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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주군,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울주군청 [동국일보] 울주군은 겨울철을 맞아 계절형 실업과 한파, 주거 취약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를 발굴해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울주군은 이달 25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를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 기간으로 정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과 인적 안전망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단전·단수·단가스, 전기료·각종 보험료 체납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의 빅데이터 정보에 의한 위기 징후 가구, 주거 취약 독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할 계획이다. 읍면 맞춤형 복지팀을 중심으로 취약가구 상담과 가정방문·현장조사를 강화하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지역사회보장협의체·행복마을 지킴이단 등 읍면 단위 지역사회 인적안전망 등 민관협업을 통하여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는 소외계층, 쪽방·여관·고시원 장기투숙자, 월세체납자, 관리비·공공요금 체납 등 주거위기 가구 등을 중점 발굴할 계획이다. 울주군 관계자는“적극적인 위기가구 발굴을 통해 코로나19로 생활을 위협받는 위기가구의 생활 안정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 우리 주변의 위기가구 발견 시 즉시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로 알려주시길 바라며, 지역사회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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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
    2021-11-28
  • 중기부-소진공, 소상공인 성장과 혁신을 위한 투자유치 및 컨설톤 대회 개최
    [동국일보]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의 투자유치와 경영혁신을 위한 ‘쇼케이스데이’와 ‘컨설톤’ 대회를 11월 23일부터 12월 2일까지 연속으로 개최한다.   11월 23일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개최되는 ‘쇼케이스 데이’는 국내 유일 소상공인 투자유치 피칭 대회로서 유망 아이템을 보유한 소상공인의 투자 설명회(IR) 발표를 비롯해 제품전시, 라이브커머스, 투자자와의 네트워킹 등이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총 163개 업체가 예선에 참여했고 9개 업체가 결선에 올라 18: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대상 1개팀에게는 1천만원의 상금과 중소상공인희망재단에서 지원하는 보육실 등의 공간이 제공된다. 결선에 오른 9개사 중 3개사는 국내의 대표적인 소상공인 혁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졸업한 기업이다. 행사 전 과정은 유튜브 ‘소상공인지식배움터’를 통해 생중계되며 온라인 신청을 통해 럭키드로우, 우승기업 맞추기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소상공인의 경영애로 해결을 위한 ‘컨설톤 대회’가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개최되는데, 기존의 틀을 깨는 혁신적인 컨설팅 사례발굴과 우수 컨설턴트 발굴을 목적으로 한다.   컨설톤은 컨설팅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해 행사기간 동안 소상공인이 겪는 경영애로에 대해 문제해결형 방식으로 컨설팅 전략을 제시하는 해커톤 대회이다.   온라인 예선은 11월 30일 메타머스 플랫폼 게더타운을 활용해 진행되며 예선을 통과한 7개팀의 결선은 12월 2일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상 1개팀에게는 상금 3백만원 등 총 1천만원의 상금을 비롯해 향후 소진공의 컨설팅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대회 참여는 컨설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11월 28일까지 컨설톤 운영사무국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쇼케이스 데이’ 및 ‘컨설톤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소진공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사회
    2021-11-28
  • 울산학생, 태화강 생태계 교란종 제거에 나서다
    울산교육청 [동국일보] 울산광역시교육청이 20일부터 28일까지 ‘#알면서도, #외면하지 말라’를 주제로 2021년 생태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초, 중, 고 학생 8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체험중심의 생태환경교육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생태 감수성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플라스틱 문제의 심각성, 플라스틱과 지구환경, 폐플라스틱과 고장난 장난감을 활용한 자원순환, 태화강 생태체험으로 진행된다. 앞서 21일 진행된 태화강 생태체험실에서는 플라스틱 지구와 태화강 생태체험을 내용으로 태화강의 교란종과 태화강 깃대종인 각시붕어에 대해 알아보고 교란종을 직접 제거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지구를 살리는 작은 행동으로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 대신 다회용 용기 사용하기, 물티슈 대신 손수건을 사용하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실천 생동’을 다짐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기후위기를 지혜롭게 풀어가는 생태 시민을 양성하고자 생태환경교육을 강화하고 있다”며, “미래세대인 학생이 환경과 생명에 책임 있는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사회
