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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주한외국기업백서, 한국지사장 평균 연봉 실태조사 결과 연봉은 2억이상 (67%), 임원급 1억5천~ 2억사이(47%)
    2022년 주한외국기업백서[동국일보]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상임대표 김종철]는 2022년도 주한외국기업백서를 발표하면서 올해 8월 실시한 주한외국기업 급여 및 상여, 복리후생 실태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주한외국계기업 10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했고 136개 기업이 응답을 했다. 조사에 참가한 기업은 인원수 100이상 기업이 56%, 매출 2000억 이상 35%, 본사의 위치는 서울 49%, 경기 26%순, 업종은 자동차부품제조업 17%, 도소매 14%, 일반제조업, IT, 반도체 각9%등의 관련 산업이 참가했다. 본사가 위치한 모기업 응답은 유럽연합이 47% , 아시아지역이 27% , 북미지역이 22%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에 진출한 형태는 국내에 법인으로 진출한 독립자산의 형태가 49% , 합작법인 형태로 진출한 형태가 29% , 대표사무소 , 지점 등 기타 형태가 22%로 나타났다. 2022년도 근무년차(직급별) 평균임금 2022년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의 평균 연봉은 연봉은 2억이상 (67%), 1억5천~ 2억사이(17%),1억~1억5천 사이가(8%) 인것으로 나타났다. 임원급(전무,상무,이사)의 평균 연봉은 1억5천~ 2억사이(47%),1억~1억5천 사이(28%) 9천오백~1억사이가 (10%) 인것으로 나타났다. 신입사원 1년차부터 3년차의 평균연봉은 3천만원 에서 4천5백만원(77%) 사이인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도의 경우 대졸 신입사원은 3천만원에서 3천5백만원으로 발표됐다. 작년과 올해조사의 경우 신입1년차부터 3년차의 평균연봉은 5백만원이 인상됐다. 2022년도 평균임금 인상율은 4~5%의 인상율이 가장 높았고 36% , 3~4% (20%) , 5~6% (14%), 2~3% (10%)순이었고 10%이상 인상은 7%로 나타났다. 2022년도 연차(직급)별 임금 인상율은 3~6% 대가 가장 많았으며, 10년 미만 사원의 경우에는 4~5%, 10년이상의 사원의 경우에는 3~6%, 임원은 3~6%, 대표이사는 3~5% ,동결 15%대로 조사 됐다. 산업종별 평균인상율은 4~5% 대가 가장 많았으며, 음료.식품이 10% 이상 인상으로 제일 높았고 (응답비율 100%), 5~6% 인상한 업종은 IT.소프트웨어(응답비율 40%),제약.의료기기(응답비율 50%), 금융및 보험업 (응답비율 50%), 전기.가스.수도 (응답비율 50%) , 4~5% 인상한 업종은 도소매업 (응답비율 53%),반도체 (응답비율 64%),특수화학.화공 (응답비율 75%),전기.전자 (응답비율 83%),섬유.패션 (응답비율 50%),항공산업 (응답비율 100%), 직무별 평균 임금으로는 인사(HR}담당 임원급 (CHRO) 1억~2억 (66%) , 재무.회계 (Finance) 담당 임원급 (CFO) 1억5천~2억 (46%) , 마케팅.PR 담당: 임원급(CMO) 1억5천~2억 (47%) , 영업(Sales) 임원급 1억5천~2억 (50%) , 연구및 개발직군(R&D): 임원급 1억5천~2억 (40%)등으로 조사 됐다. 2023년도 최저임금인상에 따른 영향도에 영향없다가 (62%) , 영향있다가 (38%) 응답을 했다. 최저임금에 따른 회사의 대응방안에 대하여 36%가 별도 대응 필요없음 , 30%가 필요한 일부 등급만 인상 ,27%가 전체적으로 기본급 인상,7%가 임금총액내에서 구성항목의 변경등으로 대응 하겠다고 응답했다. 자세한 조사결과발표자료는 10월 중순경 "2022 주한외국기업백서 " 책자 및 영상자료로 발간되며 금번년도 조사한 급여및 상여 조사결과와 올해 8월말 기준 1,600여개 주한외국계기업의 정보가 업데이트된 자료와 국영문 노동법 변경자료 등의 노동이슈,인사노무 이슈 현황등을 수록한 책자를 통해 협회 정회원사를 대상으로 무료배포할 예정이고 국문본과 영문본 출간될 예정 이고 상세한 올해 급여 및 상여에 대한 조사결과 정보는 협회로 문의바란다고 KOFA HR 서베이팀 리더 공현정 부장 (한국아즈빌 인사팀장) 은 밝혔다. 올해 발간될 주한외국기업백서는 1부. 주한외국기업 급여 및 상여 실태조사결과 2부. 주한외국기업 복리후생 실태조사결과 3부. 주한외국기업 CEO , HR 팀장 인터뷰 4부. 최신 외국기업 뉴스모음 5부. 2022 국.내외 경제지표 / 최신 HR & 마케팅 경영자료모음 의 목차로 구성될 예정 이다. 2022년 9월29일 급여실태조사결과발표에 참석한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 정회원들 2022년 9월26일 급여실태조사결과발표에 참석한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정회원들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는 1999년도에 설립된 주한외국계기업의 연합체로서 산업통상자원부소관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와 고용노동부로 비영리법인을 이관 추진중인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KOFEN HR]등의 법인회원사와 외국계기업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이 개인자격으로 600여명이 가입 되어있고 매년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기업의 급여 및 상여와 복리후생 시스템을 조사하고 매달 외국계기업들의 인사관리 시스템 (HR System) 을 서베이하여 참여기업 담당자들에게 무료 공유하고있는 Global HR 학술.연구 및 HR 시장조사 전문기관으로 거듭나고있다. 급여 및 상여, 복리후생 실태조사는 올해로 4번째 조사를 했다.
    • 핫이슈
    • 경제
    2022-10-06
  • 한국음악저작권 협회(KOMCA) 추가열 회장에게 듣는다.
    추가열 한국음악저작권협회장[동국일보] 저작권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음악저작물 사용자의 이용 편의를 도모함으로써 음악문화의 향상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추가열 회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추가열 회장의 왕성한 해외 활동과 저작권 단체의 UN과도 같은 CISAC 이사국에 재당선되는 쾌거를 이룩한 과정들에 대해 알아보았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2021년도 현재 총회원 수가 43,071명으로 각 부문별 회원현황은(2021.12.31. 기준) 대중음악 38,847명, 순수음악 861명, 국악 436명, 동요 566명, 기타 2,927명이다. 뿐만 아니라 해외지역의 상호 일방적 관리계약, 이용 허락업무는 58개 국가에 이르고 공연 및 방송권은 58개 국가에 62개 단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있으며, 복제권은 39개국과 35개 단체에 이르는 대한민국의 문화주권을 실질적으로 행사하는 조직으로, 업무영역이 국내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다. 다음은 추가열 한국음악저작권협회장과의 인터뷰 내용이다. ▶ 22년 2월 당선 및 취임 이후 소회와 근황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음악저작권협회 24대 회장 추가열입니다. 협회 회장 당선 이후 앞만 보며 쉼 없이 달려온 7개월이었습니다. 코로나 시국에 많이 힘드셨을 회원님들을 위해 공연사용료 수수료를 대폭 낮췄습니다. 이제 협회는 세계에서 가장 낮은 수수료를 받는 단체가 됐습니다. 또한 국제저작권단체의 UN과도 같은 CISAC 이사국에 재당선되는 쾌거도 이뤄냈습니다. 이를 통해 국제 사회의 공조를 통한 저작권법 개정 등에 힘쓸 수 있게 됐고, 우리 협회가 세계적인 협회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습니다. 노후화된 협회 사옥을 정비하는 사업부터 회원들을 위한 하늘정원 쉼터 마련과 협회 역사를 잊지 말자는 취지의 '메모리얼 기념관' 설립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본사 사옥전경 작가들의 뒤에는 언제나 협회가 든든히 버티고 있다는 내용의 TV광고도 제작하여 공중파 방송에 송출을 앞두고 있으며, 협회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데이터를 활용한 'KOMCA 차트'도 개발 중에 있습니다. 국회 문광위 위원을 중심으로 여러 국회의원을 만나 협회가 개선하고자 하는 저작권법 개정안들을 설명했고, 해외 출장을 통해 여러 단체들과 소통하며 협회 발전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회장 업추비 삭감, 설립공로금 및 기초복지금 인상, 투명한 협회 운영을 약속하는 의미로 저의 저작권 정보를 홈페이지에 전부 공개하는 등 내부적으로는 협회에 살림을 챙기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고, 외부적으로는 협회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등 바쁘지만 효율적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 최근 OTT 문제나 CU 편의점 등 소송 등으로 힘드실 것 같은데, 해결 방안이나 구상 계획은? 최근 CU편의점에서 사용된 음악의 값이 껌 한통의 값보다도 못한 고작 237원밖에 안 된다는 1심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우리 작가들은 이번 판결에 분노를 금하지 못했습니다. 세계인이 즐기는 우리의 자랑스러운 K-POP이 고작 237원 밖에 안 된다는 것은 하나의 작품을 탄생시키기까지 피땀 어린 노력을 쏟아 붓고 있는 작가들의 노력에 먹칠을 한 것이자, K-POP의 가치와 대한민국 음악 문화 전체를 폄훼한 것이라고 밖에는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이번 소송은 소규모 가맹사업자를 상대로 한 소송도 아니었고 수백억의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대기업 가맹본사를 상대로 한 것임에도 이러한 판결이 나온 것은 받아드릴 수 없습니다. 1심 판결인 만큼 항소심을 잘 준비해서 바닥까지 추락한 우리 작가들의 명예를 꼭 회복시키겠습니다. OTT와의 갈등은 지금도 진행 중입니다. 문체부는 OTT의 음악저작물 요율을 2021년 1.5%로 설정하고 오는 2026년까지 1.9995%로 늘리겠다는 징수 규정을 승인했음에도 OTT사들은 이 비율이 높다고 주장하면서 지금도 사용료를 지불하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저작권협회의 성장의 배경에는 언제나 소송이라는 길고 힘든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소송을 진행하게 되면 많은 인력과 비용, 또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하지만 협회는 회원님들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임할 것이며 끝까지 맞서 좋은 결과를 도출해 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번 CISAC 이사국 재당선의 쾌거를 이루셨는데 재당선의 의의와 이사국 진입의 필요성, CISAC 이사국으로서의 비젼은? 회장 취임 이후 이룬 성과 중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국제저작권권리단체연맹(CISAC)의 이사국으로 재당선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CISAC 이사국 재당선은 비단 우리 협회가 국제 저작권 업계의 리더라는 것을 재확인한 것뿐만 아니라 OTT 문제, 저작권법 29조 2항 개정 또는 폐지, 사적복제보상금 제도 도입 등 협회가 풀어야 할 숙제들을 해외 단체들과 더욱 강력하게 공조하여 풀어나갈 수 있기 때문에 큰 의미를 갖습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이사회에서 Cisac(국제저작권과리단체연맹)이사국 당선과정과 기대효과를 설명하는 추가열 회장 저는 회장 취임 직후부터 CISAC 이사국 재당선을 위해 여러 국제 단체의 관계자들을 만나 국제 사회에서 KOMCA의 역할을 설명하는 등 CISAC 이사국 재당선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우리 모두의 노력에 결과로 협회가 CISAC 이사국에 재당선되는 쾌거를 이루었고 그로 인해 협회의 국제적 위상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됐다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협회는 CISAC 이사국으로서 저작권 국제 사회에서 중요한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됐으며, 국제 공조를 통한 국내 작가들의 권익 향상에도 힘쓰겠습니다. 일본음악저작권협회 회장 GEN Tetsuya  ▶ 선거공약이기도 한 비대중 부분의 별도징수 규정 신설과 공연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 주세요. 우리 협회는 비단 대중음악뿐만 아니라 대중음악이 아닌 비대중(순수, 국악, 동요, 종교 등) 음악의 발전과 회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비대중사업개발팀’을 별도로 설치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비대중사업개발팀’에서는 국악저작물의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저작권 사용료 납부를 통해 국악 음악저작자의 권익보호와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하고자 국악관현악단 공연에 대한 징수규정 개정(안)을 마련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원활한 승인을 얻기 위해 각 국악관현악단으로부터 징수규정 개정의 동의를 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교음악 저작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종교단체로부터 저작권 사용료를 징수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여 이에 따른 징수규정을 신설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의 중에 있고, 지속적인 홍보 및 저작권 인식 계몽을 실시한 결과 저작권 처리에 동참하는 종교단체가 2021년 상반기 대비 올해 약 40%가 증가됐습니다. 코로나 이후 공연 시장이 점차 활성화되면서 2021년 상반기 대비 2022년 하반기 국악⋅순수 음악 공연이 294%나 증가했고, 동요 부문의 공연은 725%나 증가했습니다. 이와 같이 비대중 분야 공지속적인 공연 활성화를 위한 노력으로 2022년 하반기에는 더욱 증가될 전망으로 예상합니다. 이와 같이 협회는 앞으로도 비대중 부문의 발전과 비대중 분야 작가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앞으로의 추진 계획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저는 제가 회장 후보 시절에 회원 여러분께 드렸던 약속을 하나하나 계획 하에 이행하고 있습니다. 회원들의 권익이 보호되고 회원들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실천하는 회장이 될 것입니다. 협회는 회원들의 집이자 회원들의 든든한 버팀목입니다. 회원들의 권익 보호와 징수 분배의 성장을 목표로 삼고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것입니다. 또한, 글로벌 시장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협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그간 주춤했던 공연 시장도 다시금 기지개를 켜고 있으니 이에 따른 징수도 철저히 할 것이며, 메타버스로 대변되는 신매체 개발에도 힘쓸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의 역활과 업무가 실로 대단하다. 저작권자들의 권리를 위해 최전선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기대와 응원을 함께 보낸다. 세계속에 한류의 저력을 실감하게 하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승승장구를 응원하고 성원을 보낸다.
    • 핫이슈
    • 사회
    2022-10-06
  • 연극'가면산장 살인사건' 한국 초연 프레스콜 열린다.
    연극'가면산장 살인사건'[동국일보] 연극'가면산장 살인사건' 프레스콜이 10월 5일 오후 2시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열린다.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되는 연극 '가면산장 살인사건' 프레스콜은 주요 장면 시연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추리극의 특성상 결과를 예측 할 수 있는 장면을 시연하지 않지만 13배역의 배우가 처음부터 끝까지 퇴장 없이 무대에서 있다는 점과 본 공연에서만 결과를 확인 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소설 가면산장 살인사건은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가 1990년에 지어 2014년 출판사 재인을 통해 한국에 출판되어 지금까지도 사랑 받고 있는 작품이다. 작품은 노부히코(아버지)가 본인 소유의 별장에 도모미(딸)의 친인척과 약혼자 다카유키를 초대한다. 다카유키가 별장에 도착하는 날 밤 경찰에 쫓기던 2인조 은행강도가 별장에 침입하면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2인조 강도와 인질들 간의 숨막히는 신경전, 그리고 소설 가면산장 살인사건의 팬들의 불문율인 스포금지의 반전 결말을 무대로 어떻게 표현 되어 지는지 기대되는 작품이다 . 연극 가면산장 살인사건은 10월 4일부터 11월 27일까지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진행되며,인터파크, 티켓링크, Yes24에서 예매 할 수 있다. 연극'가면산장 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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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10-04
  • ㈜KYS홀딩스 '고영상' 대표, 2022년 상반기 수익금 '3억 원' 전액 기부
    [동국일보] 주식회사 KYS홀딩스는 오늘 "결식아동과 소외된 사회계층에 항상 관심을 가지며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KYS홀딩스는 온라인, 방문 상담 및 계약 관리를 통해서 기업 성장, 마케팅 등 사업주 컨설팅을 전문적으로 주력하고 있는 컨설팅 업체이다. 특히, ㈜KYS홀딩스는 "단편적인 컨설팅이 아닌 종합 플랫폼으로 매출 증대와 회사 사옥까지 만들어주는 컨설팅을 진행한다"면서 "한번 계약을 맺고 진행하면 기본 5년이라는 시간 동안 재무 컨설팅을 중점적으로 하며, 부자의 로드 맵을 정확히 제시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KYS홀딩스는 "대한민국 온라인 마케팅(검색광고, 바이럴, SNS, 언론사, CPC, CPM, 디스플레이, 네이버, 구글) 대표 공식 대행사로서 신규 사업자 창업부터 법인설립, 직원 인사노무, 법정의무교육, ESG 경영 인증까지 전반적인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주식회사 KYS홀딩스 기부증서 내역)   이어, ㈜KYS홀딩스 여현규 전무는 강원도 춘천시의 프랜차이즈 빵집 크라상점 석사점, 크라상점 후평점을 운영하여 2021년 수익 전액을 춘천시 각 고등학교에 결식아동을 위한 장학금으로, ㈜KYS홀딩스 유호진 본부장은 강원도 춘천시의 사회복지 기관 여러 곳에 위기청소년들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한 바가 있다.   아울러, ㈜KYS홀딩스는 "2022년 상반기 수익금 '3억 원' 전액을 사회 소외계층과 결식아동을 위한 기부금으로 전달했다"라고 밝혔다.   (▲주식회사 KYS홀딩스 고영상 대표)   한편, ㈜KYS홀딩스 고영상 대표는 "앞으로도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며 앞장설 것"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중소기업을 살리고 발전‧성장시키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핫이슈
    • 사회
    2022-10-04
  • 호텔 리조트급 오피스텔, '아크로 여의도 더원' 10월 분양
    오는 10월 호텔 리조트급 오피스텔 '여의도 아크로 더원'이 분양을 시작한다.[동국일보] 아파트 부동산 시장의 규제 제한을 피해 틈새 수익형 상품으로 하이엔드 오피스텔 투자가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하이엔드 오피스텔은 아파트의 편리함과 다양한 서비스를 두루 갖추고 있어 최근 평당 1억원이 넘는 분양가격에도 완판을 기록하고 있다. 이런 추세는 오피스텔은 초기 자본금이 많이 들지 않고 풍부한 배후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업무 단지와 역세권 입지로 투자 수익률을 높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하이엔드 오피스텔 시장은 기준금리 인상과 경기침체 공포가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 시장으로 직장인이 많은 지역에 들어선 고급주거시설은 기본적으로 수요층이 두텁다. 특히 1인 가구 증가와 다주택자 규제도 하이엔드 오피스텔 선호도를 높이고 있다. 또 취득세와 양도소득세 중과 및 종합부동산세 부과 대상에서 제외되는 등 세제 관련 장점이 있다. 이런 추세를 반영하 듯 오는 10월 서울의 맨해튼 여의도동에 평당 분양기 1억원 안밖의 하이엔드 오피스텔 '여의도 아크로더원'이 오는 10월 분양을 시작한다. 대한민국 브랜드 파위 1위인 '아크로'를 오피스텔 최초로 사용하는 '여의도 아크로더원'은 85,189.20㎡의 연면적과 1007.41%의 용적률로 이루어지며 지하 7층에서 최고 지상 29층으로 총 492호실이 마련된다. 전용 면적은 49㎡/59㎡/99㎡/119㎡로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조성돼 폭 넓은 수요층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여의도 아크로더원'은 하이엔드 오피스텔 시장은 기준금리 인상과 경기침체 공포가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 시장으로 직장인이 많은 지역에 들어선 고급주거시설은 기본적으로 수요층이 두텁다. 특히 1인 가구 증가와 다주택자 규제도 하이엔드 오피스텔 선호도를 높이고 있다. 또 취득세와 양도소득세 중과 및 종합부동산세 부과 대상에서 제외되는 등 세제 관련 장점이 있다. '여의도 아크로더원' 오피스텔은 일반 아파트만큼 높은 천장고와 여유로운 수납공간이 적용돼 탁 트인 개방감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오피스텔 최초로 5 Bay 구조가 채택된 희소성 높은 단지이며 판상형 맞통풍 형태로 드레스룸과 팬트리 등 실사용 면적을 넉넉하게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침실은 이면 개방형으로 설계해 공간의 효율성을 향상시켰으며 근린생활 시설이 건물 내에 자리 잡고 있어 편안한 일상이 가능하다. 또한 통풍과 일조량이 충분하여 입주민은 만족도 높은 생활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고급스러움은 물론이고 차별화된 시설로 시선을 사로잡는데, 오피스텔의 형태이지만 수영장과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가 마련돼 있다. 이와 함께 재택근무를 하는 입주민에게 탁월한 공간인 카페와 미팅룸이 자리하고 스터디존 오픈 라이브러리도 조성된다. 커뮤니티 시설에서 가장 주목해야 하는 부분은 휴식과 힐링을 위한 공간인데, 바베큐와 글램핑이 가능한 스카이 데크와 루프탑 가든, 스카이 포레스트가 옥상에 마련된다. 단지 내에는 Lindy Lee 작가의 미술 작품을 설치하여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다. ​​ 교통 교통편을 살펴보면 유동 인구가 풍부한 권역이기 때문에 편리한 인프라는 물론 다양한 시설들이 밀집하고 있어 일상에 편리함을 더해준다. 주변에 광역환승센터가 위치하고 5호선과 9호선인 신림선을 이용하면 서울 도심으로 빠르게 진출입이 가능하다. ​생활 인프라 측면에서는 축제의 장이 펼쳐지는 한강공원과 가깝고, 봄이 오면 벚꽃 명소가 되고 사계절 내내 다양한 음악공연을 즐기며 힐링하기 좋다. 인근에 IFC몰과 더현대서울이 자리 잡고 있어 쇼핑 인프라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역세권 라이프를 비롯해 대형 마트와 성모병원 등이 있고, 주변에 15개 단지 약 7,600세대가 형성되는 신 통합계획 단지 사업이 추진 중이다. 특히 여의도 지역 특성상 유입 인구가 많으며 직주근접도 가능하므로 근처에 직장이 있는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환경으로 용도변경과 숙박업 신고 등 추가 제한이 없다. 내부 조감도. 내부 조감도 분양 관계자는 "여의도 증권가인 옛 유수홀딩스 빌딩 자리에 들어서는 아크로 여의도 더원 오피스텔은 '아크로' 이름을 단 첫 오피스텔로 지하철 5·9호선 여의도역, 여의도공원, 여의도한강공원, IFC몰, 더현대서울 등으로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면서 "고급 주거시설에 걸맞게 최고급 자재로 마감한 수영장, 골프클럽, 피트니스 센터, 오픈 라이브러리, 루프탑 가든 등이 갖춰지는 럭셔리한 호텔 리조트의 분위기가 장점"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고급 오피스텔은 호텔 못지않은 뷰와 시설을 갖추기 때문에 투자가치뿐 아니라 자산가들 사이에 1채씩은 소유하고 싶어한다. 아파트와 달리 취득세와 양도세 중과 대상, 종부세 부과 대상에서 제외되는 등 규제가 상대적으로 덜하기 때문에 법인명의로 구입해 해외거래 고객들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경우도 있는 등 수요가 다양하다"고 강조했다. ▲ 위 이미지 클릭시 안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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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9-29
  • 디지털유통플랫폼 전문기업 '맥스퀘어', "우회 상장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국일보] 디지털유통플랫폼 전문기업 '맥스퀘어'는 오늘 "통일주권 발행에 이어 우회 상장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우회 상장 추진이란 비상장 기업이 증권거래소나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기업과의 합병을 통해 상장을 위한 심사나 공모주청약 등의 절차를 밟지 않고 곧바로 상장되는 것을 말한다.   특히, '맥스퀘어'는 "상장을 위한 1차 사전 준비작업으로 최근 기업의 통일주권 발행조건이 특별히 강화되면서 기업의 건전성과 가치 및 발전성을 인정받아 지난 9일 한국예탁결제원의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해 통일주권 발행을 완료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맥스퀘어'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으로 백화점, 면세점 등 오프라인 판매 거점을 망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2021년 설립된 '맥스퀘어'는 현재 애플 협력업체 '트웰브 사우스', 세계1위 인공지능 AI로봇 및 코딩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스피로', 세계 대기업들 바이러스 솔루션 'AM', 애플 아이패드 전용필름 '페이퍼라이크' 등 세계적인 최첨단 제품들을 국내 독점 수입하여 국내에 유통하고 있는 국내 디지털 플랫폼 회사이다.   한편, '맥스퀘어'는 "온라인 채널을 커버하는 총 100개 이상의 판매채널과 경쟁력을 확보하여 '맥스퀘어'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과 성장성, 기술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들과의 파트너사로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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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제 54회 난파음악제- 예술, 맥(脈)을 잇는 자랑스러운 난파음악상 수장자 음악회
    제 54회 난파음악제[동국일보] 2022년 10월 4일(화) 19:30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경기도음악협회(회장 오현규) 주최로 제54회 난파음악제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의 출연진 모두가 역대 난파음악상의 수상자라는 점에서 매우 뜻깊으며 난파 홍영후선생님의 예술사랑의 정신이 명맥을 이어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게 됐다. 출연진은 31대 수상자인 장윤성 지휘자와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연주를 하며, 도니제티의 오페라 안나볼레나의 서곡으로 연주회는 시작한다. 이어서 2022 제54회 난파전국음악콩쿠르 대상을 수상한 권은혜님의 무대가 이어지고, 다음 순서로 21대 수상자 피아니스트 이경숙, 52대 수상자 피아니스트 김규연의 듀오 무대로 ‘모차르트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No.10 Eb Major K.365’ 연주는 두 연주자가 모녀(母女)로서 음악계에 신선한 감동을 준다. 2부 공연은 53대 난파음악상을 수상하신 한국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이미경의 브람스의 최대 걸작이며 서정적인 바이올린 콘체르토 라장조 Op.77로 이 가을 정취와 함께 음악에 깊이 빠지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음악가로 빛날 수 있도록 음악가 선정] 또한 제54대 난파음악상 수상자는 현재 한예종 전임교수로 재직중이신 소프라노 홍혜란이 선정 됐다. 난파음악상‘은 역량 있는 대한민국 음악가에게 “난파음악상”을 수상하여 세계적인 음악가로 빛낼 수 있는 음악인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난파기념사업회에서 음악가를 선정하고 경기도음악협회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홍혜란 교수는 한예종을 졸업하고 줄리어드에서 석사 및 최고 연주자과정을 졸업,퀸엘리자베스콩쿠르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성악부문에서 우승을 했다. 이번 공연을 통해서 홍난파의 음악 정신과 예술 사랑이 이어져가고 있음을, 또한 한국 클래식음악의 깊이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연주회가 될 것이다. 탁계석 평론가는 "이번 수상자 음악회는 역대급 최고의 기량을 지닌 난파음악상 수상자들의 콘서트란 점에서 코로나19 이후 야외에서의 마스크가 해제되고 처음 맞는 빅콘서트임으로 시민들에게 더 큰 위안과 즐거움을 줄 것이라며. 이렇게 훌륭한 아티스트들에 의해 난파 정신이 다시 살아나고 바야흐로 우리 KClassic 콘텐츠가 세계인에게 각광받는 때가 왔다며, 씨를 뿌린 개척자의 정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 54회 난파음악상 수상자 소프라노 홍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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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안토니 브링컨 국무장관, 20일 USAID 민주당 행사 참석
    사진= Antony Blinken 美 국무장관 (United States Secretary of State )[동국일보] 미 국무부는 안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이 9월 20일 뉴욕주 뉴욕에서 열린 USAID(미국국제개발협력처) 민주주의 행사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블링컨 국무장관은 "민주주의와 반부패에 대한 대중적 지지의 물결을 타고 집권에 들어섰지만 개혁 의지가 실제로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 그것이 우리 앞에 놓인 과제이다” 라고 말했다. 또한, 블링컨 국무장관은 바이든 대통령은 작년 12월 민주적 갱신을 위한 대통령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고 전하며,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4억 2,500만달러를 약속했다. 첫 해에 약 5,500만 달러의 자금이 USID의 민주 개발 파트너십에 사용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많은 사람들이 직면한 도전은 전 세계 민주주의가 직면한 도전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말했다.  블링컨 국무장관은 반부패에 관한 의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보았다.  전 세계 GDP의 최대 5%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산되며 경쟁을 억누르고 불평등을 심화시키며 민주주의에 가장 큰 피해를 줄 수 있으며 정부와 기관에 대한 대중의 신뢰를 약화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외국의 간섭, 허위 정보, 초국가적 억압 및 권위주의 정부가 민주주의를 약화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도미니카 공화국은 정부가 불법 활동을 통해 얻은 자산을 압수하여 도미니카 국민에게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전했다.  에콰도르는 부패와 조직범죄를 다루는 국가 최초의 전문 법원을 만들었고, 아르메니아 부패방지위원회는 2022년 상반기 판사와 검사 후보자 261명을 대상으로 청렴도를 조사해 독립성을 훼손할 수 있는 이해상충 등을 조사했다. 블링컨 국무장관은 "몰도바에서는 권력 개혁에 대한 투표율이 높아 투명성, 반부패, 사법적 독립을 기반으로 정부를 출범시켰다"고 전했다.  미 국무부는 대통령과 국무장관의 지휘 아래 외교, 옹호, 지원을 통해 미국인의 이익과 안전, 경제적 번영을 증진함으로써 미국의 외교 정책을 주도하고 있다.  [출처= Wachington Foreign Press Center] The United States Department of State announced that secretary of State Antony J. Blinken participated in the USAID Democracy Delivers Event in New York City, New York, on September 20, 2022. - Some part from the remarks of Secretary Antony J. Blinken at the USAID Democracy Delivers Event -  “We see the results of many such movements: inspiring leaders who rode waves of popular support for democracy and anticorruption into office, but who now need to prove that their reform agendas can actually deliver tangible benefits for the people that they represent.  That really is the task before us.” Moreover, at last December’s Summit for Democracy, President Biden announced the Presidential Initiative for Democratic Renewal. We’ve committed about $425 million to follow through on the commitments that were made.  About $55 million of that funding in the first year is going to USAID’s Partnerships for Democratic Development. Ultimately, the challenges that many were facing are simply not that different from the ones facing democracies all over the world.  That is estimated now to cost up to 5 percent of global GDP.  And we all know this, but corruption discourages investment.  The Dominican Republic passed new legislation that allows the government to seize assets gained through illicit activities and invest them in the Dominican people.  Ecuador created the country’s first-ever specialized court tackling corruption and organized crime.  Armenia’s Corruption Prevention Commission conducted integrity checks on 261 candidates for judges and prosecutors in the first half of 2022, looking for conflicts of interest and other issues that could actually undermine their independence. And Moldova, where massive voter turnout to power reformed a government that ran on a platform of transparency, anticorruption, and judicial independence brought that government to office. Under the leadership of the President and Secretary of State, the U.S. Department of State leads America’s foreign policy through diplomacy, advocacy, and assistance by advancing the interests of the American people, their safety and economic prospe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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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 SNS기자연합회, 강남 공유오피스 기업 제이디하운과 업무협약
    사진=제이디하운(대표 최창용)은 SNS기자연합회(회장 김용두)는 ‘스타트업, 소상공인 창업지원 관련한업무제휴 협약’을 21일 오후 3시 SNS기자연합회 사무실에서 진행했다. [동국일보] 강남 스타트업, 벤처창업자, 중소기업들에게 공유오피스를 제공하는 제이디하운(대표 최창용)은 SNS기자연합회(회장 김용두)와 21일 ‘스타트업, 소상공인 창업지원 관련한 업무제휴 협약’을 21일 오후 3시 SNS기자연합회 사무실에서 진행했다. 제이디하운 관계자는 “K바우처로 진행됐던 프로젝트사업을 자체 재단 및 사단법인 비영리사업으로 전환, 온라인 마케팅지원,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지역 플레이스 리뷰, TVCF 관련 마케팅 사업을 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 SNS기자연합회와 협력하여 제이디하운 강남공유오피스 멤버십 기업에게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강남 공유오피스 운영사 제이디하운은 멤버십 회사인 스타트업, 벤처, 중소기업에게 온라인마케팅을 지원하고 TVCF 영상무료제작, 유튜브 1천회시청률 마케팅, JTBC·MBN·TV조선 등 83개 TV채널에 CF 5만회 시청률 지원마케팅을 99만원에 지원할 방침이다. 제이디하운은 강남권 9개 역세권 장소에 강남 공유오피스를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화를 이끌고 있고, 모든 오피스 업체환경을 창가에 배치하여 답답함을 덜고 환기를 용이하게 공간 구성하여 참여업체로부터 각광 받고 있다. 또한, 공간 구성 시 원하는 대로 맞춤식 인테리어를 구성하게 하고 교육, 콘텐츠, 마케팅, 세무, 법무, 노무 등에 취약한 기업들을 돕는 역할까지 진행한다. 비상주 사업자 월 2만 8천원의 서울지점망 확보 사업자들에게도 국내 탑 교육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는 SNS기자연합회 김용두 회장의 언론홍보마케팅 무료교육과 언론보도 무료송출 지원 서비스가 제공된다. 제이디하운 관계자는 “자리만 공유하고 추가 옵션으로 비용부담이 증가하는 강남 공유오피스가 아닌 높은 가성비로 스타트업, 벤처,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비즈니스를 확장하는데 기여하는 공유오피스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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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 제 1회 세종대왕과 훈민정음 감사 백일장 대회
    세종대왕과 훈민정음[동국일보] 한류 열풍이 국제적으로 상승 기류를 타고 있다. 오징어 게임이 에이미 상 6개 부문을 수상하는 등 우리 문화가 글로벌 확장은 물론 문화상품의 질적 경쟁력도 상당히 높아진 단계다. K클래식조직원회(회장: 탁계석)는 대중 한류 문화의 확장에 이어 신한류 K컬처에도 문호가 활짝 열리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 한글과 모국어로 노래하는 칸타타가 해외에서 각광받는 순서가 온 것이다. K클래식조직원회(회장: 탁계석)는 우리가 세계에 자랑할 최고의 보물인 한글에 대한 인식 재고와 활용을 위해 ‘제1회 세종대왕과 훈민정음 감사 백일장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클래식 조직위는 “지금 세계가 한글 배우기 열풍에 휩싸였다. 세계 곳곳의 세종학당은 물론 인터넷 강의도 뜨겁다. 이에 모국어를 바탕으로 창작 작업을 하고 있는 K 클래식조직위원회가 세종대왕의 위대한 훈민정음 창제와 탁월한 리더십. 과학 장려, 애민 사상 등 지구상의 어느 군주가 하지 못한 업적을 더 널리 알려 홍익정신의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한 것이다. 세종대왕과 한글을 배우면서 느낀 소감과 한글을 배우는 과정에서 있었던 에피소드, 한글로 소통하면서 발생하는 다양한 숨은 이야기들을 감사의 편지지에 담아 더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기 위해 이 백일장을 마련한다." 고 전했다. 칸타타 훈민정음 하이라이트(오병희 극본, 작곡, 탁계석 극본, 안지선 연출, 윤의중 지휘, 국립합창단) 제 1회 세종대왕과 훈민정음 감사 백일장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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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혜성같이 등장한 신인배우 진세희 ‘당찬 첫걸음’
    혜성같이 등장한 신인배우 진세희 [동국일보] 회사원이었던 진세희는 영화관계자 제의로 충무로 영화제에 데뷔하며 광고, 드라마, 영화에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간단한 자기소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배우 진세희입니다. 충무로 영화제 더씨엠알로 데뷔해서 다양한 연기 활동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며칠 전 기사를 통해서 OTT 드라마 DMZ 대성동 작품에 캐스팅 됐다고 들었는데 맡으신 역할과 간단한 작품 설명 부탁드립니다. 네. 정말 감사하게도 OTT 드라마에 캐스팅됐습니다. 임창재 감독님 작품 ‘DMZ 대성동’에 배달원 역할로 나옵니다. 제가 배달원으로 어떻게 나오게될지 상상이 안되시죠? 지금 모습과는 다른 새로운 느낌으로 촬영 중이니 기대해주세요. DMZ 대성동은 520억원 로또 1등 복권에 당첨된 북한군이 탈북하면서 벌어지는 액션코믹휴먼 드라마로 12월 딜라이브TV를 통해 볼 수 있어요. 이후에는 영화로 개봉된다고하니 관심 부탁드립니다. 배우 하시기 전 영어 선생님과 언론사에서 일하신 걸로 알고있는데 배우로 바꾸셨을 때 주변반응도 궁금합니다. 주변 반응이 반반 이었던거같아요. 부모님은 항상 제가 선택한걸 응원 해주시지만 걱정도 많으셨던거같아요. 제가 연기는 비전공자이기도하고 회사를 퇴사하기 전에 고민도 많이 했었지만 저의 장점 중 하나가 선택한거에 있어서 후회하지 않는 성격이라 배우로 마음먹은 뒤로는 뒤돌아보지않고 연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경험한 모든 것들이 배우로 도움이 많이 됐어요. 학창시절에는 내성적이고 쑥스러움이 많았는데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선배, 동료 그리고 후배에게 다가가려고 노력하면서 성격도 조금씩 바뀌면서 내면이 유연해지고 단단해진 것 같아요. 진세희 배우 취미가 궁금합니다. 요즘 좋아하는 관심사가 있으신가요? 취미는 요가와 등산입니다. 요가는 10년 넘게 했으며 등산을 다니게 된건 3년 정도 됐습니다. 한라산, 북한산, 관악산 등 혼자서 산에 자주 다녔었어요. 어제는 북한산에 다녀 왔는데 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북한산 경관은 날씨에 상관없이 정말 좋은거같아요. 혹시 산에서 저를 보신다면 아는 척 인사 해주세요. 하하~ 요즘 좋아하는 관심사는 심리에 관련된 책을 읽는거예요. 제가 대학교 다닐 때 심리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했는데, 많은 대본을 읽으면서 제가 공부한 심리 쪽이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아무래도 다양한 캐릭터에 집중 하다보면 그 역할에 몰입하게되는데 감정이 자연스레 공감되는 부분이 있어요. 앞으로 맡고 싶은 배역이 어떤건가요? 변호사나 노무사와 같은 전문직 역할을 맡고싶습니다. 영화 ‘재심’에서 정우 선배님이 맡으셨던 이준영 변호사 역할이 인상 깊더라구요. 영화를 통해서 오거리 살인사건과 박준영 변호사에 관한 이야기가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시더라구요. 평등하지만 평등하지 않은 것 같은 법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도움이되는 역할을 기회가 되면 맡고 싶습니다. 가장 최근에 본 작품 중에 추천해 주실만한게 있으신가요? ‘탑건: 매버릭’입니다. 너무나도 유명한 작품이지만 그 이유는 ‘탑건: 매버릭’이라는 영화가 속편이 제작 되기까지 무려 35년 이라는 긴 공백기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전편과 속편의 내용이 출연하는 배우들에 의해서 자연스럽게 스토리가 연결이 된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탑건: 매버릭’을 보기 위해 무려 35년 전에 제작된 탑건 전편을 보면서 아주 짧지만 강렬했던 인상을 심어준 배우는 맥 라이언이 연기한 ‘캐롤’이라는 캐릭터 였습니다. ‘캐롤’은 아주 사랑스럽고 밝은 모습의 천진난만한 모습과 동시에 상반된 모습의 슬픈 모습도 보여주는데 잊지못하는 인상깊은 캐릭터입니다. 저도 몇 십년이 지나서 대중들에게 탑건에 나온 배우들처럼 기억에 오래 남고싶습니다. 진세희 배우에게 있어서 연기란 무엇이라고 생각 하나요? 제 자신 이라고 생각합니다. 나 자신처럼 소중하고 절대 벗어날 수 없는 존재입니다. 연기를 접하고 나서부터는 ‘나는 배우를 해야하는 사람이구나‘ 싶더라구요. 저는 도전하는걸 좋아해서 경험을 소중하게 생각하는데 연기처럼 짜릿하고 흥미로운 무언가가 없었던거같아요. 연기를 시작한 후로 선배님들의 연기도 많이보고 장르 가리지않고 작품들을 보면서 그 꿈이 더 커진거같아요. 앞으로 향후 계획은 어떻게 되시나요?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12월에 OTT 드라마 ‘DMZ 대성동’이 딜라이브 TV를 통해서 방영이됩니다. 그리고 올해 말에 개봉 예정인 엄정화 선배님이 주연으로 나오시는 영화 ‘화사한 그녀’에도 출연해서 다양한 모습으로 인사드릴거같아요. 내년에는 더 많은 작품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인터뷰 감사합니다. 배우 진세희는 MZ 세대에 맞는 배우답게 밝고 당찬 모습으로 인터뷰에 응했다. 인터뷰 하기 전에도 등산을 갔다 올 정도로 운동을 사랑하고 자기관리를 정말 잘하는 배우라는게 느껴졌다. 진세희의 긍정적이고 단단한 마인드가 운동을 통해서 오는게 아닌가싶다. 또한 진세희는 앞으로 맡고 싶었던 역할이 변호사나 노무사와 같은 전문직인 것처럼 다양한 책을 읽는다고 한다. 학창시절에는 성적이 상위권에 들 정도로 공부에도 게을리 않았기에 다양한 역할을 할 진세희의 모습에 응원을 한다. 인터뷰 내내 웃음을 잃지 않고 솔직하면서도 때론 유연하게 답한 배우 진세희는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배우로 발돋움하고 있다. 배우 진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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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6
  • 레플리카 쇼핑몰 '원로마', 필리핀 마닐라에 '원로마 에이스' 럭셔리 매장 오픈!
