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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산업진흥원, 트리플-X 포럼 추진...제1차 기술세미나 개최
    화성산업진흥원 트리플-X 포럼 제1차 기술세미나 포스터.[동국일보] 화성산업진흥원은 오는 26일 오후 2시 수원대학교 미래혁신관에서 관내 기업 CEO와 임직원을 대상으로 화성시 전략산업 가운데 하나인 미래 모빌리티 산업 관련 제1차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현대자동차 부회장을 역임한 권문식 EPIC 고문이 ‘미래산업 변화에 대한 자동차 회사의 대응 전략’을 주제로 강연하며, 이어 해당 분야 전문가와 기업 CEO들 간의 질의응답이 예정돼있다. 지난해 11월 ‘화성시 미래산업 발전을 위한 전략산업 보고 및 토론회’를 기반으로 추진된 ‘트리플-X 포럼’은 화성시 6대 전략산업(△미래반도체 △지능형미래차 △휴먼헬스케어 △지능형제조(소부장) △탄소제로시스템(환경) △스마트물류)의 디지털 전환(DX), 모빌리티 전환(MX), 그린 전환(GX)을 위해 기술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본 세미나는 화성산업진흥원과 수원대학교, EPIC을 포함해 ‘화성미래산업발전협의회’ 참여기관인 화성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기술보증기금의 공동 주최로 열린다. 나원주 화성산업진흥원 원장은 “지능형미래차 산업의 육성을 위해 적극적인 정책 개발 및 기업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라며 “화성시 6대 전략산업을 기반으로 운영될 트리플-X 포럼에 많은 관심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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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2022년 김천시'청년 창업공간 지원사업'참여자 모집
    [동국일보] 김천시는 2022년 김천시 청년 창업공간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0년, 2021년에 이어 3년차 추진하고 있는 김천시 자체사업이며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예비 청년 창업가는 점포 리모델링 비용 및 임대료를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현재 김천시에 거주하거나 거주예정인 만19세~39세 이하 청년 예비창업자로서 타 지역 거주자는 지원대상으로 선정 시 30일 이내에 김천시로 전입해야 한다. 참여신청은 1월 24일부터 2월 4일까지 신청서류를 준비하여 김천시청 일자리경제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사업대상자로 선정 될 경우 1명(1개 점포)당 점포 임대료 월 최대 50만원(3.3㎡당 5만원)을 최대 10개월, 리모델링비 최대 500만원(3.3㎡당 5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다양한 분야의 창의적인 아이템으로 창업을 원하는 청년들이라면 본 사업의 자격요건을 확인한 후 신청이 가능하나 단, 일부 제외 업종(금융부동산, 유흥접객, 노래연습장, 사회통념상 유흥이나 향응을 제공하는 업종, 레저사업 등)은 제외된다. 김천시는 사업 대상자 모집 후 자체심사를 통하여 올해 예비청년창업자 총12명(점포)을 선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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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김천시, 설맞이 사회적경제·청년창업 기업 제품 판매 행사 개최
    김천시청[동국일보] 김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적경제·청년창업 기업 생산 제품 판매장터를 1월 26일 11시 김천시청 1층 로비에서 진행 한다고 밝혔다. 이번 판매 행사에서는 사회적기업 3개소, 마을기업 2개소, 협동조합 4개소, 청년창업 기업 3개소, 총 12개 기업이 참여해 직접 생산한 수제 디저트, 화장품, 꽃차, 김천시에서 생산된 농산물 가공품 등 35여종의 다양한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며, 각 기업 홍보 리플릿 배부, 시식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사회적경제기업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에 일자리 및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 환원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청년창업 기업은 김천시 청년 창업 프로그램 사업에 참여하여 성과를 이뤄내며 김천시 경제에 많은 이바지를 하고 있다. 김성환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들과 많은 시민들이 관내 사회적경제기업과 청년창업 기업의 우수한 제품들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김천시에서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과 청년창업 기업들의 판로개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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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김천시, 농업기반 및 농촌개발 분야에 아낌없는 지원
    김성묵 신임 농어촌공사 구미김천 지사장과 김충섭 김천시장 [동국일보] 김천시는 17일 시청 접견실에서 김성묵 신임 한국농어촌공사 구미김천지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예방하고 농업기반 및 농촌개발분야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금년 1월 13일자로 새로 부임한 김성묵 지사장의 인사로 시작된 간담회는 그간 김천시와 한국농어촌공사 구미김천지사 간 연계·추진 중인 배수개선사업을 비롯하여 기초생활거점사업, 용수개발사업 등 농업기반시설 정비 사업에 대한 내용과 추진현황 설명으로 진행되었다. 이 날 간담회에는 지사장을 비롯하여 우동광 농어촌사업부장, 김정섭 농지은행관리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김천시 농업기반시설물 확충·정비를 위해 서로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김천시에서는 현재 한국농어촌공사 구미·김천지사와 연계하여 배수개선사업 4개 지구(금송, 호동, 봉산, 장암), 광천지구 다목적용수개발사업, 송북지구 소규모용수개발사업 및 구성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등 총 7개의 사업(총사업비 961억 원)을 추진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김충섭 김천시장은 “농어촌공사의 협력으로 감천면 일원 주민들의 염원이었던 금송지구 배수개선사업이 지난 12월 준공하게 됨에 따라, 여름철 침수피해로부터 한시름 덜 수 있게 되었다”면서, “우리시의 영농환경개선을 통해 농업경쟁력 확보와 주민소득증대를 위해 아낌없는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 경제
