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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이씨, 8월 23일 ‘KCON 2022 미국 투어’ 스타트!…글로벌 존재감 빛낸다!
    [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동국일보] 그룹 스테이씨 (STAYC)가 미국 투어로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28일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스테이씨 (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가 오는 8월 23일부터 9월 1일까지 진행되는 ‘KCON (케이콘) 2022 미국 투어’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스테이씨는 크래비티, 라잇썸, TO1과 함께 ‘KCON 2022 Rookies (루키즈)’로 선정되며 미국의 6개 도시로 투어를 떠난다. 오는 8월 23일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25일 미니애폴리스, 27일 휴스턴, 28일 댈러스, 30일 애틀랜타를 거쳐 9월 1일 뉴욕에서 투어의 막을 내린다. 미국 투어에 앞서 스테이씨는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KCON 2022 LA’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리며 다채로운 무대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KCON 2022 LA’는 KCON 첫 개최지 미국 LA에서 맞이하는 10주년 케이콘이자,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전 세계 K팝 팬들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에서 대규모로 여는 페스티벌이다. 그동안 ‘SO BAD (소 베드)’, ‘ASAP (에이셉)’, ‘색안경 (STEREOTYPE)’, ‘RUN2U’까지 연달아 히트곡을 발표하며 사랑받았던 스테이씨는 완성도 높은 무대와 색다른 매력으로 막강한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할 전망이다. 한편, 스테이씨는 지난 2월 두 번째 미니앨범 ‘YOUNG-LUV.COM’을 발매하고 ‘RUN2U’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최근에는 ‘KCON 2022 프리미어’ 서울과 시카고, 제 28회 드림콘서트에 출연하며 4세대 대표 그룹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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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2-06-28
  • 배우 신현준, 6년 만에 '핸썸'으로 스크린 복귀!
    배우 신현준, 핸썸 [동국일보] 남성적인 강인함과 코믹 연기 모두 가능한 한계가 없는 배우 신현준이 예능보다 더 웃긴, 자칭 자뻑 코미디 영화 '핸썸'에서 코믹한 캐릭터로 다시한번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핸썸'의 주연 '노미남'으로 분한 배우 신현준이 6년만에 선보이는 코믹 연기에 예비 관객들의 관심이 뜨겁다. '핸썸'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형사 '노미남'이 어느 날 교통사고로 뇌에 충격을 받은 나머지 자신이 아이돌급 꽃미남이 되었다는 착각에 빠진 자뻑 코미디 영화. 코믹 연기의 강자, 믿고 보는 배우 신현준은 임권택 감독의 '장군의 아들'로 데뷔를 하며 일본인 '하야시'역을 맡아 어려운 일본어 대사와 강렬한 눈빛 연기를 소화해내며 신인답지 않는 스타의 자질을 보여줘 대중에게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특히, 사랑하는 미단 공주를 보기 위해 무릎을 꿇고 눈을 하염없이 맞는 '황장군' 역으로 출연한 영화 '은행나무 침대'에서 주연들보다 더 주목을 받으며 단번에 멜로 배우로 떠올랐다. 연이어 '퇴마록', '바람의 아들', '비천무',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 '카인과 아벨' 등 장르를 가리지 않으며 안방과 스크린을 점령하며 신현준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코믹 영화 '가문의 위기' 시리즈로 코믹함을 강조. 연기, 예능, 센스까지 모두 갖춘 배우로 거듭났다. 그 다음해 '맨발의 기봉이'를 통해 장애우 역할을 맡아 가식 없는 연기를 하면서 어느덧 흥행보증수표라는 자리에도 오르며 자신의 기량을 펼쳤다. 영화 '핸썸'으로 6년만에 코믹 연기로 배우 신현준이 복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핸썸'은 착하고 순한 성격과는 달리 얼굴만 보면 조폭이 더 어울리는 외모로 늘 오해를 산 강력반 형사 '노미남'이 사고로 인해 자신이 꽃미남이 되었단 착각에 빠져 아이돌급의 패션 센스와 자신감을 선보이며 웃음을 선사한다. 근자감에 힘입어 자신을 강력반 에이스로 자칭하며 수사 방해를 하자 강력반 동료들은 잠입수사 핑계를 대고 한적한 미용실로 보내지만, 그 안에서 또다른 사건사고들을 몰고 다니는 과정을 그려내며 유쾌하게 그린다.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신현준만의 연기와 센스가 돋보이는 코믹한 열연은 예능 보다 더 웃기고 코믹한 모습으로 극장가를 찾아올 예정으로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케 한다. 국내 코믹 연기의 강자 신현준이 예능 보다 더 웃기고 코믹한 모습을 선사할 영화 '핸썸'은 오는 7월 개봉되어 극장가를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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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2022-06-21
