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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가족부, 청소년 ‘극단선택’ 막는다…고위기 청소년 지원 강화 방안 추진
    여성가족부[동국일보] 자살·자해 우려가 있는 고위기 청소년 조기 발굴! 청소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 강화! 취약계층 청소년의 고위기 유입 방지! 고위기 청소년이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목표] 고위기 청소년이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 ◆ [발굴] 고위기 청소년 조기 발굴 강화 · 위기 진단 : 고위기 청소년 발굴을 위한 위기 진단 추진 · 아웃리치 : 온·오프라인으로 찾아가는 상담을 통한 발굴 강화 · 연계 발굴 : 청소년 관련 기관 간 정보연계를 통해 고위기 청소년 발굴 ◆ [지원] 고위기 청소년에 대한 맞춤형 지원 강화 · 자살·자해 특화 : 고위기 청소년 특화 심리·정서 지원 강화 · 비대면 상담 : 온라인 매체를 이용한 비대면 청소년 상담 강화 · 방문지원 : 위기청소년을 직접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 강화 · 치료재활 : 정서행동 문제 등 청소년을 치유하기 위한 기반 확대 ◆ [예방] 고위기 상황으로 유입되는 청소년 방지 · 가족갈등 해소 : 가족교육·상담 강화를 통해 부모-자녀 간 관계 증진 · 경제·자립 지원 : 경제·자립에 취약한 청소년에게 실질적인 지원 강화 · 심리·정서지원 : 심리지원, 예방교육 및 방송·통신 모니터링 확대 ◆ [체계] 중앙 및 지역단위 고위기 청소년 지원체계 구축 · 중앙 : 중앙단위 협의체 운영 · 지역 : 청소년 안전망 내실화 및 교육청과 협력 강화 · 전문기관 : 고위기 청소년 지원 전문기관 운영 · 사고 대응 : 재난·재해, 사건·사고 발생 시 심리·정서지원 체계 강화
    • 생활
    2022-11-29
  • 문화체육관광부, ‘코로나19 2가백신’이란?
    문화체육관광부[동국일보] 코로나19 방역상황이 겨울철 재유행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정부는 일상을 유지하면서도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11월 21일부터 12월 18일까지 기존 백신보다 효과 좋고 안전한 2가 백신으로 집중 접종 기간을 운영하기로 결정했어요. 오늘의 딱풀이 ‘코로나19 2가백신’, 알기 쉽게 풀어드릴게요! 변이까지 한방에! 기존 백신보다 효과 좋고 안전해요! 동절기 추가접종에 활용되는 2가 백신은 초기 코로나 바이러스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두 가지 성분이 함께 들어있는 백신으로서, 동절기 추가접종에 사용되는 백신이에요.   * 주성분 : mRNA 2가 백신은 기존 백신에서 확인된 중증 사망 예방 효과는 물론, 최근 유행하는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감염 예방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요. 접종 시에는 2가 백신 3종 가운데 어떤 백신으로 접종 받을지 선택 가능해요. · BA.1 기반 모더나 · BA.1 기반 화이자 · BA.4/BA.5 기반 화이자   * mRNA 백신 접종 금기·연기 대상자와 mRNA 접종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유전자재조합 백신(노바백스, 스카이코비원)으로도 접종 가능 2가 백신은 미국 FDA, 유럽 EMA, 일본, 영국 등 전 세계 다수 국가에서 안전성을 인정받아 승인 후 접종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동일한 백신을 사용 중이에요. '효과성' 기존 백신 대비   - 화이자 BA.1 백신은 1.56배   - 모더나 BA.1 백신은 1.75배   - 화이자 BA.4/5 백신은 2.6배 중화능(바이러스 무력화 능력) 확인 '안전성' 기존 백신 대비 열, 두통, 피로감, 근육통 등 이상반응 증상 유형은 유사하나, 더 낮은 발생 빈도를 보임 18세 이상 전 국민을 대상으로 2가 백신 추가 접종을 시행하고 있는데요.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꼭 참여해 주세요! · 접종 대상   - 18세 이상 성인 중 기초(1·2차) 접종 이상 완료자   - 3·4차 접종 완료자도 접종 가능 · 접종 백신   - 2가 백신 3종(BA.1 기반 모더나·화이자, BA.4/5 기반 화이자) 및 유전자재조합 백신 · 접종 간격   - 마지막 접종일 기준 3개월(90일) 이후 · 사전예약   - 사전예약 누리집(대리예약 가능)   - 1339 콜센터, 주민센터 방문 등 · 당일 접종   - 의료기관 예비명단, 네이버·카카오 잔여백신 예약 정부는 유급휴가 또는 병가 사용 권장, 접종기관 지정요일제 폐지 등 빠르고 편리하게 접종하실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에요!
    • 생활
    2022-11-29
  • 인사혁신처, [보고서 돌직구] 배열에 대하여
    인사혁신처[동국일보] #4. 팀장님의 보고서 돌직구 “이거 이거, 눈에 잘 안 들어오잖아~” ◆ 나누고 묶어서 깔끔하게 나누고 묶으면 일상이 편해 시간은 금이다 ◆ 보고서에 이정표 세우기 수십 장의 보고서를 읽은 후 머릿속에 남는 건 핵심어와 핵심 주제! 핵심어와 핵심 주제를 단서로 ‘내용 복원’ 범주에 맞는 단어 선택이 중요하다. ◆ 5개 이상이면 일단 묶기 같은 레벨의 정보가 5개 이상이면 ‘범주화’ ◆ 범주화의 기준 MECE 하게   * Mutually Exclusive Collectively Exhaustive 겹치지 않고 전체를 포괄하는 중복 금지 × 누락 방지 ☞ 나라배움터 ‘공무원 글쓰기 아카데미’에서 직접 써보자
    • 생활
    2022-11-29
  • 질병관리청, 추위와 함께 찾아오는 한랭질환을 조심하세요!
