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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재정부 최상대 제2차관, 지방 거점도시 현장방문
    기획재정부[동국일보] 최상대 기획재정부 2차관은 10.7일 경상남도 창원시, 경상북도 포항시를 방문하여 비수도권 현안사업에 대한 지역현장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도(道) 지역 거점도시 방문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지역 인프라, 산업육성 ․ 인력양성, 환경개선 등 지자체의 주요 현안사업 관련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9.22일 전라남도 나주시, 전라북도 전주시를 1차 방문했으며, 10월 중 충청북도, 강원도 등 6개 거점지역을 순차 방문할 계획이다. 최 차관은 최근 들어 산업구조 변화와 코로나19 장기화의 영향으로 지역 불균형이 도리어 확대된 측면이 있다면서, 이를 반전시키기 위해 지역투자를 확충하고, 중앙정부와 지자체 사업 간 서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정부는 내년도 예산안 中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예산을 12.7조원 규모로 대폭 확대했으며, 이는 정부 총지출 증가율(5.2%)을 훨씬 상회하는 증가폭(16.6%)으로, 특히 재정분권(‘19~‘22년) 영향으로 내년에만 1.1조원 사업이 지방이양 되는 등 균특 사업 감소가 불가피한 상황에서 적극적인 사업 발굴 ․ 투자 확충 노력이 뒤따랐음을 강조했다. 아울러, 지역 자율사업*(시도 포괄보조) 유형을 15개 대폭 추가하고, 인구감소지역 자율사업의 보조율을 인상(+5%p) 하는 등 지역 자율성을 높이고, 낙후지역 지원도 강화하고 있음을 설명했다 최 차관은 창원시청에서 개최된 지역 현안사업 간담회에 참석한 이후, 창원 소재 원자력․신재생 등 플랜트 전문기업인 두산에너빌리티를 방문하여 원자력공장, 수소액화플랜트 등을 둘러보고,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현장간담회에 참석한 창원시 및 현장 관계자들은 원전산업에 대한 정부 지원 확대를 요청했으며, 최 차관은 원전 생태계 회복을 위해 인력․R&D․인프라 등 내년 관련 예산을 올해 대비 1,000억원 이상 증액 편성(0.54→0.67조원) 하는 등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최 차관은 포항시청에서 개최된 지역 현안사업 간담회를 주재한 이후, 최근 수해복구 관련 지자체, 현장 인력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태풍 등 재난 취약지역에서 시급히 지원되어야 할 사항, 앞으로의 안전 투자 및 감시ㆍ대응체계 강화 등 관련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마지막으로 최 차관은 지자체가 신청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과 관련하여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지정여부 등을 조속히 검토하는 한편, 지자체에서도 지역 주민과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시급한 사항들을 체계화해 적극 협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 차관은 10월 13일 충청남도 천안시, 충청북도 청주시를 방문하여 지역 중소기업,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등을 둘러보면서 지역 현안을 살펴보고, 10월 19일에는 경기도 포천시 소재 군부대를 방문하여 병영 생활관․식단 등 장병 복지 현황을 점검하고, 군 장병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에는 강원도 춘천시를 방문하여 강원철도망, 자원순환시설 등 현안사업을 논의한 후, 이번 지방거점 현장방문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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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국가보훈처, “국민 61% 보훈부 격상 찬성”
    국민의 주요 보훈인식[동국일보] 국민 10명 중 6명은 “국가보훈처의 보훈부(部) 격상을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보훈처는 7일 “지난 9월 23일부터 30일까지 전국 17개 시·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69세 이하의 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보훈의 미래방향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조사'한 결과, 국민 61%가 보훈처의 위상을 격상해야 한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식조사를 통해 국민들은 국가보훈처가 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통해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가 부족(65%)하고, 정부의 다른 역할에 비해 보훈을 소홀히 하고 있다고 인식(55.8%)했으며, 우리나라의 국격에 맞지 않는다고(53.6%) 답했다. 때문에 보훈의 위상을 강화를 위해 보훈부로 격상해야 한다(61%)고 생각했으며, 그렇지 않다는 응답은 12.3%에 불과했다. 이와 함께, 국민 10명 중 9명(87%)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존경과 예우를 받아야 한다고 응답, 국민 대다수가 보훈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다. 