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사회  >  보건/복지

실시간뉴스

실시간 보건/복지 기사

  • 청주시 흥덕보건소, 영양플러스 신규대상자 모집
    청주시 흥덕보건소, 영양플러스 신규대상자 모집[동국일보] 청주시 흥덕보건소는 임산부(임신부, 출산부, 수유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영양플러스사업 신규대상자를 매월 상시 모집한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위험요인이 큰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영양교육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기적인 영양평가를 실시하며, 식생활에서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 보충을 위한 보충식품패키지를 매달 1~2회씩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상자 선정기준은 ▲흥덕구 지역 내 거주자 ▲임산부와 영유아 ▲건강보험료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영양위험요인(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상태) 보유 여부이다. 신청은 흥덕보건소 본관 3층 영양실에서 사전예약자 방문신청하면 된다.
    • 사회
    • 보건/복지
    • 보건
    2022-06-28
  • 청주시 흥덕보건소, 장애인 방문재활서비스 운영
    흥덕보건소, 장애인 방문재활서비스 운영[동국일보] 청주시 흥덕보건소가 지역 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방문재활서비스를 운영 중에 있다. 대상자는 흥덕구에 거주하는 재가 장애인이며 물리치료사와 간호사가 한 팀으로 구성되어 직접 대상자의 가정에 방문해 진행한다. 방문재활서비스는 사전에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키며 운영되고 있으며 기초건강 체크를 위한 혈압 및 혈당 검사를 하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소근육 기능 향상을 위해 평상 시 집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장애별 맞춤 운동을 지도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의료 접근성이 어려운 장애인들을 대상으로한 방문재활서비스를 운영해 장애인 건강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방문재활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장애인은 흥덕보건소로 전화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 사회
    • 보건/복지
    • 보건
    2022-06-28
  • 청주시 강내초등학교, 흥덕보건소 강내보건지소 현장견학
    강내초등학교, 흥덕보건소 강내보건지소 현장견학[동국일보] 청주시 흥덕보건소 강내보건지소에 지난 27일 강내초등학교 4학년 학생 10여 명이 방문했다. 강내보건지소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보건 교육을 실시하고, 공공의료기관에 대한 친근감 형성과 호기심을 갖도록 보건지소가 하는 일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아울러 전염병, 식중독 등 여름철 발생 우려가 높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손 씻기의 필요성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모기와 진드기 매개체 감염병 질환 방지를 위해 기피제를 나눔하고, 기피제 사용 시 주의사항과 함께 건강한 여름철을 보내도록 교육했다. 흥덕보건소 이진숙 소장은 “이번 견학으로 강내초등학교 학생들이 보건지소에 대해 친근감을 갖고, 올바른 건강생활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보건지소를 만들기 위해 방문자에게 유익하고 다양한 보건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사회
    • 보건/복지
    • 보건
    2022-06-28
  • 충청북도, 호국보훈의 달 맞아 참전유공자․국가유공자 위로연 개최
    충북도청사[동국일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충청북도재향군인회 주관으로 6월 28일 가화한정식에서 참전유공자․국가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한 위로연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가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노고에 감사하고, 지역발전과 안보의식 확립에 대한 각오를 다지기 위한 자리이다. 성일홍 충청북도 경제부지사, 조미란 충북남부보훈지청장을 비롯한 도내 참전유공자 등 국가유공자 250여명이 참석하여 오찬을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성일홍 충북도경제부지사는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여러분들이 계셨기에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존재한다.”며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국가유공자 여러분이 더욱 존경받는 풍토가 조성되도록 선양사업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 보건/복지
    • 복지
    2022-06-28
  • 충북도, 원숭이두창 방역 대응체계 가동
    충북도청사[동국일보] 지난 6.22일 국내 첫 원숭이두창 확진자 발생으로 위기경보단계가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된 가운데 충북도는 모든 가능성에 대한 대응을 위해 방역대책반을 구성하고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현재 국내 첫 확진자가 해외 입국시 검역대를 통과 후 자진신고를 통해 확인된 만큼 검역단계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특히 충북에는 청주국제공항이 위치하고 있어 철저한 방역대책이 필요한 사항으로 오는 7.22일부터 국제선 취항 예정에 따라 해외 입국자에 대한 검역 강화를 검역소에 요청하고 유기적 협조를 통해 대응하기로 했다. 또한 보건복지국장을 방역관으로 감염병관리과장을 담당관으로 지정하고 4개팀 25명으로 구성된 방역대책반을 운영하고, 도, 시․군 역학조사반 29개반 128명도 함께 운영한다. 방역대책반 4개팀은 상황대응, 일일상황보고, 역학조사, 확진자 발생현황, 접촉자 관리, 병상확보, 진단검사, 백신 및 치료제 동향 관리 등 분야별로 업무를 수행한다. 도는 국내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였기에 대응체계를 정비하고, 현재도 지속되는 코로나19 대응과 병행해 인력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원숭이두창 환자 대응을 위해 국가지정치료병상인 충북대학교병원에 1개의 전용 병상을 지정했으며, 의심환자 발생 시 이곳에 환자를 격리하고 검사를 실시 할 예정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국내 첫 확진자가 발생한 만큼 도민들께서는 원숭이두창에 대한 예방법을 숙지하여 주시고,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주실 것을 바라며, 수포성 발진, 발열, 두통 등 의심증상이 있을 시에는 관할 보건소 및 1339로 신고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사회
    • 보건/복지
    2022-06-27
  • 담배는 노답! 청주시 보건소와 함께 지금 노담!
