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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 분야 청년창업 발굴 경진대회' 개최
    [동국일보]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은 환경 분야 신사업 발굴과 그린뉴딜 연계 녹색 일자리 창출을 위해 '환경 분야 청년창업 발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이에, 이번 경진대회는 사업화가 가능한 환경 분야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해 자금, 공간, 자문 등을 지원하여 청년창업의 저변을 확대하는 등 국민참여 기반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마련됐으며,창업 지원자금은 한국환경공단이 나눔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 공헌 등을 위해 조성 중인 사회공헌활동 기금 '천미만미'를 활용하여 경진대회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모집 분야는 기후대기, 물환경, 토양환경, 자원순환, 환경안전, 환경 빅데이터 등 환경 전 분야로 진행되며 9월 7일부터 10월 20일까지 전자우편(kecoinno@ keco.or.kr)을 통해 접수,응모 대상은 인천시에 거주 중이거나 인천 소재 대학·직장에 다니는 19세 이상 34세 이하에 해당하는 청년이다.또한, 한국환경공단은 접수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환경기여도, 사업계획 타당성 및 경제성, 사회적가치 기여도 등을 종합 심사해 11월 중 총 3개팀을 선정하여,수상자에게는 총 1,000만 원의 창업지원금을 지급하고 아이디어에 대한 기술 실증화를 위해 한국환경공단이 운영 중인 실증화시설활용을 적극 지원한다.이어, 한국환경공단은 2019년부터 운영 중인 '사내벤처 창업보육 프로그램'을 통해 공단 내부전문가의 환경기술자문, 외부 전문가의 창업교육 및 자문 등도 제공하면서,인천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협업으로 수상자에게 최대 2년간 제물포스마트타운, 검단지식산업센터 등의 창업공간도 제공할 계획이다.아울러, 창업기업이 사회적기업으로 전환을 희망할 경우 사회적기업 발굴·육성 과정 등과 연계해 환경 분야 창업기업의 사회적경제 진입 활성화를 촉진할 방침이며,이번 경진대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환경공단 누리집(www.kec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환경 분야 사회적기업 육성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하여,    녹색 일자리 창출의 마중물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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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환경부, 국립생태원의 전시‧환경교육 컨텐츠 온라인 제공
    [동국일보]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은 집에서 국립생태원의 전시와 환경교육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생태 관련 콘텐츠를 4월 20일부터 온라인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 온라인 개원은 코로나19로 인한 학생들의 '온라인 개학'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으며, 주요 온라인 제공내용은 전시기획전 및 이러닝교육, 다양한 생태정보 등 이다.또한, 전시기획전에서는 직접 전시관에 있는 것처럼 전시품을 감상할 수 있는 '생태계와 기후변화 전시' 등 가상현실(VR) 전시를 비롯해 '어린왕자와 함께하는 지구별여행' 등 14개의 전시를 볼 수 있다.특히, 이러닝교육은 생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생태문화 확산을 위해 초등교과 과정과 연계한 '지구를 지켜라! 고고 생태탐험대' 등 12편을 제공한다.아울러, 이밖에 중학교 자유학기제의 진로탐색 과정인 '꿈꾸는 생태교실'과 국립생태원의 동·식물을 소개하는 '오늘의 생태 볼거리' 등 생태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다채로운 생태 정보를 제공한다.한편, 이번 온라인 전시는 국립생태원 누리집(www.nie.re.kr)의 사이버전시교육마당에서 이용할 수 있다.끝으로, 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코로나19로 임시 휴관이 길어짐에 따라 국민 누구나 집에서 가족과 함께 온라인으로 전시회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길 바란다"라며, "추후 개관 시 현장을 방문하면 더욱 생생하고 즐겁게 전시회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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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0
  • 국방부, '2020년 군무원 채용시험 시행계획' 공고
    [동국일보] 국방부와 육·해·공군본부는 4월 16일부터 '2020년 군무원 채용시험 시행계획'을 채용기관별 인터넷 누리집 등을 통해 공고한다고 밝혔다.국방부는 육·해·공군 5급 이상과 국방부 직할부대·기관 전체 계급의 군무원 채용시험을 실시하고, 각 군은 6급 이하의 군무원 채용시험을 실시한다.* 일정 : 공고(4.16), 원서접수(5.8~13), 필기시험(7.18), 면접(9.21~25), 합격자 발표(10.13)또한, 올해는 군무원 정규시험을 통하여 총 4,139명을 선발하며 공개경쟁채용 3,210명, 경력경쟁채용 929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공개경쟁채용 : 7급 585명, 9급 2,625명특히, 2019년 모집인원 대비 180여명 증가한 수치로 국방개혁2.0 추진에 따라 비전투분야 군인 직위를 민간인력으로 대체(군무원 채용)하고, 현장 중심으로 인력을 보강하는 등의 결과가 반영된 것이다.아울러, 국방부는 장애인 고용 증진을 위해 지난해 모집인원(290명) 대비 100명 이상 증가한 409명을 ’장애인 구분모집‘으로 채용한다.