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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등, 온라인 개학에 따른 원격수업에 대한 간담회를 실시
    [동국일보] 이번 간담회에서는 국내 에듀테크 기업들의 다양하고 질 높은 교육콘텐츠 및 온라인 플랫폼을 발굴하고, 중소기업벤처기업부와 함께 생생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여 우리나라 에듀테크 기술, 산업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에듀테크 기업들은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강좌, 교사가 학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을 무상으로 제공하여, 원격수업에 필요한 다양한 기술적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돌봄분야 창업스타트업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아이돌봄 서비스를 이용하면 온라인 개학으로 아이를 맡길 곳이 마땅치 않은 가정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한편,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제기된 학습 공백, 돌봄 등의 사회문제에 대하여 창업스타트업의 기술 활용, 플랫폼 벤처기업과의 협업 등을 통해 해결하는 방안을 민관이 함께 찾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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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정세균 국무총리, 인천 초은고등학교 방문 원격교육 준비상황 점검
    [동국일보] 정세균 국무총리는 4월 2일(목) 오후, 인천 초은고등학교를 방문하여, 4월 9일 부터 중3・고3부터 순차적으로 실시될 온라인 개학의 원격교육 준비상황을 점검, 교육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원격교육 준비현황 보고를 받고 교사 등 학교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에 온라인 개학이 처음 실시되어 학교 현장에서 초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우리 교육이 가보지 않은 길인만큼 의미있는 첫 도전이라는 점을 언급하면서, 교사·학생간 디지털 역량 차이로 인한 학습격차 방지를 위해 스마트기기 준비, 인터넷 등 웹접근성 제고, 학교 IT 인프라 구축 등을 점검해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실시간 화상으로 초은고등학교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4차산업 혁명시대를 맞아 잘 적응하고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귀한 인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세균 총리는 "이번 온라인 개학을 계기로 원격교육을 발전시켜 보다 다양하고 창의적인 방식의 미래교육으로 나아가는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정부도 필요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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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실시간 교육/입시 기사

  • 울산학생, 태화강 생태계 교란종 제거에 나서다
    울산교육청 [동국일보] 울산광역시교육청이 20일부터 28일까지 ‘#알면서도, #외면하지 말라’를 주제로 2021년 생태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초, 중, 고 학생 8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체험중심의 생태환경교육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생태 감수성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플라스틱 문제의 심각성, 플라스틱과 지구환경, 폐플라스틱과 고장난 장난감을 활용한 자원순환, 태화강 생태체험으로 진행된다. 앞서 21일 진행된 태화강 생태체험실에서는 플라스틱 지구와 태화강 생태체험을 내용으로 태화강의 교란종과 태화강 깃대종인 각시붕어에 대해 알아보고 교란종을 직접 제거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지구를 살리는 작은 행동으로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 대신 다회용 용기 사용하기, 물티슈 대신 손수건을 사용하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실천 생동’을 다짐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기후위기를 지혜롭게 풀어가는 생태 시민을 양성하고자 생태환경교육을 강화하고 있다”며, “미래세대인 학생이 환경과 생명에 책임 있는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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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8
  • 서울시교육청, ‘조희연 교육감, 서울 학생 600여명과 토크 콘서트’