    [동국일보] 레플리카 국내 1위 쇼핑몰 '원로마(ONEROMA)'는 오늘 "동남아 진출로 인해 해외시장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면서 "매장의 '고급화 및 질 높은 서비스' 고퀄리티 상품을 강점으로 해외 명품 레플리카 오프라인 시장에 국내 최초로 진출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원로마(ONEROMA)'는 "레플리카의 메이저리그라고 불리는 '홍콩'에서도 원로마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른다"라며 "홍콩 현지 하버시티 내 '원로마 킹즈'(ONEROMA KINGS) 상설매장을 방문하려면 기본 3시간 이상 웨이팅을 해야 한다"면서 "현재 전세계 레플리카 시장의 중심축은 '원로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특히, '원로마(ONEROMA)'는 "하버시티 내에 있는 '원로마 (킹즈 Kings) 1호점', '원로마 (퀸즈 Queens) 2호점'을 시작으로 필리핀의 마닐라의 최대 쇼핑센터인 '그린벨트'에 3호점 '원로마 에이스(ONEROMA ACE)'를 새롭게 오픈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매장 '원로마 에이스'는 국내 유명 백화점의 명품관처럼 럭셔리한 분위기와 고객의 니즈를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직원들을 채용하여 국내 명품관에서 쇼핑하는 느낌이 들 수 있도록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원로마(ONEROMA)'는 "'원로마' 명품은 국내 1위 레플리카 온라인 쇼핑몰로 10년 이상의 노하우와 저렴하며 높은 퀄리티, 24시간 상담으로 질 높은 서비스로 5년 연속 국내 1위 레플리카 쇼핑몰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쇼핑몰"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원로마'는 "레플리카 업계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해외 오프라인 명품 매장 오픈과 온라인 쇼핑몰을 바탕으로 해외에 더 많은 오프라인 매장들을 오픈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원로마 '윤영자' 대표는 "레플리카 제조사라는 편견을 버리고, 정품보다 더 정품 같은 명품을 만드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레플리카 명품 쇼핑몰 '원로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원로마 공식 쇼핑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위 이미지 클리시 홈페이지(http://oneroma11.com)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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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 '원로마', 홍콩 현지 레플리카 업체와 정식협약…"최고의 브랜드로 성장하겠다"
    [동국일보] 국내 최대 규모의 레플리카 쇼핑몰 '원로마(ONEROMA)'는 지난 5일(현지시간) 홍콩 전통 레플리카 업체 'NOOB Factory', 'AR Factory', '팬더샵'과 업무협약(MOU)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국내 최대 규모의 레플리카 쇼핑몰 '원로마(ONEROMA)'는 직접 상품을 자체 제작하여 원가를 대폭 줄이고 퀄리티는 높여 레플리카 업계 중 가장 퍼팩트한 싱크로율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원로마 제품을 중고로 거래할 만큼 높은 퀄리티로 이루어져 있어 많은 레플리카 매니아층에게 사랑을 받는 국내 1위 쇼핑몰이다.   특히, 현재 '원로마(ONEROMA)'는 홍콩 최대 쇼핑센터 '하버시티'내에 'ONEROMA KING' 1호점을 시작으로 올해 안에 마닐라, 방콕, 호치민 등 동남아 현지 최대 규모의 쇼핑센터에 진출할 예정이다.   또한, 전통 레플리카 업체(공장) 'NOOB Factory', 'AR Factory', '팬더샵'과 업무협약(MOU)을 진행하여 자체적인 퀄리티와 서비스를 높이고 있다.   아울러, '원로마(ONEROMA)'는 2016년에 레플리카 업계 최초로 원스톱 생산라인 정규품 도안 제작을 위한 3D프린터 CNC 선반 최신식 설비를 갖추며 스위스 오토메틱 전문가 'Jaison(전 해밀턴 엔지니어 출신)', 이태리 가죽 장인 'Petra(전 COACH 테일러 출신)'를 영입한 이후 '레플리카' 업계 판매량 1위를 5년 연속 지키고 있다. 한편, 원로마 대표 '윤영자'는 이번 레플리카 업체들과의 업무협약(MOU)을 통해 "'가성비'가 아닌 '가심비'를 줄 수 있는 최고의 브랜드로 성장하겠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레플리카 명품 쇼핑몰 "원로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원로마 공식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위 이미지 클리시 홈페이지(http://oneroma11.com)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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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 정용한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당대표...‘공유’의 개념으로 함께 살아가야
    정용한 국민의힘 당대표가 6일 경기기자협회와의 인터뷰에서 질의를 받고있다.[동국일보] 한국의 실리콘밸리, 게임콘텐츠의 메카, 재정자립도 1위 도시, 1기 신도시 모델. ‘천당 아래 분당’ 등 분당·판교를 떠올리며 살기 좋은 도시의 대명사로 불렸던 성남시. 하지만 2022년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궜던 성남시의 유명세는 그런 자부심과는 거리가 있었다. 대장동과 백현동 개발 특혜 의혹, 위례신도시 개발 의혹, 성남FC 기업 후원금 의혹, 변호사비 대납 의혹 등 온갖 비리의 온상으로 비춰지며 여야는 끝없는 공방을 벌이고 있다. 여기에 더해 성남시의회 의장 선출도 시끄러웠다. 금품 살포니, 회유니 하는 초유의 사태로 검찰 조사가 진행 중이며, 원 구성도 타 지자체에 비해 한 달 정도 늦었다. 불미스러운 일을 뒤로하고 원 구성은 마무리 됐다. 이제 양당 협치를 통해 추락한 성남시의 명예를 회복하고 경쟁력 있는 도시로 재도약시켜야 하는 책임이 양당 의원들에게 있다. 특히 12년 만의 정권교체로 여당이 된 국민의힘은 신상진 시장을 필두로 18명의 시의원이 합심해 성남시의 잘못된 행정을 바로잡고,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분주한 모습이다. 정용한 국민의힘 당대표(국민의힘/하 선거구/정자동, 금곡동, 구미1동)가 집권 여당의 역할과 계획을 설명했다. 정 의원은 운동선수 출신다운 다부진 체격과 비교적 짧은 머리에 자신감 있는 말투와 유쾌함이 시원한 성격임을 느끼게 했다. 최근 국민의힘 초선 의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던 Study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 초선 의원들의 열정이 곧 국민의힘 정용한 국민의힘 당대표는 “국민의힘 연수 중 이틀 동안 study를 진행했는데 초선 의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연수기간 동안 교육의 부족함을 느꼈던 의원들이 깊이 있는 교육을 원했고, 당 지도부에서 스케줄을 잡아 일주일을 더 진행했다. 앞서 안광림 의원님은 도시건설관련위원 초선 의원을 대상으로 이미 교육을 진행하셨다. 이후 안 의원님과 제가 커리큘럼을 정하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하신 초선 의원들의 반응이 뜨거웠다”며 study를 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아무래도 초선 의원들은 경험이 없어 시정감시와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기에 밤낮으로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 특히 여당은 방어해야 하는 입장에선 더욱 그렇다. 앞으로 10월과 11월에 있을 행정 사무감사와 본예산 등 중요한 일이 많이 남아 있기에 초선 의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더 봉사할 생각이다. 배우고자 하는 초선 의원들의 이런 열정이 바로 국민의힘”이라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18명의 의원 중 12명이 초선 의원이다. 긴장감과 책임감을 얘기하다 보니 자연스레 정책지원관 제도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 정책지원관 채용 과정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강화해야.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으로 ‘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라 의회에서는 정책지원관을 채용하고 있다. 현재는 의원 4명당 1명이 배정되어 있으나, 내년까지 연차적으로 의원정수 기준 2분의 1 범위로 정책지원관이 모집된다. 현재 초선 의원들에게는 그나마 정책지원관들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겠다는 기자의 말에 “전혀 그렇지않다”는 뜻밖의 대답이 돌아왔다. “정책지원관제도는 시의원을 보좌해 주민을 위한 전문적인 정책과 조례를 발의할 수 있는 제도임이 분명하다. 하지만 정책지원관의 자질을 두고 의견이 분분한 것도 사실이다. 국회처럼 경험 많은 전문가들이 보좌해 주면 민원을 효율적으로 해결해 줄 수 있는 좋은 제도다. 하지만 많이 아쉬운 게 사실이다. 그들의 전문성 결여가 의원들을 보좌하기에는 역량이 부족하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어 “각 상임위별로 전문성이 강화된 지원관을 투명한 채용 과정을 통해 충분히 검증하여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빼앗기는 것이 아니라 ‘공유’의 개념으로 의장 선출과정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는데 그 문제로 원 구성이 늦어져 일도 하지 못한 채 한 달여의 시간을 허비한 건 아닌가? 정 대표는 “밖에서는 의장 선출과정의 불미스러운 일로 원 구성이 늦어졌다고 생각하는데 결코 그런 것은 아니다. 의장 선출 전부터 여야 협상 과정에서 처음부터 민주당에서 7월 20일까지 원 구성을 보이콧 하겠다고 선언했기 때문에 우리 국민의힘에서는 이미 7월1일부터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우리는 그 시간 동안 상인·보훈단체 등을 방문하고 민원 상담도 하면서 그와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례를 냈다. 그것이 바로 이번에 발의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다”며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성남은 굉장히 복잡한 구조를 가진 도시이다. 기업도 많고 대기업도 많다. 본 시가지엔 가내수공업을 하는 작은 기업도 많고, 혼자서 운영하는 1인 기업도 많은 것이 특징이다. 1인 기업 이런 분들이 소공인이다. 그런데 이분들의 요구사항을 들어줄 수 있는 곳이 없다”며 제도의 허점을 지적했다. “기존의 ‘상권활성화재단’은 ‘상인연합회’(연합회)라는 단체를 만들어 연합회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구조다. 연합회에 가입하지 않으면 손 소독제·마스크 한 장도 지원받을 수 없고, 같은 지역에 있어도 인테리어비용·간판 교체비용 등 일체의 지원도 받지 못하는 실정이었다”며 지원의 사각지대가 있었음을 설명하고, “이런 부당함을 해소하기 위해 그동안 ‘상권활성화재단’이 관리해온 ‘상인연합회’와 ‘공설시장’에 더해 ‘소상공인지원센터’까지 포함해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발의했다”고 정 대표는 말했다. “조례 발의 후 다른 쪽의 불만도 제기됐다. 내가 가진 것을 뺏긴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았다. 그런데 전혀 그렇지 않다. 예산 지원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고 단지 ‘공유한다’는 생각으로 함께 살아갔으면 좋겠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재개발·재건축에 대한 약속...TF팀 구성과 위원회 발족 1기 신도시 재정비 문제를 두고 국토교통부와 경기도 간 신경전이 펼쳐지고 있다. 특히 분당은 용적률 500%로 상향한다는 큰 약속에 시민들은 환호했지만, 지난 8월 6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의 ‘1기 신도시 마스터플랜’이 2024년 상반기로 미뤄진다는 발표에 민심은 들끓었다. 이에 정 대표는 “분당 재건축 연합회 최우식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시와 정부에 주민의 뜻을 전달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재개발·재건축 추진단은 신상진 시장의 공약 사항으로 TF팀을 구상 중이고, 9월 중 위원회가 발족 될 것이며 용역비와 예산이 섰는지 확인해 보면 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냈다. 정용한 국민의힘 당대표가 성남시의료원의 실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성남시의료원...대학병원에 위탁운영 맡겨 설립 취지 살려야 정용한 대표는 성남시의료원을 대학병원에 위탁 운영하여 설립 취지인 ‘돈보다 생명’을 실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세금 먹는 하마가 돼버린 성남시의료원은 애초 설립 목적에 부합하는 공공의료 서비스를 실천해야 함에도 연간 약 300억 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쏟아부으면서도 부실의 늪에서 허덕이고 있다”며 부실 운영을 지적했다. 뿐만 아니라 “환자 없는 의료원에 직원만 800여 명이 근무하고 있다. 향후 5년 후가 되면 800~10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의료원 위탁 경영에 무게를 싣는 의견을 내놨다. 추가로 “현재 509병상을 보유한 시설인 만큼 3차 의료기관인 대학병원을 유치할 수 있는데 명분만 앞세운 의료원 운영으로 시민은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도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고 안타까워했다. “일각에서 3차 의료기관이 되면 비싼 의료비 때문에 본 시가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없다는 우려를 하는데 시립의료원 운영에 관련된 조례협약을 맺을 때 의료에 관련된 내용을 명시해 수정구와 중원구 주민이 병원 이용 시 의료비를 보조받게 할 수 있다. 그것이 더 실질적인 의료 혜택이다”며 위탁운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정치하는 이유...‘성취감’이 있기에 정 대표는 제5대·6대 성남시의원. 그리고 8년의 야인생활. 다시 제9대 성남시의회에 입성한 3선 의원이다. 정치인이 아닐 때도 그는 정당인으로 살았다고 한다. 그가 정치를 하는 이유는? “‘성취감’ 때문이다. 정치인이 되기 전부터 항상 누군가를 돕는 일을 했었다. 나의 도움으로 누군가가 어떤 일을 시작하게 되고 결과가 만들어지면 그게 가장 큰 보람이었다. 정치의 시작도 그랬다”며 수정구 보건소 탄생 비화를 들려주었다. “성남의료원을 2006년 시의원이 되면서부터 반대했었다. 이왕이면 3차 의료기관인 대학병원을 유치하고 싶었다. 결국 대학병원 유치는 실패했지만 시립의료원 1000억 원의 예산을 200억 원을 삭감시켜 지금의 수정구 보건소를 만들었고, 종합운동장에 있는 스포츠 센터를 만들었다. 시민을 위해 뭔가를 했을 때 그 보람과 성취감으로 정치를 하는 것 같다” 평소 그는 ‘작은 정치’로 시민께 봉사하겠다는 정치 철학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시의원이 될 때 큰 그림을 그리지 않았다고 한다. 단지 시민이 부여한 권한을 시민을 대신해 작은 민원부터 큰 민원까지 최선을 다해 해결하려고 노력한다“며 ”일 잘하는 의원들에겐 격려를, 일 못한 의원은 표로 심판 해 주면 된다“고 덧붙였다. 『공정한 기회가 있는 나라. 반칙 없는 나라를 희망하는 국민의 염원으로 윤석열 정부가 탄생했고, 성남시도 12년 만의 정권교체가 이루어졌다. 재선의 경험과 초선의 마음가짐으로 3선 의원이 된 그가 당 대표로서 보여줄 협치의 리더십.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그가 원하는 ‘작은 정치’ 삼박자가 잘 맞아 시민에게 큰 기쁨으로 와 닿을 수 있기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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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 최승재 의원, LG유플러스 PC카페 디도스 공격 외면...국정감사 자료 요청
    PC카페[동국일보] 국민의힘 최승재 의원(소상공인 위원장) 은 13일" PC카페가 디도스(DDos) 공격을 받아도 이용통신사 LG유플러스측이 소상공인이 막대한 피해가 발생해도 이를 외면 오는 10월 국회에서 열리는 국정감사에 자료를 제출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승재 의원은" 국내 굴지의 보안업체들이 소상공인 갑질을 방지하기 위해 사실 여부를 확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것" 이라고 이같이 말했다. 경남 양산시 물금읍에 있는 A PC카페가 2주 동안 8번이나 디도스(DDos) 공격을 받아 영업을 못하는 것은 물론 막대한 피해를 보고 있는 것 으로 나타났다. 한 군데의 업체가 손님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요일과 시간대에 연속해서 수차례 디도스 공격을 받고 있는 사례는 업체 관계자들도 이해불가 하다고 말했다. 조요나 대표는 LG유플러스측에서는 해결방법을 문의했지만 LG플러스측에선 "디도스 공격을 거의 못 막는다. 자기들도 디도스 공격에 대해서 손을 쓸 수 없다"라며 "할 수 있는 것은 IP 변경 밖에 없다. 공격을 멈출 때까지 기다려야 된다"라며"이에 조 대표는 통신사의 무책임한 대응에 분노를 느낀다"고 밝혔다. 조요나 대표는 "지난 8월 20일부터 주기적으로 가장 손님들이 많이 몰려오는 시간대와 야간 시간대에 디도스(DDos)공격이 들어와서 인터넷이 완전히 다 끊겨서 손님들이 게임을 못 하는 상황이 되어 환불처리하고 다른 피씨방으로 옮겨가는 피해를 보고있다 "고 밝혔다 그러면서"계속 디도스 공격을 받아 장사를 못해서 지난주 화요일인 8월 31일에 IP 변경까지 했다"며 "이후 지난 주말부터 4일까지 5시간 정도 디도스 공격으로 또다시 주말 장사도 아예 못하고 이미지도 안 좋아지고 있는 상태다"라고 말했다 조대표는 LG 측에서는 "디도스 공격자 IP를 자기들이 줄 수 있는 게 아니다"며 "디도스 공격자 IP가 여러 개가 잡히는데 그중에 하나일 것 같은데 그것을 측정할 수 없다고 통보 했다"며 "통신사의 기업업체에 대한 지원과 협조가 너무나 무책임하다"고 덧붙였다. 조 대표는 또한 LG 측에서는 "전화를 해도 그냥 계속 돌리기만 한다" "결국에는 돌아오는 답변은 자기들은 손쓸 방법이 없다"라는 아야기만 들었다고 말했다. 양산경찰서 사이버수사팀 A팀장은 본지와 인터뷰에서 "LG유플러스에 가입한 피해자의 IP가 디도스 공격을 당해 공격한 상대방의 IP 확인을 해야 해외에서 들어온 건지 국내에서 VPN으로 변환해서 들어온 건지 조사를 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A팀장은 이날 "IP를 알기 위해 전화를 했는데 LG에서 어떠한 이유인지는 아직 모르겠는데 그 아직 IP 정보를 못 받았다"며 "IP 정보를 받기 위해 피해자가 알려주는 전화로 했지만 전산장애팀 등 전화를 몇 번 돌리는 등 현재 IP 확인 못했다"라고 말했다. A팀장은 "LG 측에서 공문이 필요하면 공문을 줄 것이고. 영장이 필요하면 영장을 줄 것이다"며 "IP 정보와 관련 승인을 해 줄 수 있는 부서를 알려달라고 한 상태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피해를 본 사람한테는 디도스 공격자 IP 정도는 알려줘야 될 거 같은데, 어쨌든 그거는 LG의 내부 규정은 제가 알지 못하니 그 부분은 피해자분께 알아봐 달라고 부탁한 상태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찰에서는 동종 경쟁업체나 불만을 가진 누군가에 의한 악의적이고 의도적인 범죄일 가능성도 열어놓고 조사를 하고 있는 것 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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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정치 검색결과

  • 평택시의회 최선자 의원, 평택시 건물번호판 디자인 변경 간담회 개최
    평택시의회 최선자 의원, 평택시 건물번호판 디자인 변경 간담회 개최[동국일보] 평택시의회 최선자 의원은 7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평택시 건물번호판 디자인 변경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최선자 의원과 이관우 부의장·최재영 의회운영위원장·이기형 산업건설위원장·김산수 의원, 토지정보과장 등 관계 공무원, 국제대학교 최영복 교수, 한국복지대학교 한경돈 교수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평택시가 건물번호판 디자인 변경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각계각층의 전문가는 건물번호판 디자인을 발전적으로 변경하기 위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간담회를 주관한 최선자 의원은 “평택시의 정체성이 건물번호판을 통해 시각적으로 표출되는 만큼 여러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만족스러운 결과가 도출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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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尹 대통령,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 참석…'울산에서 하나되는 대한민국'
    [동국일보] 윤석열 대통령은 10월 7일(금) 저녁 울산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 개회식에 참석했다.   이에, 전국체전은 전국 17개 시·도지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참여하는 종합체육대회로 올해로 103회를 맞이하며, 10월 7일(금)부터 13일(목)까지 7일간 개최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만에 정상 개최되는 점과 49개 종목 1만8천여 명의 시·도 선수단은 물론 18개국 재외동포선수 1,294명, 임원 등을 포함하여 총 2만7천여 명으로 역대 최대 인원이 참가하는 만큼 의미가 남다르다.   또한, 이번 전국체전의 '생태정원도시 울산에서 하나되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처럼 전국체전 내내 울산에서 이어질 함성과 열정 그리고 땀방울이 국력을 하나로 모으는 촉매제가 되어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를 활짝여는 원동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개회식 기념사에서 "국민 누구나 공정하고 차별 없이 스포츠를 즐기는 환경을 조성하고, 체육인의 권익과 복지를 강화하는 등 전문체육을 지원하겠다"고 밝히며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선수단과 체육계를 격려했다.   한편, 윤 대통령은 전국체전이 온 국민이 함께하는 스포츠 대축제가 되도록, 울산을 대표하는 국민대표들과 함께 개회식에 입장했다.    (출처 = 대통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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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강철호 의원, 부산경제 사활 걸고 엑스포 유치를 위해 16개 구·군에 유치추진단 결성과 BTS대체복무 대정부건의를~
    철호 의원(동구1, 국민의힘)[동국일보] 제309회 제4차 본회의에서 행정문화위원회 강철호 의원(동구1, 국민의힘)은 “부산경제 사활 걸고 2030년 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해 16개 구·군 모두 팔을 걷어붙여야 할 때!”라며 5분 자유발언을 하였다. 강의원은 부산에서 2030년 부산월드엑스포를 개최하게 되면 세계 10위권 경제력 규모를 갖는 국력 마케팅이고 1인당 소득 5만불 시대를 염과 동시에 부산을 명실상부한 세계 30위권 글로벌 도시로써 발돋움시킬 뿐만 아니라 세계 3대 글로벌 해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부산시 홍보내용을 인용하면서 범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지만, 정작 부산 16개 구·군 어디에도 엑스포 유치를 위한 움직임이 전혀 없다며, 부산본청만의 행사냐고 꼬집었다. 강의원은 엑스포를 유치하기 위해서 16개 구·군도 함께 참여해줘야 성공에 더 다가갈 수 있음을 지적하고, 엑스포 유치에 가장 영향력을 가진 BTS 대체복무에 대해서도 함께 대정부 건의를 하자고 제안했다. 강의원은 2030 부산월드엑스포유치위원장으로써 반드시 엑스포가 부산에서 개최되어야 한다는 목표를 갖고서 유치 활동에 임하고 있다면서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이 있었고, 현재는 전 세계가 고환율, 고금리, 고물가라는 3중고를 겪으면서 경기침체기에 있지만, 위기가 곧 기회라는 각오로 엑스포 유치에 대해 부산이 더욱더 사활을 걸어야 할 행사라고 강조했다. 즉 강의원은 16개 구·군의 열정도 함께 한곳에 모아야 할 정도로 중요한 사업인 것은 북항 주변에만 경제적 효과가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 전체로 경제적 효과가 61조원(생산유발액 43조원, 부가가치유발액 18조원)과 50만명의 일자리가 창출되기 때문이고, 무엇보다도 부산에서 엑스포를 치른다고 볼 때 부산의 경제적 효과는 전지역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16개 구·군도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는 취지였다. 따라서 강의원은 16개 구·군이 힘을 모으기 위해서는 유치추진단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부산시가 특별조정교부금을 교부해줌으로써 예산지원이 필요한 구·군에 지원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또한 부산시장이 16개 기초단체장과 협의하여 협의체를 구성하고, 업무 배분을 통해 16개 구·군 모두가 책임감을 갖도록 하자고 제안했다. 그리고 부산에서 엑스포가 치러지는 만큼 BTS 대체복무에 대한 대정부 건의안을 16개 기초단체장과 함께 부산시장이 직접 정부에 제출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끝으로 강의원은 2030년 부산월드엑스포 유치는 가덕신공항 개통과 함께 시너지를 극대화시킬 것이고, 부산경제를 견인하고 발전시킬 모멘텀이 될 것이라며, 엑스포 유치를 위해 전력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 정치
    • 국회
    2022-10-07
  • 정채숙 부산시의원, 예산배정부터 외면받고 있는 특별교통수단
    [동국일보] 부산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정채숙 의원은 제309회 임시회 본회의‘5분자유발언’을 통해 특별교통수단의 근본적인 문제가 예산 부족으로부터 발생됐다고 지적하며, 운영과 지원에 대해 개선해줄 것을 제언했다. 특별교통수단은 이동에 제약이 많은 교통약자를 위해 이동권을 보장하고자 법을 통해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여 도입한 것이나, 차량 부족과 운수종사원 부족으로 첨두시간대 배차가 어려워 많은 장애인들이 이용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정 의원은 부산시에서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두리발은 배차신청 후 탑승까지 평균 34분(배차대기 16분, 탑승대기 18분) 소요되는 것으로 조사됐으나, 부산시 감사위원회 조사결과에 따르면 2021년 두리발 이용 총 258,021건 중 1시간 이상 대기한 경우가 42,660건, 2시간 이상 대기한 건수는 378건으로 조사됐다며, 이동에 제약이 많은 교통약자들이 시간에 쫓기거나 날씨에 영향을 받을 경우 현장에서 느끼는 체감시간은 더 길 것이라며, 그동안의 이용불편 사항이 충분히 공감 간다고 언급했다. 2022년 8월 기준으로 두리발 이용 대상 장애인 수는 31,697명으로 법정대수 211대가 필요하나, 부산시 보유대수는 187대에 운수종사원은 177명에 불과하여 법정대수 부족에 운수종사원은 차량보다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오전 첨두시간에는 접수건수에 비해 근무자가 부족하여 배차지시가 원활하지 않은데 이는 인력 충원을 통해 비번 차량을 추가 배정하고 근무시간을 재배정한다면 상당 부분 개선이 될 수 있는 부분으로 보았다. 또한, 비휠체어 이용자의 수요 분산을 위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자비콜은 운영예산마저 부족하여 개인택시사업자가 보조금을 제때 정산받지 못할 경우 배차지연, 기피, 불친절 등의 서비스수준 하락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며 시가 좋은 제도를 만들어 놓고 오히려 이용불편 민원을 유발하고 있다고 강력히 질타했다. 정 의원은“법정대수 부족, 운영예산 부족, 관리운영 문제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여전히 넘어야 할 산이 많다.”며, △두리발 이용실태 분석을 통해 근무시간 재배정과 첨두시간 가동률 증가방안 마련, △두리발 법정대수 충족과 근로자 채용, 자비콜 운영예산 확보, △자비콜 콜 봉사수수료 제도 부활, △두리발 전용차고지 조성해줄 것을 부산시에 당부했다. 끝으로 정 의원은 “특별교통수단의 이용불편 문제는 예산 부족 문제와 운영상의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여졌고, 결국 부산시의 적극적인 의지와 노력으로 충분히 해결 가능한 부분이라 보여진다.”고 의견을 밝혔다.
    • 정치
    • 국회
    2022-10-07
  • 尹 대통령, 제2회 중앙지방협력회의 주재…"공정한 '지방시대'를 구현하겠다"
    [동국일보]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10/7, 금) 울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회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주재했다.   이에, 오늘 회의는 윤석열 정부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회의로써 윤 대통령은 "앞으로 중앙지방협력회의의 분기별 개최를 정례화하고, 지역을 순회하며 열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윤 대통령은 "이를 통해 전국 어디에 살든 공정한 기회를 누리는 '지방시대'를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철우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경상북도지사)은 이날 회의에서 "지방시대에 대한 윤 대통령의 강한 의지를 느낄 수 있어 기대가 크다"며 "지방이 직면한 저출산, 지방 소멸 등의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이 바로 '지방시대 구현'이고, 이를 위해 지방이 실질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의 권한을 나누는 '자치분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회의에서 행정안전부 등 관계 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합동으로 '(가칭)중앙지방협력회의 지방지원단'을 구성해 '과제별 TF'를 운영하기로 했다.   이어, 행정안전부 등 관계 부처에서 지방시대를 이끌 '지방시대위원회' 설치 방안, '지역 주도 일자리 창출 방안',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법령 정비 방안' 등을 보고했다.   또한, 윤 대통령은 마무리 발언에서 "지역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그 사안을 가장 잘 아는 지방자치단체가 권한을 갖고 있어야 하고, 중앙은 지방이 문제를 잘 해결하도록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앞으로 지자체를 자주 찾아가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을 위해 적극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윤 대통령은 회의에 참석한 장관들에게 "오늘 시‧도지사들이 건의한 내용을 한마디도 빼놓지 말고 정리해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지시했다.   (출처 = 대통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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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경기도의회, 전반기 예산정책위원회 구성...예결산 심사 강화활동 본격 착수
    경기도의회, 전반기 예산정책위원회 구성...예결산 심사 강화활동 본격 착수[동국일보] 경기도의회가 7일 ‘제11대 전반기 예산정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예·결산 심사를 강화하기 위한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의회는 특히 그간 분기별로 진행되던 예산정책위원회 회의 횟수를 대폭 늘리고, 외부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기용하는 등 예산정책 심의기능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염종현 의장(더민주, 부천1)은 7일 의장 접견실에서 ‘예산정책위원회 위촉식’을 열어 상임위별로 한 명씩 구성된 도의원 1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들은 이날부터 2024년 6월 30일까지의 임기 동안 주로 ‘도정 및 교육행정 주요정책 예·결산 및 주요 시책사업 재정분석 연구’, ‘예산정책 관련 연구활동 발표회 추진’, ‘재정분야 전문지식 자문을 통한 재정 건전성 확보’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위원회는 위촉식 직후 의회 어울림방에서 첫 회의를 열어 윤종영 위원(국민의힘, 연천)과 김회철 위원(더민주, 화성6)을 위원장과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하고, 위원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우선, 분기별로 회의를 회기별로 확대 운영해 예결산 관련 현안을 적기에 검토할 수 있도록 조율하는 개선안을 검토했다. 이어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을 정식 위촉해 전문적 자문을 상시화하는 한편, 예·결산 및 주요정책 분석 시 자문위원을 적극 활용해 분석 능력을 확대하는 내용을 다뤘다. 윤종영 위원장은 “도민만 보고 도민의 뜻을 모아서 예산정책위원회가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논의에 따라 위원회는 향후 국회 예산정책처 등 재정 및 경제분야 전문가를 6명 내외의 자문위원으로 위촉할 계획이다. 염종현 의장은 “의회는 최근 공공기관 예·결산 실태점검 필요성을 설파하는 등 기관의 재정건전성 강화를 위한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라며 “예산정책위원회 위원들께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도정 및 교육행정 분야의 재정운용 효율성을 높이는 데 앞장서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예산정책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제11대 전반기 예산정책위원회는 윤종영 위원장과 김회철 부위원장, 한원찬·최병선·김태희·박진영·방성환·김동규·이홍근·이영희·김진경·오세풍 위원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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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김영환 충북도지사, 윤 대통령에 충청북도 지원 특별법 제정 등 건의
    김영환 충북도지사, 윤 대통령에 충청북도 지원 특별법 제정 등 건의[동국일보]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7일 울산시청에서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2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충청북도 지원 특별법 제정 및 담수 사용권리 확보를 건의했다. 중앙지방협력회의는 지난해 지방자치법이 30년 만에 전면 개정되면서 신설되어 올해 1월 13일 첫회의가 개최됐고, 새정부 및 민선8기 출범후 제2회 중앙지방협력회의가 개최됐다. 김용환 도지사는 이 자리에서 “정부의 국정목표 중 하나가,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좋은 지방시대이며, 이는 소외되는 지역 없이 지방을 골고루 발전시키겠다는 정부의 의지”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산업화 이후 수도권과 항만, 경부선 중심의 발전축이 형성됐지만, 여기에 소외된 충북은 극심한 저발전 지역으로 전락했다”며“바다가 없다는 이유로 예산으로부터 홀대받고, 백두대간으로 인해 교통이 단절돼 인접 지역과 함께 공멸의 위기에 처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식수와 산업용수를 공급하면서도 각종 규제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고스란히 받고 있는 충북이 더 이상 국가정책의 계획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충청북도 지원 특별법’을 제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충북은 충주댐과 대청댐이 있음에도 전체 공급량의 8.1%밖에 사용을 못하고 있다”며“이로 인해 반도체 및 혁신도시 등 공장에 공급할 물이 부족한 현실로, 용수공급량을 재조정해 충청북도의 물 사용권리를 회복해 줄 것”을 촉구했다. 김 지사는 이외에도 “새정부가 출범할 당시 약속했던 지역공약이 체계적으로 이행돼,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가 열리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오늘 회의는 윤 대통령 주재로 진행됐으며, 중앙지방협력회의 운영방안 개정안, 지방자치·균형발전 관련 주요 정책사상 등이 주요안건으로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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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김관영 전북도지사, 지방시대 열어나가는데 지역에서부터 앞장서 실천방안 모색하겠다!
    전북도청사[동국일보]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7일 울산시청에서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2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했다. ‘중앙지방협력회의’는 올해 1월 13일 ‘중앙지방협력회의법’이 제정되면서 신설됐으며, 지방 정책 관련 국가의제를 정례적으로 논의하는 최고 의사결정기구다. 지난 1월 이후 두번째로 열리는 이번 회의는 의장인 대통령 주재로 17개 시도지사와 지방4대 협의체(시도지사협의회,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시군구의회의장협의회) 회장, 그리고 국무총리 및 기재부·행안부·고용부 등 부처 장·차관,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 및 사회수석 등이 참석했다. 협력회의는 이날 회의에서 중앙지방협력회의 운영방안 개정안을 논의하고,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법령정비 체계 구축방안, 지방분권법-균형발전법 통합법 제정, 지역고용 활성화 계획 등을 보고 받고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 김관영 도지사는 지역대학 생존을 위한 유연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제안했다. 김 지사는 “신입생이 적은 상황에서 재학생 중 소수의 불법체류자 발생으로 불법체류율이 높아지는 불합리성이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가로막고 있다”며, “징벌적 평가보다는 국적별 분리평가나 모집 단위별 평가 등으로 불법체류율이 산정될 수 있도록 실태조사 평가지표를 개선해 줄 것”을 요청했다.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가업상속세를 지방이전과 연계하는 방안도 제안했다. 김 지사는 “기업의 세금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에는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대기업(계열사 포함)과 매출액 4천억원 이상 중견기업의 가업 상속시, 본사 및 공장을 지방으로 이전할 경우에도 상속세가 공제 가능토록 「상속세 및 증여세법」을 개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김관영 지사는 ”차기 중앙지방협력회의를 대한민국 음식문화의 맛과 멋이 있는 전북에서 개최해 줄 것”을 대통령에게 건의했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오늘 회의를 계기로 중앙지방협력회의가 중앙-지방간 소통·협력·공론의 자리로 거듭나고, 그 성과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며, 지역에서부터 앞장서 제도를 개선하고 실천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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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이장우 대전시장, 민선8기 첫 번째 중앙지방협력회의 참석
    대전시청사[동국일보] 이장우 대전시장은 7일 울산광역시청에서 열린‘제2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중앙지방 협력 의제에 대해 논의했다. ‘중앙지방협력회의'는 분기별로 지방자치와 균형발전 관련 주요 정책을 심의하는 이른바 ‘제2 국무회의’로, 진정한 ‘지방시대’를 열기 위해 지역별로 순회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회의는 국무총리 및 시도지사협의회장, 시·도지사, 기획재정부․행정안전부 장관, 국무조정실장, 국가균형발전위원장 등 중앙․지방의 주요인사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국정과제의 신속한 법제화와 지역주도 균형발전을 도모하고자 ▲지방분야 주요입법 추진현황 보고(법제처) ▲'지방분권법'-'균형발전법'통합법률안 제정 추진(행안부) ▲지역주도 민간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고용활성화 계획(고용부)에 대해 소관부처의 안건 보고 청취 후 시·도지사가 발언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장우 시장은“균형발전은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 국가의 지속과 존속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국가적 과제”라며“수도권으로 기울어진 중심을 바로 세워야 지속가능한 나라를 기약할 수 있는 만큼, 대전이 국가균형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하며, '지방분권법'-'균형발전법'통합법률안 제정을 통한 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이전의 조속한 추진을 요청했다. 또한 양질의 지역 일자리 창출을 신속히 추진하기 위해서 “그린벨트 해제와 같은 각종 인·허가 권한의 규제혁파와 지방 이양이 필수적”이라고 건의하면서, 이를 통해 “대전시는 산업용지 500만평 확보, 제2대덕연구단지 조성, 대전투자청 설립 등 역점사업 추진으로 지역 경제에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시장은 중앙지방협력회의 후 전국체전 개막식에 참석하여 참가 선수단 및 임원진들을 격려하며, “그동안 고강도 전술훈련을 통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했던 만큼, 시민들의 바람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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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 2022년 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등 방문
    도시환경위, 2022년 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등 방문[동국일보]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7일 도심 속 주민의 쉼터인 공원에 정원이라는 새로운 디자인을 가미하는 2022년 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오산시 맑음터공원을 방문했다. 이날 박람회에는 도시환경위원회 이선구 위원장 직무대행, 김상곤 부위원장, 박명수․백현종․이택수․임창휘 위원 등이 참석했다. 이선구 위원장 직무대행은 박람회 개막식 축사에서 “부천 중앙공원의 경우 박람회 정원 작품을 통해 휴식의 다양성과 다채로운 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됨으로써 공원이 새로운 생명력을 다시 찾는 계기”가 됐다며 2018년 부천시 중앙공원에서 개최된 제6회 정원문화박람회 사례를 소개하면서 2022년 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오산시 맑음터공원에서의 개최를 축하했다. 또한 “정원을 조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더 박람회가 끝난 후 이를 어떻게 유지 관리할 것인가도 매우 중요하며, 맑음터공원이 오산시민의 새로운 문화 쉼터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박람회 시민추진단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2년 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오는 10월 10일까지 개최되며 오산시민과 경기도민의 맑음터공원 방문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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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김진태 지사,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강원도 현안 건의
    강원도청사[동국일보]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7일 오후 4시, 울산광역시청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대통령 주재로 한덕수 국무총리, 추경호 경제부총리,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등 중앙정부 요인들과 김진태 지사 등 17개 시‧도지사, 전국 4대협의체 회장**이 한 자리에 모여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달성을 위해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김진태 지사는 윤석열 대통령에게 3가지 현안 해결을 직접 요청했다. 지난 9월 27일 강원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 설치 개정안 국회 통과에 대한 정부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의 뜻을 표시하며, 윤석열 대통령의 강원도 1호 공약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의 착실한 준비를 위해 국무조정실 내 ‘강원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 실무지원단’의 연내 설치를 요청했다. 10월 4일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방부 장관이 군납 농산물 수의계약 물량을 향후 3년 간 70% 유지할 방침을 밝힌 것에 대해 안도와 감사의 뜻을 표시하면서도, 농민들 입장에서는 잠시 한숨을 돌리게 된 것 뿐이라며, 접경지역 농민들의 생존을 위한 ‘3년 이후’ 대비 항구적 대책 수립을 요청했다 강원도민의 오랜 숙원사업들이 정부의 환경협의 절차로 인해 번번이 지연되는 상황에 대해 답답한 마음을 표하며, ’동서고속철도’와 ‘오색케이블카’ 관련 정부 행정절차의 연내 조속한 마무리를 강력히 요청했다. 김진태 지사는 “다른 지역에 비하면 강원도의 요구는 거창하지 않고, 묵은 현안사업이다”라고 하면서, “하지만, 한시가 다급하며 대통령의 공약사항이기도 해서 각별히 챙기고 있는 현안들이다. 정부가 강원도의 건의를 외면하지 않고 수용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역설했다. 이 날 회의는 윤석열 정부와 김진태 강원도정 출범 후 첫 중앙지방협력회의이며, 서울이 아닌 지방에서 열리는 첫 중앙지방협력회의이기도 하다. 이날 회의에서는 윤석열 정부의 지방시대를 이끌어갈 중앙부처의 주요 정책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각 시도의 정부 정책·제도 등 개선 요구사항에 대한 의견도 다양하게 제시됐다. 향후 제3차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관련 논의를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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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청라 시티타워’조속 추진 방안 논의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청라 시티타워’조속 추진 방안 논의[동국일보]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가 시민의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받고 있는 청라 시티타워 건립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방안 모색에 나섰다. 7일 산업경제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위원회 소속 이순학 시의원과 경제청 윤백진 영종청라사업본부장, 임상균 청라관리과장 등이 산업위 사무실에서 ‘청라 시티타워’ 추진과 관련해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청라호수공원 중심부에 면적 약 1만 평, 448m 높이로 건립돼 판매시설, 레스토랑, 전망대 등이 입주 예정인 청라 시티타워와 관련, 최근 증액된 공사비 분담 비율을 둘러싼 건립사업자(SPC, 청라시티타워㈜)와 조성 주체(LH) 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순학 의원은 “시티타워 건립이 더 이상 지체되는 것은 이를 오랫동안 염원해온 주민들의 희망을 짓밟는 일”이라며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또 그는 “청라 시티타워 건립 관련 결정에 있어서는 그 누구보다 주민의 의견이 중요하다”며 “조속한 추진을 위해 조성 주체인 LH의 직접 건립 시행도 배제하지 말라”고 덧붙였다. 이에 윤백진 본부장은 “현재 건립사업자와 조성 주체 간의 신뢰 관계가 약화돼 건립 추진에 어려움이 있다”며 “지속적인 상호 협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마련해 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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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경기도의회 정윤경, 김미숙, 성기황 도의원 도비 2억 경기도장애인체력인증센터 군포 개소식 참석
    정윤경, 김미숙, 성기황 도의원 도비 2억 경기도장애인체력인증센터 군포 개소식 참석[동국일보] 경기도의회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1), 김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3), 성기황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2)은 지난 6일 김현수 경기도문화체육관광국장과 함께 경기도장애인체력인증센터 군포 개소식에 참석해 함께 축하했다. 전액 도비로 운영되는 경기도장애인체력인증센터는 경기도장애인체육회로부터 센터 건립 비용 2억 원과 연간 1억씩 5년간 사업비를 지원받아 군포국민체육센터 1층에 개관했다. 센터는 과학적 체력관리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관내 장애인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개인별 체력 진단 및 맞춤형 운동처방으로 생활체육 참여동기를 부여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날 참석한 도의원들은 함께한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군포시장애인들의 권익증진에 한발 더 나아가게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건강증진과 행복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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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경기도의회 전석훈 의원, 경기도의 우영우는 외면받고 있습니다
    전석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3)[동국일보]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전석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3)은 10월 7일, 제36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장애인근로자의 현실을 언급하며 ‘우영우 3법’을 제안했다. 전석훈 의원은 최근 방영된 드라마 주인공인 우영우를 소개하며, 도내 장애인근로자에 대한 지원의 필요성과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촉진을 촉구했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르면, 경기도와 교육청, 공공기관은 매년 전체 총구매액의 1%를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구매해야 한다. 그러나, 경기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는 지난 5년간 매년 1%도 구매하지 않았다. 2021년 0.57%, 2020년 0.31%, 2019년 0.42%로 매년 우선구매 실적을 지키지 못하고 있다. 또한, 공공기관이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로부터 우선구매한 실적이 저조하거나 구매하지 않은 공공기관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연구원, 경기콘텐츠진흥원,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킨텍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교통공사,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사회서비스원은 2021년도에 단 1원도 중증장애인생산품을 구매하지 않았다. 경기도교육청의 14개 교육지원청도 2021년도에 1%의 구매비율을 달성하지 못했다. 이에 전석훈 의원은 경기도 장애인근로자를 위한 3법, ‘우영우 3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3% 목표구매비율 책정, ▲ 장애인근로자의 출퇴근을 위한 교통 지원, ▲ 장애인근로자를 위한 중식 지원을 골자로 향후 조례 개정 및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끝으로 전석훈 의원은 “야멸치다, 자기만 생각하고 남의 사정을 돌볼 마음이 없다”는 순우리말을 전하며,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을 주장하는 경기도가 진정한 기회의 경기, 공정한 경기가 될 수 있도록 장애인근로자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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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부천시의회 최성운 의장 취임 100일… “시민을 위한 의회로”
    부천시의회[동국일보] 부천시의회 최성운 의장이 오는 8일 취임 100일을 맞이한다. 지난 7월 제9대 부천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당선된 최성운 의장은 ‘시민중심 열린의회, 현장중심 생활의회, 정책중심 책임의회’를 의정목표로 정하고 새로운 의정 역사를 써내려가기 위해 힘차게 전진하고 있다. 최 의장이 취임하면서 가장 강조한 것은 소통과 협치 그리고 원도심 문제 해결이다. 제9대 전반기 원 구성을 원만히 마치며 소통의 출발선을 가뿐히 끊은 최 의장은, 원도심 현장 방문을 제1순위로 정하고 현장중심 생활의회를 실천하기 위한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최 의장은 현장에서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불편 사항을 직접 확인함으로써 원도심 문제 해결에 대한 의지를 확고히 했다. 최 의장은 기회가 닿을 때마다 집행기관을 향해 원도심 주민들이 생활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주거 환경 개선과 주차장, 체육시설 등 편의시설 확충에 최우선 순위를 두고 업무를 계획할 것을 여러 번 강조했다. 특히, 원도심의 주차난 해결을 위한 관내 120여개의 학교시설 개방 정책 적극 추진에 목소리를 높였다. 최 의장은 부천시와 교육청이 2019년 학교시설 개방 협약을 맺고 지역 주민에게 운동장과 주차장, 체육관 시설을 개방하기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실적이 미미함을 지적하며, 원도심 재정비 사업에 고삐를 당길 것을 주문했다. 이외에도 의장실 문을 활짝 열고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것은 물론, 지역 곳곳에서 열리는 크고 작은 행사와 사업 현장을 찾아 각계각층 시민을 마주하고 소통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제9대 전반기 의회는 그동안 임시회 2회, 정례회 1회 등 총 31일의 회기를 운영하며 조례안 23건을 비롯해 2021회계연도 결산승인, 2022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65건의 안건을 꼼꼼히 심사해 처리했다. 특히, 9대 의회부터 본격 운영한 상임위원회 회의 생방송은 의원들의 의정 활동 책임감을 강화하고 의정 활동의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는 평이다. 안건의 실질적인 논의가 오고 가는 상임위원회 회의 과정을 공개함으로써 의원들은 질문에 신중을 기하고, 집행기관에서도 성실한 답변을 준비해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의정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제9대 의회는 초선 의원이 절반을 넘고, 연령대도 낮아진 만큼 시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의원들의 역량 강화에도 집중했다. 제9대 의회 출범에 맞춰 청렴 연수 과정 및 의정 특강을 실시해 신뢰받는 청렴 의회 구현을 다짐하고 의정 활동의 전문성 함양을 도왔다. 의원들의 의정 활동 열정은 지난 9월 열린 첫 정례회의 시정질문 참여에서 돋보였다. 초선 의원 10명을 포함해 16명의 의원이 시정질문에 참여한 가운데, 초선 의원임에도 불구하고 현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질문과 재선 의원들의 노련한 질문은 집행기관에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집행기관 견제라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지난 5일에는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전체 의원과 사무국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의원합동연수(의정특강, 체육행사)를 진행해 다가오는 첫 행정사무감사, 내년도 본예산 심사 등을 위한 의정 역량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 최성운 의장은 “시민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 속에서 제9대 부천시의회가 출범한 지 100일을 맞이했다”라면서 “제9대 의회가 시민을 위한 의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끌어모으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9대 전반기 의회 출범 이후 첫 행정사무감사가 오는 11월 실시된다”라며 “철저한 자료 준비를 통해 각종 사업이 내실있게 추진됐는지 시민의 입장에서 꼼꼼히 점검하고, 더 나은 대안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행정사무감사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시민의 참여가 지방자치의 핵심”이라며 “언제나 시민을 결정의 중심으로 두고,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폭넓게 청취해 책임 있는 정책으로 응답하겠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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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
    2022-10-07

사회 검색결과

  • 기획재정부 최상대 제2차관, 지방 거점도시 현장방문
    기획재정부[동국일보] 최상대 기획재정부 2차관은 10.7일 경상남도 창원시, 경상북도 포항시를 방문하여 비수도권 현안사업에 대한 지역현장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도(道) 지역 거점도시 방문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지역 인프라, 산업육성 ․ 인력양성, 환경개선 등 지자체의 주요 현안사업 관련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9.22일 전라남도 나주시, 전라북도 전주시를 1차 방문했으며, 10월 중 충청북도, 강원도 등 6개 거점지역을 순차 방문할 계획이다. 최 차관은 최근 들어 산업구조 변화와 코로나19 장기화의 영향으로 지역 불균형이 도리어 확대된 측면이 있다면서, 이를 반전시키기 위해 지역투자를 확충하고, 중앙정부와 지자체 사업 간 서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정부는 내년도 예산안 中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예산을 12.7조원 규모로 대폭 확대했으며, 이는 정부 총지출 증가율(5.2%)을 훨씬 상회하는 증가폭(16.6%)으로, 특히 재정분권(‘19~‘22년) 영향으로 내년에만 1.1조원 사업이 지방이양 되는 등 균특 사업 감소가 불가피한 상황에서 적극적인 사업 발굴 ․ 투자 확충 노력이 뒤따랐음을 강조했다. 아울러, 지역 자율사업*(시도 포괄보조) 유형을 15개 대폭 추가하고, 인구감소지역 자율사업의 보조율을 인상(+5%p) 하는 등 지역 자율성을 높이고, 낙후지역 지원도 강화하고 있음을 설명했다 최 차관은 창원시청에서 개최된 지역 현안사업 간담회에 참석한 이후, 창원 소재 원자력․신재생 등 플랜트 전문기업인 두산에너빌리티를 방문하여 원자력공장, 수소액화플랜트 등을 둘러보고,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현장간담회에 참석한 창원시 및 현장 관계자들은 원전산업에 대한 정부 지원 확대를 요청했으며, 최 차관은 원전 생태계 회복을 위해 인력․R&D․인프라 등 내년 관련 예산을 올해 대비 1,000억원 이상 증액 편성(0.54→0.67조원) 하는 등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최 차관은 포항시청에서 개최된 지역 현안사업 간담회를 주재한 이후, 최근 수해복구 관련 지자체, 현장 인력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태풍 등 재난 취약지역에서 시급히 지원되어야 할 사항, 앞으로의 안전 투자 및 감시ㆍ대응체계 강화 등 관련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마지막으로 최 차관은 지자체가 신청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과 관련하여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지정여부 등을 조속히 검토하는 한편, 지자체에서도 지역 주민과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시급한 사항들을 체계화해 적극 협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 차관은 10월 13일 충청남도 천안시, 충청북도 청주시를 방문하여 지역 중소기업,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등을 둘러보면서 지역 현안을 살펴보고, 10월 19일에는 경기도 포천시 소재 군부대를 방문하여 병영 생활관․식단 등 장병 복지 현황을 점검하고, 군 장병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에는 강원도 춘천시를 방문하여 강원철도망, 자원순환시설 등 현안사업을 논의한 후, 이번 지방거점 현장방문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 사회
    2022-10-07
  • 국가보훈처, “국민 61% 보훈부 격상 찬성”
    국민의 주요 보훈인식[동국일보] 국민 10명 중 6명은 “국가보훈처의 보훈부(部) 격상을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보훈처는 7일 “지난 9월 23일부터 30일까지 전국 17개 시·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69세 이하의 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보훈의 미래방향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조사'한 결과, 국민 61%가 보훈처의 위상을 격상해야 한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식조사를 통해 국민들은 국가보훈처가 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통해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가 부족(65%)하고, 정부의 다른 역할에 비해 보훈을 소홀히 하고 있다고 인식(55.8%)했으며, 우리나라의 국격에 맞지 않는다고(53.6%) 답했다. 때문에 보훈의 위상을 강화를 위해 보훈부로 격상해야 한다(61%)고 생각했으며, 그렇지 않다는 응답은 12.3%에 불과했다. 이와 함께, 국민 10명 중 9명(87%)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존경과 예우를 받아야 한다고 응답, 국민 대다수가 보훈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다. 다만, 미국 등에 비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존경하는 문화가 우리나라에는 정착되지 못하고 있다(42.1%)는 응답이 잘 정착되어 있다(31.9%)는 응답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가보훈처가 앞으로 확대해 나가야 할 분야에 대해서는 국가유공자 보상·예우라는 기본적인 역할 뿐만 아니라, 미래세대 보훈교육, 보훈의식 조성 등으로 조사됐다. 세부적으로, 국가유공자 보상, 예우를 확대해야 한다는 응답이 75.7%였으며, 미래세대에게 독립·호국·민주의 역사 교육 및 가치 전파(73.8%), 보훈 의식 및 문화 조성(72.7%),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제복근무자(경찰·소방관 등)에 대한 예우·지원 체계 마련(72.3%) 등을 확대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국민이 기대하는 보훈의 미래방향에 대해 알 수 있었다”면서, “국민의 요구, 미래 환경 변화, 국격에 걸맞은 보훈으로서의 위상과 역할 정립을 통해 국가를 위한 희생을 제대로, 끝까지 책임지는 일류보훈 구축은 물론, 보훈이 국가정체성 확립과 국민통합에 기여함으로써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구축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조사는 국가보훈처가 현대리서치컨설팅에 의뢰해 지난 9월 23일부터 9월 30일까지 전국 17개 시·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69세 이하의 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활용,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1%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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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
    2022-10-07
  • 김영환 충북도지사, 충북 AI 영재고 유치, 본격 시동!