채용기관별 공고문은 인터넷 누리집[국방부(http://recruit.mnd.go.kr), 육군(http://www.goarmy.mil.kr), 해군(http://www.navy.mil.kr/Recruit), 공군(http://www.go.airforce.mil.kr:8081)]등을 통해 공고되며, 원서접수는 5월 8일(금)부터 시작된다.한편, 필기시험은 전국의 시험장에서 7월 18일 일제히 시행되며, 필기시험 합격자는 면접시험과 신원조사 등을 거쳐 최종합격자로 확정되어 오는 11월 1일 이후 임용될 예정이다.끝으로, 국방부와 각 군은 "공정하고 엄정한 시험 관리를 통해 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기관의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유능한 인재를 선발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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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법무부, 코로나19로 인한 중소기업 법률자문 확대 강화
    [동국일보] 법무부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하여 법률자문을 확대, 강화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와 전 세계적 경기 악화로 우리 중소기업이 법적 어려움을 겪고 있고, 계약 불이행, 계약 해제 등 여러 법적 분쟁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이에, 법무부는 중소기업이 코로나19으로 인한 법적 분쟁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법률지원단(국내지원단, 해외지원단)을 통하여 코로나19 관련 법률자문을 최우선 지원하고 있다.또한, 법무부 『9988 법률지원단』은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설립·운영, 파산, 회생 등 중소기업 관련 제반 법률문제에 대한 상담과 자문 및 중소기업 경영과정에서 발생한 소송 등에서 변호사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법률자문은 인터넷 홈페이지(9988law.com)에서 신청할 수 있고, 담당자와 상담을 거쳐 자문단 변호사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면 자문단 변호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자기부담금을 납부하여 상담과 자문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아울러, 법무부 『해외진출 중소기업 법률자문단』은 국제투자, 지식재산권 전문 변호사 등 243명으로 구성된 자문단*을 운영하여 해외진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자문을 제공하고 있다.한편, 법률자문은 인터넷 홈페이지(9988law.com) ‘국제사건 게시판’에서 신청할 수 있고, 코로나19 관련 국제분쟁은 유선(02-2110-3739)으로도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끝으로, 인터넷 접수의 경우 간단하고 일반적인 내용은 1~2주, 복잡한 사안은 3~4주 정도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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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5
  • 식품의약품안전처, '2020년 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개최
    [동국일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식품.의약품.화장품.의료기기 등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경진대회를 4월 13일부터 7월 12일까지 3개월 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식약처가 보유한 공공‧빅데이터 자원에 대한 일반 국민의 관심도를 높이고 다양한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을 통한 창업 및 일자리 기반 확충을 위해 마련했다.또한, 공모분야는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두 부문이며,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문서24(open.gdoc.go.kr)를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이에, 수상자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선정할 계획이며,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식약처장상이 수여된다.아울러,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통합 본선 참가자격도 부여된다.한편, 식약처는 이번 경진대회가 창업 및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하면서, "앞으로도 식의약 분야 고수요·고가치 공공데이터를 발굴하여 개방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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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 국민권익위원회, '집콕으로 소통하기' 이벤트 진행
    [동국일보] 이번 달 19일까지 연장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국민의 피로와 고립감을 경감하기 위한 ‘집콕으로 소통하기’ 이벤트가 국민생각함에서 진행된다. 정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월 22일부터 이번 달 5일까지 고강도의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국민에게 당부했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자 정부는 이를 이번 달 19일까지로 한차례 연장했다.