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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녀와 순정남' 임수향‧지현우‧고윤, 드라마 촬영장 內 아찔한 삼자대면!
    [사진제공 : '미녀와 순정남'] [동국일보] 임수향과 지현우, 고윤의 아찔한 삼자대면이 이뤄진다. 25일(토) 저녁 7시 55분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홍은미/ 제작 래몽래인) 19회에서는 고필승(지현우 분)이 연출을 맡고 있는 드라마 촬영장에 공진단(고윤 분)이 방문해 김지영(임수향 분)과 마주친다. 앞서 필승과 함께 일하게 된 지영은 촬영장과 집에서 마주치는 그에게 호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반면 필승은 지영을 볼 때마다 박도라(임수향 분)가 떠올랐고 지영의 발목에서 도라와 똑같이 새겨진 별 문신을 발견, 유전자 검사를 의뢰했다. 도라가 지영으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유일하게 알게 된 필승이 그녀에게 직진 모드를 가동해 다음 회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본방송이 기다려지는 가운데, 오늘 공개된 스틸에는 지영을 사이에 두고 필승과 진단의 아슬아슬한 만남이 담겨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날 지영은 필승의 드라마 현장에 방문한 진단과 2년 만에 마주한다. 하지만 과거 기억을 잃어버린 지영은 자신을 궁지로 몰아넣은 장본인인 진단을 알아보지 못하는데. 여기에 그를 당황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는 지영과 그런 그녀를 빤히 응시하고 있는 진단의 모습이 포착돼 이들의 강렬한 재회가 흥미진진함을 예고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필승은 단둘이 마주한 지영과 진단을 보고 황급히 두 사람에게로 향한다. 온통 도라 걱정뿐인 필승은 진단이 눈앞에 있는 지영이 도라임을 눈치채진 않을까 조마조마하며 경계심을 드러낸다. 특히 진단이 이름과 외모가 달라진 지영을 한 번에 알아볼지도 관전포인트. 이번 만남을 통해 진단과 지영이 어떻게 엮이게 될지, 또한 필승은 진단으로부터 지영을 무사히 지켜낼 수 있을지 다시 얽혀버린 복잡 미묘한 세 사람의 관계에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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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2024-05-26
  • 예능 '연애남매', 최종 선택 3일 앞두고 맞이한 로맨스 대 이변!
    [사진제공 : '연애남매' 영상 캡처] [동국일보] 남매들의 로맨스에 대이변이 일어났다. 24일 방송된 JTBC X 웨이브(Wavve) 예능 ‘연애남매’(연출 이진주)에서는 각자의 평화를 깨고 진짜 속마음을 드러낸 남매들의 짜릿한 반란이 펼쳐진 최종 선택 3일 전의 모습으로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이날 남매들은 단 한 번도 데이트를 해보지 않았던 상대와 데이트를 나섰다. 지난주 닭싸움으로 각자 나눈 데이트 비용에 따라 없던 로맨틱함도 샘솟게 만드는 초호화 데이트부터 일명 ‘만 원의 행복’을 연상케 하는 짠 내 폭발 데이트를 오가며 각양각색의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색다른 조합으로 데이트에 나선 이들이 선사하는 의외의 케미스트리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서로의 현재 상황을 공유하며 깊은 대화를 나눠 한결 편안한 바이브를 드러내는 반면, 은근한 거리감 속에서 미묘한 텐션을 느끼며 심상치 않은 기류를 주고받기도 했다. 무엇보다 입주 후 첫인상으로 용우에게 호감을 표했던 윤하는 끝을 얼마 남겨두지 않고 이제야 성사된 용우와의 데이트에서 가장 극적인 변화를 맞았다. 이 데이트의 기회를 ‘반란’이라고 칭했고 “시간이 좀 더 있으면 다른 상황이 펼쳐질 수도 있나?”라며 움직이는 마음을 내비쳐 MC들을 놀라게 했다. 용우 역시 윤하와의 데이트를 통해 싱가포르에 온 후 줄곧 초아에게 느껴왔던 감정의 실마리를 찾아냈다. 이로써 결단을 내린 용우는 데이트 후 숙소에 돌아와 초아에게 자신의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고 확실해 보이기만 했던 두 사람의 관계는 다시 알 수 없는 수많은 가능성의 세계로 돌아갔다. 이후 데이트를 모두 끝내고 돌아온 남매들의 속마음 문자에서는 믿을 수 없는 결과가 나타나 보는 이들의 반응을 폭발시켰다. 윤하는 항상 함께 데이트를 즐겨왔던 윤재를 뒤로하고 용우에게 문자를 보냈고, 단 한 번도 다른 이에게 문자를 보낸 적 없던 용우의 첫 문자는 윤하를 향했다. 뿐만 아니라 세승 역시 정섭이 아닌 함께 데이트를 한 철현에게 문자를 보냈고, 포기하지 않고 매번 재형에게 마음을 표현했던 주연은 이번 데이트로 윤재에게 문자를 보내면서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사태가 벌어졌다. 한편, 웨이브에서만 독점 공개된 방송분에서는 철현과 세승의 더욱 화려하고 럭셔리한 데이트는 물론 재형이 직접 밝히는 지원을 향한 속마음, 그리고 찐친을 방불케 하는 지원과 정섭의 티키타카가 보다 자세히 그려졌다. 최종 선택까지 얼마 남지 않은 이 시점에서 맞이한 변수와 복잡하게 얽히는 남매들의 마음은 과몰입 지수를 최고치로 끌어올리며 앞으로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남매들의 로맨스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X 웨이브 예능 ‘연애남매’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OTT는 웨이브를 통해 독점 선공개된다. 일본에서는 Hulu Japan, 동남아, 중동 및 아프리카에서는 아시아 최대 범지역 OTT 플랫폼 Viu(뷰), 대만에서는 friDay Video, iQIYI, LINE TV, 미주, 유럽 및 오세아니아에서는 KOCOWA+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도 함께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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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2024-05-26
  • '놀아주는 여자' 권율, 얼굴+성격+능력 '갓'벽한 정의의 사도…은밀한 취미 공개!