  •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 어벤져스급 캐스팅!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 [동국일보] 올여름 모든 것을 압도할 마블의 코스믹 엔터테이닝 블록버스터 '토르: 러브 앤 썬더'가 할리우드 대표 스타들이 총출동한 어벤져스급 캐스팅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7월 6일 개봉을 앞둔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는 천둥의 신 '토르'가 '킹 발키리', '코르그', 그리고 '마이티 토르'로 거듭난 전 여자친구 '제인'과 팀을 이뤄, 신 도살자 '고르'의 우주적 위협에 맞서는 마블의 코스믹 엔터테이닝 블록버스터. '토르: 러브 앤 썬더'에 '토르' 역의 크리스 헴스워스, '발키리' 역의 테사 톰슨을 비롯해 할리우드 대표 스타들이 총출동, 강렬한 포스의 다채로운 캐릭터들로 완벽 변신을 예고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높인다. 먼저, '토르: 천둥의 신', '토르: 다크 월드',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제인 포스터'를 연기했던 나탈리 포트만이 강력한 NEW 히어로 '마이티 토르'가 되어 돌아온다.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위너이자, 다양한 개성의 캐릭터들을 완벽 소화하며 변신의 귀재로 불려온 그의 첫 슈퍼 히어로 캐릭터인 '마이티 토르'를 향해 전 세계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파멸의 빌런, 신 도살자 '고르' 역으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위너 크리스찬 베일이 MCU에 합류한다. '다크 나이트' 시리즈 속 히어로 '배트맨' 역으로 압도적 존재감과 강렬한 액션 연기를 선보였던 그가 이번엔 파격적인 비주얼과 위압감을 가진 빌런으로 완벽 변신, 동료들의 쏟아지는 극찬을 이끌어내 기대를 고조시킨다. 그리고, 설명이 필요 없는 명배우 러셀 크로우가 올림푸스의 왕 '제우스' 역으로 분한다. '글래디에이터', '레미제라블', '나이스 가이즈' 등의 작품에서 장르를 불문한 연기력을 증명해온 그는 '제우스' 캐릭터의 자신감 넘치고 위엄 있는 모습과 유머러스함을 동시에 표현하며 '토르: 러브 앤 썬더'에 다채로움을 더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마블 팬들이 사랑하는 MCU 대표 히어로들이 등장해 탄탄한 어벤져스급 라인업을 완성한다. 독보적 개성과 짜릿한 액션을 선보이며 활약해온 크리스 프랫의 '스타로드', 브래들리 쿠퍼의 '로켓', 빈 디젤의 '그루트' 등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 멤버들이 '토르: 러브 앤 썬더'와 유쾌한 콜라보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이번 작품의 연출과 각본 그리고 '코르그' 역 목소리와 CGI 모션 캡처까지 참여한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과, 전작에서 '연극 배우 로키' 역으로 깜짝 등장해 놀라움을 선사했던 맷 데이먼의 출연까지 예고되어 관객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할리우드 대표 스타들이 총출동한 캐스팅으로 완성된 다채로운 캐릭터 라인업을 예고해 기대를 높이는 '토르: 러브 앤 썬더'는 2022년 7월 6일 전 세계 동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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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2022-06-21
  • 배우 강홍석, ‘데스노트’, ‘킹키부츠’ 동시 출격!
    배우 강홍석 [동국일보] 강홍석이 올여름의 뮤지컬 히어로로 우뚝 섰다. 배우 강홍석이 파워풀한 가창력과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뽐내며 출연하는 작품마다 자신만의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여름에는 뮤지컬 ‘데스노트’ 류크에 이어 ‘킹키부츠’의 롤라로 동시 출격한다. 먼저 강홍석은 ‘데스노트’ 지난 19일(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의 공연을 마치고 7월 1일(토)부터 예술의전당에서 연장 공연을 이어간다. 전석매진을 기록하며 화제의 중심에 선 뮤지컬 ‘데스노트’의 초연 멤버인 강홍석은 사신인 류크 캐릭터를 탄생시킨 장본인이다. 특히 강홍석은 선인지 악인지 모를 모호한 경계에 선 인물을 익살스럽게 표현하며 유머러스하면서도 공포스러운 아우라를 동시에 발산하는 활약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또한 7월 21일(목)부터는 드랙퀸 롤라로 무대에 선다. 뮤지컬 ‘킹키부츠’의 ‘원조 롤라’로 불리는 강홍석이 부른 ‘Land of Lola’ 영상은 유튜브에서 150만 뷰를 기록했고 관객들은 ‘홍롤라’의 컴백을 손꼽아 기다려왔다. 무대에 등장하는 것만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존재감과 무대 위를 가득 메우는 가창력, 그리고 자신만만한 에디튜트까지. 롤라의 매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강홍석의 컴백 소식에 수많은 팬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이처럼 대체 불가의 배우임을 입증하며 2022년 뮤지컬 무대를 휘어잡은 강홍석. 그가 출연하는 뮤지컬 ‘데스노트’는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킹키부츠’는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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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2-06-20
  •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마지막 티켓 오픈!