    금연클리닉 신청[동국일보] '담배 연기 없는 깨끗한 청주시 만들기'를 실현하기 위해 청주시 보건소가 금연클리닉 등록자를 모집 중이다. 청주시 보건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금연클리닉은 흡연자를 위한 금연지원서비스를 제공해 흡연율을 감소시키고 나아가 건강증진을 도모한다. 참여자는 지역사회 흡연자가 관할 보건소에 전화해 상담 날짜를 예약하고 금연클리닉실로 방문해 흡연자 평가와 개인정보 동의서 등 등록신청서를 작성하면 신규 등록이 완료된다. 금연상담사를 통해 6개월간 9차 이상 금연 상담서비스와 CO 및 코티닌 측정이 이루어지고 3개월, 6개월 이상 성공자에게는 성공 기념품이 지급된다. 또한 니코틴패치, 껌, 사탕 등의 금연 보조품을 제공한다. 청주시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상당보건소, 서원보건소, 흥덕보건소, 청원보건소이다. 상당보건소 관계자는 “담배 연기 없는 깨끗한 청주시 만들기를 만들기 위해 보건소 금연클리닉이 앞장서겠다”며 “미취학아동·노인 대상 금연 교육, 하반기에 진행할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 등을 통해 많은 지역주민들이 금연을 실천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 사회
    • 보건/복지
    • 보건
    2022-06-27
  • 청주시 상당보건소 ‘운동용품 무상지원 서비스’운영
    청주시청[동국일보]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운동용품 무상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 운동용품 무상지원 서비스는 상당구민 대상으로 요가매트, 세라밴드, 폼롤러, 줄넘기 등 운동용품을 8~12주간 무상으로 대여해주는 사업으로 전화로 먼저 방문 예약 후 상당보건소 1층 운동처방실에서 수령하면 된다. 운동용품 수령 시 먼저 사전 인바디를 측정하고 8~12주간 운동기구를 이용해 운동한 후 다시 보건소를 방문해 사후 인바디를 측정해 운동 전후 건강 상태를 비교해 볼 수 있다. 상당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홈트레이닝 하는 사람은 많아졌지만 막상 운동하는 방법을 몰라 운동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운동기구를 대여해주면서 1:1 상담을 통해 운동기구 사용법이나 운동법 등을 알려주고 운동 전후를 비교해 시민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시범적으로 계획한 사업에 상당구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사회
    • 보건/복지
    • 보건
    2022-06-27
  • 질병관리청, '고혈압 환자들을 위한 혈압 토크 콘서트' 개최
    고혈압 환자들을 위한 혈압 토크 콘서트[동국일보]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권준욱 원장)은 심뇌혈관질환의 발생 원인 질환인 고혈압의 예방관리 및 극복 이행제고 전략 마련을 위해 ‘고혈압 조절을 위한 저나트륨식이 이행제고 연구’ 과제를 지원하고 있으며, 본 연구에서 도출된 결과를 기반으로 6월 28일에'고혈압 환자들을 위한 혈압 토크 콘서트'를 연구팀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토크 콘서트는 고혈압으로 인해 발생하는 관련 질환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일반인 및 고혈압 환자들의 혈압조절을 위한 실천 방안으로 저나트륨 건강증진 식단을 실천 이행하는 것을 권고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토크 콘서트에는 신경학, 순환기내과학, 영양학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고혈압이 심장질환이나 뇌졸중과 같은 중증 만성질환의 발병에 미칠 수 있는 영향 등을 소개하고, 일상생활에서 식단관리를 통한 혈압 조절 방법 중 저염 식단 섭취에 관한 혈압조절 효과성에 대한 결과 발표와 토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저염 식단 