    질병관리청[동국일보] 추위와 함께 찾아오는 한랭질환을 조심하세요! ◆ 한랭질환 이것만 기억하세요! [공통 건강수칙] · 생활습관   - 가벼운 실내운동   - 적절한 수분 섭취   - 고른 영양분을 가진 식사하기 · 실내환경   - 실내 적정온도(18~20℃)를 유지하고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기 · 외출 전   - 체감온도 확인하기(날씨가 추울 경우 야외활동 자제) · 외출 시   - 따뜻한 옷 입기(장갑, 목도리, 모자, 마스크 착용) ◆ 한랭질환이란? 추위가 직접 원인이 되어 저체온증, 동상, 침수병·침족병, 동창 등 인체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질환 ① 저체온증 : 심부체온*이 35℃ 미만으로 떨어지는 상태   * 내부 장기나 근육에서의 체온 · 증상   - 오한   - 피로   - 의식 혼미   - 기억장애   - 언어장애 · 응급조치   - 환자가 의식이 없는 경우 119에 신고하고 따뜻한 곳으로 옮기기   - 젖은 옷은 벗기고 담요나 침낭으로 감싸주기   - 핫팩이나 가열 패드 사용 시 피부 화상 주의하기   - 의식이 있는 경우, 따뜻한 음료로 몸 녹이기(단, 의식이 없는 환자에게 음료를 마시게 하는 것은 위험) ② 동상 : 강한 한파에 노출되어 피부 및 피하조직이 동결하여 조직이 손상되는 것   * 주로 노출 부위(코, 귀, 뺨, 턱, 손가락, 발가락 등)에서 발생 · 증상   - 점차 흰색이나 누런 회색으로 변하는 피부색   - 비정상적으로 단단해지는 피부 촉감   - 피부 감각 저하(무감각) · 응급조치   - 최우선으로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하기   - 환자를 따뜻한 환경으로 옮기기   - 동상 부위를 따뜻한 물(38~42℃)에 20~40분간 담그기   - 얼굴, 귀에 따뜻한 물수건을 대주고 자주 갈아주기   - 손가락, 발가락 사이에 소독된 마른 거즈 끼우기   - 부종 및 통증 완화를 위해 동상 부위를 약간 높게 하기   - 조직 손상 악화 방지를 위해 다리, 발 동상 환자는 들것으로 운반하기 ③ 침수병·침족병 : 물(10℃ 이하 냉수)에 손과 발을 오래 노출시키면 생기는 질환   * 주로 발에 발생 · 증상   - 가렵거나 무감각하고 저린 듯한 통증 발생(최초 증상)   - 진행되면서 발이 부어 보이며 피부색 변화(약간 빨갛게 되거나 파란색 혹은 검은색)   - 물집이 생기거나 조직 괴사 혹은 피부 궤양 형성 · 응급조치   - 젖은 신발, 양말, 장갑은 벗어서 제거하기   - 추위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기   - 손상 부위를 따뜻한 물로 조심스럽게 씻은 후 건조시키기 ④ 동창 : 저온(0~10℃) 다습한 상태에서 가벼운 추위에 지속적으로 노출 시 나타나는 피부와 피부조직의 염증반응 · 증상   - 국소부위의 가려움, 따뜻한 곳에서 심해지는 가려움   - 심한 경우 울혈, 물집, 궤양 등 발생 가능   - 심하지 않은 경우 대게 별다른 치료 없이 몇 주 내 호전(일부는 약물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음) · 응급조치   - 따뜻한 물에 언 부위를 담가 서서히 피부를 따뜻하게 하기   - 동창 부위를 살살 마사지하여 혈액순환을 유도하고 긁지 않기   - 동창 부위를 청결하게 유지하고 보습해 주기 ◆ 한랭질환 응급조치   - 가능한 한 빨리 의사의 진찰받기   - 따뜻한 장소로 이동하기   - 젖은 옷을 모두 탈의하기   - 담요나 옷으로 몸 따뜻하게 하기   - 동상 부위가 있다면 따뜻한 물에 담그기
    • 생활
    2022-11-29
  • 법제처, 일상 속 알아두면 좋은 ‘노인복지법’
    [동국일보] 올해 상반기에만 노인학대 신고 건수가 약 600건에 달한다는 기사 보셨나요? 노인 인권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할 시기 '노인복지법'에 대해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중요한 노인 복지! '헌법' 제34조제1항 및 제4항에 따르면 “모든 국민은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노인의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을 실시할 의무를 진다”라고 해요. 그리고 '노인복지법' 제2조제1항에서는 “노인은 후손의 양육과 국가 및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여 온 자로서 존경받으며 건전하고 안정된 생활을 보장받을 것”을 기본이념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존경받아야 할 노인에 대한 학대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 노인학대에 대해 알아볼까요? 노인학대란 노인에 대하여 신체적·정신적·정서적·성적 폭력 및 경제적 착취 또는 가혹행위를 하거나 유기 또는 방임을 하는 것을 말해요. ◆ 노인학대 처벌은 어떻게 되나요? 누구든지 65세 이상의 사람에 대해 폭행을 가하거나 상해를 입히는 행위 등은 금지되고, 이러한 금지행위를 할 경우 처벌받을 수 있어요. · 노인의 신체에 상해를 입히는 행위 :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 원 이하의 벌금 · 노인의 신체에 폭행을 가하는 행위, 노인에게 성적 수치심을 주는 성폭행·성희롱 등의 행위, 자신의 보호·감독을 받는 노인을 유기하거나 의식주를 포함한 기본적 보호 및 치료를 소홀히 하는 방임행위, 노인에게 구걸을 하게 하거나 노인을 이용하여 구걸하는 행위, 폭언, 협박, 위협 등으로 노인의 정신건강에 해를 끼치는 정서적 학대 행위 :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 · 노인을 위하여 증여 또는 급여된 금품을 그 목적 외의 용도에 사용하는 행위 :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 노인학대 신고! 선택이 아닌 의무입니다! 누구든지 노인학대를 알게 된 때에는 노인보호전문기관(1577-1389)* 또는 수사기관(112)에 신고할 수 있어요. * 노인보호전문기관이란?   - 노인학대를 예방하고 학대받는 노인의 발견, 보호, 치료 등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한 업무를 담당하는 시설 또한 학대 여부 발견이 용이한 요양업무자, 의료인 등은 노인학대를 알게 된 때에는 즉시 노인보호전문기관 또는 수사기관에 신고해야 합니다. (신고) 1599-1389 → (접수) 학대 상황 파악 → (현장 방문) 구체적인 상황과 정보 수집 → 노인학대 여부 판정 및 서비스 계획 → (서비스 제공) 상담, 법률, 의료, 쉼터 입소 등 → (평가 및 종결) 학대 피해 노인 안전 확인 후 종결 → (사후관리) 지속적 관심으로 재학대 방지 ◆ 노인학대 신고 Q&A Q1. 