    [동국일보] 2015년도 삼연(三演) 이후 무려 7년 만의 공연으로 뮤지컬 팬들과 대중들의 큰 주목을 받았던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이 20일 오후 2시 공연제작사 엠피앤컴퍼니 홈페이지의 유료 회원을 대상으로 한 마지막 선예매 티켓오픈과 다음날 21일 오후 2시 마지막 일반예매 티켓오픈을 진행한다.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은 2008년 오프 브로드웨이 공연 이후 2009년 브로드웨이에 입성했다. 이후 2009년 토니 어워즈(Tony Award) 11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 주요 3개 부문(음악상, 편곡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2010년에는 뮤지컬로는 이례적으로 퓰리처상(Pulitzer Prize) 드라마 부문을 수상하며 '브로드웨이 역사상 가장 완벽한 뮤지컬'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은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지만 내면에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굿맨 패밀리' 가족 구성원들의 아픔과 화해, 그리고 사랑을 이야기한다. 과거의 상처로 인해 16년째 양극성 장애를 앓고 있는 엄마 다이애나, 그런 엄마로부터 소외감을 느끼는 딸 나탈리, 다이애나를 헌신적으로 사랑하며 흔들리는 가정을 지켜내려 노력하는 아빠 댄, 다이애나의 곁을 떠나지 못하는 아들 게이브까지, 정신 질환을 앓고 있는 다이애나와 그녀의 병이 온 가족에게 미치는 영향을 탄탄하고 치밀한 드라마로 풀어냈다. 드라마 안의 갈등은 현대사회의 가족 그리고 개인이 겪는 고통을 공감하게 하고, 극복하고자 애쓰는 모습은 그래도 희망이 있다는 공감을 전하며 관객들에게 묵직한 감동을 선사한다. 한편 7년 만의 개막과 함께 엄마 다이애나 역(役)의 박칼린/최정원, 아빠 댄 역(役)의 남경주/이건명까지 뮤지컬계의 레전드로 불리는 배우들의 총출동은 오랫동안 '넥스트 투 노멀'을 기다리던 관객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켰다. 더불어 아들 게이브 역(役)의 양희준/노윤/이석준, 딸 나탈리 역(役)의 이서영/이아진/이정화, 그리고 나탈리의 남자친구 헨리 역(役)의 김현진/최재웅, 의사 역(役)의 윤석원/박인배는 검증된 실력과 노련한 관록, 새로운 에너지로 무대를 풍성하게 채워가고 있다. 공연의 중반부가 지나는 현재 "배우마다 그 특색들이 다 너무 좋아서 또 보러 가고 싶다.", "나 자신의 이야기와도 겹쳐 보여서 더 울컥하게 만든다.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인다.", "왜 모두가 기다려온 가장 완벽한 뮤지컬이라고 했는지 알겠다. 예상치 못한 충격을 느끼고 나왔다." 등의 관객들의 후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은 마지막 티켓오픈과 함께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선보인다. 여름휴가 시즌 극장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여름휴가 30% 할인과 가족과 관련한 드라마인 만큼 3인 이상 가족이 관람 시 20%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굿맨 패밀리' 할인, 그 밖에도 청소년 할인, 예술인패스 할인 등 상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의 유료회원 선예매는 공연제작사인 엠피앤컴퍼니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그 밖에도 예스24 티켓, 인터파크 티켓, NHN티켓링크에서 일반예매가 가능하다.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은 7월 31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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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2-06-20
  • '송해 1927', 대중문화의 살아있는 역사 '송해'를 기리는 추모 상영회 확정
