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위믹스 구단 랭킹’ 10주 연속 선두
[동국일보] CJ가 ‘위믹스 구단 랭킹’ 1위를 기록하며 ‘위믹스 2022 KPGA 프로골프 구단 리그’ 선두를 유지했다.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종료 후 1만 3964.37포인트로 ‘위믹스 구단 랭킹’ 선두를 유지했던 CJ는 26일 끝난 ‘코오롱 제64회 한국오픈’에서 2578.1포인트를 추가해 1만 6542.47포인트로 ‘위믹스 구단 랭킹’ 1위 10연속 선두를 이어갔다.

‘코오롱 제64회 한국오픈’에 CJ 소속 선수는 총 3명이 참가했다.

대회가 끝난 뒤 ‘위믹스 구단 랭킹’ 순위를 집계한 결과 CJ는 구단 별 포인트 1000포인트를 획득한 데 이어 ‘코오롱 제64회 한국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민규(21)가 1300포인트, 공동 17위 배용준(22)이 269.1포인트, 공동 60위 이재경(23)이 9포인트를 추가해 2578.1포인트를 얻었다.

CJ에 이어 우리금융그룹이 2위, 금강주택이 3위에 자리했다.

우리금융그룹은 앞선 대회에 한 계단 오른 2위에 랭크됐다. 구단 별 포인트 1000포인트에 5위 이준석(34)이 507포인트, 공동 17위 황중곤(30)이 269.1포인트를 합작하며 누적 1만 4146.67포인트를 기록했다.

금강주택은 ‘코오롱 제64회 한국오픈’에서 구단 별 포인트 1000포인트에 공동 6위 옥태훈(24)이 408.2포인트, 김영웅(24), 허인회(35), 김승혁(36), 최호성(49)이 각각 5포인트를 획득해 누적 1만 3964.03포인트로 3위에 위치했다.

우리금융그룹과 금강주택의 포인트 차는 182.64포인트로 치열한 2위 싸움이 예상된다.

이어 하나금융그룹과 웹케시그룹이 1만 3368.5포인트와 1만 3307.11포인트로 각각 4위와 5위에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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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믹스 2022 KPGA 프로골프 구단 리그] CJ, ‘위믹스 구단 랭킹’ 10주 연속 선두… 우리금융그룹 2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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