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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 출신 최연소 '승마 국가대표' 탄생
    익산 출신 최연소 승마 국가대표 탄생-김시현 학생 [동국일보] 익산 출신의 최연소 승마 국가대표가 탄생해 화제다. 주인공은 전북제일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김시현 학생이다. 정헌율 시장은 13일 직접 김시현 학생을 초청해 국가대표 선발을 축하하며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김시현 학생은 중학교 재학 시절부터 각종 대회를 휩쓸며 승마 유망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중학교 1학년인 지난 2017년 대통령기 전국승마대회에서 중·고교와 대학생까지 출전한 학생부에 출전해 처음으로 전국을 제패하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으며 2018년과 2019년, 2020년까지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전국승마대회에서 연이어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같은 실력을 인정받아 지난 2018년 전국소년체전 전북 승마 대표선수로 발탁돼 기량을 발휘하기도 했다. 익산시는 용안면에 총 사업비 115억원을 투입해 공공승마장을 건립했다. 실내·외마장, VR 말산업체험관, 원형마장, 승마체험 공간, 인근 억새단지에 약 16km의 명품 승마길이 조성돼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최대 규모의 승마 인프라와 함께 최연소 국가대표까지 탄생하면서 승마 대중화와 저변 확대가 기대된다.한편, 김시현 학생은 "지역의 최연소 승마 국가대표로서 학업과 훈련에 매진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선수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이어, 정헌율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국 대회를 제패하며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큰 성과를 거둔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체육 유망주들의 성장과 발전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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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김홍도 도시 안산시, 김홍도 축제 등 업무표장 등록 마쳐
    김홍도 도시 안산시, 김홍도 축제 등 업무표장 등록 마쳐 [동국일보] 안산시는 '김홍도 도시 안산' 브랜드 육성을 위해 김홍도 도시, 김홍도축제, 김홍도장사씨름대회, 김홍도여자장사씨름대회 등 4개 명칭에 대한 업무표장 등록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업무표장은 비영리 목적 업무를 표시하고자 사용하는 일종의 상표로, 시는 이번에 등록한 명칭들을 김홍도 도시 육성 사업에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안산시는 1990년 당시 문화부로부터 "김홍도가 유년시절 안산에 거주하며 표암 강세황으로부터 그림을 배우고 성장하였다"며 '단원의 도시'로 명명된 이후 전국 지자체에서 가장 활발히 김홍도 관련 사업을 추진했다. 2019년 11월 '김홍도 도시 안산'을 선포한 시는 안산시 김홍도 도시 육성 조례 제정, 단원미술제, 김홍도(여자)장사 씨름대회, 김홍도 축제 등 김홍도 도시 안산의 위상을 다지기위해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왔다.한편, 시 관계자는 "업무표장 등록은 김홍도 관련 관광사업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독점적 사용 권한을 확보했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가 보유하고 있는 최고의 역사·문화자원인 단원 김홍도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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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국기원, 메타버스 전문 기업 '핏펀즈'와 손잡다
    국기원 이동섭 원장(왼쪽)과 핏펀즈 노기태 대표이사가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동국일보] 국기원이 메타버스 전문 기업인 '핏펀즈(fitfuns)'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태권도를 활용한 참여형 플랫폼 기획 및 메타버스 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다. 국기원과 핏펀즈는 1월 12일 오후 3시 국기원 강의실에서 이동섭 원장을 비롯한 국기원 관계자와 노기태 대표이사, 황석주 이사 등 핏펀즈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양 단체는 태권도 메타버스 콘텐츠 공동 기획, 태권도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을 위한 기반 구축, 태권도 메타버스 콘텐츠 제작을 위한 정보 공유, 국기원 관련 행사의 성공적 개최 지원, 상호 전문가 교류 등을 통한 인적자원 지원,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사항 등에 대해 상호협력, 지원하기로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운영하는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회원사인 '핏펀즈'는 신한금용지주 '퓨쳐스랩 메타버스', 코빗 가상자산거래소 메타버스 '코빗타운', 신한은행 쏠(SOL) 프로야구 메타버스 '쏠 베이스볼 파크' 등을 개발한 기업이다.