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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쁜 기억 지우개, 양혜지, 사랑받는 '인간 자석' 통역사 '전새얀' 役 완벽 변신…현장 스틸 공개!
    [사진='나쁜 기억 지우개' 제공] [동국일보] '나쁜 기억 지우개' 양혜지가 정원에서 배해선의 손을 꼭 쥔 채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는 현장 스틸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된다. 8월 2일(금) 첫 방송하는 MBN 새 금토미니시리즈 '나쁜 기억 지우개'(연출 윤지훈, 김나영/극본 정은영/제작 스튜디오지담, 초록뱀미디어, 김종학프로덕션)는 기억지우개로 인생이 바뀐 남자와 그의 첫사랑이 되어버린 여자의 아슬아슬 첫사랑 조작 로맨스이다. 한국 드라마 전통의 거장 초록뱀미디어와 김종학프로덕션이 의기투합해 제작한 가운데 김재중, 진세연, 이종원, 양혜지가 캐스팅되어 기대를 모은다. 양혜지는 특유의 긍정미와 통통 튀는 발랄함으로 주변의 모든 이들을 사로잡는 통역사 '전새얀'역을 맡아 역대급 러블리함을 분출시킬 예정이다. 전새얀은 해외에 있는 부모님과 떨어져 홀로 엄마의 친구인 조연실(배해선 분)의 집에 몸을 의탁하면서도 티 없이 맑고 사랑스러운 인물. 조연실의 딸 경주연(진세연 역)과 친자매 못지않은 티격태격 자매 케미를 펼치며 극에 해피 바이러스를 가득 채우는 인물이다. 공개된 스틸에서 전새얀은 어두운 밤마저 밝게 비추는 환한 모습으로 성큼성큼 걸어오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낸다. 전새얀이 처음으로 엄마 친구인 배해선의 집에 들어서 오랜만에 경주연과 마주하는 장면. 두려움 없는 거침없는 발걸음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친 엄마 같은 엄마 친구인 조연실과 마주 앉아 술을 먹으며 다정하게 손을 어루만지고 있어 시선을 잡아끈다. 이는 조연실이 바쁜 딸 경주연과 나눌 수 없던 정서적 교감을 나누어주는 전새얀의 애틋함과 더불어 다친 손을 어루만지며 약을 발라주는 다정함이 친 모녀지간 못지않은 따뜻함을 전달한다. 또한 턱을 괸 채 사랑스러운 미소로 이야기를 들어주는 눈빛에서 꿀이 뚝뚝 흘러나오는 듯해 어스름한 밤 정원을 밝게 비추며 비타민 같은 활력을 가득 넣어주고 있다 이 같은 러블리함은 동네 슈퍼마켓 주인뿐만 아니라 폐지를 줍던 노인에게까지 전파되며 금세 온 동네 유명 인사로 거듭날 만큼 강력한 파워를 과시한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양혜지는 극 중 캐릭터뿐만 아니고 촬영 현장에서도 분위기 메이커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양혜지의 러블리한 모습뿐만 아니라 통역사로 관계된 이종원과의 아슬아슬 썸 케미와 진세연과의 티격태격 자매 케미도 시청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한편 MBN 새 금토미니시리즈 '나쁜 기억 지우개'는 2024년 8월 2일(금)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가운데 일본 U-NEXT,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중동, 인도에서는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서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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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우연일까?' 김소현X채종협X김다솜X이원정, 열아홉 시절 스틸 공개…엇갈린 첫사랑 예고!