    사진 제공 : 베이스스토리, 아이오케이, SLL [동국일보] 권율이 ‘놀아주는 여자’에서 햇살 매력을 발산한다. 오는 6월 12일(수)에 첫 방송될 JTBC 새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극본 나경/ 연출 김영환, 김우현/ 제작 베이스스토리, 아이오케이, SLL)는 어두운 과거를 청산한 큰 형님 서지환(엄태구 분)과 아이들과 놀아주는 미니 언니 고은하(한선화 분)의 반전 충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권율은 부드러운 원칙주의자이자 검사 장현우 역을 맡았다. 장현우는 여자와 아이, 노인을 비롯한 모든 약자를 보호하겠다는 목표를 가진 진정한 법의 수호자. 다정하고 매너 좋은 탓에 겉보기에는 마냥 유순해 보이지만 그 누구보다 주관이 뚜렷한 서울중앙지검의 만능 재주꾼이다. 얼굴과 성격, 능력까지 고루 갖춘 장현우에게도 은밀한 비밀이 한 가지 있다면 키즈 채널 ‘미니와 놀아요’의 열렬한 구독자라는 것. 고은하의 채널에 알림 설정을 해놓고 영상이 올라올 때마다 야무지게 좋아요를 누를 뿐만 아니라 댓글까지 잊지 않으며 팬심을 불태운다. 장현우가 미니 언니를 이토록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울중앙지검 정의의 사도 장현우의 일상이 담겨 있다. 서류 더미에 파묻힌 채 사건을 조사하고 재판 준비를 하는 동시에 법원을 찾은 손님에게 친절히 길을 안내해 주는 장현우의 다정한 미소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데운다. 특히 빗줄기 아래 색동 우산을 든 장현우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젠틀한 슈트와 대비되는 알록달록한 작은 우산에는 ‘미니와 놀아요’라는 고은하의 채널 이름이 적혀 있어 미니 언니를 향한 엄청난 팬심을 짐작하게 한다. 과연 양지로 올라온 열혈 구독자 장현우가 키즈 크리에이터 고은하를 만나 성공한 덕후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처럼 검사로서의 확고함과 인간적인 따뜻함을 동시에 갖춘 장현우 캐릭터의 스윗한 면면들은 댄디한 분위기를 가진 권율의 연기로 더욱 빛을 발할 예정이다. 여러 작품들을 통해 다정한 남자친구부터 악랄한 사이코패스까지 다채로운 얼굴을 보여준 만큼 ‘놀아주는 여자’ 속 장현우 캐릭터로 변신할 권율의 활약이 주목되고 있다. 인간 햇살 장현우 캐릭터에 녹아든 권율의 열연이 펼쳐질 JTBC 새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는 오는 6월 12일(수)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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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
    2024-05-26
  •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장기용X천우희, 충격의 결혼식 후 재회 '관계역전' 천우희…장기용에 경고?!
    사진제공=JTBC [동국일보]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장기용은 천우희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을까. JTBC 토일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연출 조현탁, 극본 주화미, 크리에이터 글Line&강은경, 제작 글앤그림미디어·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SLL)측은 24일, 복귀주(장기용 분)와 도다해(천우희 분)의 재회 순간을 공개했다. 여기에 과거 도다해 아버지의 장례식장에서 포착된 복귀주의 모습은 궁금증을 더한다. 지난 방송에서 복귀주는 도다해의 정체에 충격을 받았다. 복귀주의 진심이 미안하고 버거웠던 도다해가 결혼식에서 정체를 밝힌 것. 마음을 깨닫고 이제 막 어둠을 벗어나 행복을 되찾기 시작한 복귀주, 그런 복귀주를 속이고 싶지 않은 도다해의 선택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쌍방 구원 로맨스에 위기가 찾아온 가운데, 복귀주와 도다해의 재회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장례식장에서 금방이라도 눈물이 떨어질 듯 그렁그렁한 어린 도다해와 마주한 복귀주. 과연 복귀주는 어린 도다해와 어떻게 마주하게 된 것인지, 누구도 몰랐던 숨겨진 과거 인연에 향후 전개를 더욱 궁금하게 한다. 복귀주와 도다해의 관계 역전도 포착됐다. 마음을 깨닫기 전까지 높다란 철벽을 세우던 복귀주. 그런 그가 도다해의 마음을 잡기 위해 직진한다. 그러나 복귀주를 향해 무언가 경고 하는 듯 손가락을 치켜세운 도다해의 차가운 얼굴도 흥미롭다. 도다해의 날 선 반응에 물끄러미 바라만 보고 선 복귀주의 눈빛이 아련하다. 또 다른 사진 속 복귀주와 도다해의 애틋한 재회는 변화를 기대케 한다. 달라진 복귀주는 도다해가 밀어내면 낼수록 성큼 다가선다고. 한 발 멀리서 서로를 바라보는 복귀주와 도다해의 애틋한 침묵이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이번 주 방송되는 7, 8회에서는 도다해가 있는 시간으로 계속해서 타임슬립하는 복귀주의 고군분투가 그려진다.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제작진은 “복귀주는 도다해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그의 곁을 맴돈다. 복귀주가 타임슬립한 과거에서 보게 될 것은 무엇일지, 도다해의 마음을 돌리기로 결심한 이유도 기대해 달라”면서 “복귀주와 도다해의 숨겨진 과거 인연도 흥미로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의 작품성이 화제가 되면서 뒤늦게 입문하고자 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JTBC는 오늘(24일) 오전 10시 50분부터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1-6회를 한 번에 몰아볼 수 있는 연속 편성을 준비했다. JTBC2에서는 다음날인 토요일(25일) 오후 1시부터 1-6회 연속 방송된다. JTBC 토일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7회는 오는 25일(토)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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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2024-05-26