한편, 이동섭 국기원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태권도와 국기원의 콘텐츠가 최첨단 기술의 집약을 통해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이어, 노기태 핏펀즈 대표이사는 "성장 잠재력이 무한한 태권도, 그리고 메타버스의 융합을 세계태권도본부인 국기원과 함께 성공적으로 이끌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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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2
  • 제4기 충남 체육진흥협의회 '첫발'
    충청남도청 [동국일보] 충남 체육정책에 대한 협의와 자문, 체육단체 간 상생 발전을 모색하고 이끌게 될 '충남도 체육진흥협의회'가 제4기 위원을 위촉하고 돛을 올렸다. 도 체육진흥협의회는 28일 도청 상황실에서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위원장을 맡은 양승조 지사와 김덕호 도체육회장, 변현수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등 체육진흥협의회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회의는 위촉장 수여, 올해 주요 업무 성과 보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제4기 도 체육진흥협의회는 양 지사를 비롯한 당연직 5명과 체육 관련 대학교수, 시군 체육회장, 회원종목 단체 관계자 등 위촉직 10명으로 구성했다. 위촉직 위원의 임기는 2년이며, 1회 연임할 수 있다. 제3기까지는 민간에서 위원장을 맡았으나 최근 상위법인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으로 '충청남도 체육진흥 조례'를 개정함에 따라 도지사가 위원장으로서 협의회를 이끌게 됐다. 협의회는 앞으로 체육진흥계획 수립 및 정책 추진, 체육단체의 상생 발전 및 협력, 체육 진흥을 위한 정책 개발·연구·교육 및 연수 등 지역 체육 정책 관련 다양한 협의·자문 역할을 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코로나19와 경제 위기 등 어렵고 침체된 시기에 도민의 활력을 높이고 민생의 회복을 앞당기는 보다 건강한 에너지가 필요하다"면서 "건강한 개인이 건강한 지역을 만들고, 건강한 신체로부터 건강한 정신이 비롯되니 체육이 바로 건강한 충남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양 지사는 "민과 관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충남 체육 진흥을 위해 더 큰 힘을 모아갈 것"이라며 "체육이 충남의 화합과 희망의 메시지가 될 수 있도록 협의회를 통해 더 고민하고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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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8
  • 2022 평택세계장애인 역도 아시아‧오세아니아 오픈선수권대회
    평택시청 [동국일보] 평택시가 유치한 '2022 평택세계장애인역도아시아・오세아니아오픈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하는 2022년 국제대회 공모사업에 신청하여 17개 시・도가 참여한 평가경쟁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국가예산을 지원받게 되었다. 2022평택세계장애인역도아시아・오세아니아오픈선수권대회는 2022년 6월 14일~20일까지 7일간 평택시 안중읍에 소재한 안중체육관에서 개최되며, 동 대회는 30여개국에서 선수 200여 명, 임원 150여 명, 대회기술임원 100여 명, 대회지원요원 100여 명, 자원봉사자 100여 명, 서포터즈 750명 등 약 1,300여 명이 참여하게 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4년 주기의 지역선수권대회로 세계선수권에 이어 최고 수준의 대회이며 특히, 2022년 10월에 개최되는 항저우아시안패러게임과 2024년 파리패럴림픽대회 참가자격을 확보하기 위한 필수 참석대회로 개최되어 최고의 경기력을 보유한 우수한 선수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하는 국제대회 지원공모사업에서 장애인스포츠 종목 최초의 국비지원 국제대회로 향후 타 종목 국제대회 개최에 좋은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또한 개최지인 평택시도 처음으로 국제대회 공모사업에 참여해 확보하게 된 국제대회이며 본 예산은 수준 높은 대회 준비를 위해 투입하게 되고 특히 선수단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대회로 준비하고 있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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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4
