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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교육청, 고교교육력도약 프로젝트 운영
    충북교육청, 고교교육력도약 프로젝트 운영[동국일보] 충청북도교육청이 도내 일반고 교육역량 제고를 위해 ‘고교교육력 도약 프로젝트’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교교육력 도약 프로젝트’은 교육사업을 추진하면서 계획서 수립, 프로그램 선정, 관리 등에 학교 구성원 전체가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이 사업을 위해 학교의 학급 수에 따라 예산이 차등 지급되며 총 52교(공립 35교, 사립 15교, 국립 2교) 40억 8천여만 원을 지원했다. 사업 대상 학교는 필수과제, 자율과제로 나눠 사업을 운영한다. 필수과제는 선택형 교육과정 운영, 수업 및 평가 혁신, 꿈을 키우는 창의적 체험활동, 교원 역량 강화의 4개 영역이다. 선택형 교육과정운영은 진로·학업설계워크북 등을 활용하는 학생선택형, 교과특성화학교 관련인 공동교육과정 운영 등이 있다. 수업 및 평가 혁신은 학생 대상 교실 속 학습코칭 프로그램 등으로 학생 자기주도성을 키우게 한다. 꿈을 키우는 창의적 체험활동은 학생주도 동아리와 봉사활동, 학생 진로진학 연계프로그램으로, 교원역량강화는 맞춤형 교원연수 등으로 운영된다. 자율과제는 학교별 자율 교육 프로그램, 지역연계 특성화 프로그램 등으로 나눠 운영된다. 학교별 자율 교육 프로그램은 학력 향상과 수요자 중심 방과후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역연계 특성화 프로그램은 학부모와 지역사회 교육활동 참여 과정으로 실시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 과목 선택권 확대 등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는 교육과정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학생맞춤형 교육과정 실현과 다양한 학습기회 보장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적극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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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교육부, ‘학생안전 50일 집중점검’ 추진
    학생안전 50일 집중점검 항목[동국일보] 교육부는 5월 1일부터 시작된 모든 학교의 정상 등교와 교육활동 전면 재개를 지원하기 위해 장상윤 교육부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학생안전 현장점검단’을 구성하고, 유·초·중등학교와 특수학교, 대학(교)을 직접 방문하여 학생의 학교생활 안전 전반을 점검하는 ‘학생 안전 50일 집중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집중점검은 5월 18일부터 7월 6일까지 50일간 학생의 학교생활과 밀접한 ▲학교방역·급식위생 안전, ▲교육활동 안전, ▲교육시설 안전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에 구성되는 학생안전 현장점검단은 분야별 안전 점검표를 활용하여 촘촘히 점검할 예정이며, 즉각 조치가 가능한 취약 부분은 현장에서 조치하도록 지도할 방침이다. 또한, 이번 집중점검으로 확인된 취약 분야 개선을 위해 시도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제도 개선이나 법령 개정이 필요하면 적극적으로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학생안전 50일 집중점검’의 주요 점검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학교방역·급식위생 안전) ▲학교별 자체 방역 계획 수립 여부, ▲접촉자 관리 현황 ▲급식 시설 및 조리공정 위생 관리, ▲식중독 예방 관리 등 (교육활동 안전) ▲수학여행 등 체험학습 안전관리, ▲학교폭력(성폭력 포함) 예방 및 대응, ▲대학 집단연수(오리엔테이션, 엠티 등) 안전 관리 등 (학교시설 안전) ▲통학안전 관리(교통사고 예방, 등·하교 시 범죄피해 예방), ▲학교 건축물·시설물 안전 점검, ▲학교 내․외 공사장 안전 관리, ▲기숙사 화재예방 및 대응, ▲대학 실험실 안전관리, ▲자연재해 대응 등 장상윤 교육부차관은 “이번 집중점검은 어렵게 재개된 등교 수업이 교육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만에 하나 있을지 모르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여 소중한 우리 학생들의 안전과 교육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하였다.”라고 하면서, “학교에서 학생의 안전이 한층 강화되고, 학부모가 교육 당국을 신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학생안전 현장점검단 단장으로서 가급적 자주 학교를 찾아가 학생안전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도 청취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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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입시
