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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기영배우 최근 정명석 역활맡아
    사진= 최근 정명석역활맡아 새로운모습으로 시청자에게 다가설것...[동국일보] 배우 강기영(최근 정명석역활)이 반려견 '푸푸'와 함께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강기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 산책시켜줘서 고마워 푸푸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기영은 푸푸를 품에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잔뜩 신이 난 모습으로 마당을 뛰어다니는 귀여운 푸푸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영상을 본 팬들은 "너무 사랑스러워요", "푸푸는 좋겠네 푸동이랑 함께 할 수 있어서", "참 예쁜 가족"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우 강기영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변호사 '정명석' 역으로 출연한다. 오는 6월 ENA채널,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우영우 정명석이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며 진정한 변호사로 성장해나가는 휴먼 법정 드라마이다. 정명석은 누구보다 독하고 치열하게 스스로를 끊임없이 몰아세우며 살아온 인물이다. 젊은 나이에 대형 로펌 시니어 변호사에 올라 일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다. 그런 정명석의 앞에 특별한 사고방식을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가 나타나면서 그의 멘토가 된다. 배우 강기영은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김비서가 왜 그럴까', ‘오 나의 귀신님', ‘내 뒤에 테리우스’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로 주목받았다. 이후 영화 '자산어보', '교섭', '휴가' 등에 출연했던 그가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똑똑하고 부지런한 상사 '정명석'으로 캐스팅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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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9
  • Arte Creativa 제10회 그랑프리 콘서트 및 시상식 성료
    Arte Creativa 제10회 그랑프리 콘서트[동국일보] 지난 24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부터 여의도에 위치한 영산아트홀에서 주최 사단법인 국제문화개발연구원(ICDI), 주관 Arte Creativa 제10회 그랑프리 콘서트 및 시상식이 있었다. 제10회 그랑프리 콘서트 및 시상식은 국제문화개발연구원(ICDI) 이사장 임실비아(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 단장 겸 국제엔젤봉사단 명예위원)가 자사의 모든 예술적 심여를 기울여 온 품격있고 예술성이 높은 콘서트로 많은 관객들이 운집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좌부터 Violin 한수빈 장학금과 심상정 의원상 수상, 시흥중앙성결교회 담임목사 김성은 목사님 수여, 뒤이어 이어진 시상식에는 무대에 열연을 보여준 모든이에게 시상식이 이루어 졌다. 최우수상 수상자는 최서원, 정예인, 장민규, 임금순, 문한비,김소영, 특대상 김지수, 최지웅, 전체대상 한수빈이 상금과 국회의원상, 박연동 상금과 Anna Barutti & Haewon Chang 상 수상했으며, 2021년 미스 유니버스 코리아 그랑프리에 입상하기도한 특별대상 김지수는 주식회사 JS GLOBAL 원진화장품 김종수회장님으로 부터 심상정국회의원 상을 전달받았다. 좌부터 김지수 특대상과 심상정의원상 수상, 김종수 회장 수여 (주식회사 JS GLOBAL 원진화장품)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상은 유용(서울평양올림픽 지원특별위원장)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원이 수여했으며, 전체대상 수상자로는 한수빈, 수여자 고학찬 회장 전 예술의전당 대표, 수상자 박연동 수여자 김성은 서울특별시 시흥 중앙성결교회 목사, 별도로 행사에 힘써주신 분들에게 유용의원이 서울특별시 의장상을 수여했으며, 수상자는 Anna Barutti, Brunella Barutti, Luisa Giannini 김종수,김가브리엘.이상희.이안, 임실비아 단장은 E-Viva '이 모든게 승리'라고 말했다. 사단법인 국제문화개발연구원은 국제적인 외교와 꾸준한 문화예술분야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아울러 명품적인 사회로 "연주회장의 격을 높이신 권정주 미스코리아 녹원회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우부터 박형록(서울평양올림픽서포터즈 사무총장), 이진(신세기유학원 원장), 임실비아(사단법인국제문화개발연구원 이사장 겸 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 단장), 심진영(인셀덤 파워매니저 겸 국제엔젤봉사단 모델분과 단장), 하순원 피아니스트(총신대학교 교수) 후원에는 포탈뉴스(최태문 대표이사), 글로벌 아이엠미디어그룹(정해훈 회장),국제엔젤봉사단(송해 명예총재), 강남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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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4