실천을 제대로 실행하기 위한 ‘자가 혈압 측정 및 나트륨 섭취량 확인 앱’의 사용 방법, 간편한 저염 건강 식단 등 이행실천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권준욱 국립보건연구원장은 “우리나라 성인 고혈압 유병률은 약 32.9%(’19년 기준)에 달하며, 60세 이상 인구에서는 절반 이상이 고혈압 환자”라고 밝히면서, “일상생활에서도 고혈압을 예방하고 조절하기 위한 최적의 방법을 마련하여, 누구나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실천도를 높일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며, “가장 일상적 행동인 식사 섭취에서부터 고혈압 관리를 할 수 있는 실천 전략들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본 연구에서 개발한 ‘저나트륨 건강증진 식이’ 실천만으로도 혈압 조절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향후 대국민 저염식 레시피의 교육 및 보급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사회
    • 보건/복지
    2022-06-27
  • 국민권익위, 보훈대상 유족 선정 시 ‘연장자 우선, 유족 수 1명 한정’기준 폐지해야
    국민권익위원회[동국일보] 앞으로 국가보훈대상 유족 선정 시 일률적으로 적용되던 ‘연장자 우선, 유족 수 1명 한정’ 기준이 폐지되고 양육책임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부모는 보상금 등 보훈혜택이 제한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국가보훈대상 유족 선정기준 합리화 방안’을 마련해 국가보훈처에 제도개선을 권고했다. 기존에는 국가유공자 등 보훈대상자 본인이 사망한 경우, 같은 순위의 유족 중 생활수준 등을 고려하지 않고 나이가 가장 많은 유족 1명에게만 보훈혜택을 부여했다. 이와 관련해 헌법재판소는 독립유공자 손자녀 보상금 등의 경우에 ‘연장자 우선, 유족 수 1명 한정’ 기준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한 바 있다. 그러나 국가보훈처는 이 같은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결정 사안에 대해서만 지급기준을 개정하고, ‘연장자 우선, 유족 수 1명 한정’이라는 일반 기준은 그대로 유지해 왔다. 이 때문에 보훈대상 유족 선정 시 자녀가 여러 명인 경우 연장자 1명만 보상금, 각종 수당, 의료‧대부 지원, 주택 우선공급 등 보훈혜택을 받고 생계가 곤란한 자녀는 배제되는 문제가 있었다. 실제로 생활조정수당 지급현황에 대한 국민권익위의 실태조사 결과, 지난해 ‘연장자 우선, 1명 한정’ 기준에 따라 선정된 보훈대상 유족 123,512명 중 불과 5,923명(4.8%)만 생계곤란자로 생활조정수당을 지급받고 있었고,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 등으로 지급대상에서 제외되는 같은 순위 유족은 267,833명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경제적 미지원, 학대 등 양육책임을 다하지 않은 부모가 자녀 사망 시 아무런 제한 없이 보상금 등 각종 보훈혜택을 받을 수 있는 문제점도 있었다. 한편, 양육책임을 이행하지 않은 부모에 대해 공무원 자녀 사망 시 유족급여 수급을 제한하는 '공무원재해보상법' 및 '공무원연금법'은 지난해 6월 시행됐다. 이에 국민권익위는 국가보훈대상 유족 선정 시 일률적으로 적용하는 ‘연장자 우선, 유족 수 1명 한정’ 기준을 폐지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양육책임을 이행하지 않은 부모에 대해서는 보상금 등을 제한하고 후순위 유족에게 보훈혜택을 이전하는 등 세부 규정을 ‘국가유공자법’ 등에 마련하도록 권고했다. 국민권익위 전현희 위원장은 “이번 제도개선은 국가보훈대상자의 유족에 대한 보상·지원을 강화해 일류보훈을 앞당기는 데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 사회
    • 보건/복지
    • 복지
    2022-06-27
  • 보건복지부, 중앙부처에 ´젊은 피´ 수혈로 국정운영에 활기 불어넣는다!