다만, 미국 등에 비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존경하는 문화가 우리나라에는 정착되지 못하고 있다(42.1%)는 응답이 잘 정착되어 있다(31.9%)는 응답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가보훈처가 앞으로 확대해 나가야 할 분야에 대해서는 국가유공자 보상·예우라는 기본적인 역할 뿐만 아니라, 미래세대 보훈교육, 보훈의식 조성 등으로 조사됐다. 세부적으로, 국가유공자 보상, 예우를 확대해야 한다는 응답이 75.7%였으며, 미래세대에게 독립·호국·민주의 역사 교육 및 가치 전파(73.8%), 보훈 의식 및 문화 조성(72.7%),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제복근무자(경찰·소방관 등)에 대한 예우·지원 체계 마련(72.3%) 등을 확대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국민이 기대하는 보훈의 미래방향에 대해 알 수 있었다”면서, “국민의 요구, 미래 환경 변화, 국격에 걸맞은 보훈으로서의 위상과 역할 정립을 통해 국가를 위한 희생을 제대로, 끝까지 책임지는 일류보훈 구축은 물론, 보훈이 국가정체성 확립과 국민통합에 기여함으로써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구축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조사는 국가보훈처가 현대리서치컨설팅에 의뢰해 지난 9월 23일부터 9월 30일까지 전국 17개 시·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69세 이하의 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활용,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1%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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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김영환 충북도지사, 충북 AI 영재고 유치, 본격 시동!
    김영환 충북도지사, 충북 AI 영재고 유치, 본격 시동![동국일보] 전국 최초로 설립 추진 중인 충북 AI 영재고의 타당성과 구체적인 운영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정책용역을 충청북도와 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추진한다. 차세대 AI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AI 교육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중앙부처를 설득할 논리를 확보하기 위해서다. 지난 9월 28일 윤석열 대통령은 광주를 방문해, 광주 GIST 부설 AI 영재고등학교 신설 검토를 지시했다. 현 정부의 지역공약 국정과제에 AI 영재고 설립이 반영된 곳은 충북과 광주 두 곳으로, 광주는 이미 영재학교(광주과학고)가 있어 영재학교가 없는 충북에 반드시 설립되어야 한다. 충북은 전국에 51개인 자사고(35), 영재고(8), 국제고(8)가 하나도 없어 명문고에 대한 도민의 열망은 높으며, 교육 기회 불균형 해소를 위해서도 충북 AI 영재고 설립은 필수적이다. 충북도는 김영환 도지사와 윤건영 도교육감의 공동공약인 AI 영재고 설립을 구체화 하기 위해 지난 8월 30일 도-교육청 간 T/F를 구성해 운영중에 있다. T/F 회의 결과, 설립 타당성 확보 및 운영모델 개발을 위한 용역계획이 구체화 되어 도 교육청에서는 AI 영재고 설립 정책연구 용역 심의를 지난 10월 6일 충북교육정책연구소에 신청했고, 12월에 정책연구용역 과제 심의 및 선정을 거쳐 ’23년부터 본격적인 용역이 들어갈 예정이다. 조병철 도 청년정책담당관은 “충북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AI 영재고 설립은 필수적”이라며 “정책용역연구를 통해 AI 영재고 설립 운영모델을 구체화하고 중앙부처를 설득해 충북 AI 영재고 설립 유치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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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김영환 충북도지사,“자치연수원 제천 이전 의지 확고”
    김영환 충북도지사,“자치연수원 제천 이전 의지 확고”[동국일보] 충북의 지역균형발전을 위한‘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이전사업’이 예정대로 추진된다. 제천시 신백동 일원에 조성하게 되는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은 2020년 타당성연구용역을 완료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투자사업 심사를 거쳐 사업계획을 확정했고 2021년 2월에 충북개발공사와 위․수탁협약을 체결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충북도가 부지 100,786㎡, 건물연면적 7,739.48㎡의 사업규모로 추진 중인 자치연수원 이전사업은 2024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2021년 11월 12일 ‘충청북도자치연수원 이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계약을 체결했고 총 사업비 523.86억원중 162.3억원을 2023년 당초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제천시는 총사업비 120억원을 투입해 토지매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전체 조성부지 면적의 97%를 확보했다. 김영환 지사는 7일“민선8기 충북도의 정책 방침은 도내 11개 시군의 모든 도민들이 경제, 관광, 문화, 의료, 교육, 사회 등 전 분야에서 양질의 삶을 향유할수 있도록 균형발전을 최대한 확대하는 것에 있으며, 특히, 그 동안 소외됐던 북부권, 남부권 도민들의 발전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최근 자치연수원 제천 이전에 대한 일부 우려의 목소리와 관련해 자치연수원 제천 이전 의지는 확고하다”며 “자치연수원 이전을 포함한 도내 소외된 북부권 및 남부권 발전을 위한 각 분야의 여러 사업 발굴과 실행을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중” 이라고 말했다. 