    김영환 충북도지사, 충북 AI 영재고 유치, 본격 시동![동국일보] 전국 최초로 설립 추진 중인 충북 AI 영재고의 타당성과 구체적인 운영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정책용역을 충청북도와 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추진한다. 차세대 AI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AI 교육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중앙부처를 설득할 논리를 확보하기 위해서다. 지난 9월 28일 윤석열 대통령은 광주를 방문해, 광주 GIST 부설 AI 영재고등학교 신설 검토를 지시했다. 현 정부의 지역공약 국정과제에 AI 영재고 설립이 반영된 곳은 충북과 광주 두 곳으로, 광주는 이미 영재학교(광주과학고)가 있어 영재학교가 없는 충북에 반드시 설립되어야 한다. 충북은 전국에 51개인 자사고(35), 영재고(8), 국제고(8)가 하나도 없어 명문고에 대한 도민의 열망은 높으며, 교육 기회 불균형 해소를 위해서도 충북 AI 영재고 설립은 필수적이다. 충북도는 김영환 도지사와 윤건영 도교육감의 공동공약인 AI 영재고 설립을 구체화 하기 위해 지난 8월 30일 도-교육청 간 T/F를 구성해 운영중에 있다. T/F 회의 결과, 설립 타당성 확보 및 운영모델 개발을 위한 용역계획이 구체화 되어 도 교육청에서는 AI 영재고 설립 정책연구 용역 심의를 지난 10월 6일 충북교육정책연구소에 신청했고, 12월에 정책연구용역 과제 심의 및 선정을 거쳐 ’23년부터 본격적인 용역이 들어갈 예정이다. 조병철 도 청년정책담당관은 “충북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AI 영재고 설립은 필수적”이라며 “정책용역연구를 통해 AI 영재고 설립 운영모델을 구체화하고 중앙부처를 설득해 충북 AI 영재고 설립 유치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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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김영환 충북도지사,“자치연수원 제천 이전 의지 확고”
    김영환 충북도지사,“자치연수원 제천 이전 의지 확고”[동국일보] 충북의 지역균형발전을 위한‘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이전사업’이 예정대로 추진된다. 제천시 신백동 일원에 조성하게 되는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은 2020년 타당성연구용역을 완료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투자사업 심사를 거쳐 사업계획을 확정했고 2021년 2월에 충북개발공사와 위․수탁협약을 체결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충북도가 부지 100,786㎡, 건물연면적 7,739.48㎡의 사업규모로 추진 중인 자치연수원 이전사업은 2024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2021년 11월 12일 ‘충청북도자치연수원 이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계약을 체결했고 총 사업비 523.86억원중 162.3억원을 2023년 당초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제천시는 총사업비 120억원을 투입해 토지매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전체 조성부지 면적의 97%를 확보했다. 김영환 지사는 7일“민선8기 충북도의 정책 방침은 도내 11개 시군의 모든 도민들이 경제, 관광, 문화, 의료, 교육, 사회 등 전 분야에서 양질의 삶을 향유할수 있도록 균형발전을 최대한 확대하는 것에 있으며, 특히, 그 동안 소외됐던 북부권, 남부권 도민들의 발전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최근 자치연수원 제천 이전에 대한 일부 우려의 목소리와 관련해 자치연수원 제천 이전 의지는 확고하다”며 “자치연수원 이전을 포함한 도내 소외된 북부권 및 남부권 발전을 위한 각 분야의 여러 사업 발굴과 실행을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중” 이라고 말했다. 또한, “충북레이크파크의 근본취지도 도내 11개 시군을 아우르는 균형발전을 확대 발전시키려는 기조에서 출발한 것”이라고 특별히 강조하고“민선8기 도정에 대한 도민들의 협력과 하나된 뜻으로 충북의 발전과 시군 전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 사회
    2022-10-07
  • 충북소방, 2022년 구급기법 및 구급정책 연찬대회 개최
    충북소방, 2022년 구급기법 및 구급정책 연찬대회 개최[동국일보] 충북소방본부는 6일 벨포레(증평군 소재)에서 구급대원 전문성 향상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구급기법 및 구급정책 연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회는 구급정책 우수사례를 통해 현장에 부합하는 혁신적인 구급현장 대응 기법을 발굴하고 중증 응급환자 평가와 전문처치 등 구급활동 능력 등을 평가해 구급대원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 및 자율학습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행사이다. 이번 대회는 “특별구급대 확대처치 범위”란 주제로, 구급지도관을 포함하여 4명이 1조를 이뤄 도내 12개 소방서가 참가했으며, 구급현장 상황분석, 환자평가 및 기록작성, 구급활동 기록에 대한 디브리핑 등을 평가해 순위를 결정했다. 특히, 증평소방서는 ‘응급분만’을 주제로 참석한 대원들로부터 현장 대응성과 전문성 등 큰 호응을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으며, 우수상은 충주소방서, 장려상은 제천소방서와 청주서부소방서가 각각 차지했다. 이날 행사에 장거래 본부장은 구급대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특별구급대 확대처치’에 대한 특강을 실시하며, 병원 전 단계 응급의료서비스를 책임지는 구급대원의 업무를 확실히 전문성을 강조하며 노고를 위로했다. 장거래 본부장은 “연찬대회를 위해 준비한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연찬대회를 통해 더욱 향상된 구급서비스를 제공과 도민에 안전을 책임지는 충북소방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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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김영환 충북도지사, 전국최초로 방문객에게 방문영상 제공
    김영환 충북도지사, 전국최초로 방문객에게 방문영상 제공[동국일보] 충북도는 지사실 옆 여는마당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영상촬영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는 평소 유튜버 지사로 불리고 있는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지사실 방문객의 방문기록 및 도정홍보를 위해 여는마당에 설치한 가상스튜디오를 활용해 방문객 영상을 찍어 홍보하면 좋겠다고 했던 아이디어를 반영한 것이다. 제작된 영상물은 국내외 외빈은 물론 각종 도정행사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동의를 얻어 개인소감 등 영상을 촬영한 후 본인들이 원하는 경우 촬영파일을 방문기념으로 제공하게 되며, 이는 전국 최초의 참신한 도정 홍보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 개인적으로는 충북도와의 기념 및 추억이 될 수 있고 충북도로서는 도정을 국내외에 널리 홍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이와 함께 충북도에서는 어르신들의 인생경험과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기록문화유산으로 만드는 추억공유 영상자서전 제작도 계획중에 있어서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추진과 함께 민선8기 충북도정에 새로운 변화가 기대된다.
    • 사회
    2022-10-07
  • 충북도, 중장기 홍보전략 용역 최종보고회
    충북도, 중장기 홍보전략 용역 최종보고회[동국일보] 충북도는 7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전략적 도정 홍보를 위한 '충청북도 중장기 홍보전략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도는 민선8기 출범과 함께 코로나19 이후 미디어 환경 및 홍보 트렌드의 급변과 도정의 대전환 등 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응한 홍보 방향의 재설정을 위해 지난 5월 연구용역을 착수해 8월에 중간보고회를 가진 바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용역을 수행한 청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의 과업 수행 결과 보고와 함께, 참석한 관계자들의 최종 결과물 산출을 위한 논의 시간을 가졌다. 용역을 수행한 청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민선8기 출범과 동시에 도의 비전과 목표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도정 홍보 방향과 전략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등 다양한 방법의 홍보 전략과 방안을 제시했다. 도는 이번 용역을 통해 2022~2026까지의 중·장기적 홍보계획을 수립하고 중장기 홍보전략 도출 및 실행 로드맵 제시, 연차별 중점목표, 단계별, 타깃별 전략, 핵심 사업별 홍보전략, 민선8기 도정 홍보 방향 등의 내용을 담아, 향후 각종 홍보사업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나온 다양한 제언과 논의사항을 담아 연구용역을 보완하고, 의견들을 수렴·검토해 오는 12일 종합 홍보전략인'충청북도 중장기 홍보전략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최종 완료할 예정이다. 윤홍창 충북도 대변인은“앞으로 우리 충북도의 이미지와 인지도를 확대할 수 있는 전략적인 홍보 브랜드 구축의 토대가 되어 민선8기의 변화된 도정 홍보가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2-10-07
  • 김영환 충북도지사 옥천군 방문, 군민들 의견 청취 시간 가져
    김영환 충북도지사 옥천군 방문, 군민들 의견 청취 시간 가져 [동국일보]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7일 옥천군을 방문해 옥천군민 200여명을 만나 민선8기 도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군민들의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영환 도지사는 옥천군청에서 열린 도정보고회에서 충북을 새롭게 하는 ‘발상의 전환’, 과학기술·문화예술·생태환경이 어우러지는 ‘트리플악셀’,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농업이 미래다‘ 순으로 도정 운영방향을 설명했다. 이후, 도민과의 대화에서는 청성면 산성문화마을 주거플랫폼 구축, 관성회관 야외공연장 정비, 옥천통합복지센터 진출입로 확장공사, 안내 장계리 지방상수도 급수관로 확장공사, 생명농업특화지구 육성사업 지속 지원 등 주요 건의 사업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소방관들에 대한 타시도 교육 유출을 방지하고 우리도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 인재양성을 위한 충북소방학교 옥천군 건립 유치 필요성을 청취했다. 김영환 도지사는“'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실현을 위해 도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라며, “오늘 건의해 주신 사업에 대해서는 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2-10-07
  • 국방부, 현 안보상황을 고려한 「전군주요지휘관회의」 개최
    국방부[동국일보] 이종섭 국방부장관은 10월 7일 10시 30분, 화상으로 「전군주요지휘관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는 김승겸 합동참모의장, 박정환 육군참모총장, 이종호 해군참모총장, 정상화 공군참모총장, 김태성 해병대사령관 등 국방부・합참・각 군의 주요 직위자들이 참석했다. 오늘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최근 북한이 다종의 탄도미사일을 집중적으로 발사하고 있는 상황 하에서 다양한 추가 도발 가능성을 평가하고, 이에 대한 군사대비태세를 빈틈없이 완비하며, 정신적 대비태세와 작전기강을 확립해야 한다는 각오를 다졌다. 아울러, 한국형 3축체계 구축, 국방혁신 4.0 기본계획 발전, 미 확장억제 실행력 제고, 한미 연합연습‧훈련 강화 등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국방정책 추진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국방운영 6대 중점을 체계적·효율적으로 추진하는 데 모든 구성원들이 마음과 힘을 모아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회의를 통해 이종섭 국방부장관은, 지난 10월 1일 제74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이 대북 억제 및 대응능력과 의지를 현시하고, 장병들의 사기를 증진하며, 군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제고하는 등 본래 행사취지에 부합하는 성공적인 행사였다고 평가하고, 행사 기획과 시행을 위해 헌신해준 관계관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최근 북한의 잇따른 도발에 대해서는 강력한 한미 연합 대응능력 현시를 통해 핵과 미사일 개발은 북한에 더욱 어려운 상황을 초래할 뿐이라는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해야함을 강조했다. 아울러, 북한의 성동격서식 전술적 도발 가능성도 간과할 수 없음을 강조하면서, 이에 대한 현장의 즉각대응태세와 장병들의 정신적 대비태세를 강화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현무 미사일의 비정상적 낙탄사고와 같이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리는 일은 없어야 함을 강조하면서, 철저한 원인분석과 재발방지 대책을 강구하여 빈틈없는 임무수행태세를 완비해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발생한 과오들을 교훈삼아 더욱 분발하고 군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 훈련과 대비태세 강화에 매진하여 국민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군으로 거듭나야 함을 강조했다. 끝으로, ‘힘에 의한 평화, 억제를 통한 평화’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리 군이 강력한 국방력을 건설하고 유지해야함을 강조하면서, 이러한 힘은 전후방 각지의 현장에서 땀흘려 훈련하고 대비하는 장병들로부터 나온다는 진리를 분명히 인식하고, 각자의 소임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 사회
    2022-10-07
  • 새만금개발청, 새만금에서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 행사 열려
    새만금개발청[동국일보] 새만금개발청과 새만금개발공사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난 해소에 도움이 되고자, 10월 7일 ‘사랑의 생명나눔 단체헌혈’ 행사를 개최했다. 새만금개발청과 새만금개발공사는 매년 2회(상․하반기 각 1회) 단체헌혈을 시행 중이며, 올해는 새만금산단에 입주한 OCISE㈜와 쏠에코㈜ 등의 기업 직원들까지 참여해 힘을 보탰다. 헌혈 행사에 참여한 쏠에코㈜의 한 직원은 “지난 4월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참여다.”라면서, “나의 작은 헌혈이 급하게 수혈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생명의 끈이 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헌혈 행사에 참여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새만금개발청과 새만금개발공사는 헌혈 행사 외에도 국민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행사와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 사회
    • 보건/복지
    2022-10-07
  • 보건복지부, 코로나19 및 태풍 피해 사업자 예정고지 제외 등 최대한 지원
    보건복지부[동국일보] 보건복지부는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함께 “임산부의 날”을 맞아 10월 7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임산부와 가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제17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임산부의 날은 임산부 배려문화를 확산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임신·출산을 지원하는 한편, 출산·양육에 대한 사회적 지원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정됐다. 기념행사에서는 그간 건강한 출산과 육아, 임산부 배려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 온 유공자에 대하여 대통령 표창(1점)과 국무총리 표창(3점)이 수여된다. 대통령 표창 수상자는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이근영 교수이다. 이 교수는 자궁경부무력증 클리닉을 운영하고, 관련 수술기구* 및조산 예측 인공지능(AI) 특허를 갖고 있는 고위험임신 및 조산치료 분야 전문가로서 산과 분야 의학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커 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국무총리 표창은 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 김현곤 본부장,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조금준 교수, 대전광역시 중구보건소 박현숙 주무관이 받는다. 올해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합니다”라는 주제로, 임산부 입장에서 겪는 속마음을 진지하게 들어보고, 임산부에 대한 사회적 배려 필요성을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을 함께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 참가하는 임산부 및 가족들을 위해 3개의 상담부스를 설치하여, 산후우울증, 임산부 약물정보,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임산부 우울감 극복기”라는 주제로 산전·산후 우울에 대한 이해,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육아의 팁 등 정신건강의학과 부교수의 특강과 함께 참가자와 소통하는 토크쇼도 진행된다. 아울러, 행사장에 함께하지 못한 임산부를 위해 보건복지부 및 인구보건복지협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 생중계 되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게더타운)을 운영하여 임산부 배려 필요성에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 보건복지부 최종균 인구정책실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임산부가 안전하고 건강한 임신·출산을 하기 위해서는 주변의 따뜻한 시선과 배려가 필요”하며,“정부도 보다 세심한 정책을 통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사회
    • 보건/복지
    2022-10-07
  • 인사혁신처, 말레이시아 과장급 공무원, 첫 단기직무연수 마무리
    인사혁신처[동국일보] 말레이시아 고급(과장급) 공무원의 한국 정부 첫 단기 직무연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원장 신영숙, 이하 ‘국가인재원’)은 지난 9월부터 5주간 진행된 ‘제1기 말레이시아 고급공무원 한국정부 단기직무연수과정’을 마무리하고 7일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에는 말레이시아 15개 부처 15명의 과장급 공무원이 참여해 ▲인사 ▲조직 ▲예산관리 ▲국회 업무 등 한국 정부의 행정업무에 대한 기본 이해과정을 배웠다. 또 ▲정부지원관리 ▲건설‧교통에너지 ▲농림축산 ▲보건‧의료 등 분과별로 약 20여 곳의 정부 유관부서를 직접 방문해 한국 공무원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서울창업(스타트업), 전주사회소통협력센터, 고창군 등 다수의 지자체를 방문해 지방자치행정 사례를 학습했고, 광주글로벌모터스 등 기업도 방문해 한국 정부의 상생형 일자리 사례를 체험하기도 했다. 말레이시아 인사행정처 소속 연수생 하피자 압둘 아지즈(Hafizah Abdul Aziz)는 “연수를 통해 한국 정부행정의 투명‧공정성, 혁신 및 정부의 효율적 협업에 대해 알게 됐다”며 “귀국 후 이번 연수성과를 부서 내 적극 공유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영숙 국가인재원장은 “한국에서의 연수 경험을 자신의 직무 분야 발전에 적극 활용할 수 있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말레이시아 정부 정책 개발 및 양국 관계 증진에 기여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인재원은 말레이시아 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해 지난 1984년부터 현재까지 총 86회 동안 1,70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들은 양국 간 공공분야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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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국방부, 제1회 안보우주개발실무위원회 개최
    국방부[동국일보] 신범철 국방부차관과 백종욱 국가정보원 3차장은 10월 7일 오전, 제1회 안보우주개발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실무위원회는 ’21년 11월 「우주개발진흥법」 개정 시행에 따라 점증하는 우주위험·위협에 대비한 국가안보 관련 우주개발사업을 심의하기 위해 신설됐다. 오늘 개최된 실무위원회는 첫 회의로서 안보우주개발실무위원회 운영계획과 안보분야 위성 개발계획을 논의했다. 앞으로 실무위원회를 통해 안보우주 분야의 다양한 현안들이 논의될 예정이며, 국가우주개발체계와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안보목적의 우주역량 확충 가속화와 국가·국방우주력 발전을 견인할 것이다.
    • 사회
    2022-10-07
  • 원안위, 월성3호기 정기검사 중 임계 허용 후 출력상승시험 등 잔여검사 추진
    원자력안전위원회[동국일보] 원자력안전위원회는 8월 24일부터 정기검사를 실시한 월성 3호기의 임계를 10월 7일 허용했다. 원안위는 이번 정기검사에서 임계 전까지 수행해야 할 86개 항목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 결과, 향후 원자로 임계가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음을 확인했다. 이번 정기검사 기간 중 주요 점검 사항과 결과는 다음과 같다. 태풍에 대비하기 위해 주변압기 가공선로를 절연모선으로 개선했으며, 동 개선 사항은 관련 기술기준을 만족하는 것으로 확인했다. 또한, 월성2호기 증기발생기의 수위계측기 어댑터 누설(’22.1.) 사례를 반영하여 월성3호기도 수위계측기 어댑터의 선제적 교체를 수행했으며, 보수방법 및 결과의 적절성을 점검한 결과, 안전성을 만족하는 것을 확인했다. 원안위는 지금까지의 정기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월성 3호기의 임계를 허용하고, 앞으로 출력상승시험 등 후속검사(9개)를 통해 안전성을 최종 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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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 환경
    2022-10-07
  • 청주시 청원보건소·청원구주민자치위원회,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청주시 청원보건소·청원구주민자치위원회,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실시[동국일보] 청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6일 청원생명축제장을 찾아 청원구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치매인식개선 거리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축제 방문객들에게 치매예방 활동 및 치매안심센터 사업을 홍보하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는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치매안심센터 사업을 소개하는 리플릿과 방문객들의 안전한 축제를 위한 마스크, 혼합형 밴드 등 홍보물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2022 청원생명축제’ 현장에서 청원구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진행해 방문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거리 캠페인을 통해 축제를 찾아주신 방문객들이 치매예방의 중요성을 느끼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개선돼 치매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치매 친화적인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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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
    2022-10-07

경제 검색결과

  • 행정안전부, 중앙과 지방이 함께 그려나가는 지방시대의 미래
    행정안전부[동국일보] 정부는 10월 7일, 울산시청에서 ‘제2회 중앙지방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중앙지방협력회의는 지난 1월 13일 시행된 '중앙지방협력회의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중앙행정기관장, 17개 시ž도지사, 지방 4대 협의체 대표회장 등이 모여 지방자치ž균형발전 관련 중요 국가정책을 논의하는 회의이다. 오늘 회의는 새정부와 민선 8기 출범 이후 개최되는 첫 회의로, 정부는역대 어느 정부보다도 지역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정부가 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지방 4대 협의체 대표회장 선출 완료 직후 조속히 회의를 개최하게 됐다. 그리고 올해 함께 출범하여 임기를 온전히 같이 하는 새정부와 민선 8기가 명실상부한 국정운영의 동반자로서 국정목표인 ‘어디에 살든 공정한 기회를 누리는 지방시대’를 실현하기 위해 의기투합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는데 의의를 두었다. 정부가 지난 9월 27일 국무회의에서 앞으로 중앙지방협력회의를 분기별 1회 개최를 원칙으로 정례화하고, 지역을 순회하여 개최하겠다고 선언한 만큼, 오늘 회의를 시작으로 향후 새정부의 주요 국정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중앙지방협력회의 운영방안 개정안을 논의ž의결하고,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주요법령 및 법령정비 체계 구축방안, '지방분권법'-'균형발전법'통합법 제정 추진, 지역주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고용 활성화 계획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지난 제1회 회의에서 중앙지방협력회의 운영방안(안) 심의 시, 원안의결하되 일부 의견이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다음 회의에서 보완 및 수정하기로 함에 따라, 향후 운영 과정에서 지방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체계 등을 보완키로 했다. 첫 번째로, 지방 4대 협의체간 협의로 ‘(가칭)중앙지방협력회의 지방지원단’을 구성하여 지방안건의 발굴과 조정 역할을 분담하기로 했다. 현재는 중앙 및 지방 안건 모두를 행정안전부에 설치된 ‘중앙지방협력회의 지원단’에서 발굴하고 조정하고 있으나, 4대 협의체 합의로 지방지원단을 별도로 설치하여 안건화 과정에서 지방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두 번째로, ‘과제별 특별전담조직(TF)’을 구성ž운영하여 중ž장기 과제의 안건화 과정을 도입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 제1회 회의에서 중앙지방협력회의 사전절차인 실무협의회에서 미합의된 안건도 협력회의에 상정하거나, 지방이 직접 안건을 만들 수 있는 상향식 운영방안 도입이 필요하다는 지방의 의견을 수용한 것이다. 이에 따라, 앞서 신설하기로 한 지방지원단과 함께 ‘과제별 특별전담조직(TF)’을 구성하여 중ž장기 과제에 대해 관계 부처ž주관 지자체(의회)ž연구자 등이 합동으로 안건을 숙성하여 상정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마지막으로, 실무협의회 기능을 보강하고, 안건관리 현황을 중앙지방협력회의에 보고하기로 했다. 과제별 특별전담조직(TF) 설치에 따른 진행상황을 정기 점검하고, 논의된 예비안건들의 실무협의회 상정 여부를 관리하는 한편, 실무협의회가 처리한 모든 안건의 관리 현황 및 주요쟁점 등을 중앙지방협력회의에 필수적으로 보고하여 구성원들에게 공유함으로써 지방의 의견이 가감 없이 전달되는 실질적인 소통의 장이 되도록 운영한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지방시대 실현이라는 국정과제 이행을 위해 지방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법령의 제ㆍ개정 내용과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실정에 맞는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자치입법권 강화를 위한 법령정비 체계 구축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방과 관련한 대표적인 법률로는 지역 주도의 균형발전 추진을 위한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이 연내 국회 제출될 예정이며, 인구감소 위기 대응을 위한 '인구감소지역 특별법 시행령'이 내년 1월 1일 시행될 예정이다. 다음으로, 법제처는 행정안전부 등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와 협업하여 자치입법권 강화를 위한 법령 정비를 추진하기로 했다. 지방자치단체가 그 소관 사무를 자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법령에서 조례로 대폭 위임하되 법령에서는 기본원칙과 범위 등 필요 최소한만 규정하고, 중앙-지방이 함께 자치입법권을 제약하거나 지역 실정에 부합하지 않는 법령을 상시적으로 발굴ㆍ정비하기 위해 행안부, 법제처 및 지방자치단체 간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ㆍ운영할 계획이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어디에 살든 공정한 기회를 누리는 지방시대’ 구현을 위한 제도적 기반으로써, ‘「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이하 ‘지방분권법’)」과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을 통합한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이하 ‘통합법’)」 제정 추진’에 대해 논의했다.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은 밀접한 관련이 있으나, 「지방분권법」에 따른 자치분권위원회와 「균형발전법」에 따른 국가균형발전위원회로 추진체계가 분산되어 지방분권-균형발전 간 연계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지방분권 및 균형발전 관련 계획과 과제 및 시책을 연계하고 통합적인 추진체계를 만들기 위해 「지방분권법」과 「균형발전법」의 통합을 추진하게 됐다. 지난 9월 입법예고된 통합법(안)에 따르면, 범정부 지방시대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지방분권과제와 균형발전시책을 연계하기 위한 지휘 본부(컨트롤 타워)인 지방시대위원회를 설치하도록 하고 있다. 특히, 국정과제에 새로 추가된 ‘기회발전특구’와 ‘교육자유특구’는 지역의 자생력을 확보하고 수도권 일극화 흐름을 바꾸는 대책의 일환으로 지방자치단체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울러, 지방시대위원회는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정책의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중앙지방협력회의에 보고토록 하여 중앙정부의 정책추진에 지역의 입장이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지역의 입장에서 지방시대 국정과제를 총괄하게 될 지방시대위원회의 조속한 출범 필요성에 공감했으며, 정부는 향후 국회 논의과정에서 통합법 제정에 대한 지역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는 한편, 시도지사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지방시대’의 출발점이 ‘일자리’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고용 활성화 계획」을 함께 논의했다. 먼저, 중앙정부 주도의 일자리정책 및 사업을 지역이 주도하고 지역특성에 맞게 추진한다. 정부는 ‘지역일자리 맵(MAP)’을 구축하여, 지역의 산업현황, 노동시장 실태 등 지역단위 일자리정보를 자치단체와 지역주민을 비롯하여, 투자확대를 계획하고 있는 기업 등에게 알기 쉽게 제공한다. 또한, 자치단체가 일자리정책 및 사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고용 거버넌스를 활성화 지원하고, ‘지역 일자리사업’을 확대‧개편하여 지역 주력산업의 일자리창출, 지역의 신산업 육성 등을 적극 지원한다. 또한, 정부는 지역의 고용위기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 올해 1월 신설된 ‘노동전환 분석센터’를 통해 지역별 일자리상황을 점검(모니터링)하고,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위기산업 근로자의 직무전환, 재취업 등을 중점 지원한다. 또한, 「고용위기지역」 제도는 지역별 고용위기 특성을 고려한 단계별 지원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지역주도의 일자리창출을 위한 기반을 조성한다. 지역일자리 최초 독립법을 제정하여 지역 일자리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내 모든 일자리사업을 공시하는 등 자치단체의 일자리 책임행정도 강화한다. 아울러, 지역 일자리사업의 설계부터 집행까지 단계별로 자문(컨설팅), 교육, 평가 등을 통해 자치단체가 사업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국정목표인 지방시대, 더 나아가 모든 국민이 행복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드는 핵심 주체는 지방으로 중앙과 지방 간의 소통ž협력 강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회의 정례화와 내실있는 회의운영 등을 통해 중앙지방협력회의가 중앙-지방 간 최고 의사결정기구로서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경제
    2022-10-07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한민국 디지털 전략, 젊은 소프트웨어 장인이 앞장선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동국일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4개교)는 ‘젊은 소프트웨어 장인이 만드는 희망 대한민국’을 주제로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끝장 개발대회(해커톤)'를 10월 5일부터 10월 7일까지 광주광역시에서 개최했다. 과기정통부는 최근 기술동향을 반영한 소프트웨어 실습환경 조성, 교원 전문성 강화 및 기업협력 과제 등을 통해 학생들이 소프트웨어 분야의 예비 마이스터(Meister, 장인)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실무 중심의 실습형 교육으로 현장중심형 인재로 성장한 학생들은 다양한 정보통신기술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학교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고 졸업생들 또한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 금융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 개발자로 근무하고 있다. 이번 ‘끝장 개발대회(해커톤)’는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4개교)에서 자체 선발된 학생들(학교당 20명, 총80명)이 타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학생들과 연합팀(4인 1팀)을 구성하여 대회에 참가했다. 학생들은 사회에서 만날 미래의 동료들과 함께 팀을 이뤄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기업협력 과제의 일환으로 카카오 등 주요 기업 현직자들이 참여해 대회의 주제를 제안하고, 작품 평가 후 기업대표 명의의 상장을 수여했다. 또한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졸업생과 소프트웨어중심대학 소속 학생들이 길잡이(멘토)로 참여하여, 과제 자문 등 선배 개발자들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했다. 이번 대회에서 주목을 받은 작품은 ‘여성 건강, 길잡이(멘토)&멘티 서비스’, ‘어르신 복지 알림 서비스’ 프로그램 등이 있으며 과기정통부 장관상(2점),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상(1점), 기업대표이사상(5점), 인기상(2점) 등 총 10팀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대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우수한 친구들과 함께 끝장개발대회 과제를 수행하면서 미처 알지 못했던 부분들을 배우고 체험하고, 실력을 다지며 시야를 한 단계 더 넓히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 고 참가소감을 밝혔다 과기정통부 오용수 소프트웨어정책관은 “대한민국 디지털 전략을 앞장서 실천해 나가는 소프트웨어 분야 인재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동체 역량과 창의적 융합 사고능력을 발전시키는 자리를 마련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고 언급하며,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학생들이 디지털 역량을 갈고 닦아 우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의 맞춤형 교육과 기업협력 과제 등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밝혔다.
    • 경제
    • IT/과학
    2022-10-07
  • 김인중 농식품부차관, 수확기 쌀 수급상황 현장 점검
    농림축산식품부[동국일보] 김인중 농림축산식품부차관은 10월 7일 오후, 충북 청주시 소재 청원생명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을 방문하여 수확기 벼 출하 동향 등 쌀 수급 상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김 차관은 “산지쌀값 하락과 생산비 상승, 2022년산 수급 과잉 전망 등을 고려하여 쌀 시장 안정을 위해 정부는 2022년 수확기 쌀 수급안정 대책을 조속히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먼저 “① 공공비축 45만 톤 매입과 산지 유통업체 벼 매입자금 지원 3.3조 원을 지원하여 농가의 수확기 벼 출하 물량을 안정적으로 매입하고, ② 쌀값 안정을 위해 총 45만 톤을 시장 격리하고, 시장 여건을 보아가며 수요조사 등을 거쳐 적절한 시기에 산물벼 인수도 여부를 결정할 계획”임을 언급했다. 그리고 “③ 태풍 등에 따른 농업인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중 쌀 품위 저하를 막기 위해 농가 피해벼 희망 물량을 전량 매입하고, ④ 수확기 쌀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11~12월 동안 국산-수입산 쌀 혼합, 생산연도 혼합 등 양곡표시제도 특별단속을 추진하고, 정부양곡 유통․관리 실태도 중점 점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정부는 금년 수확기 대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이른 시일 내에 쌀 시장을 안정시킬 계획이며, 향후 쌀 최종 생산량 확정(11.15일, 통계청) 등을 고려하여 수급 상황을 재점검할 계획”임을 강조하며, “지자체와 농협에서도 쌀 시장이 조속히 안정될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청원생명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이 운영하는 쌀가루 가공공장을 둘러보며 쌀 가공식품 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법인 관계자를 격려하고, 정부에서도 쌀 소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경제
    2022-10-07
  • 과기정통부, 한국형발사체 체계종합기업 선정 및 우주산업 협력지구(클러스터) 삼각체제 구축 계획 확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동국일보] 정부는 2022년 10월 7일 과학기술자문회의 대회의실에서 제43회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 개최하여 『한국형발사체 반복 발사 계획 및 차세대발사체 개발 계획(안)』, 『한국형발사체 체계종합기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결과』, 『우주산업 협력지구(클러스터) 계획 수정(안)』 등 4개 안건을 보고 받고 심의·확정했다. 이날 확정한 안건은 지난 7월 대통령이 선포한 ‘우주경제 전망’을 실현해 나가는 정책으로서, 민간 우주개발(New Space) 시대에 발맞추어 민간 주도의 우주산업 생태계를 창출해 나가는 핵심적인 우주개발 사업의 추진계획이다. 첫 번째 안건인 「한국형발사체 반복 발사 계획 및 차세대 발사체 개발 계획(안)」 은 한국형발사체(누리호) 2차 시험 발사 성공(‘22.6.21) 이후 누리호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반복발사를 추진하고, 국가우주개발계획 이행을 위해 누리호보다 고도화된 성능의 차세대 발사체를 개발하여 달착륙선을 발사하는 계획이다. 누리호는 한국형발사체 고도화사업을 통해 2023년 3차, 2025년 4차, 2026년 5차, 2027년 6차 발사 예정이다. 2023년 상반기 예정인 3차 발사에는 차세대소형위성 2호가 주 위성으로 탑재되며, 국내에서 개발한 위성에 대해 우주에서의 기술 검증 기회를 확대하는 차원에서 기업‧연구기관을 대상으로 부탑재위성의 공모(’22.7.13~25)를 진행했다. 평가를 거쳐 선정된 부탑재 위성과 예상 임무는 아래와 같다. 특히 한국천문연구원이 개발한 초소형위성(위성명 : 도요샛)의 경우 국외 발사를 준비 중이었으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발사가 어려워 누리호를 통해 국내에서 발사하도록 결정했다. 누리호 4차 발사에는 차세대중형위성 3호 및 국내 산업체 부품 검증을 위한 큐브위성, 큐브위성경진대회에서 선정된 위성을 탑재할 계획이다. 특히 과기정통부는 국내 기업에서 자체 개발한 소자‧센서 등을 탑재할 수 있는 플랫폼 위성을 개발‧제공하여 국내 산업계의 기술 경쟁력 향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누리호 이후에는 성능이 대폭 확장된 차세대발사체를 개발할 계획이며, 차세대발사체를 이용해 현재 1.5t급으로 계획 중인 달착륙선을 2031년부터 발사할 예정이다. 이를 위한 차세대발사체 개발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현재 진행 중에 있다. 차세대발사체 개발은 기존 발사체 개발 과정과 달리 체계종합기업이 최초설계 부터 공동참여하도록 하여 발사체 설계 역량을 갖춘 기업을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개발된 차세대발사체는 향후 누리호로 발사하지 못하는 달착륙선을 비롯한 우주탐사 수요, 대형위성 발사 수요에 대응하여 해외발사체에 의존하던 국가 발사 수요를 국내 발사체로 대체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다음 안건인 「한국형발사체 체계종합기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결과(안)」에서는 누리호 반복 발사 과정에서 한국형발사체의 주요 기술을 이전받아 제작‧조립 등을 총괄 수행하게 되는 체계종합기업의 선정 결과를 심의했다. 과기정통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한국형발사체 체계종합기업 선정을 추진하며, 7월 19일부터 8월 30일까지 나라장터(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를 통해 입찰 공고를 진행했다. 입찰 결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2개 기업이 입찰에 참여했으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해 제안사를 대상으로 기술 능력평가(90%)와 입찰가격평가(10%)를 수행했다. 기술능력평가는 한국연구재단 주관으로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이루어졌으며, 우주항공분야 기술 전문가 및 정책‧경영‧기술이전‧법률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과거 실적 및 개발 역량 ▲사업 수행계획 ▲산업화 지원 및 발전전략에 대해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진행했다. 과기정통부는 10월 7일 오전 우주발사체사업추진위원회를 개최하여 기술능력평가 결과에 대해서 사전 검토했으며,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에서는 체계종합기업 선정 과정 전반에 대한 검토 및 심의를 진행했다. 심의 결과 기술능력점수와 입찰가격점수를 합산하여 고득점을 받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가 우선협상대상자로 확정됐다.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는 앞으로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업무 세부 내용 및 기술 이전 항목 등에 대한 협상을 진행(30일 이내)하며, 협상이 완료되면 11월 중 계약을 거쳐 체계종합기업으로 최종 확정된다. 최종 확정된 후 본격적으로 내년 상반기에 예정된 누리호 3차 발사를 위한 사전 준비 및 발사 운영에 참여하게 된다. 세 번째 안건인 「우주산업 협력지구(클러스터) 추진계획 수정(안)」은 당초 발표한 발사체 특화지구와 위성 특화지구 지정계획(7.7,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에 더해 연구·인재개발 특화지구를 추가로 지정하겠다는 계획을 담은 수정 안건이다. 이를 통해, 발사체, 위성, 연구·인재개발의 ‘우주산업 협력지구(클러스터) 삼각 체제’를 공식화하고, 우주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추가된 연구·인재개발 특화지구는 기존 발사체·위성 특화지구와 차별화된, 미래 신산업 창출을 위해 필요한 연구개발 및 인재양성 기능에 특화할 계획으로, 앞으로 이를 수행할 최적의 후보지를 선정하고, 면밀한 사업계획서 검토를 거쳐, 최종적으로 국가우주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정할 계획이다. 마지막 안건인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개발 사업 2022년도 중점 추진 계획(안)」은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연구개발의 2022년 기본 추진방향을 정립하고, 산업체 등과 함께 본격적으로 연구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주요 분야 연구개발 용역업체 선정 계획 등의 중점 추진사항을 반영했다.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 위원장인 오태석 과기정통부 제1차관은“올해 말부터 시행될 우주개발진흥법 개정안을 통해 우주산업 협력지구(클러스터) 지정 등 민간 우주산업 촉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만큼, 법 시행에 맞춰 시행령을 신속히 마련하고 적기에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하며, “더불어 우주 산업 현장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여 연말에 수립될 제4차 우주개발진흥기본계획에 효과적인 우주산업 지원책이 마련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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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김인중 농식품부차관, 한우인 전국대회 참석
    농림축산식품부[동국일보] 김인중 농림축산식품부차관은 10월 7일 오후, 괴산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한우인 전국대회에 참석하여 전국한우협회 등 생산자단체와 지자체, 방역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한우 수급조절 및 방역 결의를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한우 사육 과잉기조 지속에 따른 가격 하락 우려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한우농가의 자율방역 실천을 통한 구제역 청정국 지위 획득 등 한우고기의 해외 수출 확대 계기 등을 마련하고자 준비됐다. 이 자리에서 김인중 차관은 “그간 한우산업은 농가들의 끊임없는 자구노력과 정부의 중장기 정책 추진 등을 통해 생산액이 5조 7천억 원으로 늘어나 농축산업 단일 품목 중 쌀, 돼지 다음으로 큰 축을 차지하는 산업으로 성장했다.”라고 언급했다. 덧붙여 “앞으로 한우산업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한우수급 안정화와 체계적인 방역관리가 뒷받침되어야 하나, 현재 중장기 한우공급 과잉기조로 농가경영 불안이 우려되며, 한우고기 해외 진출을 위해 농가 스스로의 방역노력과 실천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러한 시점에 전국의 한우농가와 생산자단체, 관계기관 등이 함께 모여 한우 수급조절과 방역 결의를 다지는 이 자리는 그 의미가 매우 크며, 오늘의 다짐이 구호에 그치지 않도록 농림축산식품부는 한우협회, 지자체, 전국의 농가들과 함께 암소 감축과 방역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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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서울지방변호사회-재단법인 동천과 업무협약 체결
    고용노동부[동국일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정현곤)은 10월 7일 14시 소셜캠퍼스 온 서울 1센터에서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정욱),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강용현)과 '사회적경제조직 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회적경제조직 법률지원단’을 구성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이 현장에서 직면하는 다양한 법적 이슈에 대한 법률 자문을 지원하는 등 사회적경제 분야 변호사 프로보노 활성화에 협력할 예정이다. 정현곤 진흥원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프로보노 활동에 동참해주신 서울지방변호사회와 재단법인 동천에 감사드린다”라고 하면서 “프로보노 활동이 보람되고 가치 있는 일상의 문화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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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어 인공지능 고도화와 인재 발굴의 장을 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동국일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2022 한국어 인공지능 경진대회' 시상식을 10월 7일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2 한국어 인공지능 경진대회’는 인공지능 중심지에 추가 개방된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국어 인공지능 기술 고도화와 신규 서비스 창출을 유도하고, 인공지능 인재 발굴에 기여하고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1분야(한국어 음성인식 성능평가), 제2분야(기업 현안해결)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제2분야는 차량 내 음성인식(현대차), 회의 음성인식(네이버) 영역에서 인공지능 서비스 기업이 공통적으로 직면하고 있는 현안을 해결하는 대회로 진행됐다. 2개 분야를 통틀어 대학(원)생, 새싹기업 등으로 구성된 총 226개 팀이 참여하여, 평균 10: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먼저, 제1분야 ‘한국어 음성인식 성능평가’ 부문에서는 가장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HJ’ 팀이 대상(과기정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국어 음성인식 성능평가’ 부문에서는 인공지능 중심지(aihub.or.kr)에 개방된 한국어 데이터를 활용해 세대별 발화, 방언 등 다양한 우리말을 더욱 잘 인식하고 다룰 수 있는 인공지능 모형 개발을 목표로, 문자오류율(CER), 단어오류율(WER)을 평가하여 순위가 결정됐다. 제2분야 ‘기업현안 해결’ 부문에서는 ‘pony’ 팀(차량 내 음성인식-현대차)과 ‘SGCSE’ 팀(회의 음성인식-네이버)이 영역별로 최고점을 기록해 각각 현대자동차그룹 사장상과 네이버 대표상을 수상했다. 온라인 실시간 순위 기록(리더보드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최대 4명이 팀을 이루어 총 24개 팀, 5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2분야의 각 수상자에게는 이번 대회 후원사인 현대자동차, 네이버클로바 입사 지원 시 관련 직무에서 서류전형 가산점이 부여된다. 과기정통부 엄 열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은 “이번 경진대회는 그동안 축적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유망한 기업과 인재들이 인공지능을 고도화하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중심지(AI Hub) 데이터를 많은 기업과 개발자, 연구자들께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박원재 부원장은 “경진대회에 우수한 인공지능 인재들이 참가해 보여준 열의에 대단히 감사하다.”며, “인공지능 중심지(AI Hub) 데이터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리며, 이번 대회에 참가한 인재들이 향후 국내 인공지능 연구개발과 산업현장에서 활약해주실 것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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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국무조정실, '정부합동점검 TF'구성, 태양광 등 전력산업기반기금 사업 확대점검 추진
    국무조정실[동국일보] 정부는 지난 9월 13일 발표한 ‘전력산업기반기금사업 점검결과’ 관련 후속조치로 관계부처 TF를 구성하여 확대점검을 추진키로 하고 10월 7일 오전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정부합동점검 TF는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박구연)을 팀장으로 국무조정실 부패예방추진단,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국세청,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이 참여하며, 1차 점검결과 발표했던 허위세금계산서, 가짜 버섯․곤충재배사 등 표본 점검결과에 대해 기관별 역할을 분담하여 확대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부합동점검 TF는 금일 1차 회의 개최 이후 전력산업기반기금사업 1차 점검 주요 지적사항에 대해 확대점검을 실시하고, 1차 점검발표시 점검결과가 구체화되지 않아 포함되지 않은 전력산업기반기금 연구개발사업(R&D)에 대해서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조사방안은 현지조사와 서류조사 등을 병행하여 실시할 계획이며, 특히 내부 고발 등 점검 관련 부조리 신고 등을 점검시 적극 활용하여 조사할 계획이다. 점검 과정에서 위법행위 의심대상을 선별하고, 실제 위법행위 등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즉각적으로 수사의뢰, 고소·고발 등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정부는 확대점검을 신속히 진행하여 내년초 중간결과를 발표하고, 위법여부, 제도개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내년 상반기 중 최종 점검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앞으로 정부는 신속하고 철저한 조사를 통하여 그간 제기된 전력산업기반조성기금 관련 여러 의혹을 명명백백히 밝혀 국민들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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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국토교통부, GTX-B 민자·재정구간 ’24년 상반기 동시 조기 착공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 노선도[동국일보] 국토교통부는 현 정부 핵심 추진과제인 GTX 조기 확충을 위해 행정절차에 소요되는 시간을 대폭 줄이는 등 가능한 범위 내에서 모든 정책역량을 집중해 ’24년 상반기에 GTX-B노선의 민자·재정구간을동시에 조기 착공하겠다고 밝혔다. GTX-B노선은 사업 초기 사업성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민자·재정 구간을 분리해(’21.8) 사업추진 기반을 마련했고, 올해부터 사업자 선정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 재정구간(용산~상봉)은 8.3일 경쟁입찰 공고 이후 두 차례 추가 공고에서도3개 공구 단독응찰로 인한 유찰이 발생한바, 국가계약법령 등 절차에따라 사업 일정, 대심도 터널 공사의 난이도 등을 고려해 국가철도공단과 협의하여 전 공구 턴키(설계․시공 일괄입찰) 방식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내년 3월까지 실시설계적격자를 선정한다. 민자구간(인천대입구~용산, 상봉~마석)은 7.4일 시설사업기본계획(RFP)을고시했으며, 연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22.12월)할 예정이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즉시 본격적인 협상에 착수하여 ’23년 중 실시협약 체결을 완료하되, 협상 중에도 실시설계를 병행하여 착공 시기를 최대한 단축할 방침이다. 국토교통부 이경석 광역급행철도추진단장은 “GTX-B는 수도권을 동서로 관통하며 용산역, 서울역, 청량리역 등 주요 역에서 환승 가능한 핵심 노선”이라며,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가 매우 큰 만큼 사업관리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경제
    2022-10-07
  • 고용노동부, ‘전 국민 고용노동교육 허브기관으로’ 한국고용노동교육원, 개원 2주년 기념식 개최
    고용노동부[동국일보]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은 개원 2주년을 맞아 10월 7일, 교육원 대강당에서 개원 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교육원 임직원의 업무 성과 및 노력을 포상하고 사기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교육원 노광표 원장을 비롯하여 노동조합 위원장 등 전 직원이 참석했으며, 그간 교육원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직원 포상식을 진행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노광표 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교육원은 지난 2년간 교육과정 혁신을 통해 체계화·고도화를 추진하고, 전 국민 고용노동교육을 선도하는 허브기관으로서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라면서 “앞으로도 취약계층 고용노동교육 강화, 고용노동교육 전문 콘텐츠 개발 및 디지털 플랫폼 구축, 고용노동전문가 양성 등 국민 눈높이에 맞는 고용노동교육의 새로운 길을 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교육원은 2020년 10월 '한국고용노동교육원법(법률 제17819호)'에 의해 설립됐으며, 전 국민에 대한 고용노동교육과 노사당사자 및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등에 대한 노동교육 활성화를 통해 고용노동교육 허브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출범 이후 2년 동안 교육원은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 전문교육 및 산업안전감독관 교육 등 고용노동부 직무교육 전문성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소규모 영세사업주, 플랫폼 프리랜서 등 특수고용직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민간 고용노동교육 확대·운영하며 전 국민 고용노동교육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앞장서고 있다. 한편 이날 기념식 이후 교육원은 10월 27일, 교육원 개원 2주년 기념 토론회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김형동 의원실과 공동 주최한다. 토론회에서는 고용노동교육의 성과와 노사정 제언 등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기회를 마련하여 고용노동교육에 대한 교육원의 새로운 역할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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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방위사업청, 해상으로 침투하는 적과 밀입국 선박들은 꼼짝마!