  • 부활의 4대보컬 김재희, 제42회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콘서트 '느림보' 개최
    제42회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콘서트 '느림보' [동국일보] 그룹 부활의 4대보컬 김재희가 오는 25일 저녁7시 홍대 구름아래 소극장에서 제42회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콘서트 '느림보'를 개최한다. 김재희는 그룹 부활에서 '사랑할수록'을 불러 메가 히트를 기록한 록커이며, 이와 더불어 10년 간을 꾸준히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콘서트를 개최해 왔다. 2020년 2월 이후 코로나19로 멈추었던 공백기를 탈환하려 3월 25일에 재시동을 건다. 특히 이번 공연은 록 공연이 아닌 '사회공헌 캠페인' 형식을 띤 공연으로 성악가들과도 함께 호흡을 맞춘다. 김재희는 “이번 공연은 OECD국가 중 1위의 자살공화국의 꼬리표를 떼고자하는 마중물로서 각종 질병과 사건, 사고 등으로 점점 더 고립되고 단절 되어가는 불통의 세상으로의 한발 다가서는 따뜻한 공연을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느림보 콘서트는 빠름의 강박을 벗어 던지고 느리지만 '끝까지 함께 간다'는 '완주'의 의미도 담고 있다. 한편 김재희는 유튜브 ‘부활 김재희’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 종영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나를 불러줘”에 고정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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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7
  • 영화 '부킹 쏘나타' 주인공 이영만, 영화 '반달' 제작
    '부킹 쏘나타' 소설 표지[동국일보] 작가겸 감독 이영만(이성훈) 본인이 직접쓴 소설 '부킹 오브 나이트'를 영화화한 '부킹 쏘나타'가 IPTV에서 절찬리 방영중이다. '부킹 쏘나타'는 신세대 나이트클럽 줄리아나를 무대로 젊은이들의 사랑과 절망을 그린영화다. 이 영화의 시나리오를 쓴 이영만은 주인공까지 맡아 시니컬한 연기를 선보였다. 시라소니, 해적, 테러리스트에서 강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던 이영만은 '반달'이라는 새로운 영화로 우리 곁에 다시 나타났다. 이 작품은 영화 ‘시라소니’, ‘해적’, ‘테러리스트’에서 카리스마 강한 명품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이영만(예명 이성훈)이 각본과 감독, 주인공까지 1인 3역을 맡아 고집스럽게 만든 작품이다. 이영만 작가 겸 제작자 이 영화는 지리산에서 무술 수련을 마친 온달이 하산해 자신의 무술 수준을 평가하기 위해 도장깨기에 나서면서 겪는 이야기이다. 공동 주인공 온달(박태웅)은 겉모습이나 행동은 다소 바보 같이 보이지만 온전한 인품을 갖추고 보름달 같은 사랑을 베푸는 캐릭터이며, 온달과 맞서는 캐릭터인 반달은 모든 일에 자신을 우선 시 하는 이기심 가득한 기회주의자 캐릭터다. 공동 주연이자 감독 이영만은 인간군상을 구분하고 그들이 살아가는 모습를 연출했다. 이 작품의 장르는 전통무술에 기반을 두고 도장깨기에 나서는 전통무술 어벤져 액션 영화이다. 영화 '반달' 촬영 장면 ‘반달’은 저예산 영화지만 스포츠란 이름으로 변색돼버린 무도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하고 무도인이,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다룬 작품이다. 전통 무술인들은 정신수련을 하기 위한 한가지 형태로 무술을 수련했으며 상대방을 공격해 제압하고자 하는 의도보다는 자기방어적 성격이 강했다. 이런 전통 무술인들이 70∼80년대 악의 세력을 응징하는 이소룡과 성룡에 열광했으나 이제는 서양 이종격투기에 밀려 설자리마저 잃어가고 있다. 이영만(이성훈)은 인터뷰에서 “현대의 무술은 편리함을 추구해서 스포츠화 됐고 체육관은 도장이 아닌 학원으로 변모했다”며 제 모습을 잃어가고 있는 무술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영만감독은 “진정한 무도의 길을 가고자 했던 주인공이 물질만능의 세상을 만나 무도인의 자존심을 지켜려고 분투하는 모습을 통해 세상살이를 이야기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현재 이 영화는 촬영을 끝내고 후반작업을 진행 중이다. 개봉 시기는 올 여름으로 잡고 있다. 촬영 후 주요배역들의 기념촬영(좌부터 홍정민, 이예은, 정민선, 이영만, 로맨틱 장) 후원에는 글로벌아이엠미디어그룹(정해훈 회장), 국민정책평가신문(서정태 총재), 국제엔젤봉사단(송해 명예총재), 포탈뉴스(최태문 대표이사), 국민경제(윤봉섭 대표), 강남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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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4