    [감독: 윤재호 | 출연: 송해 | 제작: ㈜이로츠, 빈스로드 | 배급: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 개봉: 2021년 11월 18일] [동국일보] 대한민국 최고령 연예인 송해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 진한 감동을 전하며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영화 '송해 1927'이 6월 22일(수)부터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추모 상영회를 연다. 대한민국 최고령 방송인 송해의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무대 바깥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영화 '송해 1927'이 향년 95세의 나이로 별세한 송해의 삶을 추모하며 오는 6월 22일(수)부터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송해 1927' 추모 상영회를 마련한다. 1927년 황해도 재령에서 태어난 송해는 해주음악전문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한 뒤 1964년 전격 데뷔해 대한민국 1세대 코미디언으로서 활발히 활동했다. 이어 1988년에는 '전국노래자랑'의 MC로 발탁, '일요일의 남자'로서 34년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전 국민의 희로애락을 함께했고 지난 4월에는 그 공을 인정받아 세계 최고령 TV 음악 경연 프로그램 진행자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되기도 했다. '송해 1927'은 지난해 11월에 개봉해 대한민국 연예계의 살아있는 역사이기 이전에 한 가정의 아버지이자 한 사람의 남편이었던 '인간 송해'의 지금껏 알려진 적 없던 뭉클한 삶의 족적을 조명하며 극장가에 진한 감동을 전한 바 있다. 이에 송해의 소탈했던 생전 모습과 미처 전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다시 확인하고, 그가 95년간 지나온 발자취를 기리고자 '송해 1927' 추모 상영회가 개최된다. '송해 1927' 추모 상영회는 오는 6월 22일(수)부터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상영 일정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화
    • 영화
    2022-06-20
  • 영화 '그대 어이가리', 전세계 영화제 44관왕!
    영화 '그대 어이가리' [동국일보] 영화 '그대 어이가리' (감독 이창열)가 12일 폐막한 미국 리치먼드 국제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선동혁) 여우조연상(정아미) 등 주 조연상을 동시에 석권했다. 올해로 열한 번째 맞는 리치먼드 국제 영화제는 버지니아주에 위치한 중대서양 영화제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메이저 영화제로 남녀 주조연상을 모두 수상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1,500석 규모의 극장에서 상영된 '그대 어이가리'는 전석 매진된 상태로 상영을 했으며 영화를 보고 난 관객들의 반응은 폭발적으로 뜨거웠다. 영화제 설립자이자 프로듀서인 Heather Waters는 영화 '그대 어이가리'에 대해 "놀랍도록 치밀하고 아름다운 앙상블의 영화"라는 극찬과 함께 "영화제의 품격을 높여준 영화"라고 심사평을 전했다. 얼마 전 제20회 피렌체 한국 영화제와 제23회 전주 국제 영화제까지 공식 초청되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그대 어이가리'는 이번 리치먼드 국제 영화제 남,녀 주 조연상 수상에 이어 루이스 부뉴엘 영화상 , 강톡 국제 영화제에서 작품상과 장편 영화상을 추가해 현재까지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44관왕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전 세계 영화제에서 수상행렬을 하고 있는 '그대 어이가리'는 "어떻게 잘 살 것인가? 어떻게 잘 죽을 것인가? 당신은 잘 살고 있는가?"라는 삶에 대한 진중한 고찰을 담고 있다. '그대 어이가리'는 올해 최고의 웰메이드 감동 드라마로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 문화
    • 영화
    2022-06-20
  • 영화 '보일링 포인트', 티저 포스터 공개!