    [사진제공 = tvN] [동국일보] tvN '우연일까?' 김소현, 채종협, 김다솜, 이원정의 첫사랑은 누구일까. 오는 22일(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우연일까?'(연출 송현욱·정광식, 극본 박그로,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아이오케이컴퍼니·베이스스토리, 원작 네이버웹툰 '우연일까?'(글 남지은, 그림 김인호)) 측은 17일, '오복고즈' 이홍주(김소현 분), 강후영(채종협 분), 김혜지(김다솜 분), 권상필(이원정 분)의 열아홉 시절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설렘을 유발한다. '우연일까?'는 찌질하고 서툴렀던 첫사랑을 10년 만에 '우연'히 만나 '운명'처럼 얽히며 다시 사랑에 빠지는 첫사랑 기억 소환 로맨스다.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열아홉 소년 소녀가 스물아홉 청춘 남녀로 재회해 무수한 우연 속 자신의 운명을 찾아가는 과정이 설레면서도 유쾌하게 그려진다. '뷰티 인사이드', '또 오해영' 등을 통해 감각적이고 디테일한 연출을 선보인 '로코 대가' 송현욱 감독과 신예 박그로 작가가 의기투합해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한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이홍주, 강후영, 김혜지, 권상필의 엇갈린 첫사랑을 예고한다. 떠들썩하게 모여든 남학생들 사이로 강후영에게 러브레터를 건네는 '위풍당당' 이홍주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러나 러브레터의 주인공은 '절친' 김혜지다. 떨리는 마음에 편지를 전하지 못하는 절친 김혜지를 대신해 이홍주가 큐피드 역할을 자처하고 나선 것. 이홍주가 건넨 러브레터를 물끄러미 바라보는 강후영. 그에게서 포착된 미묘한 표정 변화 역시 흥미롭다. 좀처럼 감정 표현을 하지 않는 시니컬한 강후영의 변화를 가장 먼저 감지한 사람은 다름 아닌 '자칭 강후영 절친' 권상필이다. 이홍주의 등장에 복잡한 심경을 드러내는 강후영을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바라보는 '눈치 백단' 권상필의 모습은 이들에게 찾아온 변화를 짐작게 한다. 과연 이홍주, 강후영, 김혜지의 열아홉 첫사랑은 어디로 향할지, 이홍주가 전한 러브레터가 불러올 변화에 이목이 집중된다. 김소현은 사랑이 두려운 애니메이션 제작 PD '이홍주'로 변신한다. 자신의 찌질했던 과거사를 목격한 강후영과 10년 만에 재회하며 변화를 맞는 인물. 채종협은 수려한 외모와 명석한 두뇌를 장착한 재무 설계사 '강후영'으로 분한다. 일이든 연애든 탄탄대로인 그는 10년 만에 돌아온 한국에서 우연인 듯 운명처럼 첫사랑과 재회하며 거센 감정의 파고를 마주한다. 사랑에 진심인 오복고 영어 교사이자 이홍주의 절친 '김혜지'는 김다솜이 맡아 활력을 더한다. 이원정은 이홍주와 김혜지의 남사친이자 자칭 강후영 절친 '권상필'로 분해 김소현, 채종협, 김다솜과 환상의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우연일까?' 제작진은 "우연처럼 첫사랑을 시작하게 된 열아홉, 진정한 사랑을 깨닫는 스물아홉까지 수많은 우연 속 운명을 찾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가 유쾌한 웃음 속 진한 설렘을 선사할 것"이라면서 "첫사랑의 기억을 소환할 김소현, 채종협, 김다솜, 이원정의 시너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우연일까?'는 오는 22일(월) 저녁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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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놀아주는 여자' 엄태구‧한선화, 떨리는 첫 데이트 현장 포착…설렘 가득한 둘만의 시간!
    [사진 제공 : 베이스스토리, 아이오케이, SLL] [동국일보] 엄태구, 한선화의 알콩달콩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JTBC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극본 나경/ 연출 김영환, 김우현/ 제작 베이스스토리, 아이오케이, SLL) 11회에서는 시도 때도 없이 눈에서 하트가 튀어나오는 서지환(엄태구 분), 고은하(한선화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서지환은 감정에 솔직하라는 주일영(김현진 분)의 조언에 따라 용기를 내 고은하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서지환에게 지쳐가던 고은하도 그의 서투른 고백에 기다렸다는 듯이 응답했고 두 사람은 마침내 서로의 진심을 확인했다. 이에 오늘(17일)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역사적인 첫 데이트가 이뤄진다. 공개된 사진 속 서지환은 단둘만의 시간을 기다린 듯 이전과 달리 밝은 색감의 쓰리피스 슈트로 한껏 멋을 냈으며 고은하는 한층 더 러블리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고은하의 추천에 맞춰 귀여운 머리띠를 착용한 서지환의 색다른 변신이 흥미를 돋운다. 자신이 추천하는 아이템이 무엇이든 과감하게 도전하는 서지환의 사려 깊은 행동과 배려심 넘치는 행동에 고은하는 다시 한 번 그에게 빠져들 예정이다. 두 사람 사이 로맨스 무드를 한껏 업그레이드시켜줄 뿐만 아니라 보는 이들까지 사랑하고 싶게 만드는 서지환과 고은하의 첫 데이트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엄태구, 한선화의 귀여운 연애를 만날 수 있는 JTBC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는 오늘(17일) 저녁 8시 50분에 11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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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다리미 패밀리' 김정현, 지승그룹 상무 '서강주' 役 캐스팅…미워할 수 없는 허세+허당 매력 중무장!