  • 4인조 걸그룹 플로리아 예슬 첫 솔로 활동 ‘한걸음’ 앨범 발매
    4인조 걸그룹 플로리아 예슬 솔로 앨범 '한걸음' 발매 / 사진제공=디케이엔터[동국일보] 디케이엔터테인먼트는 예슬의 첫 솔로 앨범 '한걸음'을 발매했다고 21일 전했다. 4인조 걸그룹 플로리아 멤버인 예슬이 솔로 활동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타이틀 곡은 '사랑이 서툴러서'로 알앤비(R·B) 발라드로 서툰 사랑과 이별의 슬픔을 이야기하는 내용이다. 수록곡인 '이 길 끝에'는 헤어진 연인에 대한 아련한 마음을 담았다. 서정적 가사와 애절한 보컬을 강조했다. 4인조 걸그룹 플로리아는 지난 2020년 8월 'Chitty Chitty'로 데뷔했다. 예슬은 "성공적인 첫 솔로 활동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며 "가장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인 MBC '복면가왕'에서 실력을 입증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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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1
  • K클래식 대표 작곡가 박영란 교수 피아졸라(Astor Piazzolla)에게 '아마존의 눈물' 헌정
    박영란 작곡가가 탁계석 K클래식 회장께 증정하고 있다.[동국일보] 수원대학교 박영란 작곡가가 위대한 작곡가인 피아졸라 탄생 100주년의 해를 맞아 헌정 작품으로 ‘아마존의 눈물’, 성악이 있는 오케스트라 곡을 헌정했다. 이 작품은 코로나 19가 안정되면 남미 전역을 투어할 예정이다. 나아가 케이클래식조직위원회의 100인의 명예감독 지휘자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의 작품으로 더욱 승화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 (주) 더 미라클 대표 및 임원들 Composer Young-ran Park, representative of K-Classic, dedicates the work to the world-famous South American composer Astor Piazzolla (January 11, 1992 – July 7, 1992). In celebration of the 100th anniversary of the birth of the great composer Piazzolla, composer Young-ran Park of Suwon University dedicated 'Amazon's Tears' and an orchestral song with vocal music. This work is scheduled to tour all over South America once the COVID-19 is stabilized. Furthermore, it will further develop into a global work through the 100-member network of honorary directors and conductors of the K-Classic Organizing Committee. (Photo: Composer Park Young-ran, presenting the work to the Chairman of GS, Tak K-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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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31
  • 가수 양수경 X 레전드 여왕, 가이덤의 "동방의 등불"  NFT 프로젝트에 합류
    사진 : 레몬이엔티[동국일보] 2021년은 NFT 열풍이 그 어떤 때보다 강한 한 해였다. 8090 레전드 여왕 가수 양수경이 이런 흐름으로 NFT 분야에 동참하였다. 화가로도 활동하는 가수가 있지만, 예술의 경계가 허물어진 지금 가수 양수경처럼 미술작품을 위해 전문적인 콜라보를 하는 가수는 최초다. 자신의 작품과 사진들의  NFT 콜라보에 양수경은 무척 쑥스러워하며 가수가 되기 전 한때, 그림을 그리고 싶어 했지만 전문적인 회화 교육의 시기를 놓친 것에 대한 아쉬움에  양수경은 가수 활동 중에도 기회가 될 때마다 그림을 그려왔다고 한다.  이렇듯 미술작품 활동에도 관심을 두어 왔으나  이번 NFT 프로젝트사에 참여하게 됨으로 그녀의 파격적이고 새로운 예술 활동이 기대된다. 양수경의 NFT 매니지먼트를 진행하는 가이덤 아트파운데이션은 "동방의 등불이 세계를 비춘다"라는 프로젝트로 K-컬쳐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 가이덤이 기획하는 "동방의 등불"은  한국의 미술, 음악 등 예술 문화와 NFT 및 메타버스를 활용해 새로운 한류의 표준을 만들고자 하는 기획 프로젝트다. 