  • 곽진언∙비비∙크러쉬,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 OST 라인업 합류!…세상의 모든 모녀 위한 '웰메이드 음원'
    필굿뮤직(비비) [동국일보] JTBC 새 예능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이 웰메이드 OST를 예고했다. JTBC는 24일 오전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효리 모녀 여행 에세이 프로그램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연출 마건영, 박성환)' OST 전곡 미리듣기 음원을 공개했다.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는 톱스타 이효리가 태어나 처음으로 엄마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로드무비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26일 첫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탄탄한 OST 라인업을 예고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이번 OST 라인업에는 Mnet '슈퍼스타K6'의 우승자 곽진언을 시작으로 '밤양갱'으로 메가히트를 기록한 비비(BIBI), 감정을 담은 음악들로 공감을 나누는 싱어송라이터 헨(HEN)이 합류해 극의 몰입도를 더한다. 더불어 자타공인 음원 강자 크러쉬(Crush)와 빈티지한 음악 정서를 지닌 싱어송라이터 안신애 또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시선을 모은다. 라인업과 함께 OST 전곡의 1분 미리듣기 또한 공개되어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곽진언 특유의 담담한 보이스 컬러가 매력적인 '단둘이 친구처럼', 이효리 모친의 테마곡 비비의 '일기장', 모든 형태의 사랑을 노래하는 헨의 '너의 반의 반만이라도'가 잔잔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또 이효리 모녀의 좌충우돌 여행기를 그린 크러쉬의 'Trip(트립)', 모녀관계의 감정을 대변하는 안신애의 '피어날게'까지 총 다섯 곡의 OST가 1분이란 짧은 분량만으로 프로그램은 물론 OST 전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다섯 명의 아티스트가 각자 어떤 스타일의 OST로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에 녹아들어 감성과 매력을 끌어올려 줄지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모은다. 한편 이효리 새 예능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는 26일 오후 9시 10분 JTBC에서 첫 방송되며, 완성도 높은 OST로 평범한 일상의 공감과 힐링을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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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pop
    2024-05-24
  •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 짝사랑 시작 임수향…지현우 적극 애정 공세!
    [사진제공 :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 [동국일보] 임수향이 지현우의 다정함에 설렘과 혼란을 동시에 겪는다. 내일 25일(토)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홍은미/ 제작 래몽래인) 19회에서는 김지영(임수향 분)과 고필승(지현우 분)이 단둘만의 시간을 보낸다. 지난 방송에서 필승은 드라마 스태프로 팀에 합류한 지영의 발목에서 도라와 똑같은 별 문신을 발견하고 유전사 검사를 의뢰했다. 이후 필승은 지영이 도라였음을 알게 되며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도라의 손을 다신 놓지 않겠다고 다짐한 필승이 지영을 지극정성 챙겨주는 등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로맨스 제2막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9회 방송을 하루 앞둔 오늘(24일) 공개된 스틸에는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지영과 필승이 포착됐다. 달달함이 묻어 나오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상승시킨다. 이날 필승은 지영을 레스토랑으로 데려가 맛있는 음식을 사주는 등 ‘지영 한정’ 적극 애정 공세를 펼친다. 벅차오른 감정을 꾹꾹 누른 채 지영을 바라보는 필승의 눈빛과 다정한 손길에서 도라가 살아있음에 감사한 그의 애틋한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캠핌장에서 기타를 연주하는 필승의 모습 또한 시선을 강탈한다. 앞서 필승이 도라에게 감미로운 기타 연주를 선물하는 등 행복한 한때를 보냈던 이들의 캠핌장 데이트가 데자뷰처럼 스쳐 지나가는 가운데, 필승이 지영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본격 행동에 돌입한 것인지 예측할 수 없는 본방송이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기억은 모두 잃었지만, 필승에게 끌려 하던 지영은 자신에게 잘해주는 그의 수상쩍은 행동들에 당황해한다. 지영은 흔들리는 마음을 애써 가라앉히고자 기를 쓰지만, 그의 애정 어린 행동들에 설레면서도 혼란스러워하는데. 끊어낼 수 없는 인연처럼 운명적으로 다시 마주한 두 사람에게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KBS 2TV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 19회는 내일 25일(토) 저녁 7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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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2024-05-24
  • '수지맞은 우리' 김희정, 우아함부터 차가움까지…임팩트 甲 존재감 시선 고정!