노인학대를 신고했다가 신분이 노출되어 불이익을 받을까 무서워서 신고를 못하겠어요. A. 노인학대를 신고한 신고인의 신분은 보장되어야 하며 그 의사에 반해서 신분이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하고 있습니다. 신고인의 신분보호 및 신원 노출 금지 의무를 위반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합니다. Q2. 저는 의사인데요. 치매 진단을 받은 환자분의 몸 여기저기 상처가 가득했습니다. 아무리 봐도 누구한테 맞아서 생긴 상처로 보였어요. 이런 경우 노인학대로 신고를 해야 하나요? A. 의사, 사회복지 공무원, 복지시설 직원 등과 같이 직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노인학대를 발견하기가 용이한 사람들은 65세 이상의 사람에 대한 노인학대 사실을 알게 된 때에는 즉시 신고를 해야 합니다. 노인학대 신고의무자는 노인학대를 발견하면 반드시 신고를 해야 하고 만약, 노인학대를 알고도 신고하지 않으면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노인을 위한 기념일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의식을 높이기 위해 매년 10월 2일을 노인의 날로, 매년 10월을 경로의 달로 정하고 있습니다. 노인학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관심을 유도하기 위하여 매년 6월 15일을 노인학대 예방의 날로 지정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노인학대 예방의 날의 취지에 맞는 행사와 홍보를 실시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34조 ① 모든 국민은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가진다. ④ 국가는 노인과 청소년의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을 실시할 의무를 진다. '노인복지법' 제1조의2(정의)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4. “노인학대”라 함은 노인에 대하여 신체적·정신적·정서적·성적 폭력 및 경제적 착취 또는 가혹행위를 하거나 유기 또는 방임을 하는 것을 말한다. 제2조(기본이념) ① 노인은 후손의 양육과 국가 및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여 온 자로서 존경받으며 건전하고 안정된 생활을 보장받는다. 제6조(노인의 날 등) ①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의식을 높이기 위하여 매년 10월 2일을 노인의 날로, 매년 10월을 경로의 달로 한다.   ④ 범국민적으로 노인학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관심을 유도하기 위하여 매년 6월 15일을 노인학대예방의 날로 지정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노인학대예방의 날의 취지에 맞는 행사와 홍보를 실시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제39조의6(노인학대 신고의무와 절차 등) ① 누구든지 노인학대를 알게 된 때에는 노인보호전문기관 또는 수사기관에 신고할 수 있다.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그 직무상 65세 이상의 사람에 대한 노인학대를 알게 된 때에는 즉시 노인보호전문기관 또는 수사기관에 신고하여야 한다.   1. 의료법 제3조제1항의 의료기관에서 의료업을 행하는 의료인 및 의료기관의 장   2. 제27조의2에 따른 방문요양과 돌봄이나 안전 확인 등의 서비스 종사자, 제31조에 따른 노인복지시설의 장과 그 종사자 및 제7조에 따른 노인복지상담원   3. '장애인복지법' 제58조의 규정에 의한 장애인복지시설에서 장애노인에 대한 상담·치료·훈련 또는 요양업무를 수행하는 사람   4. '가정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5조 및 제7조에 따른 가정폭력 관련 상담소 및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의 장과 그 종사자   5.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43조에 따른 사회복지전담공무원 및 '사회복지사업법' 제34조에 따른 사회복지시설의 창과 그 종사자   ③ 신고인의 신분은 보장되어야 하며 그 의사에 반하여 신분이 노출되어서는 아니된다. 제39조의9(금지행위) 누구든지 65세 이상의 사람(이하 이 조에서 “노인”이라 한다)에 대하여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1. 노인의 신체에 폭행을 가하거나 상해를 입히는 행위   2. 노인에게 성적 수치심을 주는 성폭행·성희롱 등의 행위   3. 자신의 보호·감독을 받는 노인을 유기하거나 의식주를 포함한 기본적 보호 및 치료를 소홀히 하는 방임행위   4. 노인에게 구걸을 하게 하거나 노인을 이용하여 구걸하는 행위   5. 노인을 위하여 증여 또는 급여된 금품을 그 목적 외의 용도에 사용하는 행위   6. 폭언, 협박, 위협 등으로 노인의 정신건강에 해를 끼치는 정서적 학대 행위 제55조의2(벌칙) 제39조의9제1호(상해에 한한다)의 행위를 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제55조의3(벌칙)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2. 제39조의9제1호(폭행에 한정한다)부터 제4호까지 또는 같은 조 제6호에 해당하는 행위를 한 자 제55조의4(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제39조의9제5호에 해당하는 행위를 한 자 제57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4. 제39조의6제3항에 따른 신고인의 신분 보호 및 신원 노출 금지 의무를 위반한 자 제61조의2(과태료)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에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2. 제39조의6 제2항을 위반하여 노인학대를 신고하지 아니한 사람. 다만, 제39조의6제2항제16호에 따른 사회복무요원은 제외한다.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 작은 관심으로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어가세요!