한편 가이덤은 현재 (사)한국미술협회의 '2022년 IAA (세계미술 조형협회) 미술 올림픽'의 주관사로서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대회에는 미술작품뿐 아니라 대중음악 분야에서도 NFT 및 메타버스를 활용하여 새로운 방식으로 세계화하기 위한 프로젝트가 포함된다. 레전드 여왕 양수경은 "이번 '동방의 등불' 프로젝트 합류하게 돼서 기쁘고,  저에게는 음악이 모든 것이지만 음악과 미술은 예술이라는 하나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으며  단지 무엇으로 표현하느냐가 다를 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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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7
  • 제1회 우리동네 작은 연극축제, 성공적인 스타트
    2021 작은 우리동네 연극축제 포스터 [사진제공=삶과문화 아트홀][동국일보] 지난 20일 사단법인 삶과 문화 아트홀에서 제1회 우리동네 작은 연극축제가 열렸다. 금산군과 금산군 마을만들기 지원센터의 후원으로 준비한 이번 행사는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행사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마을의 이야기로 문화 콘텐츠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크게 평가받고 있다. 이 행사는 극단 '비단길', 어린이 극단 '明랑소녀', 그리고 주민극단 '금산여관'이 선보이는 총 3가지 색깔의 공연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 포인트는 마을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진산면에서 일어났던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공연을 만들어냈다는 점이다. 어린이 극단 明랑소녀 [사진제공= 사단법인 삶과 문화] 농어촌 시골마을은 문화소외지역이 될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이러한 곳에서 외부의 초청이 아닌 스스로 문화를 창출해 냈다는 것은 주민들의 의지가 얼마만큼이나 중요한 것인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주민 관객들의 반응은 매우 좋았다. 물론 축제 운영팀은 특별히 방역에 신경 써 소수의 관객만을 초대해 진행했다. 주민들은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의 이야기가 문화콘텐츠로 생산된 것에 대해 매우 기뻐하며, 크게 공감하며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아무리 문화소외지역이었다고는 하나 코로나로 인한 문화적 갈증은 전국 어디에나 똑같이 적용될 수 밖에 없다. 극단 비단길은 동학운동의 최초 발원지였던 진산과 그것을 이끌었던 서장욱 선생의 이야기를 다룬 ‘동도대장의 깃빨’을, 어린이 극단 明랑소녀는 평화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무브먼트’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주민들이 참여한 주민극단 ‘금산여관’은 한국 최초의 순교자 진산의 윤지충의 이야기를 ‘진산사건 1791 : 윤지충, 아름다운 이별’을 무대에 올렸다. 진산사건은 조선말 정조 15년 천주교 신자였던 진산의 윤지충이 모친의 제사를 거부하고 위패를 불태운 사건이다. 사진제공= 사단법인 삶과 문화 동학에 대한 ‘동도대장의 깃빨’과 서학과 관련된 윤지충의 이야기 모두 같은 한 장소에서 일어난 일이라는 것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들었다. 함께 공연에 참여했던 어린이들은 우리 마을에 이렇게 중요한 역사가 있었는지 몰랐다며, 너무 뜻깊은 시간이라고 밝혔다. 역사 문화 콘텐츠는 교육적으로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런데 이것이 내가 살고 있는 마을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했을 때의 그 체감도는 훨씬 더 크다. 이번 축제 주최인 사단법인 삶과 문화에서는 야외공연장을 한창 조성 중이다. 내년에는 야외에서 ‘한 여름밤의 축제’, ‘금산군민들을 위한 클래식 음악회‘, ’소통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라고 한다. 직접 소통하며 즐기고 웃는 것이야말로 연극이 가지고 있는 매력이 아닐까? 내년에는 넓게 펼쳐진 자연 속 야외무대에서 다양한 행사들을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사진제공=사단법인 삶과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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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4
  • 헬로트로트, 송별이 소속 인순이팀 1등 전원생존!