    보건복지부[동국일보] 정부는 국정 전반에 청년세대의 인식을 반영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하고 청년이 직접 정책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 청년 정책 전담조직을 설치한 9개 부처(기재·교육·행안·문체·복지·고용·국토·중기부, 금융위)에 대선 당시 제시한 ▲`청년보좌역`을 배치하고 ▲`2030 자문단`을 구성하는 것이다. ‘청년보좌역’은 각 부처·위원회의 장관실에 배치되어 독립적으로 근무하며, 청년세대의 인식을 주요 정책에 반영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청년보좌역’은 만 19세 ~ 만 34세 청년을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이뤄질 전망이며, 공정한 절차를 거쳐 별정직 5급 상당 공무원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이는 새정부 국정철학을 반영한 대목으로, 전문임기제 등 일반직 공무원으로 채용하게 될 경우 진입장벽이 높아지는 점을 우려해 ‘별정직 5급’으로 채용한다. 아울러, ‘2030 자문단’은 정책 결정 과정에서 소외된 청년들의 참여를 도모하고 청년들의 인식과 의견을 청년보좌역에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2030 자문단’의 경우, 만 19세 ~ 만 39세 MZ세대를 중심으로 청년보좌역 포함 20명 이상으로 구성되며, 부처별 특성에 따라 유동적으로 운영된다. 이에 따라, 정부는 조속한 시일 내 9개 부처·위원회의 직제를 개정하고, 국무총리 훈령을 제정하여 ‘청년보좌역’과 ‘2030 자문단’ 운영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정책 결정 과정에서 소외됐던 청년들의 참여를 대폭 확대하여 청년들의 목소리가 국정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심도있게 논의해왔다며, 공정과 상식에 부합하는 여건으로 유능한 젊은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사회
    • 보건/복지
    2022-06-27
  •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 “2022 돌봄로봇 정책 학술토론회
    2022 돌봄로봇 정책 학술토론회 포스터[동국일보] 국립재활원은 돌봄이 필요한 최중증장애인과 거동이 매우 불편한 노인, 돌봄자를 위한 돌봄로봇의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돌봄로봇 정책 심포지엄(학술토론회)”을 6월 28일 13:00~18:00 국립재활원에서 개최한다. 돌봄이 필요한 사람과 돌봄자에게 로봇기술 등 4차 산업혁명 기반 하이테크기술의 접근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급속한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기술을 활용한 돌봄“의 관점에서 로봇기술을 활용한 돌봄이 유럽, 일본, 미국 등에서 시도되고 있다. 국립재활원에서는 돌봄로봇 기술을 바탕으로 생활 밀착형 돌봄로봇 확산을 위한 기반 조성, 돌봄 환경 개선 등 돌봄 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돌봄로봇에 대한 서비스 모델 개발, 중개 연구, 제도 연계를 고려한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립재활원 송원경 재활보조기술연구과장의 ‘돌봄로봇 중개연구 및 서비스 모델 개발 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4개의 세션과 패널토의로 구성되며, 국내 돌봄 관련 제도, 서비스와 사회적 가치를 연계하여 돌봄 관련 전문가들이 발표할 계획이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사업단 정책 추진 현황을 다루며 고려대학교 이완정 교수가 ‘돌봄 로봇 서비스 모델’을, 한양대학교 홍귀령 교수가 ‘중증장애인과 거동 불편 노인의 신체기능 수준과 돌봄 기기 사용 관련 장애 요인’ 이라는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돌봄 부담 분석 및 돌봄로봇의 사회적 가치에 대하여 논의하며, 한양대학교 신용순 교수가 ‘사회과학적, 인간공학적 돌봄부담 분석’, 강릉원주대학교 박경옥 교수가 ‘돌봄로봇의 사회적 가치’, 한양대학교 김지환 교수가 ‘돌봄로봇 서비스 시나리오 및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세 번째와 네 번째 세션에서는 돌봄로봇 활성화를 위한 제도와 서비스에 대하여 다룬다. 