    서울시교육청, ‘조희연 교육감, 서울 학생 600여명과 토크 콘서트’ [동국일보] 서울특별시교육청은 11월 2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90분간 아쇼카 스페이스 미디어아트 갤러리에서 서울 청소년 600여명과 ‘세상을 바꾸는 청소년포럼’을 개최한다. ‘세상을 바꾸는 청소년포럼’은 서울형혁신교육지구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함양을 주도하는'체인지메이커'로서의 주체적 성장기회를 제공하고, 서울시교육감과 청소년들이 향후 청소년 활동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세상을 바꾸는 청소년포럼’에는 관내 중고등학교에서 추천한 6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며 지난 11월 13일과 20일 사전포럼을 통해 서울시교육감에게 제안할 교육·청소년 정책을 미리 논의하였다. 당일 현장에는 철저한 방역시스템하에 70명의 청소년들이 직접 참석하고, 530여명의 청소년은 유튜브를 통해 접속해 실시간으로 교육감께 질문하고, 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번 청소년포럼에는 '체인지메이커'운동을 전개해 온 이혜영 아쇼카한국 대표와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청소년네트워크 김순호 회장(고척고 2학년), 김명선 부회장(영신간호비즈니스고 2학년), 김고은 회원(은평고 1학년)이 대화 손님으로 나서고 현장 참석 70명의 청소년들도 직접 교육감과 열띤 대담을 나눌 예정이다. ‘세상을 바꾸는 청소년포럼’대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서울시교육청 참여협력담당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코로나로 인해 청소년들과 직접 만날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 이번에 많은 청소년들과 특히 교육정책, 청소년 정책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가 생겨 기대가 크다”며 “청소년들이 제안한 정책은 모두 수렴해 직접 확인하고 서울시교육청 정책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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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7
  • 대전교육청,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12.2. 제2차 총파업 대응 대책 마련
    대전교육청[동국일보]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2월 2일 교육공무직원들이 조합원인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의 제2차 총파업에 대비해 파업 대응 대책을 마련하였다.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11월 19일 교육부 및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에 공문을 시행하여 12월 2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은 12월 2일 교육공무직원의 제2차 총파업으로 인한 학교 업무 공백과 학사운영의 차질을 최소화 하기 위해 ‘교육공무직원 제2차 총파업(12.2.) 관련 대응 대책’을 11월 25일 공립 각급학교에 안내하였다. 관련 대책에는 파업 단계별‧유형별 대책, 학교급식‧초등돌봄‧특수교육‧유아교육 등 주요 분야별 대책, 부당노동행위 예방을 위한 노동관계법 준수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파업이 예상되는 학교의 경우에는 자체 상황실을 운영하도록 하고, 학부모들에게 가정통신문을 통해 파업과 관련한 내용과 협조사항 등을 안내하도록 조치하였다. 또한 파업으로 인해 학교에서 급식 운영에 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고, 다수의 조리원이 파업에 참가할 경우 학교운영위원회 회의를 거쳐 학생들에게 도시락을 지참하도록 하거나 도시락 미지참 학생의 경우 빵과 우유 등 완성품을 제공하되 보존식 관리 요령에 따라 위생 및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였다. 아울러, 교직원들의 업무를 재조정하여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도록 하는 한편, 특수아동 지원과 방과후 돌봄교실 운영은 학교 내 인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학사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하였다. 이와 함께 대전교육청은 파업기간 동안 교육청 상황실을 운영하면서 각급 학교의 급식 실시 여부와 초등돌봄교실 및 유치원 방과후 교육과정 등의 운영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학교 학사운영과정이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지난 10월 20일 총파업에 돌입하여 교육공무직원 443명(참여율 8.7%)이 파업에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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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2021 굿바이 수능! 홀가분 콘서트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2021 굿바이 수능! 홀가분 콘서트[동국일보]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고3 수험생들을 위한 ‘2021 굿바이 수능! 홀가분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굿바이 수능! 홀가분 콘서트’는 수능을 준비하며 몸과 마음이 지친 수험생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연은 래퍼 굳건, 가수 조하은, 래퍼 수퍼비 등이 참여해 수험생들은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홀가분하게 날려버리는 시간이었다. 도성훈 교육감은 “수험생 여러분 앞에 새롭게 펼쳐질 날들을 언제 어디서나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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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세종시교육청, 배움과 성장을 위한 나눔‘2021 중등 수업 공유 한마당’개최
