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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교통부, GTX-B노선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심의 통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 노선도[동국일보]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 사업이 본격 착수한다. 국토교통부는 GTX B노선 민간투자시설사업기본계획이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6월 28일 통과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7월초 RFP(Request For Proposal)를 고시하여 11월초까지 민간사업자를 공개 모집하며 사업신청서 평가를 거쳐 연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GTX B노선 민자구간 추정사업비는 3조 8,421억원으로, 수익형 민간투자사업(BTO) 방식으로 추진된다. 정거장은 총 10개소(재정구간 4개소 제외)이며, 민간사업자는 이동수요 등을 고려하여 정거장을 3개소까지 추가 제안할 수 있다. 또한 역세권 복합개발, 건물형 출입구를 활용한 공공주택 등 주택 공급과 연계된 부대사업도 제안 가능하다. GTX B노선이 개통되면 인천대입구역에서 서울역까지 약 28분, 남양주 마석역에서 청량리역까지 약 21분 소요되어 기존 버스나 전철 대비 이동 시간이 최대 1시간 이상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최종 목적지까지 이동 시간이 단축되도록 빠르고 편리한 환승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GTX-A 환승역인 서울역에는 승강장 간 연결통로를 통해 환승거리를 최소화하고, GTX-C 환승역인 청량리역에는 동일 승강장에서 환승할 수 있는 수평환승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모든 역에서 3분 이내에 환승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향후 중앙·강릉선 열차의 GTX B노선 공용으로 기존 지상 선로 용량 확보 및 운행 차량 증편 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 강희업 철도국장은 “GTX B노선은 수도권 서부와 동북부 지역을 관통하여 극심한 출퇴근 문제를 해결할 중요한 철도 간선축이 될 것”이라면서,“GTX가 국민들에게 출퇴근 시간을 돌려드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민간사업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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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중소벤처기업부, 하반기 지능형공장(스마트공장) 보급에 총 718억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동국일보] 중소벤처기업부는 하반기 ‘스마트공장 보급ㆍ확산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참여 희망 중소ㆍ중견기업의 신청을 6월 29일부터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공고는 수요기업이 경영 여건 등을 고려해 사업을 신청할 수 있도록 지난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 실시하는 정기 모집이다. 이번 모집 대상은 스마트공장 구축 및 고도화와 K-스마트등대공장 육성사업 등 2개 사업이다. 먼저, ‘스마트공장 구축 및 고도화’에 850개사를 선정해 총 702억원을 지원한다. 기업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지능화(스마트화) 목표 수준에 따라 기초단계는 5천만원, 고도화1은 2억원으로 지원금액을 차등화해 지원한다. 다음으로, 인공지능, 빅데이터, 디지털복제물(디지털 트윈)이 적용된 최고 수준의 지능형공장(스마트공장) 도입을 지원하는 ‘케이(K)-스마트등대공장’도 4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4억원씩 총 16억원을 지원한다. 특히, 미래형 지능형공장(스마트공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년도 지원을 넘어 업체당 향후 3년간 최대 12억원을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케이(K)-스마트등대공장’은 다양한 업종별로 고도화에 대한 이정표를 제시할 수 있도록 자동차ㆍ전자제품 등 주력업종에서 2개사, 식료품ㆍ의약품 등 기타업종 중 2개사로 나눠 선정된다. 중기부 이현조 스마트제조혁신기획단장은 “중기부는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이 국정과제인 만큼 지능형공장(스마트공장) 보급과 확산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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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조재호 농촌진흥청장, 제주 농업현장 방문