    2022-05-16
  • 충청북도국제교육원, 자녀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글로벌 학부모 아카데미' 운영
    충청북도국제교육원, 자녀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글로벌 학부모 아카데미' 운영[동국일보] 충청북도국제교육원 세계시민교육부에서는 5월 13일부터 6월 10일까지 청주 지역 초·중·고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글로벌 학부모 아카데미(영어, 중국어)' 1기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상호존중과 소통을 통해 동반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강의이다. 청주 지역 다문화·비(非)다문화 학부모 48명을 대상으로 원어민 교사가 강의하며 반 별 12명씩 영어 3개 반, 중국어 1개 반으로 진행한다. 매주 금요일 오전(10:00~10:50)에 운영하며 ▲영어는 지구환경, 전쟁, 문화 다양성을 주제로 수준별 맞춤형으로 ▲중국어는 일상적인 주제에 대한 필수 회화를 중심으로 수업이 이뤄진다. 학부모 프로그램을 수강하는 한 학부모는 “평소에 영어를 배우고 싶은 마음은 갖고 있었지만 비용이 다소 부담스러운데다 혼자 공부하니 꾸준히 학습하기 힘들었다. 원어민과 함께 활동 중심으로 배우니 신명이 나고 동시에 다른 학부모님과 자녀 교육정보도 함께 나눌 수 있어 만족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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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충북교육청, 영어교육 내실화 사업 추진
    충북교육청[동국일보] 충청북도교육청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교육회복사업의 일환으로 ‘학교가 책임지는 영어교육’을 구현하기 위해 영어교육 내실화 사업을 추진한다. 영어교육 내실화 주요사업은 ‘초등학교 영어학습 책임지도’, ‘초등영어놀이터 프로그램’, ‘영어독서교육 활성화’ 등이다. ‘초등학교 영어학습 책임지도’는 교내외 인프라를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초등 영어학습에서 한명의 부진학생도 놓치지 않는 것을 목표로 한다. 34개교에 교당 150만 원~300만 원 차등 지원하며 총 7천6백만 원이 학교에서 교재비, 강사료 등으로 집행된다. 학부모 또는 임용 후보자 등을 초3 영어 수업 도우미로 활용해 성취수준이 다른 학생에게 개별화된 학습활동 지원을 한다. 영어 학습 부진 진단 학생과 희망자를 대상으로 학기, 방학 중 무료 영어강좌를 운영한다. 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영어 기초학력을 보완할 계획이다. ‘초등학교 영어놀이터 프로그램’은 학교공간혁신 사업과 연계하거나 기존 학교 시설의 일부를 리모델링해 마련된 영어놀이터 공간을 활용한 프로그램이다. 7개교에 총 3천만 원을 지원해 강사료, 학습자료 제작비, 물품 구입 등을 한다. ‘영어독서교육 활성화’는 다양한 주제와 수준의 도서를 구비해 독서습관 형성을 목표로 한다. 학급, 동아리 별 등 자율조직, 학습자 수준과 흥미를 고려한 도서를 선정하고 독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지원한다. 16개교에 교당 200만 원~300만 원씩 차등지급하며 총 4천만 원이 도서구입과 독후활동비 등으로 쓰인다. 충북교육청은 영어교육 내실화 사업으로 초등영어교육을 강화, 사교육비 경감, 교육격차 완화 등의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북교육청 관계자는 “학생에게 즐거움을 주는 영어교육, 학부모에게 신뢰를 받는 영어교육으로 학교가 책임지는 영어교육을 만들어 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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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교육부, 2022 학교예술교육 캠페인 '예술온교실' 실시