    • 생활
    2022-11-28
  • 바다 나갈 때 필수 앱 ‘해로드’를 아시나요?
    [동국일보] 바다 나갈 때 필수 앱 ‘해로드’를 아시나요? 낚시·요트·레저보트 등 해양레저 이용자들에게 유용한 앱을 소개합니다. ◆ 해양안전정보 앱 ‘해로드’ 해양레저활동 이용자를 위해 해양수산부에서 개발한 전자해도 기반 해양안전 모바일 앱 ∨ 전자해도로 자신의 위치 쉽게 확인 ∨ 위급 상황 시 구조기관에 위치 정보 알림 * 해로드 신고 기능으로 구조된 인원 1,787명 ◆ 해로드 앱 활용법 · 긴급구조요청 · 항해보조 · 해양기상정보 ◆ 해로드 앱의 50만 다운로드 함께 축하해주세요! - 이벤트 기간 : 2022.11.15(화) ~ 2022. 11. 28(월) - 참여 대상 : 누구나 - 당첨자 발표 : 2022. 12. 2(금) 이벤트 1. 앱 마켓 리뷰 Event 1. 해로드 앱 설치 2. 앱 마켓에 리뷰 작성 3. 리뷰 2번 캡쳐 ① 리뷰 작성중 화면 캡처 ② 작성 완료된 리뷰 캡처 이벤트 2. 소문내기 SNS Event 1. 개인 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해로드 홍보 포스터 중 하나를 업로드 # 해로드 #이벤트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측위정보원 2. SNS에 게시한 홍보포스터 화면 캡쳐 3. 이벤트 링크에 캡처본과 개인 SNS URL을 제출 ◆ 앱 다운로드 QR 코드 구글 PLAY 스토어, 애플 APP 스토어를 통하여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 생활
    2022-11-28
  • 국토교통부, 원룸·오피스텔·아파트 관리비 사각지대 개선
    국토교통부[동국일보] 보이지 않는 원룸, 오피스텔, 아파트 관리비 사각지대를 개선하겠습니다! 관리비리 개선 방법을 알려줘~ 사례1. 대구에 26㎡짜리 빌리가 부동산 중개사이트에 보증금 200만원, 월세 20만원에 나왔는데 매달 내는 관리비가 41만원이었대요. 사례2. 아산시 신축 빌라에 방과 화장실이 각각 2개씩 있는데, 월세가 27만원에 불과해서 보니 관리비가 월 28만원이라, 사실상 세입자는 월세 55만원을 내는 거였어요. 사례3. 월세는 30만원이 채 안 되는데 관리비가 비정상적으로 비싼 매물이 전국에서 쏟아지고 있다는데? 개선 방법이 없나요? ◆ 공동주택 관리비에 대한 알 권리 확대 현제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까지 관리비를 의무적으로 공개, 입주민 등의 알 권리 강화를 위해 법적 공개 대상 확대 · 관리비 공개 대상 확대(현 100세대 이상 ' 50세대 이상) · 민관협력을 통한 관리 정보 접근성 및 활용도 제고 · 지역·현장 밀착형 검증체계 구축 ◆ 원룸, 오피스텔 등 사각지대 보완 '원룸 다가구주택'   · 관리비 공개 의무가 없는 원룸·50세대 미만 등 소규모 주택 임차인 또는 주거수요자의 관리비에 대한 알 권리 보장   1. 주택임대차 표준계약서에 관리비 항목을 포함   2. 임대차 계약 시 임차인에게 관리비 관련 사항 안내하도록 현재 법무부와 협의 중 '오피스텔' · 오피스텔 관리체계 구축, 50세대 이상 오피스텔은 회계장부 작성·보관·공개 의무 부과. 지자체장에게 회계 관련 감독권도 부여할 계획   - 입주민이 관리비 항목에 대해 알 수 있도록 ‘집합건물 표준관리규약’에 관리비 세부 항목 명시 ◆ 관리비리 근절을 통한 투명, 공정한 관리 문화 장착 · 유지보수공사 사업비 비교 시스템 구축   - 입주민이 공동주택 유지보수공사비의 적정성을 판단할 수 있도록 K-apt에 유지보수공사 사업비 비교 기능을 구축 · 회계 처리에 대한 내부 통제장치 강화   1. 관리사무소장이 예금잔고와 장부상 금액의 일치 여부를 매월 확인토록 하는 절차를 법령으로 상향 규정   2. 회계 처리를 수기로 하는 경우에도 입주자대표회의 감사에게 매월 현금 및 예금잔고 대조 · 공동주택 관리비리 조기경보시스템 본격 가동   1. 지자체 간 조기경보시스템을 통한 지도·감독 사례 공유   2. 관리비리 적발·조치 사례집도 발간하여 일선 현장에 배포   3. 지자체장이 조기경보시스템을 통해 관리비리 의심 단지를 모니터링하여 부적정 단지 공개 · 관계부처-지자체 정기 합동점검 실시   - 국토교통부·공정거래위원회는 유지보수공사·용역 입찰담합, 관리비리 근절을 위해 매년 정기 합동점검을 실시 관리비 공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투명성을 높이는 등 다각적인 제도 개선을 통해 불필요한 관리비 상승을 초래하는 관리비리를 철저하게 차단하겠습니다!