  • 2018 동계올림픽 감동의 순간 재현, '강릉올림픽뮤지엄' 21일부터 운영
    강릉올림픽뮤지엄 기념관내부 [동국일보] 2018 동계올림픽의 열정과 감동의 순간들을 고스란히 간직한 '강릉올림픽뮤지엄(Gangneung Olympic Museum)'이 오는 21일부터 운영한다. 강릉시는 2018 동계올림픽 종료 후 녹색도시체험센터(e-zen) 부지에 임시 운영 중이었던 강릉올림픽뮤지엄을 2018 동계올림픽 쇼트트랙과 피겨 경기가 열렸던 강릉아레나 1층에 사업비 약 8억원(시비)을 들여 702㎡ 규모로 이전·확대 조성하였다. 강릉올림픽뮤지엄은 토마스 바흐 IOC위원장이 기증한 올림픽 트로피와 역대 올림픽 기념품 그리고 2018 동계올림픽 메달과 성화봉 등을 전시하였고, 올림픽 성공개최의 숨은 주역인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노력을 기억하기 위한 공간인 자원봉사기념관을 조성하였다. 또한 동계올림픽 빙상종목을 체험할 수 있는 XR체험존을 추가 조성하여 다음 달 7일까지 시범운영 할 예정이며, 시범운영 간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미비한 콘텐츠는 보완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정기휴관은 월요일이며 1월 1일, 명절(설날, 추석)은 휴관일이다.한편, 강릉시 관계자는"강릉올림픽뮤지엄 개관을 통해 올림픽유산을 적극 활용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 개발하여 동계올림픽 개최도시 강릉을 알리는 동시에 동계올림픽의 뜨거웠던 감동의 순간을 다시 재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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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0
  • 이기훈 감독, '2021 세팍타크로 어워즈' 최우수 지도자상 수상
    고양시청 이기훈 감독, '2021 세팍타크로 어워즈' 최우수 지도자상 수상 [동국일보] 고양시청 소속 이기훈 감독이 지난 16일 대전 라도무스 아트센터에서 열린 '2021 세팍타크로 어워즈'에서 최우수 지도자상을 수상했다.이에, 창단 13년째인 고양시청팀은 올해 5월 임안수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되면서 6명의 선수 중 4명이 국가대표인 창단 이래 가장 많은 국가대표가 포진하고 있다. 또한, 2019년 연맹에서 개최한 전국대회 모두를 우승하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바 있고 올해에도 전국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한편, 고양시청 이기훈 감독은 "2022년에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우리 팀 선수가 최대한 많이 출전하고 전국체육대회 금메달을 획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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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7
  • 노범수, 문경왕중왕전 씨름대회서 통산 9번째 태백장사…올시즌 5관왕
    노범수, 문경왕중왕전 씨름대회서 통산 9번째 태백장사 [동국일보] 노범수(23·울주군청)가 '위더스제약 2021 민속씨름 문경왕중왕전'에서 태백장사(80㎏ 이하)에 등극하며 개인 통산 9번째(태백장사 8회·금강장사 1회) 장사 타이틀을 획득했다. 노범수는 16일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태백장사 결정전(5전 3승제)에서 윤필재(의성군청)를 3-1로 제압하며 장사에 등극했다. 올해 21 해남, 21 단오, 21 천하장사, 21 평창대회에서 태백급 최강자 자리에 올랐던 노범수는 이날로 올시즌 5관왕을 달성하며 개인 통산 아홉 번째 황소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8강에서 김성용(제주특별자치도청)을 2-1로 꺾은 노범수는 4강에서 권진욱(태안군청)을 밭다리와 덧걸이로 무너뜨리고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 첫판 밀어치기로 윤필재를 쓰러뜨린 노범수는 두 번째 판을 상대에게 내줬으나 이어진 경기에서 배지기되치기를 연달아 성공시키며 태백장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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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6
  • 국기원 태권도시범단, 유럽 2개국 파견 결단식 개최