    2022 학교예술교육 캠페인‘예술온교실’웹포스터[동국일보]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이규민)은 5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22 학교예술교육 캠페인 ‘예술온교실’을 실시한다. ‘예술온교실’은 학생의 다양한 예술 활동을 전국 온(모든) 교실에 확산하기 위해,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학급이나 학생 예술동아리에서 활동한 다양한 학생예술활동 영상을 공유하는 캠페인으로서,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다. 지난해, ‘예술온교실’ 캠페인에는 101개교 5,396명이 참여하여 182개 영상을 출품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감염병 상황에서도 이어진 학생예술활동 우수 사례들을 확산‧공유하였다. 2022 ‘예술온교실’은 ‘언제 어디서나 함께 즐기는 학교예술교육’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음악‧미술‧연극 및 융합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교과수업 및 학생 예술동아리 활동을 영상으로 제작하여 공유할 수 있다. 학교예술교육포털을 통해 참가 가능하며, 올해부터는 접수‧탑재 과정을 일원화하여 사용자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참가자의 예술활동 영상은 학교예술교육포털에서 누구나 언제든지 시청할 수 있다. 우수작에 대해서는 시상 이외에도 학교예술교육 성과보고회를 통한 공유‧확산 기회를 제공하여, 학교의 일상 회복뿐만 아니라 학생 주도의 학교예술활동이 더욱 생활화·활성화되고 예술활동을 통한 소통과 공감의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교육부는 ‘예술온교실’ 이외에도 학교의 일상회복과 더불어 다양한 교육상황 속 학생 주도적인 예술활동 확산을 지원·강화하기 위해, 하반기에는 학교예술교육 공모전과 학교예술교육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학교 현장의 다양한 학교예술교육 활동 사례를 공유‧확산함으로써 학교의 예술교육 역량 제고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함영기 교육과정정책관은 “이번 2022 학교예술교육 캠페인 ‘예술온교실’을 통해 전국의 학생들이 다양한 자기주도적 예술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참여 중심의 예술소통 문화가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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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5
  • 교육부, 제27차 학교일상회복지원단 회의 개최
    교육부[동국일보]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과 윤석열 정부의 국정방향 및 교육분야 국정과제를 공유하고, 학교 일상회복에 따른 학생 건강 및 안전관리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5월 12일, 제27차 학교일상회복지원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장상윤 신임 교육부차관이 주재하며, 17개 시도교육청 부교육감이 참여했다. 학교일상회복지원단 회의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학생들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함께 방역 및 학사 운영 등을 점검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21년 4월부터 격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다음 안건들을 논의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 [윤석열 정부 국정방향과 교육분야 국정과제] 윤석열 정부는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 사는 국민의 나라’라는 국정 비전하에 ‘자율과 창의로 만드는 담대한 미래’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창의적 교육을 통해 미래인재를 키워나갈 예정이다. 이에 따라, ①100만 디지털인재 양성, ②모두를 인재로 양성하는 학습혁명, ③더 큰 대학자율로 역동적 혁신 허브 구축, ④국가교육책임제 강화로 교육격차 해소, ⑤이제는 지방대학 시대라는 교육분야의 5대 국정과제를 발표하였다. 국정과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시도교육청과의 긴밀한 협력이 중요한 만큼, 교육부는 이번 회의를 통해 교육분야 국정과제의 주요 내용을 시도교육청과 공유하고, 시도교육청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 [학교일상회복에 따른 학생건강 및 안전관리] 정부의 오미크론 이후 대응체계로의 전환 및 사회적 일상회복 기조에 따라 5월부터 학교도 일상회복을 추진을 위해 각종 교육활동을 정상화하고 교육회복에 힘쓰고 있는 만큼, 이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학생의 건강 및 안전 문제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학생의 심리‧정서적 문제를 지원하기 위한 정신건강 지원사항을 학생·학부모에게 안내하고, 기온 상승에 따른 식중독 예방 등 학교 급식의 위생관리 강화를 요청한다. 이와 함께 수학여행 등 현장체험학습과 학교일상회복에 따른 각종 교육활동 시 방역뿐만 아니라 재난‧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점검‧관리를 강화하고, 학생 참여형 안전교육을 확대할 것을 강조한다. 