    • 생활
    2022-11-27
  • 법무부, 불법체류 외국인 특별 자진출국제도 시행
    법무부[동국일보] 법무부는 ’22.11.7.부터 ’23.2.28.까지 자진하여 출국하는 불법체류 외국인에 대해 범칙금을 면제하고 입국규제를 유예하는 불법체류 외국인 특별 자진출국제도를 시행합니다. ※ 법무부는 현재 엄정한 정부합동단속을 진행하고 있으나, 이와 병행하여 자진출국하려는 불법체류 외국인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하겠다는 취지임 이번 제도는 지난 10.11. 관계기관 정부합동단속 재개 후 불법체류 자진출국자가 증가하고 있으나, 코로나 영향으로 항공편 운항 등이 정상화되지 않아 불법체류 외국인이 본국으로 귀국하지 못한 사정을 특별히 고려하여 이번에 한하여 시행됩니다. · 시행 기간   - ’22.11.7.(월) ~ ’23.2.28.(화) · 대상자   - 자진출국하는 모든 불법체류 외국인      * 밀입국자, 위변조 여권행사자, 형사범, 방역수칙 위반자, 출국명령 불이행자는 제외      * 시행일(’22.11.7.) 이후 불법체류하는 외국인은 대상에서 제외 · 혜택   - 자진출국 시 범칙금 면제 및 입국규제 유예 조치      * 17세 미만자와 동반하여 자진출국하는 신청 의무자에 대한 과태료 면제 포함      ※ 자진출국자는 현 '자진출국 사전 신고제'에 따라 자진출국 → 출국일 최소 3일 전(공휴일 제외)까지 사전 신고      ※ 자진신고 시 제출서류 : 여권, 자진출국신고서, 출국항공권 · 문의   - 법무부 외국인종합안내센터 국번없이 1345(통역 지원)   -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누리집 또는 하이코리아 누리집 참조 법무부는 앞으로도 관계기관 정부합동단속, 자체 광역단속 등 불법체류 단속을 지속적으로 일관성 있게 실시하는 한편 자진출국을 적극 유도하는 등 엄정한 체류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생활
    2022-11-27
  • 고용노동부, 육아휴직 기간을 나눠서 사용해도 되나요?
    고용노동부[동국일보] ◆ 육아휴직은 정해진 기간 안에서 분할하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임신 중에도 육아휴직을 사용하도록 확대되어 임신 근로자를 더 두텁게 보호해요! Q. 육아휴직 분할 사용은 최대 몇 번까지?   - 임신 중에는 제한 없이!   - 출산 이후에는 2회까지 가능!      * 회사와 근로자가 합의하면 2회를 초과해 분할 사용 가능 ◆ 그런데 육아휴직이랑 출산전후휴가랑 어떻게 다른가요? · 육아휴직   - 자녀를 양육하는 근로자가 신청하는 휴직 제도(휴직기간 급여 지원)   - 자녀 1명당 최대 1년간      *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 2년 이하 자녀를 둔 근로자 대상   - 통상임금의 80%(상한 월 150만 원) 육아휴직 급여 지급 · 출산전후휴가   -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출산 전후에 주어지는 휴가(최초 60일(다태아 75일) 유급)   - 총 90일(다태아 120일)      * 출산 후 45일(다태아 60일) 이상 확보   - 통상임금의 100%(상한 월 200만 원) 출산휴가 급여 지급      * 고용보험 가입요건 충족 시      * 프리랜서 등 미가입자 지원도 가능 ◆ 육아휴직과 출산전후휴가를 연이어 쓸 수도 있나요? 네, 연이어 사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육아휴직 일부 사용 → 출산전후휴가 사용 → 육아휴직 일부 사용 → 회사 복귀 → 육아휴직 일부 사용 아이 키우며 일할 수 있는 사회를 위해 다 함께 응원해 주세요. (남녀고용평등법 제19조) 육아휴직을 이유로 해고 또는 불리한 처우 금지   →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 휴업·휴직·휴가 익명신고센터   - 고용노동부 누리집 → 민원 → 신고센터 ※ 정책 상담   -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국번없이 1350)
    • 생활
    2022-11-27
  • 산림청, 탄소나무 계산기로 알아보는 온실가스 배출량
    산림청[동국일보]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얼마나 온실가스를 배출할까요? 탄소나무계산기는 우리의 가정과 여행으로부터 이산화탄소를 얼마나 배출하는지 계산해 줘요. 우리가 배출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기 위해 심어야 하는 나무 그루 수도 계산해 줍니다. 그럼 탄소나무계산기를 시작해 볼까요? ① 체크 항목을 읽어보고 가정에 맞게 체크하기! ② 월평균 사용량 혹은 사용금액 입력하기!   * 더 정확한 탄소 배출량을 알고 싶다면 전월 공과금 내역을 확인해 주세요. ③ 계산을 통해 배출되는 이산화탄소 확인 ④ 동일한 탄소량을 흡수하기 위해 필요한 나무별로 확인 가능!   * 탄소나무계산기에 관하여 궁금하신 점은 02-961-2953으로 문의하세요.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나무의 역할과 어떤 행동에서 어느 정도의 탄소량을 배출하는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주요 수종들의 연간 탄소 흡수량 · 소나무 : 9.2㎏ · 잣나무 : 14.0㎏ · 상수리나무 : 15.5㎏ · 신갈나무 : 10.7㎏ 내가 만든 탄소, 얼마나 노력해야 없앨 수 있을까요? 탄소계산기를 통해 어느 정도의 탄소가 배출되고 흡수해야 하는지 알아보세요!