    해안감시레이더-Ⅱ운용개념도[동국일보] 방위사업청은 지난해부터 체계개발이 진행 중인 해안감시레이더-Ⅱ 사업 관련 최신기술 등을 적용한 상계설계를 10월 7일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시제품 제작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해안감시레이더-Ⅱ는 해안과 도서지역에 설치되어 해안에서 이동하는 선박을 탐지·추적하고, 탐지한 표적정보를 우리 군에서 운용하는 정보체계에 공유하는 등 해안경계를 위한 필수 무기체계이다. 금번 사업은 노후화 된 기존 레이더를 대체하기 위해 탐지 성능이 대폭 향상된 레이더를 국내 기술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성능측면에서는 기존 레이더에 비해 최대탐지거리는 1.6배이상, 표적을 분리·식별할 수 있는 분해능은 1.5배가량 향상됐으며, 동시에 추적 가능한 표적의 개수 또한 2배 증가했다. 아울러 복수의 주파수 채널을 운용함으로써 적의 전파 공격으로부터 대응 능력이 강화되어 작전 운용 능력이 향상됐다. 또한 기술적 측면에서는 부품수명이 짧고 고장 빈도가 잦은 마그네트론 송신소자를 대신하여 반도체 증폭소자(SSPA)를 사용함으로써 내구성 증가와 유지보수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해안감시레이더-Ⅱ는 이후 본격적인 체계 시제품 제작에 착수하여 2024년 6월까지 시험평가 등을 거쳐 체계개발을 완료하고, 2025년부터 순차적으로 노후 장비를 교체하여 전력화 배치 할 계획이다. 방위사업청 감시전자사업부장(고위공무원 박영근)은“해안감시레이더-Ⅱ는 한반도 동·서·남해안 전역의 해안감시를 책임지는 핵심 무기쳬계로서 대폭 향상된 성능을 가진 레이더 설계를 통해서 향후 우리 군의 해안감시능력과 조기대응 능력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 경제
    2022-10-07
  • 산업통상자원부, ‘대‧중소유통 상생협의회’출범
    산업통상자원부[동국일보] 산업통상자원부는 10월 7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대형마트와 중소유통 간의 상생발전을 논의하기 위한‘대‧중소유통 상생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날 협의회에는 장영진 산업부 1차관, 정동식 전국상인연합회장, 송유경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장, 이제훈 한국체인스토어협회장이 참석했다. 정부는 지난 8월 4일 국조실 주관으로 대형마트 영업규제에 대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규제심판 1차 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이후 이해관계자 간 충분한 의견수렴과 협의를 바탕으로 규제개선 논의 차원을 넘어 대‧중소유통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상생발전 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관련하여 정부는 대형마트, 중소유통업계와 대화를 지속해왔으며, 최근 업계로부터 상생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협의체 구성이 제안됨에 따라, 정부와 이해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상생협력을 논의하기 위한‘대‧중소유통 상생협의회’를 구성하게 됐다. 협의회는 전통시장(1,401개, 인정시장 기준)을 대표하여 전국상인연합회장, 수퍼마켓(47개 지역 수퍼마켓협동조합)을 대표하여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장, 대형마트/SSM(474개/1,490개)를 대표하여 한국체인스토어협회장으로 구성되며, 정부 측에서는 산업부 1차관이 참여한다. 협의회는 신속하고 원활한 협의를 위해서 협단체의 부단체장급으로 구성된 실무협의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 날 협의회에서는 최근 유통산업이 기술발전과 비대면, 온라인 소비 확산 등의 영향으로 온라인 유통 중심으로 급속하게 재편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소유통, 대형마트 업계 간 양보와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나아갈 수 있는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앞으로 동 협의회를 통해 변화된 유통환경에 대응하여 중소유통 업계의 역량강화 지원방안과 함께 업계간에 수용 가능한 합리적인 수준의 제도개선 등을 함께 논의키로 했다. 장영진 산업부 1차관은“지난 10년간 온라인 유통은 매출비중이 3배 이상 증가*하는 등 급성장한 반면 오프라인 유통의 성장은 둔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유통, 대형마트가 상호 윈윈할 수 있는 상생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하면서, “금번 협의회 출범을 대중소 업계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상생방안을 도출할 수 있는 계기로 인식하고 전향적으로 대화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으며,“정부도 업계와의 소통을 지속하면서 필요한 지원을 적극 강구할 계획”임을 밝혔다.
    • 경제
    2022-10-07
  • 농촌진흥청, 형광 영상 촬영으로 옥수수 자원 특성 빠르게 파악
    육안 검사를 통한 색소표지의 발현 여부로 배수체와 반수체 분류[동국일보] 농촌진흥청은 옥수수 품종 특성을 빠르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형광 영상 촬영을 이용한 옥수수 반수체* 판별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강원도농업기술원과 함께 개발했으며, 형광 카메라를 이용한 영상 촬영과 디지털 분석을 결합한 것이다. 눈으로는 1시간 동안 약 750개체 정도를 판별할 수 있지만, 이 기술을 적용하면 같은 개체를 판별하는 데 약 5분이 소요된다. 선발 정확도는 70%에서 89.6%로 높아진다. 형광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분석해 옥수수 반수체 종자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냄으로써 반수체 종자 선별에 걸리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정확도를 높일 수 있게 된 것이다. 작물의 기능은 보유 유전자 특성에 따라 달라진다. 유전자 기능을 밝혀 형질을 개선하고 변경해 더 좋은 품질을 가진 품종을 개발하는 것을 유전육종이라 한다. 옥수수 품종은 유전육종 기반의 배가반수체 기술을 활용해 개발한다. 반수체 종자 선별은 경험 많은 전문가가 한다고 해도 시간이 오래 걸리고 정확도도 떨어지는 작업이다. 형광 영상 촬영을 이용한 옥수수 반수체 판별기술을 활용하면 한국인 입맛에 맞는 찰옥수수나 수확량을 높인 사료용 옥수수 품종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농촌진흥청은 이번 연구 결과에 대해 특허등록을 완료했으며, 앞으로 지자체와 협력해 국내 옥수수 산업 확대를 위한 기술 개발을 계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세계적으로 많이 재배되는 작물 중 하나인 옥수수는 우리나라에서 찰옥수수, 팝콘 등 식용은 물론 가축 사료와 가공품 원료로 다양하게 쓰이고 있다. 하지만 국내 자급률은 0.7%로 매우 낮은 편이다. 강원도농업기술원 옥수수연구소 김기선 소장은 “배가반수체 기술은 옥수수 품종 개발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육종기술이다.”라며, “이번에 개발한 판별기술로 품종 개발에 드는 시간과 노력을 상당 부분 단축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농촌진흥청 유전자공학과 김경환 과장은 “이번 기술은 디지털 기술과 기존 육종기술을 접목해 개발됐다.”라며 “생명공학 기반의 디지털 육종기술을 기반으로 지자체 특화작물 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제
    2022-10-07
  • 농림축산식품부, 쌀 45만 톤 시장격리곡 매입 추진
    농림축산식품부[동국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10월 7일부터 2021년산 쌀 10만 톤과 2022년산 쌀 35만 톤에 대한 시장격리 매입 절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9월 25일 제4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올해 수확기 중 총 45만 톤의 쌀을 시장격리하기로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2022년산 쌀 시장격리의 매입대상은 농가가 보유하고 있는 2022년산 벼로 각 시·군별 공공비축미 매입대상 품종으로 한정된다. 매입대상 벼 품종은 시·군에서 2개 이내로 지정했으며, 지정된 품종 이외 품종으로 시장격리곡을 출하한 농업인은 5년간 공공비축미와 시장격리곡 매입대상에서 제외한다. 2022년산 시장격리곡 매입가격은 공공비축미 매입가격과 동일하다.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은 통계청에서 10월 5일부터 12월 25일까지 10일 간격으로 조사(총 9회)한 산지 쌀값의 평균 가격을 기준으로 결정된다. 농업인은 시장격리곡 출하 직후 포대(40kg 조곡)당 3만 원의 중간정산금을 받고, 나머지 금액은 매입가격이 확정된 후 연내 정산받는다. 오늘 농식품부가 지자체로 시장격리곡 물량을 배정하고, 지자체는 신속히 농가별 물량 배정을 완료하여 10월 20일경부터 실제 매입이 진행되고 연내 매입을 완료할 예정이다. 농식품부는 2021년산 구곡이 향후 쌀값에 미칠 영향을 고려하여 2022년산 35만 톤에 더하여 2021년산 10만 톤도 함께 매입한다. 농협과 민간 산지 유통업체(RPC)의 재고 파악과 수요조사, 양곡수급안정위원회를 통한 현장 의견수렴(9.27일) 등 절차를 거쳐 시장격리 방안을 확정하고 총 10만 톤의 물량을 공개입찰을 통해 매입하기로 했다. 2021년산 시장격리 매입대상은 농협, 민간 산지유통업체(RPC)가 보유하고 있는 2021년산 벼이며, 도별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입찰은 농협의 ‘인터넷 조곡공매시스템’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오늘 2021년산 쌀 시장격리 공고 후 10월 19일 입찰 후 10월 20일부터 낙찰 업체 대상으로 매입을 시작하여 연내 매입을 완료할 예정이다. 농식품부는 향후 2021년산 구곡의 유찰 물량이 발생할 경우 신곡에 포함하여 매입하고, 올해 연말까지 총 45만 톤 매입을 완료할 계획이다.
    • 경제
    2022-10-07
  • 금융위원회, 연금저축펀드의 운용방식 및 투자대상 확대
    금융위원회[동국일보] 세제적격성이 인정되는 연금저축펀드는 기본적으로 가입자 개인의 책임 하에 운용이 이뤄진다. 그러나, 개인이 생업에 종사하면서 자신의 연금을 세심하게 운용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일이며, 특히, 최근 시장상황 상 전문가의 조력이 더욱 필요할 수 있다. 연금저축펀드 가입자 개개인이 겪는 운용 상 어려움 등을 완화하기 위해, 금융위원회는 기획재정부와 함께 연금저축펀드 관련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현행) 현재 소득세법령상 요건을 충족하는 연금저축펀드는 연간 400만원 이하 납입액에 대한 세액공제 혜택이 적용되는 세제적격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다. 단, 연금저축펀드 가입자가 “직접 투자”하는 경우가 아닌, “일임·자문 형태로 투자”하는 경우에는 세제적격성 인정 여부가 불분명한 상황이다. 이 때문에, 연금저축펀드의 운용과 관련하여 전문가의 일임·자문 서비스가 연계되는 연금저축펀드 활성화에 어려움이 있다. (개선) 금융위원회는 기획재정부와 함께 소득세법 시행령 유권해석을 통해, 소득세법령 상의 요건을 충족하는 연금저축펀드는 직접 투자하는 경우는 물론, 전문가의 일임·자문을 얻어 투자하는 경우에도 세제적격성을 인정하고자 한다. 가입자가 원할 경우, 일임·자문업자의 전문성을 활용해 연금저축펀드를 운용하는 것이 가능해짐에 따라, 연금저축펀드 운용의 전문성과 안정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행) 현재 세제적격 연금저축펀드에서 투자 가능한 펀드(집합투자증권)의 범위에 공모리츠가 포함되는지 여부가 불분명한 상황이다. 이 때문에, 배당소득이 꾸준히 발생하고 변동성이 적은 공모리츠를 연금자산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수요가 있음에도, 연금저축펀드를 통한 투자가 어려운 상황이다. (개선) 금융위원회는 공모리츠는 자본시장법상 펀드로서, 연금저축펀드에서 투자가 가능한 대상임을 명확히 한다. 이르면 10월부터 시스템 준비가 완료되는 증권사부터 순차적으로 공모리츠 투자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일임·자문 서비스가 연계되는 세제적격 연금저축펀드의 활성화도 기대한다. 관련 상품이 신속하게 출시되면서도 투자자 보호에 문제가 없도록, 관계기관과 업계 상황을 면밀하게 모니터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경제
    2022-10-07

국제 검색결과

  • 외교부 차관보, 벨기에 양자총국장 면담
    차관보, 벨기에 양자총국장 면담[동국일보] 최영삼 외교부 차관보는 10.5-8간 한국을 방문 중인 '예른 쿠어만(Jeroen Cooreman)' 벨기에 외교부 양자총국장과 10월 7일 면담하고, ▴양국 관계 ▴주요 지역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최 차관보는 지난해 교류 개시 120주년을 기념한 한국과 벨기에가 정무, 경제,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우호협력관계를 발전시켜 온 것을 평가하고, 양국간 고위급 교류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평가했다. 쿠어만 양자총국장은 양국간 고위급 교류가 더욱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하며, 양국이 공유하는 보편적 가치를 기반으로 우호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양측은 한반도 문제 등 주요 지역 정세에 관해 논의했고, 국제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위협들에 대응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해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최 차관보는 향후 북한 중대 도발 시 국제사회의 단호하고 단합된 대응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고, 쿠어만 양자총국장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한반도의 지속가능한 평화를 달성하기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했다. 같은 날 윤성덕 경제외교조정관은 쿠어만 양자총국장을 면담하여 교역・투자 등 양국간 경제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우리 정부의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노력에 대한 지지를 요청했다. 또한, 박용민 다자외교조정관과 쿠어만 양자총국장은 유엔 등 다자무대에서 양국의 입장과 우선순위를 논의하고, 인권, 개발협력 및 군축 등 제반 다자 이슈에서 협력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 국제
    2022-10-07
  • 박진 외교장관,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 접견
    박진 외교장관, 주한미국대사 접견[동국일보] 박진 외교장관은 10.6일 오후 필립 골드버그(Philip Goldberg) 주한 미국대사를 접견했다. 박 장관은 우리 정부 출범 이후 지난 5월 바이든 대통령의 방한부터 9.29일 해리스 부통령의 방한까지 한미 양국이 긴밀한 최고위급 교류를 이어오며 최상의 한미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을 평가하고, 한미관계 강화를 위한 골드버그 대사의 노력에 사의를 표했다. 최근까지 한미 양 정상이 형성해온 공감대를 바탕으로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으로 인한 우리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한미 간 더욱 긴밀히 공조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고, 동 법 시행령 마련 등에 있어 우리의 이해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각급에서 심도 있게 협의해 나가자고 했다. 한편 박 장관은 일련의 경제 관련 미측 조치들이 우리 기업 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양국이 한미동맹의 정신을 바탕으로 소통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에 골드버그 대사는 '인플레이션 감축법' 등과 관련한 우리의 우려를 이해한다면서 한미가 수시 소통하면서 동 문제에 대한 생산적인 해결책을 모색해 나갈 수 있도록 주한대사관 차원에서도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 국제
    2022-10-07
  • 박진 외교부 장관, 존 아퀼리노 미국 인도태평양사령관 접견
    박진 외교부 장관, 존 아퀼리노 미국 인도태평양사령관 접견[동국일보] 박진 외교부 장관은 방한 중인 '존 아퀼리노(John C. Aquilino)'미국 인도태평양사령관을 10.6일 오후 접견하고, 한미동맹 및 한반도·역내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양측은 한미동맹이 글로벌 포괄적 전략동맹으로 심화·발전되고 있음을 평가하고, 최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등 위협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양국 간 빈틈없는 공조가 이뤄지고 있음을 확인했다. 양측은 강력한 한미 연합방위태세 유지 및 확장억제 실행력 강화를 위해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고 했다. 아울러, 양측은 글로벌 및 역내 협력 사안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 국제
    2022-10-07
  • 한국무역협회, EU 집행위, 가스 가격상한제 등 에너지 위기 대응 추가 방안 제안
    한국무역협회[동국일보] EU 집행위는 천연가스 가격상한제 등 에너지 위기 대응 추가 조치를 담은 서한을 각 회원국에 전달, 7일(금) EU 정상회의에서 논의할 것을 제안했다. 현재 EU 가스 비축률은 약 90% 수준이며, 러시아 가스 수입 비중은 7.5%로 급감한 가운데, 향후 겨울철 난방수요 증가에 따른 에너지 공급 위기에 대한 대응이 절실한 상황이다. EU 집행위는 5일(수) 27개 회원국에 전달한 서한에서 가계와 기업의 에너지 비용 절감 및 겨울철 안정적 에너지 공급을 위한 이하의 5가지 방안을 제안했다. 수입 가스 가격상한 급등하는 에너지 가격 안정화를 위해 수입 가스에 대한 가격상한제를 시행하고, 이와 관련하여 현행 가스 도매가격 벤치마크인 네덜란드 TTF 가스 선물 도매가격시스템을 보완, 현실을 적절하게 반영할 수 있는 대체 가스 가격 벤치마크를 도입한다. 다만, EU 가스 수요의 대부분이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가운데 가스 시장에 대한 개입은 추가적인 가스 수요 절감 및 회원국 간 연대가 필요함에 따라 의무적 가스 수요 감축 및 회원국 간 구속력 있는 연대 협정 등이 수반되어야 한다. 한시적 발전용 가스 가격상한 집행위는 EU 전력시장의 구조 개혁 추진과 함께 한시적인 발전용 가스 가격상한 도입에 대해 협의할 용의가 있다. 다만, 발전용 가스 가격상한 도입 후 발전용 가스 수요가 급증한 스페인과 포르투갈 사례처럼, 가격상한 도입 시 발전용 가스 수요 급증에 따른 에너지 위기 증폭이 우려되며,이에 따라 발전용 가스 가격상한 도입 시 가스 수요 증가를 억제할 수 있는 제도 디자인과 구속력 있는 수요 감축 의무 및 EU 인근 국가로의 전력 유출 방지 시스템이 필요하다. 국제 가스 공급 협력 및 가스 공동구매 집행위는 미국, 노르웨이 등 신뢰할 수 있는 가스 공급 국가와 장기 공급계약 등을 통한 LNG 및 파이프라인 수입 가스 가격 인하를 위해 적극 협상에 나설 방침이다. 유럽에너지플렛폼(EEP)을 통한 회원국 간 가스 공동구매 확대와 역내 가스 수입업체들 사이의 가격 경쟁을 통한 가스 가격인상을 방지하기 위한 협력이 필요하다. 신재생에너지 등 투자 확대 러시아 에너지 의존 중단을 위한 'REPowerEU' 프로젝트에 추가 기금을 지원함으로써, 파이프라인, 송전망 등 인프라와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 효율 제고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다. 전력시장 구조개혁 집행위는 현재 에너지 수요 및 공급 현실을 적절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EU 전력시장의 구조개혁 방안을 연내 EU 이사회와 유럽의회에 제안할 계획이다. 한편, 집행위는 서한에서 에너지 위기 대응 방안과 함께 최근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폭파 의혹을 지적, 유럽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의도적인 교란행위에 대한 단호한 대응을 언급했다.
    • 국제
    2022-10-07
  • 한국무역협회, EU 집행위, '에코디자인 규정(ESPR)' 적용 대상에 제품 포장 제외 방침
    한국무역협회[동국일보] EU 집행위는 소비재 폐기물 절감 및 자원 재활용 확대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지속가능한 제품 에코디자인규정(ESPR)'에 제품 포장은 규제 대상에서 제외할 방침이다. ESPR 규정은 순환경제 확대의 일환으로 제품의 재사용과 재활용 확대 및 제품 수리가능성 제고를 통해 폐기물 절감 및 원자재 순환 사용을 촉진하기 위한 규정이다. 규정은 식품 등 일부를 제외한 모든 물리적 제품을 카테고리별로 분류, 카테고리별 에코디자인 의무를 규정하고, 특히, '디지털 제품 패스포트'를 도입, 부품 원산지와 사용된 원자재 종류 등 모든 정보를 소비자에 제공하도록 한 점이 주목된다. 규정과 관련, 제품 포장의 취급이 논란이 되는 가운데 집행위는 포장을 제품의 구성품의 일부로 간주, 별도 카테고리를 통한 에코디자인 의무를 부과하지 않을 방침을 표명했다. 대신 11월 '포장 및 포장폐기물 지침(Packaging and packaging waste directive)' 재검토를 통해 제품 포장의 지속가능한 에코디자인 요건을 규정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다만, 집행위 관계자는 향후 포장 에코디자인 요건을 ESPR 규정에 별도 카테고리로 규정함으로써 환경적 효과가 제고되고, 포장 및 포장 폐기물 지침으로는 동일한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고 판단될 경우, 포장의 에코디자인 요건을 ESPR에서 규정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 국제
    2022-10-07
  • 외교부, 유명환 대통령 특사와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멕시코 방문
    멕시코 외교장관 면담[동국일보] 유명환 대통령 특사는 박형준 부산광역시장과 함께 9.30일부터 10.4일까지 멕시코를 방문, 정부 및 의회 등 고위급 인사들을 만나 양국 수교 60주년을 맞아 미래지향적 협력으로 공동번영을 이루어나가길 희망하는 윤석열 대통령님의 의지를 전달하는 한편,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지지를 요청했다. 유 특사는 박 시장과 함께, 10.4일 에브라르드 외교장관, 10.3(월) 크릴 하원의장 및 마르케스 한-멕시코 의원친선협회장 등을 면담했다. 유 특사는 지난 60년간 양국이 정무·경제통상·인프라·교육훈련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시켜온 협력현황을 평가하고, 앞으로도 장기적 관점에서 공급망, 친환경, 문화 등 다방면에서 양자협력을 더욱 확대, 심화시켜 나가자고 했다. 박 시장은 부산시의 발전 역사와 미래 계획, 그리고 세계박람회 개최 후보 도시로서의 강점과 준비 상황 등을 설명하면서, 2030 부산 세계박람회를 통해 양국 간 장기적 협력이 계속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한국의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지지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 친서를 받은 에브라르드 장관은 한국의 관심을 잘 알고 있다며 멕시코 대통령께 이를 잘 전달하고,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자고 했다. 크릴 멕시코 하원의장 및 마르케스 한-멕시코 의원친선협회장은 2030 부산 세계박람회에 적극적 관심을 표명하며, 의회 차원에서도 양국 간의 미래지향적인 상호 호혜적 협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또한, 유 특사는 박 시장과 함께 △9.30일 중남미 인사 대상 '2030 부산세계박람회의 밤' 행사, △10.4일 'El Financiero' 멕시코 최대 경제일간지 인터뷰를 통해, 중남미 핵심국가인 멕시코에서 중남미 인사와 멕시코 언론 등을 대상으로도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활동을 펼쳤다. 중남미 인사 대상'2030 부산세계박람회의 밤' 행사에서 유 특사와 박 시장은 유네스코 문화장관 회의(9.28-29., 멕시코 시티)에 참석한 온두라스 문화장관 등 중남미 대표단과 주멕시코페루대사를 포함한 멕시코 주재 외교단 등 중남미 16개국 인사를 대상으로 2030 부산 세계박람회를 소개하며 지지를 당부했다. 'El Financiero' 최대 경제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유 특사와 박 시장은 멕시코 방문 목적,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의 의미와 중요성, 수교 60주년을 맞이한 양국관계 평가 및 향후 전망, 한-멕시코 FTA의 기대효과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대통령 특사의 멕시코,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중미 3개국 방문(9.27-10.4)은 수교 60주년을 맞이하여 정무,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발전해 온 양자관계를 평가하는 한편, 앞으로의 60년을 대비한 미래지향적인 실질협력을 더욱 확대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된다.
    • 국제
    2022-10-06
  • 한국무역협회, EU 이사회, 러시아 원유 가격상한제 포함 제8차 對러시아 제재안 최종 합의
    한국무역협회[동국일보] EU 이사회(상주대표부 대사회의)는 5일(수) 오전 원유 가격상한제도가 포함된 제8차 對러시아 제재안에 대해 최종 합의했다. 이사회는 4일(화) 제8차 제재안의 정치적 합의에 도달, 5일(수) 오전 최종 합의를 공식화하고, 합의 내용 문서화 작업을 6일(목) 오전 중 완료, 금주 EU 정상회의에 제출할 예정이다. 최종 합의안에는 러시아 원유 가격상한제 도입에 반대하던 몰타, 그리스, 사이프러스 등의 조건부 동의로 원유 가격상한제도가 포함된다. 다만, 구체적인 상한 가격 또는 상한가격 범위 등은 미정인 상태로, 미국은 구체적인 상한 가격 수준을 수주 이내에 발표할 예정이다. 합의안은 해상운송 산업이 발달한 몰타, 그리스, 사이프러스에 대한 배려로, 편의치적 관행 등 제재조치 우회 가능성 영향평가를 시행하고, 편의치적 등에 따른 해상운송 산업 피해 발생 시, 집행위는 관련국의 경제적 손실을 완화하기 위한 별도의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몰타 등 EU 회원국 선적 선박이 제재조치를 회피하기 위해 EU 이외 국가로 선적을 변경(편의치적), 이로 인해 EU 회원국의 해운산업이 위축되는 경우 등이다. 이와 관련, EU 외교관계자에 따르면, 영향평가는 '긴급 제동장치'의 일종으로, 평가 결과가 매우 부정적일 경우 가격 상한제에 대한 회원국의 거부권 행사도 가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가격상한 결정 절차를 회원국 만장일치 의결사항으로 취급하자는 폴란드의 주장이 수용되어, 향후 모든 상한 가격 결정 또는 변경에 대해 회원국 만장일치 의결이 필요하다. 한편, 이번 제재안에는 러시아 철강 제품 제재 확대, 첨단 기술 품목 등 수출통제 강화, 인적 제재 대상 확대 및 EU 시민의 러시아 국영기업 이사 취임 금지 등도 포함된다.'
    • 국제
    2022-10-06
  • 한국무역협회, 독일 및 유럽의회, 일반특혜관세 개정안 GSP 특혜-난민송환 연계 의무화에 반대
    한국무역협회[동국일보] EU 집행위가 제안한 개발도상국 대상 EU 일반특혜관세제도(GSP) 개정안의 GSP 혜택과 난민송환 연계 방안에 대해 독일 및 유럽의회가 반대입장을 견지, 최종 합의가 난항을 겪고있다. GSP 제도는 개발도상국의 경제발전 지원과 인권, 노동 및 환경 개혁을 촉진하기 위해 GSP 대상국에서 수입되는 상품에 대한 관세를 감면 또는 면제하는 제도다. 집행위는 내년 만료하는 현행 일반특혜관세제도의 개정안에서 GSP 혜택과 EU에서 난민신청이 거부된 자의 본국 송환을 연계하는 방안을 제안, 대다수 회원국이 찬성한 반면 독일*이 반대입장을 유지, 합의가 지연되고 있다. 독일 연립정부 가운데 사민당이 대체로 집행위 제안에 긍정적인 입장인 반면 녹색당은 반대입장이다. 독일은 GSP를 통한 개발도상국 경제발전 지원을 통해 난민 유입 자체를 통제해야 한다고 주장. 다만, 타협안의 일환으로 GSP 혜택과 난민송환의 연계 자체는 수용할 수 있으나, GSP 혜택과 난민송환 연계의 의무화에 대해서는 반대입장을 유지했다. 이와 관련, EU 이사회 순회의장국 체코는 임기가 만료하는 연말까지 독일을 설득할 수 있는 타협안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며, 타협안의 일환으로 개발도상국의 인권 상황과 난민송환을 함께 평가, GSP 혜택과 연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스페인은 GSP 대상국에서 수입되는 저가의 쌀, 설탕 등으로 인한 자국 농가 피해 가능성을 우려, 일정 기준 이상이 수입될 경우 발동되는 자동 세이프가드 시스템 도입을 요구했다. 특히, 일부 회원국은 자동 세이프가드조치 도입을 조건으로 GSP 혜택과 난민송환의 연계를 수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표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럽의회도 통상정책의 난민송환 도구화에 반대, 종합적 난민정책 수립을 요구하며, 독일과 같이 GSP 혜택과 난민송환 연계 폐지 또는 완화를 요구. 또한, 스페인이 요구한 특정 품목 수입 급증에 대한 자동 세이프가드 도입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입장이다. 이와 관련, 집행위가 회원국 간 합의 지연 시 현행 GSP 제도를 수정 없이 연장할 수 있다는 입장을 유럽의회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집행위 대변인은 GSP 개정안 제안을 철회할 계획이 없다며 이를 부인했다.
    • 국제
    2022-10-06
  • 한국무역협회, EU 이사회, 전자제품 등 에코디자인 규정 개정안에 대한 우려 표명
    한국무역협회[동국일보] EU 이사회는 지난 3월 EU 집행위가 제안한 '지속가능한 제품 에코디자인 규정(ESPR)'*의 일부 내용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ESPR 규정은 순환경제 촉진의 일환으로 전자제품 폐기물을 2030년까지 절반으로 감축함으로써 폐기물의 환경적 영향을 완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또한, 전자제품에 대한 '디지털 제품 패스포트' 라벨링 제도를 도입, 에너지 절약과 원자재 순환 사용을 통한 대외의존도 완화 등을 추진하기 위한 내용이다. 지난주 열린 EU 이사회에서 대부분 회원국이 디지털 제품 패스포트 및 제품 에코디자인 요건 강화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표시한 반면, 일부 회원국이 규정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집행위 원안이 특정 품목의 구체적 기술 사양을 '위임입법(delegated acts)을 통해 규정할 수 있도록 한 점과 관련, 일부 회원국은 이사회를 통한 각 회원국의 입장이 반영되기 어려운 점을 개선하기 위해 위임입법을 '이행입법(implementing acts)'로 변경토록 요구했다. EU 집행위 이행입법은 EU 법의 통일적인 적용을 위한 집행위 법령으로 EU 이사회의 사전 승인 후 법령이 발효되는 반면, 위임입법은 기본법을 보완 또는 일부 수정을 위해 집행위가 채택하는 법령으로, EU 이사회와 유럽의회는 위임입법에 대해 사후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다. 또한, ESPR 규정에 따른 회원국 당국의 시장 감시의 어려움, 중소 및 중견 기업의 추가 행정 부담과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제품 모델 변경 등 부담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 특히, ESPR의 핵심 내용인 디지털 제품 패스포트의 제도적 디자인과 관련, 비용 대비 효과, 기업 기밀유지, 비례성 원칙 등이 보장되어야 한다는 점도 지적됐다.
    • 국제
    2022-10-06
  • 한국무역협회, 캄보디아, 섬유의류업계 최저임금 내년부터 인상
    한국무역협회[동국일보] 내년 1월 1일부터 신발, 섬유, 의류 업계 최저임금 3.1% 인상했다. 지난 29일, 캄보디아 정부는 신발 및 섬유의류업계의 최저임금을 6 USD를 인상한 月 200 USD로 결정했다. 인상된 최저임금은 2023년 1월 1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현재 캄보디아에서 최저임금 이외의 보장되는 수당은 아래와 같다. - 만근수당: 月 10 USD - 주거 및 교통비: 月 7 USD - 식비: 日 0.5 USD - 연차에 따른 추가 수당: 月 2~11 USD (2~11년차) 신발 및 섬유의류 산업 종사자는 70만 명 이상으로 캄보디아의 최대 산업 캄보디아에서 신발 및 섬유의류 산업 수출은 국가 전체 수출액의 80% 비중을 차지 올해 상반기 동 산업은 약 66억 달러를 수출했다. 캄보디아 정부는 2022~2027년 신발, 의류 및 여행용품 산업 발전 전략을 발표했다. 전략에서 추구하는 주요 목표는 아래와 같다. - 인적자원능력 강화를 통한 생산성 향상 및 근로자들의 커리어패스 개발 - 근로자들의 근로 환경 및 복지 향상 - 첨단제품 가공 위주의 국내외 투자 증대 - 新수출시장 개척 한편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캄보디아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5.1%에서 0.1%p 감소한 5%로 조정했다. [출처:https://www.aseanbriefing.com/news/cambodia-increases-minimum-wage-for-textile-and-garment-sectors-for-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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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6
  • 외교부, 제6차 한-EU 중동문제 국제회의 개최
    제6차 한-EU 중동문제 국제회의[동국일보] 외교부는 EU와 공동으로 10.5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제6차 한-EU 중동문제 국제회의'를 개최했다. 외교부는 중동지역 정세에 대한 한-EU 간 의견 교환 및 정책 공조, 중동지역 인사와의 네트워크 구축 등을 위해 2015년부터 한-EU 중동문제 국제회의를 개최해오고 있다. 본 회의에 앞서 외교부 최영삼 차관보와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Maria Castillo Fernandez) 주한 EU대사가 양측을 대표하여 환영사를 하고, 나빌 파흐미(Nabil Fahmy) 전 이집트 외교장관이 중동 정세와 국제사회의 역할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최영삼 차관보는 최근 중동 지역내 외교를 통한 새로운 진전을 위한 외교적 노력을 평가하고, 이러한 노력이 보다 평화로운 중동이란 결실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명했다. 또한, 한국은 ‘글로벌 중추국가(Globla Pivotal State)’로서 EU와 함께 역내 평화와 안보를 강화하기 위해 역할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본회의에서는 △이스라엘-아랍 관계 정상화, △이란 문제, △중동지역 평화 구축의 3개 소주제를 중심으로 중동 정세 및 현안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이 이루어졌다. 이번 회의에는 알라 올윰(Allar Olljum) EEAS 선임 정책 자문위원, 알렉스 바탕카(Alex Vatanka) 중동연구소 이란팀장, 메흐란 캄라바(Mehran Kamrava) 카타르 조지타운대 교수, 칼리드 엘진디(Khaled Elgindy) 중동연구소 선임 연구원, 인남식 국립외교원 교수, 박현도 서강대 교수, 하병주 부산한국외대 교수, 송웅엽 前이란·이라크·아프가니스탄 대사 등 20여명의 국내외 중동 전문가 및 정부 인사가 사회자, 발표자 및 토론자로 참석하고, 40여명의 국내외 학자 및 주한 외교단도 참석했다.
    • 국제
    2022-10-06
  • 외교부, 우리나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이사국 8연임 성공
    국토교통부 장관 지지교섭 현장[동국일보] 외교부와 국토교통부는 우리나라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리고 있는 제41차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총회에서 이사국에 선출되어, 향후 3년간 8번째 임기를 수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10월 4일 14:00(현지시간) 치러진 이사국(파트3) 선거에서 대한민국은 투표에 참여한 175개 국가 중 총 151표를 얻어 이사국 연임에 성공함으로써 우리에 대한 ICAO 회원국들의 신뢰와 항공강국으로서 우리 위상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 우리나라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사국 연임을 위한 전방위 활동(항공 관련 국제회의 참석 및 개최, 전 재외공관을 통한 지지교섭)을 전개했다. 특히, 외교부, 국토교통부 등 정부기관과 공항공사, 항공사 등 항공 관련 기관들로 구성된 민관대표단(수석대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몬트리올에 파견하여 면담 또는 각종 리셉션 계기에 각 회원국 대표들과 일일이 접촉하는 등 마지막 순간까지 지지교섭 활동을 펼쳤다. 또한, 선거 전날인 10월3일 저녁, 우리나라가 단독 개최한 ‘한국의 밤’ 리셉션에는 수많은 대표단들이 참석하여 국제민항분야에 대한 우리의 기여를 담은 홍보 영상을 감상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준비한 우리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가 어우러진 공연을 다 같이 즐기는 등 우리의 이사국 연임 당위성을 확인하는 자리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ICAO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국제민항분야의 질서 있는 발전을 위해 1947년 설립된 유엔전문기구이며, 우리나라는 1952년 가입했다. ICAO는 항공기 제조, 운송, 관제 등 전 국제민항분야 관련 정책 및 국제기준을 결정하고, 이를 이행하기 위한 지침을 제공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ICAO 이사회는 매 3년마다 열리는 총회에서 당선된 36개 이사국 대표로 구성되며, 총회에서 결정된 항공정책의 집행을 결정․감독하고 항공분야 국제기준의 제․개정안 채택, 국제 항공분쟁 중재․조정 등 입법․사법․행정권한을 갖는 ICAO의 실질적 의사결정 기구이다. 우리나라는 2001년 처음 이사국에 선출된 이후부터 지금까지 전 세계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항공분야 무상 교육훈련 실시, 우리나라 전문가의 ICAO 사무국 파견, 안전관리 소프트웨어 개발․보급 등 이사국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향후 ICAO의 행정시스템을 현대화하기 위한 디지털전환사업에도 참여하기로 했다. 이번 ICAO 이사국 8연임을 통해 우리나라가 국제민항분야 발전에 기여한 것에 대한 회원국들의 인정과 신뢰를 재확인할 수 있었으며,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글로벌 항공안전 및 보안수준 향상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고 항공분야 탈탄소, 첨단항공기술 관련 국제기준 마련 등 ICAO 차원의 노력에 적극 동참하여 국제민항 발전을 선도하고 국제민항분야에서 우리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 국제
    2022-10-05
  • 한국무역협회, 對러시아 제재, 철강 반제품 수입금지에 일부 우려...원유 가격상한제 합의 근접
    한국무역협회[동국일보] EU의 제8차 對러시아 제재 패키지에 철강 반제품 수입금지가 포함될 전망인 가운데 벨기에와 이탈리아 등 일부 회원국이 자국 내 고용 상실 등을 우려해 반대했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EU가 우회 가능한 철강 수입금지 제재를 채택함으로써 수십억 유로의 러시아 철강이 EU에 수입되고 있다며 비판, 우회 방지를 위한 강력한 제재를 촉구했다. EU는 3월 러시아 제재 일환으로 철강 제품 수입을 금지한 바 있으나, 반제품 형태 철강 수입은 허용, 약 30억 유로의 대금이 직간접적으로 러시아에 유입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최근 에너지 가격 급등에 따른 생산단가 상승으로 유럽 철강 반제품 가격이 상승한 가운데, 러시아 기업의 EU 자회사*를 창구로 러시아 철강 반제품이 역내 가격 대비 30% 낮은 가격에 수입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벨기에에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러시아 4대 철강기업 노보리페츠크 철강(NLMK)은 자사 소유주가 인적 제재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으며, 철강 반제품도 제재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지적, EU 규정을 준수하며 원자재를 수입하고 있다고 강조. 이탈리아 철강업체 다니엘리도 2021년 11월 러시아의 마그니토고르스크 철강(MMK)과 5년의 장기 파트너쉽 양해각서에 서명한 상태다. 이에 EU는 8차 제재 패키지의 일환으로 철강 반제품을 수입금지 대상에 포함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나, 벨기에와 이탈리아 등이 이에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한편, 주EU 폴란드 대사는 9월 30일(금) 열린 EU 이사회 긴급회의에서 러시아 원유 가격상한제 도입에 대한 합의가 근접했다고 언급했다. 러시아 원유 가격상한제는 G7 정상회의에서 합의된 것으로, 특히 미국은 EU의 해상운송 러시아 원유에 대한 제재가 개시되는 12월 5일 이전 원유 가격상한제 도입을 요구했다. 다만, 해상운송이 주요 산업인 몰타는 러시아 원유 가격상한제 도입으로 자국 경제에 대한 심각한 손해를 우려, 여전히 반대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당초 몰타와 함께 반대입장을 표명한 그리스와 사이프러스는 반대입장을 철회했다.