    [사진 제공: KBS 1TV 일일드라마 '수지맞은 우리' 방송 캡처] [동국일보] 배우 김희정이 우아함부터 차가움까지 다채로운 캐릭터의 모습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책임지고 있다. 김희정은 KBS 1TV 일일드라마 ‘수지맞은 우리’(연출 박기현 / 극본 남선혜 / 제작 몬스터유니온, 삼화네트웍스)에서 한현성(신정윤 분)의 엄마이자 한진태(선우재덕 분) 회장의 부인인 ‘김마리’로 분해 열연 중이다. 김마리(김희정 분)는 30년 전부터 이혼서류를 품고 살며 남편 진태와의 팽팽한 대립각을 세우고 있지만, 아들 현성에게는 누구보다 따뜻한 모성애를 보여주는 등 극을 흥미진진하게 이끌고 있다. 극 중 남편 진태와 순탄치 않은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마리는 진태에게 이혼서류가 있다는 사실을 들키게 됐다. 이를 안 진태가 따지기 시작하자, 마리는 표정 변화 없이 “30년 전부터요. 당신은 계속, 내 옆에서 이렇게 살아야 해요. 내 곁에 있는 게 당신한텐 더 지옥일 테니까”라고 말하며 그를 향해 가혹한 심정을 내비쳤다. 이 장면에서 김희정은 단호한 말투와 냉랭한 눈빛 등으로 캐릭터가 가진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김마리'에게 30년 전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마리는 진태의 비서실장으로부터 그가 채선영(오현경 분)의 식당에서 홀로 저녁 식사를 했다는 소식을 듣게 됐다.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선영을 찾아간다는 비서의 말에 마리는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어 보였고 그녀의 행동이 마리와 진태, 선영의 삼각관계를 조성하며 극의 분위기를 쥐락펴락했다. 한편 진태에게 이혼 요구를 당하는 등 부부 관계가 파국으로 치달은 마리는 제일 아끼는 아들 현성에게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그의 약혼녀였던 진수지(함은정 분)의 어머니 장윤자(조미령 분)가 전화를 받자 황당함을 드러냈다. 또한 마리는 수지와의 약혼이 깨졌음에도 그녀를 꾸준히 기다리는 아들 현성에게 “진 선생이 연락 끊고 잠적해 버린 게 무슨 의미일까? 널 정말 사랑했다면 이렇게 사라지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라며 쓴소리를 서슴지 않게 내뱉었다. 김희정은 현성을 향해 냉정한 반응을 보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아들 걱정뿐인 엄마 마리의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극적 몰입도를 높였다. 이렇듯 김희정은 ‘수지맞은 우리’에서 함부로 범접할 수 없는 ‘김마리’ 캐릭터의 분위기를 완벽 소화, 대체불가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적재적소에 맞는 내공 깊은 연기력으로 극 서사에 깊이감을 더하고 있는 김희정의 활약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수지맞은 우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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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2024-05-24
  • 새 일일드라마 '스캔들' 한보름X최웅, 풋풋+설렘 커플의 만남!
    [사진제공 : 새 일일드라마 '스캔들'] [동국일보] 작가 데뷔를 꿈꾸는 한보름과 배우 지망생 최웅이 달달한 연인 케미를 선보인다. 오는 6월 17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스캔들’(연출 최지영 / 극본 황순영 / 제작 오에이치스토리)은 세상을 가지고 싶었던 여자와 복수를 위해 모든 것을 건 또 한 명의 여자가 벌이는 미스터리 복수극이다. 한보름은 극 중 배우 지망생 서진호(최웅 분)와 결혼을 약속하지만, 결혼식 당일 진호가 실종되며 인생이 크게 흔들리는 신예 드라마 작가 백설아를 연기한다. 한보름과 연인 케미를 선보일 최웅은 결혼식 당일 자취를 감추게 되고 문정인(한채영 분)의 치밀한 설계로 슈퍼스타가 되는 서진호 역을 맡았다. 한보름과 최웅의 신선한 케미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오늘(24일) 둘의 극과 극 분위기가 담긴 투 샷 스틸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스틸 속 꿈을 향해 달려가는 작가 백설아(한보름 분)와 배우 지망생인 진호가 서로를 애틋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풋풋하고 싱그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들의 모습은 사랑스러운 연인 그 자체로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한다. 하지만 사람들 앞에서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한 결혼식 당일, 진호가 자취를 감추게 되면서 설아의 인생은 한순간에 무너진다. 과거 설아의 새엄마였던 정인과 엮이게 된 진호는 그 길로 설아와 멀어진다. 또 다른 스틸 속 두 사람 사이에는 냉랭한 기운이 감돈다. 설아는 자신의 데뷔작 ‘포커페이스’ 종방연 현장에서 전 연인이자 드라마의 주연배우 진호를 마주하게 된다. 둘은 서로를 싸늘하게 바라보며 팽팽한 관계를 형성, 흥미를 자극한다. 결혼식 당일 진호가 자취를 감춘 이유와 이들에게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진호가 설아의 작품 주연배우로 어떻게 자리하게 됐는지 궁금증을 한껏 치솟게 만든다.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스캔들’은 ‘피도 눈물도 없이’ 후속으로 오는 6월 17일 월요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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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2024-05-24
  • 월화드라마 '함부로 대해줘' 이유영, 노빠꾸 직진 매력으로 홀릭 중!
