계한 '지구를 지켜라! 고고 생태탐험대' 등 12편을 제공한다.아울러, 이밖에 중학교 자유학기제의 진로탐색 과정인 '꿈꾸는 생태교실'과 국립생태원의 동·식물을 소개하는 '오늘의 생태 볼거리' 등 생태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다채로운 생태 정보를 제공한다.한편, 이번 온라인 전시는 국립생태원 누리집(www.nie.re.kr)의 사이버전시교육마당에서 이용할 수 있다.끝으로, 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코로나19로 임시 휴관이 길어짐에 따라 국민 누구나 집에서 가족과 함께 온라인으로 전시회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길 바란다"라며, "추후 개관 시 현장을 방문하면 더욱 생생하고 즐겁게 전시회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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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0
  • 국방부, '2020년 군무원 채용시험 시행계획' 공고
    [동국일보] 국방부와 육·해·공군본부는 4월 16일부터 '2020년 군무원 채용시험 시행계획'을 채용기관별 인터넷 누리집 등을 통해 공고한다고 밝혔다.국방부는 육·해·공군 5급 이상과 국방부 직할부대·기관 전체 계급의 군무원 채용시험을 실시하고, 각 군은 6급 이하의 군무원 채용시험을 실시한다.* 일정 : 공고(4.16), 원서접수(5.8~13), 필기시험(7.18), 면접(9.21~25), 합격자 발표(10.13)또한, 올해는 군무원 정규시험을 통하여 총 4,139명을 선발하며 공개경쟁채용 3,210명, 경력경쟁채용 929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공개경쟁채용 : 7급 585명, 9급 2,625명특히, 2019년 모집인원 대비 180여명 증가한 수치로 국방개혁2.0 추진에 따라 비전투분야 군인 직위를 민간인력으로 대체(군무원 채용)하고, 현장 중심으로 인력을 보강하는 등의 결과가 반영된 것이다.아울러, 국방부는 장애인 고용 증진을 위해 지난해 모집인원(290명) 대비 100명 이상 증가한 409명을 ’장애인 구분모집‘으로 채용한다.채용기관별 공고문은 인터넷 누리집[국방부(http://recruit.mnd.go.kr), 육군(http://www.goarmy.mil.kr), 해군(http://www.navy.mil.kr/Recruit), 공군(http://www.go.airforce.mil.kr:8081)]등을 통해 공고되며, 원서접수는 5월 8일(금)부터 시작된다.한편, 필기시험은 전국의 시험장에서 7월 18일 일제히 시행되며, 필기시험 합격자는 면접시험과 신원조사 등을 거쳐 최종합격자로 확정되어 오는 11월 1일 이후 임용될 예정이다.끝으로, 국방부와 각 군은 "공정하고 엄정한 시험 관리를 통해 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기관의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유능한 인재를 선발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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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법무부, 코로나19로 인한 중소기업 법률자문 확대 강화
    [동국일보] 법무부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하여 법률자문을 확대, 강화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와 전 세계적 경기 악화로 우리 중소기업이 법적 어려움을 겪고 있고, 계약 불이행, 계약 해제 등 여러 법적 분쟁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이에, 법무부는 중소기업이 코로나19으로 인한 법적 분쟁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법률지원단(국내지원단, 해외지원단)을 통하여 코로나19 관련 법률자문을 최우선 지원하고 있다.또한, 법무부 『9988 법률지원단』은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설립·운영, 파산, 회생 등 중소기업 관련 제반 법률문제에 대한 상담과 자문 및 중소기업 경영과정에서 발생한 소송 등에서 변호사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법률자문은 인터넷 홈페이지(9988law.com)에서 신청할 수 있고, 담당자와 상담을 거쳐 자문단 변호사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면 자문단 변호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자기부담금을 납부하여 상담과 자문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아울러, 법무부 『해외진출 중소기업 법률자문단』은 국제투자, 지식재산권 전문 변호사 등 243명으로 구성된 자문단*을 운영하여 해외진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자문을 제공하고 있다.한편, 법률자문은 인터넷 홈페이지(9988law.com) ‘국제사건 게시판’에서 신청할 수 있고, 코로나19 관련 국제분쟁은 유선(02-2110-3739)으로도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끝으로, 인터넷 접수의 경우 간단하고 일반적인 내용은 1~2주, 복잡한 사안은 3~4주 정도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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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5
  • 식품의약품안전처, '2020년 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개최