    • 국제
    2022-10-05
  • 한국무역협회, 베트남, 공급망 불안으로 의약품 가격 상승
    한국무역협회[동국일보] 베트남의 후진적인 행정절차 및 관련 법령으로 의약품 부족 현상 발생 및 가격 상승 현상이 발생했다. [베트남 내 마취제 가격이 상승 중] 베트남 국립 치과-구강내과 병원의 마취제 재고는 약 2천개로 2주 사용분에 불과하다. 병원장 Tran Cao Binh은 병원에 납품중인 3가지 마취제 중 리도카인(lidocaine)이 2% 포함된 전문치과마취제가 품귀현상을 보이고 있음을 밝혔다. 해당 병원은 부족한 마취제의 대안으로 아드레날린(adrenaline)이 4% 포함된 마취제를 납품받아 사용 중이다. 이는 프랑스산 리노카인(Lino-caine)과 아델라닌(Adelanin) 등 2 종류의 마취제가 한 달 이상 공급 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 것에 기인했다. 베트남 일부 병의원들은 프랑스산 마취제 조달이 불가능하여 한국산 마취제로 전환 조달 중이다. 이전 튜브 50개 한 상자당 약 70만동(29.2 USD)이었으나 현재 한 상자당 260만동(108.3 USD)으로 가격이 인상됐다. * 환율 1 USD = 24,000VND 적용 상자당 300만동(125 USD) 가격으로도 프랑스산 마취제 공급자를 찾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일부 병의원들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한국산 마취제를 대체재로 조달 중이다. 치과용 한국 마취제의 경우, 과거 하노이에 유통되는 가격이 튜브 100개당 40만동(16.7 USD)에 불과하다. 그러나 최근 공급망 불안으로 튜브 100개당 150만동(62.5 USD)까지 가격이 상승했다. [혈액응고제 또한 부족현상] 베트남 내 한 병원은 심장 수술에 필수적인 혈액응고제인 프로타민황산염(Protamine sulfate) 부족 현상을 보고 의약품 관련 법령이 이해하기 어렵게 작성이 되어 병원이 의약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중이다. 병원의 관리자는 투명하게 공개된 의약품 조달을 위한 명확한 법령이 있다면 병원이 의약품을 조달하는데에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의약품 공급 지연은 마취제 수입 라이선스가 지난 3월 만료되고 베트남 보건부(MoH) 산하 의약품청의 라이선스 관련 행정절차가 완료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되어 발생됐다. 또한 2022년 12월 31일 1만 건 이상, 2023년 3,700여 건의 의약품 등록 서류가 만료될 예정이다. 의약품법이 신속히 개정되지 않는다면 지속적인 의약품 부족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의약품 법령 개정 필요] 전 법무부장 Nguyen Huy Quang은 의약품 관련 법령 메커니즘에도 문제가 있음을 지적했다. 의약품 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기업 수 제한, 시장가보다 낮게 설정된 입찰 시작 가격 등 기업들의 입찰 참여를 이끌어내지 못하는 법령의 개정이 필요함을 지적했다. [출처:https://vietnamnews.vn/Economy/1339797/supply-shortage-pushes-up-prices-of-many-drugs.html]
    • 국제
    2022-10-05
  • 외교부, 한미 외교장관 통화
    한미 외교장관 통화[동국일보] 박진 외교부 장관은 10.4일 안토니 블링컨(Antony J. Blinken) 미국 국무부 장관과 통화를 갖고, 금일 북한의 중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한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양 장관은 금번 발사가 다수의 유엔 안보리 결의를 명백히 위반한 것으로 한반도 및 국제사회 전체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중대한 도발임을 지적하고 이를 강력히 규탄했다. 양 장관은 지속되는 북한의 도발은 묵과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하고, 유엔 안보리 차원의 대응 등 향후 대응 방향에 대해 한미, 한미일간 긴밀한 소통과 공조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양국은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대응을 위한 한미일 안보 협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양 장관은 최근 한미 정상이 런던‧뉴욕에서 회동하여 의미있는 협의를 가진 것에 이어, 카말라 해리스(Kamala Harris) 부통령이 방한한 것은 한미동맹이 전례없이 굳건함을 보여주는 것이라는 데 공감하고, 내년 한미동맹 70주년을 앞두고 이러한 모멘텀을 지속 강화해 나가자고 했다.
    • 국제
    2022-10-04

스포츠 검색결과

  • 이동섭 국기원 원장 재선 성공, 3년 임기 시작
    교부식[동국일보] 이동섭 국기원 원장(1956년생)이 재선에 성공해 3년 임기를 시작한다. 이동섭 원장은 10월 7일 오전 11시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개최된 ‘국기원장 선거 당선증 교부식’에서 국기원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 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받고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이동섭 원장은 지난 10월 6일 총 선거인단 1,197명 중 944명이 투표에 참여한 국기원장 선거에서 385표(40.78%)를 얻으며 높은 득표율로 당선을 확정 지었다. 윤웅석 후보[251표(26.59%)]와 김수민 후보[138표(14.62%)] 등 다른 후보들을 제치고 재선에 성공하며, 국기원을 3년 더 이끌게 됐다. 전체 투표율은 78.86%로 기권 253명, 무효표는 없었다. 9대 1(등록무효 1명, 사퇴 1명 포함)이라는 역대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이번 선거는 대폭 확대된 국내외 선거인단 편의를 위해 온라인 투표시스템으로 치러졌다.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 온라인 투표는 선거인단에 전자우편(E-mail)과 휴대전화 번호로 인터넷 주소(URL)를 발송, 본인인증 후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선관위 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받은 이동섭 원장은 “그동안 전폭적인 지지와 관심을 보여준 선거인단과 지구촌 태권도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국기원이 올해 개원 50주년을 맞이한 만큼 세계태권도본부로서 위상을 다시 세우고, 국기원과 태권도 개혁을 위해 강한 추진력으로 밀고 나가겠다. 이 길에 모든 태권도 가족들이 함께 해주기를 바란다”며 포부를 밝혔다. 전갑길 국기원 이사장은 “지난 2021년 이동섭 원장께서 보궐선거로 당선돼 짧은 임기 동안 많은 업적을 남기셨는데, 앞으로 3년 임기 동안에도 강한 추진력으로 태권도인들이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태권도의 중심이 되는 국기원을 만들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한편, 2021년 1월 국기원장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이동섭 원장이 재임기간 동안 추진했던 국기원 제2건립과 해외 조직 확대를 위한 지원, 지부, 사무소 설립 등 중점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원장의 임기는 정관과 규정에 따라 2022년 10월 7일부터 3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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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문화체육관광부,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정상 개최
    마스코트[동국일보]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주최하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가 10월 7일, 울산에서 막을 올린다.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정상적으로 열리는 만큼 전국 17개 시도 대표 약 27,600명과 18개국 해외동포 약 1,300명 등 역대 최대 규모 선수단 28,900여 명이 참가한다. 1920년 ‘전조선야구대회’로 시작한 전국체전은 그동안 수많은 스포츠 영웅들을 탄생시키고, 우리 국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선사한 국내 최대의 종합 스포츠 축제이다.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에는 대회를 개최하지 못했고, 2021년에는 대학부와 일반부를 제외한 고등부 대회만 진행했다. 올해는 문체부 박보균 장관의 개회선언(10. 7. 울산종합운동장)을 시작으로 10월 13일까지 73개 경기장에서 49개 종목(정식 46개, 시범 3개)의 경기가 펼쳐진다. 개회식은 한국방송 1채널(KBS 1TV)에서 생중계한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모든 종목별 경기 일정과 경기장 위치 등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대회는 3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체육인들의 열의가 뜨겁다. 선수들이 들인 노력과 땀이 알찬 결실을 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스포츠
    2022-10-07
  • [제22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1R] 1년 만에 KLPGA 출전 박성현 3타 차 공동 13위
    1년 만에 KLPGA 출전 박성현[동국일보] 1년 만에 국내 대회에 출전한 박성현(29)이 첫날 경기를 이븐파로 마쳤다. 박성현은 6일 경기도 여주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하이트 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1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로 이븐파 72타를 쳤다. 3언더파 69타의 공동선두 그룹에 3타 뒤진 공동 13위에 오른 박성현은 "올해 치른 대회 가운데 가장 좋은 첫날 경기"라며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박성현 이날 다소 기복 있는 플레이를 펼쳤다. 전반에는 안정적인 샷으로 버디 2개를 잡으며 2타를 줄이며 선두권을 달렸지만 후반 들어 티샷 난조로 2타를 잃은 게 아쉬웠다. 12번 홀(파4)에서는 티샷이 왼쪽 숲으로 들어가며 1벌타를 받은 끝에 보기를 범했고 가장 긴 파4인 15번 홀에서는 드라이브샷이 오른쪽 깊은 러프에 떨어지며 또 1타를 잃었다. 이날 많은 팬들을 몰고 다닌 박성현은 "아직 사흘이나 남았으니 오늘 스코어를 언급하기는 이르다"면서 "타수 차이가 크게 나도 (승부를) 모르는 코스다. 많은 버디보다는 실수하지 않는 게 더 중요하다. 절대 욕심내면 안 된다"고 마음을 다잡았다.
    • 스포츠
    2022-10-07
  • ‘한국시리즈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은?’ 2022 KBO 포스트시즌 10월 12
    포스트시즌 엠블럼[동국일보] 2022 KBO 리그 포스트시즌이 10월 12일(수) 와일드카드 1차전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최대 2경기가 진행된다. 정규시즌 4위팀은 두 경기 중 한 경기에서 승리 또는 무승부를 기록할 경우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되며, 5위팀은 2승을 기록해야만 준플레이오프에 오를 수 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모두 4위 팀 홈 구장에서 개최된다.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는 5전 3선승제, 한국시리즈는 7전 4선승제로 펼쳐지며, 각 시리즈 사이 최소 1일은 이동일로 한다. 포스트시즌 경기가 우천 등으로 열리지 못할 경우 다음 날로 순연되며, 경기가 연기되어도 정해진 경기일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경우에는 예정대로 경기가 진행된다. 연장전은 최대 15회까지 진행하며, 15회가 종료된 후에도 승패를 가리지 못할 경우에는 무승부로 한다. 경기가 무승부로 끝날 경우 해당 경기는 각 시리즈별 최종전이 끝난 후 무승부가 발생했던 구장에서 이동일 없이 연전으로 경기가 치러진다. 한 시리즈에서 2경기 이상 무승부가 나올 경우에는 하루의 이동일을 두고 연전으로 개최된다. 비디오 판독은 정규이닝 기준 한 팀당 2번까지 신청 가능하다. 정규이닝에서 2번 모두 번복될 경우 해당 구단에게 1번의 추가 기회가 부여되며, 연장전 돌입 시에는 구단당 1번의 기회가 부여된다. 또한, 이번 포스트시즌에서도 코로나19 예비 엔트리 제도가 운영된다. 예비 엔트리는 2022년 포스트시즌 출장 자격을 갖춘 선수 중 포스트시즌 엔트리에 포함되지 않은 선수를 대상으로 하며, 엔트리에 있는 선수가 코로나19 확진으로 경기 출장이 불가할 경우 예비 엔트리에서 대체 선수를 등록할 수 있다. 이 때 해당 선수가 포스트시즌 엔트리 중 어떤 선수를 대체하는지 지정해야 하고 엔트리에서 말소된 기존 선수가 복귀할 시, 대체로 등록됐던 선수는 예비 엔트리로 이동한다. 예비 엔트리는 해당 시리즈 종료 시점까지 명단 변경이 불가하다. 이에 따라, 구단은 감독 1명, 코치 9명, 선수 30명이 포함된 출장 선수 명단과 코로나19 예비 엔트리를 각 시리즈 1차전 전날 14:00까지 제출해야 한다. 포스트시즌 경기 개시 시간은 평일 오후 6시 30분, 토·일요일은 오후 2시이며, 입장권 예매와 중계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정규시즌 우천 연기 경기가 포스트시즌 또는 해당 시리즈와 관련 없는 팀간의 경기일 경우, 포스트시즌 기간 중에 거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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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6
  • KIA 최형우, KBO 리그 통산 최다 2루타 타이 ‘-3’
    최형우 연도별 2루타 기록 및 통산 2루타 상위 10명.[동국일보] KIA 최형우가 KBO 리그 통산 최다 2루타 타이 기록 달성에 근접했다. 5일 현재 개인 통산 461개의 2루타를 기록 중인 최형우는 해당 부문 최다 기록인 ‘라이언 킹’ 이승엽(전 삼성)의 464개까지 단 3개의 2루타를 남겨뒀다. 이승엽을 넘어 통산 최다 2루타 달성도 유력할 것으로 예상되는 최형우는 KBO 리그 첫 안타도 2루타로 신고했다. 2002년 10월 18일 사직 롯데전에서 첫 2루타를 기록한 이후 2008시즌부터 2020시즌까지 매 시즌 2루타 20개 이상을 기록하며 꾸준한 장타력을 뽐냈다. 최형우의 한 시즌 개인 최다 2루타는 2016시즌 작성한 46개로, 이는 역대 단일 시즌 최다 2루타 공동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최형우는 지난 6월 28일 고척 키움전에서 양준혁(전 삼성), 이승엽(전 삼성)에 이어 역대 3번째 450. 2루타를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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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6
  • NC 손아섭, 7시즌 연속 150안타 & 10시즌 연속 200루타 동시 도전
    손아섭 연도별 안타 및 루타, KBO 리그 연속 시즌 150안타 및 200루타 달성 선수.[동국일보] NC 손아섭이 7시즌 연속 150안타와 10시즌 연속 200루타 동시 달성에 도전한다. 손아섭이 안타 2개를 추가하면 2012시즌부터 2018시즌까지 7시즌 연속 안타를 기록했던 KBO 리그 ‘레전드’ 박용택(전 LG)에 이어 최다 연속 시즌 150안타를 달성한 선수가 된다. 또한, 5루타를 더하면 10시즌 연속 200루타로, 11시즌 연속 200루타 기록을 갖고 있는 이대호(롯데)에 이어 이 부문 단독 2위에 오르게 된다. 2007시즌 롯데에서 데뷔한 손아섭은 같은 해 4월 7일 수원 현대전에서 첫 안타를 2루타로 기록했다. 이후 꾸준함을 바탕으로 손아섭은 총 9번의 시즌을 150안타 이상 기록했다. 그 중 2016시즌부터 2021시즌까지는 6시즌 연속으로 150안타 이상을 치며 활약했다. 개인 단일 시즌 최다 안타는 2017시즌 이 부문 1위에 오르면서 기록한 193개다. 손아섭은 2012시즌과 2013시즌에도 각각 158개와 172개의 안타를 기록, 안타 부문 타이틀을 차지한 바 있다. 5일 현재, 손아섭은 개인 통산 2,225안타로 KBO 리그 통산 안타 3위, 현역 선수 중에는 1위를 달리고 있다. 또한 루타 부문 상위권에 자리한 선수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홈런이 적음에도 불구, 통산 루타도 3,181루타로 12위, 현역 선수 중에는 5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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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6
  •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팀 코리아’ 국내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와 공식 스폰서십 체결
    KBO-프로스펙스 대표팀 공식 스폰서십 조인식[동국일보] 프로스펙스(대표 문성준)와 KBO(총재 허구연)가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KBO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국내 스포츠 브랜드 유니폼과 손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KBO와 프로스펙스는 5일 KBO 컨퍼런스룸에서 허구연 총재와 문성준 대표가 각각 참석해 공식 후원 협약을 맺었다. KBO와 프로스펙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MLB 월드투어 대회를 시작으로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대표팀, 그리고 2023 KBO 올스타전 선수단에게 프로스펙스 유니폼과 용품을 공식 후원하게 된다. KBO는 국내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와 함께 대표팀의 브랜딩 전략을 강화하고, 프로스펙스는 KBO와 대표팀 후원을 통해 국내 대표 스포츠 브랜드로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프로스펙스 문성준 대표는 “야구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커지고 있는 시점에 대표팀 공식스폰서로 선수들의 활약을 돕게 돼 기쁘다”며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의 승리를 위한 지원은 물론, 야구 팬들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한 이벤트도 구상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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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6
  • [제네시스 챔피언십] 1R. 서요섭, ‘디펜딩 챔피언’ 이재경, 이형준 인터뷰
    [제네시스 챔피언십] 1R. 서요섭[동국일보] [서요섭 인터뷰] 1R : 4언더파 68타(버디 5개, 보기 1개) 공동 5위 - 1라운드 경기를 마쳤다. 오늘 경기 소감은?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1위로 참여해 기분이 남다르다. 항상 이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은 마음이 컸다.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해 기분이 좋다. - 전반 홀 플레이에 비해 후반 홀 플레이가 아쉬울 것 같은데? 오전보다 바람이 많이 불기도 하고 후반 홀에서 앞바람이 불면 어려운 홀이 많다. 후반에도 시작은 흐름이 좋았다. 들어갔다고 생각한 퍼트를 2개 정도 놓치고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던 것 같다. 아직 1라운드이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 않겠다. - 16번 홀 보기 상황은? 16번 홀 핀 위치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세컨 샷 상황에서 공이 있는 위치만 괜찮다면 어프로치를 잘해 파세이브는 가능하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공에 진흙이 반 정도 묻어있었고 공 주변 잡초가 많아 샷을 하기 어려웠다. 보기로 잘 막았다고 생각한다. - 흐름이 끊겼을 때 어떤 생각을 가지고 플레이하는지? 경기 중에 아쉬운 상황이 나오면 최대한 생각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실수는 경기 중에 생각하기보다는 경기가 끝난 후에 보완하는 편이다. - ‘제네시스 챔피언십’ 종료 이후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자 자격으로 ‘더 CJ컵’에 갈 수도 있는데? ‘더 CJ컵’은 작년 처음 가봤다. 비록 좋은 성적을 기록하지는 못해 아쉽지만 올해도 참가할 수 있는 유리한 포지션에 있다고 생각한다. 작년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조금 더 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자리하고 있다. 이번 대회 목표는? 모든 선수가 마찬가지겠지만 우승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이 대회와 좋은 인연이 없어서 아쉽다. 올해 분위기가 좋고 현재 감도 좋기 때문에 우승까지 노려볼 만하다고 생각한다. 목표는 우승이다. [이재경 인터뷰] 1R : 2오버파 74타 (버디 4개,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 공동 69위 -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1라운드 경기를 마쳤다. 오늘 경기 돌아보면? ‘디펜딩 챔피언’으로 나서게 돼 설렜다. 긴장되지는 않았다. 샷이 정말 좋았다. 티샷의 흔들림이 하나도 없었다. 하지만 퍼트가 샷만큼 따라주지 않았다. 3퍼트만 4번이나 나왔다. 아쉽다. 경기하는 동안 기온이 낮았는데 화가 나서 추위를 못 느꼈다. (웃음) - 2라운드에 임하는 각오는? 1라운드 내내 퍼트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퍼트 연습에 집중할 것이다. 롱 아이언샷 연습도 병행할 것이다. 타수를 잃으며 경기를 마쳤지만 2라운드에서는 좋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형준 인터뷰] 1R : 1언더파 71타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 공동 29위 - 1라운드 경기 마쳤다. 오늘 경기 돌아보면? 쇼트게임은 괜찮았다. 특히 퍼트도 잘 됐다. 티샷을 할 때 스윙의 루틴이 조금 흔들렸다. 경기 후반으로 갈수록 흐트러진 부분을 잘 잡았다. 다행이다. (웃음) 연습하면서 조금 더 점검하면 괜찮아질 것이다. 큰 문제는 아니다. - 2라운드 전략은? 전체적인 부분의 감을 잡은 상황이기 때문에 자신 있다. 2라운드부터는 치고 나갈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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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6
  • [FA컵 4강] ‘나상호 결승골’ 서울, 대구 꺾고 결승 진출
    [FA컵 4강] ‘나상호 결승골’ [동국일보] FC서울이 120분 연장 접전 끝에 결승행 티켓을 잡았다. 안익수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5일 저녁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대구FC와의 2022 하나원큐 FA CUP 6R(4강)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연장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나상호의 골이 서울을 살렸다. 서울은 120분 내내 대구와 치열한 접전을 펼쳤지만 좀처럼 득점하지 못하며 고전했다. 하지만 나상호가 연장 후반 막판 드리블 돌파에 이은 날카로운 슈팅으로 골을 터뜨리면서 결승 무대에 오르는데 성공했다. 앞서 대구와의 리그 2연전에서 모두 패배했던 서울은 3연전이었던 FA컵 4강 승리로 복수에 성공했다. 서울의 결승 상대는 전북현대로 두 팀은 오는 27일과 30일 홈 앤드 어웨이로 결승전을 치른다. 대구는 초반부터 역습에 치중했다. 서울은 대구의 속도를 누르기 위해 팔로세비치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수비 가담에 나섰다. 양 팀은 빠른 속도로 역습을 주고받았으나 쉽게 득점 기회가 나오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강한 몸싸움도 여러 차례 펼쳐졌다. 대구와 서울은 전반 종반이 되면서 더 치열한 맞대결을 펼쳤다. 서울은 전반 39분 강성진이 오른쪽 측면에서 시도한 패스가 팔로세비치를 거쳐 조영욱에게 연결됐으나 조영욱의 마지막 슈팅이 골대 위로 뜨며 아쉬움을 삼켰다. 전반 44분에는 김신진의 패스를 받은 조영욱이 문전에서 헤더 슈팅을 시도했으나 대구 오승훈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대구는 전반 추가시간 홍철의 크로스를 페널티 박스 안에서 황재원이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골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양 팀은 선수 교체 없이 후반에 임했다. 서울이 적극적으로 공격에 임했다. 서울은 후반 3분 윤종규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왼발로 슈팅을 감아찼지만 대구 오승훈 골키퍼의 선방에 가로막혔다. 이어 팔로세비치의 프리킥을 문전에서 김주성이 헤더 슈팅으로 이었으나 골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서울의 기세에 밀리던 대구는 후반 9분 오후성과 안용우를 빼고 세징야와 고재현을 교체 투입했다. 후반 15분 대구는 고재현이 오른쪽 측면에서 상대의 수비를 뚫고 올린 크로스가 수비에 막히며 아쉬움을 삼켰다. 하지만 세징야와 고재현의 투입으로 대구의 공격에는 탄력이 붙기 시작했다. 이를 막기 위해 서울도 후반 19분 정한민을 빼고 벤치에 있던 나상호를 교체 투입했다. 서울은 후반 19분 페널티 박스 오른쪽에서 프리킥 기회를 얻었다. 팔로세비치가 왼발로 골문을 향해 강하게 찼지만 골대 위로 벗어났다. 대구는 후반 22분 세징야가 상대 진영 중간 지점에서 얻어낸 프리킥을 직접 찼으나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후반 27분에는 아크서클 정면에서 프리킥을 따냈지만 세징야의 킥이 골대를 맞고 나왔다. 대구는 후반 34분 세징야의 프리킥이 제카를 거쳐 고재현에게 연결됐고 고재현이 문전에서 볼을 골대 안으로 밀어 넣었지만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노골 처리됐다. 양 팀은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공격을 펼쳤지만 득점은 없었고 결국 경기는 연장으로 접어들었다. 연장 전반 양 팀은 치열한 맞대결을 펼쳤지만 골은 나오지 않았다. 대구는 전반 막판 세징야의 프리킥을 정태욱이 문전에서 헤더로 연결했지만 골문을 살짝 벗어났다. 연장 후반 5분에는 서울의 코너킥 상황에서 일류첸코가 문전 헤더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로 이어지지 못했다. 서울은 연장 후반 10분 팔로세비치가 부상으로 빠지면서 기성용을 투입했다. 체력 소모가 심해지면서 양 팀은 이를 악물고 뛰었다. 막판까지 골을 위해 달렸지만 상대의 골문을 여는 것이 쉽지 않았다. 대구는 연장 후반 12분 세징야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왼발 슈팅으로 골문 구석을 노린 것이 서울 양한빈 골키퍼에게 가로막히며 아쉬움을 삼켰다. 승부차기가 유력해진 연장 후반 추가시간 결국 서울이 기다리던 득점에 성공했다. 나상호가 드리블 돌파 후 아크서클 부근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대구의 골망을 흔드는데 성공했다. 결국 나상호의 골은 버저비터가 됐다. 120분 혈투는 서울의 1-0 승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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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6
  • [FA컵 4강] ’조규성 역전 결승골‘ 전북, 울산 꺾고 결승행
    조규성 역전 결승골[동국일보] 022 하나원큐 FA CUP 결승 길목에서 성사된 ‘현대가 더비’의 승자는 전북현대였다. 전북은 5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6라운드(4강)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울산에 2-1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전반 12분 울산 원두재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간 전북은 전반 39분 바로우의 동점골로 균형을 이뤘고, 연장 후반 4분 조규성이 역전 결승골을 터뜨렸다. 이로써 전북은 2020년 이후 2년 만의 우승이자 통산 5번째 우승을 노리게 됐다. 전북은 이날 대구를 1-0으로 꺾은 서울과 오는 27일과 30일 홈앤드어웨이로 결승을 치른다. 서울이 1차전 홈, 전북이 2차전 홈경기다. 이날 경기는 더블(2개 대회 우승) 도전 여부가 걸려있는 중요한 일전이었다. 일단 이 경기를 지는 팀은 더블 도전이 좌절된다. 하지만 비단 그것만 문제는 아니었다. 리그 우승 경쟁에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두 팀은 사흘 뒤인 8일 같은 장소에서 K리그1 35라운드 맞대결을 벌이게 된다. 현재 울산이 승점 69점으로 1위, 전북이 승점 64점으로 2위다. 리그에서는 양 팀이 1승 1무 1패로 호각세다. 경기 전 홍명보 울산 감독은 “오늘 경기 승패가 다음 경기에도 영향을 미친다”면서 “일단 준비한 것을 잘 보여줘야 하고, 심리적인 요인도 이겨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승리로 얻은 자신감을 통해 매번 뒷심 부족으로 좌절됐던 리그 우승까지 노리겠다는 각오였다. 이에 맞서는 김상식 전북 감독은 “반드시 승리해 결승에 올라간다는 신념을 갖고 왔다. 원정이라 컨디션 조절이 쉽지 않지만 100% 전력으로 두 경기를 치르겠다”며 한 치도 물러서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울산과 전북 모두 전력 누수는 있었다. 울산은 주전 센터백 김영권이 빠졌고, 전북은 구스타보와 홍정호가 명단 제외됐다. 하지만 나머지 가용 자원 중에선 최상의 멤버가 나왔다. 울산은 장신 공격수 마틴 아담을 필두로 아마노와 바코가 뒤를 받쳤고, 전북은 조규성-송민규 투톱을 가동한 가운데 한교원과 바로우가 양 날개로 포진했다. 홈에서 서포터스 처용전사의 응원을 등에 업은 울산이 전반 12분 먼저 앞서나갔다. 원두재가 선제골의 주인공이었다. 왼쪽 측면을 돌파한 바코가 날린 슈팅은 전북 골키퍼 송범근이 선방했으나 재차 공격에서 오인표의 패스를 받은 원두재가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갈랐다. 초반 전북의 공세에 시달리던 울산 입장에서는 귀중한 선제골이었다. 한 골 차로 뒤진 전북은 전반 39분 경기를 원점으로 돌려놨다. 전북의 외국인선수 바로우가 원두재를 제친 후 아크 정면에서 시도한 왼발 중거리 슈팅이 골문 오른쪽 하단으로 빨려 들어갔다. 이날 선방을 이어가던 조현우가 몸을 날려봤으나 공이 워낙 빨라 소용없었다. 전반은 1-1로 마무리됐다. 후반에 먼저 칼을 빼든 쪽은 울산이었다. 홍명보 감독은 후반 시작하자마자 오인표를 빼고 발 빠른 엄원상을 투입했고, 이후 이청용과 레오나르도를 차례로 넣어 중원에서의 주도권을 쥐고자 했다. 반면 김상식 감독은 김보경과 문선민을 투입하며 측면을 강화했다. 울산 엄원상이 후반 24분 날린 회심의 오른발 슛은 골포스트에 맞았고, 전북 김보경이 아크 정면에서 때린 슈팅은 조현우 정면으로 향하고 말았다. 1-1로 팽팽히 맞선 양 팀의 경기에 큰 변수가 발생했다. 후반 추가시간 울산 레오나르도가 상대 진영에서 전북 박진섭과 신경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박진섭의 얼굴을 머리로 들이박았다. VAR 판독 결과 레오나르도에게 레드 카드, 박진섭에게 옐로우 카드가 주어졌다. 홍 감독은 레오나르도가 퇴장을 당하자 머리를 감싸 쥐며 아쉬워했다. 좀처럼 승부가 나지 않던 경기는 조규성의 한 방으로 전북 쪽으로 기울었다. 조규성이 연장 후반 4분 김문환의 오른발 땅볼 크로스에 왼발을 갖다 대 역전골을 성공시켰다. 골을 넣은 조규성과 어시스트한 김문환은 전북 서포터스 MGB 앞에서 마음껏 환호했다. 만회골이 절실한 울산이 남은 10분 동안 총공세를 폈으나 소득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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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6
  • [KLPGA 2022 엠씨스퀘어-군산CC 드림투어 13차전] 정시우, 드림투어 세 번째 우승!
    정시우, 드림투어 세 번째 우승![동국일보]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6,400야드)의 부안(OUT), 남원(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2 엠씨스퀘어-군산CC 드림투어 13차전(총상금 8천만 원, 우승상금 1,440만 원)’에서 정시우(21,도휘에드가)가 시즌 세 번째 우승컵을 높이 들어 올렸다. 중간합계 5언더파 67타, 공동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정시우는 1번홀부터 버디를 잡아내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전반 남은 홀에서 보기와 버디를 한 개씩 맞바꾼 정시우는 후반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솎아내며 최종합계 10언더파 134타(67-67)로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정시우는 “올 시즌 두 번의 우승을 휘닉스 컨트리클럽에서 했다. 남은 시즌에는 새로운 골프장에서 우승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렇게 해내서 정말 기쁘다.”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정시우는 이번 우승의 일등 공신으로 ‘새 퍼터’를 꼽았다. 정시우는 “골프를 시작하고 지금까지 말렛형 퍼터만 써왔다. 큰 변화를 주고 싶어서 2주 전에 과감하게 일자형 퍼터로 바꿔봤는데 효과가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정시우는 “최근에 꼭 스윙이 완벽해야만 잘 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스윙에 대한 강박을 버리고 ‘내가 편하면 좋은 스윙’이라는 생각으로 감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규투어와 드림투어를 병행하고 있는 정시우는 지난주 열린 KLPGA 정규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 9위를 기록한 뒤, 이번 대회에서 시즌 3승째를 일궈내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정시우가 시즌 막바지에 어떤 활약을 펼칠 치 귀추가 주목된다. 정시우는 이번 우승으로 우승 상금 1,440만 원을 획득하며 상금순위 4위에서 3위로 한 계단 올라섰고, 상금순위 1위인 최가빈(19,삼천리)과의 상금 격차는 약 1,300만 원으로 줄였다. 올 시즌 드림투어는 상금 경쟁만큼 다승 경쟁도 뜨겁다. 정시우와 최가빈이 각각 3승을 차지한 가운데 김서윤2(20,셀트리온)와 손주희(26,BHC그룹), 조혜림(21,팀지벤트)이 2승씩을 거뒀다. 이에 대해 정시우는 “지금까지 했던 대로 꾸준하게 플레이하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싶다. 상금왕뿐만 아니라 다승도 목표로 삼고 남은 시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마서영(19)과 김소담(20)이 최종합계 7언더파 137타로 공동 2위에 올랐고, 1라운드 공동 선두였던 최가빈이 최종라운드에서 1타를 줄이는 데 그쳐 김가희(24), 손주희, 고지원(18)과 함께 최종합계 6언더파 138타로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했다. 엠씨스퀘어와 군산 컨트리클럽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 최종라운드는 주관 방송사인 SBS골프 채널을 통해 10월 18일(화) 18시 30분부터 녹화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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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6
  • [제네시스 챔피언십] '디펜딩 챔피언' 이재경, '2주 연속 우승 도전' 이형준,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서요섭, 동반 플레이
    제네시스 챔피언십[동국일보]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인천 연수구 송도 소재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파72. 7,438야드)에서 진행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1라운드 조편성이 발표됐다. 1라운드 조편성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조는 23조다. 오전 11시 40분부터 1번 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하는 23조에는 대회 사상 최초로 2연패에 도전하는 ‘디펜딩 챔피언’ 이재경(22.CJ온스타일)이 지난주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하며 통산 6승을 달성한 이형준(30.웰컴저축은행),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1위이자 2022 시즌 3승에 도전하는 서요섭(26.DB손해보험)과 맞붙는다. 18조도 주목할 만하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의 ‘초대 챔피언’ 김승혁(36.금강주택), 2018년 대회 우승자 이태희(38.OK저축은행), 2020년 대회 우승자 김태훈(37.비즈플레이)이 오전 8시 10분 10번 홀(파4)에서 대회 2회 우승을 위해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오전 11시 30분 1번홀에서 티오프하는 22조에는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2위 김민규(21.CJ대한통운), 제네시스 포인트 3위 배용준(22.CJ온스타일), 제네시스 포인트 4위 김비오(32.호반건설)가 포진돼 있다. 세계랭킹 300위 이내 카테고리로 참가 자격을 얻은 일본투어 2승의 키노시타 료스케(31)는 19조로 오전 8시 20분부터 10번홀에서 권성열(36.BRIC), 장이근(29.신한금융그룹)과 함께 경기한다. 한편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에게는 3억 원의 우승상금과 부상으로 제네시스 GV80이 제공된다. 또한 PGA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과 PGA투어와 DP월드투어 공동 주관 대회인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PGA투어 ‘더 CJ컵’의 참가 자격도 주어진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KPGA 주관방송사인 JTBC골프에서 1,2라운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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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6
  • 여자대표팀, 11월에 뉴질랜드 원정 2연전
    지난 9월 자메이카와의 친선경기에 선발 출전한 여자대표팀 선수들.[동국일보] 대한축구협회는 콜린 벨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 축구대표팀이 다음달 뉴질랜드에서 두차례 원정 친선경기를 갖는다고 5일 발표했다. 경기는 한국시간으로 11월 12일 오전 10시 30분, 15일 오후 2시에 각각 열릴 예정이다. 두 경기 모두 크라이스트처치의 오렌지씨어리 경기장에서 치러진다. FIFA가 정한 여자 A매치 기간에 열리기 때문에 해외파 선수들까지 참가할 수 있다. 이번 2연전은 작년 뉴질랜드 여자대표팀이 한국을 방문해 치렀던 친선경기의 답방 형식이다. 지난해 11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렸던 두차례 경기에서 양팀은 1승 1패를 기록한 바 있다. 1차전에서는 한국이 상대 자책골과 임선주의 결승골로 2-1로 이겼고, 2차전은 뉴질랜드가 2-0으로 승리했다. 통산 역대 전적에서는 6승 5무 2패로 한국이 앞서있다. 내년 7월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열리는 FIFA 여자월드컵 참가를 앞두고 있는 여자대표팀은 올해 총 12회의 경기를 치러 7승 3무 2패를 기록하고 있다. 1월 인도에서 열린 여자 아시안컵에서는 역대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차지했다. 6월에는 작년 도쿄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캐나다를 상대로 원정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는 성과를 올렸지만, 7월 동아시안컵에서는 1승 1무 1패로 3위에 그쳤다. 이어 지난 9월초 자메이카 초청경기에서는 1-0으로 승리해 다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콜린 벨 감독은 “내년 월드컵을 앞두고 미리 현지 적응을 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원정경기라 어려운 시합이 될 수도 있지만, 이런 과정을 통해 우리의 플레잉 스타일을 계속해서 다듬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내년 여자 월드컵의 조추첨 행사는 오는 10월 22일 뉴질랜드의 오클랜드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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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KBO X ‘노브랜드 버거’, 40주년 기념 ‘베이스볼 버거팩’ 출시
    KBO X 노브랜드 버거 40주년 기념 프로모션 이미지[동국일보] KBO(총재 허구연)가 신세계푸드(대표이사 송현석) ‘노브랜드 버거’와 함께 KBO 리그 출범 40주년을 기념해 2022 KBO 포스트시즌 맞이 공동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는 ‘PLAY NBB, EAT BASEBALL’ 캠페인을 진행하며, 야구공 모양의 ‘베이스볼 버거’ 및 이색 디저트 ‘홈런 샌드’, KBO 40주년 기념 일러스트 디자인을 활용한 ‘스티커 굿즈’가 포함된 ‘베이스볼 버거팩’ 출시를 기획했다. 해당 메뉴들에는 야구 요소들이 접목되어 KBO 리그 출범 40주년을 맞이한 팬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선보이게 됐고, 이를 통해 KBO 리그 및 포스트시즌에 대한 관심도 함께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베이스볼 버거팩’은 전국 노브랜드 버거 매장에서 판매되며 KBO와 신세계푸드는 오는 18일(화)까지 노브랜드 버거 전용 앱에서 ‘베이스볼 버거팩’을 주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22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 입장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노브랜드 버거 전용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야구 팬 뿐 아니라 젊은 층이 ‘베이스볼 버거팩’과 함께 KBO 리그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포스트시즌을 즐기는 노브랜드 버거 만의 독자적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한편, KBO는 시즌 초부터 리그 출범 4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해왔으며, KBO 포스트시즌까지 다채로운 팬 이벤트를 구성해 40주년 기념 프로젝트를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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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KPGA 스릭슨투어 20회 대회] 시즌 최종전 5일 개막… 김상현∙박형욱, ‘스릭슨 포인트’ 1위 경쟁
    [동국일보] 2022 시즌 ‘KPGA 스릭슨투어’가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KPGA 스릭슨투어 20회 대회’가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전남 영암 소재 사우스링스영암 카일필립스 A, B코스(파72. 6,847야드)에서 개최된다. 본 대회는 3라운드 54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열리며 총상금 1억 3천만 원(우승상금 2천 6백만 원)으로 선수들을 맞이한다. 총 135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2라운드 종료 후 컷오프가 실시되고 상위 60명만이 최종라운드에 진출한다. 올해 마지막 ‘KPGA 스릭슨투어’ 대회인 만큼 주최사인 던롭스포츠코리아㈜와 주관사인 KPGA는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하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상의 환경을 구축했다. 본 대회는 출전 선수들이 카트를 타지 않고 걸어서 이동한다. 또한 개인 캐디의 동반이 가능하고 드라이빙 레인지도 운영한다. 이는 정규투어와 비슷한 환경을 조성해 그 격차를 줄이고 ‘KPGA 스릭슨투어’의 규모와 운영을 한 층 더 발전시키기 위함이다. ‘20회 대회’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현재 ‘KPGA 스릭슨투어’에서 2승을 거두고 있는 선수들의 시즌 3승을 향한 도전이다. ‘2회 대회’, ‘6회 대회’서 우승하며 가장 먼저 시즌 2승 고지에 안착한 정지웅(28.이차돌), ‘4회 대회’, ‘16회 대회’ 우승자 박형욱(23.무궁화신탁), ‘9회 대회’, ‘18회 대회’서 우승한 김상현(28.스릭슨)이 ‘20회 대회’의 출전권을 거머쥐었다. ‘7회 대회’와 ‘8회 대회’ 우승자인 이유석(22.우성종합건설)은 본 대회를 앞두고 펼쳐진 예선전에서 탈락해 ‘20회 대회’에 불참한다. 김상현과 박형욱의 ‘스릭슨 포인트’ 1위를 차지하기 위한 ‘마지막 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스릭슨 포인트’ 1위는 67,851.79포인트의 김상현이다. 그 뒤를 이어 박형욱이 51,943.81포인트로 2위에 자리하고 있다. ‘KPGA 스릭슨투어 20회 대회’ 우승자에게는 26,000포인트가 주어지고 준우승자에게는 13,000포인트가 지급되기 때문에 김상현은 이번 대회서 준우승 이상의 성적을 거둘 시 다른 선수의 성적과 관계없이 ‘스릭슨 포인트’ 1위로 등극할 수 있다. 반면 박형욱은 본 대회서 우승을 하고 김상현이 3위 이하의 성적을 기록해야만 김상현을 제치고 ‘스릭슨 포인트’ 1위로 뛰어오를 수 있다. ‘KPGA 스릭슨투어 20회 대회’ 종료 후 ‘스릭슨 포인트’ 상위 10명의 선수에게는 2023 시즌 KPGA 코리안투어 출전권이라는 최고의 특전이 부여되는 만큼 이번 대회서는 현재 ‘스릭슨 포인트’ 상위 랭킹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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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연예 검색결과

  • '심야괴담회' 빌리 츠키, 괴담 몰입도 높이는 '표정 부자' 면모…예능 치트키 활약!
    [사진 = MBC ‘심야괴담회’ 방송 화면 캡처] [동국일보] 그룹 빌리(Billlie) 츠키가 빛나는 예능감으로 ‘심야괴담회’를 물들였다. 츠키는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심야괴담회’에 괴스트로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했다. 이날 츠키는 사랑스러운 외모와 달리 강심장의 면모를 드러냈다. 츠키는 “피곤할 때면 무서운 영화나 ‘심야괴담회’를 찾아보며 공포로 마음을 다스린다. 귀신을 보거나 가위에 눌린 적이 한 번도 없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사연에 완전히 몰입한 츠키는 ‘표정 부자’다운 풍성한 리액션을 선보였다. 자리에서 벌떡 일어서거나 적극적으로 호응하는 등 다채로운 리액션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높은 텐션으로 분위기를 이끈 츠키는 괴담을 소개할 때는 차분하게 이해를 도우며 괴스트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츠키는 일본의 한 익명 게시판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괴담을 소개해 흥미를 자극했고, 진지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이어가며 무대에서 보여줬던 모습과 다른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끝으로 츠키는 “평소 귀신 이야기나 영상을 보는 걸 너무 좋아하는데 오늘 이렇게 직접 들을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제 버킷리스트가 폐병원, 폐장례식장을 가는 거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폐병원이나 폐장례식장 이야기가 곧 나올 거 같으니까 소개해드리겠다”라고 말했고, 츠키는 밝은 미소로 화답하며 다음을 기약했다. 한편 츠키가 속한 빌리는 7일 오후 7시 KBS WORLD 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되는 ‘2022 창원 케이팝 월드페스티벌(K-POP WORLD FESTIVAL)’에서 시상과 축하 공연으로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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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디즈니+ '핑크 라이' 랄랄, 청춘남녀 속마음 간파!…적재적소 리액션 '설렘+텐션 UP'
    [사진 제공 : 디즈니 플러스(+) 핑크 라이] [동국일보] 크리에이터 랄랄이 ‘핑크 라이’에서 적재적소의 진정성 있는 리액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랄랄은 5일(어제) 첫 공개된 디즈니+의 첫 번째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 ‘핑크 라이’ 1, 2화에서 예리한 관찰과 직감으로 출연자들의 심리와 선택을 예측하며 특별한 재미를 선사했다. ‘핑크 라이’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 줄 사람을 찾기 위해 누구에게도 꺼낸 적 없는 단 하나의 거짓말을 선택한 청춘남녀들의 러브-라이 연애 리얼리티다. 조건과 배경 등의 편견에서 벗어나기 위해 ‘거짓말’을 선택한 청춘남녀들을 통해 사랑에 대한 각자의 정의와 편견에 고민을 던지는 작품이다. 이날 랄랄은 출연자들이 하나의 거짓말을 갖고 있다는 사실에 “나중에 밝혀졌을 때 상대방이 절망하는 걸 보게 되면 너무 상처받지 않을까”라고 시작부터 과몰입 하며 흥미를 자극했다. 출연자들이 모두 등장하고 난 뒤, 랄랄은 남자 출연자 홍하누에 대해 “가장 큰 반전이 있을 것 같다. 웃을 때도 쓸쓸하면서도 잔잔하다. 사람에 대한 믿음이 이미 없는 모든 걸 해탈한 느낌”이라며 예리한 촉을 발동하기 시작했다. 랄랄은 출연자들의 대화 한마디 한마디에 귀 기울이는가 하면, 미묘한 표정 변화까지 캐치, 적재적소의 진정성 있는 리액션을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랄랄은 강다해의 이상형에 모찬솔이 “여기에 너무 없는걸로라”며 너스레를 떨자 “왜 빈말을 해 ‘여기에 나인걸로’”라며 출연진의 속마음을 간파하며 텐션을 높였다.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남성 출연자들의 데이트 신청이 이어진 가운데, 랄랄은 모찬솔의 박력 넘치는 데이트 신청에 환호성을 내지르며 분위기를 더욱 업 시켰다. 또한 첫 데이트 후 인터뷰에서 눈물을 흘리는 서하늬의 모습에 “그냥 행복만 했으면 좋겠다. 맨날 웃었으면 좋겠다”며 따뜻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그런가 하면 랄랄은 첫 데이트에서 남다른 케미를 발산한 한다온과 홍하누 사이에 균열이 생기자 “너무 당황해서 대처를 잘못한 것 같다”며 시청자 모드로 완벽 이입했다. 뿐만 아니라 김희철이 “만약 우리 상황이었다면?”이라고 질문하자, 랄랄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세트장 반대편으로 달려 큰 웃음을 안겼다. 이렇듯 랄랄은 예리한 통찰력으로 출연자들의 심리를 꿰뚫으며 첫 회부터 MC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또한 출연자들의 감정에 이입,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전달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랄랄의 활약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공개되는 디즈니+ ‘핑크 라이’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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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인생 리셋 재데뷔쇼-스타 탄생' 브라운 아이드 걸스 제아, '인디여신' 홍조로 인생 리셋 실패!