    [사진제공 : '함부로 대해줘' 영상 캡처] [동국일보] 배우 이유영이 매 순간이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변신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함부로 대해줘’(극본 박유미 / 연출 장양호 / 기획 KBS / 제작 판타지오 / 원작 네이버웹툰 '함부로 대해줘' 작가 선우)에서 김홍도로 활약 중인 이유영이 캐릭터 매력을 200% 발휘하며 많은 이들을 사로잡고 있다. 김홍도(이유영 분)는 등장하자마자 K-직장인의 애환과 설움을 대변하며 공감을 일으켰다. 직장 내 최하위 계급인 무수리였지만 자신의 디자인이 빛을 볼 날이 올 거란 믿음으로 갖은 무시와 홀대도 꿋꿋이 버텨 안타까움을 유발했다. K-직장인 김홍도의 삶은 웹툰 학원 제자였던 신윤복(김명수 분)이 등장하면서 변화가 찾아들기 시작했다. 신윤복이 김홍도 덕에 편견이 많은 세상에 발을 디딘 어른으로 성장했다면 김홍도는 신윤복 덕에 자신을 함부로 대하는 상황을 더 이상 함구하지 않게 된 것. 하지만 거센 바람 앞에 김홍도의 긍정적인 마인드가 데미지를 입는 일이 벌어졌다. 김홍도는 동료가 자신의 디자인을 도용했다는 결정적 증거에도 디자이너 보조라는 이유로 사과는커녕 원성만 샀다. 그 순간 김홍도는 자신이 가장 멋지고 훌륭하다는 신윤복의 말을 떠올렸고 부조리한 상황에 당당히 의사를 피력해 시청자들에게 시원한 쾌감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김홍도의 디자인을 눈여겨보고 있던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까미유(배종옥 분)가 그녀를 스카우트하면서 전화위복을 맞았다. 180도 바뀐 커리어처럼 신윤복을 향한 김홍도의 감정도 조금씩 방향을 틀고 있다. 처음에는 초라해질 때마다 힘이 되어준 신윤복이 고마워 아플 때 극진히 간호하고 반찬이 떨어지지 않게 신경을 썼다. 이러한 김홍도의 다정함과 사랑스러움은 보는 이들도 빠져들 정도로 신윤복 앞에서 배가되어 발산됐다. 그러나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김홍도는 신윤복을 크게 의식하게 되고 점점 거세지는 심장박동을 느꼈다. 묘령의 여인의 등장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냐는 질문은 하지 못하게 됐지만 사랑 앞에선 노빠꾸 본능을 드러내는 만큼 김홍도가 직진녀다운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를 더하는 상황. 이렇듯 김홍도는 꿈을 좇는 직장인의 현실과 연하와의 로맨스라는 판타지를 밸런스 있게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더해 이유영(김홍도 역)은 디자이너다운 패셔너블한 모습과 통통 튀는 연기를 펼쳐 김홍도 캐릭터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이에 이유영이 앞으로 어떤 활약으로 작품에 웃음과 힐링을 불어넣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함부로 대해줘’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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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최진혁, 예민 보스 계지웅 역으로 카리스마 폭발!
    사진 제공 : 삼화네트웍스, SLL [동국일보] 최진혁이 초 예민 보스 계지웅 역으로 마라 맛 사회생활의 뚜껑을 연다. 오는 6월 15일(토)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극본 박지하/ 연출 이형민, 최선민/ 제공 SLL/ 제작 삼화네트웍스)는 어느 날 갑자기 노년 타임에 갇혀버린 취준생과 낮과 밤 올 타임 그녀에게 휘말린 능력캐 검사의 기상천외한 인턴십과 앙큼달콤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최진혁은 고스펙, 고학력, 고퀄 비주얼에 고지식한 성격을 가진 서한지청의 검사 계지웅 역을 맡았다. 계지웅은 감정보다 이성을 중시하며 확실한 증거 이외에 어떠한 것도 믿지 않는 논리주의자이자 한 번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완벽주의자다. 1년 365일 24시간 내내 일만 하는 극강의 워커홀릭으로 서한지청 내 독보적인 기소율을 자랑하고 있다. 능력 출중하고 외모도 뛰어난 그야말로 사기 캐릭터지만 그런 계지웅에게 부족한 점은 사회성이 떨어진다는 것. 같이 일하는 사람이 피곤에 찌들어도 아랑곳하지 않는 성격적 결함으로 인해 계지웅 아래의 실무관들은 3개월을 버티지 못하고 줄줄이 탈주를 선언할 정도다. 헬게이트라 불리는 계지웅 검사의 사무실에도 볕 들 날이 올지 궁금해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피도 눈물도 없는 워커홀릭 계지웅 검사의 일상이 담겨 있다. 해가 뜨나 달이 뜨나 늘 사무실에 붙박이처럼 앉아 서류를 파헤치는 것은 물론 직접 현장을 찾아가 증거를 찾는 등 사건 해결에 몰두하는 계지웅의 눈빛에서 진중함이 느껴진다. 이렇듯 매사 흐트러짐 없이 실무관들의 피를 말리던 계지웅이지만 시니어 인턴 계의 레전드라 불리는 임순(이정은 분)을 만나게 되면서 인생 최대의 난관을 마주할 예정이다. 숱한 실무관들도 모조리 나가떨어지게 만든 계지웅이 하나부터 열까지 정반대인 시니어 인턴과 어떤 케미스트리를 완성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계지웅 캐릭터로 이지적인 매력을 발산할 최진혁의 연기 변신도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정은(임순 역), 정은지(이미진 역)와는 각기 다른 케미스트리를 형성하며 보는 재미를 한층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사기 캐릭터 계지웅 검사로 변신할 최진혁의 활약은 JTBC 새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는 오는 6월 15일(토) 밤 10시 30분 첫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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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 임수향♥지현우 둘러싼 3단 관계 변화 파헤쳐보기!