    2021 중등 수업공유한마당 리플릿[동국일보] 세종시 중등 교사들의 수업 노하우를 나누는 장이 열린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1월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세종시 관내 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배움과 성장을 위한 나눔 ‘2021 중등 수업 공유 한마당’을 개최한다. 2021 중등 수업 공유 한마당은 교사들이 온라인으로 실시간 참여하는 ‘수업나눔토크’와 세종시교육청 자료 공유 나눔터인 e집현전에 자료를 탑재하는 ‘수업나눔공유’로 진행된다. 수업나눔토크는 줌(Zoom)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꾸준히 활동해 온 중등교과(연구)동아리 16팀, 중등교과교육연구회 5팀, 중등수업나눔지원단 4팀, 연구사례공유 5팀이 참여한다. 11월 29일 오후 1시 30분부터 아름고 박준희 교사(교과연구동아리)가 ‘VR기기를 활용하여 지리수업하기’를 시작으로 사례 안내, 수업 토크,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12월 3일 오후 4시 30분까지 총 30팀의 나눔교사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세종시 관내 교사들은 행사 리플릿을 참고해 교과와 주제를 확인하고 희망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수업나눔공유도 진행된다. 2019년부터 활동한 중등교과(연구)동아리 자료는 e집현전-중등이야기-전문적학습공동체톡톡-교과연구동아리에 탑재된다. 영상 자료를 제작한 교과(연구)동아리, 수업나눔지원단 자료는 e집현전-중등이야기-수업평가톡톡-교과수업에 탑재하여 상시 공유된다. 이승표 교육정책국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비대면 수업과 대면 수업을 모두 준비하느라고 고생한 선생님들께 감사드리고, 배움과 성장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선생님을 응원한다”라며, “두 번째 걸음을 가능하게 하는 귀한 첫걸음인 만큼 이후에는 더 많은 교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세종 수업 공유 한마당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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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예방 유관기관 협력지원단 협의회 실시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예방 유관기관 협력지원단 협의회 실시 사진[동국일보]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에서 11월 25일 오후 5시 별관 2층 채움실에서 학교폭력 예방 유관기관 협력지원단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11월 22일부터 시작된 학생들의 전면 등교에 따라 실시한 것으로, 단계적 일상 회복 추진 상황에 발맞춰 ▲학교폭력 예방 및 학생생활교육에 대한 정보 공유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공동 대응 방안 협의 ▲위기학생 지원 및 보호를 위한 모색 등이 이루어졌다. 협의회를 통해 각 기관별로 추진하고 있는 학교폭력 예방 관련 사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예방교육이나 학교 주변을 살피는 예방활동과 같이 유사성이 큰 사업의 경우, 사전 협의를 통해 협력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또한 위기학생을 학교 안팎에서 협력적으로 지원할 필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하였다. 협의회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연계 체계를 지속해 나감으로써 우리 학생들이 보다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울 것을 다짐하며 마무리되었다. 전옥주 교육장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하여 학교현장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한계에 부딪힐 때도 있다. 연천경찰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같은 유관기관에서 학교폭력 예방에 관심을 갖고 협력해 주셔서 우리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음에 감사드린다. 앞으로 유관기관의 협력이 더욱 활발하게 이뤄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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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이순신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나라사랑 정신을 키워요!