이에,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는 국민들이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며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집콕으로 소통하기’를 주제로 온라인 소통창구인 국민생각함’(idea.epoeple.go.kr)에서 이번 달 10일부터 19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울러, 참여자들은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집콕 생활의 전경과 집콕 놀이, 온라인 강의 추천, 아무 책 함께 읽기 등 일상을 공유하는 사진·영상을 등록하면 된다.한편, 국민권익위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주고 있는 국민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우수 인증샷 등록자’ 10명에게는 ‘추억의 레트로 게임기’를, 우수 인증샷 선정을 위한 투표에 참여한 100명에게는 모바일 음료쿠폰을 제공할 계획이다.끝으로, 국민권익위 권석원 권익개선정책국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온라인상으로 소통과 연대를 견고히 하며 연장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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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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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시, '낙동강하구 도요・물떼새 특별전', 11월 26일부터 개최
    부산시청사 [동국일보]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 낙동강하구에코센터와 경성대학교 조류관은 오는 26일부터 2022년 2월 27일까지 센터 1층 기획전시실에서 「낙동강하구 도요・물떼새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지난 1987년부터 야생동물 보호를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경성대학교 조류관과 공동으로 주최하며, 낙동강하구의 새와 환경보전이라는 두 기관의 관심사가 일치해 성사됐다. 낙동강하구는 9개의 철새이동경로 중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EAAFP)에 속하며, 철새들이 휴게소처럼 쉬었다 가는 중간기착지다. 생물다양성이 높고, 먹이가 풍부해 철새들에게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전시에는 시베리아와 호주를 이동하며 낙동강하구를 찾는 장다리물떼새, 뒷부리도요, 붉은발도요 등 경성대학교가 소장하고 있는 35점의 조류표본이 출품된다. 특히, 국내에 단 한 점만 존재하는 ‘붉은배지느러미발도요’도 이번 전시에 출품될 예정으로, 우리나라에서 관찰하기 어려운 종을 만나볼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또한, 최근 철새들에게 심각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갯벌의 면적 감소와 해안 오염에 대한 애니메이션 영상도 함께 방영해 시민들에게 철새도래지 보전의 중요성도 함께 알릴 예정이다. 이 외에도, ‘우리나라의 철새’를 주제로 경성대학교 우동석 강사의 특별강좌와 특별전시에 대한 해설이 특별전 연계 행사로 준비됐다. 정영란 낙동강관리본부장은 “이번 특별전 이후에도, 경성대학교 조류관과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이어나가 매년 특별전을 개최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낙동강하구의 중요성과 환경보전의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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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
    2021-11-27
  • 인터폴, 한국 경찰 주도 온라인 아동성착취물 근절 결의안 채택
    경찰청[동국일보] 경찰청이 제안하여 국제형사경찰기구(INTERPOL,‘인터폴’)와 공동으로 마련한 온라인 아동성착취 범죄 근절 결의안이 24일 현지 시각 오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인터폴 총회에서 채택되었다. 경찰청은 지난해 8월부터 온라인 아동성착취 범죄 근절 결의안을 인터폴에 제안하여 긴밀히 협의해왔으며, 경찰청에서 제시한 결의문 초안을 기초로 여러 국가의 관련 전문가 그룹의 검토를 거쳐 최종안을 마련하였다. 이번 결의안은 온라인 아동성착취 범죄 근절이 모든 국가의 국제법상 의무인 점을 상기하고, 특히 지난해 국민적 공분을 샀던‘엔번방 사건’을 통해 드러난 종단간 암호화(End-to-end Encryption) 메신저상 아동성착취 범죄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UN아동권리협약 제19조) 당사국은 아동이 부모·후견인 기타 아동양육자의 양육을 받고 있는 동안 모든 형태의 신체적·정신적 폭력, 상해나 학대, 유기나 유기적 대우, 성적 학대를 포함한 혹사나 착취로부터 아동을 보호하기 위하여 모든 적절한 입법적·행정적·사회적 및 교육적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UN아동권리협약 제34조) 당사국은 모든 형태의 성적 착취와 성적 학대로부터 아동을 보호할 의무를 진다.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당사국은 특히 다음의 사항을 방지하기 위한 모든 적절한 국내적·양국간·다국간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결의안은 ∆종단간 암호화* 서비스상에서 일어나는 아동성착취 범죄에 대한 깊은 우려 표명, ∆각국의 종단간 암호화 서비스 제공자가 수사기관의 공조 요청에 실질적으로 응할 수 있는 체계 마련 촉구, ∆각국 수사기관이 종단간 암호화상 아동성착취 범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피해 아동을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입법·정책적 노력 촉구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인터폴 총회의 한국 대표단장인 임용환 경찰청 외사국장은 연설 중 코로나19로 인해 아동들의 인터넷 사용시간이 길어지면서 전 세계적으로 온라인 아동성착취 범죄의 위험은 커지고 있지만, 종단간 암호화의 특성상 수사기관의 범죄인지 및 증거수집이 어려운 점에 대한 문제의식을 제기하며 결의안 가결을 촉구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결의안은 온라인 아동서착취범죄를 방지하고자 하는 세계 경찰의 강한 의지를 표현한 것이다.”라며 “한국 경찰청은 이번 결의안 외에도 아동성착취 범죄 근절을 위한 인터폴 프로젝트에 기여하는 등 글로벌 치안표준을 선도하기 위해 총력을 다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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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2021-11-26