    [동국일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식품.의약품.화장품.의료기기 등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경진대회를 4월 13일부터 7월 12일까지 3개월 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식약처가 보유한 공공‧빅데이터 자원에 대한 일반 국민의 관심도를 높이고 다양한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을 통한 창업 및 일자리 기반 확충을 위해 마련했다.또한, 공모분야는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두 부문이며,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문서24(open.gdoc.go.kr)를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이에, 수상자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선정할 계획이며,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식약처장상이 수여된다.아울러,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통합 본선 참가자격도 부여된다.한편, 식약처는 이번 경진대회가 창업 및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하면서, "앞으로도 식의약 분야 고수요·고가치 공공데이터를 발굴하여 개방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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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 국민권익위원회, '집콕으로 소통하기' 이벤트 진행
    [동국일보] 이번 달 19일까지 연장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국민의 피로와 고립감을 경감하기 위한 ‘집콕으로 소통하기’ 이벤트가 국민생각함에서 진행된다. 정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월 22일부터 이번 달 5일까지 고강도의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국민에게 당부했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자 정부는 이를 이번 달 19일까지로 한차례 연장했다.이에,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는 국민들이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며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집콕으로 소통하기’를 주제로 온라인 소통창구인 국민생각함’(idea.epoeple.go.kr)에서 이번 달 10일부터 19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울러, 참여자들은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집콕 생활의 전경과 집콕 놀이, 온라인 강의 추천, 아무 책 함께 읽기 등 일상을 공유하는 사진·영상을 등록하면 된다.한편, 국민권익위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주고 있는 국민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우수 인증샷 등록자’ 10명에게는 ‘추억의 레트로 게임기’를, 우수 인증샷 선정을 위한 투표에 참여한 100명에게는 모바일 음료쿠폰을 제공할 계획이다.끝으로, 국민권익위 권석원 권익개선정책국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온라인상으로 소통과 연대를 견고히 하며 연장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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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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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주군,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울주군청 [동국일보] 울주군은 겨울철을 맞아 계절형 실업과 한파, 주거 취약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를 발굴해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울주군은 이달 25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를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 기간으로 정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과 인적 안전망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단전·단수·단가스, 전기료·각종 보험료 체납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의 빅데이터 정보에 의한 위기 징후 가구, 주거 취약 독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할 계획이다. 읍면 맞춤형 복지팀을 중심으로 취약가구 상담과 가정방문·현장조사를 강화하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지역사회보장협의체·행복마을 지킴이단 등 읍면 단위 지역사회 인적안전망 등 민관협업을 통하여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는 소외계층, 쪽방·여관·고시원 장기투숙자, 월세체납자, 관리비·공공요금 체납 등 주거위기 가구 등을 중점 발굴할 계획이다. 울주군 관계자는“적극적인 위기가구 발굴을 통해 코로나19로 생활을 위협받는 위기가구의 생활 안정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 우리 주변의 위기가구 발견 시 즉시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로 알려주시길 바라며, 지역사회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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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 복지
    2021-11-28
  • 중기부-소진공, 소상공인 성장과 혁신을 위한 투자유치 및 컨설톤 대회 개최