또한, “충북레이크파크의 근본취지도 도내 11개 시군을 아우르는 균형발전을 확대 발전시키려는 기조에서 출발한 것”이라고 특별히 강조하고“민선8기 도정에 대한 도민들의 협력과 하나된 뜻으로 충북의 발전과 시군 전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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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충북소방, 2022년 구급기법 및 구급정책 연찬대회 개최
    충북소방, 2022년 구급기법 및 구급정책 연찬대회 개최[동국일보] 충북소방본부는 6일 벨포레(증평군 소재)에서 구급대원 전문성 향상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구급기법 및 구급정책 연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회는 구급정책 우수사례를 통해 현장에 부합하는 혁신적인 구급현장 대응 기법을 발굴하고 중증 응급환자 평가와 전문처치 등 구급활동 능력 등을 평가해 구급대원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 및 자율학습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행사이다. 이번 대회는 “특별구급대 확대처치 범위”란 주제로, 구급지도관을 포함하여 4명이 1조를 이뤄 도내 12개 소방서가 참가했으며, 구급현장 상황분석, 환자평가 및 기록작성, 구급활동 기록에 대한 디브리핑 등을 평가해 순위를 결정했다. 특히, 증평소방서는 ‘응급분만’을 주제로 참석한 대원들로부터 현장 대응성과 전문성 등 큰 호응을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으며, 우수상은 충주소방서, 장려상은 제천소방서와 청주서부소방서가 각각 차지했다. 이날 행사에 장거래 본부장은 구급대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특별구급대 확대처치’에 대한 특강을 실시하며, 병원 전 단계 응급의료서비스를 책임지는 구급대원의 업무를 확실히 전문성을 강조하며 노고를 위로했다. 장거래 본부장은 “연찬대회를 위해 준비한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연찬대회를 통해 더욱 향상된 구급서비스를 제공과 도민에 안전을 책임지는 충북소방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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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김영환 충북도지사, 전국최초로 방문객에게 방문영상 제공
    김영환 충북도지사, 전국최초로 방문객에게 방문영상 제공[동국일보] 충북도는 지사실 옆 여는마당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영상촬영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는 평소 유튜버 지사로 불리고 있는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지사실 방문객의 방문기록 및 도정홍보를 위해 여는마당에 설치한 가상스튜디오를 활용해 방문객 영상을 찍어 홍보하면 좋겠다고 했던 아이디어를 반영한 것이다. 제작된 영상물은 국내외 외빈은 물론 각종 도정행사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동의를 얻어 개인소감 등 영상을 촬영한 후 본인들이 원하는 경우 촬영파일을 방문기념으로 제공하게 되며, 이는 전국 최초의 참신한 도정 홍보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 개인적으로는 충북도와의 기념 및 추억이 될 수 있고 충북도로서는 도정을 국내외에 널리 홍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이와 함께 충북도에서는 어르신들의 인생경험과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기록문화유산으로 만드는 추억공유 영상자서전 제작도 계획중에 있어서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추진과 함께 민선8기 충북도정에 새로운 변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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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충북도, 중장기 홍보전략 용역 최종보고회
    충북도, 중장기 홍보전략 용역 최종보고회[동국일보] 충북도는 7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전략적 도정 홍보를 위한 '충청북도 중장기 홍보전략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도는 민선8기 출범과 함께 코로나19 이후 미디어 환경 및 홍보 트렌드의 급변과 도정의 대전환 등 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응한 홍보 방향의 재설정을 위해 지난 5월 연구용역을 착수해 8월에 중간보고회를 가진 바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용역을 수행한 청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의 과업 수행 결과 보고와 함께, 참석한 관계자들의 최종 결과물 산출을 위한 논의 시간을 가졌다. 용역을 수행한 청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민선8기 출범과 동시에 도의 비전과 목표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도정 홍보 방향과 전략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등 다양한 방법의 홍보 전략과 방안을 제시했다. 