    영화 '보일링 포인트' [동국일보] 레스토랑의 리얼한 현장을 담아낸 '보일링 포인트'가 식욕을 돋우는 티저포스터를 공개해 관심이 집중된다. '보일링 포인트'는 1년 중 가장 바쁜 크리스마스 시즌, 런던의 고급 레스토랑 주방 안팎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원테이크로 그린 키친 서스펜스로 극중 셰프인 '앤디'가 겪는 주변 상황과 감정을 몰입감 높게 전달한다. 특히 롱 테이크와 원 컨튜니어스 샷 기법으로 완성된 영화 '보일링 포인트'는 레스토랑 주방의 숨 가쁜 현장감과 풍경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 4월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시네마천국 섹션 중 빠른 매진 기록을 선보이며 최고 기대작임을 입증한 바 있다. 더불어 레스토랑을 진두지휘하는 헤드 셰프 '앤디'역에는 '베놈2', '아이리시 맨'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보였던 스티븐 그레이엄이 맡아 주방 현장의 긴장감을 극도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한편, 공개된 티저포스터는 '이 영화는 맛있다'(London Evening Standard)라는 강렬한 카피와 함께 식욕을 자극하는 음식 사진만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간 몰랐던 레스토랑 주방 상황을 실감나게 담아낸 키친 영화로서 다양한 음식의 향연은 물론, 리얼리티 높은 연출을 예상케하며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상단에 위치한 수많은 영화제 로고들은 '보일링 포인트'만의 작품성을 예고하고 있어 씨네필들의 관람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2021년 BIFA(영국독립영화제), BAFTA(영국아카데미 시상식), 전주 국제영화제, BFI 런던 영화제, 스웨덴 예테보리 영화제, 취리히 국제 영화제, 체코 카를로비바리 국제 영화제 등 전 세계 국제 영화제에 공식 초청과 함께 수상까지 받은 작품으로 평단에 이은 대중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식욕 자극하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호기심 고조시키는 '보일링 포인트'는 오는 7월 개봉해 관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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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2022-06-20
  • 영화 '탑건: 매버릭' 톰 크루즈, 17일 내한
    영화 '탑건: 매버릭' 톰 크루즈 [동국일보] 6월 22일 개봉하는 올해 최고의 할리우드 기대작 '탑건: 매버릭'의 주역 톰 크루즈가 당초 18일 토요일 입국 일정에서 하루 당겨진 17일 금요일 오후, 서울 김포를 통해 입국한다. 현재 영국에서 '미션 임파서블 8'(가제) 촬영 중인 톰 크루즈는 현지 항공 사정 상, 입국 일정이 당겨졌다. 톰 크루즈는 18일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 19일부터 공식 내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탑건: 매버릭' 팀은 생애 10번째 내한을 맞은 톰 크루즈를 필두로 제리 브룩하이머, 마일즈 텔러, 글렌 포웰, 제이 엘리스, 그렉 타잔 데이비스가 내한을 앞두고 있다. 19일 오후 5시, 잠실 롯데월드타워 야외광장에서 레드카펫 행사가 개최된다. 이어 20일에는 프레스 컨퍼런스로 한국 매체들과 만남이 예정되어 있다. 영화 '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 '탑건: 매버릭'은 팬데믹 이후 역대급 글로벌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며 톰 크루즈 영화 사상 최고 흥행 신기록을 세운 작품으로 한국에서는 오는 6월 22일 개봉한다.  
    • 문화
    • 영화
    2022-06-19
  • 뮤지컬 '이퀄', 도쿄 공연 캐스트 전격 발표
    뮤지컬 '이퀄' [동국일보] 두 남자의 매혹 판타지 뮤지컬 '이퀄'이 오는 8월 5일부터 시작되는 일본 도쿄 공연의 1차 캐스트를 확정지었다. 한국 공연에 이어 일본에서도 K뮤지컬의 저력을 확인시킬 배우는 모두 6명. K-pop 아티스트 대세 원호, 빅톤의 강승식·임세준, DKZ의 이경윤·김종형 그리고 뮤지컬 배우 김경록이 그 주인공이다. '이퀄'은 지난 6월 3일 앙코르 공연을 시작하며 공연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대표적인 K뮤지컬이다. 초연 못지않은 화려한 캐스트와 웅장하고 아름다운 무대 연출 그리고 한층 업그레이드 된 퍼포먼스로 컴백해 뮤지컬 팬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스에미츠 켄이치의 일본 연극에서 K뮤지컬로 완벽하게 재탄생한 '이퀄'은 특히 일본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와 현지 공연에 대한 염원이 모아져 엔데믹 이후 최초로 해외 진출을 확정한 K뮤지컬로 높은 관심을 끌어모으는 중이기도 하다. 이번 '이퀄' 일본 무대에 오르는 배우들의 면면도 초미의 관심사. '이퀄' 일본 공연 소식이 발표됨과 동시에 현지 관객들은 어떤 K-pop 스타들이 무대에 오를 것인가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SNS를 통해 드러내기도 했다. 뜨거운 기대 속에 드디어 발표된 '이퀄' 일본 도쿄 공연 캐스트에는 1차로 6명의 배우들이 이름을 올렸다. 먼저 고난도 2인극 '이퀄'로 강렬한 뮤지컬 데뷔를 알린 원호, 빅톤의 강승식과 임세준, DKZ의 이경윤과 김종형이 야심찬 도전에 나선다. 테오 역의 원호, 강승식, 이경윤은 병든 친구 니콜라의 곁을 지키는 순진한 시골 마을 의사를 연기하고 폐쇄된 공간에 갇힌 채 비밀스런 실험을 계속하는 예민한 성격의 니콜라 역은 임세준과 김종형이 선보인다. 특히 빅톤과 DKZ로 활동하는 강승식·임세준, 이경윤·김종형은 한 그룹 내 두 멤버가 선사할 2인극의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하고 있어 팬들의 기대를 한껏 집중시킨다. 또 초연부터 '이퀄'의 성공적인 무대 안착을 함께 했던 뮤지컬 배우 김경록은 일본 공연에서 테오에서 니콜라로 배역을 바꿔 출연할 예정이어서, 극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 일으킬 예정이다. 무대 예술과 영상 예술을 가로지르는 하이브리드 공연이자 참신하고 다채로운 남남케미로 K-pop 팬들과 K뮤지컬 팬들을 사로잡은 뮤지컬 '이퀄'의 일본 공연은 8월 5일부터 14일까지 일본 도쿄 휴릭홀동경(HULIC HALL)에서 열린다. 또한 일본 공연 전 회차는 공연 전문 글로벌 플랫폼 메타씨어터를 통해 전 세계 154개 국가 및 지역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퀄'의 한국 오프라인 공연은 6월 3일부터 7월 24일까지 서울 종로구 동숭동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계속되며 메타씨어터에서 7월 7일부터 22일까지의 공연을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다. 공연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 뮤지컬 '이퀄' 공식 계정과 신스웨이브 공식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화