    조재호 농촌진흥청장 제주농업 현장 방문[동국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조재호 농촌진흥청장이 제주농업 현장을 찾아 주요 농촌진흥사업 추진현황을 청취하고 제주산 잡곡 수출 농가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제주도 농업기술원(원장 허종민)은 28일 농업기술원내 회의실에서 제주를 방문한 조재호 농촌진흥청장에게 도내 농업·농촌의 현장 의견과 연구·기술보급사업 핵심과제 등 농촌진흥사업 추진현황을 보고했다. 이후 조재호 농촌진흥청장은 제주시 오라이동의 제주산 잡곡 수출현장 ‘오라(농업회사법인, 대표 문성욱)’를 방문해 농업인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농업회사법인 오라는 196ha에 잡곡류 생산 및 가공시설을 갖추고 원곡 생산은 물론 가공제품 개발, 대미 수출로 판매 다양화, ‘오라 메밀 꽃 축제’ 등 차별화된 농업테마 축제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 5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메밀쌀 등 5품목을 첫 수출하는 등 새로운 마케팅, 가공 판로 산업군 연계 확대로 경쟁력을 키우는 한편 생산 중심의 부모 세대를 뛰어넘는 청년후계농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 이어 도내 농업인학습단체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해 농업경영 고충과 애로를 공유하고 제주농촌의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조재호 청장은 간담회 자리에서 제주의 농업재해 선제적 대응 및 현장애로 해결 노력을 격려하며 “감귤․월동채소 우리품종 개발 및 재배확대, 환경보전형 탄소저감 농업기술 실용화, 지역특화작목 산업화에 주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농업기술원은 열대거세미나방 및 검역금지병해충의 신속한 예찰로 우리나라 농산물의 안전성과 신뢰를 높이는 중심적 역할을 했고 △감귤, 채소 등 우리 품종 육성을 바탕에 둔 종자 주권 확보로 위상을 높이며 △자연에너지 활용 탄소 저감과 탄소배출권거래제 인증 등 탄소중립 실천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더불어 농업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국정과제와 제주농업 발전을 위해 농촌진흥청과의 소통과 협력, 새로운 정부 출범과 지방자치단체장 변화에 발맞춘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지역농업 발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농업기술원은 앞으로도 기후변화, 국제정세 불안, 코로나19 장기화 등 농업․식량 안보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지속가능한 제주농촌 실현을 위한 연구개발과 기술보급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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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 미원 쌀안주말장터 상생마켓팅 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 미원 쌀안주말장터 상생마켓팅 업무협약 체결[동국일보]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는 6월 28일 미원 쌀안문화센터에서 미원면행정복지센터 및 미원 쌀안주말장터 추진위원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미동산수목원 관람객 유치 및 미원 쌀안주말장터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주요 내용은 미동산수목원 유료 입장권을 미원 쌀안주말장터에서 농특산물 교환권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미원 쌀안주말장터는 쌀안문화센터 광장에서 매주 토요일 개장하며, 6월 11일부터 11월 말까지 운영된다. 주말장터에는 30명 정도의 농민이 미원면에서 생산한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우천시에는 휴장한다. 미동산수목원 입장권은 토요일에 발권한 것에 한해, 당일에만 교환권으로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지며, 7월 2일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유료 입장권 금액만큼 농특산물을 할인 구입할 수 있다. 김영욱 산림환경과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미동산수목원 관람객 유치와 미원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며 “미동산수목원에서 힐링을, 미원 쌀안주말장터에서 저렴한 농특산물을 구입해 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동산수목원은 2001년도에 개장한 충북의 유일한 공립수목원으로 산림과학박물관, 난대식물원, 다육식물원 등의 전시관이 있어 다양한 볼거리와 풍성한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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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충북도, 엑스포 조직위 ↔ 한국관광공사세종충북지사 업무협약