    2022-01-18
  • 신동헌 광주시장,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 공감 챌린지 동참
    신동헌 광주시장,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 공감 챌린지 동참[동국일보] 신동헌 광주시장은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오포 연장을 위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8일 밝혔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지난 12일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예비타당성조사를 진행 중인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 사업의 주민 염원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챌린지를 진행해 신 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시민대표 등 각계 인사들의 동참을 호소하며 지목 릴레이를 시작했다. 이에 신 시장도 지난 14일 오후 개인 SNS에 지하철 8호선 연장사업(모란~판교~오포) 챌린지 동참해 “국지도 57호선의 만성적인 교통체증 해결을 위한 선행사업인 지하철 8호선 모란~판교 연장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광주 오포까지 연장을 위한 시민 동참”을 호소하며 공감 챌린지 피켓을 들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릴레이를 이어갔다. 신 시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국지도 57호선 교통체증과 오포읍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활동하는 시민단체인 오분서판의 홍성호, 이영경 대표를 지목했다. 챌린지는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 통과 및 오포 연장을 염원하는 문구를 자유롭게 작성·촬영해 개인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에 업로드하고 지인 중 2~3명을 챌린지 대상자로 지명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광주시는 국지도 57호선의 만성적인 교통난 해소를 위해 2019년 12월부터 성남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2020년 7월부터 지하철 8호선 판교~오포 연장사업 추진을 위해 ‘국지도 57호선(성남~광주) 교통개선대책 수립 및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공동 수행해 철도사업 건의서를 2021년 10월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 건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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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양산시, 2022년 소상공인 육성자금 300억원 지원
    양산시청 전경[동국일보] 양산시는 관내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올해 첫 소상공인 육성자금을 지원한다. 올해 총 융자규모는 300억원이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큰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들이 명절연휴 전 신속하게 자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청년창업특별자금 50억원을 포함하여 총 150억원을 오는 1월 24일부터 우선 지원한다. 소상공인 육성자금은 경영안정자금의 경우 최대 7천만원, 창업 및 청년창업특별자금의 경우 최대 5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양산시는 소상공인들의 대출상환 부담 완화를 위해 창업 및 경영안정자금은 연 2.5%, 청년창업자금은 연 3%의 이자를 최대 4년간 지원하고, 경남신용보증재단을 통한 보증대출 시에는 1년치의 신용보증수수료를 지원한다. 대출방식은 3가지로 담보·신용 및 보증대출 중에서 소상공인 개인의 여건에 맞는 대출방식 선택이 가능하다. 담보·신용대출로 신청하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취급 금융기관에 대출 한도 및 금리 등에 대한 사전 상담 진행 후 양산시 일자리경제과에 서류를 접수하여 신청하면 되고, 보증대출로 신청하고자 할 경우에는 경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 상담 예약 후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아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양산시는 코로나19에 따른 대출상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0년 소상공인 육성자금 실행 소상공인부터 소급 적용하여 이자지원 기간을 2년에서 최대 4년으로 확대하였으며, 2020년에 자금을 실행하여 2022년에 만기 도래하는 소상공인의 1년 연장 보증수수료에 대해서도 지원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2년째 지속됨에 따라 소상공인의 자금난이 악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명절연휴 전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이 소상공인의 경영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 시책 추진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양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2022년 1분기 양산시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계획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양산시 일자리경제과에 문의하면 된다.