    [사진 제공: 스토리제이컴퍼니] [동국일보] 허세와 허당 사이를 오가는 출구 없는 매력으로 중무장한 배우 김정현이 시청자들의 마음 점령에 나선다. 김정현은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특별기획 새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연출 성준해 / 극본 서숙향 / 제작 키이스트, 몬스터유니온)에서 서강주 캐릭터를 통해 지금껏 본 적 없는 코믹과 허당미를 발산한다. '다리미 패밀리'는 '청렴 세탁소' 다림이네 가족이 옷 대신 돈을 다림질하며 벌어지는 로맨틱 돈다발 블랙코미디 이야기다. '으라차차 내 인생', '누가 뭐래도', '여름아 부탁해' 등 가족극의 달인 성준해 감독과 '기름진 멜로', '질투의 화신', '파스타' 등의 히트작을 탄생시킨 로맨틱 코미디 장인 서숙향 작가가 뭉쳐 찐한 웃음과 감동을 장전한다. '다리미 패밀리'를 이끌어갈 주연 배우로 합류한 김정현은 극 중 청렴동 최고 부잣집 아들이자 지승그룹 상무 서강주 역으로 분한다. 과거 군입대를 하루 앞둔 어느 날, 같은 대학에 다니고 있던 이다림과 잊지 못할 경험을 한다. 8년 만에 다림과 재회하게 된 강주는 허세만 부리다 필터 없이 내뱉은 최악의 말실수로 다림과 우여곡절 인연을 이어가게 된다. 오랜 시간 캐릭터 연구에 공들인 김정현은 업그레이드된 허당, 허세, 허술 콤보 매력과 망가짐을 불사한 연기 변신으로 주말 저녁 꿀잼 지수를 높일 예정이다. 영화 '비밀', '밤이 됐습니다', 드라마 '꼭두의 계절', '철인왕후', '사랑의 불시착', '시간'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김정현이 '다리미 패밀리'에서 어떤 새로운 모습과 존재감을 보여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질투의 화신' 이후 '다리미 패밀리'를 통해 다시 만난 서숙향 작가와의 시너지도 기대감을 더한다. '다리미 패밀리' 제작진은 "김정현 배우는 탄탄한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로 이번 드라마에서는 허술하면서도 코믹함까지 요하는 서강주 캐릭터에 제격이라는 확신이 들었다"라며 "표현하기 까다로운 캐릭터의 매력을 최대치로 끌어내기 위해 망가짐도 주저하지 않는 그의 열정 덕분에 극이 더욱 풍성하게 완성될 것 같다. 시청자들의 주말 저녁 약속까지 취소하게 만들 김정현 배우의 역대급 연기 변신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KBS 2TV 특별기획 새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는 '미녀와 순정남'의 후속작으로 오는 9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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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6
  • 이찬원, 단독 콘서트 '찬가' 안동 공연 성료!…"열정 쏟은 200분"
    [자료제공-대박기획] [동국일보] 가수 이찬원의 안동 콘서트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찬원은 지난 13, 14일 양일간 안동 실내체육관에서 '2024 이찬원 콘서트 '찬가(燦歌)' - 안동'을 총 2회 개최하고 관객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서울, 인천 공연에 이은 세 번째 투어 지역으로, 총 200분간의 알찬 무대를 선사하며 관객들과 소통했다. 이날 공연은 이찬원의 인생 서사를 담은 VCR과 함께 오프닝을 열었다. 이찬원은 '하늘여행'을 열창하며 등장해 안동 관객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하며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모란동백', '존재의 이유', '사랑했어요', '바보 같은 사람', '힘을 내세요', '딱! 풀' 등 다양한 곡들을 선보였다. 특히, 화려한 무대 장치와 조명효과, 샌드아트를 담은 VCR 등 알찬 무대 장치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신을 믿어요', '나와 함께 가시렵니까', '일편단심 민들레야', '세월 베고 길게 누운 구름 한 조각' 등 설레는 감성을 담은 선곡들로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었다. 자신의 역사를 담은 LCW 갤러리('편의점', '그댈 만나러 갑니다', '풍등', '남자의 다짐') 메들리까지 선보이며 매력을 극대화했다. 이찬원은 '명작', '꽃다운 날'을 부르며 분위기를 이어갔다. 기타와 피아노 연주를 곁들인 '사랑을 위하여' 무대는 감미로운 보이스로 색다른 무대를 연출했다. 팬들의 사연을 듣고 노래를 불러주는 특별한 관객 코너 시간 'Chan's가 Won한다면' 코너도 진행됐다. 이찬원은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중독적인 챌린지로 유행하고 있는 '마라탕후루', '티라미수 케익', 'Happy' 무대를 통해 통통 튀는 상큼한 매력으로 뜨거운 함성과 박수를 이끌었다. 또한 '사랑했나봐', '영영', '영원한 친구' 등 새롭고 다양한 신청곡들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곧이어 '열애', '날개', '제비처럼'을 부른 이찬원은 '뱃놀이', 'HOT STUFF', '달타령', 'Gimme Gimme Gimme'를 메들리 형식으로 연달아 부르며 한국의 멋과 해외 팝의 반전되는 매력을 동시에 선보였다. 이외에도 '시절인연'과 7080의 감성을 담은 메들리(마음약해서, 바람 바람 바람, 첫 차, 널 그리며, 물레야, 불티), 트로트 메들리(처녀뱃사공, 잘있거라부산항, 눈물을감추고, 섬마을선생님, 소양강처녀, 추풍령, 남행열차, 울고넘는박달재) 등 마지막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 이찬원은 '연안부두'와 '진또배기'를 끝으로 공연의 마지막을 알렸다. 