아울러, 현재 추진 중인 사회적 일상회복과 별개로, 각 시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단위에 설치되어 있는 코로나19 대책반은 그대로 유지하여, 24시간 비상 대응체제를 유지해줄 것을 협조 요청할 예정이다. 장상윤 교육부 차관은“최근 일각에서 부총리님께서 부재하신 상황이고, 시도교육감 선거도 진행되고 있어 교육정책 추진의 공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밝히며, “윤석열정부 국정과제의 성공적인 추진과 학생 건강 및 안전관리 강화, 교육활동 정상화 및 교육회복 등 우리 앞에 놓여있는 현안들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교육부와 교육청이 적극적으로 소통해나가면서 업무가 차질 없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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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입시
    2022-05-15
  • 제42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 특별 생방송 ‘오월에서 촛불까지, 랜선 오월길’ 17일 방영
    제42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 특별 생방송 ‘오월에서 촛불까지, 랜선 오월길’ 17일 방영[동국일보] 광주시교육청이 제42주년 5․18민주화운동 특별 생방송 ‘오월에서 촛불까지, 랜선 오월길’을 17일 오전 광주MBC와 유튜브를 통해 방영한다. 오전 9시45분은 중·고등학생용, 11시부터는 초등학생을 위한 내용으로 편성했다. 지난해에 이어 광주시교육청과 광주MBC, 제42주년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가 공동 기획한 ‘랜선 오월길’은 5·18민주화운동을 경험하지 못한 후속 세대를 위해 그들의 눈높이에 맞는 오월의 역사와 가치를 조명한다. TV와 온라인 채널 생방송의 이점을 활용, 광주·전남을 넘어 전국의 학생들이 함께한다. 당일 오전 9시 45분에 방송되는 1부 중등용 랜선오월길에는 지난해에 이어 역사 강사 최태성이 출연, 한국 민주화 과정에서 5·18과 청소년 참여에 대해 설명한다. 미스몰리의 5·18 테마 군무와 함께 경기도 포천 갈월, 대전 괴정중, 경북 성주고, 광주 문정여고, 제주 한림여중 등 전국 각지의 청소년들이 랜선을 통해 함께 오월을 이야기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11시부터 온라인 채널을 통해 방송되는 2부 초등용 랜선오월길에는 광주북초등학교 김향미 교사와 오매나가 스튜디오에 출연, 초등학생들이 알고 싶어하는 5·18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오매나의 역사투어’ 코너에서는 아직 5·18 사적지를 가보지 못한 전국 초등학생들을 대신해 오매나가 직접 5·18 사적지를 둘러본다. 본 프로그램은 동 시간대 광주MBC, 광주시교육청, 5·18기념행사위원회 유투브 채널 외에도 naver, 카카오TV 등을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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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입시
    2022-05-15
  • 충북진로교육원, 차세대 ESG 인재 성장 위한 진로토크콘서트 열어
    충북진로교육원, 차세대 ESG 인재 성장 위한 진로토크콘서트 열어[동국일보] 충청북도진로교육원은 14일 13시 본원 드림광장에서 도내 학생, 학부모 50여 명을 대상으로 진로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열었다. 진로토크콘서트는 탄소중립, 자원순환 등 사회적 핵심가치로 떠오르고 있는 주제에 대해 청소년의 실천을 촉구하고 차세대 *ESG 인재로의 성장을 돕고자 마련됐다. 쓰레기박사로 잘 알려진 홍수열 자원순환경제연구소장을 강사로 '환경위기 시대, 무엇을 할 것인가'를 주제로 지구와 인류 공존을 위한 실천 방법과 방향에 대한 강연을 열었다. 홍수열 소장은 '환경문제는 우리 모두의 문제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본인이 쓰레기 박사가 된 과정을 말하고 환경, 쓰레기 문제해결을 위해 청소년이 지혜롭게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자연가락소리나눔의 가야금병창과 피아노, 첼로 선율이 어우러진 퓨전국악공연과 수암골 일대 환경정화 활동까지 더해져 참여자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지구를 생각하고 실천하며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알찬 시간이 됐다. 홍순두 충청북도진로교육원장은 “이번 진로토크콘서트를 통해 환경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자신만의 직업 가치관을 확립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내 학생이 일과 직업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 교육/입시