  • 과천 청소년,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벌여
    과천 청소년,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벌여 [동국일보] 과천시 청소년들이 ‘소방차 길터주기 캠페인’을 벌이며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한 소방차 출동로 확보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펼쳤다. 26일 시에 따르면, 과천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이하 청운위) 소속이면서 한국119청소년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 4명은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과천소방서 소방대원 및 의용소방대원과 함께 단독주택이 밀집돼 있는 별양동과 부림동 일대를 돌며 캠페인을 실시했다. 청소년들은 직접 소방차를 타고 안내 멘트 등을 방송하며 ▲소방차 길터주기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소방차 퍼레이드 ▲소방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 등을 펼쳤다. 캠페인을 마친 청소년들은 과천소방서 교육실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다. 활동에 참여한 청운위 위원장 박수호(과천문원중 3) 학생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방차 길 터주기에 대한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의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또한 우리 지역을 위해 애써주시는 소방대원분들이 자랑스럽게 느껴졌다”라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 소방
    2021-11-26
  • 화순군, “폐건전지, 새 건전지로 교환해드려요”
    화순군청[동국일보] 화순군이 폐건전지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해 ‘새 전지 줄게 헌 전지 다오’ 캠페인을 펼친다. 캠페인은 전 군민, 기업, 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12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에 집이나 직장에서 다 사용한 폐건전지를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가져오면, 새 건전지로 교환해 준다. 폐건전지 10개당 새 건전지 1세트(2개)를 교환할 수 있다. 다만, 1인당 최대 10세트로 제한된다. 일상생활에서 도어락, 리모콘, 장난감 등에 많이 사용되는 건전지는 재활용하면 철, 아연 등 유용한 금속자원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일반쓰레기로 버려져 매립되면, 토양과 수질오염 등 환경오염을 유발한다. 화순군은 ‘새 전지 줄게 헌 전지 다오’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생활 속 녹색환경 실천 운동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화순군 관계자는 “환경보전과 자원절약을 위해 폐건전지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며 “이번 캠페인에 많은 군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사회
    • 사회일반
    • 환경
    2021-11-26
  • 서귀포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부터 청정지역 사수 총력
    서귀포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부터 청정지역 사수 총력[동국일보] 서귀포시는 최근 육지부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H5N1형)가 8건(충북 4건, 전남 4건) 발생함에 따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사전 예방 및 유입방지를 위하여 AI 방역사각지대 해소 주력 등 차단방역 활동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주요 차단방역 강화사항으로 소독시설이 없는 부출입구·전실이 없는 축사의 부출입구 폐쇄, 방사사육 금지, 소규모농가 수매·도태, 출입차량 통제 및 거점소독센터 소독(거점소독센터소독→농장소독), 농장 2단계 소독(고정식1차→고압분무기2차) 시행, 입식 및 출하시 정밀 검사 후 이동승인서 발급 등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가금농장 종사자는 ①사육 가금 산란율·폐사율 매일 확인하기, ②축사 출입시 축사전용 장화로 갈아신기, ③손 소독 하기, ④농장 내외부 매일 소독, ⑤농장 둘레, 진입로 생석회 도포, ⑥사람·차량 출입 통제, ⑦출입하는 차량에 대하여 소독필증 확인하기, ⑧인근 소하천 및 철새도래지 출입 금지 등 농장 방역수칙을 준수 등 농가 자율 차단방역에 힘써 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 또한 위의 방역관리가 미흡함에도 가금사육을 지속하는 농가는 관련법에 따라 방역지도 및 과태료 부과 등 엄중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연이어 발생한 엄중한 시기이니 한시도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위의 방역지침 준수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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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경남형 소방안전교육을 펼치다!