이어 마지막 무대로 총 19곡으로 이루어진 트로트 메들리(마음약해서, 바람바람바람, 첫차, 널 그리며, 물레야, 불티, 처녀뱃사공, 잘 있거라 부산항, 눈물을 감추고, 섬마을 선생님, 소양강처녀, 추풍령, 남행열차, 울고넘는 박달재, 찔레꽃, 도로남, 내 나이가 어때서, 안동역에서, 진또배기)를 선보이며 열과 성을 다해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안동 콘서트를 성료한 소감과 함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 이찬원은 앵콜곡 '오.내.언.사'를 부르며 관객들을 배웅했다. 이찬원은 총 200분 간의 꽉 찬 공연으로 높은 만족도를 이끌었으며 지루할 틈 없는 최고의 공연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한편, 이찬원은 오는 27, 28일 수원에서 전국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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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최예나, '워터밤 제주 2024' 성료…해피 바이러스로 무더위 타파!
    [사진 = 소속사 제공] [동국일보] 가수 최예나(YENA)가 제주도에서 펼쳐진 '워터밤'을 시원하게 물들였다. 최예나는 지난 13일 제주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된 '워터밤 제주 2024'에 출연해 '육각형 여신' 활약을 펼쳤다. 이날 스타일리시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최예나는 'Good Morning(굿모닝)'을 첫 곡으로 선보이며 밝고 활기찬 매력을 발산했다. 이후 최예나는 "태어나서 워터밤에 처음 와본다.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라며 에너지를 끌어올렸다. 이어 최예나는 'SMARTPHONE(스마트폰)', 'WithOrWithOut(위드오어위드아웃)', 'Lemon-aid(레몬에이드)', 편곡 버전의 'SMILEY(스마일리)' 등의 무대를 통해 완벽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펼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최예나는 무더위를 잊게 하는 시원한 무대로 관객들과 깊이 교감했고, 통통 튀는 매력과 센스 넘치는 입담까지 선보이며 '워터밤 제주 2024'를 화려하게 물들였다. 데뷔 후 처음으로 '워터밤' 무대에 올라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한 최예나는 오는 8월 31일 여수 엑스포 스카이타워 해안가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워터밤 여수 2024'에 출연하며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티빙 오리지널 '여고추리반3'과 MBC '라디오스타' 등에 출연해 '예능 블루칩' 활약을 펼쳤으며, 전국의 대학 축제에 방문해 '청춘 아이콘'으로 존재감을 떨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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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정은지, 13일 '낮과 밤이 다른 그녀' OST 'Stay' 발매…테마곡 직접 가창!
    [사진 = 삼화네트웍스·SLL 제공] [동국일보] 가수 겸 배우 정은지가 주연으로 출연 중인 '낮과 밤이 다른 그녀' 가창자로 합류한다. 정은지가 가창에 참여한 JTBC 새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연출 이형민 / 극본 박지하 / 제작 삼화네트웍스·SLL)'의 다섯 번째 OST 'Stay (스테이)'가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Stay'는 여주인공의 심리를 나타낸 테마곡으로, 마음속 자신만의 비밀을 간직하며 계지웅(최진혁 분)이 계속해서 자신의 곁에 머물러주길 속으로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가사에 녹였다. 정은지의 목소리와 어우러지는 서정적이면서도 스케일감 있는 편곡이 곡의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특히 극 중 이미진 역을 맡은 정은지가 직접 가창에 참여해 몰입도를 높였다. 정은지는 섬세한 목소리로 주인공의 마음을 대변하며 깊은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또 아이유의 '밤편지', '자장가' 등을 작업한 김희원 작곡가와 정은지의 첫 협업으로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은지는 최근 그룹 에이핑크(Apink) 멤버로 'Wait Me There (웨이트 미 데어)', 'PINK CHRISTMAS (핑크 크리스마스)', 'SELF (셀프)' 등 앨범을 발매했고, 'log (로그)' 등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활발하게 팬들과 만났다. 또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 등 드라마 OST 가창에 참여하며 극에 진정성을 불어넣어 왔다. 어느 날 갑자기 노년 타임에 갇혀버린 취준생과 낮과 밤 올 타임 그녀에게 휘말린 능력캐 검사의 기상천외한 인턴십과 앙큼달콤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한편 정은지가 가창한 '낮과 밤이 다른 그녀' OST Part.5 'Stay'는 13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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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4
  • 백예빈, 14일 생일 기념 팬미팅 'YEPPY BIRTHDAY' 개최…스페셜 게스트 출격!