    [동국일보]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의 투자유치와 경영혁신을 위한 ‘쇼케이스데이’와 ‘컨설톤’ 대회를 11월 23일부터 12월 2일까지 연속으로 개최한다.   11월 23일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개최되는 ‘쇼케이스 데이’는 국내 유일 소상공인 투자유치 피칭 대회로서 유망 아이템을 보유한 소상공인의 투자 설명회(IR) 발표를 비롯해 제품전시, 라이브커머스, 투자자와의 네트워킹 등이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총 163개 업체가 예선에 참여했고 9개 업체가 결선에 올라 18: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대상 1개팀에게는 1천만원의 상금과 중소상공인희망재단에서 지원하는 보육실 등의 공간이 제공된다. 결선에 오른 9개사 중 3개사는 국내의 대표적인 소상공인 혁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졸업한 기업이다. 행사 전 과정은 유튜브 ‘소상공인지식배움터’를 통해 생중계되며 온라인 신청을 통해 럭키드로우, 우승기업 맞추기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소상공인의 경영애로 해결을 위한 ‘컨설톤 대회’가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개최되는데, 기존의 틀을 깨는 혁신적인 컨설팅 사례발굴과 우수 컨설턴트 발굴을 목적으로 한다.   컨설톤은 컨설팅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해 행사기간 동안 소상공인이 겪는 경영애로에 대해 문제해결형 방식으로 컨설팅 전략을 제시하는 해커톤 대회이다.   온라인 예선은 11월 30일 메타머스 플랫폼 게더타운을 활용해 진행되며 예선을 통과한 7개팀의 결선은 12월 2일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상 1개팀에게는 상금 3백만원 등 총 1천만원의 상금을 비롯해 향후 소진공의 컨설팅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대회 참여는 컨설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11월 28일까지 컨설톤 운영사무국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쇼케이스 데이’ 및 ‘컨설톤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소진공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사회
    2021-11-28
  • 울산학생, 태화강 생태계 교란종 제거에 나서다
    울산교육청 [동국일보] 울산광역시교육청이 20일부터 28일까지 ‘#알면서도, #외면하지 말라’를 주제로 2021년 생태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초, 중, 고 학생 8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체험중심의 생태환경교육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생태 감수성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플라스틱 문제의 심각성, 플라스틱과 지구환경, 폐플라스틱과 고장난 장난감을 활용한 자원순환, 태화강 생태체험으로 진행된다. 앞서 21일 진행된 태화강 생태체험실에서는 플라스틱 지구와 태화강 생태체험을 내용으로 태화강의 교란종과 태화강 깃대종인 각시붕어에 대해 알아보고 교란종을 직접 제거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지구를 살리는 작은 행동으로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 대신 다회용 용기 사용하기, 물티슈 대신 손수건을 사용하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실천 생동’을 다짐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기후위기를 지혜롭게 풀어가는 생태 시민을 양성하고자 생태환경교육을 강화하고 있다”며, “미래세대인 학생이 환경과 생명에 책임 있는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사회
    • 교육/입시
    2021-11-28
  • '2021 디지털 대전환 박람회(엑스포)'개최
    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 포스터 [동국일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그간 정부·민간이 함께 노력한 성과를 공유하고, 국내 기업들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디지털 대전환 박랍회(엑스포)」를 11월 25일부터 28일까지 경기 킨텍스에서 개최한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기도, 고양시가 공동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킨텍스, MBC 등이 공동 주관한다. 동 엑스포 행사는 ▲디지털 분야 기업들의 다양하고 혁신적인 제품·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회, ▲인공지능 분야 국내외 저명한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 인공지능 회담(Global AI Summit)”, ▲국내 기업의 수출·투자유치 등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상담회, ▲정보통신기술 기업들 교류의 장인 “ICT INNO FESTA” 등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전시회에서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인터넷 기반 자원공유, 사물인터넷·5세대 이동통신, 확장가상세계 등 5개 분야에서 국내 중소·개척기업·새싹기업(약 175개사, 330전시칸)이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전시장 중앙에 위치한 ’디지털 뉴딜 특별관‘에서는 데이터 라벨링, 가상현실/증강현실 기기 체험, 무인 단말기교육 등 국민이 직접 디지털 뉴딜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국제 인공지능 회담(Global AI Summit)은 25~26일 양일간 개최되며, 요슈아 벤지오 몬트리올대 교수, 스튜어트 러셀 UC버클리 교수 등 인공지능 분야를 선도하는 산·학·연 관계자 등을 연사로 초청하여 최신 기술 동향과 미래 산업의 발전방향을 전망한다. 비즈니스 상담회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전시장 내 수출·투자 상담장을 마련하여, 해외수입상 190개사, 국내기업 200개사, 벤처캐피털 기업 등이 참여하는 가운데 디지털 분야 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와 투자 유치를 위한 기업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엄중한 코로나19 상황임을 고려하여 사전·사후 방역실시, 손 소독, 발열 검사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박윤규 정보통신정책실장은 “디지털 전환의 시대, 세계 주도권 확보를 위해 세계 주요국의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라며, “이에 정부는 국가혁신 사업인 디지털 뉴딜을 추진 중이며, 민간과 긴밀히 협력해 우리나라가 미래를 선도해나갈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 사회