    국제소방안전박람회[동국일보] 경상남도 소방본부은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제17회 대한민국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가하여 경남형 안전교육의 미래와 발전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소방청과 대구광역시가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소방안전산업 전문 최대규모 행사로 소방안전산업발전을 통해 안전 선진국으로 발돋움 하기 위한 목적으로 `04년부터 운영되었다. 주요 내용은 소방산업 진작을 위한 소방 업체와 각 소방서의 구매담당자 간 제품 품평회 및 업체간 기술협의, 국외 바이어와의 수출 상담 분야와 소방 관련 전문 세미나 운영 등이다. 도 소방본부는 이번 행사에서 전문 세미나 분야인 ‘소방안전교육 체계 개선 컨퍼런스’에 참가하여 경남형 소방안전교육의 미래와 발전 방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발표는 도 소방본부 교육 담당자인 이균호 소방장이 실시하며 주요 내용은 2021년 추진하고 있는 ‘온라인 소방안전교육 시스템’의 진행사항과 발전 방향 등이다. ‘온라인 소방안전교육 시스템’은 소방안전교부세 2억 5천만 원을 활용하여 오는 7월부터 사업을 발주하여 12월에 완료되는 사업으로 주요 내용은 코로나19와 같이 감염병 위험이 높을 때 비대면 교육(온라인)으로 소방 안전교육의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였다. 주요 내용은 화상통화를 이용한 실시간·녹화 교육 영상 수강, 수강자 교육 이력에 따른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추천, 소방안전교육 문제 풀이, 소방서별 안전 체험 교육(대면·비대면) 예약 등이며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시간에 소방 안전교육의 수강이 가능하도록 사용자 편의 중심으로 시스템을 기획하였다. 오는 12월 완료될 온라인 소방안전교육 시스템은 연말부터 내년 1월까지 시범운영을 통해 시스템의 안정성 및 국민의 안전 수요를 확인하고 오는 3월부터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2022년에는 소방안전교육 이수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안전 체험교육을 받기 위한 사전 안전교육, 메타버스 등을 접목한 ‘119소방관 체험’ 등의 개발을 검토하고 있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코로나19에도 소방안전교육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온라인 소방안전교육시스템을 도입했다”며 “수요자 중심의 안전교육 운영으로 안전을 쉽고 편하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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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 소방
    2021-11-26
  • 무안군 폐건전지·폐종이팩 교환행사, 폭발적인 인기
    무안군 폐건전지·폐종이팩 교환행사, 폭발적인 인기[동국일보] 무안군이 오는 30일까지 진행하는 폐건전지·폐종이팩 방문교환 행사가 주민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0월부터 진행 중인 이번 행사는 경제성이 높은 폐자원의 수거율을 높이고 주민들이 직접 자원 선순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18개 학교와 58개 공동주택이 참여했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현재까지 폐건전지 3,241kg, 폐종이팩 1,059kg이 수거됐으며, 이번에 수거된 폐건전지와 폐종이팩은 소중한 자원으로 재활용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폐건전지·폐종이팩 교환사업은 생활 속에서 손쉽게 실천 가능한 탄소중립 운동”이라며“주민들의 작은 실천이 모여 환경을 보호할 수 있기에 더 많은 주민들이 행사에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폐건전지·폐종이팩 교환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며, 신도시지원단과 각 읍면사무소에서 폐건전지는 새건전지로, 폐종이팩은 롤화장지로 교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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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외교부, '서울 유엔평화유지 장관회의' 테마송 공개