세 번째 세션은 강남대학교 박영란 교수가 ‘초고령사회 돌봄 수요와 고령자를 위한 돌봄 서비스’, 국립재활원 중앙보조기기센터 정승민 팀장이 ‘장애인보조기기 교부사업의 이해와 방향’, 국민건강보험공단 박상희 부연구위원이 ‘복지용구 현황과 정책 시사점’이라는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네 번째 세션에서는 영남대학교 김보영 교수가 ‘사회서비스 정책변화와 돌봄로봇 서비스 모델 탐색’,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김윤수 교수가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말벗로봇 협력적 거버넌스‘, 경희대학교 김영선 교수가 ’돌봄로봇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제언-이승 보조 로봇 실증연구결과 및 스마트 케어 최근 동향’이라는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패널 토의에는 이번 학술토론회 좌장과 발표자를 비롯하여 여러 전문가가 참석하여 ‘돌봄로봇 활성화 관련 정책변화 및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제도, 서비스와 사회적 가치’에 대해 토의할 예정이다. 국립재활원 김완호 원장(직무대리)은 “이번 학술토론회는 돌봄 로봇 생태계를 확장시켜 돌봄받는 자와 돌봄자의 삶의 질 향상시키는 의견교류의 장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국립재활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관점의 토의를 바탕으로 스마트 돌봄로봇 활용 확대방안을 마련하고 돌봄 서비스 품질을 제고하여 장애인과 노약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 사회
    • 보건/복지
    2022-06-26
  • 농림축산식품부, 차세대 ‘면역강화 구제역 백신 항원 플랫폼’ 개발
    농림축산식품부[동국일보] 농림축산검역본부는 구제역 백신 접종 시 강력한 면역반응을 유도하여 모체(母體, 어미)로부터 전달된 항체에 의한 백신효과 간섭현상을 극복하는 ‘면역강화 백신 항원 플랫폼’을 세계 최초로 개발 이번 연구로 구제역 백신의 기술적 한계점을 극복함으로써, 농가의 애로사항 해소 및 방역 정책 개선과 다른 동물감염병의 백신 개발에도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 또한 연구 결과는 과학·기술적 우수성을 인증받아 국제학술지인 ‘NPJ Vaccines(네이처 자매지)’ 온라인 최신판에 6월 중 게재될 예정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 이하 검역본부)는 구제역 백신효과를 최대화할 수 있는 ‘면역강화 백신 항원 플랫폼’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그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NPJ Vaccines1)) 온라인 최신판에 6월 중 게재될 예정이다. 이번 개발한 ‘면역강화 백신 항원 생산 플랫폼’은 구제역 백신 접종 시 면역 항체 생산을 담당하는 세포 기능 강화를 통해 강력한 적응성 면역2)을 유도하여 모체(母體, 어미)로부터 유래된 항체(모체이행항체3))에 의한 백신효과 간섭현상4)을 극복하는 역할을 한다. 현재 어린 돼지(2개월령 미만)에 대한 구제역 백신 예방 접종 시 어미 돼지로부터 초유 섭취를 통해 전달받은 항체(모체이행항체)가 백신(항원)에 의한 능동적 항체 형성을 방해할 수 있어, 모체이행항체 수준이 감소하는 시점인 2개월령 이후에 접종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하지만, 동물 개체에 따라 모체이행항체의 수준, 역가 및 반감기 등이 달라, 현장에서 적절한 구제역 백신 접종 시기를 결정하는데 애로가 있었고, 기존 구제역 백신은 모체이행항체 간섭을 완전하게 극복하기 어려운 기술적인 문제가 존재하여, 백신을 통한 방역 효과 달성에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요인이었다. 이에 검역본부는 백신의 항원성 강화를 통한 강력한 적응성(세포성5)·체액성6)) 면역반응 유도와 모체이행항체의 간섭현상을 극복할 수 있는 신개념의 면역강화 구제역 백신 항원 플랫폼을 개발하였다. 새로 개발된 백신 항원 플랫폼은 면역을 위한 항체 생산을 담당하는 면역세포인 B 세포의 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특정 물질이 백신 항원 표면에 발현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보체인 ‘C3d7)’를 구제역 백신주 O형과 A형 표면 구조 단백질에 융합(돌출되도록 표지)하여, B 세포를 직접적으로 자극함으로써 구제역 백신 항원의 면역원성을 강화시키는 특징이 있다. 또한 이번에 개발된 항원 플랫폼 기술을 적용하여 차세대 신형 백신도 개발하였다. 차세대 신형 백신은 모체이행항체가 소멸된 후 정상 접종할 경우에도 보다 향상된 적응성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형 백신 접종 후, 항체가 기존 백신에 비해 약 16배(구제역 O형)~32배(구제역 A형) 수준으로 증가하였고, 세포성 면역을 담당하는 활성물질(사이토카인, 공동 자극 분자 등)도 증가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과학·기술적 우수성을 인증받아 국제학술지 최신판에 논문 게재되고, 동 기술에 대한 특허출원(2건)8)도 이루어진 상태다. 검역본부 박종현 구제역백신연구센터장은 “이번 연구는 현재 수입되어 사용 중인 구제역 백신의 기술적 한계점을 극복하는 고품질의 면역강화 구제역 백신을 생산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예방접종 프로그램에 관계없이 접종 가능하여 방역 정책 개선과 농가의 백신 접종 시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한편, 앞으로 다른 동물감염병의 백신 개발에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사회