    [사진 제공: KBS 2TV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 방송 캡처] [동국일보] ‘미녀와 순정남’만의 특유 스토리가 주말 안방극장을 제대로 사로잡고 있다. 지난 18일(토), 19일(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홍은미/ 제작 래몽래인) 17, 18회에서는 박도라(임수향 분)와 고필승(지현우 분)이 막내 스태프와 감독으로 또다시 얽히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18회 최고 시청률은 21.8%(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고 2049 시청률 또한 3.3%(수도권 가구 기준)로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인물들의 예측 불허한 스토리가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터트리고 있는 가운데, 한 번 보면 빠져나올 수 없는 극 중 도라와 필승의 3단 관계 변화를 파헤쳐봤다. #1단계: 어릴 적부터 시작된 박도라-고대충의 인연! 15년 전 도라는 결손 가정에게 주는 식료품을 받아 가던 중 고등학생 대충(훗날 필승)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 이후 도라는 엄마 백미자(차화연 분)를 쫓는 빚쟁이들을 피해 이사 간 집에서 대충을 만났고 그와 운명이라 여기며 마음을 키워갔다. 하지만 미자로 인해 필승의 외할아버지 김준섭(박근형 분)이 죽게 되면서 도라와 대충의 가족은 원수 집안이 되어버렸고 영문도 모른 채 도라는 야반도주하는 미자를 따르며 대충과 생이별을 하게 됐다. #2단계: ‘톱배우’ 박도라 vs ‘드라마 막내 조연출’ 고필승 15년 만의 재회 성인이 된 도라는 톱배우가 되어 승승장구했고 드라마 PD가 된 필승(과거 대충)은 갑작스레 투입된 드라마에서 주연배우 도라와 15년 만에 재회했다. 현장에서 계속 마주치던 필승이 짝사랑했던 대충임을 알게 된 도라는 그를 향한 무한 고백으로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필승은 도라를 매몰차게 밀어냈지만, 그녀에게 흔들린 마음을 이내 인정하곤 마음을 열었다. 아슬아슬한 비밀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사랑의 징표로 발목에 커플 문신을 남기는 등 변함없는 애정 전선을 과시했다. 그러나 어린 나이부터 집안의 가장 역할을 도맡아온 도라에게 미자의 도박 빚, 공진단(고윤 분)의 잘못된 집착 등 여러 방해물이 등장해 긴장감을 높였다. 미자의 빚투로 한순간에 추락한 도라는 다시 일어설 것이라 다짐했지만, 진단이 판 함정으로 인해 배우로서 치명적인 논란에 휩싸이고 말았다. 결국 도라는 바다에 몸을 던지는 행동으로 삶의 의지를 놓아버렸고 궁지에 몰린 그녀의 안타까운 선택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저릿하게 했다. #‘3단계: 드라마 막내 스태프’ 김지영 vs ‘드라마 감독 데뷔’ 고필승 극단적인 선택을 했던 도라는 기적처럼 치매에 걸린 할머니 이순정(이주실 분)에게 발견돼 ‘김지영’이란 이름으로 제2의 인생을 살기 시작했다. 이어 지영은 동네에 촬영을 온 필승을 우연히 만나 그의 드라마 팀의 막내 스태프로 합류했다. 도라는 기억상실로 필승을 기억하지 못했고, 필승 또한 전신 재건 수술로 얼굴이 바뀐 도라를 알아보지 못했다. 일을 하기 위해 서울로 상경한 지영은 필승의 집에 세 들어 살게 됐다. 이후 지영은 필승을 보며 호감을 느꼈지만, 마음을 애써 숨겼고 필승도 지영을 볼 때면 도라가 떠올라 혼란스러워했다. 그 가운데, 필승은 지영의 발목에서 도라와 똑같은 별 모양의 문신을 발견, 유전자 검사를 의뢰했다. 모든 사실을 알게 된 필승이 도라의 손을 놓치지 않겠다고 다짐, 직진하기 시작했다. 인물들의 관계 변화를 계기로 서로에게 운명적으로 이끌리는 도라와 필승의 로맨스는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 향후 전개에 귀추가 주목된다. KBS 2TV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은 오는 25일(토) 저녁 7시 55분 19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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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선재 업고 튀어', 두 아이의 아빠 송지호…일등 신랑감 면모 뿜뿜!
    [사진제공 :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방송 캡처] [동국일보] 배우 송지호가 열혈 아빠로 변신했다. 송지호는 지난 20일(월)과 21일(화)에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극본 이시은, 연출 윤종호, 김태엽) 13, 14회에서 두 아이의 아빠로 등장, 홀로 아이들을 케어하며 육아 고수 면모를 톡톡히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2009년의 임금(송지호 분)은 동생인 임솔(김혜윤 분)에게 복권 번호를 받아냈다. 미래의 솔이 복권 당첨 번호를 알아 와 금에게 전달했던 것. 하지만 금은 번호를 받은 후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금의 반응을 본 솔이 거센 압박을 했고 그가 당황한 듯 알겠다고 대답하는 모습은 오빠와 동생 관계가 뒤바뀐 남매 케미를 형성,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과거에서 현재로 타임슬립 한 금은 둘째 딸의 이유식을 먹이는 등 육아에 매진했다. 그런 금이 실수로 어린이집 전화를 받지 못했고 현주에게 미안해진 금은 그녀를 위해 딸 등원 준비까지 모두 해내지만, 현주에게 철저하게 무시당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딸이 “엄마 눈엔 아빠가 안 보이나 봐”라고 말하자 금은 “아빠가 투명망토를 입어서 그래. 예쁜 사람 눈에만 보이거든”이라며 재치 있는 입담으로 극에 재미를 더했다. 한편 금에게 화를 낸 현주는 금이 산 복권을 발견하게 됐다. 쓸데없는 곳에 돈을 썼다며 분노한 현주는 복권 번호를 확인했고, 당첨됐다는 메시지를 보자 경악했다. 이들이 금 덕분에 돈방석에 앉을 것을 예고,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렇듯 송지호는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변화무쌍한 연기로 월화 안방극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그의 특급 활약이 시청자들의 사랑을 불러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배우 지망생과 더불어 두 아이의 아빠인 ‘임금’ 캐릭터까지 완벽 소화해 믿고 보는 배우로 등극했다.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15회는 오는 27일 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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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토일드라마 '졸업', '첫사랑 재질' 정려원X'풋풋한 소년美' 위하준…설레는 미공개 컷 대방출!