    [동국일보] 12월 7~8일간 개최되는 2021 서울 유엔평화유지 장관회의 테마송 뮤직비디오가 11월 26일 오후 12시 외교부 및 유엔평화유지 장관회의 공식 사회관계망(SNS) 채널에 공개된다.이에, 테마송(제목 : Closer)의 제작과 가창에는 안테나 소속 싱어송라이터인 샘김, 적재, 권진아가 참여했다.또한, 테마송은 '모두의 평화, 우리의 미래'라는 이번 행사 공식 슬로건의 의미를 반영하여 나이와 성별, 국경을 초월한 평화가 우리의 일상과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메시지와 함께 개인의 평화가 모여 세계평화로 이어지길 염원하는 마음을 한국어와 영어 가사로 표현했다. 아울러, 테마송에 참여한 샘김은 "'군인들이 집으로 무사히 돌아오기를 기도할 필요 없는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곡에 담았으며, 이번 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이런 세상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서은지 준비기획단장은 "글로벌 테마송을 통해 이번 회의가 지닌 중요성과 의미를 알려나가는 한편, '모두의 평화가 우리의 미래가 되길 희망하는 마음'을 표현하고자 했다"며 "이 테마송이 전 세계 모든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노래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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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김제시, 미생물사업소 2022년도 미생물 공급
    미생물사업소[동국일보] 김제시 농업기술센터 미생물사업소는 김제시 관내 농·축산업인을 대상으로 2022년도 농업용 미생물 공급·이용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미생물 공급신청은 읍면동사무소에서 12월 20일까지 미생물 3종(복합균, 혼합균, 광합성균) 중 1종을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 접수완료 후 미생물 공급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농업 미생물 이론 및 이용법에 관한 기본교육을 진행하며, 신청자들은 교육완료 후 매주 미생물사업소에서 배정받은 미생물을 수령할 수 있다. 미생물사업소는 친환경 농⋅축산물의 안정적인 생산 및 환경개선을 위하여 연간 1,200톤이상의 액상 미생물제를 생산하여 1,000여 농가(시설원예, 채소, 과수 등 경종분야 500농가, 한우, 양계, 오리, 분뇨처리 등 축산분야 500여 농가)에게 공급하고 있다. 특히 혁신도시 인근 축산 냄새저감을 위한 광합성, 복합균을 대량배양 공급하고 있다. 농업 유용미생물은 토양유기물을 작물이 흡수할 수 있는 형태의 비료성분으로 분해를 돕고, 유용미생물이 분비하는 다양한 대사물질은 작물의 필수 영양성분으로써 작물을 건강과 생산성을 향상시켜주어 농업인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또 축산 분뇨 악취저감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축산농업인의 미생물 수요가 전년 대비 20% 높아졌다. 이승종 기술보급과장은 “농 · 축산 유용미생물 현장 활용 기술 및 올바른 사용법을 교육 홍보하여 지속적인 안전한 먹거리 생산 기반조성과 안정적인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도록 현장기술지원을 강화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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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의정부소방서, 구급차 안에서 새생명 탄생하다.
    소방사 김지혜(왼쪽), 소방교 박성근(오른쪽)[동국일보] 의정부소방서는 만삭인 산모가 병원으로 이송 중 구급차 안에서 구급대원의 도움을 받아 출산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지난 11월 21일 20시경 자택에서 양수가 터졌다는 신고로 의정부 119구급차가 출동했으며, 현장에 도착한 흥선1구급차 대원 소방교 박성근, 소방사 김지혜는 즉시 환자 평가를 실시하였고, 분만이 임박하다고 판단해 구급차로 신속히 이동하였다. 구급차로 이동한 직후 산모의 출산이 시작되었으며, 대원들은 분만세트를 이용하여 산모를 도와 건강한 남아를 출산하였다. 이후 추가 구급대 흥선2구급차(소방교 강민석, 정민아, 소방사 이승민)는 의료지도를 받아 산모의 정맥로 확보 및 신생아 체온유지와 산소 투여 등을 하며 내원하던 산부인과에 통보 후 이송을 하였고, 산모와 아기 모두 이상없이 의료진에게 인계되었다. 당시 출동한 소방교 박성근은 “평소 직원들과 자주 접할 수 없는 케이스를 공부하며 훈련하였던 것이 크게 도움이 되었고 산모와 아기가 모두 건강하여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구급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영희 구급대장은 “급박한 출산현장에서 빠른 판단으로 무사히 분만을 유도한 구급대원들이 자랑스럽다”며 “고품질의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의정부소방서는 미역을 산모에 전해주며 귀한 생명의 탄생을 다시 한번 축하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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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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