    [사진 제공 : JTBC 인생 리셋 재데뷔쇼-스타 탄생 영상 캡쳐] [동국일보] ‘인생 리셋 재데뷔쇼-스타 탄생’이 사상 최초로 두 명의 스타를 탄생시켰다. 어제(5일) 방송된 JTBC ‘인생 리셋 재데뷔쇼-스타 탄생’(이하 ‘스타 탄생’)에서는 ‘록생록사 바람의 아들’ 풍락이 역대 최고 총점 192별, ‘확신의 센터상’ 엘릭이 아슬아슬하게 총점 161별을 기록하며 스타 탄생에 성공했다. ‘인디여신’ 홍조는 단 5별 차이로 실패, 정체가 브라운 아이드 걸스 제아로 밝혀졌다. 이날 풍락은 순정 만화 남자 주인공 비주얼과 새싹 슈퍼스타 재질로 시작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풍락은 1라운드에서 도원경 ‘다시 사랑한다면’을 열창, 소름끼치는 가창력으로 스타 메이커 전원을 사로잡았다. 2라운드에서는 야다 ‘이미 슬픈 사랑’을 감성 충만하게 소화하며 1라운드 보다 더욱 강력한 무대를 펼쳤다. 이에 데프콘은 “붐엔터테인먼트 최고의 보물이다”, 정재형은 “노래로 다 설명이 되는 친구”, 장민호는 “이미 완성된 공연을 본 것 같다”는 등 스타 메이커들이 극찬을 쏟아내기 바빴다. 그 결과 풍락은 총점 192별로 최고 점수를 경신하며 스타 탄생에 성공했다. 스타 탄생에 성공한 또 한 명, 엘릭은 요즘 아이돌답지 않은 포즈와 답변으로 웃음을 유발했으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한동근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해’를 불러 “데뷔 실패라는 책의 끝을 오늘 썼다”는 데프콘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2라운드에서는 2PM ‘우리집’을 선곡해 노래, 랩, 춤까지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161별을 획득했다. 반면, 홍조는 엉뚱미로 재미를, 귀호강시키는 무대로 감동을 안겼다. 죠지 ‘바라봐줘요’로 1라운드 만점을 받은 홍조였지만 2라운드에서는 예상하지 못한 충격적인 결과를 맞이했다. 스타 메이커들의 호평 속에도 총점 155별을 기록, 5별 차이로 아쉽게 정체를 밝히게 된 것. 사전 회의 당시 센 언니 타이틀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홍조의 본캐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제아였다. 이처럼 ‘스타 탄생’은 풍락, 엘릭의 스타 탄생 성공기와 함께 부캐 홍조로 색다른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던 제아의 도전기까지 유쾌하게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수요일 밤을 풍성하게 채웠다. JTBC ‘인생 리셋 재데뷔쇼-스타 탄생’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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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깨싶페어' 김지웅X윤서빈, BL 웹드라마 '풍덕빌라 304호의 사정'에서 다시 만났다!
    [사진 제공: 무빙픽쳐스컴퍼니] [동국일보] ‘깨물고 싶은’의 두 주연배우 김지웅, 윤서빈이 이번에는 ‘풍덕빌라 304호의 사정’으로 다시 만났다. 전작을 통해 케미가 보증된 두 배우가 이번 작품 ‘풍덕빌라 304호의 사정’에서는 또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된다. ‘풍덕빌라 304호의 사정’은 노가정 작가의 원작 소설을 기반으로 제작된 BL 웹드라마로 사고뭉치 재벌 3세, 금남 그룹 신규사업팀 팀장이자 풍덕빌라 304호의 세입자 지호준(김지웅 분)과 금남그룹 신규사업팀 인턴이자 풍덕빌라 304호의 집주인 서재윤(윤서빈 분)의 쌍방 갑질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이다. 배우 김지웅이 연기한 지호준은 타고난 머리와 사업적 능력이 뛰어나지만 사고만 치는 금남 그룹의 회장 아들로 한순간 아버지의 눈 밖에 나면서 살 곳을 찾다가 풍덕빌라 304호의 입주하게 된다. 그곳에서 풍덕빌라 304호의 집주인 서재윤(윤서빈 분)을 만나면서 집주인과 세입자의 관계가 되지만, 지호준이 서재윤이 속한 팀의 팀장으로 발령이 나면서 둘의 관계는 다시 변화하게 되며 집과 회사에서 서로의 쌍방 갑질이 시작된다. ‘풍덕빌라 304호의 사정’은 10월 13일 오후 12시에 헤븐리앱을 통해 공개되며 매주 2편씩 방영될 예정이며, 두 배우의 전 작품 ‘깨물고 싶은’은 헤븐리, 티빙, 웨이브, 왓챠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제작사 무빙픽쳐스컴퍼니의 아이돌로맨스는 오는 11월 빅스 레오, 하종우, 가람이 출연하고 ‘위시유’의 성도준 감독이 연출한 ‘펜스 밖은 해피엔딩’을 공개할 예정이며, 한국판 ‘Why R U’는 최근 촬영을 종료 후 후반 작업에 돌입했다. 한국판 ‘Why R U’는 ‘유도소년’을 제작한 선셋스튜디오와 김은혜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유도소년’의 출연배우인 이정민을 비롯하여 신예 이예환, 박창훈, 이상민이 캐스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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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커튼콜' 강하늘X하지원, 대배우들 '1인2역' 하드캐리…변신도 스펙터클!
    [사진 제공: 빅토리콘텐츠] [동국일보] 강하늘과 하지원이 ‘커튼콜’에서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는 1인 2역으로 다면 연기를 선보인다. 오는 10월 31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커튼콜’(연출 윤상호/ 극본 조성걸)은 시한부 할머니 자금순(고두심 분)의 소원을 이루어주기 위한 전대미문의 특명을 받은 한 남자의 지상 최대 사기극에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지난 4일 한 편의 영화같은 스펙터클한 스케일과 압도적인 분위기를 담은 1차 티저 공개로 베일을 벗은 가운데 강하늘과 하지원의 1인 2역 연기 변신도 오픈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1차 티저 속에서 초반 강하늘과 하지원은 초라한 행색을 한 채 무언가에 쫓기는 듯 어딘가로 대피하는 긴박한 모습으로 화면을 채웠다. 1950년대 함경도를 배경으로 피란민들을 대거 피난시킨 흥남철수 작전이 진행되던 일촉즉발의 전쟁 상황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장면으로 극도의 긴장감이 맴돈다. 뒤이어 등장한 강하늘과 하지원은 현대로 넘어와 정갈한 외모와 모던한 차림으로 1인 2역을 능숙하게 오가는 완벽한 변신을 보여준다. 하지원은 1950년대 과거에서는 곱고 아름다웠던 자금순의 젊은 시절 모습을 보여주며, 2020년대 현대에서는 자금순의 막내 손녀이자 당당한 매력이 넘치는 호텔 낙원의 총지배인 박세연 역으로 변신한다. 강하늘은 1950년대 자금순의 곁을 지켰던 남편 종문에서 2020년대에는 낙천적 성격의 무명 연극배우 유재헌 역으로 두 사람의 인물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공개된 스틸에서도 강하늘과 하지원의 1인 2역 외모 변신이 자세히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스틸에서 강하늘은 2020년대 연극배우 유재헌의 댄디한 모습과 1950년대 전쟁을 피해 달아나는 종문의 긴박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북한군 옷을 입고 총을 든 스틸은 어떠한 스토리로 표현된 것인지 시대적 배경이 언제인지 호기심을 유발시킨다. 하지원은 함경도 피난민인 자금순의 강단 있는 표정에서부터 현재 유능한 호텔 총지배인 박세연의 당당한 매력까지 두루 뽐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예고하고 있다. ‘믿고 보는 배우’들이 1950년대와 2020년대를 오가며 각각의 인물들을 명품 연기 퍼레이드로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라 변신에 대한 기대감과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동시에 자극한다. 제작사 빅토리콘텐츠 측은 “1950년대와 2020년대를 뛰어넘는 스토리 라인 설정과 드라마틱한 변신을 자연스럽게 집중시켜주기 위해 두 배우를 1인 2역으로 설정해 담아냈다. 두 배우의 1인 2역이 작품의 섬세한 매력을 하드캐리할 것”이라며 “두 배우의 다양한 변신을 한 작품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도 ‘커튼콜’이 주는 시청 포인트”라고 밝혔다. 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커튼콜’은 드라마 ‘달이 뜨는 강’, ‘바람과 구름과 비’, ‘사임당 빛의 일기’ 등을 연출한 윤상호 감독과 영화 ‘히트맨’, ‘청년경찰’ 등을 제작한 조성걸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강하늘과 하지원의 명품 연기 퍼레이드가 펼쳐질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커튼콜’은 오는 10월 31일 저녁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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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결혼에 진심' 이진혁, "결혼 커플 탄생 시 결혼식 사회 보겠다"…특급 공약으로 지니 등극?!
    사진 제공 : JTBC 결혼에 진심 [동국일보] 이진혁이 ‘결혼에 진심’ 속 예상을 뛰어넘는 반전을 예고했다. 오는 13일(목)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될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결혼에 진심’은 결혼에 진심인 남녀가 연애를 넘어 결혼을 약속하는 100일간의 여정을 담은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단 100일이라는 시간 안에 첫 만남부터 연애, 그리고 결혼까지 골인해야 하는 만큼 결심남녀(결혼에 진심인 남녀)들의 초스피드 러브라인 형성과 함께 ‘결혼’을 바라보는 요즘 세대 사람들의 솔직담백한 시각을 예고한 가운데 MZ세대 대변인 이진혁이 직접 ‘결혼에 진심’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먼저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프로그램이라 흥미가 생겼다”고 출연 계기를 밝힌 이진혁은 “촬영을 진행할수록 정말 어떤 커플이 탄생하게 될지 두근두근하다. 결혼에 진심인 분들이 모인 만큼 이 프로그램을 통해 좋은 짝을 만나셨으면 좋겠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특히 이진혁은 트렌디한 연애 분석으로 청춘의 마음을 대신 전달할 MZ 대변인을 맡아 그 누구보다 ‘설렘에 진심’인 모습을 보인다고. 스스로를 리액션 담당이라고 소개한 이진혁은 “결심남녀들의 모습을 통해 서로가 느끼고 있는 마음에 대해서 솔직하게 이야기하려고 한다”고 해 그가 분석한 출연자들의 진심이 궁금해지고 있다. 이와 함께 그는 이번 ‘결혼에 진심’에 출연하면서 결혼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됐다고 밝혔다. 결심남녀들의 모습에서 절실함을 느꼈다는 이진혁은 “아직 결혼관이라는 게 정확하게 정해진 건 없지만 프로그램을 하면서 ‘저럴 수도 있겠구나’, 혹은 ‘저런 시선도 있구나’하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답했다. 이어 “결혼에 대해 토론을 나누는 커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정말 많은 걸 느꼈다”고 덧붙여 이진혁의 마음을 울린 결심남녀들의 진솔한 대화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최종 커플을 위한 MC들의 공약이 날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진혁 역시 남다른 공약을 내걸었다. “최종 커플이 원하신다면 사회를 봐드리기로 했다”던 그는 “사회가 아닌 다른 걸 원하신다면 그걸로 들어드리겠다”며 최종 커플의 지니를 자처했다는 후문이다. 마지막으로 이진혁은 “‘결혼에 진심’은 시청자 여러분이 예상한 대로 흘러가지 않는 게 관전 포인트”라며 “‘매칭 하우스’에 모인 분들의 운명을 데리고 결혼의 종착지까지 갈 자동차가 과연 어떤 여정을 하게 될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해 예측을 뛰어넘는 반전이 펼쳐질 ‘결혼에 진심’ 첫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MZ대변인 이진혁의 솔직담백한 답변으로 첫 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끌어올리고 있는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결혼에 진심’은 오는 13일(목)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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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6
  • 걸그룹 '아이리스', 첫 미니앨범 수록곡 'BYE BYE' M/V 공개!…수중 연기→감각적 연출 '눈길'
    [사진 = 저스티스 레코즈, 멜로우엔터테인먼트 제공] [동국일보] 걸그룹 아이리스(IRRIS)가 뮤직비디오로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안겼다. 아이리스(아이엘, 니나, 윤슬, 리브)는 지난 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WANNA KNOW (워너 노)' 수록곡 'BYE BYE (바이바이)'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수중에 있는 아이엘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바다를 향해 걸어가는 리브의 모습과 슬퍼보이는 모습으로 해변에 앉아 있는 윤슬의 모습이 교차로 등장한다. 마지막으로 니나가 등장해 무언가를 찾아 헤매는 듯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함께 어딘가를 향해 달려가는 아이리스와, 멤버들의 뒤로 터지는 불꽃이 돋보인다. 하이라이트를 향해 흘러가는 곡과 어우러지는 화려한 장면들은 보는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BYE BYE'는 앞서 공개된 네 명의 멤버가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 'Stay With Me (스테이 위드 미)' 뮤직비디오와 상반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두 수록곡의 뮤직비디오는 이야기가 연결되어 있는 듯한 느낌으로 팬들의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BYE BYE'는 신스팝 컬러의 신디사이저와 경쾌한 드럼의 조화가 매력적인 곡으로,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내며 함께했던 시간만큼 힘든 날들을 보낼 모든 이별을 한 이들을 위한 이야기다. 앞서 아이리스는 K-POP 시장에 새로운 빛을 밝힐 '프리즘 걸그룹'으로 화려한 퍼포먼스, 탈신인급 무대 매너로 K팝 팬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에 아이리스는 'BYE BYE'를 통해 유니크한 음색과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글로벌 팬들을 다시 한번 사로잡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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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6
  • 가수 '솔지', 신곡 '사랑이라고 믿었다' 11일 발매 확정!
    솔지 [동국일보] 가수 솔지가 애절한 감성을 담은 신곡을 선보인다. 솔지는 오는 11일 신곡 '사랑이라고 믿었다' 발매를 확정했다. '사랑이라고 믿었다'는 늘 내 곁에 있어줄 것만 같이 느꼈던 사랑이라는 마음이 결국 한 사람은 변하고, 남은 사람의 슬픈 감정을 표현한 곡이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가사와 애틋한 멜로디를 솔지만의 애절한 감성으로 풀어내며 먹먹한 마음을 리스너들에게 전달한다. 특히 '사랑이라고 믿었다'는 음원 발매뿐만 아니라 뮤직드라마로도 제작될 예정이라 곡이 가진 애틋한 무드를 한층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솔지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절절한 감정 표현, 탄탄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사랑이라고 믿었다'의 완성도를 높일 전망이다. 듣는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솔지표 음악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솔지는 음악 경연 프로그램은 물론 라디오, 예능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이 구역의 미친 X', '18 어게인' 등 인기 드라마 OST 참여하며 극의 몰입도를 더해 호평을 얻었다. 솔지의 신곡 '사랑이라고 믿었다'는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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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6
  • '13일 컴백' 케플러, 미니 3집 'TROUBLESHOOTER' 콘셉트 포토 공개 완료!…케플러표 히어로 무드
    [사진 = 웨이크원∙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 [동국일보] '4세대 1티어' Kep1er(케플러)가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하며 색다른 매력을 또 한번 기대하게 했다. 케플러(최유진, 샤오팅, 마시로,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 강예서)는 지난 5일과 6일 이틀에 걸쳐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 앨범 'TROUBLESHOOTER (트러블슈터)'의 케이(K) 버전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케플러는 강렬한 원색 컬러를 메인으로 키치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케플러는 화려한 액세서리와 스포티한 스타일링을 포인트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을 드러내 팬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영화 속 히어로의 등장 장면을 연상케 하는 핀 조명과 대형 네온 사인을 활용한 이미지는 케플러의 히어로 무드를 표현해 냈고, 케플러가 보여줄 새로운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또한 케플러는 개인과 단체뿐만 아니라 유닛 콘셉트 포토도 함께 공개하며 공개될 앨범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도 자극했다. 케플러는 미니 3집 'TROUBLESHOOTER'를 통해 트러블을 유쾌하게 해결하는 매력적인 걸스 히어로로 변신을 예고했다. 타이틀곡 'We Fresh'는 락킹한 기타와 신나는 하우스 비트가 결합된 업템포 댄스 장르로, 듣기만 해도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그려지는 강렬한 비트가 돋보이는 곡으로 케플러의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케플러는 탈 신인급 실력과 빛나는 존재감으로 '4세대 대표 글로벌 루키'의 존재감을 증명하며 독보적인 행보로 커리어 하이 행진을 이어오고 있다. 앞서 일본 데뷔 기념 쇼케이스에선 2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한 케플러는 오는 10일 서울 SK 올림픽 핸드볼 경기장에서 진행하는 데뷔 첫 단독 팬미팅 '2022 Kep1er FAN MEETING (케플래닛)'으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한편, 케플러의 세 번째 미니 앨범 'TROUBLESHOOTER'는 오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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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6
  • '신랑수업' 손호영, 영탁이 푹 빠진 형아 美…4학년 동병상련 브로맨스!
    [사진 =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방송 화면 캡처] [동국일보] 가수 겸 배우 손호영이 영탁과 티키타카 케미로 촌캉스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손호영은 지난 5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 영탁과 촌캉스를 즐겼다. 이날 손호영은 촌캉스를 하고 있는 영탁을 찾아갔다. 손호영은 혼자 마루에서 자는 등 쓸쓸해 하는 영탁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오는 따뜻한 면모를 보였다. 영탁이 만든 군고구마를 먹던 손호영은 “가끔 혼자 있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라고 하는 영탁에게 “자주 혼자 있지 않느냐”고 팩트 폭격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손호영은 영탁과 묘하게 동병상련 브로맨스를 보였다. 손호영은 외로워하는 영탁에게 “형이 친구해줄게. 외로울 때 불러”라며 ‘형아美’를 보였다. 애교가 폭발하는 영탁을 위해 손호영은 필살 메뉴인 간장 닭구이 요리를 선택, 일바지까지 입고 요리를 시작했다. 손호영의 ‘요섹남’ 면모에 MC들도 “너무 멋있다”, “손호영이 해주는 음식이라서 더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손호영과 영탁은 모태범 커플을 의식하며 “우리도 100일이 되겠죠?”, “오늘부터 1일이야?”라고 이야기를 나눴고, 특히 영탁은 “다른 여자한테 요리해 준 적 있어요?”라며 질투심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손호영은 영탁과 티키타카 케미를 보이며 요리도, 토크도 풍성하게 채웠다. 특히 손호영과 영탁은 좋아하는 술 조합도 비슷했다. 손호영은 영탁과 간장닭구이, 된장찌개를 먹으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특히 손호영은 영탁과 이야기하던 중 새로운 만남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밝히기도 했고, 스튜디오에서는 영상을 보던 중 새로운 만남으로 인연을 만든 모태범의 조언을 받으며 용기를 얻었다. 또한 손호영은 god 명곡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그는 “데뷔곡 ‘어머님께’와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가 같이 나와있었다. ‘어머님께’로 결정된 뒤 자랑스러워서 친구들에게 들려줬는데 ‘노래가 이게 뭐냐’며 웃더라. 그래서 마음이 상했었다”고 말했고, 데뷔한 지 23년 동안 바뀌지 않는 창법과는 다른 뮤지컬 창법을 선보이면서 감동을 안겼다. 한편, 손호영은 ‘신랑수업’을 비롯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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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6
  • '26일 컴백' 이펙스, 신보 '사랑의 서 챕터 1. Puppy Love'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러블리한 스쿨룩!
    [사진 = C9엔터테인먼트 제공] [동국일보] 그룹 EPEX(이펙스)가 사랑스러운 스쿨룩을 선보였다. 이펙스(위시, 금동현, 뮤, 아민, 백승, 에이든, 예왕, 제프)는 4일부터 6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EP '사랑의 서 챕터 1. Puppy Love'의 B버전 그룹 및 개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앞서 A버전의 콘셉트 포토에서 장난감 병정으로 변신한 모습을 보여준 이펙스는 이번에는 스쿨룩을 입고 틴 에너지를 발산했다. 멤버들은 화사한 배경 속에서 다양한 곰 인형을 안고 훈훈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개별컷에서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부드러운 눈빛으로 팬심을 자극하는 만찢남의 비주얼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그중에서도 강렬한 카리스마를 벗고 미소년으로 변신한 이펙스의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였다. 이펙스는 6개월 만의 신보 '사랑의 서 챕터 1. Puppy Love'로 돌아와 두 번째 EP 'Bipolar Pt.2 사랑의 서'를 연결하는 스토리를 선보인다. 사랑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펼치며 한층 깊어진 음악적 역량을 발휘할 예정이다. 특히 이펙스는 이번 활동에서 특별한 행보를 예고했다. 11월 19, 20일 서울에서 데뷔 후 첫 콘서트 'EIGHT APEX(에이트 에이펙스)'를 개최하고 오사카와 도쿄, 타이페이, 쿠알라룸푸르 등에서 글로벌 투어를 이어간다. 한편 이펙스의 네 번째 EP '사랑의 서 챕터 1. Puppy Love'는 현재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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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6
  • '전지적 참견 시점' 류승수, 미모의 아내+두 자녀와 함께 하는 제주살이 공개!
    사진 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동국일보] 배우 류승수가 남다른 의학 지식을 대방출한다. 오는 8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윤혜진, 이준범 / 이하 ‘전참시’) 220회에서는 가족과 함께 제주살이 중인 류승수가 유유자적한 전원 라이프를 공개한다. 이날 류승수는 ‘전참시’ 제작진에게 비강 구조를 설명하며, 고통 없이 할 수 있는 코로나19 자가키트 검사 방법을 선보인다. 자가키트를 이용해 시범을 보이는가 하면 제작진의 코로나19 검사도 직접 도왔다고. 제작진은 눈물을 흘리면서도 류승수의 남다른 손길(?)에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 두 자녀의 육아까지 도맡고 있는 류승수는 아이들의 ‘이것’ 색깔까지 체크, 관련 의학 지식을 아낌없이 드러내며 ‘건강 지킴이’ 다운 면모를 입증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류승수 매니저의 충격적인 이중생활도 펼쳐진다. 모로코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매니저와 배우의 관계를 넘어 각별한 우정을 쌓아오고 있다고. 특히 류승수의 매니저는 전북 정읍에 8000여 평의 밭을 소유, 스케줄이 없는 날이면 농사를 짓는다고 해 참견인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무려 직업만 7개를 갖고 있다는 매니저의 정체는 무엇일지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인생 명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류승수의 제주 라이프는 오는 8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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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6
  • '도장깨기' 장윤정, 연간 작곡가들에게 받는 곡만 5~6천개…'트로트 여왕'의 압도적 클래스!
    사진 제공 = LG헬로비전 [동국일보] ‘장윤정의 도장깨기’ 장윤정이 연간 작곡가들에게 5-6천곡을 받는다고 밝히며 트로트 여왕의 압도적 클래스를 입증한다. ‘장윤정의 도장깨기-전 국민 가수 만들기’(이하 ‘도장깨기’)(연출 방우태/제작 LG헬로비전)는 LG헬로비전, TRA Media, 스포츠서울 엔터TV가 기획, 제작한 예능 프로그램으로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전국의 숨은 노래 실력자를 찾아가 족집게 레슨을 선사하는 로컬 음악 버라이어티. 오는 6일(목) 방송되는 20회에서는 도장패밀리 장윤정-도경완, 수제자 박군, 일일마스터 최일호와 전북 고창에서 수은 노래 고수들을 만나는 두 번째 레슨이 그려진다. 이 가운데 장윤정이 ‘자타공인 트로트 여왕’다운 넘사벽 클래스를 자랑했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장윤정은 2017년 발매곡인 ‘당신편’의 작곡가 권노해만이 지원자로 등장하자 반가움을 금치 못했다. 이때 장윤정은 “처음 만났을 때 저한테 곡을 냅다 주셨다”며 5년 전 ‘당신편’을 받았던 날을 또렷하게 회상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장윤정은 “곡이 정말 많이 온다”며 연간 5-6천곡의 노래를 받는다고 밝혀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 중에서도 ‘당신편’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장윤정은 “노래와 가사가 좋았다”라고 밝힌 뒤, “당시 하영이를 임신해서 활동을 얼마 못해 너무 아까운 노래다”라며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고. 뿐만 아니라 그는 작곡가 권노해만에게 죄송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는 전언이어서, ‘당신편’에 얽힌 두 사람의 인연과 사연에 관심이 증폭된다. 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함께하는 도장부부 프로젝트 예능 ‘장윤정의 도장깨기-국민 가수 만들기’ 20회는 오는 6일(목) 저녁 7시 30분에 LG헬로비전 채널25번에서 방송되며 SmileTV Plus(스마일티브이플러스)와 스포츠서울 엔터TV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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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청춘스타' 우승팀 엔싸인, '응수씨네2' 사로잡은 풋풋 소년美…7人 7色 화수분 '매력 UP'
    [사진 = 네이버 NOW. '응수씨네(CINE)2' 영상 캡처] [동국일보] '청춘스타' 우승팀 엔싸인(n.SSign)이 밝은 에너지로 '응수씨네(CINE)2'를 물들였다. 엔싸인은 지난 4일 네이버 NOW.를 통해 방송된 '응수씨네(CINE)2'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로 팬들과 소통했다. 활기찬 단체 인사와 개인 인사로 포문을 연 엔싸인은 데뷔 소감을 묻는 질문에 "스튜디오가 아닌 밖에서 팬분들과 마주보고 무대를 하면서 실제로 직접 한다는 느낌이 들어 설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응수는 엔싸인이 데뷔 후 좋은 점에 대해 "녹음을 한 노래가 직접 앨범으로 나온다는 것이 신기하면서 좋다"라며 "그 과정이 공인이 되어가는 과정이다"라며 진심 어린 조언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엔싸인은 첫 앨범이 일본 아이튠즈 케이팝 앨범 차트 3위를 차지하며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고 카즈타는 직접 일본어로 소감을 말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엔싸인은 오는 8일 도쿄, 10일 삿포로 공연을 언급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어 엔싸인은 김응수와 유쾌한 티키타카 토크는 물론 서로가 쓴 프로필 토크, 몸으로 말해요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멤버들의 팀워크와 남다른 케미를 발산했다. 이후 엔싸인은 십센치(10CM)의 '그라데이션'을 완벽한 라이브로 선보이며 원곡을 뛰어넘는 감성을 자극했다. 마지막으로 엔싸인은 "이 자리에 초대되어 영광이다", "너무 유쾌하고 재미났던 시간이었다"며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엔싸인은 채널A 오디션 프로그램 '청춘스타'의 최종 우승팀으로 최근 '청춘스타 우승자 Special Album(청춘스타 우승자 스페셜 앨범)'을 발매해 국내외 팬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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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단막극 '양들의 침묵', 김새벽‧전혜원 캐스팅 확정…침묵과 고발 사이 팽팽한 갈등 그려낸다!
    사진 제공: 키이스트(김새벽), 와이원엔터테인먼트(전혜원) [동국일보] 배우 김새벽과 전혜원이 단막극 ‘양들의 침묵’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오는 11월 첫 방송 예정인 ‘KBS 드라마 스페셜 2022’ 단막극의 여덟 번째 작품 ‘양들의 침묵’(연출 김수진/ 극본 강한/ 제작 아센디오)은 ‘안전한 침묵’과 ‘정의로운 고발’ 사이의 선택의 기로에 선 대위의 이야기다. ‘양들의 침묵’은 마지막 진급 기회를 잡기 위해서 사건을 침묵해야만 하는 대위 최형원의 갈등을 다룬 드라마다. 2019 KBS 단막극 극본공모 우수작으로 당선된 ‘양들의 침묵’에는 배우 김새벽과 전혜원이 출연을 확정 짓고 호흡을 맞춘다고 해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김새벽은 극 중 학사장교 출신의 대위로, 공군 13전투비행단 대공방어대장으로 복무 중인 최형원 역을 맡았다. ‘브로커’, ‘소피의 세계’, ‘킹메이커’, ‘홈타운’, ‘벌새’ 등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서 존재감을 빛낸 김새벽이 진급을 앞두고 딜레마에 빠진 고뇌를 어떻게 표현해 낼지 기대를 부른다. 드라마 ‘그 해 우리는’,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결혼 작사 이혼 작곡’ 등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눈도장을 찍은 전혜원은 임다인으로 분한다. 임다인은 사관학교 출신의 방공포 특기 장교로, 부당한 사건을 겪은 후 완전히 변화하며 갈등의 중심에 서는 인물이라고 해 시선을 모은다. 이렇듯 ‘양들의 침묵’은 뚜렷한 개성을 자랑하는 배우 김새벽, 전혜원의 만남을 통해 신선한 단막극을 선보일 전망이다. 가슴을 울리는 묵직한 메시지를 담은 드라마의 탄생이 기다려진다. 한편, ‘KBS 드라마스페셜’은 한국 드라마 산업의 토대라고 평가받는 지상파 유일의 정규 편성 단막극으로서 매년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올해는 영화 2편과 단막극 8편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소재의 작품들과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라인업으로 안방극장에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KBS 드라마 스페셜 2022’는 KBS 2TV에서 11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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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문화 검색결과

  • '청춘스타' TOP7, 日 '스페셜 KMF 2022' 출격!…해외 첫 공연 '기대 UP'
    엔싸인(n.SSign) [동국일보] '청춘스타' TOP7이 일본 팬들과 만난다. 6일 n.CH엔터테인먼트는 "'청춘스타' TOP7이 오는 8일과 10일 도쿄와 삿포로에서 펼쳐지는 '청춘스타 X 15th Special KMF 2022'(이하 '스페셜 KMF 2022'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KMF(한류뮤직페스티벌)는 일본 최고의 전통을 자랑하는 K-POP 가을 음악제로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돌아온다. 이번 '스페셜 KMF 2022'는 최근 채널A 오디션 프로그램이자 한일 동시 방영으로 인기를 모은 '청춘스타'를 통해 탄생한 '청춘스타' TOP7이 펼치는 첫 일본 공연으로 더욱 기대가 높다. 특히 총 2500석 규모의 도쿄 공연은 2회차 모두 전석 매진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날 멤버들은 경연에서 화제가 된 무대들을 재현하는가 하면 그간 보여준 적 없는 새로운 무대들을 최초 공개한다. 또 성원에 힘입어 MEET&GREET(밋앤그릿)등의 행사도 마련해 팬들과 더욱 친밀히 소통할 예정이다. '청춘스타' TOP7은 '청춘스타' 최종 우승팀인 아이돌파 엔싸인(n.SSign) 박현, 양준혁, 윤도하, 이한준, 장희원, 정성윤, 카즈타를 비롯해 김푸름, 현신영, 김태현, 류지현, 김종한, 백희연 등 보컬, 싱어송라이터 능력이 뛰어난 멤버들로 구성됐다. 특히 엔싸인(n.SSign)은 최근 '청춘스타 우승자 Special Album(청춘스타 우승자 스페셜 앨범)'을 발매한 뒤 일본 아이튠즈 케이팝 앨범 차트에서 최상위권을 차지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한편 '청춘스타' TOP7이 출연하는 '스페셜 KMF 2022'는 오는 8일 도쿄(도요스PIT)와 10일 삿포로(Zepp Sapporo)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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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2-10-07
  • 영화 '정직한 후보2' 윤두준, 첫 악역 연기에 호평…탄탄한 연기 스펙트럼 입증!
    '정직한 후보2' 윤두준[사진 = NEW 제공] [동국일보]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겸 배우 윤두준이 영화 '정직한 후보 2'를 통해 성공적인 연기 변신에 나섰다. 윤두준은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정직한 후보 2'(감독 장유정)에서 건설사 CEO 강연준 역으로 특별출연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정직한 후보 2'는 화려한 복귀의 기회를 잡은 전 국회의원 주상숙(라미란 분)과 그의 비서 박희철(김무열 분)이 '진실의 주둥이'를 쌍으로 얻게 되며 더 큰 혼돈의 카오스로 빠져드는 웃음 대폭발 코미디 영화다. 윤두준이 연기한 강연준은 '정직한 후보2' 전체 이야기의 판을 흔드는 '빌런' 캐릭터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역할을 한다. 감독과 동료 배우들의 신뢰와 함께 시즌2에 합류한 윤두준은 강연준 캐릭터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악역 연기에 도전했다. 대표작인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시리즈와 올해 호평 속에 방송된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 등에서 특유의 서글서글한 매력으로 성실한 청년을 연기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윤두준이 이번 '정직한 후보 2'에서는 새로운 얼굴을 보여준 것. 극중 강연준은 '영 앤 리치'한 모습으로 등장해 진실이 드러날수록 서늘해지는 눈빛을 선보였다. 전형적이지 않은 '빌런' 강연준의 디테일이 코미디 장르의 톤을 유지하면서도 다이내믹한 사건들을 유연하게 연결했다. 이에 '정직한 후보 2'의 반전이 관객들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가고 있다. 약 10년 만의 영화에서 윤두준은 그간 보여준 적 없는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에 윤두준이 앞으로 또 어떤 작품에서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드러낼지 기대감이 모아진다. 한편, 윤두준은 음악, 연기, 예능까지 다방면에서 만능 엔터테이너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JTBC '뭉쳐야 찬다 2'에 출연해 변함없는 축구 실력을 발휘했고, 하이라이트로서 오는 15일과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2 하이라이트 팬콘 - 하이라이트 운동회'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 문화
    • 영화
    2022-10-07
  • 그룹 '스테이씨', 9일 데뷔 첫 단독 팬미팅 'STAY COOL PARTY' 개최…공식 MD 판매 시작!
    [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위드뮤 제공] [동국일보] 그룹 스테이씨(STAYC)가 팬미팅 개최와 함께 공식 MD를 오픈한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지난 5일 위드뮤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팬미팅 ‘STAY COOL PARTY (스테이 쿨 파티)’의 MD 판매 소식을 알렸다. 이번 MD는 스테이씨만의 러블리하고 청량한 무드를 고스란히 담아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공식 응원봉, 각종 키링, 인화사진 세트, 스테이씨 시그니처 방향제, 쉬폰 패브릭 포스터, 에코백, 프로필 & ID카드 세트 등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센스 있는 구성이 팬미팅의 즐거움과 여운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스테이씨의 첫 번째 팬미팅 ‘STAY COOL PARTY’는 오는 9일 오후 6시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개최된다.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팬미팅인 만큼 스테이씨는 각종 토크와 게임, 무대까지 쉴 틈 없이 꽉 채우며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오직 팬미팅에서만 볼 수 있는 스테이씨의 다채로운 매력이 예고되는 가운데 스테이씨가 어떤 무대와 팬 사랑으로 감동을 선사할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스테이씨는 지난 7월 발매한 세 번째 싱글앨범 ‘WE NEED LOVE (위 니드 러브)’를 통해 탄탄한 음악성을 증명했으며 ‘KCON 2022 LA’와 미국 6개 도시에서 진행된 ‘KCON 2022 US 투어’, 사우디아라비아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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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2-10-06
  • 걸그룹 '버스터즈', '춘사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비하인드 컷 깜짝 공개!…'시선 집중'
    [사진 제공: 마블링이엔엠] [동국일보] 걸그룹 버스터즈가 영화제 레드카펫을 밝혔다. 오늘(4일) 소속사 마블링이엔엠 측은 지난달 30일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열린 제27회 ‘춘사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버스터즈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이번 ‘춘사국제영화제’의 주관사인 일본 프로모션 기업 측의 초청을 받은 버스터즈 멤버들은 본 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무대에 올라 포토 타임을 가졌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영화제 레드카펫에 선 버스터즈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현장의 열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후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는 소월아트홀 앞에서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버스터즈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버스터즈는 블루 컬러를 포인트로 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성숙한 면모를 드러냄과 동시에 청량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뽐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버스터즈는 지난 2017년 11월 ‘내꿈꿔’로 데뷔 이후 ‘포도포도해’, ‘Pinky Promise’, ‘Paeonia’, ‘풋’, ‘여름인걸’, ‘고장난 시계’ 재편곡 버전 등을 발표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쳤다. 특히 최근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 ‘한-베 문화 교류 축제’ 참석, 다양한 분야의 광고 모델 발탁 등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버스터즈는 각종 무대 및 공연을 통해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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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4
  • 배우 '김가영', 연극 '7시에 만나' 출연 확정…'귀여움+털털함' 지닌 다채로운 매력의 소유자 '이시연' 役으로 변신!
    사진 제공: 인연엔터테인먼트 [동국일보] 배우 김가영이 연극 ‘7시에 만나’에 이시연 역으로 캐스팅 됐다. 김가영의 소속사 인연엔터테인먼트는 28일(오늘) “김가영이 연극 ‘7시에 만나’의 이시연으로 캐스팅 돼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7시에 만나’는 월드컵을 개최한 4년마다의 모습을 통해 사람들이 나이에 따라 겪고, 공감하게 되는 이야기들을 풀어낸 연극이다. 이 작품은 특히 ‘사랑’이라는 주제로 연인들이 나이에 따라 변해가는 모습을 그릴 예정이라 흥미를 더하고 있다. 김가영은 17세 고등학생부터 37세 회사원까지의 이시연을 연기한다. 극 중 이시연은 자유분방하며 자신의 의지로 세상을 살아가는 캐릭터로 털털함과 귀여운 모습을 지녔는가 하면, 따뜻하고 성숙한 성격까지 갖췄다. 김가영은 나이에 따라 변해가는 사랑을 대하는 시연이의 모습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안겨줄 예정. 특히 자신이 맡은 캐릭터 이시연과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인기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 진행자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가영은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을 예고,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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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2-09-28
  • 보이그룹 '머스트비', 美 텍사스서 30일 단독 콘서트→10월 1일 팬미팅 개최 확정…명실상부 '글로벌 핫루키' 입증!
    [사진 제공: 머스트엠엔터테인먼트] [동국일보] 그룹 머스트비(MustB)가 미국 텍사스에서 현지 팬들을 만난다. 소속사 머스트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머스트비(시후, 태건, 수현, 도하, 우연)는 오는 10월 1일부터 2일까지 미국 텍사스 SPI(South Padre Island)에서 열리는 ‘반자이콘(BANZAI KON)’에 참석한다. 머스트비는 ‘반자이콘’ 팬미팅에 앞서 오는 30일 캐머런 카운티(Cameron County)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머스트비는 최근 발매한 새 싱글 ‘라 세뇨리타(La Señorita)’ 무대를 비롯해 화려한 K팝 퍼포먼스 무대로 현지 팬들의 열띤 반응을 불러일으킬 계획이다. 이어 머스트비는 내달 1일 개최되는 ‘반자이콘’에 나선다. 테슬라가 후원하는 ‘반자이콘’은 리오 그란데 밸리 최고의 애니메이션 컨벤션으로,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비롯해 키라 버클랜드, 존 스와시 등 업계 최고의 성우로 유명한 배우들, 다양한 코스프레와 유명 코스플레이어, 푸드 트럭 등 풍성한 볼거리가 마련된다. 머스트비는 ‘반자이콘’ 팬미팅에서 사인회와 하이 터치, 폴라로이드 촬영 등 현지 팬들과 보다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머스트비는 멤버별 파격적인 코스프레를 예고, 머스트비만의 독보적인 매력으로 글로벌 팬들을 휘어잡을 예정이다. 머스트비는 지난 19일 새 싱글 ‘라 세뇨리타’ 컴백 후 첫 해외 일정으로 미국 텍사스 단독 콘서트와 팬미팅이라는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행보를 걷게 됐다. 그뿐만 아니라 이번 텍사스 일정 중 일론 머스크의 회사로 잘 알려진 SPACE X 방문도 예정하며 남다른 활동을 이어간다. 지난 2019년 1월 첫 번째 앨범 ‘I want u’로 데뷔한 머스트비는 최근 ‘라 세뇨리타’를 발표하고 활발한 컴백 행보를 펼치고 있다. ‘라 세뇨리타’는 ‘반드시 너를 내 것으로 만들겠다’는 강렬한 의미를 담은 앨범으로, 머스트비의 섹시하고 남성미 넘치는 면모를 듬뿍 느낄 수 있다. ‘라 세뇨리타’ 앨범과 굿즈는 현재 예약 판매 중이다. 머스트비는 활발한 앨범 활동은 물론, 월드 투어와 해외 콘서트를 꾸준하게 개최하며 전 세계를 매료시키고 있다. 올해 10개국에서 데뷔 첫 월드투어 ‘MustB a light’ 개최에 이어 루마니아·두바이 오프라인 콘서트, 일본 도쿄에서 열린 ‘Super Music Festival 2022 ODAIBA LIVE’ 무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루키’의 저력을 떨치고 있다. 한편 머스트비는 국내외 각종 무대와 공연을 넘나들며 컴백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문화
    • 공연
    2022-09-28
  • 송주희,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 캐스팅…16일 첫 공연!
    [사진 =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제공] [동국일보] 가수 겸 배우 송주희가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한다. 15일 송주희 소속사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는 "송주희가 오는 16일 개막하는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에 서단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은 tvN 드라마 역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한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극작 박지은)을 원작으로,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 장교 리정혁의 러브스토리를 담았다. 송주희가 맡은 서단은 평양 최고급 백화점 사장의 외동딸이자 리정혁의 약혼녀로, 송주희는 이루어지지 않는 첫사랑의 아픔을 간직한 캐릭터를 연기한다. 그동안 뮤지컬 '영웅본색', '넌센스2', '올슉업' 등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로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한 송주희는 2년 반 만에 뮤지컬 무대로 돌아와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2012년 헬로비너스 미니앨범 'VENUS'로 데뷔한 송주희는 배우로 활동 범위를 넓혀 드라마 '비밀병기 그녀', '야경꾼 일지', '별난 며느리', '복수해라',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웹드라마 '방과후 복불복', '앙큼한 돌싱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5월에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디지털 싱글 'Drive Away(드라이브 어웨이)'를 발매했으며, 최근에는 드라마 '미남당'에 특별출연해 짧은 분량에도 눈에 띄는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처럼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는 송주희는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한층 더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은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와 ㈜T2N미디어가 공동 제작했다. 오는 16일부터 11월 1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에서 공연된다.  
    • 문화
    • 공연
    2022-09-15

생활 검색결과

  • 해양수산부, 10월 한달간 불법어획·유통행위 집중단속
    해양수산부[동국일보] 가을철 성어기를 맞아 10월 한 달 동안 우리 수산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불법어업 합동단속을 실시합니다. ◆ 해안 단속반 · [공통] 무허가·무면허, 조업 금지구역 위한 불법어구 사용, 어린물고기 불법 포획 등 집중 단속 · [동해안] 살오징어 공공조업, 128도 이동조업 등 · [서해안] 꽃게 불법포획, 자망·통발 어구 초과 사용 등 · [남해안] 무허가, 불법어구 사용, 혼획위반 등 ◆ 육상 단속반 수협위판장, 수산물 도매시장, 횟집 등 불법어획물 유통·판매행위, 면세유 사후관리 단속
    • 생활
    2022-10-07
  • 인사혁신처, 폴더 정리할 때 알아두면 좋은 꿀팁!
    인사혁신처[동국일보] 폴더 정리할 때 알아두면 좋은 꿀팁을 알려드립니다! ◆ 폴더 분류는 어떻게? ① 업무 단위별로 폴더(대분류)를 구분하고 각 폴더 안에 상세 업무별로 하위 폴더(소분류)로 구분하세요!   - 큰 것에서 작은 것 순으로, 대주제에서 소주제 순으로! ② 숫자 넘버링을 통해 계층과 수준을 순차적으로 분류하여 구분하세요!   - 1→1.1 혹은 001→01의 식으로 최상위 폴더와 하위 폴더가 연결될 수 있도록 폴더 구조화하기! ③ 주기적으로 작성하는 문서는 기간별로 정리하면 좋아요! ◆ 폴더 이름은 어떻게? · 키워드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파일명을 정하는 것이 포인트! · 직관적으로 떠오르면서 구분이 될 수 있도록 짓는 것이 좋아요!! - 그러나, 너무 일반적인 이름은 여러 파일 중 구분이 어려우니 주의하세요! ◆ 파일명은 어떻게? ① 가장 중요한 날짜를 맨 앞에 위치시키고 이름순 정렬로 활용하세요! - 예시 : 날짜_업무구분_(원제목) * 보고, 분석, 기획안, 요청서 등 ② 버전 작성 시 폴더명과 같이 1.0, 1.1 등으로 적어주면 정렬 시 글자 칸 수 때문에 흐트러질 일은 없어요! - 예시 : V1.0, V1.1, V2.2 ③ 수정 중인 파일은 버전, 날짜, 특징으로 구분해야 명확해요! -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면? V1, V2, V3, V4... - 상관에게 결재 서류 상신 후 상관이 수정을 요구하거나 변경해야 한다면? F1, F2, F3, F4... - 최종적으로 상관의 결재가 떨어졌다면? FF 또는 FN ◆ 매년 다른 업무를 해야 한다면? ① 연도별로 구분하고 ② 업무 대분류에 따라 폴더를 나눠주고 ③ 대분류 업무 성격에 따라 소분류 구분 ◆ 매년 같은 업무를 해야 한다면? ① 최상단의 업무 대분류로 구분하고 ② 소분류 폴더로 나누어 ③ 각 폴더의 업무에 대해 기간별 자료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분 ◆ 폴더 정리 전 마지막 체크리스트  매년 내 업무가 바뀔 가능성이 높은가?  내 업무는 몇 가지 프로젝트로 나뉘는가?  각 업무별 프로세스(단계)는 어떠한가?  누군가로부터의 요청을 기본으로 하는 업무인가?  일정한 주기로 반복하여 작성하는 문서인가?  그렇다면 주기는 어떠한가? (ex. 주 1건, 월 1건, 연 1건)  어느 부서와 연관된 업무인가?  다른 사람과 같이 쓰는 파일인가?  한 번 저장하면 그 후로 수정할 일이 없는 파일인가? 공무원들이 효율적으로 직무 역량과 전문성을 쌓을 수 있는 학습공간! 인재개발플랫폼을 통해 맞춤형 교육이 가능합니다.