    • 보건/복지
    2022-06-26
  • 청주 흥덕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교실 운영
    청주 흥덕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교실 운영[동국일보] 청주시 흥덕보건소는 치매안심센터 2층 카페에서 흥덕구 지역 내 60세 이상 지역주민과 치매고위험군을 대상으로 6월부터 7월까지 매주 목요일 캘리그래피 프로그램 ‘기억을 그리다’를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으로는 손 글씨체 연습, 다양한 그림을 그려보고 색칠하기, 캘리그래피 작품 완성하기 등으로 구성했다. 시를 따라 쓰고 읽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감퇴한 기억력 및 다양한 영역의 인지자극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붓펜으로 여러 가지 선 긋기, 색의 채도 조절 및 다채로운 색감을 사용함으로써 우울증과 정서 안정에 도움이 되는 미술활동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같은 나이대의 친구들과 모여서 글씨도 쓰고 이야기를 하면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너무 좋다. 다음에 기회가 또 있다면 꼭 참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진숙 흥덕보건소장은 “노후에 사회적인 참여 활동이 단절되면서 인지활동과 취미활동에 참여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현재 프로그램은 진행 중에 있으며 다음 하반기 프로그램 신청을 원할 시 전화신청이 가능하다.
    • 사회
    • 보건/복지
    • 보건
    2022-06-26
  • 청주 상당보건소, 아동대상 구강보건사업 활력
    청주 상당보건소, 아동대상 구강보건사업 활력[동국일보] 청주시 상당보건소 구강보건센터는 6월 구강 보건의 날(6. 9.)을 맞아 영구치가 맹출하는 지역 내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7일부터 23일까지 대면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상당보건소는 지역 내 26개 초등학교 1학년 1821명에게 영구치의 중요성을 알리는 구강보건교육자료와 칫솔을 배부했다. 또한, 지역 내 6개소 초등학교 1학년 388명을 대상으로 청주대학교 교수님, 치위생학과 학생들과 연계해 올바른 칫솔질 교육 및 체험, 칫솔 교환 시기, 보관방법 교육 등 체험형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민주 건강증진과장은 “구강보건사업이 코로나19로 위축됐지만 하반기에는 아동․청소년․성인․노인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보건사업을 활발히 운영할 계획”이라며 “시민이 건강한 치아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 보건/복지
    • 보건
    2022-06-26
  • 청주 청원보건소, 생명을 살리는 5분의 기적!
    청주 청원보건소, 생명을 살리는 5분의 기적![동국일보] 청주시 청원보건소가 지난 24일 지역 내 의료취약지 경로당과 마을회관에 총 15대의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하고 사용법을 교육했다. 자동심장충격기(AED, 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는 심정지 상태의 환자에게 전기충격을 줘서 심장이 정상적으로 박동하도록 도와주는 응급의료장비로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간단하게 응급처치를 수행할 수 있다. 심장마비 환자의 소생률을 높일 수 있으며, 심폐소생술을 익히지 못한 일반인도 음성으로 나오는 설명에 따라 쉽게 사용 가능하다. 청원보건소 관계자는 “자동심장충격기의 설치 위치와 사용방법을 사전에 미리 알아둔다면 내 가족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다”며 “신속한 대처를 위해 의료취약지에 지속적인 교육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사회
    • 보건/복지
    • 보건
    2022-06-2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