    [사진 = 냠냠엔터테인먼트 제공] [동국일보] 가수 백예빈이 생일을 기념해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냠냠엔터테인먼트는 10일 "백예빈이 오는 14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교원투어 콘서트홀에서 '2024 BAEKYEBIN 2nd FANMEETING : YEPPY BIRTHDAY(2024 백예빈 두 번째 팬미팅 : 예피 버스데이, 이하 'YEPPY BIRTH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백예빈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팬미팅 포스터가 공개됐다. 포스터 속 백예빈은 생일 케이크를 든 채 활짝 웃음 짓고 있다. 특히 여름과 잘 어울리는 백예빈의 싱그럽고 청량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YEPPY BIRTHDAY'는 백예빈이 본인의 7월 생일을 기념해 준비한 팬미팅이자, 지난해 12월 개최한 첫 번째 팬미팅 'Hello 100(헬로 100)' 이후 7개월 만에 팬들을 다시 만나는 자리로 반가움을 자아낸다. 매 공연마다 자체적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구상해 온 백예빈은 이번에도 자신의 이름과 'HAPPY BIRTHDAY'를 합친 'YEPPY BIRTHDAY'라는 팬미팅명을 직접 만드는 등 남다른 센스를 발휘했다. 이번 팬미팅은 1부, 2부로 진행되며, 각각 다른 콘셉트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뮤직 콘텐츠로 이루어질 2부에는 다이아(DIA) 멤버 유니스와 권채원이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해 여전히 끈끈한 우정을 보여줄 전망이다. 백예빈은 그룹 다이아 메인보컬에서 솔로 가수로 전향한 뒤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6월 첫 싱글 '비행구름'을 발매했고, 팬사인회와 MD 행사, 팬미팅, 영상통화 이벤트 등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한편 백예빈의 두 번째 팬미팅 'YEPPY BIRTHDAY'는 오는 14일 오후 2시와 6시 서울 교원투어 콘서트홀에서 열리며 티켓은 멜론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14일 오후 8시에는 팬사인회를, 20일 오후 2시에는 영상통화 팬미팅을 진행하며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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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완벽한 가족' 김병철, 잘나가는 변호사 '최진혁' 완벽 흡수…첫 스틸 공개!
    사진 제공: 빅토리콘텐츠 [동국일보] ‘완벽한 가족’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릴 배우 김병철의 첫 스틸이 공개됐다. KBS 2TV 새 드라마 ‘완벽한 가족’(연출 유키사다 이사오/제작 빅토리콘텐츠/ⓒ함창석, 주은/대원씨아이)은 누가 봐도 행복하고 완벽해 보이는 가족이 딸의 살인으로 인해 점점 서로를 의심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다. 완벽한 가장으로 돌아온 김병철은 극 중 최선희(박주현 분)의 양부로 딸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최진혁’으로 분한다. 그는 대형 로펌에서 잘나가는 변호사로 철두철미한 성격을 지니고 있다. 이성적이면서도 헌신적인 그는 완벽한 가족의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된다. 또한 좀처럼 생각을 읽을 수 없는 포커페이스로 미스터리함을 배가시키는 인물이기도 하다. 김병철(최진혁 역)의 무한한 변신이 기대되는 가운데, 9일(오늘) 공개된 스틸 속 그의 다채로운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결연한 눈빛과 표정은 김병철 특유의 카리스마를 돋보이게 한다. 엄근진 그 자체이자 묘하게 알 수 없는 의미심장한 그의 모습이 극을 어떻게 쥐락펴락하게 될지 궁금해진다. 매 작품마다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명품 배우로 자리매김한 배우 김병철은 극과 극을 오가는 반전 연기로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낼 예정이다. 주인공 ‘최진혁’ 캐릭터를 완벽하게 흡수한 그가 가족인 윤세아(하은주 역), 박주현(최선희 역)과 함께 호흡하며 어떻게 전개를 이끌어나갈지도 주목할 만한 관전 포인트다. ‘완벽한 가족’은 각종 영화제를 휩쓴 일본의 거장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이 첫 한국 드라마를 연출한다는 점에서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탄탄한 스토리는 물론 반전 넘치는 전개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완벽한 가족’ 제작진은 “김병철은 범접할 수 없는 연기력과 아우라를 모두 지닌 배우다. 이에 주인공으로서 극의 흐름을 주도하며 스토리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면서 “극 중 최진혁이 가족을 지키기 위해 어떤 일들을 벌여나가게 될지 관심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김병철의 갓벽한 연기로 안방극장을 매료할 KBS 2TV 새 드라마 ‘완벽한 가족’은 오는 8월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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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 배우 '진영', 새 드라마 '수상한 그녀' 출연 확정…'대니얼 한' 역 으로 인생캐 경신 나선다!