    충북도, 엑스포 조직위 ↔ 한국관광공사세종충북지사 업무협약 [동국일보]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와 한국관광공사세종충북지사는 28일 유기농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관광공사는 엑스포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한 홍보, 관광이벤트 계획시 유기농산업엑스포 관람 연계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엑스포 조직위 반주현 사무총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침체되었던 관광산업이 다시 활기를 찾을 것으로 예상될 뿐만 아니라, 세계적 행사인 유기농산업 엑스포가 괴산에서 올 가을 열리는 만큼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행사로 만들기 위해서는 관광공사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2022괴산세계유기농엑스포는 충청북도, 괴산군, IFOAM 주최로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16일(17일간)까지 괴산군 유기농엑스포광장에서 개최되며, ‘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전시, 학술회의, 교육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로 유기농의 미래를 보여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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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충북도, 장애인기업 홍보(마케팅) 지원사업 기업 모집
    충북도, 장애인기업 홍보(마케팅) 지원사업 기업 모집[동국일보] 충북도와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충북지역센터는 도내 장애인기업 판로 개척과 활동 촉진을 위해 ‘2022년 장애인기업 홍보(마케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장애인기업 확인서 발급이 가능한 도내 소재한 장애인기업이며, 기존에 지원받은 사업장은 올해 선정에서 제외된다. 총 10개의 장애인기업을 모집하며, 기업별 부가세를 제외한 사업비의 90%까지 최대 117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홍보용 안내서(브로슈어), 유튜브 홍보동영상, 제품 상세페이지, E-상품안내서(E-카탈로그), 광고‧홍보비(SNS, 포털사이트 등), 누리집 개선(기업 홈페이지 리뉴얼) 등 6개 분야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7월 19일 18시까지 충북지역센터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충북지역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3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심사기준에 따라 4개 부문 10개 항목을 서면 평가하고, 60점 이상 업체 중 고득점순으로 10개 업체를 선정한다. 정선미 도 경제기업과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홍보 경향에 대응하고 각 기업에서 실질적으로 원하는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원하겠다”라며, “장애인기업의 생산적 복지를 위한 기업의 활동 촉진을 위해서는 공공기관의 지원뿐만 아니라 도민들의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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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중소벤처기업부, 라이프스타일 혁신가 발굴 과제(프로젝트), 강한 소상공인 오디션 개최(6.28~6.29)
    [동국일보]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과 함께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 오디션’을 6월 28일과 29일 이틀간 서울 노들섬 라이브공연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한 소상공인 성장 사업’은 생활문화 기반 유망 소상공인들을 발굴하고 소상공인만의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 개발을 지원해, 이들을 기업가형 소상공인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육성하는 사업이다. 동 사업에는 창작자, 스타트업, 소상공인간 협업하는 3가지 유형이 있다. 지난 3월에 1,324명의 소상공인이 지원해 13.2: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서류 및 대면 평가를 거쳐 소상공인과 창작자 등의 동반자(파트너)로 이루어진 100개 팀이 선정됐다. 이번 행사는 한강 노들섬 라이브 하우스와 그 주변에서 진행되며, 프로그램은 피칭대회, 제품전시, 선배 창업가 및 투자자와의 관계망(네트워킹)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양일간 이루어지는 피칭대회를 통해 선발된 30개팀에게는 강한소상공인 인증서와 함께 ‘2Xel 성장 프로그램(기획, 제작, 검증, 개선 패키지 지원)’에 사용될 사업화 자금 5천만원이 지급된다. 또한 운영기관인 ㈜엔피프틴파트너스, (재)중소상공인희망재단, (재)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재)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보육프로그램이 추가제공되며, 10월에 예정된 ‘강한소상공인 투자피칭 IR데이’ 참가자격도 주어진다. 