도는 이번 용역을 통해 2022~2026까지의 중·장기적 홍보계획을 수립하고 중장기 홍보전략 도출 및 실행 로드맵 제시, 연차별 중점목표, 단계별, 타깃별 전략, 핵심 사업별 홍보전략, 민선8기 도정 홍보 방향 등의 내용을 담아, 향후 각종 홍보사업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나온 다양한 제언과 논의사항을 담아 연구용역을 보완하고, 의견들을 수렴·검토해 오는 12일 종합 홍보전략인'충청북도 중장기 홍보전략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최종 완료할 예정이다. 윤홍창 충북도 대변인은“앞으로 우리 충북도의 이미지와 인지도를 확대할 수 있는 전략적인 홍보 브랜드 구축의 토대가 되어 민선8기의 변화된 도정 홍보가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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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김영환 충북도지사 옥천군 방문, 군민들 의견 청취 시간 가져
    김영환 충북도지사 옥천군 방문, 군민들 의견 청취 시간 가져 [동국일보]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7일 옥천군을 방문해 옥천군민 200여명을 만나 민선8기 도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군민들의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영환 도지사는 옥천군청에서 열린 도정보고회에서 충북을 새롭게 하는 ‘발상의 전환’, 과학기술·문화예술·생태환경이 어우러지는 ‘트리플악셀’,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농업이 미래다‘ 순으로 도정 운영방향을 설명했다. 이후, 도민과의 대화에서는 청성면 산성문화마을 주거플랫폼 구축, 관성회관 야외공연장 정비, 옥천통합복지센터 진출입로 확장공사, 안내 장계리 지방상수도 급수관로 확장공사, 생명농업특화지구 육성사업 지속 지원 등 주요 건의 사업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소방관들에 대한 타시도 교육 유출을 방지하고 우리도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 인재양성을 위한 충북소방학교 옥천군 건립 유치 필요성을 청취했다. 김영환 도지사는“'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실현을 위해 도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라며, “오늘 건의해 주신 사업에 대해서는 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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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국방부, 현 안보상황을 고려한 「전군주요지휘관회의」 개최
    국방부[동국일보] 이종섭 국방부장관은 10월 7일 10시 30분, 화상으로 「전군주요지휘관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는 김승겸 합동참모의장, 박정환 육군참모총장, 이종호 해군참모총장, 정상화 공군참모총장, 김태성 해병대사령관 등 국방부・합참・각 군의 주요 직위자들이 참석했다. 오늘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최근 북한이 다종의 탄도미사일을 집중적으로 발사하고 있는 상황 하에서 다양한 추가 도발 가능성을 평가하고, 이에 대한 군사대비태세를 빈틈없이 완비하며, 정신적 대비태세와 작전기강을 확립해야 한다는 각오를 다졌다. 아울러, 한국형 3축체계 구축, 국방혁신 4.0 기본계획 발전, 미 확장억제 실행력 제고, 한미 연합연습‧훈련 강화 등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국방정책 추진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국방운영 6대 중점을 체계적·효율적으로 추진하는 데 모든 구성원들이 마음과 힘을 모아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회의를 통해 이종섭 국방부장관은, 지난 10월 1일 제74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이 대북 억제 및 대응능력과 의지를 현시하고, 장병들의 사기를 증진하며, 군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제고하는 등 본래 행사취지에 부합하는 성공적인 행사였다고 평가하고, 행사 기획과 시행을 위해 헌신해준 관계관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최근 북한의 잇따른 도발에 대해서는 강력한 한미 연합 대응능력 현시를 통해 핵과 미사일 개발은 북한에 더욱 어려운 상황을 초래할 뿐이라는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해야함을 강조했다. 아울러, 북한의 성동격서식 전술적 도발 가능성도 간과할 수 없음을 강조하면서, 이에 대한 현장의 즉각대응태세와 장병들의 정신적 대비태세를 강화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현무 미사일의 비정상적 낙탄사고와 같이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리는 일은 없어야 함을 강조하면서, 철저한 원인분석과 재발방지 대책을 강구하여 빈틈없는 임무수행태세를 완비해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발생한 과오들을 교훈삼아 더욱 분발하고 군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 훈련과 대비태세 강화에 매진하여 국민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군으로 거듭나야 함을 강조했다. 끝으로, ‘힘에 의한 평화, 억제를 통한 평화’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리 군이 강력한 국방력을 건설하고 유지해야함을 강조하면서, 이러한 힘은 전후방 각지의 현장에서 땀흘려 훈련하고 대비하는 장병들로부터 나온다는 진리를 분명히 인식하고, 각자의 소임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 사회