    • 생활
    2022-11-27
  • 질병관리청, 해외여행 가기 전, 국가별 필수예방접종 알아보기
    [동국일보] 일상 회복에 따라 하늘길이 열리면서 해외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해외여행 가기 전에 체크해 봐야 할 국가별 예방접종에 대해 알아보아요! ◆ 베트남 · 주의해야 할 감염병 : 장티푸스, 홍역, 뎅기열 · 예방백신이 있는 감염병 : 홍역, A형 간염, 일본뇌염, B형 간염, 공수병, 말라리아, 장티푸스 · 예방백신이 없는 감염병 : 뎅기열 ※ 말라리아는 의사 상담을 권고하는 감염병입니다!(출국 최소 2주 전)    메콩삼각주, 홍강삼각주 지역에서 드물게 발생(다낭, 하이퐁, 하노이, 호치민시, 나트랑, 퀴논 제외) ◆ 미국 · 주의해야 할 감염병 : 홍역 · 예방백신이 있는 감염병 : A형 간염   * 접종 권고 : 1세 이상의 여행자   * 접종 시기 : 출국 최소 1년 전부터 6~12개월 간격으로 2회 근육 주사 · 예방백신이 없는 감염병 : 뎅기열, 장출혈성대장균 감염증(ETEC) ◆ 싱가포르 · 주의해야 할 감염병 : 지카바이러스감염증, 뎅기열, 장티푸스, 홍역 · 예방백신이 있는 감염병 : 장티푸스, 홍역, A형 간염, B형 간염, 공수병 · 예방백신이 없는 감염병 : 지카바이러스감염증, 뎅기열, 수족구병 ※ 싱가포르는 뎅기열이 매우 높은 수준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모기기피제와 모기장, 방충망을 사용하고 긴 소매/긴 바지를 착용하여야 합니다. · 성접촉 주의 · 벌레 물림 방지 · 음식물 조심 · 동물 접촉 주의 · 개인위생 철저 · 의료기관 이용 시 주의 · 해외감염병NOW 누리집을 통해 정보 확인! · 출국 전 예방접종, 예방약, 예방물품 챙기기 · 해외여행 시 개인위생수칙 준수하기 · 입국 시 건강 상태 질문서 제출하기 · 귀국 후 감염병 증상 1339 상담하기 해외여행 전 국가별 필수예방접종 함께 알고 안전한 해외여행 가보자고요!
    • 생활
    2022-11-24
  • 해양수산부, 제철수산물 등 최대 40% 할인…수산대전 연말이벤트전
    [동국일보] [대한민국 수산대전 연말 이벤트전] 11.21.(월) ~ 12.7.(수) ◆ 마트·온라인 쇼핑몰에서 · 오프라인 12개   - 농협하나로,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GS리테일, 메가마트, 서원유통, 이마트 트레이더스, 수협유통, 주식회사 초록마을, 한살림소비자생활 협동조합연합회, 두레소비자생활 협동조합연합회 · 온라인 21개   - 11번가(주), (주)오아시스, 쿠팡(주), 우체국쇼핑, SSG.com, 마켓컬리, G마켓, 티몬, 인터파크, 위메프, 롯데온, 수협쇼핑, 더파이러츠, GS홈쇼핑, 현대이지웰, 비비수산, 농협몰, 얌테이블, 숨비해물, CJ ENM, 우아한형제들 ◆ 아래의 수산물을 구입하는 경우 · 물가관리 품목   - 명태, 고등어, 오징어, 갈치, 조기, 마른 멸치, 포장 회(광어·우럭) · 제철 수산물   - 굴, 민물장어 또는 방어(업체별로 민물장어 또는 방어 중 택 1) · 자율 품목   - 참여 업체별로 최대 5개 품목 선정      * 국내산 수산물 원재료 70% 이상인 가공품 포함 ◆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 온라인 쇼핑몰   - 해수부 지원 : 20%(1만 원 한도)   - 업체 자체 할인 : 20%   - 사용방법 : 할인쿠폰 발급 후 결제 시 할인 · 마트   - 해수부 지원 : 20%(1만 원 한도)   - 업체 자체 할인 : 20%   - 사용방법 : 구매·계산 시 자동 할인 연말 장바구니 부담, 해양수산부가 덜어드리겠습니다.
    • 생활
    2022-11-24
  • 질병관리청, ‘동절기 추가접종’ 이것이 궁금해요!