    2022-05-15
  • 충북유아교육진흥원, 가정의 달 기념 가족체험 행사 실시
    충북유아교육진흥원, 가정의 달 기념 가족체험 행사 실시[동국일보] 충청북도유아교육진흥원은 가정의 달을 기념해 14일 만3~5세 유아 40가족을 대상으로 본원에서 ‘우리가족 행복해봄’ 가족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가족들은 나무조각을 가지고 가족과 함께 작품 만들기, 아름다운 가게에서 직접 물건을 사보는 만원의 행복 체험, 3D 영화를 관람하고 팝콘선물 받기, 폴라로이드 사진 찍고 꾸미기, 전통문양 왕딱지를 접고 놀이하기 등의 체험을 하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특히, 숲에서 이루어지는 플로라 쁘띠앙상블 숲속연주회에서는 디즈니 OST, 클래식연주, 태평소 협연 등을 감상하고 유아가 좋아하는 동요 등을 함께 감상하고 따라 부르면서 온 가족이 하나 되는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노영신 유아교육진흥원장은 “앞으로도 토요가족체험과 세대공감 생태체험 등 온 가족이 함께하는 행사를 마련해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문화를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 교육/입시
    2022-05-15
  •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 주말 과학문화콘서트 인기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 주말 과학문화콘서트 인기[동국일보]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이 운영하는 과학체험관 내 ’아하! 주말 과학문화콘서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총 55개 체험 부스에서는 ‘자석으로 가는 자동차와 태양광자동차 만들기’, ‘로봇! 미션수행’ ‘화학정원 만들기’ 등 다양한 과학체험을 무료로 해볼 수 있다. ‘아세트 아미노펜 조제 실험’, ‘전자석을 이용한 나무그네 만들기’, ‘필름통을 이용한 나만의 스피커 만들기’, ‘로봇! 미션수행’, ‘라바 램프 만들기’ ‘얼음과 소금으로 아이스크림 만들기’ 등도 가능하다. 이러한 과학프로그램은 체험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체득하게 된다. 특히, 5월 14일에는 우블렉 체험, 디퓨저 만들기, 에어로켓 만들기와 발사체험, 비행기의 원리, 자성유체 만들기, 석고모형 제작 체험이 진행돼 인기를 끌었다. 5월부터 11월까지 주말 2주마다 열리는 ‘아하 주말 과학문화콘서트는 매번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놀라운 것은 이 모든 프로그램이 중·고등학교 과학동아리 학생들의 아이디어와 열정을 바탕으로 한 재능기부로 운영된다는 것이다. 도내 10개교 36개 과학·예술동아리 291명의 중고등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은 “융합과학과 예술교육활동에 학생 의견을 적극 반영해 미래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선도하는 교육기관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사회
    • 교육/입시
    2022-05-15
  • 자기주도성 성장 고교과학아카데미 열려, 충북자연과학교육원 다채로운 과학, 깊이 있는 탐구의 장(場)
    자기주도성 성장 고교과학아카데미 열려, 충북자연과학교육원 다채로운 과학, 깊이 있는 탐구의 장(場)[동국일보]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은 14일, 21일에 걸쳐 충북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실험실에서 자기주도성 성장 고교과학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이 아카데미에서는 ▲초미세 광학으로 풀어보는 나노광 기술 ▲반도체와 전자회로 ▲빛을 이용한 분자 세계의 탐구 ▲전기영동으로 단백질 분리하기 ▲실험을 통한 면역세포의 삶과 죽음 관찰 ▲줄기세포로 다시 태어나다, 재생의학 ▲우주와 블랙홀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 아카데미에는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한 도내 21개 고등학교, 235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하나의 주제를 선택해 심도있는 과학을 체험하며 과학의 꿈을 키울 예정이다. 강연 2시간, 심화 탐구실험 활동 4시간으로 진행된다. 14일은 123명, 21은 112명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운영한다. 