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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일보]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 정무비서관, 청년비서관, 교육비서관 인사를 단행했다.

이에, 정무비서관에 내정된 김한규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는 그간 더불어민주당 법률대변인과 부대변인 그리고 변호사로 20년간 활동하면서 언론계, 정치권, 법조계 등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으며, 

 

이 과정에서 보여줬던 친화력과 소통능력을 바탕으로 국회와 적극 소통하여 국민의 눈높이에서 정무 현안들을 다룰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청년비서관으로 내정된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청년대변인을 역임하며 현안들에 대해 본인의 의견을 소신 있게 제기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주의 깊게 경청하는 균형감을 보여주면서, 

 

청년의 입장에서 어려움을 더 잘 이해하고 소통하여 청년을 위한 정책을 만들고 조정해가는 '청년비서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끝으로, 교육비서관에 내정된 이승복 교육부 교육안전정보국장은 교육부의 대학학술정책관, 정책기획관, 세종교육청 부교육감 등 주요 보직을 거치면서 교육정책, 학교교육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교육행정 전문가이며, 

 

이를 바탕으로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합리적으로 조율하여 교육정책을 추진해 나갈 적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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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신임 정무‧청년‧교육비서관 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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