    배우 진영 [동국일보] 배우 진영이 드라마 '수상한 그녀'에서 또 한 번 인생캐 경신에 나선다. 드라마의 원작인 영화 '수상한 그녀'는 칠순 할매 오말순이 하루아침에 스무 살 오두리로 변하게 된 뒤 다시 한번 빛나는 전성기를 즐기는 이야기로, 지난 2014년 영화 개봉 당시 866만 관객을 동원하며 히트를 쳤던 작품이다. '수상한 그녀'(극본 허승민/ 연출 박용순/ 제작 스튜디오브이플러스, 아이디어팩토리, 예인플러스)에서 진영은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대니얼 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극 중 대니얼 한은 구 인기그룹 이그니스의 리더로 본명은 한준혁이나 대니얼로 불리고 있다. 또한 대니얼 한은 작곡, 프로듀싱, 앨범 콘셉트는 물론 그룹의 이미지 맵까지 설정하고 있는 천부적인 기획자이자 짐승적인 감각, 노련함, 냉철함까지 완벽 그 자체인 간판 프로듀서이다. 진영은 탄탄대로를 걷던 중 비밀을 가진 오두리(정지소 분)가 나타나면서 인생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 ‘대니얼 한’ 캐릭터를 맛깔나게 연기하며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다고 해 기대가 모인다. 뿐만 아니라 진영은 캐릭터를 보다 입체감 있게 표현해내며 극의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대세 배우로 떠오른 진영은 '스위트홈 시즌2', '경찰수업',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1, 2', '구르미 그린 달빛'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제대로 사로잡은 바 있다. 특히 진영은 드라마의 원작인 영화에도 출연했던 바, 드라마 '수상한 그녀'에서는 또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갈지 관심이 쏠린다. '수상한 그녀' 제작진은 "진영은 장르를 넘나들며 넓은 스펙트럼을 지닌 것은 물론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다"라면서 "원작 영화에서 보여줬던 것과는 또 다른 신선한 모습으로 시청자들 앞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 '수상한 그녀'는 드라마 '시크릿 마더', '원티드',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등으로 탄탄한 연출력을 입증한 박용순 감독과 '사생결단 로맨스', '파랑새는 있다'를 집필한 허승민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드라마 '수상한 그녀'는 촬영을 마치고 안방극장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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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 '2024 더팩트 뮤직 어워즈', 전현무‧서현 공동 MC 발탁…9월 7일‧8일 日 오사카 개최 확정!
    [사진 =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 조직위원회 제공] [동국일보] ‘2024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가 오는 9월 7일과 8일 양일간 개최를 확정했다. 8일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 조직위원회는 “더팩트가 주최하고 팬앤스타와 필링바이브(FEELINGVIVE)가 주관하는 ‘2024 더팩트 뮤직 어워즈’가 오는 9월 7일과 8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된다”며 “방송인 전현무와 가수 겸 배우 서현이 공동 MC를 맡는다”고 밝혔다. 전현무와 서현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더팩트 뮤직 어워즈’의 공동 MC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인다. 2018년을 시작으로 2019년, 2020년, 2022년, 2023년 그리고 올해까지 여섯 번째 합을 맞추게 된 두 사람은 검증된 케미와 시너지를 토대로 ‘2024 더팩트 뮤직 어워즈’를 이끌 예정이다. 여기에 방송인 박슬기가 레드카펫 MC를 맡아 현장의 생생하고 활기찬 기운을 전달한다.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K-POP 아티스트와 팬들이 함께 만드는 음악 시상식으로, 초대 시상식 출범 이후 올해 7회째를 맞이한다. ‘2024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당초 9월 8일 개최 예정이었으나 더 많은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며 완성도 있는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양일간 개최하기로 일정을 변경했다. 특히 올해에는 더팩트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더팩트 뮤직 어워즈’ 최초로 해외에서 진행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024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NEW GEN FOR FANSTIVAL(뉴 제너레이션 포 팬스티벌)’이라는 슬로건 아래 새로운 K-POP 시대를 이끌어갈 차세대 아티스트들과 MZ 팬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2024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팬들이 ‘팬앤스타’를 통해 응원하는 아티스트에게 투표하고 트로피의 주인공을 결정할 수 있다. 투표 결과와 함께 음원 성적, 음반 판매량 등 객관적인 데이터, 심사위원단의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각 부문 수상자들이 결정되는 만큼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투표 대결이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초호화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최고의 음악 시상식이자 축제의 장 ‘2024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오는 9월 7일과 8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된다. 또한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아티스트 라인업, 시상 부문 및 심사 기준 등을 순차적으로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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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8
  • '송스틸러' 테이, 5대 베스트 송스틸러 등극…밴드 버전 '널 사랑하지 않아' 진한 감동 선사!