자연과학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고교과학 아카데미에 참가하는 학생이 4차 혁명시대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갈 미래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고등학생을 위해 폭넓고 다채로운 과학주제와 심도 있는 탐구활동의 장(場)을 열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연과학교육원은 이공계 진학을 원하는 고등학교 학생에게 실험중심 탐구활동 등 다양한 학생 맞춤형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과학교육 생태계를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해 나가고 있다. 이번 자기주도성 성장 고교과학 아카데미는 고교학점제 시행을 앞두고 학교교육과정과 지역공동교육과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교육생태계를 연계해 다채로운 과학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 사회
    • 교육/입시
    2022-05-15
  • 충북교육청 꽃동네학교 이성애 학생, 제10회 경기도지사기 전국장애인역도대회에서 동메달 3개 휩쓸어
    이성애 학생, 제10회 경기도지사기 전국장애인역도대회에서 동메달 3개[동국일보] 음성 꽃동네학교 이성애 학생(고3)이 12일 평택에서 열린 제10회 경기도지사기 전국장애인역도대회에서 동메달 3개를 휩쓸었다. 이성애 학생은 스탠딩 -47kg 부문에 참가해 스쿼트, 데드리프트, 종합 순위 분야에 각각 동메달을 따내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를 위해 이성애 학생은 4월부터 5월 대회 전까지 약 한 달간 매주 3회 청주종합운동장 내 역도장에서 꾸준히 훈련해 이와 같은 알찬 결실을 맺었다. 김봉수 교장은 “동메달을 딴 이성애 학생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 앞으로 문화·예술·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꽃동네 학생들이 끼와 적성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사회
    • 교육/입시
    2022-05-13
  • 충북교육청 대성여자상업고, 전교생 대상으로 감사-DAY 행사 열어
    대성여자상업고, 전교생 대상으로 감사-DAY 행사[동국일보] 청주 대성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이경동)는 13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감사-day 행사를 진행했다. 친구, 부모님, 선생님 그리고 나라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는 활동으로 학생이 평소에 말하지 못한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대상을 생각하고 자신의 마음을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선택하여 발표하도록 했다. 캐리커처 그리기, 카네이션 감사카드 만들기, 영상편지 동영상 제작하기, 독도는 우리땅 플래시 몹, 댄스 공연 등의 행사를 진행해 모두가 즐겁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축제의 시간을 보냈다. 이경동 학교장은 “특색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생이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고 예비 사회인으로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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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입시
    2022-05-13
  • 충북교육청, 좋은 사과 골라내기 위해 우리가 간다.
    충북교육청[동국일보] 충청북도교육청은 13일(금) 일일 농촌 일손 돕기 행사를 해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홍기석 충청북도교육감 권행대행을 포함한 총 40명이 일손 부족과 어려움을 겪는 괴산군 칠성면 송동리 마을을 찾아가 사과나무 *적과 작업을 해 주민의 따뜻한 환영을 받았다. 10시부터 17시까지 초여름 더운 날씨임에도 도교육청 직원들은 땀을 뻘뻘 흘리며 사과를 골라내는 작업에 열중했다. 작업에 참가한 도교육청 공보관실 이광근 주무관은 “매일 사무실에서 모니터만 보며 근무하는 중에 이렇게 봉사활동을 나와 보니 노동과 자연의 소중함을 새삼 깨달았다. 앞으로 자라날 사과처럼 내 자신도 성숙하며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책기획과 민홍일 주무관은 “적과 봉사활동을 3년째 하고 있다. 맛있는 사과를 출하하기 위해 많은 인력과 시간, 정성이 필요하다는 것을 올 때마다 느끼고 있다.” 며 “매사에 봉사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생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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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입시
    2022-05-13
  • 충북교육청, 얘들아~ 우리 선생님 찾으러 가자!