    • 교육/입시
    2021-11-28
  • '2021 디지털 대전환 박람회(엑스포)'개최
    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 포스터 [동국일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그간 정부·민간이 함께 노력한 성과를 공유하고, 국내 기업들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디지털 대전환 박랍회(엑스포)」를 11월 25일부터 28일까지 경기 킨텍스에서 개최한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기도, 고양시가 공동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킨텍스, MBC 등이 공동 주관한다. 동 엑스포 행사는 ▲디지털 분야 기업들의 다양하고 혁신적인 제품·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회, ▲인공지능 분야 국내외 저명한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 인공지능 회담(Global AI Summit)”, ▲국내 기업의 수출·투자유치 등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상담회, ▲정보통신기술 기업들 교류의 장인 “ICT INNO FESTA” 등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전시회에서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인터넷 기반 자원공유, 사물인터넷·5세대 이동통신, 확장가상세계 등 5개 분야에서 국내 중소·개척기업·새싹기업(약 175개사, 330전시칸)이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전시장 중앙에 위치한 ’디지털 뉴딜 특별관‘에서는 데이터 라벨링, 가상현실/증강현실 기기 체험, 무인 단말기교육 등 국민이 직접 디지털 뉴딜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국제 인공지능 회담(Global AI Summit)은 25~26일 양일간 개최되며, 요슈아 벤지오 몬트리올대 교수, 스튜어트 러셀 UC버클리 교수 등 인공지능 분야를 선도하는 산·학·연 관계자 등을 연사로 초청하여 최신 기술 동향과 미래 산업의 발전방향을 전망한다. 비즈니스 상담회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전시장 내 수출·투자 상담장을 마련하여, 해외수입상 190개사, 국내기업 200개사, 벤처캐피털 기업 등이 참여하는 가운데 디지털 분야 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와 투자 유치를 위한 기업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엄중한 코로나19 상황임을 고려하여 사전·사후 방역실시, 손 소독, 발열 검사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박윤규 정보통신정책실장은 “디지털 전환의 시대, 세계 주도권 확보를 위해 세계 주요국의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라며, “이에 정부는 국가혁신 사업인 디지털 뉴딜을 추진 중이며, 민간과 긴밀히 협력해 우리나라가 미래를 선도해나갈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 사회
    2021-11-28
  • 국립종자원 전북지원, 2021년산 벼 정부 보급종 종자 신청
    [동국일보] 국립종자원 전북지원은 2021년산 벼 정부 보급종에 대하여 2021년 11월 25일부터 2022년 1월 28일까지 전북지역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읍·면·동 주민센터(농업인상담소 포함)를 통해 종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전북 관내에 공급되는 보급종은 8품종 2,240톤으로 신동진벼 1,505톤, 동진찰벼 380톤, 해품(중생종) 115톤, 해담쌀(조생종) 128톤, 수광(2020년산) 48톤, 새누리 32톤, 미품 20톤, 운광 12톤이다. 신동진의 올해 공고량은 1,505톤으로 작년 공고량인 1,240톤 대비 21%가량 증가 하였다. 수광은 격년제 생산으로 ‘20년도에 생산 및 비축하고, 발아율 등 종자검사에 합격한 품종이다. 올해 또한 벼 보급종의 이중소독을 방지하기 위해 ‘미소독 종자’만 신청 가능하므로 농업인들은 올바른 온탕처리 및 약제소독을 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신청한 종자는 2022년 1월 24일부터 3월 31일까지 신청 농가 근처의 지역농협을 통해 공급할 계획이다. 한편 전북지원은 벼 보급종 생산에 차세대 기술인 드론을 활용하여 키다리병을 검사하는 등 고품질 종자를 생산하는 데에 힘쓰고 있다. 보급종 신청·공급 관련 문의 사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종자원 전북지원 또는 해당 지역 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보급종 품종특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 농업기술포털」의 품종정보 및 지역 농업기술센터에 배부한 2021년도 정부 보급종 품종안내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사회
    2021-11-28