    [사진 제공 : MBC '송스틸러' 영상 캡처] [동국일보] 테이가 진한 감동을 선사하며 5대 베스트 송스틸러에 등극했다. 어제(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송스틸러’에서는 이별 발라드 장인들인 테이, 이기찬, 왁스, 조현아, 아이콘 구준회, 김나영의 음악 스타일과 개성으로 재해석한 무대의 향연이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감성을 충전시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 기습 스틸러로 깜짝 등장했던 HYNN이 왁스의 ‘머니’와 ‘오빠’를 매시업한 무대로 흥을 끌어올렸다. HYNN은 왁스에게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오빠’ 무대의상을 재현했다고 말하는가 하면 힘들었던 시기에 위로가 됐던 왁스 ‘황혼의 문턱’을 즉석에서 라이브로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왁스의 곡을 노리는 또 다른 스틸러, 구준회는 ‘엄마의 일기’를 신나는 록 버전으로 준비했다. 구준회는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리드미컬한 사운드와 퍼포먼스로 신선한 충격을 안겼고 스틸 방어에 나선 왁스는 원곡 특유의 절절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표현해 조현아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관객들의 투표 결과 구준회가 스틸에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조현아와 김나영의 색깔이 덧입혀진 ‘감기’, ‘또 한번 사랑은 가고’와 원곡자 이기찬의 무대를 비교해보는 즐거움도 있었다. 조현아의 호소력 짙은 ‘감기’와 김나영의 탁월한 완급 조절이 돋보인 ‘또 한번 사랑은 가고’가 색다른 울림을 전한 것. 반면, 이기찬은 CD를 삼킨 것처럼 변함없는 목소리로 시간 여행을 떠난 착각을 불러일으키며 두 곡 모두 방어에 성공했다. 특히 ‘또 한번 사랑은 가고’ 무대에 테이는 “20년 넘는 추억과 색깔과 내공이 다 무대에서 보여서 환상적이었고 그 목소리 그대로 내주신다는 게 감사했다”라고 진심이 담긴 소감을 전해 훈훈함을 배가시켰다. 어반자카파의 ‘널 사랑하지 않아’를 밴드 음악으로 편곡해 무대에 오른 테이는 원곡과 전혀 다른 매력을 전파하며 온몸에 소름이 돋게 만들었다. 기립 박수를 쳤던 조현아는 “저도 몰랐던 매력을 다 해부해서 알려주는 느낌이었다”며 같은 팀이었다면 팀을 유지하기 어려울 정도로 멋있었다는 유쾌한 표현을 덧붙였다. 김나영, 왁스, 구준회, 테이가 각각 ‘화장을 고치고’, ‘사랑을 했다’, ‘엄마의 일기’, ‘널 사랑하지 않아’ 스틸에 성공하며 베스트 송스틸러 후보에 오른 가운데 테이가 영광의 주인공으로 호명됐다. 5대 베스트 송스틸러 테이는 “가수가 되고 나서 꿈꾸던 순간들이 있다”며 선후배들과 서로의 음악을 이야기하는 날이 ‘송스틸러’에서 실현돼 기쁜 마음을 밝혔다. 한편, 오는 14일(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될 MBC 예능 프로그램 ‘송스틸러’에는 넬 김종완, 하동균, 지선, 존박, 오마이걸 효정, 엔플라잉 이승협과 유회승까지 레전드 라인업이 출격한다. 몽환부터 청량함까지 다채로운 감성이 가득 담긴 진귀한 무대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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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8
  • '백패커2' 윤보미, 대용량 캔 따기에 배식까지 척척!…백종원 수제자 '찜'
    [사진 = tvN '백패커2' 방송 화면 캡처] [동국일보] 그룹 에이핑크(Apink) 윤보미가 백종원도 인정한 'NEW 따거'로 등극했다. 윤보미는 지난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백패커2'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백패커즈의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날 인천국제공항에 모인 백패커들 앞에 홀연히 등장한 윤보미는 "팬미팅 일정이 있다"며 이들과 우연히 마주친 척 했다. 아쉬워하는 백패커즈에게 윤보미는 "제가 안 도와드려도 되겠어요?"라고 능청스럽게 이야기하며 자연스럽게 출장 요리단에 합류했다. 삼엄한 보안 검색을 거쳐 인천국제공항 상주 직원 식당으로 이동한 윤보미는 해외 휴양지 맛을 내야 하는 이날의 미션 수행을 위해 본격적으로 팔을 걷어붙였다. 대용량 통조림 뚜껑 따기에 처음 도전한 윤보미는 빠른 속도로 개봉에 성공하며 백패커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백종원 역시 "캔 따는 건 허경환보다 낫다"면서 윤보미의 탁월한 손재주를 칭찬했다. 윤보미는 내친김에 '깡통 전문가'로 자리매김했다. 