    [동국일보]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이 유럽 2개국에서 태권도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출국한다.이에, 홍일화 단장(국기원 이사)을 비롯해 총 24명으로 구성된 시범단 일행은 오는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유럽의 덴마크, 포르투갈 등 국가를 돌며 태권도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시범단은 12일 덴마크 동부의 도시 프레데릭스베르에서 '태권도 시범 공연'을 시작으로 16일 포르투갈 리스본 컬처게스트에서 한-포르투갈 수교 60주년 기념 '한국문화의 밤'에 참여해 태권도 시범을 펼치며 유럽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아울러, 오는 18일 포르투갈 리스본체육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대사배 태권도대회'의 축하시범을 통해 한국과 포르투갈 양국의 상호 우호증진에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한편, 이동섭 국기원장은 9일 오후 2시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열린 결단식에서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20개월 만에 이뤄진 시범단의 미국 파견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말하면서,    "이번 유럽 파견도 완성도 높은 시범으로 우리의 자랑스러운 태권도를 덴마크와 포르투갈 국민들의 뇌리에 각인시키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끝으로, 지난달 27일 '캘리포니아주 태권도의 날(California Taekwondo Day)' 기념행사에서 축하시범을 펼치기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던 시범단은 파견일정을 순조롭게 마치고 지난 6일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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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도쿄올림픽, 17일간의 여정을 끝으로 일정 마무리
    [동국일보] 코로나 19 여파 속에 치러진 2020 도쿄올림픽이 지난 8일(일) 도쿄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에, 팬데믹 영향으로 올림픽이 1년 연기되는 초유의 상황 속에서 극적으로 개최하게 된 2020 도쿄올림픽은 사상 최초로 무관중 경기를 진행하는 등 우여곡절 끝에 17일간의 여정은 끝을 맺었으며,    폐회식에서는 개최국 일본과 난민 대표팀을 비롯한 206개의 참가국 선수들이 한데 모여 3년 뒤 2024 파리올림픽을 기약하면서 마침표를 찍었다.특히, '감동으로 하나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렸던 개회식에 이어 폐회식 역시 '우리가 공유하는 세계'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순서 없이 동시에 입장한 각 나라의 국기를 든 기수들은 중앙 원형 무대를 둘러싸면서,    열정, 희망, 헌신, 꿈을 담은 불빛이 하늘에서 쏟아져 공중에서 올림픽의 상징인 오륜을 그리며 폐회식 무대의 시작을 알렸다.   또한, 폐회식의 하이라이트는 오륜기를 2024 파리올림픽 조직위원회로 이양한 후에 보여진 파리올림픽 홍보 영상으로 파리 곳곳의 명소에서 프랑스 국가를 오케스트라로 연주하는 장면을 지나 묘기 자전거를 타는 것으로 연결됐고,    그 움직임을 따라 비춰지는 베르사유 궁전 등 유서 깊은 조형물들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차기 올림픽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아울러, 2024 파리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브레이크 댄스를 추는 선수들의 다이내믹한 춤사위와 함께 공중에서 프랑스의 삼색기를 그리는 에어쇼가 펼쳐졌고,    에펠탑 앞 광장에 모여 프랑스 국기를 흔들며 열광하는 시민들의 모습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로 꽉 채운 파리 올림픽 홍보영상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한편, 17일 동안 타오르던 성화가 꺼지면서 막을 내린 2020 도쿄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은 금메달 6, 은메달 4, 동메달 10로 총 20개의 메달로 종합순위 16위를 차지했으며,    원래 목표했던 순위보다는 못 미치지만 MZ세대 선수들의 활약과 한국 스포츠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준 새로운 신기록의 탄생은 3년 뒤에 있을 2024 파리 올림픽에서의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끝으로, 대한민국 대표팀은 2020 도쿄올림픽 17일간의 열전을 모두 끝마쳤으며 다음 올림픽은 3년 후인 2024년에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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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9
  • 신재환, 2020 도쿄올림픽 체조 '6번째 금메달' 획득