    • 공연
    2022-06-19
  •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 캐릭터에 완벽 동화된 연습 현장 공개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 연습 현장 사진 | 제공 = ㈜신스웨이브 [동국일보] 4년 만의 반가운 공연 소식을 알리며 새로운 프로덕션으로 돌아온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가 개막 전 캐릭터에 완벽 동화된 연습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는 2001년 개봉한 이병헌, 故 이은주 주연인 김대승 감독의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개봉 당시 전형적인 멜로물이 아닌 성별과 죽음을 뛰어넘는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를 그리며 주목받았고, 이후 뮤지컬로 제작되며 많은 관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개막을 일주일 앞두고 공개된 연습실 현장 스케치에서 한 사람을 향한 사랑을 가슴속에 품고 살아가는 남자 '서인우' 역의 이창용, 조성윤, 정택운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태희'와 운명처럼 만나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하는 1983년 국문과 대학생부터 시간이 흐른 뒤 2000년 고등학교 교사가 된 '인우'의 모습까지 선보이며 연습 현장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공연을 방불케 하는 몰입감으로 연습실 분위기를 사로잡았다. 인우의 잊지 못할 첫사랑 '인태희' 역의 최연우, 이정화, 고은영은 아름답고, 청아한 목소리와 섬세한 연기로 캐릭터에 동화되어 '인우'와 완벽 케미를 선보이며 아련한 첫사랑의 추억을 소환해 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임현빈' 역의 정재환, 렌(최민기), '어혜주' 역의 이휴, 지수연은 티격태격하고, 사랑스러운 연기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입가에 미소를 짓게 했으며, '나대근', '윤기석' 역의 최호중, 박근식, 김대호, 장재웅의 실전보다 더 실전 같은 열연은 코믹하고, 유쾌한 장면을 만들어내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현장을 만들어냈다. 이외 뜨거운 열정과 신선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 작품 속 크고 작은 웃음과 장면을 만들어 내는 모든 배우들의 열연은 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는 지난 6월 13일(월) 네이버 NOW와 쇼핑 LIVE, 메타씨어터를 통해 시츠프로브 현장을 생중계했다. 실시간으로 현장을 함께 한 관객들은 "여름에 정말 어울리는 뮤지컬", "앙상블 화음이 너무 좋다", "번지점프를 하다는 역시 음악이지" 등의 반응을 보이며 4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는 서정적인 음악과 한 사람을 향한 운명적 사랑을 그리며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는 작품으로 6월 22일부터 8월 21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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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9
  • 영화 '미니언즈2', 7월 20일 개봉 확정
    영화 '미니언즈2' [동국일보] 전 세계 44개국 박스오피스 1위라는 놀라운 기록과 함께 '미니언'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미니언즈'의 두 번째 이야기 '미니언즈2'가 2022년 7월 20일 개봉을 확정 지으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미니언즈2'는 세계 최고의 슈퍼 악당만을 따라다니는 미니언 '케빈', '스튜어트', '밥'이 뉴페이스 '오토'와 함께 사라진 미니보스를 구하기 위해 펼치는 예측불가한 모험을 그린 블록버스터. 저마다 개성 넘치는 미니언들이 뭉쳐 선사하는 스펙터클한 어드벤처부터 로맨스, 드라마, 액션 등 장르를 총망라한 독보적인 스케일까지, 보다 확장된 미니언즈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선보일 것임을 예고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전편에서 치명적인 귀여움으로 전 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미니언 삼총사 '케빈', '스튜어트', '밥'이 등장해 "오랜마니언!"이라는 유쾌한 미니언식 인사와 함께 극장가로의 컴백을 알려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케빈과 스튜어트는 파일럿으로, 밥은 승무원으로 깜짝 변신해 시선을 이끌며 앞으로 이들이 어떤 모험을 이끌어 나가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와 함께 더욱 업그레이드된 귀여운 매력을 바탕으로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공해 웃음을 선사할 것임을 예고해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니언즈2' 는 지난 2015년 개봉해 전 세계 44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11억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미니언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메가 히트작 '미니언즈'의 7년 만의 속편이다. 한층 유쾌하고 강력해진 웃음과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더욱 확장된 미니언즈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선사할 이번 작품은 전 세계 관객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또 한 번의 미니언 신드롬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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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9
  • 영화 리얼 풍자극 '강계장', 현실 반영 끝판왕!
