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PNG

[동국일보]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정형우)과 서울특별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김영대)은 6월 19일 오전 11시, 노사발전재단 6층 대회의실에서 중장년 일자리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에, 이번 업무협약은 중장년 고용지원 체계의 공공성 확립과 더불어 중장년의 새로운 일자리 모델을 발굴,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할 목적으로 마련하였다.

또한,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정부 및 지자체 일자리 정책‧정보 교류, 중장년 일자리 확산을 위한 사업 협력(인턴십, 공공일자리, 전직지원 등), 중장년 일자리 정책에 관한 포럼 및 행사 추진 등에 관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이번 MOU 이후 양 기관은 재취업지원서비스 의무화에 따라 재취업지원서비스 활성화 및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전직서비스 정책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정형우 사무총장은 “금번 협약을 통해 그간 양 기관의 사업기반을 바탕으로 협업체계를 구축해, 중장년 고용지원 체계의 공공성을 확립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계기로 삼겠다”고 하며, 

 

“지난 5월 재취업지원서비스 의무화 시행에 따라 안정적인 제도 안착을 위한 지원과 1,00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해 공공기관으로써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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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중장년 일자리 사업 협력'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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