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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일보] 그룹 '트와이스'가 걸그룹 '음악방송 1위' 기록을 썼다.

이에, 15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전날 '제1051회 - 인기가요'에서 1위 트로피의 영광을 안으며, 그룹 통산 102번째 음악방송 1위를 달성했으며,

JYP는 "걸그룹 최다 음방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라면서 "데뷔 4년 8개월 만에 달성했다"고 전했다.

특히, 지난 1일 발매한 미니 9집 '모어 앤드 모어(MORE & MORE)'로 거둔 성과로써, 트와이스는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2주간의 공식 활동 중에 각종 기록을 썼으며,

지난달 27일 기준 선주문 수량 50만 장을 넘겼고, 한터 차트 기준 초동(발매일 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을 의미) 33만 2416장의 판매량을 올리며 그룹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또한, 지난 9일 기준으로 2015년 10월 발표한 데뷔 앨범 '더 스토리 비긴스'부터 이번 앨범까지 국내에서 발매한 음반의 누적 판매량이 520만 6745장(가온차트 출고량 기준)을 넘겼다.

아울러, '모어 앤드 모어'로 지난 13일 자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200위와 아티스트의 성적을 종합적으로 집계해 순위를 매기는 '아티스트 100' 96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트와이스는 "거의 1년 만의 완전체 컴백이라 더욱더 의미 있었던 활동이었고, 애정이 많았던 앨범인데 무사히 마무리하게 되어 정말 좋다. 팬분들께 이렇게 무대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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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102번째 최다 음방 1위 기록'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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