    영화 리얼 풍자극 '강계장' [동국일보] 공무원의 현실을 100% 담아낸 리얼 풍자극 '강계장'이 캐릭터 스틸을 공개하고, 유튜브 채널 '지무비'(G Movie)를 통해 일반판 공개를 확정했다. 28세 늦깎이 사회복무요원 기주가 상수도 정수사업소에 발령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현실 고증 100% 리얼 풍자극을 그린 웹드라마 '강계장'이 현실을 100% 담아낸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시청자들에게 '강계장'만의 유쾌함을 전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웹드라마 '강계장'이 현실을 100% 반영한 공무원 캐릭터들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캐릭터 스틸들은 각 캐릭터들의 특징을 잘 살려 실제로 있을 것 같은 공무원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25년 차 K-공무원의 끝판왕 '강계장'을 비롯해 칼퇴근 후 초과근무 찍는 것이 특기인 '한주무', 공무원을 욕하면서도 공무원 시험을 권하는 '김주사', 친절하지만 영혼 없는 리액션의 '정주사' 그리고 하루아침에 시랑정수사업소의 모든 업무를 맡게 된 '김기주'와 솔선수범은 절대 하지 않는 사회복무요원 '전경민'과 '최제우'까지 다채로운 캐릭터의 현실적인 특징이 100% 반영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6급 공무원인 '강계장'과 '한주무'가 각자 탁구채와 찻잔을 들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과는 달리 바쁘게 업무를 처리하고 있는 '김주사'와 '정주사' 그리고 '김기주' 사회복무요원의 모습에서 앞으로 '강계장'이 보여줄 공무원들의 현실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여기에 핸드폰을 하며 쉬고 있는 '전경민'과 '최제우'의 상반되는 모습에서 어쩌다가 '공익 대표'가 된 '김기주' 요원의 고군분투 군생활이 예상되며 웃음을 예고한다. 한편, 웹드라마 '강계장'은 오는 6월 17일 부터 유튜브 채널 '지무비'(G Movie)를 통해 일반판 공개를 확정했다. 유튜브 채널 '지무비'(G Movie)는 212만 구독자를 보유한 영화 전문 유튜브 채널로, 두터운 팬층을 지니고 있어 더 많은 시청자들에게 '강계장' 만의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 현실 고증 100% K-공무원 현실을 그려낸 웹드라마 '강계장'은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와 일요일 오전 10시 seezn(시즌)을 통해 확장판이 공개되며, 유튜브 '지무비'(G Movie) 채널에서는 6월 17일부터 매주 '강계장' 일반판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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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2022-06-17
  • 2022 두모포 페스티벌, 오는 18일 개최
    2022 두모포 페스티벌 [동국일보]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정원오)은 6월 18일 옥수역 하부 한강공원에서 '2022 두모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성동구가 주최하고 성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위 축제는 2019년 제1회 두모포 페스티벌로 시작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공백기를 딛고 재부활한다. '화합과 힐링을 향해 출정하라'의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두모포 출정'의 감동을 재현한다. 세종 원년(1419년) 음력 5월 18일, 상왕 태종과 세종이 군사 출정식이 열리는 두모포 백사장에 나와 대마도의 왜구를 정벌하기 위해 출정하는 이종무 등 장군 8명과 군사 700여 명을 환송했다. 이는 고려 말 ․ 조선 초에 걸친 대마도 정벌로 수십 년간 계속되는 국가의 근심을 제거하고 대일외교사상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 역사상 의의가 큰 사건이다. 두모포 페스티벌의 공연 프로그램으로 창작 오페라 '두모포의 꿈'을 선보인다. 대마도 정벌을 위한 상왕 태종의 강한 다짐의 순간부터 전쟁 속 갈등과 화합의 순간을 담았으며, 가족․사랑 등 드라마적 요소를 추가하여 역사적 이야기를 흥미롭게 접근해 누구나 공연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연출했다. 또한, '한복 입은 오페라'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극의 재미를 더한다. 