    이순신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나라사랑 정신을 키워요![동국일보] 대전교육연수원 부설 공립 대안교육기관 꿈나래교육원에서는 11월 23일부터 26일까지 3박 4일간 이순신 장군의 유적지를 탐방하며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나라사랑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한산대첩의 무대가 된 경남 통영 소재 한산도, 명량대첩 전승지인 전남 진도 소재 울돌목 등을 탐방하는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참가 학생들은 이순신 장군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였다. 꿈나래교육원에서는 학생들에게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시킬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난 9월부터 이순신 장군 유적지를 탐방하는 나라사랑 체험학습을 기획하고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였다. 관광 위주의 1회성 탐방을 지양하고 실질적인 학습 효과를 거두기 위해 역사, 국어, 한문 교과 교사들이 모여 이순신 장군 관련 교과융합수업을 준비하고 학생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학생들은 ‘아는 만큼 보인다.’는 교사들의 지도 아래 이순신의 행적과 고뇌, 나라사랑 정신 등을 전적지 중심으로 사전 학습을 하였다. 아울러, 11월 22일(월)에는 이순신 장군의 얼과 뜻을 기리기 위해 설립된 이순신 학교의 이수봉 교장을 초청하여 참가학생들에게 ‘이순신의 나라사랑 정신’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기도 하였다. 23일 대전 꿈나래교육원을 출발한 학생들은 일정에 따라 진주성, 통영 충렬사, 한산도, 칠전량 해전 공원, 옥포대첩 기념 공원, 울돌목, 전라우수영 등을 탐방하였다. 경남 진주, 통영, 거제를 거쳐 전남 여수, 진도, 목포에 이르는 이순신 장군 유적지 탐방을 통해 학생들은 이순신 장군의 얼과 뜻을 되새겼다. 또한 학생과 교직원은 체험학습 중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활동으로 한산도와 순천만에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실천하였다. 한산대첩의 전승지인 한산도와 우리나라 최초로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순천만 습지에서 실시된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나라사랑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실천하는 것이라는 교훈을 얻었다. 우리나라 자연 경관의 아름다움을 느끼면서 이를 보전하고 가꿔가기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태는 것이 곧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것임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대전교육연수원 정흥채 원장은 “이번 나라사랑 체험학습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나라사랑 정신을 심어주는 소중한 체험이었다.”며 “우리 청소년들이 각자의 삶을 아름답게 꾸려가고 나아가 어려운 일에 힘을 합치며 살아가는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해 가기를 바란다.”는 바람을 전했다.
    • 사회
    • 교육/입시
    2021-11-26
  • 부산교육청, ‘블렌디드 러닝 학생참여중심 수업 워크숍’ 개최
    부산교육청, ‘블렌디드 러닝 학생참여중심 수업 워크숍’ 개최[동국일보] 부산광역시교육청은 11월 29일과 30일 오후 2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부산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에서 ‘대학연계 전문가와 함께하는 교과-수업 콘퍼런스’선도교사와 부산교육대학 교수, 부산교대부설초 교사,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블렌디드 러닝 학생참여 중심수업 워크숍’을 연다. ‘대학연계 전문가와 함께하는 교과-수업 콘퍼런스’는 지난 4월부터 대학과 학교 현장과의 수평적 협력을 통해 블렌디드 러닝 학생참여중심 수업의 내실화를 다지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워크숍은 ‘교과 교육과정 속 블렌디드 러닝 학생참여중심수업 사례 나눔’을 주제로 수업 영상 공개와 실천 사례 발표, 교과 교육과정에 기반한 학생의 주도성 강화를 위한 수업전략 중심의 주제발표, 질의응답 등 강의와 토론, 협의의 방식으로 진행한다. 11월 29일에는 국어와 과학, 체육 과목, 30일에는 사회와 수학 과목의 ‘교과TV’를 개설해 유튜브를 통해 방송한다. 참여 희망자는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다. 권영숙 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이번 워크숍은 대학과 현장교원의 협력적 수업연구・실천의 결과를 공유함으로써 블렌디드 러닝 학생참여중심수업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형 수업의 방향을 함께 모색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 사회
    • 교육/입시
    2021-11-26
  • 교.사대 미래교육센터의 구축.운영 성과를 공유합니다.