    송별이 가수 인순이에게 본선 여권획득과 칭찬을 듣고있다.[동국일보] 지난 12월 6일 화요일 오후9시 40분부터 방송된 MBN '헬로트로트' 5화에서는 인순이, 정훈희, 김수희, 설운도, 전영록감독들의 혈전이 펼쳐졌다. 이번팀 미션의 경선은 감독들의 색깔을 느낄 수 있는 자존심의 경선이 펼쳐졌다. 송별이가수의 경선모습 1등은 전원 생존, 2등은 2명 탈락, 3등은 3명 탈락, 4등은 4명 탈락, 5등은 5명 탈락하는 방식이었다, 손에 땀을 쥐게하는 이번 경선은 모든 심사위원들의 칭찬속에서 예술적 무대를 선보인 인순이팀이 단연 돋보였다. 방송녹화 후 기념촬영 1등을 거머진 인순이팀은 감독 인순이와 조장혁코치 지휘하에 선수들은 송별이(국제엔젤봉사단 홍보대사), 나상도, 김재혁, 이지나, 탁애경이 땡벌팀을 맡았으며, 장세령은 추억의 소야곡을 부리는 난타를 이지나와 김재혁은 랩과 국악베틀을 빨간구두 아가씨는 김현민, 유필립, 오주주, 송해준이 맡았으며, 김츄리, 이시현, 이지나, 두리, 김나윤이 '불타오르네' 를 맡았고, 미니마니, 송별이, 두리, 탁애경, 김츄리가 맡아 불렀으며, 수퍼스타는 전체선수 18명이 참가해 1등을 확보하는 쾌거를 일구어 전원이 생존했다.계속되는 경선속에서 송별이양의 우승을 조용히 점쳐본다. 헬로트로트 경선 후원에는 주식회사 코코리본(신순옥 대표이사), 주식회사 웰포유(김기수 대표이사),국제엔젤봉사단(송해 명예총재), 포탈뉴스(최태문 대표이사), 우리동네뉴스24(변석태 대표이사), 국민경제(윤봉섭 대표이사), 퍼블릭트러스트뉴스(천지득 대표이사), 강남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 한국국악방송(김태민 대표이사), 월간문화(최수현 대표)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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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5
  • K-HIPHOP AVENGERS와 한류힙합문화대상 시상식 World K-POP 센터에서 열려...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이종희 상임부회장[동국일보]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는 2021 ’ 제9회 한류힙합문화대상시상식과 K-HIPHOP AVENGERS(힙합댄스 장르별 경연대회)를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World K-POP 센터에서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1일차 K-HIPHOP AVENGERS는 힙합댄스 장르 중 브레이킹(브레이크 댄스)이 2024년 파리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된 것을 기념하고, 힙합인들의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으며, 경연종목의 분야별 우승자에게 표창과 함께 총상금 2021만원이 주어졌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브레이크댄스를 주축으로 하여 세계대회 규모로 확장하고, 메이저대회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힙합 어벤저스” 대회를 출범하는 기틀이 마련되었다. 2일차 제9회 한류힙합문화대상 시상식에는 힐링콘서트 형식의 축하무대와 함께 힙합계에서 활약하는 가수, 댄서, DJ, 그래피티, 방송 제작자 및 감독 등 K-힙합 발전에 기여한 분들에게 상패와 부상이 주어졌다. K-HIPHOP AVENGERS 시상자와 힙합문화협회 임원진 한편, 국민의힘 이준석 당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당대표는 영상축사를 보내왔고, 함서현 대회장, 김인순(인순이)조직위원장, 전)예술의전당 고학찬 사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또한,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이종희 상임부회장은 “작년과 올해 코로나로 인해 전 세계가 어려운 시기였다며, 하루속히 코로나가 종식되고 한류힙합문화대상 시상식이 세계인과 함께 하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자리를 빛내주신 국내 외신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라고 했으며 힙합 아티스들과 힙합발전에 노고가 많으신 분들을 위해 힘찬 파이팅도 외쳤다. 본 경연대회와 시상식 주요 장면 등은 MBC 플러스를 통하여 전국에 방송되며, MBC 디지털 매체와 아리랑TV 뉴스를 통해 주요 영상 등이 송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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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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