    질병관리청[동국일보] 동절기 추가접종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Q1. 백신을 맞아도 코로나에 감염되는데 굳이 맞아야 되나요? (34% 응답) A. 백신이 코로나19 감염을 완전히 예방하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접종 후 1~2달간은 감염의 위험을 낮출 수 있기 때문에 겨울철 재유행 속에서는 추가접종이 필요합니다. 또한 접종을 안 하고 감염되면 사망 위험이 크게 증가하고, 감염 후 중증화되는 20명 중 19명은 백신 접종으로 감염 후 중증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중증화 위험이 높은 60대 이상은 동절기 추가접종이 필요합니다. Q2. 코로나19 감염보다 이상반응이 더 걱정됩니다. (28% 응답)     그리고 2가백신은 기존 백신보다 이상반응 위험이 더 클까 우려됩니다. (22% 응답) A. 동절기 추가접종에 활용되고 있는 2가백신은 미국, 유럽 등 전 세계적으로 안전성을 인정받아 널리 사용되는 백신이며 우리나라도 이와 동일한 백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60대 이상 코로나19 감염 사망자는 27,728명인 점을 고려하면 백신의 이상반응 위험 대비 감염으로 인한 위험이 훨씬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2가백신은 기존의 모더나, 화이자 백신과 동일한 방법인 mRNA 방식의 백신으로서 이상반응은 기존 백신과 유사한 정도로 알려져 있고 대부분 경증입니다. 현재까지 이상반응 신고율을 보면, 기존 백신은 접종 1,000건당 3.7건, 2가백신 접종 1,000건당 0.3건으로 2가백신의 이상반응 신고율이 훨씬 낮습니다. Q3. 잦은 백신 접종이 몸에 무리가 가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24% 응답) A. 잦은 예방접종으로 인해 우리 몸의 면역체계에 부담이 간다거나 장기간의 후유증이 남는다는 연구결과는 현재까지 없습니다. 그에 반해 60대 이상 고령층의 감염에 따른 사망과 중증 위험은 명확한 근거가 있습니다. 불확실한 우려보다는 확실한 위험을 대비해야 하겠습니다. Q4. 코로나19에 감염된 적이 있어서 이미 면역이 생긴 것 아닌가요? (21% 응답) A. 감염으로 인해 면역이 생겼다고 해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면역력은 감소되고 있으며, 사람에 따라서는 면역이 거의 생기지 않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일관된 면역을 제공하는 동절기 추가접종을 맞아야 재감염의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코로나19에 걸린 적이 있는 사람도 재감염될 수 있으며 코로나19 감염자 10명 중 1명은 2번째 감염되는 분입니다. 60대 이상은 코로나19에 감염되면 1,000명 중 5~6명은 중증화되고 2~3명은 사망할 정도로 여전히 위험합니다. 또한 재감염이 되면 한번 감염되는 경우 보다 사망 위험이 2.1배, 입원 위험이 3.1배 이상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Q5. 새로운 변이가 계속 출현하고 있는데, 백신 효과 있을까요? (기타 응답) A. 새로운 변이에 따라 백신의 효과가 감소하는데, 동절기 추가접종 2가백신은 기존 백신 보다 변이에 더욱 강한 효력을 가지며,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변이는 오미크론 BA.5입니다. 동절기 추가접종에 활용되는 2가백신에는 기존 바이러스와 오미크론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성분이 함께 들어가 있기 때문에 지금의 재유행에서 우리 몸을 가장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백신은 바로 2가백신(동절기 추가접종)입니다.
    • 생활
    2022-11-24
  • 환경부, 국립공원 야영장서 다회용기 서비스 이용해 볼까?
    환경부 [동국일보]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야영 즐기는 법! 치악산·월악산 야영장에서 다회용기를 빌려 드려요!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국립공원공단은 내년 10월 31일까지 야영장에서 친환경 야영을 즐길 수 있도록 ‘다회용기 대여 서비스’를 시범 운영합니다 [운영기간] 2022.11.18.(금) ~ 2023.10.31.(화) [운영장소] 치악산 구룡 야영장 (강원 원주시) 월악산 닷돈재 야영장 (충북 제천시) [구성품] 수저, 반찬 그릇 등 ‘다회용기(2인 세트)’로 구성 [예약방법] 국립공원 다회용기 예약사이트 메인 배너 클릭 시 연계된 플랫폼으로 이동, 예약·결제 후 이용 가능 - 월악산 신청하러 가기 - 치악산 신청하러 가기 [대여료] 1세트(2인 기준) 5,500원 * 부가가치세 포함 [대여 및 반납] - 대여 : 오후 2시 ~ 6시 사이 야영장 입실 시 안내소에서 수령 - 반납 : 오전 9시 ~ 12시 사이 야영장 퇴실 시 안내소에 다회용기 반납  
    • 생활
    • 생활일반
    2022-11-24
  • 중소벤처기업부, 대세로 떠오른 중고 거래, 리세일·리셀 트렌드 어디까지?