심사(오디션)에 참여한 힙컬의 장재영 대표는 “항상 지역의 거점상표(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해 왔는데,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어 지금보다 더 큰 꿈을 가지게 되었다”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중기부 원영준 소상공인정책관은 “지금까지의 소상공인 정책이 코로나로 피해받은 생계형 소상공인의 경영회복에 중점을 두었다면, 이제는 성장가능성이 있는 소상공인의 육성에 대해 고민할 시기다”며,“소상공인을 우리나라의 중요한 경제주체로 국민들에게 인식시키고, 중소‧중견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는 성장사다리 구축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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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 기술혁신 정책연구 전담 연구센터 개소
    중소벤처기업부[동국일보] 중소벤처기업부는 6월 27일,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을 ‘중소·벤처 기술혁신 정책연구 전문기관’으로 지정하고, 과기정책연 내에 ‘중소·벤처 기술혁신 정책연구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중소·벤처 기술혁신 정책연구 전문기관‘은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 제7조 등에 따른 ’중소기업 기술진흥 전문기관‘의 하나로 지정된 것인데,중기부 장관은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사업의 효율적 지원을 위해 국·공립연구기관, 정부출연연구원 등 일정 요건을 갖춘 기관 중에서 기술진흥전문기관을 지정해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할 수 있다. 과기정책연은 그간 중소기업 기술혁신은 물론 창업·벤처, 디지털 전환 등 중소·벤처기업과 관련한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연구를 수행해 왔고, 이번에 전문기관으로 지정되면서 중기부로부터 연구수행에 필요한 예산을 직접 출연받아 향후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련 정책연구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그 일환으로, 중소·벤처기업들의 기술혁신역량 강화를 위해 정책 기획 및 연구를 전담하게 될 정책연구센터가 과기정책연 내에 설치되며, 센터에 과학기술정책 분야 전문인력으로 전담팀을 꾸리게 된다. 전담팀에서는 중소기업 기술혁신 지원제도(KOSBIR) 등 정부의 기술개발(R·D) 지원성과 분석 및 개선방안 제시, 혁신형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기술혁신정책 방향 및 전략 수립, 국내·외 관련 제도 및 통계 조사·분석 등,중소기업 기술혁신과 관련한 연구·조사를 보다 체계적으로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중기부 조주현 차관은 이날 개소식에서 “중소·벤처 기술혁신 정책연구센터가 기술혁신 생태계 조성의 정책적 기반을 마련해, 새 정부 국정과제 중 하나인 ’민간주도 중소기업 혁신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 중기부는 오늘 개소한 중소·벤처 기술혁신 정책연구센터와 함께 지속 확대되고 있는 중소기업 기술개발(R·D) 예산을 통해 기업들이 기술혁신으로 중장기 성장기반을 마련하도록 기술개발(R·D) 투자와 정책 전반의 효율성을 더욱 제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경제
    2022-06-28
  • 농림축산식품부, 미래 청년 농업인 육성! 맞춤형 교육으로 선도한다
    농림축산식품부[동국일보] 농식품공무원교육원(원장 이시혜)은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인 미래 농업을 선도할 청년 농업인 육성 지원을 위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년 농업인 육성 맞춤정책'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3박 4일간 운영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청년 농업인 육성정책 방향 소개, 청년 농업인 육성 제도 등 정보 제공, 성공사례와 애로사항 파악을 위한 현장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정부, 한국농어촌공사 및 농협 등 관계기관의 청년 농업인 육성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청년 농업인 육성 지원에 필요한 농지제도, 세무회계 등 다양한 정보들을 한데 모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장교육은 국가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지능형농장 혁신단지(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보육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창업, 가공품 개발, 판매 전략, 청년 농업인의 모범적인 사례를 직접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이시혜 원장은 “이번 과정이 청년 농업인 정책에 대한 담당 공무원들의 이해를 높여 미래를 이끌어 갈 주역인 청년 농업인의 체계적인 육성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청년 농업인 정책에 대해 답을 찾을 수 있도록 현장 체험형 교육을 활성화하겠다”라고 밝혔다.