    [동국일보] 2020 도쿄올림픽 10일 차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금메달 소식이 전해졌다.이에, 한국 체조의 기대주로 꼽히던 신재환이 한국 체조 역사상 두 번째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2020 도쿄올림픽에서 양궁과 펜싱에 이어 대한민국에 6번째 금메달을 안긴 3번째 종목은 체조가 됐다.    특히, 전날 여서정이 여자 도마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것에 이어 신재환이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체조는 금 1개, 동 1개라는 최고의 성적을 냈다.또한, 메달 기대주였던 양학선은 결승 진출에 실패했고 그의 뒤를 이을 차세대 기대주였던 신재환이 예선에서 전체 선수들 중 1위를 차지하면서 2일(월) 열린 결승 무대에서 신재환은 8명의 선수 중 6번째로 출전했다.   아울러, 1차시기에 공중에서 세바퀴 반을 돈 뒤 착지하는 난도 6.0의 기술을 선보인 신재환은 착지에서 약간의 실수가 있었음에도 군더더기 없는 연기와 고난도 기술로 14.733점을 받았고,    2차시기의 기술 난도는 5.6으로 이번에는 도약부터 착지까지 완벽한 연기를 선보였고 1, 2차 평균 14.783점으로 1위에 올랐다.    이어, 그의 메달은 런던올림픽 양학선의 금메달 이후 9년 만인 동시에 한국 체조 통틀어 2번째 금메달로 더욱 깊은 의미를 지니게 되면서 여홍철, 양학선에 이어 어엿한 '도마의 신' 계보를 잇게 된 신재환의 앞으로가 더욱 기대를 모은다.또한, 배드민턴 여자 복식에서 나란히 4강에 올랐던 두 조가 결승 진출에 실패하면서 이소희-신승찬 조와 김소영-공희용 조가 동메달을 놓고 겨루며 진성한 스포츠 정신을 발휘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고 멋진 경기를 보여줬다.    아울러, 김소영-공희용 조가 2-0으로 이겨 첫 올림픽 메달을 품에 안았으며 진심으로 최선을 다했던 네 선수의 경기는 빛나는 우정과 진정한 스포츠 정신에 대한 깊은 울림을 전하면서 레전드 명승부로 기억에 남을 것으로 보인다.    이어, 한국 야구 대표팀은 이스라엘을 상대로 한 본선라운드 2차전에서 18개의 안타가 폭발하면서 11-1로 7회 콜드게임으로 이스라엘을 가뿐히 제압해 준경승 진출에 성공했으며,    이번 경기로 인해 분위기 반등에 성공한 우리나라 대표팀이 과연 다음 준결승전에서도 폭발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어 챔피언의 자리를 지킬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2020 도쿄올림픽에서 단체전 종목만을 남겨두고 있는 탁구도 남자 단체팀은 브라질은 상대로 8강전에서 완파하며 준결승에 올랐고 준결승에서 만나는 상대는 중국으로,    또 한 번의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여자 단체팀 역시 폴란드를 이기면서 8강에 올라섰다.끝으로, 대한민국은 종합순위 9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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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3
  • 2020 도쿄올림픽, 30일 복싱‧펜싱‧수영 출전
    [동국일보] 대한민국 '여자 복싱의 간판' 오연지가 여자복싱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노린다.이에, 오연지는 오늘 30일 열리는 2020 도쿄올림픽 복싱 여자 라이트급(57-60Kg)에서 핀란드의 미라 포트코넨을 상대로 16강전을 펼친다.특히, 16강 상대인 미라 포트코넨은 리우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강자로 오연지가 미라 포트코넨의 벽을 넘고 올림픽 첫 메달 획득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MBC는 2020 도쿄올림픽 복싱 여자 라이트급(57-60Kg) 오연지의 16강전을 정용검 캐스터 이상호 해설위원의 해설로 오늘 오후 5시 48분부터 방송할 예정이다.또한, 사브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대한민국 올림픽 펜싱팀은 오늘 남자 에페 단체전 메달에 도전하며 메달 사냥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MBC는 권영준, 박상영, 송재호, 마세건이 출전하는 남자 에페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을 허일후 캐스터 남현희 해설위원의 해설로 오후 6시 30분부터 생중계 한다.아울러, 남자 자유형 200m와 100m 결승에서 아쉽게 메달획득에는 실패했지만 세계적인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차세대 한국 수영의 간판으로 우뚝 선 '수영 괴물' 황선우가 2020 도쿄올림픽 남자 자유형 50m 예선전에 출전한다. 끝으로, 대한민국 남자 수영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는 황선우의 출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남자 자유형 50m 예선전은 오후 7시 12분부터 캐스터 김나진, 남유선 해설위원의 해설로 MBC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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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30
  • 방탄소년단, 2020 도쿄올림픽 기간 뮤비 무상 제공
