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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미술의 선두주자 아트불(ARTBULL) 국제미술품거래소 일본 진출
    아트불 로고(사진제공 : 아트불)[동국일보] 일본의 중견 콘텐츠 업체인 그레이스원 합동회사 (대표사원 코다츠 카즈노리)와 플랫폼 수출을 위한 전략적 제휴(MOU)를 30일인 어제 체결했다고 아트불(대표이사 김륜희)은 금일 밝혔다. 아트불 대표이사 김륜희(사진제공 : 아트불) 아트불(ARTBULL)은 2022년 7월에 출범 이후 현재까지 2500여 점의 작품이 출품되었고 600명의 작가가 활동하고 있다. 한편, “2022‘ 아트불 위대한 여정” 특별전을 지난 11월 라움 아트센터에서 성료 되었으며, 아트불 청담, 아트불 인사 등 갤러리도 운영되고 있다. 아울러, 2023년 2월 9일부터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하는 대망의 "서울국제아트엑스포 2023" 일정을 수행하는 (사)한국미술협회의 공식 온라인 플랫폼이기도 하다. 아트불 일본 합작법인 설립은 K미술의 세계화의 변화와 혁신이 되리라고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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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인생로또 제1051회 로또 1등 "16억 잭팟" 당첨자 배출
    인생로또 제1051회 로또 1등 "16억 잭팟" 당첨자[동국일보] 인생로또에서 제1051회 동행 복권 로또복권 추첨, 1등 당첨자가 배출됐다. 2023년 1월 21일 진행한 제 1051회 동행 복권 추첨 결과 당첨번호는 '21, 26, 30, 32, 33, 35'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44'이다. 1등 당첨자는 18명이며, 각각 16억 6955만 8480원을 받는다. 2등은 70명으로 각각 7155만 2507원을 받는다. [당첨자 김 00(가명) 소감] " 명절 연휴에 당첨 사실도 모르고 있었는데, 인생 로또 담당자의 연락을 받고 바로 1등 당첨 사실을 확인했다. 꿈인지 생시인지 헷갈릴 정도로 정말 기쁘다. 인생 로또 전문상담원의 권유로 가입을 하고 1등 당첨이 돼서 꿈만 같고, 의전서비스로 당첨금 수령을 하니 이제서야 조금씩 실감이 되는 거 같다. 인생 로또에서 당첨 후 받은 교육 서비스로 어떻게 해야 할지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 살 집을 구매하고 그다음은 어떻게 사용할지 교육받은 내용 더 한 번 더 살펴보고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다." 인생로또에서는 로또용지 보관방법부터 당첨금 수령 의전서비스, 이후 당첨금 관리 방법까지 안전하고 꼼꼼하게 안내해 주어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편안하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1등 당첨자를 배출하고 높은 확률의 번호를 예측하고 제공하는 인생로또는 각 대학교와 산학협력 및 전문 교수들과 함께 기술 개발에 매진,역추적을 통한 빅데이터를 활용한 머신러닝 기반 로또 시스템을 보유, 프로그램 전문 딥러닝 교수와 연구진이 개발한 특허출원 중인 모듈을 이용하여 당첨예상번호를 제공하고 있다. ▲ 위 이미지 클릭시 인생로또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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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1
  • 서울시 흑석동 9구역, 11구역 동시 재개발로 , 길고양이 200여 마리 생매장 위기