    2021-11-28
  • 국립종자원 전북지원, 2021년산 벼 정부 보급종 종자 신청
    [동국일보] 국립종자원 전북지원은 2021년산 벼 정부 보급종에 대하여 2021년 11월 25일부터 2022년 1월 28일까지 전북지역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읍·면·동 주민센터(농업인상담소 포함)를 통해 종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전북 관내에 공급되는 보급종은 8품종 2,240톤으로 신동진벼 1,505톤, 동진찰벼 380톤, 해품(중생종) 115톤, 해담쌀(조생종) 128톤, 수광(2020년산) 48톤, 새누리 32톤, 미품 20톤, 운광 12톤이다. 신동진의 올해 공고량은 1,505톤으로 작년 공고량인 1,240톤 대비 21%가량 증가 하였다. 수광은 격년제 생산으로 ‘20년도에 생산 및 비축하고, 발아율 등 종자검사에 합격한 품종이다. 올해 또한 벼 보급종의 이중소독을 방지하기 위해 ‘미소독 종자’만 신청 가능하므로 농업인들은 올바른 온탕처리 및 약제소독을 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신청한 종자는 2022년 1월 24일부터 3월 31일까지 신청 농가 근처의 지역농협을 통해 공급할 계획이다. 한편 전북지원은 벼 보급종 생산에 차세대 기술인 드론을 활용하여 키다리병을 검사하는 등 고품질 종자를 생산하는 데에 힘쓰고 있다. 보급종 신청·공급 관련 문의 사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종자원 전북지원 또는 해당 지역 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보급종 품종특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 농업기술포털」의 품종정보 및 지역 농업기술센터에 배부한 2021년도 정부 보급종 품종안내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사회
    2021-11-28
  • 서울시교육청, ‘조희연 교육감, 서울 학생 600여명과 토크 콘서트’
    서울시교육청, ‘조희연 교육감, 서울 학생 600여명과 토크 콘서트’ [동국일보] 서울특별시교육청은 11월 2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90분간 아쇼카 스페이스 미디어아트 갤러리에서 서울 청소년 600여명과 ‘세상을 바꾸는 청소년포럼’을 개최한다. ‘세상을 바꾸는 청소년포럼’은 서울형혁신교육지구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함양을 주도하는'체인지메이커'로서의 주체적 성장기회를 제공하고, 서울시교육감과 청소년들이 향후 청소년 활동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세상을 바꾸는 청소년포럼’에는 관내 중고등학교에서 추천한 6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며 지난 11월 13일과 20일 사전포럼을 통해 서울시교육감에게 제안할 교육·청소년 정책을 미리 논의하였다. 당일 현장에는 철저한 방역시스템하에 70명의 청소년들이 직접 참석하고, 530여명의 청소년은 유튜브를 통해 접속해 실시간으로 교육감께 질문하고, 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번 청소년포럼에는 '체인지메이커'운동을 전개해 온 이혜영 아쇼카한국 대표와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청소년네트워크 김순호 회장(고척고 2학년), 김명선 부회장(영신간호비즈니스고 2학년), 김고은 회원(은평고 1학년)이 대화 손님으로 나서고 현장 참석 70명의 청소년들도 직접 교육감과 열띤 대담을 나눌 예정이다. ‘세상을 바꾸는 청소년포럼’대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서울시교육청 참여협력담당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코로나로 인해 청소년들과 직접 만날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 이번에 많은 청소년들과 특히 교육정책, 청소년 정책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가 생겨 기대가 크다”며 “청소년들이 제안한 정책은 모두 수렴해 직접 확인하고 서울시교육청 정책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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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입시
    2021-11-27
  • 부산시, '낙동강하구 도요・물떼새 특별전', 11월 26일부터 개최
    부산시청사 [동국일보]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 낙동강하구에코센터와 경성대학교 조류관은 오는 26일부터 2022년 2월 27일까지 센터 1층 기획전시실에서 「낙동강하구 도요・물떼새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지난 1987년부터 야생동물 보호를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경성대학교 조류관과 공동으로 주최하며, 낙동강하구의 새와 환경보전이라는 두 기관의 관심사가 일치해 성사됐다. 낙동강하구는 9개의 철새이동경로 중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EAAFP)에 속하며, 철새들이 휴게소처럼 쉬었다 가는 중간기착지다. 생물다양성이 높고, 먹이가 풍부해 철새들에게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전시에는 시베리아와 호주를 이동하며 낙동강하구를 찾는 장다리물떼새, 뒷부리도요, 붉은발도요 등 경성대학교가 소장하고 있는 35점의 조류표본이 출품된다. 특히, 국내에 단 한 점만 존재하는 ‘붉은배지느러미발도요’도 이번 전시에 출품될 예정으로, 우리나라에서 관찰하기 어려운 종을 만나볼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또한, 최근 철새들에게 심각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갯벌의 면적 감소와 해안 오염에 대한 애니메이션 영상도 함께 방영해 시민들에게 철새도래지 보전의 중요성도 함께 알릴 예정이다. 이 외에도, ‘우리나라의 철새’를 주제로 경성대학교 우동석 강사의 특별강좌와 특별전시에 대한 해설이 특별전 연계 행사로 준비됐다. 정영란 낙동강관리본부장은 “이번 특별전 이후에도, 경성대학교 조류관과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이어나가 매년 특별전을 개최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낙동강하구의 중요성과 환경보전의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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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7