    • 경제
    2022-06-28
  •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 미원 쌀안주말장터 상생마켓팅 업무협약 체결
    충북도청사[동국일보]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는 6월 28일 미원 쌀안문화센터에서 미원면행정복지센터 및 미원 쌀안주말장터 추진위원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미동산수목원 관람객 유치 및 미원 쌀안주말장터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주요 내용은 미동산수목원 유료 입장권을 미원 쌀안주말장터에서 농특산물 교환권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미원 쌀안주말장터는 쌀안문화센터 광장에서 매주 토요일 개장하며, 6월 11일부터 11월 말까지 운영된다. 주말장터에는 30명 정도의 농민이 미원면에서 생산한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우천시에는 휴장한다. 미동산수목원 입장권은 토요일에 발권한 것에 한해, 당일에만 교환권으로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지며, 7월 2일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유료 입장권 금액만큼 농특산물을 할인 구입할 수 있다. 김영욱 산림환경과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미동산수목원 관람객 유치와 미원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며 “미동산수목원에서 힐링을, 미원 쌀안주말장터에서 저렴한 농특산물을 구입해 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동산수목원은 2001년도에 개장한 충북의 유일한 공립수목원으로 산림과학박물관, 난대식물원, 다육식물원 등의 전시관이 있어 다양한 볼거리와 풍성한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 경제
    2022-06-28
  • 충청북도, 엑스포 조직위 ↔ 한국관광공사세종충북지사 업무협약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동국일보]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와 한국관광공사세종충북지사(윤승환 지사장)는 28일 유기농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관광공사는 엑스포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한 홍보, 관광이벤트 계획시 유기농산업엑스포 관람 연계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엑스포 조직위 반주현 사무총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침체되었던 관광산업이 다시 활기를 찾을 것으로 예상될 뿐만 아니라, 세계적 행사인 유기농산업 엑스포가 괴산에서 올 가을 열리는 만큼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행사로 만들기 위해서는 관광공사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2022괴산세계유기농엑스포는 충청북도, 괴산군, IFOAM 주최로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16일(17일간)까지 괴산군 유기농엑스포광장에서 개최되며, ‘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전시, 학술회의, 교육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로 유기농의 미래를 보여줄 계획이다.
    • 경제
    2022-06-28
  • 충북도, 장애인기업 홍보(마케팅) 지원사업 기업 모집
    충북도청사[동국일보] 충북도와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충북지역센터는 도내 장애인기업 판로 개척과 활동 촉진을 위해 ‘2022년 장애인기업 홍보(마케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장애인기업 확인서 발급이 가능한 도내 소재한 장애인기업이며, 기존에 지원받은 사업장은 올해 선정에서 제외된다. 총 10개의 장애인기업을 모집하며, 기업별 부가세를 제외한 사업비의 90%까지 최대 117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홍보용 안내서(브로슈어) △유튜브 홍보동영상 △제품 상세페이지 △E-상품안내서(E-카탈로그) △광고‧홍보비(SNS, 포털사이트 등) △누리집 개선(기업 홈페이지 리뉴얼) 등 6개 분야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7월 19일 18시까지 충북지역센터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충북지역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3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심사기준에 따라 4개 부문 10개 항목을 서면 평가하고, 60점 이상 업체 중 고득점순으로 10개 업체를 선정한다. 정선미 도 경제기업과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홍보 경향에 대응하고 각 기업에서 실질적으로 원하는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원하겠다”라며, “장애인기업의 생산적 복지를 위한 기업의 활동 촉진을 위해서는 공공기관의 지원뿐만 아니라 도민들의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 경제