    [동국일보] 2020 도쿄하계올림픽대회에 참가 중인 대한민국 선수단(단장 장인화)을 위해 세계적인 스타 방탄소년단이 응원에 나선다.이에,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에서 2020 도쿄올림픽 기간에 운영하는 온라인 팀코리아하우스 내 대한민국 대중문화 콘텐츠 부분에 빅히트 뮤직이 방탄소년단의 'Butter', 'Permission to Dance' 2곡의 뮤직비디오를 무상으로 제공했다.특히, 팀코리아하우스는 대한민국 홍보와 국가대표 선수단 지원 등의 목적으로 올림픽 현장에서 운영되어 왔으나 이번 도쿄올림픽의 경우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사상 최초로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구현하여 운영 중으로,    VR전시관은 K-Sports존, K-Culture존, K-Travel존으로 나뉘어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스포츠팬들이 태극전사들을 응원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등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큰 힘을 전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아울러, 팀코리아하우스 K-Culture존에는 방탄소년단뿐만 아니라 브레이브걸스, 마마무, 오마이걸, 아스트로, 에이티즈 등 유명가수들의 릴레이 댄스 등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사상 최초로 준비한 온라인 팀코리아하우스 VR전시관에서 상영되는 방탄소년단의 'Butter', 'Permission to Dance'의 뮤직비디오가 태극전사들에게 큰 응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끝으로, 팀코리아하우스는 7월 15일부터 8월 8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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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8
  • 국기원, 이수성 전 국무총리 '명예 8단증' 수여
    [동국일보] 국기원이 이수성 고문(전 국무총리)에게 명예단증을 수여했다.이에, 이동섭 국기원장은 6월 3일 오후 3시 국기원 이사장실에서 이 고문에게 명예 8단증을 수여했다.또한, 이 고문은 제29대 국무총리, 제20대 서울대학교 총장, 제1대 삼성언론재단 이사장, 백범 김구선생기념사업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한민족원로회 공동의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지난 5월 12일 개최한 '2021년도 제4차 임시이사회'에서 이사회의 동의를 얻어 고문직을 맡게 됐다. 아울러, 이 자리에서 전갑길 국기원 이사장은 이 고문에게 고문 추대패를 전달하고 태권도에 대한 깊은 관심과 고견을 부탁했다.   한편, 이 고문은 "세계태권도본부인 국기원의 고문을 맡게 된 것도 영광인데 이렇게 명예단증까지 받게 돼 고마운 마음뿐"이라며 "앞으로 태권도 발전에 일조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이라고 소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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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4
  • 대한산악연맹,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 개최
    [동국일보]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손중호)은 오는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서울 중랑 용마폭포공원 스포츠클라이밍경기장에서 제 41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2021 국가대표 선발전)를 개최한다.이에, 이번 대회는 코로나 19로 인해 무관중으로 진행하며 선수들은 물론 심판과 운영진까지 모두 PCR 검사를 받아야 입장이 가능하다.    특히, 올해 연맹에서 처음 개최하는 스포츠클라이밍 대회는 신한금융그룹과 노스페이스가 공식후원하며 (주)부토라가 협찬,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중랑구가 후원기관으로 참여한다.또한, 2021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이번 대회엔 이미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한 서채현(18), 천종원(25) 등이 출전하여 올림픽 전 경기력을 점검하고 금년도 하반기부터 국제대회에 파견할 국가대표 선수들을 선발할 예정으로,    대회가 열리는 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용마폭포공원 스포츠클라이밍경기장은 올가을 10월에 IFSC(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도 열릴 예정이다. 아울러,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주목받고 있는 스포츠클라이밍은 동호인 수도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2030세대의 큰 인기를 끌고 있다.한편,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은 "대회 전 기간 동안 대한산악연맹 유튜브와 네이버 TV를 통해 라이브스트리밍으로 전 경기를 생중계 할 예정"이라면서,    "국제대회 26번 우승의 레전드인 암벽여제 김자인 선수가 13일 서채현, 천종원 선수 출전이 예상되는 여자 리드 결승과 남자 볼더링 결승의 깜짝 해설자로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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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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