    중소벤처기업부[동국일보] 지난해 국내 중고 거래 시장은 2008년 대비 6배 증가한 24조 원에 이르는 등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당근마켓과 번개장터, 중고나라 등 ‘빅 3’로 불리는 스타트업들의 주도권 경쟁 이면에 신세계그룹(시그나이트파트너스의 번개장터 투자)과 롯데그룹(유진자산운용 컨소시엄 통해 중고나라 투자) 등의 투자가 더해지면서 이들의 성장이 유통시장 전반의 재편으로까지 이어지리란 관측이 나온다. 국내 온라인 중고거래 시장의 원조 격인 중고나라는 2003년 네이버 카페에서 출발하여 오랜 기간 대표적인 중고장터로 자리매김한 경우다. 앱이 아닌 카페 기반의 운영 방식을 고수하다가 2014년 법인화했고, 이듬해인 2015년 애플리케이션도 출시했다. 이용자 기반이 150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여전히 카페 이용 비중이 높은 점이 한계라는 지적도 있다. 2011년 사업을 개시한 번개장터는 중고나라 거래에 비해 이용의 편리함을 내세우면서 빠르게 이용자 기반을 넓혔다. 2018년 안전결제 서비스인 ‘번개페이’를 출시하여 거래 안정성을 높였는데, 3년 뒤인 2021년 거래액이 무려 10배나 성장한 3천억 원을 달성하는 등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하는 모습이다. 2015년 서비스를 시작한 당근마켓은 애초 판교장터로 시작하여 지역 커뮤니티 기반 중고거래 플랫폼으로 비약적인 성장 스토리를 써 내려갔다. 당근마켓은 특히 중고거래를 넘어 지역 커뮤니티 기반 플랫폼으로 성장하리란 기대감 속에 무려 3조 원에 이르는 기업 가치를 인정받으며 시장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2021년 기준 매출로 비교할 때 당근마켓 256억 원, 번개장터 249억 원, 중고나라 100억 원대 매출실적을 거뒀다. 이들 외에도 2011년 번개장터와 함께 출범한 헬로마켓 또한 안전결제 서비스인 헬로페이 출시를 기반으로 이용자 기반을 확대해왔다. 중고거래 시장의 성장세는 ‘ESG’ 가치 구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특히 젊은 MZ세대의 소비성향 변화에 기인한 바가 크다는 진단이다. 플랫폼 성장과 함께 공급이 다양화하면서 더 많은 수요가 몰리는 네트워크 효과가 가시화하고 있는 것이다. 소비자들의 수요가 다양해지면서 중고거래 시장에서 특정 분야 취급에 집중하는 ‘버티컬 플랫폼(vertical platform)’ 성장세도 눈길을 끈다. 중고나라가 코너마켓(유·아동의류)과 라이트브라더스(자전거), 번개장터가 프라이스골프(골프용품), 마켓인유(중고 의류) 등에 전략적 투자를 하는 것도 이 같은 맥락에서다. 중고 거래 트렌드 가운데에서도 최근 명품과 한정판 스니커즈 등을 파는 리셀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참여 열기가 국내에서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리셀을 부의 증식 기회로 삼는 ‘리셀 테크(Resell Tech)’라는 신조어가 생겨났을 정도다. 지난 11월 3일 국내의 대표적 리셀(명품 등 물품을 사서 비싼 값에 되파는 일) 플랫폼인 크림(KREAM)이 총 1700억 원에 이르는 투자유치 성과를 공식화했다. 미국계 벤처투자사(VC)인 알토스벤처스가 1,000억 원 이상 출자에 동참했는데, 이로써 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인 유니콘 입성을 눈앞에 두게 됐다. * 투자기업가치 산정액 9,200억 원 네이버 손자회사인 크림은 2020년 3월 창업했다. 한정판 운동화를 사고파는 리셀 서비스로 시작한 크림은 수수료 무료 등 파격적 정책을 통해 지난 9월 기준으로 국내 월간 순 이용자(MAU) 100만 명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지난해 5월 일본의 리셀 플랫폼인 스니커덩크 운영사 소다 지분 15% 매입, 올해 1월 리벨로 운영사인 키스타테크놀로지 지분 2.7% 인수 등 해외 투자에 적극적이다. 크림은 명품 상품 등으로 취급 상품을 확대하고 지난 3월 패션 리세일 플랫폼 콜렉티브에 55억 원, 명품 거래 플랫폼 시크먼트에 70억 원을 투자하는 등 국내에서 사업 기반 확장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5월엔 중고차 거래 플랫폼 ‘레몬’ 운영사인 체카에도 15억 원을 투자해 지분 3%를 확보했다. 이 같은 크림의 행보는 네이버의 북미 중고 거래 플랫폼인 포쉬마크 인수 행보와 맞물려 있다는 분석이다. 적극적인 투자와 인수합병(M&A)을 통해 아시아 역내는 물론, 북미 진출까지 아우르는 포석이라는 것. 현지에서도 커뮤니티 활성화에 강점을 갖는 네이버와 포쉬마크의 결합이 시너지를 내리란 기대가 나오고 있다. 국내 명품 시장 성장에 주목하는 글로벌 플랫폼의 진출도 눈여겨볼 만하다.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둔 리세일 스타트업인 베스티에르 콜렉티브는 지난 7월 한국 진출을 공식화하며 본격적인 경쟁에 뛰어들었다. 베스티에르 관계자는 국내 언론 인터뷰에서 K팝, K드라마, 패션·뷰티 등 주목받는 한국 문화와 이용자 감각을 높이 사면서 한국 시장 적응이 아시아·태평양 진출에 큰 도움이 되리란 기대를 밝혔다. “중고거래 시장엔 국경이 없다!” 다국화 전략 구현에 나선 플랫폼 입장에서 중고거래 시장 진출은 기존 브랜드와의 경쟁을 피하는 우회, 혹은 *넛지(nudge) 전략이 될 수 있다. * 팔꿈치로 슬쩍 찌른다는 의미로, 자연스럽게 참여를 유도하는 마케팅 전략을 뜻함. 이 같은 중고거래 시장의 잠재성, 성장성에 주목하는 이들은 일선의 스타트업뿐이 아니다. 벤처투자사(VC)인 소프트뱅크벤처스는 최근 중국의 리셀 플랫폼 나이스와 일본의 ‘스니커 덩크’ 운영사인 소다, 한국의 크림에 모두 투자했다. 소프트뱅크벤처스가 이들 리셀 스타트업들에 투자하면서 내세운 건 노하우 공유 등을 통해 아시아 No.1 성장을 돕겠다는 제안이었다. 시너지 효과를 노리는 합종연횡은 꼬리를 물듯 이어지고 있다. 일본 소다는 투자금을 바탕으로 자국 내 2위 플랫폼인 모노카부를 인수해 90%로 시장점유율을 높였다. 크림은 싱가포르의 가전 리퍼 제품 거래 플랫폼인 리벨로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며 우군의 진영을 넓혔다. 이상 국내 중고 거래 시장의 현황을 짚으면서 네이버 계열인 크림을 중심으로 하여 전개되는 글로벌 진출 양상도 개괄적으로 살펴보았다. 국내 플랫폼의 다국 시장 진출은 우리 스타트업 생태계를 한 차원 도약할 수 있게 하는 토대가 되리란 점에서 추후 행보와 성과가 주목된다.
    • 생활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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