    • 경제
    2022-01-18
  • 양산시, 2022년 민생경제지원 종합대책 추진
    양산시청 전경[동국일보] 양산시가 2022년 759억원 규모의 민생경제 지원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2022년 추진방향을 민생경제의 완전한 회복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한 해로 설정하고, ‘회복’을 최우선의 가치로 ‘내수회복’, ‘경영회복’, ‘고용회복’, ‘희망회복’ 등 5개 분야에서 53건의 과제를 추진한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12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체감경기가 크게 악화되고 있어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먼저 ‘내수회복’을 위한 소비촉진과 관광콘텐츠 강화에 180억원을 투입한다. ▲양산사랑상품권 1,700억원 규모 발행과 10% 할인 지속 ▲배달양산 중개수수료 지원 등 소비진작을 위해 121억원을, ▲ 물금역 KTX 정차 추진과 ▲세계유산(통도사) 미디어아트 사업, ▲증산신도시 빛의거리 조성사업 등 관광콘텐츠 강화에 59억원을 투입한다. 또한 코로나19로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회복’을 위해 79억원을 지원한다. 소상공인을 위해서는 ▲ 3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육성자금 융자지원과 보증수수료 지원 ▲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지원 ▲ 소형음식물 음식물쓰레기 무상수거(4월까지) ▲ 배달음식점 청소소독비 지원 등에 총 29억원을 지원하고, 중소기업 경영 안정을 위해 ▲ 중소기업 육성자금 800억원 융자지원과 상환유예 ▲ 중소기업 해외물류비 지원 ▲ 특허출원비용 지원 ▲ 중소기업 비대면 화상상담 지원 등 50억원을 지원한다. ‘고용회복’을 위해 ▲ 공공형 일자리 창출과 ▲ 고용취약계층 일자리 마련 ▲ 신중년 일자리, 청년 일자리 등 생애주기별 일자리 창출 등 220억원을 투입해 고용안전망을 강화해 나간다. 취약계층 지원을 통한 ‘희망회복’을 위해 올해 준공예정인 ▲ 반다비 체육센터 ▲ 시나브로 발달장애인 복지관 ▲ 상하북 종합사회복지관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 저소득층 중증질환 의료비 지원 ▲ 행복맘 택시 이용비 지원 ▲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사업 등 총 280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그 밖에 상반기 재정신속집행 추진, 소상공인을 위한 공유재산 사용료와 도로점용료 감면 등 행정재정지원(5개 사업)도 지난해에 이어 계속해 나간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지난 12월 우리 지역에 급증했던 확진자는 의료진을 비롯한 방역관계자와 시민 모두의 인내와 협조로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어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2022년을 민생경제의 안정과 안전하고 완전한 일상회복을 만들어 가는데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경제
    2022-01-18
  • 문경시 소상공인 시설 및 경영개선 지원사업 시행
    2022년 소상공인 시설 및 경영개선 지원사업 시행[동국일보] 문경시는 관내 소상공인의 시설개선과 경영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2022년 소상공인 시설 및 경영개선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사업신청일 기준 사업자등록 및 대표자의 주민등록이 모두 문경시로 되어 있는 소상공인중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시행하며, 사업자등록증상 영업개시일이 최근 3년이내인 사업장과 동일사업 또는 유사 보조사업 수혜 사업장은 제외된다. 업체별 총사업비 500만원(부가세 별도) 한도 최대 70%인 350만원을 지원하며, 점포별 시설 수리와 장비 및 집기 교체, 포장재 제작이 가능하나 에어컨, 냉장고, TV 등 영업활동에 필수적이지 않은 전자기기 및 소모성 물품은 지원이 제한된다. 사업신청은 1월 24일부터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접수처 문의 및 문경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조하시기 바란다.