코코넛밀크의 뚜껑을 다 따놓으라는 지시를 받은 윤보미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속도로 초고속 오픈에 성공했고, 시원시원한 업무 처리 스피드에 백종원은 흡족함을 드러내며 추가 미션까지 주문했다. 백종원의 전폭적인 신뢰를 받으며 무려 총 41개의 대용량 통조림을 개봉한 윤보미는 원래 허경환의 담당이었던 '뚜껑 따기' 역할을 성공적으로 해냈다. 식사 준비를 마친 후에는 직접 배식에 나섰고, 공항 직원들과 일일이 눈맞춤하고 미소 지으며 흠 잡을 곳 없는 근무 태도를 선보였다. 윤보미는 "힘들 줄 알았는데 정말 재밌었고 뿌듯했다. 진짜 힘든 거 할 때 또 불러 달라"고 출장 요리단으로 함께한 소감과 더불어 재출연 의사를 밝히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윤보미는 에이핑크 완전체 활동은 물론, 다양한 방송 및 콘텐츠를 통해 폭넓은 개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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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8
  • 시그니처 '지원', '워터밤 서울 2024' 출연 확정…EDM 무대로 청량 에너지 발산!
    [사진 = C9엔터테인먼트 제공] [동국일보] 걸그룹 시그니처(cignature) 지원이 ‘워터밤’에 뜬다. 시그니처 지원은 오는 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리는 ‘워터밤 서울 2024’(이하 ‘워터밤’)에 게스트로 출연해 DJ 제트비(ZB), 에이션(ATION)과 함께 무대를 꾸민다. 지원은 앞서 제트비와 에이션의 EDM 곡 ‘Eternal Time’(이터널 타임)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바 있다. 컬래버레이션 인연을 이어 세 사람은 국내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워터밤’에서 ‘Eternal Time’을 라이브 무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지원만의 청량한 보컬, 밝고 신나는 에너지와 무대 매너가 디제잉과 어우러져 한여름 관객들의 눈과 귀를 시원하게 정화시킬 전망이다. 이와 더불어 지원은 오는 20일 개최되는 2024 보령머드축제 개막기념 ‘케이팝 슈퍼 라이브’(K-POP SUPER LIVE)의 MC로 발탁됐다. 각종 여름 축제를 통해 존재감을 빛낼 지원의 행보에 관심이 높아진다. 한편, 시그니처의 센터이자 리드보컬 지원은 현재 웹예능 ‘노빠꾸탁재훈 시즌3’에서 인턴 MC로 활약 중이다. 또 웹드라마 ‘내짝남X날짝남’을 통해 배우로도 눈도장을 찍었다. 지원이 속한 시그니처는 지난달 다섯 번째 EP ‘Sweetie but Saltie’(스위티 벗 솔티)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풍덩’으로 활동을 펼치며 ‘라이징 서머퀸’ 수식어를 증명했다. 이달 ‘케이팝 슈퍼 라이브’ 출연을 비롯해 계속해서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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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5
  • 정동하, 오는 20일 2024년 첫 팬미팅 개최…풍성한 볼거리 예고!
    [사진제공 : 뮤직원컴퍼니] [동국일보] 가수 정동하의 2024년 첫 팬미팅이 열린다. 정동하가 오는 7월 20일 오후 4시 홍대 구름아래소극장에서 2024 정동하 팬미팅 ‘우리 잠시 쉬었다 갈까요?’를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 2022년부터 이어온 정동하의 단독 팬미팅으로, 제목처럼 바쁘게 달려왔던 정동하와 팬들이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개최된다. 정동하는 팬미팅에서 다양한 이벤트들과 토크, 다채로운 선곡 등 풍성한 볼거리들을 선보이며 팬들과 더욱 가까이서 소통할 예정이다. 정동하는 방송, 공연, 라디오,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지난 5월 리메이크 신곡 '또르르'를 발매했으며 '사랑한다는 그 이유만으로', '이미 슬픈 사랑', '여자는 말 못하고, 남자는 모르는 것들' 등 활발한 앨범 활동을 펼쳤다. 현재 소향과 함께 'THE GREATEST: 전율' 콘서트로 전국의 팬들과 만나고 있다. 한편, 2024 정동하 팬미팅 ‘우리 잠시 쉬었다 갈까요?’는 오늘 3일 오후 1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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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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