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어린이와 함께 하는 꿈이 있는 캠프' 열려.PNG

[동국일보] 씨앗 작은도서관과 뷰티풀마인드교육원이 주최주관하는 '다문화 어린이와 함께 하는 꿈이 있는 캠프'가 5월 27(오전 1030봉명1동 동사무소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에, 이번 행사는 한국 문화를 알리고 노어권 외국인들과 소통 교류하며 한국 생활을 돕고자 하는 취지로 개최되었으며, 약 40여 명의 내외국인 초등학생들과 학부모가 참석하였다.

 

또한, 청소년 댄스팀의 축하 공연마인드 레크리에이션한국노래 배우기플롯과 클라리넷 연주에 이어 마인드 강연이 있었으며, 문경호 강사는 사막이었던 두바이가 발전을 이루게 된 사례를 통해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어려움을 만날 때 가져야 할 마음에 대해 강연하였다.

 

아울러, 씨앗 작은도서관과 뷰티풀마인드교육원은 앞으로도 자주 행사를 통해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한국 생활 적응을 돕고 함께 교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뷰티풀마인드교육원은 2015년부터 각종 문화 예술 교육 후원과 지원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을 선도하고 있는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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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작은도서관, '다문화 어린이와 함께 하는 꿈이 있는 캠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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