    • 경제
    2022-01-18
  • 부천시, 지난해 자동차세 세수 129억 증가
    부천시청 전경[동국일보] 부천시는 지난해 자동차세 수입이 2020년보다 129억원이 증가한 93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세입이 증가한 것은 신차 등록 등에 따른 소유분 증가(7억)와 유가 인상에 따른 주행분(122억) 증가가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 지난해 부천시 차량등록대수는 12월말 현재 335,651대로 2020년 대비 3,290대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세 등 지방세는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지를 위해 쓰이는 소중한 자주 재원으로 자동차세 세수 증가는 열악한 부천시 재정에 큰 보탬이 되고 있으며, △부천종합운동장 일원(2024년) △역곡 공공주택사업(2025년) △오정군부대 일원(2026년)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2027년) 사업이 준공되면 차량등록 및 지방세수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시는 2020년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착한임대인, 영업제한 고급 오락장 등의 재산세 감면과 확진자· 격리자의 소유 영업용 차량에 대한 자동차세 감면을 한시적으로 지원해 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자동차세 체납 차량 근절에 앞장 설 계획이며, 시세인 자동차세의 안정적인 증가는 지역발전, 시민복리 등 세출예산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 경제
    2022-01-18
  • 박형준 시장, 두바이 일정 마무리…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희망을 보았다.
    [동국일보] 부산시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장인화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이 이끄는 부산대표단이 정부대표와 합동으로 두바이엑스포 한국주간을 맞아 1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펼친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박형준 시장은 두바이에 도착한 15일부터 매일 12시간 이상의 강행군으로 유치 활동에만 전념했다. 첫째 날인 15일에는 이사오 안도 일본관장과 오사카 엑스포 조직위 관계자 등을 만나 오사카 엑스포 유치과정과 준비상황 등을 듣고 2030부산엑스포 유치 전략을 구상했으며, 또한 미국관과 앙골라관을 방문하여 2030세계박람회 부산유치를 역설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그 외에도 두바이몰, 세계 3대 물류기업인 DP월드 기업관, 한국관이 위치한 모빌리티 구역, 아인두바인(세계 최대 관람차) 등 두바이엑스포 곳곳을 누비며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구상을 가다듬었다. 특히, 두바이몰에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진행되는 ‘해운대’(이상원 작가)와 ‘wave’(A’strict) 등 2편의 미디어아트는 부산의 도시브랜드와 2030부산엑스포 유치를 전 세계인에게 선명한 이미지로 각인시키는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둘째 날인 16일에는 한국의 날 공식행사가 열렸다. 행사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대표와 부산대표단이 모두 참석했고, 국기 게양식과 문 대통령의 공식 스피치를 시작으로 문화공연과 K(케이)-팝 콘서트도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부산시립무용단이 한국의 날 특별공연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성공유치를 염원하는 ‘부산본색’을 관객들에게 선보여, K(케이)-문화의 위상을 높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마지막 날인 17일, 박형준 시장은 삼성, 현대 등 178개 기업과 기관 등이 참여한 한국우수상품전 및 2030부산엑스포 전용 홍보부스를 운영 중인 DEC(Dubai EXhibition Centre)를 방문하여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기업 관계자를 격려하고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상원 작가의 ‘The Panoramic-해운대’를 LED로 송출하고, 월드바리스타 전주연 씨와 추경하 씨가 부산의 커피를 전 세계인에게 선물하는 이벤트를 펼치는 등 전 세계에 부산이라는 브랜드를 알리고 2030부산엑스포를 염원하는 대한민국의 의지를 나타냈다. 특히, 이번 두바이엑스포에서는 10명의 외국인으로 구성된 현지 부산 서포터즈가 홍보활동에 함께 참여하여 앞으로 부산을 홍보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이벤트도 열렸다. 두바이 한국의 날을 맞이하여, 두바이 현지에서 펼쳐진 부산시립무용단과 K(케이)-팝 공연 등의 문화행사와 미디어아트, 커피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현지인들의 뜨거운 감동과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이는 향후 2030부산엑스포 유치지지 세력 확보에도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두바이 일정은 3일간 매일 12시간 이상 강행군 속에서 부산엑스포 유치의 사명감을 몸소 느끼고, 대한민국과 부산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유치해야 한다는 의지를 한층 더 불태우는 계기가 됐다”라며, “특히, 한국의 날을 맞아 대통령께서 직접 참여하여 부산엑스포에 대한 국가의 의지를 확실히 보여준 것에 부산시민을 대표해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2030엑스포 부산 유치에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경제
    2022-01-18
  • 광명시, ‘소상공인 LED 조명 무상 교체 지원사업’대상자 모집
    광명시청전경[동국일보] 광명시는 1월 17일부터 2월 4일까지 '소상공인 LED 조명 무상 교체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소상공인은 6월까지 매주 2~3개소씩 컨설팅을 통해 맞춤형 조명 설치와 2년간 사후 관리 서비스도 지원 지원받는다. 이번 사업은 지난 4일 광명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주)영진이엘(대표 권기성)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광명시에 제안하여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관내 소상공 업체 최대 100개소이고, 신청은 광명시 자영업지원센터 방문, 등기우편,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모집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주)영진이엘의 이번 무상 지원은 지역사회를 위한 기업의 사회적 공헌의 좋은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경제