    2022-10-07
  • 새만금개발청, 새만금에서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 행사 열려
    새만금개발청[동국일보] 새만금개발청과 새만금개발공사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난 해소에 도움이 되고자, 10월 7일 ‘사랑의 생명나눔 단체헌혈’ 행사를 개최했다. 새만금개발청과 새만금개발공사는 매년 2회(상․하반기 각 1회) 단체헌혈을 시행 중이며, 올해는 새만금산단에 입주한 OCISE㈜와 쏠에코㈜ 등의 기업 직원들까지 참여해 힘을 보탰다. 헌혈 행사에 참여한 쏠에코㈜의 한 직원은 “지난 4월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참여다.”라면서, “나의 작은 헌혈이 급하게 수혈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생명의 끈이 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헌혈 행사에 참여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새만금개발청과 새만금개발공사는 헌혈 행사 외에도 국민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행사와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 사회
    • 보건/복지
    2022-10-07
  • 보건복지부, 코로나19 및 태풍 피해 사업자 예정고지 제외 등 최대한 지원
    보건복지부[동국일보] 보건복지부는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함께 “임산부의 날”을 맞아 10월 7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임산부와 가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제17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임산부의 날은 임산부 배려문화를 확산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임신·출산을 지원하는 한편, 출산·양육에 대한 사회적 지원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정됐다. 기념행사에서는 그간 건강한 출산과 육아, 임산부 배려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 온 유공자에 대하여 대통령 표창(1점)과 국무총리 표창(3점)이 수여된다. 대통령 표창 수상자는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이근영 교수이다. 이 교수는 자궁경부무력증 클리닉을 운영하고, 관련 수술기구* 및조산 예측 인공지능(AI) 특허를 갖고 있는 고위험임신 및 조산치료 분야 전문가로서 산과 분야 의학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커 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국무총리 표창은 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 김현곤 본부장,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조금준 교수, 대전광역시 중구보건소 박현숙 주무관이 받는다. 올해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합니다”라는 주제로, 임산부 입장에서 겪는 속마음을 진지하게 들어보고, 임산부에 대한 사회적 배려 필요성을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을 함께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 참가하는 임산부 및 가족들을 위해 3개의 상담부스를 설치하여, 산후우울증, 임산부 약물정보,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임산부 우울감 극복기”라는 주제로 산전·산후 우울에 대한 이해,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육아의 팁 등 정신건강의학과 부교수의 특강과 함께 참가자와 소통하는 토크쇼도 진행된다. 아울러, 행사장에 함께하지 못한 임산부를 위해 보건복지부 및 인구보건복지협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 생중계 되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게더타운)을 운영하여 임산부 배려 필요성에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 보건복지부 최종균 인구정책실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임산부가 안전하고 건강한 임신·출산을 하기 위해서는 주변의 따뜻한 시선과 배려가 필요”하며,“정부도 보다 세심한 정책을 통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사회
    • 보건/복지
    2022-10-07
  • 인사혁신처, 말레이시아 과장급 공무원, 첫 단기직무연수 마무리