  • “일상으로 한 걸음…코로나19 예방접종에 동참해 주세요”
    중구보건소, 코로나19 예방접종 독려 거리 홍보 활동 실시 [동국일보] 울산 중구보건소가 24일 오후 2시 병영오거리와 선우시장 일대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독려하는 거리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중구보건소 직원 10여 명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알리는 현수막과 손팻말을 들고 병영오거리, 선우시장 일대를 행진하며, 주민들에게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거리 홍보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발맞춰 인구 대비 접종 완료율을 80%까지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1월 21일 0시 기준 울산 중구의 1차 접종률은 79.9%, 2차 접종률은 76.2%이다. 황병훈 중구보건소장은 “현재 델타 변이가 유행하고 있는 데다 돌파 감염 사례와 중증 환자가 증가하고 있어 접종률을 높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보다 안전하고 준비된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서 미접종자 및 추가접종 대상자는 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18세 이상 미접종자는 의료기관에 문의 후 사전예약 없이 현장 접종이 가능하며, 12-15세 청소년에 대한 1차 접종은 이달 27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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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7
  • 2021 하반기 양산시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2021 하반기 양산시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동국일보] 양산시는 혁신 및 적극행정 성과를 발굴하고, 그 사례의 공유ㆍ확산을 통해 구성원 간 동기 부여는 물론 혁신 및 적극행정 문화의 붐업을 위해 2021 하반기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온라인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온라인 국민투표는 양산시 홈페이지에서 2021년 11월 29일부터 12월 6일까지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각 6건 중 3건씩 투표할 수 있다. 김일권 양산시장은“코로나19 위기 상황에도 시정혁신과 적극행정으로 양산시정발전에 헌신한 직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양산시 직원들의 노력의 결실인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의 최종순위를 결정하게 되니, 양산시 홈페이지에서 발표영상을 꼭 보고 투표로 양산시 공무원들을 격려해 주시라”고 국민께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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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괴산군민 행복·안녕 기원 ‘성탄트리’ 불 밝혀
    괴산군민 행복·안녕 기원 ‘성탄트리’ 불 밝혀[동국일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괴산군민의 마음에 위로하고 행복과 안녕을 기원하는 성탄트리가 불을 밝혔다. 괴산문화원(원장 장재영)과 괴산군기독교연합회(회장 이종남)는 지난 26일 괴산읍 시계탑사거리에서 이차영 괴산군수,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 윤남진 충청북도도의원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탄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학생군사학교 군악대 연주와 연합성가대의 찬양으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연합예배에 이어 성탄트리 점등식, 괴산군기독교연합회 성금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괴산군기독교연합회는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괴산군자원봉사센터와 장애인 복지관에 각각 지원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오늘 밝힌 작은 불빛들이 어두운 곳을 환하게 밝히는 희망의 불빛이 되길 바란다”며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어 따뜻한 연말연시가 되길 소망하며, 어려운 시기에 군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내년에는 함께 더욱 발전되고 성장하는 행복한 괴산군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탄트리는 올해 마지막 날인 12월 31일까지 환하게 불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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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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