    2022-01-18
  • 광명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뉴딜 정책 추진 박차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17일 광명시청 시장실에서 한국공공자치연구원으로부터 ‘광명형 뉴딜 전략 및 실행계획’ 연구 보고서를 전달받았다.[동국일보]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17일 광명시청 시장실에서 한국공공자치연구원(대표 이기헌)으로부터 ‘광명형 뉴딜 전략 및 실행계획’ 연구 보고서를 전달받았다. 광명시는 한국판 뉴딜 정책에 맞춰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4월부터 한국공공자치연구원과 함께 연구를 진행하여 ‘광명형 뉴딜 전략 및 실행계획’ 연구 보고서를 최종 완성했다. 광명형 뉴딜 전략의 핵심은 마을 공동체 뉴딜(마을 뉴딜)로 시민이 직접 광명시 발전 발향을 설계하여 공공공간․공정산업․공감사회 3대 부문 6개 핵심 프로젝트를 설정하고 47개 세부사업을 실행하는 것이다. 핵심 프로젝트 사업 중 특히 안양천·목감천 연계 도시숲 생태계 복원과 자원순환도시를 위한 생활폐기물 재활용 부문에서 시민 주도형 마을 뉴딜 사업으로 활발하게 진행될 전망이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2022년 중앙부처 공모사업 분야에 대한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의 다양한 의견도 청취하였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뉴딜정책과 관련된 시정을 지속가능발전, 탄소중립 정책과 연계하여 시민들이 그 성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시는 이번 실행계획을 바탕으로 3개 부문 47개 세부 사업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시민과 함께 광명형 마을 뉴딜 사업을 추진하고, 한국형 뉴딜과 지역균형 뉴딜 공모사업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 경제
    2022-01-18
  • 파주시, 청년 취업자 월세 지원 사업 상반기 참여자 모집
    파주시청[동국일보] 파주시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사회진출 초기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는 ‘청년 취업자 월세 지원 사업’ 상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 취업자 월세 지원 사업은 올해 파주시가 처음 시행하는 청년 주거지원 사업으로,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19~34세 이하 청년으로 기준중위소득 120%(1인가구 2,333,774원, 2인가구 3,912,102원)이하, 임차보증금 5천만원이하‧월세 50만원이하 무주택자이면서 파주시 소재 중소기업 재직자 또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이어야 한다. 주택을 소유하거나 공무원(공공기관 포함), 타 주거 지원 사업 참여자, 직계 존비속의 주택을 임차한 경우 등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2월 중 자격요건 등 심사를 통해 상반기 참여자 최종 150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최종 선정된 청년에게 12개월간 월 10만원(연 최대120만원, 분기별 지급)을 지원한다. 또한, 파주시는 2월 중 월세 지원 사업과 더불어 전세 거주 청년가구의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사업도 병행해 추진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청년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은 파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파주시 청년정책담당관 청년일자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경제
    2022-01-18
  • 울산시, 울산지방중기청, 울산경제진흥원 “지역 우수 중소기업을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한다”
    울산시청사[동국일보] 울산시가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울산경제진흥원과 공동으로 지역 소재 우수 중소기업을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올해는 지역 수요를 반영하여 지역 선정 규모를 작년 대비 1개사 확대해 총 6개 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은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지역중소기업을 발굴해 해외 수출시장을 선도하고 지역경제를 주도할 대표기업으로 육성하여 지역산업을 활성화하고 질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 사업에 선정되는 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해외 마케팅 분야 수출 이용권(바우처·연간 1억 원) 지원, ▲자사몰 수출 지원 등의 사업 신청 시 우선 지원 혜택 부여, ▲울산시의 지역 자율지원 프로그램(4년간 최대 8,000만 원) 지원 등과 중기부 기술개발사업 참여시 우대 가점이 부여된다. 또한 에스지아이(SGI)서울보증, 신한은행 등 7개 민간금융기관의 보증 보험료 할인 및 금융우대 등의 지원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정책자금 또한 최대 100억 원까지 융자받을 수 있도록 연계 지원된다. 신청 자격 및 대상은 매출액 100 ~ 1,000억 원 미만, 직간접 수출액 500만 달러 이상인 중소기업이며, 혁신형 기업(벤처, 이노비즈, 메인비즈 인증 유효기업) 및 서비스업 기업은 매출액 50 ~ 1,000억 원 미만, 직간접 수출액 100만 달러 이상인 기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중소기업 수출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오는 2월 9일까지 온라인으로 사업을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시는 이번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 외에도 지역중소기업의 성장 토대 마련을 위한 ‘성장 유망기업 육성사업’과 글로벌 강소기업 확장을 위한 ‘중소기업 성장 촉진 사업’을 추진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과 관련하여 2015년부터 2021년까지 시비 26억 4100만 원을 투입해 37개 기업을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신규 고용 창출 494명, 특허 등록 및 출원 241건 등의 실적을 냈다.