  • 이민아-김혜리 "1월 아시안컵에 초점"
    이민아-김혜리 "1월 아시안컵에 초점" [동국일보] 여자 국가대표팀 선수들의 시선은 내년 1월을 향해 있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국가대표팀이 22일 파주NFC에 소집됐다. 27일과 30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뉴질랜드와의 '신세계 이마트 초청 여자 국가대표팀 친선경기'를 위해서다. 뉴질랜드와의 2연전은 내년 1월 인도에서 개최되는 2022 AFC 여자 아시안컵을 대비하기 위한 중요한 평가 무대다. 한국은 지난 9월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2022 AFC 여자 아시안컵 예선에서 몽골,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2승을 거둬 E조 1위를 차지하며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에서는 일본, 베트남, 미얀마와 함께 C조에 편성됐다. 한국은 아직까지 아시안컵 본선에서 단 한 번도 우승한 적이 없지만(최고 성적 3위), 이번만큼은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소집 후 훈련 전 공식 인터뷰에 임한 이민아(인천현대제철)는 “아시안컵에서 우승을 해보자는 이야기를 선수들끼리 많이 하고 있다. 벨 감독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신다. 아시안컵에서 월드컵 티켓을 따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이왕이면 우승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아시안컵 상위 5개 팀은 2023 호주·뉴질랜드 FIFA 여자 월드컵에 진출한다. 이민아는 일본과 한 조에서 만나게 된 것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일본은 2014년과 2018년 아시안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강호이지만, 이민아는 “일본과 만난 것이 오히려 좋다. 일본을 상대하면 선수들의 마음가짐부터 달라진다. 의욕이 더 생긴다”면서 “그동안 일본과 만났을 때 대등한 경기를 하다가 아쉽게 비기거나 지는 경우가 있었는데, 그 부분만 잘 보완하고 이겨낸다면 충분히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주장 김혜리(인천현대제철) 역시 아시안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시즌 부상으로 고생했던 김혜리는 “이제 부상이 완치돼 점점 컨디션이 좋아지고 있다. 이번 친선전도 중요하지만 좀 더 길게 봐서 내년 1월에 있는 아시안컵에 초점을 맞춰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시안컵을 앞두고 오랜만에 국내에서 A매치를 갖게 된 것 또한 의미가 크다. 김혜리는 “팬들이 경기장에 와서 우리가 얼마나 발전하고 있는지 느끼셨으면 좋겠다. 아시안컵을 기대할 수 있게끔 좋은 경기력을 보이고 싶다”면서 “빠른 압박과 빠른 공수전환이 있는 축구를 하고자 한다. 좋은 결과를 팬들에게 선물하고 싶다.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여자대표팀이 될 수 있게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 스포츠
    2021-11-27
  • 충북농기원, 강소농 육성 ‘전국 최우수 기관’ 수상!
    충북농기원, 강소농 육성‘전국 최우수 기관’수상! [동국일보] 충북농업기술원은 2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1년 강소농대전’에서 강소농 육성 부문 전국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도 농업기술원은 2011년부터 강소농 육성을 위해 농가 경영개선·역량강화 교육, 마케팅 활성화 교육, 현장 컨설팅, 자율모임체 지원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왔다. 강소농이란 ‘작지만 강한 경쟁력을 갖춘 농업인’이라는 뜻으로, 현재 도내에는 총 8천7백여명의 중소규모 농업경영체가 강소농으로 육성되어 있다. 이들 중 농업경영체가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조직학습을 이어나가고자 스스로 만든 자율모임체는 22개에 달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강소농 기초·심화교육 수료자와 선도농가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모델링, △강소농 사업 활성화와 경영관리, △고객 감동 마케팅 전략 △품격 있는 최고 강소농 리더십 등 ‘강소농 최고과정’을 추진해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코로나19가 지속됨에 따라 사업추진의 어려움 속에서도 비대면 영농현장 애로사항 해결과 농업의 최신 트렌드 공유를 위한 “강소농 농사직설(農事直設) 유튜브 생방송”을 추진하여 새로운 농업기술 지도 방식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이렇듯 코로나19 확산 속에서도 강소농 육성 공백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비대면 컨설팅과 교육을 발 빠르게 추진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서형호 도 농업기술원장은 “충북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토대로 한 중소농업인의 성장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작목의 강소농을 적극 육성해 농업소득 향상은 물론 지역발전을 주도하는 선도농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2021년 강소농대전”은 「대한민국 농업의 자부심, 강소농과의 맛남!」이라는 주제로 11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며 온라인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 경제