    [사진제공 : ‘졸업’] [동국일보] tvN ‘졸업’ 정려원, 위하준이 잊지 못할 첫사랑의 설렘을 안겼다. tvN 토일드라마 ‘졸업’(연출 안판석, 극본 박경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주)제이에스픽쳐스) 측은 22일, 서혜진(정려원 분)과 이준호(위하준 분)의 풋풋하고도 특별한 과거 서사로 시청자들에게 가슴 벅찬 설렘을 안긴 미공개 컷을 대방출했다. tvN ‘졸업’은 감성의 깊이가 다른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서혜진을 포함한 모두의 반대를 무릅쓰고 대치 체이스로 컴백한 이준호는 놀라울 만큼 빠르게 성장해 나갔다. 그런 만큼 그의 곁에 있는 서혜진의 삶은 복잡해졌다. 서로의 목표를 위해 '사제 출격'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전략적 파트너'로 거듭난 두 사람. 그러나 이들 관계에 스며든 것은 비즈니스가 아닌 설레는 감정이었다. 이준호는 과거와 마찬가지로 변함없이 단단한 마음을 지닌 서혜진을 보며 여전히 자신 안에 남아있는 설렘을 자각했다. 그가 떠올린 서혜진과의 오랜 추억, 그리고 자신도 미처 깨닫지 못했던 ‘첫사랑’을 자각한 이준호의 벅찬 얼굴은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까지 깨우며 심박수를 폭발시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에는 모든 순간이 ‘서혜진’으로 가득했던 이준호의 잊지 못할 순간들로 여운을 되살린다. 낮과 밤 가릴 것 없이 이준호의 곁에서 함께하며, 그를 이끌어주었던 서혜진. 흐트러짐 없이 단정한 지금과 달리 수수하고 앳된 그 시절 서혜진은 '첫사랑' 그 자체다. 수업에 열중하다가도 서혜진에게 어쩔 수 없이 시선을 빼앗겼던 이준호. 괜히 유치한 '볼콕' 장난을 거는 모습은 영락없이 사랑에 빠진 소년이다. 합격자 발표를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두 사제의 모습은 이들 인생에서 가장 간절하고도 순수했던 그때의 심정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여기에 학원 강사로 일하는 중에도 꿈을 포기하지 않았던 서혜진. 잠이 든 제자 옆에서 열공하는 그의 모습도 애틋하다. 바뀌어 가는 이준호의 교복만큼이나 수많은 계절과 순간을 함께 해온 이들의 모든 순간은 설렘이었다. 이제 서혜진과 이준호는 감정의 경로 이탈을 시작했다. 시간을 돌고 돌아 ‘첫사랑의 설렘’을 자각한 이준호의 발칙한 직진이 예고된 만큼 향후 전개를 더욱 궁금케 한다. '졸업' 제작진은 “프로젝트 이후 두 사람은 대치 체이스 안팎으로 예상치 못한 지각 변동을 겪게 된다.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전보다도 더 가까워진 두 사람은 서로를 지키기 위한 선택을 한다. 그 과정 속에서 확실해지는 감정을 확인할 이들의 이야기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졸업’ 5회는 오는 25일(토) 밤 9시 20분 방송되며, 5회 방송부터 자막 서비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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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장기용X박소이, 붕어빵 부녀의 '두근두근' 로맨스!
    [사진제공 :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방송 캡처] [동국일보]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붕어빵 부녀(父女) 장기용, 박소이의 핑크빛 변화가 설렘을 자극하고 있다. JTBC 토일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연출 조현탁, 극본 주화미, 크리에이터 글Line&강은경, 제작 글앤그림미디어·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SLL)이 예측 불가의 쌍방 구원 로맨스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행복한 시간을 되찾아 도다해(천우희 분)를 반드시 구하겠다는 복귀주(장기용 분)의 직진, 복귀주의 진심이 버겁고 미안해 멀어지기를 선택한 도다해. 엇갈린 쌍방 구원 로맨스에 열띤 반응이 쏟아진 가운데 시청률과 화제성도 상승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6회 시청률이 평균 5.5% 분당 최고 6.7%(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로 자체 최고를 경신했고,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5월 3주차(5월 13일~5월 19일) 화제성 조사에서 TV-OTT 드라마 부문에서 2위를 차지한 것. 여기에 감정 표현이 서툰 ‘붕어빵’ 부녀 복귀주와 복이나(박소이 분)의 핑크빛 로맨스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복귀주에게 잊고 지낸 설렘과 희망을 안기며 세상 밖으로 이끈 도다해, 굳게 닫힌 복이나의 마음을 두드린 한준우(문우진 분)까지 두 부녀의 ‘구원자(?)’ 등판에 시청자들의 설렘도 증폭되고 있다. 서툴러서 더 설레는 ‘복씨 부녀’에 찾아온 변화, 복귀주와 복이나의 핑크빛 모먼트를 짚어봤다. # “아무것도 할 수 없던 나에게 할 일이 생겼다” 필연적 운명 각성한 장기용의 설레는 직진 도다해는 쉬지 않고 복귀주의 마음을 두드렸다. 도다해가 있는 시간으로만 타임슬립이 가능하고 유일하게 닿을 수 있다는, 그리고 도다해에게 일어난 일은 복귀주에게도 반드시 일어나는 달라진 법칙에 복귀주는 혼란스러웠다. 필연적 운명이라는 깨달음에도 애써 외면하고 주저했던 복귀주의 마음을 돌려놓은 것은 역시 도다해였다. 꽃다발을 손에 들고 또다시 도다해의 과거로 이끌려간 복귀주. 도다해의 말처럼 되지 않겠다는 다짐이 무색하게 달려오는 오토바이에서 그를 구한 복귀주는 거스를 수 없는 운명을 인정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던 나에게 할 일이 생겼다”라며 타임슬립한 과거에서 구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 ‘도다해’라는 것을 각성한 복귀주. 