    인사혁신처[동국일보] 말레이시아 고급(과장급) 공무원의 한국 정부 첫 단기 직무연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원장 신영숙, 이하 ‘국가인재원’)은 지난 9월부터 5주간 진행된 ‘제1기 말레이시아 고급공무원 한국정부 단기직무연수과정’을 마무리하고 7일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에는 말레이시아 15개 부처 15명의 과장급 공무원이 참여해 ▲인사 ▲조직 ▲예산관리 ▲국회 업무 등 한국 정부의 행정업무에 대한 기본 이해과정을 배웠다. 또 ▲정부지원관리 ▲건설‧교통에너지 ▲농림축산 ▲보건‧의료 등 분과별로 약 20여 곳의 정부 유관부서를 직접 방문해 한국 공무원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서울창업(스타트업), 전주사회소통협력센터, 고창군 등 다수의 지자체를 방문해 지방자치행정 사례를 학습했고, 광주글로벌모터스 등 기업도 방문해 한국 정부의 상생형 일자리 사례를 체험하기도 했다. 말레이시아 인사행정처 소속 연수생 하피자 압둘 아지즈(Hafizah Abdul Aziz)는 “연수를 통해 한국 정부행정의 투명‧공정성, 혁신 및 정부의 효율적 협업에 대해 알게 됐다”며 “귀국 후 이번 연수성과를 부서 내 적극 공유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영숙 국가인재원장은 “한국에서의 연수 경험을 자신의 직무 분야 발전에 적극 활용할 수 있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말레이시아 정부 정책 개발 및 양국 관계 증진에 기여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인재원은 말레이시아 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해 지난 1984년부터 현재까지 총 86회 동안 1,70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들은 양국 간 공공분야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 사회
    2022-10-07
  • 국방부, 제1회 안보우주개발실무위원회 개최
    국방부[동국일보] 신범철 국방부차관과 백종욱 국가정보원 3차장은 10월 7일 오전, 제1회 안보우주개발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실무위원회는 ’21년 11월 「우주개발진흥법」 개정 시행에 따라 점증하는 우주위험·위협에 대비한 국가안보 관련 우주개발사업을 심의하기 위해 신설됐다. 오늘 개최된 실무위원회는 첫 회의로서 안보우주개발실무위원회 운영계획과 안보분야 위성 개발계획을 논의했다. 앞으로 실무위원회를 통해 안보우주 분야의 다양한 현안들이 논의될 예정이며, 국가우주개발체계와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안보목적의 우주역량 확충 가속화와 국가·국방우주력 발전을 견인할 것이다.
    • 사회
    2022-10-07
  • 원안위, 월성3호기 정기검사 중 임계 허용 후 출력상승시험 등 잔여검사 추진
    원자력안전위원회[동국일보] 원자력안전위원회는 8월 24일부터 정기검사를 실시한 월성 3호기의 임계를 10월 7일 허용했다. 원안위는 이번 정기검사에서 임계 전까지 수행해야 할 86개 항목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 결과, 향후 원자로 임계가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음을 확인했다. 이번 정기검사 기간 중 주요 점검 사항과 결과는 다음과 같다. 태풍에 대비하기 위해 주변압기 가공선로를 절연모선으로 개선했으며, 동 개선 사항은 관련 기술기준을 만족하는 것으로 확인했다. 또한, 월성2호기 증기발생기의 수위계측기 어댑터 누설(’22.1.) 사례를 반영하여 월성3호기도 수위계측기 어댑터의 선제적 교체를 수행했으며, 보수방법 및 결과의 적절성을 점검한 결과, 안전성을 만족하는 것을 확인했다. 원안위는 지금까지의 정기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월성 3호기의 임계를 허용하고, 앞으로 출력상승시험 등 후속검사(9개)를 통해 안전성을 최종 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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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청주시 청원보건소·청원구주민자치위원회,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청주시 청원보건소·청원구주민자치위원회,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실시[동국일보] 청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6일 청원생명축제장을 찾아 청원구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치매인식개선 거리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축제 방문객들에게 치매예방 활동 및 치매안심센터 사업을 홍보하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는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치매안심센터 사업을 소개하는 리플릿과 방문객들의 안전한 축제를 위한 마스크, 혼합형 밴드 등 홍보물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2022 청원생명축제’ 현장에서 청원구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진행해 방문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거리 캠페인을 통해 축제를 찾아주신 방문객들이 치매예방의 중요성을 느끼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개선돼 치매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치매 친화적인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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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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