    • 생활
    2022-10-07
  • ‘고마워, 한글’…풍성한 문화행사 즐겨볼까?
    문화체육관광부[동국일보] 제576돌 한글날을 기념하여 ‘한글주간’ 행사를 개최합니다. 쉽고 편리한 한글이 주는 고마움을 되새기기 위해 ‘고마워, 한글’을 주제로 4~10일에 국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가 진행됩니다. 공연·체험·전시 등 풍성한 행사 함께해요! 주요 행사 ▶ 국립한글박물관 - 한글날 전야제 행사 · 일시: 10월 8일(토), 오후 5시 · 장소: 국립한글박물관 야외무대 · 서울오케스트라&서울코다이싱어즈의 한글 자음 14개의 초성으로 시작하는 제목의 가곡을 엮은 공연, 세종문화상 시상식, 축하공연 진행 - 한글날 행사 · 일시: 10월 9일(일) · 특별 공연: ‘노랫말이 아름다운 가요’, ‘어린이 합창단의 한글 노래’ 등 · 전시 행사: ’근대한글연구소 기획전’, ‘한글 손편지 및 한글 사진 공모전’ 등 · 체험 행사: ’한글 쓰기 장원급제’. ‘한글 달고나 뽑기’ 등 ▶ 국립국어원 - 2022 세계 한국어 한마당 학술대회 · 일시: 10월 6일(목)~7일(금) · 장소: 한국프레스센터 · 국내외 한국어 학자, 교원, 언어 산업 관계자들이 모여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교류망을 형성하는 학술대회 - 한글·한국어 산업전 · 일시: 10월 6일(목)~10일(화) · 장소: 국립한글박물관 별관 · 우리말 인공지능 기술, 한글창의산업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한글 글꼴 등 전시 전국 문화예술단체 행사 ▶ 공연/행사 - 소리음악극 '이도' 서울남산국악당, 10.06.(목)~10.08.(토) - 하늘연달, 아흐레-여민한글 서울남산국악당, 10.09.(일) - 교과서를 뛰어나온 단편소설 '마당컬 청사초롱' 대전 청소년위캔센터, 10.07.(금)~10.08.(토) - 음악극 '세종, 1446' 여주 세종 국악당, 10.06.(목)~10.08.(토) - 노래하는 한글, 국악동요 '하늘이 내려온다' 부산 시민공원 방문자센터, 10.09.(일) - 연극 '소년 세종-가나다라의 비밀' 미마지 아트센터 눈빛극장, 10.09.(일)~10.10.(월) ▶ 전시/체험 - AR로 만나는 ‘고마워, 한글’ 포토존 국립한글박물관, 서울역, 광화문광장, 광주 송정역, 부산역, 9.20.(화)~10.10.(월) - 한글에 관한 전시 '한글이 내려온다' 부산 시민공원 방문자센터, 10.09.(일) ▶ 공모전/교육행사 - 제8회 세종대왕전통예술경연대회 세종대왕기념관 세종공원, 10.08.(토) - 2022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초청 연수 국립한글박물관 외, 10.05.(수)~10.11.(화) ▶ 온라인 참여 행사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한글박물관 공식 SNS를 통해 한글주간 참여 이벤트 진행 [문의처]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실 국어정책과 ☎ 044-203-2555 이 밖에도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니 2022 한글주간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 www.한글날.com에서 확인하세요!
    • 생활
    2022-10-07
  • 국토교통부, 심야 택시난 줄인다…부제 해제·파트타임 근로 도입
    [동국일보] 심야 택시난 완화를 위해 부제 해제와 파트타임 근로를 도입합니다!  강제 휴뮤제도인 ‘택시부제’를 해제하여 택시기사님들이 심야에 자유롭게 운행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합니다.  과거 ‘타다·우버’ 모델을 제도화하여 플랫폼 운송사업을 활성화합니다.  실시간으로 찾아가는 도심형 심야버스(DRT) 도입을 추진합니다.  수요가 많은 서울시는 시내버스 연장 운행과 심야 광역버스를 지속 운행할 예정입니다. ◆ 택시 부제 해제, 대형승합·고급택시 전환 요건 폐지…과감한 규제 개혁을 통한 심야 택시 공급을 확대 · 50년간 유지된 강제 휴무제도 ‘택시부제’ 해제   - 택시기사가 심야에 자유롭게 운행할 수 있는 여건 조성       *서울시, 10월부터 해제하도록 권고 예정 · 중형→대형승합·고급택시 전환 요건 폐지   - 타다 모델 등 다양한 유형의 택시 공급 확대 · 현재 다수의 차고지가 외곽 지역에 위치한 점을 고려 법인택시 기사 출퇴근 편의를 위한 차고지 外 주차 및 근무교대 허용 · 법인택시 시가 ‘先 운행 後 자격 취득’ 제도화(범죄 경력 등 검증 후 즉시 운행) · 주행거리가 짧은 차량에 대한 차령 기준 완화   - 택시가 일정 연한에 도달해도 주행거리가 짧을 경우 운행 가능 · 자동차 품질 향상 감안, 택시 차량 교체 시 신차급 차량(등록 2년 내) 허용   - 차량 등록 후 2년 이내의 승용차도 택시로 활용 가능 ◆ 플랫폼 운송 사업 활성화, 도심형 심야버스 도입…택시 운영 형태 개선 및 새로운 모빌리티를 확대 · 근로계약서 체결 및 회사의 관리 강화를 전제로 택시 운전 자격 보유자(범죄 경력 조회 완료자)가 희망할 경우 파트타임 근로를 허용 · 법인택시 리스제, 전액관리제 등 택시 운영 형태 다양화 검토·논의 · 과거 ‘타다·우버’ 모델을 제도화한 플랫폼 운송 사업(Type1) 활성화   * 심야 안심귀가 서비스, 심야 출퇴근 서비스, 심야 수요 대응형 모델 등 적극 허가 · 승차난이 심각한 도심에 수요가 있는 곳을 실시간으로 찾아가는 도심형 심야버스(DRT) 도입 추진   * 버스 호출(앱) → 비슷한 장소로 이동하는 사람들 탑승 → 각각 목적지 하차 ◆ 심야 대중교통 공급 확대를 통해 불편을 최소화 · 서울시는 연말에 강남·종로 등 주요 거점별 시내버스(약 90개 노선) 연장 운행을 실시   - 심야 전용 올빼미 버스를 증차하여 배차간격을 단축 · 심야 광역버스 지속 운행, 수도권 전철 全 노선 01시까지 운행 ◆ 수요-공급 대응형 심야 택시 서비스를 다각화 · 승객의 중개콜 목적지 미표시(중개 택시) 및 강제 배차(가맹 택시)하여 승차거부 보호 · 심야시간(22시~03시) 한정하여 호출료 확대(최대 3천 원 → 최대 4~5천 원) 조정하는 방안을 연말까지 수도권 시범운영 · ‘사전 확정 요금제’, ‘사전 예약제’, ‘구독 요금제’ 등 맞춤형 서비스 확대 * 참고하세요!   - 심야 탄력 호출료는 승객의 의사에 따라 선택 가능   - 현행 무료 호출은 그대로 이용 가능   - 부제 해제와 함께 10월 중순부터 플랫폼별로 순차 출시 예정 택시산업의 불합리한 규제 및 관행을 철폐하고, 심야 택시 공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국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생활
    2022-10-06
  • 해양수산부, 생존율 올리는 구명조끼 제대로 입는 방법
    [동국일보] 생명을 지키는 바다의 안전벨트 구명조끼! 놓치기 쉬운 올바른 구명조끼 착용법 하나하나 체크해 봐요! ◆ 체중과 용도에 맞는 구명조끼를 선택한다. 구명조끼마다 부력이 달라 자신의 체중에 맞지 않는 구명조끼를 입으면 가라앉을 수 있어요. 구명조끼 착용 전 반드시 구명조끼 성능과 사이즈를 확인하세요. ◆ 버클을 빠짐없이 채우고 다리 사이로 줄을 단단히 고정한다. 먼저, 가슴 버클을 잠근 뒤 좌우 허리 벨트를 조여요. 구명조끼에 달린 줄도 사리 사이로 빼내어 연결하고 단단히 조입니다. 이 줄이 없으면 물에 빠졌을 때 구명조끼가 벗겨질 수 있어요! ◆ 턱 위로 구명조끼가 올라가지 않는지 확인한다. 자신의 몸보다 큰 구명조끼는 제 역할을 하지 못해요. 구명조끼 착용 후 머리 위로 양팔을 들어 올려 여유 공간 없이 잘 밀착됐는지 확인하세요.  용도와 체중에 맞는 구명조끼 고르기   - 스포츠용 구명복 A형 : 보호시설(안전요원·구조시설이 있는 물에서 사용 가능)   - 스포츠용 구명복 B형 : 해변가, 악천후에도 사용 가능   - 부력보조복 : 구명복보다 부력이 낮아 워터파크나 수영장 등에서 사용  가슴 버클을 빠짐없이 채우고 벨트 단단히 조이기  구명조끼에 달린 줄을 다리 사이로 빼내어 고정시키기  머리 위로 두 팔을 들어 밀착됐는지 확인하기 자신의 수영 실력을 믿고 구명조끼를 입지 않는다면, 돌발 상황 발생 시 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요. 나와 가족 모두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구명조끼를 입어요!
    • 생활
    2022-10-06
  • 문화체육관광부, 올해의 우수 관광기념품은 무엇?
    [동국일보] “지역성과 상품성을 고루 갖춘 올해의 관광기념품들을 소개합니다!” ‘대한민국, 여행을 선물합니다’라는 표어 아래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연 등을 소재로 관광기념품을 발굴하는 ‘2022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의 수상작들이 선정됐습니다. 선정작들은 12월 2일~3일 동대문에서 열리는 박람회에서 전시, 판매될 예정입니다. [대통령상] [설화탐정 증강현실(AR)] 제주 설문대할망, 영월의 지명, 충주 남한강 물길 등 각 지역의 설화를 흥미로운 캐릭터와 이야기, 증강현실(AR) 서비스를 통해 알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도서 연속물 [국무총리상] [감자유원지 포파칩] - 강원도 강릉과 평창에서 재배한 왕산감자 중 상품성 부족으로 버려지는 못난이감자를 활용해 만든 브랜드 [북어 동결건조간식(트릿)] - 최근의 반려동물 동반 여행 경향을 반영해 동해의 수산물을 활용해 만든 반려견 건강 간식 [문체부장관상] [제주 메밀쿠키] - 제주산 메밀로 맷돌 모양의 쿠키를 만들고 이를 재활용 가능한 한국 전통디자인 문양으로 포장 [전주솟대항으리 방향기(디퓨저)] - 전주 전통공예가의 손길로 만든 솟대와 항아리 모양의 방향기 [눈노리 제주] [제주의 문화·자연·탐방 관광지의 이야기를 담은 윷놀이 보드게임] 수상작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2022 대한민국 관광공모전(기념품 부문)’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 생활
    2022-10-06
  •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부작용이 의심된다면?…이렇게 대처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동국일보] 약은 항상 좋은 효과만 나타날까요? 정답은 아니오! 의약품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의약품 부작용은 왜 나타나는지, 대처법은 무엇인지 자세히 살펴봐요! ◆ 약물안전캠페인이란? 의약품 안전 사용 및 부작용 보고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가 함께 ‘나의 부작용 정보, 나눌수록 안전해집니다’를 주제로 ‘2022 약물안전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의약품 부작용 바로 알기 · 의약품 부작용이란?   - 의약품 부작용(side effect)은 정상적인 용량에 따라 의약품을 투여할 경우 발생하는 모든 의도되지 않은 효과를 의미합니다. · 의약품 부작용은 왜 나타날까요?   - 오남용   - 환자 고유의 체질(의약품에 대한 알러지 반응)   - 의약품 자체의 특성(예 : 항히스타민제-졸림, 항생제-복통)   - 의약품끼리 상호작용   - 환자의 건강 상태 · 의약품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선,   - 중복 복용 방지를 위해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 정해진 용법·용량대로 복용하세요!   - 부작용 경험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 약물 안전카드를 가지고 있다면 보여주세요! · 의약품 부작용이 의심된다면 이렇게 대처하세요! 의심되는 의약품을 중단 → 복용했던 의약품과 발생 시점, 부작용 증상 기록 → 즉시 의약전문가(의사, 약사)와 상담 →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으로 부작용 보고 우리 모두가 안전하게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의심되는 부작용을 보고해 주세요!
    • 생활
    2022-10-06
  • 실외 마스크 해제됐지만 이럴 땐 꼭 쓰세요!
    질병관리청[동국일보]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하고, 개인의 자율적 실천에 기반한 실외 마스크 착용을 권고합니다 ◆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과태료 부과’ 규제만 없어졌을 뿐, 실외 마스크 착용이 불필요해졌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 마스크 착용은 가장 효과적인 예방 수단 세계보건기구(WHO),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등은 코로나19 주요 방역조치로써 마스크 착용 권고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마스크 착용은 코로나19뿐만 아니라 각종 호흡기 질환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예방 수단입니다. ◆ 이런 상황에서는 마스크 착용 - 발열, 기침 인후통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 코로나19 고위험군*인 경우 또는 고위험군과 밀접 접촉하는 경우   * 고령층, 면역저하자, 만성 호흡기 질환자, 미접종자 등 - 다수가 밀집한 상황에서 함성·합창·대화 등 비말(침방울) 생성 행위가 많은 경우*   *사람이 많을수록, 비말 생성 행위가 많을수록 마스크 착용 필요성 증가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입과 코를 가리는 기침예절을 준수해 주시고, 30초 비누로 손 씻기 등 일상 방역의 생활화에 동참해 주세요.
    • 생활
    2022-10-06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달력, 10월부터 달라집니다
    [동국일보] 단풍이 곱게 물드는 10월, 새롭게 시행되거나 달라지는 정책을 알려드립니다. ◆ 임업인 약 2만 8천 명 대상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 시행(10.1~) 10월 1일부터 산림과 숲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규정을 준수하고 산림을 보호·관리하는 의무사항을 이행한 임업인을 대상으로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이하 임업직불제)를 시행합니다. 임업직불제는 임업인의 낮은 소득 보전과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에 대한 기여를 보상하여 품질 높은 임산물을 공급하고 숲을 잘 가꾸어 국민에게 산림이 주는 혜택을 높이도록 제정되었습니다. 지급 요건과 의무준수 사항을 이행한 임업인 대상으로 자격을 심사해 직불금을 지급합니다. [임업직불금 종류] · 임산물 생산업 : 0.1ha 이상 산지에서 대추, 밤, 표고, 산 약초 등 임산물 소득지원 품목을 생산하는 임업인에게 지급하는 소규모 임가 직접 지불금, 면적 집적 지불금 · 육림업 : 3ha 이상 산지에서 나무를 심거나 가꾸고 경영하는 임업인에게 지급하는 육림업 직접 지불금 [임업직불금 수령자의 의무 준수 사항] · 공통사항   - 산지의 형상 및 기능 유지 (토양의 유지 관리, 산림보호 및 산지정화 활동, 경계 설치·관리)   - 임업·산림 공익기능 증진 관련 교육(2시간 이상/년) 이수   - 산사태, 산림병해충 예방 활동 · 임산물 생산업   - 농약 및 화학비료 적정 기준 사용   - 임산물 생산·유통·판매 시 유해 물질 잔류 허용량 안전기준 적합   - 하천수와 지하수 적정 사용 관리 · 육림업   -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관리(재해예방, 산림경영계획 이행)   - 입목 본수 일정 수준 이상 유지(수확벌채 시 수종에 따라 273~350 그루 내외) [임업직불금 신청 방법] - 산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 방문 신청   * 신청 대상 산지가 2개소 이상일 경우 면적이 가장 넓은 소재지의 읍·면·동사무소 방문 - 신청 기간 : 2022.9.7.~10.7. - 제출 서류 및 자격 요건은 임업경영체통합포털에서 자세히 확인 가능합니다. 아울러, 임업직불금 부정 수급 방지를 위한 관리도 체계적으로 실시합니다. · 임업직불금 신청자와 수령자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고 직불금을 받기 위해 등록한 사항과 의무적으로 준수할 사항에 대해 적정하게 이행하고 있는지에 대한 점검과 실태도 조사 · 의무준수 사항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그 횟수에 따라 직불금 지급액이 10∼40% 감액 · 부정행위로 적발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거나 과태료 및 제재부가금 부과, 등록 제한 등 엄격히 조치 ◆ 입국 후 1일차 PCR 검사의무 중단(10.1~) 10월 1일 0시 입국자부터 입국 후 1일차 PCR 검사 의무를 중단합니다. 10월 4일부터는 요양병원·시설 등 방문 시 접촉 대면 면회가 가능해집니다. [주요 내용] · 해외 입국 체계 완화, 입국 후 1일차 PCR 검사 중단   - 입국 시 유증상자의 경우 검역 단계에서 진단 검사를 실시하고 입국 3일 이내 검사 희망자(내국인·장기 체류 외국인)는 보건소에서 무료 진단 검사로 감염 여부를 확인       * 의무 검사 중단 이후에도 검역 단계 유증상자 검사와 입국 후 보건소 무료검사 및 국가 호흡기 바이러스 통합감시로 국내외 유행 변이를 상시 감시   - 향후 치명률 높은 WHO 지정 우려 변이가 신규 발생하거나 발생률 또는 치명률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국가가 발생할 경우 입국 전·후 PCR 검사를 재도입하는 등 입국 관리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대응체계를 신속히 전환 · 요양병원·시설 등 감염 취약시설 방역조치 개편   - 면회 : 접촉 대면 면회 허용. 면회객 자가진단키트(RAT) 사전 음성 확인(면회객 인원 제한은 기관장 결정)   - 외출·외박 : 조건부 전면 허용. 4차 접종자 또는 2차 이상 접종과 확진 이력이 있는 자 대상(복귀 시 RAT 검사 실시)   - 외부 프로그램 : 허용. 3차 접종 완료자 또는 2차 이상 접종하고 확진 이력이 있는 강사(유증상자 사전 RAT 실시)   - 다만, 안전한 면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전예약제, 면회 전 면회객 음성 확인, 실내 마스크 착용, 음식물 섭취 금지 및 면회 전후 환기 등 방역수칙 철저히 준수 ◆ 의료기기 판매업 신고 편의점만 자가검사키트 판매 가능(10.1~) 10월 1일부터 편의점의 경우, 의료기기 판매업 신고한 곳에서만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를 판매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자가검사키트를 야간과 주말에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7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의료기기 판매업 신고를 하지 않는 편의점에서도 자가검사키트 판매가 가능하도록 한시적 허용을 했습니다. 현재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의 유통·공급량이 충분해 수급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9월 30일부로 해당 조치를 종료합니다. [주요 내용] - 의료기기 판매업 신고를 하지 않은 편의점에서도 자가검사키트 한시적 판매 허용 조치를 9월 30일부로 종료 - 의료기기 판매업 신고를 하지 않은 편의점이라도 9월 30일까지 입고된 자가검사키트는 재고 소진 시까지 판매 가능 ◆ 농업인안전보험 보장 한도 확대(10.1~) 10월 1일부터 농작업 재해 보장 강화를 위해 농업인안전보험의 보장 한도를 확대하고 유족급여금 등은 연금 방식으로도 지급하는 등 농업인안전보험 제도를 대폭 개선합니다. [주요 내용] · 농업인안전보험 보장 수준 강화   - 상해질병치료금 한도 : 1천만 원 → 5천만 원   - 휴업급여금 : 2~3만 원/일 → 6만 원/일       * 상해질병치료금 : 농작업 중 재해로 인해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받는 경우에 보장받는 치료금       * 휴업급여금 : 4일 이상 입원하였을 경우 지급하는 급여금 · 장해·유족급여금 연금 지급 방식 개선   - 일시금으로 지급 → 일시금 또는 연금방식 중 선택 가능 · 가족 단위 가입 시 보험료 할인   - 가입자별 5% ◆ 겨울철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기간 운영(10.1~) 겨울철 발생 가능성이 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의 발생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10월 1일부터 ‘겨울철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기간’을 운영합니다. [가축전염병별 주요 방역대책]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 철새로부터 국내로 유입되고 축산차량·사람 등으로 전파되므로 철새에서 농장으로 확산 방지, 농장 유입 차단, 농장 간 수평전파 방지 등 3중 차단방역 추진합니다.   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조기 확인·신속 대응을 위해 야생조류 예찰 지역 확대, 검사 강화   ② 농장 단위 방역관리 강화 및 시설 신속 보완, 취약 축종과 위험지역 관리 강화   ③ 농장 검사 강화, 위험도에 비례한 살처분, 축산차량·사람 이동통제 행정명령 · 구제역   - 구제역은 효과적 백신이 있으므로 5단계로 농장 백신 접종을 관리합니다.   ①일제접종 → ②접종 여부 확인 → ③보강 접종 → ④취약 농장 관리 → ⑤교육·홍보   - 과거 구제역 전파에 큰 영향을 미쳤던 분뇨에 대해서는 특별방역 기간 동안 권역별 이동 제한을 실시합니다. · 아프리카돼지열병   - 야생 멧돼지 수색·집중 포획 및 농장 차단방역을 강화합니다.   - 야생 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충북·경북까지 확산됨에 따라 전국을 관리 대상으로 지정·관리하고 야생 멧돼지 수색·집중 포획 실시       * 야생 멧돼지 남하 방지를 위해 4개 지역(영동·옥천·무주·김천) 집중 포획 실시   - 농장 차단방역을 위해 강화된 방역시설 조기 설치, 방역수칙 교육 강화 등 · 해외 가축전염병   - 럼피스킨병(LSD), 아프리카마역(AHS) 등 신규 해외 가축전염병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고 발생에 대비하여 신속 대응체계 구축합니다.   - 수입위생조건을 통해 가축전염병 발생국으로부터의 가축 수입을 금지하고, 출입국 시 축산 종사자 휴대품 단속 및 소독 강화, 축산 종사자와 여행객에 대한 홍보 추진 등 ◆ 자영업자·소상공인 새출발기금 시행(10.4~) 10월 4일부터 코로나19로 대출 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새출발기금’이 공식 출범합니다. [지원 대상] · 코로나19 피해 입은 차주   - 사업자 대상 손실보전금 등 재난지원금, 손실보상금을 수령했거나 만기 연장·상환 유예 조치를 이용한 이력이 있는 차주   - 영업제한 등 방역조치를 이행한 업종은 모두 지원 대상에 포함       * 다만, 중기부 손실보전금 지원 대상 업종이 아닌 부동산 임대업, 도박 기계 및 사행성 오락기구 제조업, 법무·회계·세무 등 전문 직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 · 개인사업자·법인 소상공인   - ‘부가가치세법’에 따른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사업자 (법인사업자는 ‘소상공인기본법’상 소상공인에 한함)   - 코로나 발생 이후(2020년 4월~) 폐업한 차주도 포함 · 아래의 판단 기준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부실 또는 부실 우려 차주 (부실 차주) - 1개 이상의 대출에서 3개월 이상 장기연체가 발생한 차주 (부실 우려 차주) - 폐업자, 6개월 이상 휴업자(폐업 및 휴업신고자) - 만기 연장·상환 유예 이용 차주(8.29.현재)로서 금융회사의 추가 만기 연장이 어려운 차주(내입 및 가산금리 인상 등 포함) 또는 이자 유예 이용 중인 차주 - 국세·지방세·관세 체납으로 신용정보 관리대상에 등재된 차주 - 신용평점 하위 차주 또는 고의성 없이 상당 기간 연체가 발생한 차주* 등   * 차주의 도덕적 해이 방지 등을 위해 세부 판단 기준은 비공개 ※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신청 자격 여부 확인이 불분명한 경우, 새출발기금 콜센터(1660-1378) 및 신용회복위원회 콜센터(1600-5500)에 문의 가능합니다. [채무 조정 내용] · 자영업자·소상공인들의 신용상태 및 대출 유형에 따라 맞춤형 채무조정을 지원 [신청방법] * 10월 4일부터 신청 가능 / 평일 06시~18시 · 온라인 신청 : 새출발기금 누리집    - 온라인 신청의 경우 휴대폰인증, 간편인증(PASS 등), 공동인증서 중 택 1 필요 · 방문 신청 : 한국자산관리공사 또는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방문   - 방문 신청 시에는 미리 새출발기금 콜센터나 신용회복위원회 콜센터로 문의하여 방문 일자와 시간을 예약한 후, 신분증 등을 지참해 현장 창구 방문       * 법인의 경우에는 대표자 신분증 일체와, 법인인감증명서, 법인인감, 법인등기부등본, 소상공인 확인서(중소벤처24 또는 중소기업현황 정보시스템 기준) 등이 필요 ◆ 전 금융권 만기 연장·상환 유예 이용 자영업자·중소기업 최대 3년간 만기 연장 최대 1년간 상환 유예 신청·접수(10.4~) 정부 및 금융권은 9월 말 종료 예정이었던 전 금융권 만기 연장·상환 유예 조치를 이용하고 있는 차주에 대한 최대 3년간 만기 연장, 최대 1년간의 상환 유예 조치를 추가로 연장합니다. 만기 연장·상환 유예 연장은 새출발기금 신청 접수가 시작되는 10월 4일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지원 대상] · 코로나19로 직·간접적 피해가 발생한 중소기업·소상공인으로서 원리금 연체, 자본잠식, 폐업 등 부실이 없는 경우 [적용 대출] · 2020년 3월 31일 이전에 대출받은 개인사업자·중소기업 대출 [지원내용] · 2023년 9월까지 최대 1년간 상환 유예 추가 지원   - 금융회사와 차주가 1:1 상담을 통해 차주의 영업 회복 속도, 상환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상환 유예 조치 종료 이후의 최적의 상환 계획을 마련 · 자율 협약으로 전환 후 최대 3년간 만기 연장 추가 지원 [신청방법] · 거래하고 있는 금융회사에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금융감독원 코로나19 금융지원 특별상담센터 내 전담창구(1332 →6번)로 문의 가능 ◆ 2022년도 2분기 소상공인 손실보상금 신청·지급(10.4~) 10월 4일부터 2022년도 2분기 소상공인 손실보상금의 신속 보상 오프라인 신청 및 확인 보상 온·오프라인 신청이 시작됩니다. 이번 2022년도 2분기 소상공인 손실보상금은 코로나19 방역조치로 인해 2022년 4월 1일부터 4월 17일까지 매출 감소가 발생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급합니다. [지원 대상] · 2022년 4월 1일부터 4월 17일까지 영업시간 제한·시설인원 제한 조치를 이행하여 국세청 과세자료 등으로 매출액 감소가 확인된 *소기업 및 일부 중기업   * 중소기업기본법 및 같은 법 시행령에 따른 소기업 및 연 매출 30억 원 이하인 중기업 [손실보상금 산정 방식] · 개별 업체 손실 규모에 비례한 맞춤형 보상금 산정   = 월별 일평균 손실액 X 월별 방역조치 이행일 수 X 보정률 [손실보상금 보정률] · 손실액의 100%   * 상한액 : 분기 1억 원 / 하한액 : 분기 100만 원 · 최종 산정된 분기 손실보상금이 상한액을 초과하면 상한액 지급, 하한액 미만이면 하한액 지급 [신청방법] · 신속 보상 (지자체의 방역조치 시설 명단 및 국세청의 과세자료 데이터에 있는 경우)   ① 온라인 신청 (9월 29일~)   - 손실보상 누리집에서 신청    - 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하고 본인인증(간편인증, 휴대폰 본인인증, 개인·법인용 공동인증서 등) 절차를 거쳐 신청   ② 오프라인 신청 (10월 4일~)   - 시·군·구청을 방문하여 손실보상 신청서 및 필수서류 제출       * 손실보상 신청서는 위의 손실보상 누리집 메인화면에서 확인 가능   ③ 필수서류 (온라인 신청은 별도 증빙서류 불필요)   - 개인사업자 경우 사업자등록증 또는 사업자등록증명(최근 1개월 이내 발급) 및 신분증 지참 필수   - 법인사업자의 대표자 또는 대리인 현장 방문 시 사업자등록증 또는 사업자등록증명 (최근 1개월 이내 발급), 신분증, 통합 위임장(법인인감 날인), 법인인감 증명서 지참 필수 · 확인 보상(신속 보상 결과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① 온라인 신청 (10월 4일~)   - 손실보상 누리집에서 신청   - 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하고 본인인증(간편인증, 휴대폰 본인인증, 개인·법인용 공동인증서 등) 및 신청 유형별 증빙서류 업로드 절차를 거쳐 신청   ② 오프라인 신청 (10월 4일~)   - 시·군·구청을 방문하여 확인 보상 신청서 및 필수서류, 신청 유형별 증빙서류 제출       * 손실보상 신청서는 위의 손실보상 누리집 메인화면에서 확인 가능   ③ 필수서류   - 개인사업자 경우 사업자등록증 또는 사업자등록증명(최근 1개월 이내 발급) 및 신분증 지참 필수   - 법인사업자의 대표자 또는 대리인 현장 방문 시 사업자등록증 또는 사업자등록증명(최근 1개월 이내 발급), 신분증, 통합 위임장(법인인감 날인), 법인인감 증명서 지참 필수 [문의] 손실보상금 콜센터(1533-3300) ◆ 주택 가격 4억 원 이하 우대형 안심전환대출 신청·접수(10.6~) 10월 6일부터 주택 가격 4억 원 이하 대상 우대형 안심전환대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 1회차 : 9월 15일(목) ~ 9월 28일(수) 주택 가격 3억 원까지 신청·접수 (마감) - 2회차 : 10월 6일(목) ~ 10월 13일(목) 주택 가격 4억 원까지 신청·접수 신청·접수 물량이 25조 원 초과 시 주택 가격 저가순(선착순 아님)으로 지원자 선정되며 신청·접수 물량이 25조 원 미달 시 주택 가격을 높여가며 추가 신청·접수 진행합니다. 우대형 안심전환대출이란, 기존 변동금리·준고정금리의 주택담보대출을 저금리의 장기·고정금리 대출로 갈아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민용 대출상품입니다. [지원 대상] - 2022년 8월 17일(수) 이후부터 실행된 제1금융권·제2금융권에서 취급하는 변동금리 또는 준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 - 부부 합산소득 7천만 원 이하인 1주택자로 주택 가격 시세 4억 원 이하 [지원 혜택] ·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 안심전환대출 대환을 위한 기존 주담대 해지 시 금융기관의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 최대 만기 30년   - 10년, 15년, 20년, 30년 중 설정 가능 · 금리 최저 3.7% 적용   - 보금자리론 금리 대비 45bp(0.45%p) 인하해 금리 3.80~4.00% 적용       * 저소득 청년은 55bp(0.55%p) 인하해 금리 3.70~3.90% 적용 · 만기까지 고정금리로, 향후 금리가 인상되더라도 원리금 동일합니다. · 기존 대출 범위 내 최대 2.5억 원 한도   - LTV 70% 및 DTI 60% 일괄 적용, DSR 미적용 [신청방법] · 6대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차주   - 6대 시중은행에서 주택담보대출을 실행한 차주는 해당 은행(영업점·해당 누리집)에서 신청·접수 진행 가능합니다. · 그 외 은행 및 제2금융권 주택담보대출 차주   - 6대 시중은행이 아닌 저축은행, 상호금융, 보험사 등에서 주택담보대출을 실행한 차주는 주택금융공사(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에서 신청·접수 진행 가능합니다. ◆ 코로나19 2가 백신 접종 시작(10.11~) 10월 11일부터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을 대비하기 위해 건강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코로나19 2가 백신을 활용한 동절기 추가접종을 실시합니다. 코로나19 2가 백신이란 초기 코로나 바이러스와 변이 바이러스 각각의 항원을 발현하는 백신입니다. 본인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예방접종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우선 접종 대상] - 면역저하자, 60세 이상 고령층(1962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우선 접종 - 감염 취약시설(요양병원·시설, 정신건강 증진시설, 장애인·노숙인 시설 등) 입원·입소·종사자 [접종 백신] - mRNA 2가 백신(화이자, 모더나)   * mRNA 백신 접종 금기·연기 대상자 또는 mRNA 백신 접종을 원치 않는 경우, 노바백스·스카이코비원 등 유전자재조합 백신 접종도 가능 [접종 일정] · 사전예약 (9월 27일~)   -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온라인 예약   - 온라인 이용이 불편한 고령층 등은 가족들의 대리 예약 또는 1339, 지자체 콜센터를 통해 전화 예약 가능 · 당일 접종 (10월 11일~)   - 카카오톡·네이버 잔여 백신 예약 또는 의료기관 유선 연락 ◆ 우회전 시 일시정지 계도 기간 종료(10.11~) 운전자는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통행하고 있을 때’뿐만 아니라 ‘건너려고 할 때’에도 반드시 일시정지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도로교통법’의 계도 기간이 10월 11일부로 종료됩니다. 이에 따라 10월 12일부터 보행자의 횡단을 방해하거나 위험을 줄 우려가 있음에도 일시정지하지 않을 경우 범칙금 최대 7만 원 및 벌점 10점 부여됩니다. [주요 내용] · 기존 도로교통법   - 모든 차 또는 노면전차의 운전자는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통행하고 있을 때 보행자의 횡단을 방해하거나 위험을 주지 아니하도록 그 횡단보도 앞에서 일시정지하여야 한다. · 변경된 도로교통법 (2022년 7월 12일부터 시행, 10월 11일까지 3개월간 계도 기간 운영)   - 모든 차 또는 노면전차의 운전자는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통행하고 있거나 통행하려고 하는 때에는 보행자의 횡단을 방해하거나 위험을 주지 아니하도록 그 횡단보도 앞에서 일시정지하여야 한다. · 보행자의 횡단을 방해하거나 위험을 줄 우려가 있음에도 일시정지하지 않을 경우 범칙금 최대 7만 원 및 벌점 10점 부여   - 승합자동차 등 (승합자동차, 4톤 초과 화물자동차, 특수자동차, 건설기계 및 노면전차) : 7만 원   - 승용자동차 등(승용자동차, 4톤 이하 화물자동차) : 6만 원   - 이륜자동차 등(이륜자동차, 원동기장치자전거) : 4만 원   - 자전거 및 손수레 등(손수레, 경운기, 우마차) : 3만 원 ◆ 고령 어르신 대상 인플루엔자 계절독감 무료 예방접종 시작(10.12~)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에 따라 9월 21일부터 2022-2023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을 실시 중입니다. 10월 5일부터는 임신부 대상 예방접종이 시행되며 10월 12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예방접종이 시행되므로 독감이 유행하기 전 미리 일정에 맞춰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인플루엔자 국가 지원 대상이 아닌 경우에도 일선 의료기관에서 유료로 예방접종이 가능합니다. [무료 예방접종 지원 대상] · 생후 6개월~만 13세 어린이 (2009.1.1.~2022.8.31. 출생)   - 신분증이 없는 어린이의 경우 주민등록등본 또는 국민건강보험증 등 지참 · 임신부   - 산모수첩 등 임신 여부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지참 · 만 65세 이상 어르신   - 신분증 지참 [접종 장소] · 주소지 관계없이 전국 보건소 및 지정 의료기관에서 접종 · 가까운 접종 장소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 ◆ 중앙선 침범 위반 이륜자동차의 고용주에게도 과태료 부과 가능(10.20~) 10월 20일부터 이륜자동차가 중앙선을 침범할 경우, 고용주에게도 과태료 부과가 가능해집니다. 현행 ‘도로교통법’상 차 또는 노면전차가 중앙선을 침범한 사실이 사진, 비디오테이프나 그 밖의 영상기록 매체에 의하여 입증되면 고용주 등에게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으나 이륜자동차 등의 중앙선 침범에 대한 과태료 금액은 규정되어 있지 않아 과태료 부과가 불가했습니다. 앞으로는 '도로교통법 시행령'에 이륜자동차의 중앙선 침범 위반에 대한 과태료 금액이 규정되어, 과태료 부과가 가능해집니다. [주요 내용] · 승합자동차 등: 10만 원 · 승용자동차 등: 9만 원 · 이륜자동차 등 : 7만 원
    • 생활
    2022-10-05
  • 보건복지부, 입국자 PCR 해제…요양병원 접촉면회 재개
    보건복지부[동국일보] ◆ 10월 1일(토) 0시 입국자부터 PCR 검사 의무 중단 - 입국 시 유증상자의 경우, 검역 단계에서 진단 검사 실시 - 입국 3일 이내 검사 희망자(내국인·장기 체류 외국인), 보건소 무료 진단 검사 가능 ◆ 요양병원·시설 등 접촉 대면 면회 허용, 외출·외박 제한 폐지, 외부 프로그램 재개 ① 최근 감염 취약시설 내 확진자 수 감소 추세 ② 60세 이상 중증화율 및 치명률 등 주요 지표 안정세 유지 ③ 최근 방역 주요 지표 및 시설 입소자·종사자의 높은 4차 백신 접종률, 입소자 및 가족의 욕구 등 고려   * 요양병원·시설 90.3%, 정신건강시설 90.7% 4차 접종(9.28. 0시 기준, 확진이력자 제외) ④ 60세 이상 중증화율 및 치명률 등 주요 지표 안정세 유지   * 집단감염자 수 : (8월 4주) 3,015명 → (5월 5주) 2,250명 → (9월 1주) 2,308명 → (9월 2주) 1,075명
    • 생활
    2022-10-05
  • 질병관리청, 10월4일부터 요양병원·시설 등 접촉면회 허용
    질병관리청[동국일보] 감염 취약시설 방역조치 및 해외 입국 체계가 완화됩니다.  요양병원·요양시설 등 접촉 대면 면회 허용(10.4.부터)  입국 후 1일차 PCR 검사 의무 중단(10.1. 0시 입국자부터) ◆ 요양병원·시설 등 감염 취약시설 방역조치 개편됩니다. - 감염 취약시설 내 집단감염자 수는 감소 추세입니다.   * (8월 4주) 3,015명 → (5월 5주) 2,250명 → (9월 1주) 2,308명 → (9월 2주) 1,075명 - 요양병원·시설의 4차 접종률도 90.3%가 넘는 상황입니다. - 안정된 방역상황과 높은 백신 접종률을 고려하여 10월 4일(화)부터 감염 취약시설에 대한 방역조치를 완화힙니다. · 면회 : 비접촉 대면 면회 → 접촉 대면 면회 허용 · 외출·외박 : 필수 외래진료만 허용 → 조건부 전면 허용 · 외부 프로그램 : 중단 → 허용 ◆ 입국 후 1일 이내 PCR 검사 의무가 해제됩니다. - 해외 입국 확진율이 8월 1.3%에서 9월 0.9%로 낮아졌고, 최근 우세종인 BA.5 변이의 치명률도 낮게 나타났습니다. - PCR 의무 검사로 인한 국민 불편 등을 감안하여 10.1.(토) 0시 입국자부터 해외 입국 방역조치를 완화합니다. - 다만, 치명률이 높은 변이가 발생하는 등 입국관리가 강화된 경우에는 재도입도 검토하겠습니다. ※ 입국 시 유증상자의 경우 검역 단계에서 진단 검사 실시 ※ 입국 3일 이내 검사 희망자는 보건소에서 무료 진단 검사 가능
    • 생활
    2022-10-05
  • 산림청, “올 단풍 절정은 언제?”…2022년 가을 단풍예측지도
    산림청[동국일보] 선선한 가을바람이 스리슬쩍 부는 요즘 나무는 하나 둘 옷 갈아 입을 준비를 하는데요.  산림청이 우리나라 주요 산림 지역의 ‘2022년 가을 단풍 절정 시기’를 예측한 지도를 발표했습니다. 올해 단풍 절정은 지역과 수종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게지만, 대부분 10월 하순쯤으로 예상됩니다. ※ 기준 : 주요 수종의 단풍이 50% 이상 물들었을 때 *** 오차 3일 이내 ** 오차 7일 이내 * 오차 10일 이내 ① 당단풍나무 ② 신갈나무 ③ 은행나무 ◆ 강원 설악산 ① 10/24 ** 광덕산 ① 10/24 강원도립화목원 ① 10/25 *** ② 10/26 *** ③ 10/28 *** ◆ 경기 화악산 ① 10/24 ** ② 10/24 *** ③ 10/20 *** 소리봉 ① 10/26 *** ② 10/24 *** ③ 10/28 *** 축령산 ① 10/24 *** ② 10/22 *** ③ 10/24 *** 용문산 ① 10/24 *** ② 10/23 *** ③ 10/27 *** 수리산 ① 11/07 ** ② 10/24 *** ③ 10/26 *** 국립수목원 ① 10/29 ** ② 10/24 *** ③ 10/28 *** ◆ 충북 속리산 ① 10/24 *** ② 10/23 *** ③ 10/26 *** 미동산수목원 ① 10/24 *** ② 10/22 *** ③ 10/25 *** ◆ 충남 가야산 ① 10/25 *** ② 10/19 *** ③ 10/27 *** 계룡산 ① 10/25 *** ② 10/19 * ③ 10/26 *** 금강수목원 ① 11/08 ** ② 10/26 *** ③ 10/28 *** ◆ 경북 주왕산 ① 10/24 * ② 10/23 * ③ 10/23 *** 팔공산 ① 10/24 *** ② 10/20 *** 대구수목원 ② 10/29 *** ③ 10/30 *** ◆ 경남 지리산 ① 10/20 *** ② 10/14 *** 금원산 ① 10/24 *** ② 10/20 ** ③ 10/23 *** 경남수목원 ① 11/10 ** ② 10/28 *** ③ 10/29 *** ◆ 전북 내장산 ① 10/25 ** ② 10/23 * 대아수목원 ① 10/25 *** ② 10/22 *** ③ 10/24 *** ◆ 전남 월출산 ① 10/25 * ② 11/03 *** ③ 11/04 *** 상황봉 ① 11/07 *** 완도수목원 ② 11/09 *** ③ 11/08 *** ◆ 제주 한라산 ① 11/02 ** ② 10/19 ** 교래곶자왈 ① 10/24 ** 한라수목원 ① 11/12 ** ③ 10/28 ***
    • 생활
    2022-10-05
  • 법제처, 알아두면 유익한 10월 주요 시행법령
    법제처[동국일보] 알아두면 유익한 10월 주요 시행법령, 어떻게 달라질까요? ◆ 1일(토) :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 포기 기한 연장 「국적법」 주된 생활의 근거가 외국에 있는 복수국적자에게 적용되는 예외적인 국적 이탈의 허가 절차를 마련합니다. 「국적법」 개정, 10. 1. 시행 · 제14조의2제1항 신설 외국에서 출생하거나 6세 미만의 아동일 때 외국으로 이주한 사람으로서 주된 생활의 근거를 계속하여, 외국에 둔 복수국적자의 경우에는 병역준비역에 편입된 때부터 3개월 이내에 국적 이탈을 신고하지 못한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 법무부장관에게 대한민국 국적의 이탈 허가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함. · 제14조의2제2항 신설 법무부장관은 국적 이탈 허가 신청자의 출생지, 복수국적 취득 경위, 병역의무 이행의 공평성과의 조화 여부 등을 고려하여 허가 여부를 결정하도록 함. · 제22조, 제23조 및 제27조 신설 현재 대통령령에 설치 근거를 두고 있는 국적심의위원회를 법률상 심의기구로 격상시키면서, 다수의 민간 위원이 참여하도록 하고 종전의 심의사항 외에 국적 이탈 허가에 관한 사항을 추가적으로 심의하도록 함. · 부칙 제1조 및 제2조 이 법의 시행일을 2022년 10월 1일로 명시하고, 그 시행일 전에 병역준비역에 편입된 때부터 3개월이 지난 복수국적자의 경우에도 신설되는 국적 이탈 허가 관련 규정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함. ◆ 1일(토) :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도 도입 「임업·산림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 임업·산림의 공익기능을 제고하고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 임업·산림 공익기능 증진 직접지불제도를 도입합니다. 「임업·산림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 제정, 10. 1. 시행 · 제4조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도는 임산물 생산업에 종사하는 임업인들에 대한 직접지불제도(임산물생산업 직접지불제도) 및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 등에 대한 직접지불제도(육림업직접지불제도)로 구성함. · 제5조 공익직접지불제도의 적용대상은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의 농업경영체 등록을 하고 유효하게 효력을 유지하고 있는 임업인 등 및 산지를 대상으로 함. · 제6조 및 제7조 임산물생산업 직접지불제도는 소규모임가직접지불금과 면적직접지불금으로 구분하며, 지급대상 산지는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농업 경영체에 등록된 산지로 함. · 제13조 육림업 직접지불금 지급대상 산지는 산림경영계획 인가를 받고 육림업에 이용되는 산지로서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농업 경영체에 등록된 산지로 함. ◆ 1일(토) : 방역시설 설치기준 강화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규칙」 돼지 사육업을 영위하는 가축의 소유자 등으로 하여금 방역복 착용 등을 위한 전실(前室), 외부 울타리, 내부 울타리 등을 설치하도록 하는 등 방역시설의 설치 기준을 강화합니다.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규칙」 개정, 10. 1. 시행 · 별표 1의2, 별표 110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돼지와 관련된 가축전염병의 발생과 확산을 효과적으로 방지하기 위하여 돼지 사육업을 영위하는 가축의 소유자 등으로 하여금 방역복 착용 등을 위한 전실(前室), 외부 울타리 또는 담장, 내부 울타리, 방역실 및 물품반입시설 등을 설치하도록 하는 등 방역시설의 설치 기준을 강화함. ◆ 27일(목) : 화재 등 신고의무 부과 「소방기본법」 소방대상물의 소유자·관리자 또는 점유자는 소방대상물에 화재, 재난·재해, 그 밖의 위급한 상황이 발생한 경우에는 이를 소방본부, 소방서 또는 관계 행정기관에 지체 없이 알리도록 합니다. 「소방기본법」 개정, 10. 27. 시행 · 제20조제2항 및 제56조제1항제2호 신설 소방대상물 관계인은 소방대상물에 화재, 재난·재해, 그 밖의 위급한 상황이 발생한 경우 이를 소방본부, 소방서 또는 관계 행정기관에 지체 없이 알리도록 하고, 이를 위반한 경우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함.