정말 사랑할 수 있는지 확인해 보자며 거침없이 다가가 입맞춤을 하는 복귀주의 직진은 설렘을 안겼다. # “아무래도 나여야 할 것 같은데. 내가 구할게요” 마음 자각한 장기용의 ‘심쿵’ 약속 복귀주는 마음을 자각했지만, 망설이고 있었다. 이번에도 자신이 망쳐버릴까 섣불리 다가가지 못하고 있었던 것. 그러나 타임슬립한 과거에서 도다해의 진심을 마주한 복귀주는 더는 물러서지 않기로 결심했다. 망치고 바보짓을 해도 도다해와의 과거는 돌이킬 수 있으니 마음껏 사랑하라는 아버지의 조언에 복귀주는 용기를 냈다. 화재 트라우마가 떠올라 괴로워하는 도다해 앞에 나타난 복귀주. 얼굴을 마주하자마자 울음을 터뜨리며 ‘그 날’에는 아무도 찾으러 오지 않았다며 오열하는 도다해의 모습에 복귀주는 마음이 요동쳤다. 이어진 “아무래도 그게 나여야 할 것 같은데. 도다해를 구한 사람. 내가 구할게요”라는 복귀주의 약속, 그리고 ‘자신을 구해준 사람이 정말 복귀주였으면 좋겠다는 말도 안 되는 욕심이 고개를 들었다’라는 도다해의 속마음은 이제껏 본 적 없는 쌍방 구원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했다. # 박소이 ‘심쿵’하게 만든 문우진의 속마음 “예쁘다”! 시청자도 ‘심쿵’ 복이나는 능력을 감추고 있었다. 눈을 마주치면 속마음이 들리는 초능력 때문에 누군가와 눈을 맞추는 것이 두렵고 귀찮았기 때문. 학교에서도 친구들의 눈을 피하며 스스로 투명 인간이 됐던 복이나. 덕분에 누구의 눈에도 띄지 않고 한준우를 관찰하며 짝사랑을 키웠다. 그런 복이나에게 예상치 못한 핑크빛 터닝포인트가 찾아왔다. 사람들의 속마음이 들리지 않게 지켜주던 안경이 벗겨져 당황하고 있을 때, ‘짝사랑’ 한준우가 나타나 복이나를 구원했다. 안경을 씌워주려 다가간 한준우와 눈이 마주치는 순간 “예쁘다”라는 한준우의 속마음이 들린 것. 예상치 못한 한준우의 속마음은 복이나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심쿵’하게 했다. 복이나의 마음에 기습적으로 들어선 한준우, 그리고 풋풋한 짝사랑을 시작한 복이나의 모습이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했다. # “내 눈 보면 알잖아. 너 좋아하는 거” 박소이 향한 문우진의 기습 고백 복이나는 한준우에 대한 마음을 숨길 수밖에 없었다. 복귀주의 딸 아니랄까 봐 주저함도 닮았다. 학교에서 처음으로 생긴 친구 고혜림(김수인 분)이 한준우를 좋아하고 있었기 때문. 한준우가 그런 복이나의 마음을 또 한 번 두드린 순간이 찾아왔다. 놀이공원 회전목마 앞에서 한준우에게 고백한다는 고혜림을 돕기로 한 복이나. 그러나 한준우의 마음은 달랐다. 한준우는 자신과 함께 있으면서 고혜림을 기다리는 복이나에게 “넌 나한테 할 말 없냐?”라고 물었다. 이어 망설이는 복이나에게 “너도 내 눈 보면 알잖아. 너 좋아하는 거”라면서 깜짝 고백을 했다. 복이나 마음의 문을 거세게 두드린 한준우의 순수하면서 꾸밈없는 고백은 시청자들의 설렘을 한껏 끌어올렸다. 한편, JTBC 토일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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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유어 아너' 손현주‧김명민, 수식어가 필요 없는 두 연기 본좌의 만남…피 끓는 부성애로 맞붙는다!
    [사진 제공: 각 소속사] [동국일보] 수식어가 필요 없는 두 연기 본좌 손현주, 김명민이 올여름 뜨겁게 맞붙는다. 올여름 첫 방송될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유어 아너’(크리에이터 표민수, 극본 김재환, 연출 유종선,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테이크원스튜디오 ㈜몬스터컴퍼니)는 자식을 위해 괴물이 되기로 한 두 아버지의 부성 본능 대치극이다. 먼저 그동안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연기를 펼쳐온 손현주가 따뜻한 성품으로 모두의 존경을 받는 판사 송판호 역을 맡았다. 오점 하나 없는 성공한 삶을 사는 인물로 올곧은 신념과 정의로운 사명을 지닌 시대의 어른이자 한 아이의 아버지인 송판호의 이면을 누구보다 치밀하게 그려낼 손현주의 입체적 열연이 기다려진다. 반면, 매 작품마다 역할과 혼연일체 된 모습으로 시선을 압도했던 김명민이 분하는 김강헌 캐릭터는 차가운 심장과 위압적인 존재감을 가진 잔인한 범죄조직 보스다. 모두를 공포에 떨게 만드는 무소불위의 권력자 김강헌이 보여줄 아버지로서의 집요한 부성애는 김명민의 묵직한 카리스마로 완성될 예정이다. 이처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 대가 손현주(송판호 역)와 김명민(김강헌 역)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유어 아너’는 제작진 또한 대가들이 뭉쳐 더욱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낮에 뜨는 달’, ‘제3의 매력’, ‘프로듀사’, ‘아이리스2’, ‘풀하우스’ 등 대한민국 드라마 거장 표민수 감독이 크리에이터로 참여, ‘종이달’, ‘어사와조이’, ‘60일, 지정생존자’ 등을 연출한 유종선 감독, ‘소년시대’ 등을 집필하며 트렌디한 위트와 감수성을 선보여온 김재환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이처럼 ‘유어 아너’는 오랜 세월 대중들의 큰 신뢰와 사랑을 받아온 두 배우와 믿고 보는 제작진이 뭉쳐 레전더리 서스펜스 드라마의 탄생을 예감케 한다. 손현주, 김명민의 연기 전쟁으로 올여름을 뜨겁게 달굴 드라마 ‘유어 아너’는 ‘크래시’ 후속으로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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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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