    • 경제
    2022-01-18
  • 울산시, ‘제7차 울산권 관광개발계획’확정 공고
    울산시청사[동국일보] 울산시는 ‘해양, 산악, 산업, 역사문화관광이 어우러지는 생태관광 도시, 울산’을 비전으로 하는 ‘제7차 울산권 관광개발계획’을 확정, 1월 18일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관광개발계획은 '관광진흥법'제49조에 따른 5년(2022년 ~2026년) 단위의 법정계획으로 지역 관광발전을 위한 전략적 종합 계획의 성격을 띠고 있다. 계획의 주요 내용을 보면, ▲울산형 생태관광 기반(인프라) 확충, ▲최적의 스마트관광 기반구축, ▲체류형 관광거점 개발, ▲울산권만의 관광 매력 발굴, ▲생태관광도시 울산 인식 제고, ▲경쟁력 있는 울산권 관광생태계 조성 등의 6대 전략이 마련됐다. 이 같은 전략 아래 ▲관광개발(11개), ▲관광진흥(10개), ▲관광단지(1개) 등 3개 분야에 22개 세부사업을 구성하고 중장기 과제(사업계획 보완 후 반영)로 7개 사업을 두었다. 사업비는 총 2조 888억 원(민간자본 1조 6,532억 원, 공공예산 4,356억 원)이 책정됐다. 주요 사업을 살펴 보면 ‘울산형 생태관광 기반(인프라) 확충’을 위해 태화강 국가정원 활성화, 태화강 수상스포츠 체험센터 조성, 달천철장 불꽃정원 조성,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울산만의 관광매력 발굴’을 위해 반구대 암각화 역사관광자원화, 대왕암공원 해상 케이블카 개발, 옹기마을 관광명소화, 강동해안공원 조성, 방어진항 관광어항 조성,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개발 등이 실시된다. ‘체류형 관광거점 개발’을 위해 강동관광단지 사업을, ‘최적의 스마트관광 기반구축’을 위해 스마트관광도시 조성, 고래여행 스마트선박 운영, 울산 투어패스 체계 구축의 사업을 진행한다. ‘생태관광도시 울산 인식 제고’를 위해 태화강 국가정원 사계절 페스타 위크 개최, 울산뉴딜 생태관광 기반 마련, 울산큰애기 마케팅 강화, 관광약자·반려동물을 위한 관광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쟁력 있는 울산권 관광생태계 조성’을 위해 울산형 농어촌관광 활성화, 울산 공정관광 육성기반 구축, 울산 체험관광 역량 강화 사업을 지원한다. 중장기 과제로 해양중심관광지 조성, (가칭)울산관광단지 조성, 서생해양관광단지 조성, 남산 울산전망타워, 강동온천지구 조성, 한글역사문화특구 지정 및 활성화, 울산권 종교유산 관광자원화 사업이 검토된다. 울산시는 이번 관광개발계획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련부서 및 각 구군, 유관기관 등과 협업을 통한 추진체계 구축, 국비를 비롯한 연차별 예산 확보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제7차 울산권 관광개발계획과 동해남부선 개통 등 관광 환경의 역동적 변화와 울산만의 차별화된 전략을 활용하여 생태관광도시 울산에 대한 대외적 인지도를 높이고, 경쟁력 있는 관광수용태세 확충과 스마트 관광 기반(인프라) 중심의 관광객 이용편의 기반구축을 통해 관광객과 시민이 함께 하는 관광친화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 경제
    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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