    2022-06-28
  • 중소벤처기업부, 유니콘기업에 한걸음 더 가까이! ’22년 예비유니콘 20개사 최종 선정
    `22년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선정 기업 (20개, 가나다 순)[동국일보] 중소벤처기업부는 6월 28일,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지원 대상기업 20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은 투자유치를 통해 시장검증을 받고, 혁신성과 성장성이 우수한 유니콘 유망기업에게 기술보증기금이 최대 200억원까지 특별보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예비유니콘 선정에는 모두 76개 기업이 신청해 3.8: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1차 요건검토와 서면평가, 2차 기술평가와 보증심사를 거쳐, 3차 발표평가에는 외부전문가와 일반 국민이 심사에 참여해 유니콘기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최종 20개사를 선정했다. 특히, 국민심사단장은 ‘19년 예비유니콘으로 선정되고, 지난해에는 유니콘 기업에 등극한 ㈜리디의 배기식 대표가 맡아 후배 유니콘 유망기업의 발표평가를 심사했다. `22년도 최종 선정기업 평균 업력은 7.4년, 평균 매출액은 171억원, 평균 고용인원은 100명으로,`21년 선정기업 대비 평균 매출액은 31억원, 고용인원은 30명 더 늘어나, 선정기업들의 전반적인 성과가 전년도 선정 기업들에 비해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보증기금의 기술·사업성 평가 결과 에이(A)등급 이상인 기업 비중은 90%(18개사)로 전년 에이(A)등급 이상 기업 비중인 70%(14개사)보다 20%p 상승했다. 평균 투자유치금액은 354억원으로 전년의 222억원보다 높았고, 기업가치도 1,950억원으로 전년의 1,075억원보다 향상됐다. 업종별로는 정보통신분야와 자료(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 기반 플랫폼 기업이 10개사(50%), 뒤를 이어 생명공학(바이오·건강(헬스) 분야가 4개사(20%), 전통 제조분야인 기계·금속 및 화학·소재분야 기업이 3개사(15%)가 선정됐다. 코로나19 지속에 따른 비대면분야의 성장을 반영하듯, 전체 20개 선정기업 중 17개 기업이 비대면분야 기업이었다. 기업가치 1,000억원 미만의 아기유니콘기업에 선정된 이후 지난 2년간 추가 성장을 통해 올해 예비유니콘에 당당히 선정된 기업은 모두 5개 기업으로,축산물 유통 공급망(벨류체인) 플랫폼 ’(주)정육각‘, 영상촬영‧편집 해법(솔루션)을 개발 공급하는 ’(주)쓰리아이‘, 분자진단 해법(솔루션) 기반 진단꾸러미(키트)를 사업화한 ’(주)원드롭‘, 물류관리 온라인 풀필먼트 서비스 기업인 ‘(주)파스토’, 글로벌 온·오프라인 브랜드 커머스인 ‘(주)글루업’이 그 주인공이다. 또한, 지난해에는 2개의 기업이 아기유니콘에서 성장하여 예비유니콘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부터는 예비유니콘 선정기업 중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추진하는 기업이 한국거래소가 요구하는 전문평가기관 기술평가를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기술보증기금의 전문가가 무료로 사전진단 자문서비스를 제공해 특별보증에 더해 비금융 기업성장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서도 고속성장을 이어가는 혁신 벤처·창업초기기업(스타트업) 기업들이 향후 더 큰 성장의 기회를 잡는 데 필요한 금융 및 비금융 지원을 하는 효과적인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 경제
    2022-06-27
  • 산업인력공단, "2022년 국가기술자격 통계연보" 발간
    최근 3년간 등급별 국가기술자격 시험 현황[동국일보]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어수봉)은 6월 27일 국가자격정보포털 누리집 큐넷을 통해 1975년부터 2021년까지 시행된 국가기술자격 시험 현황 등을 담은"2022년 국가기술자격 통계연보"를 발간했다. 통계연보는 2021년을 기준으로 한국산업인력공단과 대한상공회의소 등 10개 기관에서 시행하고 있는 546개 자격 종목의 통계를 수록했다. 2021년 국가기술자격시험 응시자 수는 248만 9,336명으로, 전년대비 20.8%(427,862명) 증가했으며, 최종 취득자 수는 83만 9,751명으로 17.3%(123,850명) 증가했다. 등급별 응시인원은 기능사가 전체 응시자의 40.3%로 가장 많았고, 서비스(29.3%), 기사(18.7%), 산업기사(9.9%), 기술사(0.9%), 기능장(0.9%) 순으로 나타났다. 