    2021-11-27
  • 대구시북구 칠곡시장“행복축제”행사 개최
    대구시북구청 [동국일보]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한 2021년 시장경영바우처지원 공모사업에서 칠곡시장이 선정되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행복축제’ 행사를 개최한다. 기간은 11월 26일부터 27일까지 경품추첨, 홍보물품 증정 등을 진행하고 특히, 27일 오후2시부터 4시까지는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을 위해 칠곡시장 앞 공연장에서 가수 박서진, 지역가수 5명을 초청하여 희망과 흥을 돋울 수 있는 공연을 진행한다. 또한, 참여한 주민들에게 행사기간 중 2만원 이상 구매 시 즉석복권을 지급하여 전자제품 등 경품행사와 장바구니도 배부하여 주민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고 전통시장의 정을 느낄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이번 행사로 코로나19로 움츠렸던 지역민과 상인들이 활력을 되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전통시장 살리기와 소상공인을 위한 방안 마련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문화
    2021-11-27
  • 서울시교육청, ‘조희연 교육감, 서울 학생 600여명과 토크 콘서트’
    서울시교육청, ‘조희연 교육감, 서울 학생 600여명과 토크 콘서트’ [동국일보] 서울특별시교육청은 11월 2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90분간 아쇼카 스페이스 미디어아트 갤러리에서 서울 청소년 600여명과 ‘세상을 바꾸는 청소년포럼’을 개최한다. ‘세상을 바꾸는 청소년포럼’은 서울형혁신교육지구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함양을 주도하는'체인지메이커'로서의 주체적 성장기회를 제공하고, 서울시교육감과 청소년들이 향후 청소년 활동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세상을 바꾸는 청소년포럼’에는 관내 중고등학교에서 추천한 6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며 지난 11월 13일과 20일 사전포럼을 통해 서울시교육감에게 제안할 교육·청소년 정책을 미리 논의하였다. 당일 현장에는 철저한 방역시스템하에 70명의 청소년들이 직접 참석하고, 530여명의 청소년은 유튜브를 통해 접속해 실시간으로 교육감께 질문하고, 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번 청소년포럼에는 '체인지메이커'운동을 전개해 온 이혜영 아쇼카한국 대표와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청소년네트워크 김순호 회장(고척고 2학년), 김명선 부회장(영신간호비즈니스고 2학년), 김고은 회원(은평고 1학년)이 대화 손님으로 나서고 현장 참석 70명의 청소년들도 직접 교육감과 열띤 대담을 나눌 예정이다. ‘세상을 바꾸는 청소년포럼’대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서울시교육청 참여협력담당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코로나로 인해 청소년들과 직접 만날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 이번에 많은 청소년들과 특히 교육정책, 청소년 정책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가 생겨 기대가 크다”며 “청소년들이 제안한 정책은 모두 수렴해 직접 확인하고 서울시교육청 정책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사회
    • 교육/입시
    2021-11-27
  • 부산시, '2021 글로벌 헬스케어 위크' 개최
    2019년도 개막식 [동국일보] 부산시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1 글로벌 헬스케어 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1 글로벌 헬스케어 위크」는 헬스케어 분야 종합 전시 및 체험 행사로, 국내 고령친화, 항노화, 화장품 뷰티산업의 우수 제품을 소개하고 전문가 세미나, 라이브커머스(실시간 소통 판매), ‘돌봄서비스 설명회 및 취업박람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린다. 올해도 ‘제13회 국제 복지재활 시니어 전시회’, ‘제8회 부산 국제 안티에이징 엑스포’, ‘2021 부산 화장품 뷰티 페스티벌’ 등 행사가 동시에 개최되어 총 108개 기관이 참여한다. 전시회별로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제13회 국제 복지재활 시니어 전시회’에는 국내 복지재활‧의료기기 분야 49개 기관이 참여하며, 차세대 재활복지 홍보관, 부산시 광역치매센터 홍보관 등 전시 부스가 운영되고 부대행사로 ‘돌봄서비스 설명회 및 취업박람회’가 개최된다. ‘제8회 부산 국제안티에이징 엑스포’는 국내 고령친화 및 바이오항노화 관련 기관 31곳이 참여하여 종합사회복지관 ‘나무그늘’ 홍보관, 부산바이오기업협회 홍보관 등을 운영하고 부대행사로 고령친화산업 기술세미나가 열린다. ‘2021 부산 화장품 뷰티 페스티벌’은 부산지역 화장품‧뷰티기업 28개 사가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라이브 커머스를 통한 판매도 진행할 예정이다. 신창호 부산시 산업통상국장은 “올해로 4년째 헬스케어 관련 행사를 동시에 개최하는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에 제품 홍보, 판로 확대 등을 통한 매출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산시가 나서서 지역기업들이 여러 가지 비즈니스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경제
    20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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