    좋은수업탐구대회[동국일보]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교·사대에 구축된 미래교육센터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1월 24일 경인교육대학교 경기캠퍼스(경기 안양 소재)에서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 미래교육센터 사업은 예비교원의 원격교육역량 함양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한국판 뉴딜 과제로 시작되었으며, 모든 교대와 국공립 사범대에 총 28개의 미래교육센터가 구축되었다. 미래교육센터에서는 원격수업 실습실, 콘텐츠 제작실 등을 구축하여 예비 교원이 원격수업에 필요한 역량을 쌓고, 학교 현장과 연계한 교육과정 운영을 돕는 등 공교육을 지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번 성과보고회에는 28개 미래교육센터 관계자 등이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참여하며, ①교·사대생이 들려주는 미래교육센터 이야기, ②미래교육센터 연구 결과 및 발전전략 공유, ③프로그램 운영 성과 교류 등 총 3부로 진행될 예정이다. 1부 행사에 참여하는 경인교육대학교 특수교육과 2학년 김하은 학생은 ‘원격수업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에 걱정이 있었지만, 올해 구축된 미래교육센터의 여러 시설을 통해서 이론으로만 배웠던 원격교육을 직접 체험하며 배운다고 생각하니 예비교원으로서 기대가 크다’고 소감을 밝힐 예정이다. 또한,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윤리교육과 3학년 김동혁 학생은 작년 학교에 구축된 미래교육센터 기반(인프라)을 활용해 농어촌 학생들을 위한 원격 교육봉사에 참여했던 경험을 전하며 미래교육센터의 또 다른 비전에 대한 기대감을 밝힐 예정이다. 이어지는 2~3부에서는 미래교육센터 활용 교육모형 및 운영 사례 등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발전 전략을 제안하며, 교대와 사범대가 분과별로 프로그램 운영성과를 공유하는 교류의 장이 열린다. 정종철 교육부차관은 “미래교육센터가 예비교원의 미래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시도교육청과 교원양성대학 간 협력을 활성화하여 지역사회의 미래교육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하고, “필요가 창조로 이어지듯 코로나19로 인한 학교교육 ‘위기’를 미래교육 혁신으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혜와 힘을 모으는 발전적인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 사회
    • 교육/입시
    2021-11-24
  • 수학교사가 만들어가는 수학교육의 현재와 미래
    교육부[동국일보]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수학교육의 현재, 그리고 함께 준비하는 미래’를 주제로 「제8회 수학교사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초·중등 (수학)교원과 수학·수학교육 관련 학계 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미래 수학교육의 발전방향 및 수학교원의 역할과 역량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수학교사 한마당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실시간 온라인 중계로 진행되며, 행사 공식 누리집을 통해 연수 신청 여부와 관계없이 실시간 시청할 수 있다. 이번 수학교사 한마당을 통해 수학교사 간 우수 교육사례 나눔 등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하고, 코로나19 이후 사회 변화 속에서 수학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조강연’에서는 국내외 수학 관련 학계 및 현장 전문가를 초빙하여 수학교육의 현황과 중요성을 함께 살펴보고, 수학과 수학교육의 미래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참여자에게 제공한다. 또한, ‘분과강연’은 학교급별 수학과 교육과정 및 교수학습·평가 관련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수학 교사연구회 등을 통해 개발된 교수학습자료를 참여자들이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으로 운영된다. 아울러, ‘소통 프로그램’에서는 참여자들이 기조강연 및 분과강연의 내용을 바탕으로 미래 지능정보화 사회에서 수학교육의 역할과 수학교원이 갖추어야 할 역량 등에 대해 직접 토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이번 수학교사 한마당에는 「2021 대한민국 수학교육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된 10명의 현장교원이 함께하는 ‘2021 대한민국 수학교육상 수상자와의 소통마당’(이하 소통마당)이 11월 27일(토), 진행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수학교육상」은 학교 현장에서 수학 수업의 교수학습 및 평가 방법 개선을 중심으로 수학교육의 발전에 기여한 교원을 발굴·포상하고, 우수사례 확산을 통한 수학교육 내실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 소통마당은 2021 대한민국 수학교육상 수상자의 수학교사로서의 철학을 들어보고, 놀이·체험 중심 수학활동 등 다양한 수업·평가 내용과 교과교육연구회 운영, 학습 부진학생 지도 등 연구 활동 및 사회적 공헌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함영기 교육부 교육과정정책관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인공지능 시대의 핵심 학습내용인 수학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라고 언급하며, “이번 수학교사 한마당이 학교현장의 우수 수업사례를 공유하고, 미래 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수학교육의 변화 방향을 살펴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사회
    • 교육/입시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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