    스승의날 행사[동국일보]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충북교육청과 충북 도내 학교에서 이색적이고 흥미로운 행사를 진행해 화제다. 충북교육청은 ‘초등교사 좌충우돌 코로나 극복기 공모전’과 ‘초등학교 선생님만 할 수 있는 101가지 쪽지 이벤트’를 연다. ‘초등교사 좌충우돌 코로나 극복기 공모전’은 온전한 학교의 일상을 맞아 지난 3년 간 코로나 19로 인한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하며 교육과정과 수업의 변화, 선생님과 학교의 성장 사례를 공모한다는 계획이다. 5월 13일부터 6월 30일까지 교육과정, 전문적공동학습공동체, 기초학력, 학급운영, 학교문화 등의 분야 등의 내용으로 공모할 수 있다. ‘초등학교 선생님만 할 수 있는 101가지 쪽지 이벤트’는 초등학교에서 생기는 일과 보람, 다양한 경험과 교육 사례를 5줄로 요약해 쪽지로 제출하는 이벤트이다. 이벤트 기간은 5월 13일부터 6월 3일까지이다. 소통메신저의 초등교육과정 소통함을 통해 두 이벤트의 참여가 가능하며 공모된 자료는 추후 교육과정 성장 자료집으로 제작돼 학교로 안내·배부할 예정이다. 청주 덕성초는 13일에 선생님의 어렸을 적 모습의 사진을 전시하고 누구인지 맞추는 ‘우리 선생님을 찾아라!’란 행사를 열었다. 모든 선생님의 사진을 학교자치회 게시판에 붙인 후 학생이 과연 이 분이 어떤 선생님인지 알아맞히는 행사이다. 어린 시절 선생님의 얼굴을 보고 학생들은 신기하면서도 반가워했다. 학교는 사진을 제공한 선생님과 선생님 얼굴을 맞힌 학생에게 소정의 상품을 선사했다. 또한, 교장선생님의 어린 시절을 맞힌 첫 번째 선생님께 교장선생님이 직접 치킨을 주는 이벤트도 열렸다. 오송초는 13일 학부모가 일일교사가 돼 학생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전에 신청한 3명의 학부모가 그림책을 읽어주기, 체육활동, 꽃사탕 만들기 등으로 수업을 이어갔다. 학부모가 아이를 가르치며 교사의 노고와 사명감을 직접 느끼는 등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미원초는 학생이 카네이션 머리띠를 써 직접 카네이션 꽃이 됐다. 작은 꽃 카드에 감사의 내용도 써 큰 꽃모양 판에 카드를 붙여 꽃다발 롤링페이퍼를 만들어 선생님께 선물했다. 충주 덕신초등학교는 육남매 선생님 TMI 퀴즈 대회을 연다. 총 10명의 선생님이 각 3개 문제를 제공해, 총 30문제를 육남매(1학년부터 6학년 학생이 섞여있는 조) 8개조가 퀴즈를 맞혔으며 제일 많이 맞힌 조에게 소정의 상품을 선사했다. 충주 수회초는 학생이 교직원의 사진을 찍어 얼굴을 그린 작품을 13일에 전시했고 학생이 직접 스승의 은혜 노래를 불러 교직원에게 깊은 감동을 줬다. 영동 구룡초는 12일에 전교생이 카네이션으로 꽃바구니를 만들어 선생님에게 선물했으며 영상편지를 틀어 수업에 지친 선생님에게 기쁨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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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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