고려 말·조선 초 시기의 한복 의상 및 다채로운 소품을 통해 시대적 분위기를 조성하여 한국 전통의 느낌을 살린다. 한 번쯤 들어봤음직한 익숙한 곡들인 오페라 '마술피리', '피가로의 결혼',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등 눈과 귀가 즐거운 품격있는 공연을 선보인다. 출연진으로는 태종 역의 남명렬 배우와 세종 역의 베이스 손혜수, 이종무 역의 테너 이정원을 필두로 바리톤 김성곤, 소프라노 박수진, 김형순 등 국내 정상급 스타들이 대거 등장한다. 진주시립교향악단 정인혁 지휘자와 함께 22인조 오케스트라를 구성하여 더욱 깊고 풍성한 감동의 순간을 전달하고자 한다. 이 밖에도 두모포 출정 취타대 연주와 사물놀이 등 퍼레이드가 진행되며 장군을 형상화한 벌룬 아트 전시와 제기차기, 딱치치기, 목마타고 활쏘기 등 전통놀이 체험과 성동구에서 활동하는 공예 및 미술(회화, 디자인, 설치) 작가들의 작품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아트마켓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두모포 페스티벌은 방역, 소방, 의료 등 안전대책에 총력을 기울이며 대면 축제로 진행된다. 재단 윤광식 대표이사는 "화합과 힐링의 메시지를 담은 다채로운 공연과 볼거리로 지친 일상에 벗어나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구민들의 일상 곳곳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불철주야(不撤晝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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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2-06-17
  • 영화 '경아의 딸', 배우 하윤경이 부른 엔딩곡 MV공개!
    영화 '경아의 딸' [동국일보] 김정은 감독의 데뷔작 '경아의 딸'이 OST 음원을 정식 발매하며 배우 하윤경이 직접 부른 엔딩곡 '눈 오는 밤'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경아의 딸'은 세상을 믿지 않는 경아와 세상에 지고 싶지 않은 연수가 지우고 싶은 사건을 겪으며 어긋나고 또 기대어 나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개봉 전부터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2관왕을 휩쓸고, 제27회 아이치국제여성영화제 개막작에 선정되는 등 국내외 영화제로부터 러브콜을 받으며 일찌감치 주목받은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영화의 엔딩을 장식하는 노래인 '눈 오는 밤'의 서정적인 멜로디와 배우 하윤경의 맑고 단정한 목소리로 귀를 사로잡는다. 영화의 결과 닮아 있는 따스한 엔딩곡 속 한 편의 시 같은 가사 또한 영화를 보고 난 후의 여운을 더욱 깊게 만든다. 특히 '봄비 내리면 시리게 참아온 날들을 씻어버릴 거예요'와 같은 가사는 힘들고 괴로운 상황과 맞닥뜨리지만, 용기 있게 일어서는 주인공 연수를 연기한 배우 하윤경의 목소리로 전해져 의미를 더한다. 영화 '경아의 딸'의 음악을 작업한 김지혜 음악감독은 영화에서 음악이 늘 내 편에 서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존재였으면 하는 '엄마'의 역할을 하길 바랐다고 전했다. 특히 연수 역의 배우 하윤경이 엔딩곡을 직접 부른 것과 관련해, "마지막 '눈 오는 밤'은 경아의 딸인 연수가 직접 가창을 하며 힘든 순간을 이겨내고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즉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생겼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경아의 딸'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았으며, 영화가 전하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개봉을 맞아 발매된 '경아의 딸' OST는 멜론, 지니, 바이브, 플로, 소리바다, 벅스,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유튜브뮤직과 같은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오늘부터 들을 수 있다. OST와 함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경아의 딸'은 배우 김정영, 하윤경의 빛나는 연기와 탄탄한 연출, 섬세하고 사려 깊은 태도로 관객들의 입소문 호평과 뜨거운 공감을 끌어내고 있으며, 현재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 문화
    • 영화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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