    • 생활
    2022-10-05
  • 해양수산부, 조개 잡을 때 ‘이것’으로 하면 큰일나요~
    [동국일보] 갈퀴? 안됩니다~ 작살? 안됩니다~ 불법어구 불법포획 다 다 안됩니다~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무분별한 수산물 채취를 멈춰주세요. ◆ 불법 어구로 조개, 생선 잡으면 벌금 천만 원이라고? - 수산자원관리법 시행규칙 제6조에 따라 어업인이 아닌 사람이 수산자원을 포획하거나 채취할 때 허용된 도구* 외 사용 불가   * 투망, 쪽대, 반두, 4수망, 외줄낚시(대낚시 또는 손줄낚시), 가리, 외통발, 낫대(해조 채취 한정), 집게, 갈고리, 호미 손 등 - 위반 시 천만 원 이하의 벌금 ◆ 개불 잡는 불법 도구 ‘빠라뽕’ 사용하면 벌금 3천만 원! - 갯벌 구멍에 ‘빠라뽕’을 대고 손잡이를 잡아당기면 손쉽게 개불이 잡힘. 많은 양의 개불이 남획되고 생태를 훼손시킬 수 있음 - 맨손어업으로 신고된 어업인도 빠라뽕 같은 어구를 사용하면 불법! ◆ 조개 잡는 불법 도구 ‘손형망틀’ 사용하면 벌금 천만 원! - ‘손형망틀’은 조개잡이 어구 ‘그레’를 변형 및 축소해 만든 불법 어구로 모래바닥을 긁어 조개를 잡음 - 불법 조개 채취는 마을 공동 재산인 마을 어장을 훼손시켜 막대한 재산 피해를 입히는 행위 ◆ 스킨스쿠버 장비 착용하고 수산물을 잡으면 불법! - 수산자원관리법 시행규칙 제6조에 따라 어업인이 아닌 사람이 잠수용 스쿠버장비를 사용하여 수산자원을 포획하거나 채취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음 - 수중레저 활동 중 불법 행위는 자칫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음. 안전하고 건전한 해양레저문화를 위해 불법 행위, 제발 그만! ◆ 수산물 불법포획 및 채취 단속 대상 - 불법 어구*로 수산물을 잡는 행위   * 빠라뽕, 손형망틀, 갸프(갈퀴), 작살, 스피어건(작살총) 등 - 고기잡이를 금지한 기간에 잡는 행위 - 잡으면 안되는 어린 물고기나 조개류를 잡는 행위
    • 생활
    2022-10-05
  • 국토교통부, 공공택지 ‘벌떼입찰’ 발 못붙인다…1일 1필지 제도 도입
    국토교통부[동국일보] 더 이상 공공택지에 벌떼입찰이 발 못 붙이도록 원천 차단합니다! 건설사가 공공택지 낙찰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페이퍼컴퍼니를 동원해 편법입찰하는 정황을 점검했습니다. 건설산업기본법 등에 따른 위반 사항에 행정처분을 요청했습니다.  또한, 단속 강화를 위해 1사 1필지 제도를 10월 중에 시행합니다. 공정한 경쟁을 통해 실력있는 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국민들이 보다 다양한 아파트를 선택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 추첨 참가 자격 미달 여부, 택지 관련 업무의 직접 수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습니다! · 10개사 현장점검 결과   - 택지 확보를 위해 형식적으로 계열사를 설립한 구제적인 정황 등 적발     → 건설산업기본법 등에 따른 위반 사항에 대해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하도록 기 요청   - 행정처분과는 별도로 경찰 수사를 의뢰하여 계약 당시 등록 기준을 미달하여 1순위 청약자격을 충족하지 못하면 계약을 해제하고 원상 회복차원에서 택지를 환수할 계획 · 서류조사 결과   - 71개 업체에 대해서도 택지 관련 업무를 직접 수행하지 않는 등 구체적인 정황이 발견     → LH 및 지자체와 합동 현장점검을 시행하고 그 결과에 따라 경찰 수사 의뢰 및 지자체에 행정처분을 요청 ◆ 1사 1필지 제도로 벌떼 입찰의 발생을 사전에 차단합니다. 추첨에 참여 가능한 모기업과 계열사의 개수를 1필지에 1개사로 제한하는 “1사 1필지 제도”를 10월 중에 시행 공공택지 경쟁률이 과열되는 규제지역의 300세대 이상의 택지에 3년간(~’25년) 시행하고, 성과 점검 후 연장 여부를 결정 1사 확인 기준은? ① 공정거래법에 따른 공시대상 기업집단(자산총액 5조 원 이상)에 속하는 경우로 해당 연도(발표 전이면 전년도) 공시 현황을 확인 ② 외부감사법에 따른 지배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법인 등 특수관계자에 해당하는 경우로 최근 1년간 감사보고서를 확인 ◆ 추가 절차를 이렇게 강화합니다! · 점검체계 및 제재 강화   - LH 등 공공택지 공급자가 당첨 업체 선정 즉시 지자체에 해당 업체의 페이퍼컴퍼니 여부 등을 점검 요청하고, 지자체는 30일 이내에 점검 결과를 택지 공급자에게 통보하여 사전 확인 절차를 강화   - 주택건설 사업자 등록증 대여를 차용자, 알선자, 공모자도 모두 제재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 · 업무 수행기준 명확화   - 부당한 지원을 방지하기 위해 택지 당첨 업체가 관련 업무를 직접 수행하지 않는 경우 택지 공급 계약을 해제하고, 향후 3년간 택지 공급을 제한할 수 있도록 명확히 규정   - 택지 공급 계약 등 관련 업무를 위임할 수 있는 대리인의 범위를 소속 직원으로 제한하고, 위임장과 함께 근로계약서 등 증빙자료 제출을 의무화 ◆ 법규 위반 업체들은 행정제재 처분과 함께 인센티브를 축소합니다. 페이퍼컴퍼니 등 부정한 방법으로 택지를 불공정하게 받은 업체가 택지를 또 받게 된다는 지적이 있어 사전청약 가점을 받은 업체 중 법규 위반 업체는 가점 축소 ① 경쟁 방식 : 최대 5% → 일괄 1%(본청약은 0.5%) ② 추첨 방식 : 최대 4점 → 일괄 1점(본청약은 0.5점) ③ 우선 공급 : 최대 2회 공급 → 참여 불가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업체에 대한 사전청약 혜택을 수상 등이 종료될 때까지 잠정 중단 이번 조치를 통해 일부 특정 건설사들이 계열사를 대거 동원해 편법적으로 공공택지를 낙찰받는 사례는 없을 것입니다. 3기 신도시 등 향후 대규모 공공택지에는 공정한 경쟁을 통해 실력 있는 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됨에 따라 국민들이 선택할 수 있는 건설사 브랜드들이 다양해지고, 보다 특색 있는 아파트 공급이 가능해져 소비자 만족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 생활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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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대통령,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 참석…'울산에서 하나되는 대한민국'
    [동국일보] 윤석열 대통령은 10월 7일(금) 저녁 울산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 개회식에 참석했다.   이에, 전국체전은 전국 17개 시·도지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참여하는 종합체육대회로 올해로 103회를 맞이하며, 10월 7일(금)부터 13일(목)까지 7일간 개최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만에 정상 개최되는 점과 49개 종목 1만8천여 명의 시·도 선수단은 물론 18개국 재외동포선수 1,294명, 임원 등을 포함하여 총 2만7천여 명으로 역대 최대 인원이 참가하는 만큼 의미가 남다르다.   또한, 이번 전국체전의 '생태정원도시 울산에서 하나되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처럼 전국체전 내내 울산에서 이어질 함성과 열정 그리고 땀방울이 국력을 하나로 모으는 촉매제가 되어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를 활짝여는 원동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개회식 기념사에서 "국민 누구나 공정하고 차별 없이 스포츠를 즐기는 환경을 조성하고, 체육인의 권익과 복지를 강화하는 등 전문체육을 지원하겠다"고 밝히며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선수단과 체육계를 격려했다.   한편, 윤 대통령은 전국체전이 온 국민이 함께하는 스포츠 대축제가 되도록, 울산을 대표하는 국민대표들과 함께 개회식에 입장했다.    (출처 = 대통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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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尹 대통령, 제2회 중앙지방협력회의 주재…"공정한 '지방시대'를 구현하겠다"
    [동국일보]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10/7, 금) 울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회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주재했다.   이에, 오늘 회의는 윤석열 정부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회의로써 윤 대통령은 "앞으로 중앙지방협력회의의 분기별 개최를 정례화하고, 지역을 순회하며 열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윤 대통령은 "이를 통해 전국 어디에 살든 공정한 기회를 누리는 '지방시대'를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철우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경상북도지사)은 이날 회의에서 "지방시대에 대한 윤 대통령의 강한 의지를 느낄 수 있어 기대가 크다"며 "지방이 직면한 저출산, 지방 소멸 등의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이 바로 '지방시대 구현'이고, 이를 위해 지방이 실질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의 권한을 나누는 '자치분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회의에서 행정안전부 등 관계 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합동으로 '(가칭)중앙지방협력회의 지방지원단'을 구성해 '과제별 TF'를 운영하기로 했다.   이어, 행정안전부 등 관계 부처에서 지방시대를 이끌 '지방시대위원회' 설치 방안, '지역 주도 일자리 창출 방안',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법령 정비 방안' 등을 보고했다.   또한, 윤 대통령은 마무리 발언에서 "지역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그 사안을 가장 잘 아는 지방자치단체가 권한을 갖고 있어야 하고, 중앙은 지방이 문제를 잘 해결하도록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앞으로 지자체를 자주 찾아가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을 위해 적극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윤 대통령은 회의에 참석한 장관들에게 "오늘 시‧도지사들이 건의한 내용을 한마디도 빼놓지 말고 정리해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지시했다.   (출처 = 대통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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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尹, AMAT社 '디커슨' CEO 접견…"AMAT는 굳건한 한미 동맹의 상징"
    [동국일보]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10/7) 오전 용산대통령실에서 한국을 방문한 미국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pplied Materials, AMAT)社의 게리 디커슨(Gary E. Dickerson) 회장(CEO)을 접견했다.   이에, 세계 1위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업체인 AMAT社는 지난 7월 6일 산업통상자원부-경기도와 투자의향 MOU를 체결한 데 이어 지난 9월 22일 뉴욕에서 열린 '투자신고식 및 북미지역 투자가 라운드테이블'에서 반도체 장비 R&D센터 신설 투자신고를 한 바 있다.   특히, 오늘 접견은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 윤 대통령이 방한한 디커슨 회장으로부터 한국에서의 투자 협력방안을 직접 듣는 자리로 만들어졌다.   또한, 윤 대통령은 디커슨 회장에게 R&D센터를 한국에 신설하기로 한 데 대해 감사를 전한 뒤 "국내 반도체 산업 공급망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AMAT社의 이번 투자는 한미 간 경제·산업·기술동맹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어제 존 아퀼리노 미 인도태평양 사령관에 이어 오늘 디커슨 회장까지 모두 귀중한 손님이고 한미 동맹을 상징하는 의미 있는 만남"이라며 "한미 반도체 기업과 정부 간의 긴밀한 협력은 튼튼한 동맹의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윤 대통령은 "반도체 산업은 우리 정부의 핵심 정책인 디지털 플랫폼 정부, 디지털 전환, AI 산업 육성의 핵심 기반으로 AMAT社와 한국에 놓인 다리는 한국뿐 아니라 세계 번영과 평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윤 대통령은 디커슨 회장이 가져온 반도체 웨이퍼에 'AMAT는 굳건한 한미 동맹의 상징입니다'라고 적은 뒤 서명했다.   아울러, AMAT社는 윤 대통령의 서명이 담긴 이 웨이퍼를 미국 실리콘밸리 본사에 영구 보존할 계획이다.   이어, 디커슨 회장은 "지난 35년간 한국 방문 때마다 한국의 과학, 기술, 문화가 혁신으로 거듭나고 세계 최고 수준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며 매우 인상 깊었다"며 "반도체 생태계는 한 국가가 만들 수 없어 무엇보다 국가 간 협력이 긴요하다. 이런 가운데 우리의 투자가 한미 동맹 강화에 기여하게 돼 무척 기쁘다"고 화답했다.   또한, 디커슨 회장은 "앞으로도 한국 정부와의 강력한 파트너십뿐 아니라 한국 선도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나가기를 희망한다"며 "윤 대통령의 미국 방문 시 실리콘밸리 본사를 찾아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이번 AMAT社의 R&D센터 투자 유치로 글로벌 BIG 4 반도체 장비 업체의 한국 내 공급망을 완성했으며, 우리나라가 글로벌 반도체 제조·혁신 허브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앞으로 산업통상자원부와 경기도, KOTRA 등 관계기관들은 AMAT社의 R&D센터 투자를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출처 = 대통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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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尹 대통령, 제10차 비상경제민생회의 주재…부문별 대응책 논의
    [동국일보]윤석열 대통령은 오늘(10.7, 금) 용산 대통령실에서 제10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주재하였다.   이에, 최근 국내외 경제와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커진 점을 감안하여, 지난주 거시금융상황점검회의에서 주요 기업의 최고 재무책임자와 시장전문가의 의견을 들은 데 이어 오늘은 관계 부처 장관들과 경제 상황 전반을 점검하고 부문별로 대응책을 논의하였다.   한편, 동 회의에서 경제부총리가 최근 경제 상황 점검 및 대응 방향과 국제수지 동향 및 대응 방향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실물경제 동향 및 대응 방향을 각각 보고하였고, 회의 참석자들은 경제 상황 및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출처 = 대통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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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尹, '아퀼리노' 美 인도태평양사령관 접견…"한미동맹, 평화와 안정 유지의 핵심"
    윤석열 대통령, 존 아퀼리노(John C. Aquilino) 美 인도태평양사령관 접견 [동국일보] 윤석열 대통령은 10월 6일 오후 용산대통령실에서 존 아퀼리노(John C. Aquilino) 美 인도태평양사령관을 접견했다.이에, 윤 대통령은 "한미동맹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유지의 핵심"이라면서 실전적인 한미 연합 연습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한미 연합 연습을 복원하는 것이 강력한 대북 억제력을 높이고,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 유지에 기여한다"고 언급했다.특히, 윤 대통령은 "로널드 레이건 항모강습단이 방한해 한미 연합 해상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한 것은 미국의 강력한 확장억제력을 실효적으로 보여주는 증거"라고 강조했다.    또한, 윤 대통령은 항모강습단 방한을 위해 적극 협조한 아퀼리노 사령관에게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인도태평양사령부가 우리 정부의 확장억제 실행력 강화 조치를 보다 효과적으로 시행해 나가는 데 긴밀히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아퀼리노 사령관은 "로널드 레이건함이 복귀 중 회항하여 연합훈련을 실시한 것은 한국에 대한 미국의 확고한 방위 공약을 나타내는 것"이라며 "만약 북한이 핵실험을 한다면 제가 어디에 있든 바로 함정을 타고 이곳으로 오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아퀼리노 사령관은 "한미동맹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며, 인도태평양사령부는 대한민국을 방어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이날 접견에는 필립 골드버그(Philip S. Goldberg) 주한미국대사와 스콧 플로이스(Scott L. Pleus) 주한미군 부사령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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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尹 대통령, '기시다' 日 총리와 北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통화
    기시다 총리와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전화 통화 [동국일보] 윤석열 대통령은 10월 6일 오후 5시 35분부터 6시까지 25분간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와 최근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전화 통화를 했다.이에, 양 정상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한반도는 물론 동북아 및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심각하고 중대한 도발 행위로써 강력히 규탄했으며, 북한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한일 양국이 협력해 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또한, 양 정상은 북한의 무모한 도발은 중단되어야 하고, 도발에는 대가가 따른다는 메시지를 북한에 정확히 전달해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으며, 이를 위해 한미일 3자간 안보협력은 물론 안보리를 포함한 국제사회와 굳건히 연대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아울러, 양 정상은 한일 양국이 국제사회의 다양한 현안에 있어 협력하여야 할 파트너라는 데 공감하고, 지난달 유엔 총회를 계기로 이뤄진 회담을 포함해 양국관계에 긍정적 흐름이 있음을 평가하는 한편 관련 외교적 노력을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 끝으로, 양 정상은 안보 문제를 포함한 다양한 현안에 대해 수시로 격의 없이 소통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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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尹 대통령, 재향군인회 창설 70주년 기념식 참석…"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길"
    윤석열 대통령, 재향군인회 창설 70주년 기념식 참석 [동국일보] 윤석열 대통령은 재향군인의 날(10월 8일)을 이틀 앞둔 10월 6일 오전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창설 7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에, 이날 기념식에는 이종섭 국방부 장관,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참전친목단체장, 주한 국방무관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특히, 재향군인회는 6․25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임시 수도인 부산에서 창설됐으며, 제대군인을 회원으로 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안보단체로 지난 70년 간 국가 안보의 보루로서 국민의 안보의식을 고취해 왔다.    또한, 각종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며 적극적인 지원 활동도 전개해 왔다.아울러, 이날 기념식은 국민의례, 기념사(신상태 재향군인회장), 정부포상 수여(국민훈장 1명, 국민포장 3명, 대통령 표창 2명), 대통령 축사, 향군 비전 2030 선포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윤 대통령은 기념식에서 고종훈 충북도회장에게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여하는 등 모범회원 5명과 모범회 1개 단체에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또한, 윤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재향군인회가 자유를 수호하고 국가안보의 한 축으로서 역할을 해 준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창설 70주년을 맞아 '2030 4대비전'을 선포하고 변화와 혁신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면서 "재향군인회 모든 회원이 하나로 단합하여 국민들로부터 더 큰 존경과 사랑을 받는 단체로 도약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어, 윤 대통령은 "군 복무에 대해 자긍심을 갖도록 하는 것이 강한 국방력과 튼튼한 국가안보를 뒷받침하는 것"이라면서 "정부는 국가 안보의 최일선에서 꽃다운 젊음을 바친 제대군인의 복지와 권익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윤 대통령은 "지금 이 순간에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분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면서 "재향군인회 회원들께서도 정부의 제대군인 지원 정책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끝으로, 윤 대통령은 "재향군인회가 앞으로도 자유를 수호하고 국가안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길 기대한다"라고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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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尹 대통령, 제9차 비상경제민생회의 주재…청년농업인 격려
    상주 스마트팜혁신밸리 내 임대형 스마트팜 방문 [동국일보] 윤석열 대통령은 10월 5일 경상북도 상주시 스마트팜혁신밸리를 방문하여 제9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주재했다. 이에, 회의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농업이 미래성장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농업혁신 및 경영안정대책'을 보고했다. 또한, 회의에는 청년농업인·농업인단체대표·기업인이 참석하여 청년농업인 육성 및 스마트 농업 확산, 농가경영안정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의견을 교환했다.아울러, 윤 대통령은 회의에 앞서 상주 스마트팜혁신밸리 내 임대형 스마트팜을 방문하여 청년농업인이 재배하고 있는 딸기·방울토마토 온실을 둘러보고 ICT 기술을활용한 환경제어시스템을 직접 조작해 보며, 청년농들을 격려했다.끝으로, 오늘 회의 종료 후 윤 대통령은 인근 쌀 수확 현장을 찾아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쌀 산업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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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6
  • 尹, 긴급 NSC상임위원회 회의 주재…北 IRBM 발사 포착
    대통령주재 긴급 NSC상임위원회 회의 [동국일보] 10월 4일 오전 우리 군은 북한의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 발사를 포착했다.    이에, 국가안보실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관련 내용을 즉시 보고했으며,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개최했고, 윤 대통령은 회의 중 임석하여 관련 상황을 보고 받고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특히, 참석자들은 북한의 중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보리 결의의 명백한 위반으로 한반도 및 동북아 지역을 비롯하여 국제 평화를 위협하는 중대한 도발로 규정하고 이를 강력히 규탄했다. 또한, 지속되는 북한의 도발은 묵과될 수 없으며 대가가 따른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긴밀한 한미 공조를 바탕으로 국제사회와 함께 대북 제재 강화를 포함한 다양한 대북 억제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아울러, 참석자들은 최근 모든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우리 군과 한미 연합자산이 즉각적으로 탐지·추적한 바, 북한의 어떠한 도발도 무력화시킬 수 있는 철저한 대비태세를 확인했다.이어, 윤 대통령은 북한의 이번 도발이 유엔의 보편적 원칙과 규범을 명백히 위반한 것임을 지적하고, 엄정하게 대응해 나갈 것과 미국 및 국제사회와 협력하여 상응하는 조치를 추진해 나갈 것을 지시했다. 또한, 윤 대통령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은 한미일을 포함한 역내외 안보 협력을 더욱 강화시킬 뿐"이라고 말하고, 미국의 확장억제 공약 강화와 북핵·미사일 대응을 위한 한미일 안보 협력 수준을 높여가기 위한 협의도 지시했다.한편, 오늘 긴급 NSC 상임위원회에는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김대기 대통령비서실장, 박진 외교부 장관, 이종섭 국방부 장관, 김규현 국가정보원장, 김기웅 통일부 차관, 김태효 NSC 사무처장, 임종득 국가안보실 2차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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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4
  • 尹 대통령, 제74주년 국군의 날 행사 주관…"참전국들의 희생을 잊지 않을 것"
    윤석열 대통령, 제74주년 국군의 날 행사 주관 [동국일보] 윤석열 대통령은 10월 1일 오전 육·해·공군 3군 본부가 위치한 계룡대에서 취임 이후 첫 국군의 날 행사를 주관했다.    이에, 행사에는 이종섭 국방부 장관을 비롯한 정부 및 국회 주요 인사와 군 주요직위자, 보훈·예비역 단체, 6·25전쟁 참전국 대사 등 4,600여 명이 참석했다.특히, 건군 74주년 기념 국군의 날 행사는 세계 속의 강군으로 성장한 우리 군의 위용을 과시하고, 국방혁신 4.0을 통해 과학기술 강군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군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튼튼한 국방, 과학기술 강군'을 행사 주제로 선정했다.또한, 올해 국군의 날 행사의 특징으로 지난 '17년 이후 국군의 날 행사가 전쟁기념관 등 특정 장소에서 진행된 것에 비해, 이번 행사는 3군 본부가 위치한 계룡대에서 6년 만에 시행했다.   아울러, K-2 전차, K-9 자주포 등 19종 27대의 지상 주요전력을 행사장에 전시했고, 공중 사열전력을 124대로 대폭 확대하는 등 계룡대 시행 행사 중 역대 최대 규모로 행사를 개최하여 국군의 위용을 과시했다.이어, A-10, F-16 등 주한미군 항공기가 공군전력 사열에 최초로 참가했고, 국군의 날 직전 미 항모강습단이 방한하여 한‧미 연합훈련과 한·미·일 연합훈련을 실시하는 등 한·미 연합방위태세의 공고함을 대내·외에 현시했다. 또한, 스웨덴·태국·필리핀·콜롬비아 등 6·25전쟁 참전국 대사들을 초청하여 과거 도움을 준 나라들에 대한 보답과 감사의 자리를 만들었으며, 행사에 참석하신 6·25전쟁 참전용사분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드렸다. 아울러, KF-21 한국형 전투기 개발 공로자, 현궁·천검 개발자, 현무 개발 연구원, K-2 전차 개발자, 지상 무인·자율 시스템 연구개발자, 무인잠수정 체계 개발자 등 국방연구개발 주요 인력을 초청하여 '과학기술 강군'의 의지를 표명했다. 이어, 국군의 날을 전후하여 군 장비 전시회( 9.27 ~ 10.3 ), '불후의 명곡' 특별 방송( 10.1 ), 블랙이글스 축하 비행( 10.3 ),국방장관배 드론 경연대회( 10.8 ~ 9 )등 '국민과 함께하는 K-Military Festival'을 개최하여 많은 국민들이 국군의 날을 축하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이번 국군의 날 행사는 식전 행사, 기념식, 식후 행사, 경축연 순으로 진행됐다.아울러, 윤 대통령은 이종섭 국방부 장관을 비롯한 군 주요직위자, 현행작전 및 강군 육성에 이바지한 이준일 육군 중령 등 육·해·공군 및 해병대 장병, 6·25전쟁 참전용사인 해병대 1기 이봉식 옹, KF-21과 현무-II·III 연구 개발에 참여한 윤종호, 김영철 박사, 미래 국군의 주역인 각군 사관생도 등 24명과 함께 행사장에 입장했다.이어, 윤 대통령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의 자유대한민국을 있게 해 주신 순국 장병과 호국영령들께 깊은 경의를 표하고, 국토방위를 위해 소임을 다하고 있는 국군 장병들과 세계 각지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해외파병 장병,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주한미군 장병과 가족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건군 74주년과 군의 역할, 북한 핵‧미사일 위협 대비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확립, 국방혁신 4.0을 통한 첨단 과학기술 강군 육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먼저, 건군 74주년과 군의 역할에 대해 윤 대통령은 우리 군이 6·25전쟁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피와 땀으로 조국을 지켜냈고, 지금도 한 치의 흔들림 없는 대비태세로 북한의 끊임없는 도발과 안보 위협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고 있는 국군 장병들의 헌신에 고마움을 전했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제대로 된 무기와 장비도 없는 열악한 여건 속에서 출발한 우리 군이 이제 세계가 인정하는 국방력을 갖추게 됐다"고 평가했다.    특히, 우리 기술로 개발한 차세대 전투기 KF-21이 첫 시험비행에 성공하는 쾌거를 거두었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차세대 이지스 구축함인 정조대왕함을 건조하고, 최근에는 폴란드와 역대 최대규모의 방산 수출 계약을 체결하여 방산 수출 강국으로 자리매김하는 등 세계 속 강군으로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는 우리 군에 깊은 신뢰를 보냈다.이어, 북한 핵‧미사일 위협 대비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확립에 대해 윤 대통령은 북한이 최근 핵 무력 정책을 법령으로 채택하면서 대한민국의 생존과 번영을 위협하는 동시에 핵무기 개발로 인해 북한 주민들은 경제적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북한 정권의 비핵화 결단을 촉구했다.또한, 윤 대통령은 북한이 핵무기 사용을 기도할 경우 한미동맹과 우리 군의 결연하고 압도적인 대응에 직면하게 될 것임을 분명히 했으며, 한미동맹의 확장억제 실행력을 제고하면서 북한의 도발 위협에 강력히 대응하는 '행동하는 동맹'을 구현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국방혁신 4.0을 통한 첨단과학기술 강군 육성에 대해 윤 대통령은 "지금 대한민국은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하고 다층적인 안보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언급했다.이어, 윤 대통령은 "우리 군이 추진 중인 국방혁신 4.0을 통해 국방태세를 재설계하여 안보환경에 최적화된 과학기술 강군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윤 대통령은 민간의 우수한 첨단 과학기술을 국방 전 분야에 접목하고, 필요한 무기를 적시에 획득할 수 있도록 전력증강 프로세스를 혁신할 것도 주문하면서, "이를 통해, 질적 우위를 달성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의 유·무인 복합체계를 구축하여 첨단·비대칭 전력을 신속하게 확보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우리 군은 어떠한 임무도 기필코 완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언급하면서, 국민들께서도 우리 사회가 제복입은 영웅들을 존중하고,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책임있게 예우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당부했다.이어, 기념식에 이어 실시된 식후 행사는 연합‧합동 고공강하, 공중전력 사열, 블랙이글스 축하 비행, 합동 특공무술, 국군의 결의 및 국군의 사명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연합‧합동 고공강하에는 육‧해‧공군, 해병대와 미군 장병으로 구성된 50명의 특수부대 장병들이 참가했으며, 지난 세계군인 강하 대회 우승자인 육군 특수전사령부 김성미 상사 등이 포함된 연합‧합동 고공강하팀은 전술강하로 부터 시작해 4-WAY, 다운플랜, 6계단 대형 등 고난도의 기술을 보여주었다. 또한, 공중전력 사열에는 우리 군의 F-35A, F-15K, 아파치 헬기 등의 주요 항공전력과 주한미군의 F-16, A-10이 참가했으며, 먼저 탱크킬러로 불리는 육군 항공사령부 소속 아파치 헬기가 편대 급선회 회피기동 등을 선보이며 현존 최고공격헬기로서의 위용을 과시했다.    아울러, 공중정찰 자산인 E-737 항공통제기와 P-3 해상초계기, 주한미군 자산인 A-10 공격기 편대를 선두로 하여, 미 F-16 전투기 편대, F-15K 전투기 편대, F-35A도 전투기동을 선보이며 우리 군의 위용을 보여주었다. 이어, 공중전력 사열 이후에는 블랙이글스가 축하 비행을 선보였으며, 지난 7월 영국 리아트 에어쇼에서 최우수상과 인기상을 수상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는 고도의 팀워크를 바탕으로 태극문양, 알바트로스 대형 등 6개의 고난도 기동을 선보였다. 또한, 육‧해‧공군 및 해병대 특수부대로 이루어진 합동 특공무술팀이 실전적인 전투 모습을 선보였으며, 자욱한 연막 속에서 비장한 함성과 함께 등장한 특수부대원들은 제74주년 국군의 날의 의미를 담은 74개의 품새를 비롯해 맨손과 대검을 활용한 상황별 실전 겨루기를 선보였고, 도미노식 격파와 퍼포먼스로 화려함을 더했다. 아울러, 식후 행사의 마지막으로 국군장병들은 국민들께 강한 군을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선보였으며, 행사에 참여한 모든 국군 장병들이 군가를 부르면서 사열대 앞으로 제대를 구성했고, 힘찬 함성과 함께 육·해·공군, 해병대기와 대형 태극기를 펼쳤다.    이어, 윤 대통령은 단상으로 내려가 장병들과 함께 '국군의 사명' 구호를 힘차게 외치며 조국을 수호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또한, 행사간 영상을 통해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맞서는 우리 군의 압도적인 '한국형 3축체계' 능력과, '국방혁신 4.0'을 통해 첨단 과학기술 강군, 미래 강군으로 거듭나고 있는 우리 군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아울러, 대한민국의 땅과 바다, 그리고 하늘에서 국토방위 소임을 다하고 있는 장병들의 조국 수호 의지 전달을 통해 '힘을 통한 평화'를 구현하는 국군 장병들의 든든한 모습을 과시했다. 이어, 식후 행사에 이어 윤 대통령은 경축연을 열어 약 1,300여 명의 내외 귀빈들을 환영했으며, 특히 이준일 육군 중령, 김유림 해군 중사, 안준현 공군 중령(진), 이영현 해병 대위, 국방과학연구소 김상만 박사 등 우리 군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정예강군으로 성장하는데 헌신하고 있는 장병 및 국방 분야 과학기술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윤 대통령은 6·25전쟁을 온몸으로 겪으며 공산세력에 맞서 자유를 수호해내신 해병대 1기 이봉식 옹 등 참전유공자 분들의 희생과 헌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렸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72년 전 풍전등화의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에 도움의 손길을 보낸 유엔 참전국 대사들과 무관들에게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피 흘린 참전국들의 희생을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윤 대통령은 "국군통수권자로서 앞으로 군이 국방혁신 4.0을 통해 국방태세 전반을 재설계하고 미래 강군으로 거듭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하면서, "우리 군을 깊이 신뢰하며, 제복 입은 영웅들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분들이 명예와 존중으로 예우받을 수 있도록 더욱 힘써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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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3
  • 尹, 거시금융상황점검회의 주재…"한 치의 빈틈 없이 대응해달라"
    제3차 거시금융상황점검회의 [동국일보] 윤석열 대통령은 9월 30일 은행회관에서 '제3차 거시금융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에, 4대 그룹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민간 전문가, 경제부총리, 금융위원장 등과 함께 최근 국내외 거시경제, 금융・외환시장 상황과 기업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을 점검하고 대응방향을 논의했다.특히, 윤 대통령은 "유례없는 강달러의 영향으로 우리 금융・외환시장도 변동성이 커졌으며, 과거에 비해 대외건전성은 매우 강화됐으나 더 긴장감을 갖고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윤 대통령은 "금번 위기는 대외 요인에 의해 시작된 전 세계 공통의 위기이지만, 내부적으로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그 충격의 정도가 좌우될 것인 만큼, 정부부터 더욱 긴장감을 갖고 준비된 비상조치 계획에 따라 적기에 필요한 조치를 해 나갈 것"이라고 발언했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시장 참여자와 국민 여러분들이 더욱 안심하도록 경제부총리를 중심으로 경제팀이 24시간 국내외 경제 상황 점검체계를 가동하여 한 치의 빈틈 없이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참여자 토론에서 시장 전문가들은 최근 대외 경제 여건이 매우 어렵지만 외화유동성 상황이 악화되면서 환율이 함께 상승한 과거 외환‧금융위기 시와는 상황이 확연히 다르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으며, 기업, 금융기관 모두 평상시와 비교할 때 외화자금 조달 여건에 이상 징후는 발견되지 않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과거 위기 시에는 대외금융자산에 비해 부채가 많았으나, 지금은 순 대외금융자산이 7,441억불('22.6월말 기준)에 달하고 외환보유액은 세계 9위 수준('22.8월말 기준 4,364억불)으로 높게 유지되는 등 공공‧민간 부문에서 대외안전판이 크게 개선됐다고 평가했다.   또한, 지금의 높은 국가신용등급을 지속 유지하고, 내년 중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등 대외신인도 제고를 위한 정부 노력을 지속해줄 것을 요청했다.아울러, 글로벌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 상승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중국 경기둔화 심화 우려 등 글로벌 경제의 위험요인에 대한 논의도 있었다.    이어,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해 자원을 수출하는 신흥국이 상대적으로 견조한 모습을 보이며 세계 경제의 완충 역할을 하고 있지만, 내년까지도 선진국들이 부진한 모습을 보일 경우 회복 모멘텀이 둔화되고 경기둔화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도 제시됐다. 한편, 기업 최고재무책임자들은 이와 같은 대외부문의 위험요인에 대하여 환리스크 헷지, 계열사 자금풀링, 매출채권 연체율 관리 등 다양한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어려운 가운데에도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는 점도 덧붙였다.또한,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미국의 가파른 정책금리 인상에 따라 국내 금리 상승이 불가피하지만, 이로 인한 어려움이 가중되지 않도록 정책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미 발표한 새출발기금, 만기연장‧상환유예 연장 조치에 더해 저신용기업에 대한 신용공급 뿐만 아니라 필요시 대기업에 대한 유동성 지원까지,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이미 마련된 시장안정조치 등 비상대응 계획을 차질없이 실시하겠다"고 설명했다.이어, 정리 발언에서 추경호 부총리는 강달러로 인한 환율 상승을 높은 경각심을 갖고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외화자금 조달 등 측면에서 과거 위기 시와는 다른 상황이라는 시장 전문가들의 평가에 대해 견해를 같이했다.    특히, 추경호 부총리는 "강달러 지속에 대한 심리적 불안이 추가적인 어려움을 야기할 수 있다"고 지적하면서, 불안심리로 인한 수출기업의 달러 매도 지연과 수입기업의 달러 선매수 등으로 환율 변동성이 더욱 높아질 수 있는 만큼, 시장안정을 위한 노력에 기업도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윤 대통령은 "그간 여러 차례 언급한 바와 같이 이번 위기를 민간과 시장 중심으로 경제체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또한, 윤 대통령은 "에너지 가격이 급등할 때마다 우리 경제의 어려움이 반복되어온 만큼, 우리 산업을 에너지 '저소비·고효율' 구조로 전환해야 하며, 정부도 기업의 노력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정부는 회의 직후 '비상경제장관회의'를 열어 '글로벌 에너지 위기대응을 위한 에너지 절약 및 효율화 대책'을 발표했다.끝으로, 회의를 마치며 윤 대통령은 오늘 회의에 참석한 민간 전문가들의 생생한 의견에 감사를 표하면서, 위기일수록 정부와 기업의 소통이 더욱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기업이 국내외 비즈니스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수시로 정부에 전달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기업과 정부의 소통‧협력 채널을 더욱 긴밀히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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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尹, 해리스 美 부통령 접견…"한미동맹의 발전을 위한 또 다른 전기가 될 것"
    9월 29일 윤석열 대통령은 미국 부통령(카말라 해리스)을 접견했다. [동국일보] 윤석열 대통령은 9월 29일 오전 방한한 '카말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을 85분 간 접견하고, 한미관계 강화 방안을 비롯해 북한문제, 경제안보, 주요 지역 및 국제현안 등 상호 관심사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이에, 윤 대통령은 해리스 부통령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방한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표했으며, "지난 5월 바이든 대통령 공식 방한 이후 약 4개월 만에 해리스 부통령이 방한한 것은 강력한 한미동맹에 대한 양국의 굳건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윤 대통령은 "지난주 런던과 뉴욕을 포함하여 바이든 대통령과 여러 차례 만나 한미동맹의 발전 방향에 대해 긴밀히 협의했다"고 하고, "해리스 부통령의 방한이 한미동맹의 발전을 위한 또 다른 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표명했다. 또한, 해리스 부통령은 "한미 정상 간 뉴욕 회동과 관련해 한국 내 논란에 대해 美측으로서는 전혀 개의치 않고 있다"면서, "바이든 대통령은 윤 대통령에 대해 깊은 신뢰를 가지고 있으며 지난 주 런던과 뉴욕에서 이뤄진 윤 대통령과의 만남에 대해서도 만족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해리스 부통령은 "역내 평화・안정을 위한 핵심축으로서 한미동맹이 더욱 발전해 나가도록 자신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이어, 윤 대통령과 해리스 부통령은 최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핵무력 정책 법제화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했으며, 해리스 부통령은 한국에 대한 미국의 철통같은 방위공약을 재확인했다.    또한, 양측은 확장억제를 비롯해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양국이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는 데 대해 평가하고, 7차 핵실험과 같은 북한의 심각한 도발 시에는 한미가 공동으로 마련한 대응조치를 긴밀한 공조하에 즉각 이행해 나가기로 했다.아울러, 윤 대통령은 미국의 인플레감축법 관련해 우리 측 우려를 전달하면서 "양국이 한미FTA의 정신을 바탕으로 상호 만족할만한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해리스 부통령은 "자신뿐만 아니라 바이든 대통령도 한국 측의 우려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말하면서, "법률 집행 과정에서 한국 측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잘 챙겨보겠다"고 답했다. 또한, 해리스 부통령은 필요 시 금융 안정을 위한 유동성 공급장치를 실행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한 양국 정상 차원의 합의 사항도 재확인했다.아울러, 윤 대통령은 해리스 부통령이 미국 국가우주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우주 개발을 적극 주도하고 있는 것을 높이 평가하고, "한미 간 우주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갈 여지가 클 것으로 본다"고 말했으며, 이에 대해 해리스 부통령은 적극 공감을 표시하면서 "양국 간 우주 협력 강화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가자"고 답했다. 한편, 양측은 내년도 한미동맹 70주년 계기 윤 대통령의 미국 방문 계획에 관한 세부 내용을 외교채널을 통해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끝으로, 오늘 접견 시 윤 대통령은 소수의 인사만 배석한 가운데 해리스 부통령과 별도로 사전 환담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해리스 부통령과 돈독한 개인적 유대감과 신뢰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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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尹 대통령, 클레벌리 英 외교부 장관 접견…한영 양국관계 발전 방안 등 논의
    윤석열 대통령, 클레벌리 英 외교부 장관 접견 [동국일보] 윤석열 대통령은 9월 28일 오후 방한한 제임스 스펜서 클레벌리(James Spencer Cleverly) 영국 외교부 장관을 접견하고, 한영 양국관계 발전 방안과 한반도 문제, 우크라이나 사태와 같은 주요 이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이에, 클레벌리 외교장관은 윤 대통령께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국장에 직접 참석하여 영국 왕실과 정부, 영국 국민에게 조의를 표명한 데 대해 영국 정부를 대표하여 다시 한 번 각별한 사의를 표하고, "한국 국민의 따뜻한 마음과 위로에 영국 국민이 크게 감동했다"고 말했다. 또한, 윤 대통령은 "한영 양국관계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공통의 가치를 토대로 꾸준히 발전해왔다"고 평가하면서, "지난 NATO 정상회의를 계기로 개최한 한영 정상회담(6.30)에서 채택한 '한-영 프레임워크'를 바탕으로 기후변화, 에너지 안보, 공급망 교란과 같은 새로운 도전과제에 함께 대응해 나가기 위해 양국 외교부 차원에서 긴밀한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북한의 7차 핵실험과 같은 도발이 있을 경우 영국이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으로서 국제사회의 단합되고 단호한 대응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클레벌리 외교장관은 우리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한 영국의 지지 입장을 재확인했다. 한편, 윤 대통령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영국의 지지를 요청했으며, 클레벌리 외교장관은 "이번 한국 방문을 통해 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한국 국민의 열망에 대해 잘 알게 됐으며, 트러스 총리에게 보고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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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尹 대통령, 제8차 비상경제민생회의 주재…"정부는 디지털 플랫폼이 돼야"
    8차 비상경제민생회의 [동국일보] 윤석열 대통령은 9월 28일 광주에서 열린 제8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디지털 심화 시대에 정부는 디지털 플랫폼이 돼야 하며, 이때 가장 중요한 기술이 클라우드와 인공지능"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윤 대통령은 "광주의 인공지능 발전과 정부의 플랫폼화의 성공은 뗄 수 없는 운명공동체임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 광주에서 산학연이 협력하는 자리가 자주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윤 대통령은 "광주가 일찌감치 인공지능 대표도시로서 도약할 준비를 마친 곳"이라면서 "명실상부한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제도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윤 대통령은 "앞으로 광주에 복합 쇼핑몰이 들어선다고 하는데 인공지능을 비롯한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세계적인 디지털 혁신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 광주시에서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아울러, 이번 회의에 참석한 베스핀글로벌(대표 이한주)은 "1000여 명의 인력으로 4000여 고객사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 중이며, 특히 UAE 최초의 클라우드 운영센터 및 교육센터를 설립해서 운영 중"이라고 발표했다.    이어, "현재 한국의 세계 수출 1위 품목이 77개 수준인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2000개 이상으로 확대해 디지털화 세계 1위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또한, 쿠팡(대표 강한승)은 "지난 한 해 디지털 기술과 물류 인프라 구축에 7,500억 원을 투자해 독자적인 인공지능 기반의 세계 유일 전국 규모 당일배송 서비스를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인공지능 알고리즘으로 물류 작업의 업무강도가 40% 감소됐다"며 "앞으로 광주지역과 전국 물류센터 건설 투자로 1만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이어, NHN클라우드(대표 김동훈)는 "광주 인공지능 집적단지 내에 세계 10위 수준의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조선대와 연계해 운영 중인 NHN아카데미 광주, 전남대와 협력해 설립한 인공지능 연구개발센터 등을 통해 지역 디지털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또한, 뉴빌리티(대표 이상민)는 "현재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자율주행 기술을 상용화하고 있다"며 "정부가 지금보다 훨씬 더 적극적으로 규제개선에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뉴빌리티는 설립한 지 5년 된 자율주행 관련 스타트업으로 대표가 만 24세인 젊은 기업이며 뉴빌리티의 발언 앞서 자율주행 로봇인 '뉴비'가 등장해 윤 대통령에게 직접 음료를 배달하는 모습을 시연해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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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尹, 화재 현장 방문…"어떻게 위로를 드려야 할지 몰라 마음이 착잡하다"
    9월 27일 윤석열 대통령은 대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화재 현장을 찾아 합동분향소에 조문하고 피해 상황을 청취했다. [동국일보] 윤석열 대통령은 9월 27일 오후 2시 20분경 대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화재 현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았다.이에, 윤 대통령은 유가족들을 만나 "어떻게 위로를 드려야 할지 몰라 마음이 착잡하다"며 "희생자분들 모두 열심히 살아온 분들임을 잘 알고 있다"면서 "화재 원인을 정확하게 분석해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하겠다"고 위로했다. 한편, 피해 상황을 보고받은 윤 대통령은 "지하 주차장이 순식간에 화염에 휩싸였다면 구조적인 문제가 있었던 것 아니냐"며 "과학적으로 정확하게 화재 원인을 감식해 달라"면서 "정확한 원인 분석은 국가 기능의 기본"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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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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