등급별 최대 응시 종목은 건축시공기술사(2,739명), 위험물기능장(5,799명), 전기기사(60,500명), 전기산업기사(37,892명), 지게차운전기능사(101,408명), 컴퓨터활용능력1급(364,863명) 이었다. 2022년 국가기술자격 통계연보의 주요 내용으로는 제과·제빵 분야의 응시자 수가 역대 최고치(122,950명, 필기 기준)를 기록했는데, 이는 최근 디저트 문화가 발달하면서 대형 카페와 프랜차이즈 등이 늘어나, 제과·제빵 자격의 취득이 취업은 물론 창업도 가능한 분야로 주목받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2021년 처음 시행한 빅데이터분석기사의 경우 14,900명(필기 기준)이 응시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는데, 이는 기업의 데이터 분석 및 활용 업무의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높은 산업수요가 예상되는 가운데 신설 자격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산업안전사고의 예방을 위한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됨에 따라 “안전”과 관련된 국가기술자격 종목의 관심도 증가했다. 산업안전기사는 기사 등급 응시자 기준 Top3(41,704명, 필기 기준)에, 산업안전산업기사는 산업기사 등급 응시자 수 기준 Top2(25,969명, 필기 기준)에 올라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한, 건설기계설비기사, 화재감식평가기사의 경우 필기 응시자 수가 `20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취득자 비율을 보면, 청년층(20~29세) 비율이 전체의 44.3%(372,037명)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중장년층(50세 이상) 취득자는 ‘19년 대비 38.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장년층(50세이상)에서 남성은 지게차운전·굴착기운전기능사, 여성은 한식조리·건축도장기능사를 가장 많이 취득했는데, 이는 면허성 자격이 재취업과 창업에 유리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공단 어수봉 이사장은 “국가기술자격 응시자와 취득자가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해 코로나19 이전으로 복귀하고 있다”며, “국민들에게 디지털자격시험센터 등을 통해 편리하게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강화하고, 기업에는 현장성 높은 양질이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가기술자격통계는 정부의 산업 분야별 인력수급정책에 기여하고 국가기술자격 응시 및 취득예정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1984년부터 매년 작성하고 있으며, 1975년부터 2021년까지 총 31,944,726명이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했다.
    • 경제
    2022-06-27
  • 고용노동부, 반도체업계와 규제혁신 간담회 개최
    고용노동부[동국일보] 고용노동부 권기섭 차관은 6월 27일 14시 반도체업계와 규제혁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고용노동 규제혁신 1차 회의(위원장: 차관, 6.9.)」에서, 실제 규제가 작동하는 현장에서 국민과 기업 등 수요자가 느끼는 불합리한 절차와 규율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합리적으로 개선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이루어졌다. 그 첫 번째 현장 행보로 우리산업의 핵심인 반도체업계의 기업 활동과 경쟁력을 저해하는 규제 중 특히 산업안전 분야 규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규제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반도체업계에서는 도급승인 절차 개선, 업종 특성에 맞는 공정안전보고서(PSM) 제출대상 합리화, 특수건강검진 주기 합리화 등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단 하루라도 주기를 넘겨 특수건강검진을 실시하면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는 지적에 따라, 과태료 부과 기준을 ‘만료일’에서 ‘만료일 기준 전후 1개월’로 개편해 탄력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하고(행정해석 변경 시달, 7월중) 동종 설비 증설시 도급승인 절차와 공정안전관리제도 제출대상이 되는 기준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개선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석면이 금지된 이후에 지어진 신축건물 대상으로 석면조사를 해야 하는 등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석면조사 생략신청 면제 등 제도 개선도 추진하기로 했다. 권기섭 고용노동부 차관은 “고용노동부의 업무가 근로자의 안전, 생명, 근로조건과 직결되지만, 사회 및 기술변화에 맞지 않는 규제와 불합리한 절차는 과감하게 개선하고, 규제수준도 국제기준에 맞춰가는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각 업종별‧분야별 현장의 애로사항을 다각적으로 청취하여 국민과 기업 등 수요자가 느끼는 불합리한 절차와 과다한 규제는 없는지 잘 살펴보겠다”라고 했다. 고용노동부는 매월 차관 주재로'고용노동 규제혁신 회의' 개최를 통해 다양한 규제혁신 과제를 발굴하여 개선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 경제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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