    흑석동 9구역과 11구역에 현재 재개발 구역에 살고있는 길고양이들(사진제공- 모락모락 쉼터)[동국일보] 서울시 흑석동 9구역과 11구역이 동시 재개발 예정이고 4월부터 재개발을 위한 철거공사가 시작된다. 그리고 9구역 이주는 2월 18일까지 모두 이루어질 예정이다. 그러나 이곳을 삶의 터전으로 살고있던 유기동물들 특히 영역동물인 길고양이들이 철거작업에 이용되는 포크레인으로 생매장 될 위기에 놓여있다고 한다. 이 지역 길고양이 집사들 말에 따르면 이제 갓 태어난 아기 고양이들도 포함 약 200여 마리의 고양이들이 현재 이곳에서 살고 한다. 동작구 소재 모락모락 쉼터 대표는 '아기고양이들을 포함한 200여 마리의 고양이들이 재개발로 인해 살아있는 채로 땅에 묻혀 죽게 내버려두는건 너무나 잔인한 일이고 철거를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길냥이들의 이주지를 확보해 주길 바란다' 고 호소했다. 또한 길고양이는 법으로 보호되는 동물이므로, 아이들이 생매장 될것을 뻔히 아는 상태에서 포크레인으로 철거를 시작하면 동물학대로 다뤄질 수 있으므로 서울시가 최선을 다해 길고양이 구조에 협조하는 적극 행정 절차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밝혔다. 흑석동 9구역과 11구역에 현재 재개발 구역에 살고있는 길고양이들(사진제공- 모락모락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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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스마트소방대토론회 119데이 선포식개최
    스마트소방대토론회 119데이 선포식[동국일보] 안호영, 김용판, 김학용, 신영대, 최인호 의원이 주최하고,아태경제저널(회장 황만석)등 5개 단체 공동주관으로, 19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119데이 선포 및 스마트 시대 스마트 소방 대토론회’가 개최됐다. 국민의 화재 안전의식 고취 및 소방산업 발전을 위한 119데이 선포식, 스마트 모빌리티 리튬배터리화재 전용 소화기 법제화 및 사용자 중심의 가정용 소화기 법제화 추진 방안 마련을 위한 것이다. 이날 소방기술사, 학계 교수 등 전문가와 행정안전부, 소방청 등 정부관계자의 토론의 장이 마련되어 매우 의미있는 행사라고 평가했다. 전상제 사단법인 사회안전예방중앙회 이사장은 119를 상징하는 23년 1월 19일을 119데이로 지정.선포하여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겨울철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켜 화재로부터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그는 지난해 발생한 화재사고가 36,267건이고 이로 인한 인명피해가 2,130명, 피해액만 1조 991억에 달할 정도이고, 카카오톡 데이터 센터 화재로 인해 주요 서비스들이 전면 중단되어 국민 일상의 엄청난 타격을 불러일으켜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의 심각성은 매우 크다. "고 입장을 밝혔다.  황만석 회장(아태경제저널) 기조연설에서 에어로졸식 소화용구가 법정소화기로 되어야 한다고 하고, 최근 전기차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빈도수가 늘어나면서 국민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실정에서 스마트 시대의 소방방재시스템은 다양한 화재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소방장비와 소화약제가 ‘올인원스마트화’가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한국무선소방산업협동조합 박필규이사는 스마트 화재 감지 시스템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공동주택용 설치를 위해 무선제품에 대한 규제와 편견을 깨고 시장선택에 맡겨 달라고 했다. 류민식 소방기술사는 배터리 전용 소화기에 대한 성능시험 기준 방안 및 법령제정 필요성에 대해 발표 했고,이어 김광선 리테크 대표는 전기차 충전시설의 소방안전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해 발표하여 무방비인 전기차 충전시설 가이드라인과 권장기준에 대한 방안을 제시했다. 한용택 교수는 "주거공간 간이소화용구에 대한 기준과 사용성에 대해 발표에서 에어로졸식 소화용구는 능력단위 성능을 기준으로 삼지말고 특정조건에서의 기술기준으로 정해야 하며, 가정용 간이소화기의 법적 개정과 소화기 비치 의무화 및 입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사회안전 예방중앙회 전종수 이사는 "119데이 선포에 대한 배경과 의미에 대해 발표하며, 겨울철 대형 재난인 화재 예방을 위해 119를 상징하는 날, 11월 9일 과 1월 19일 소방의날과 119데이로 정하여 민관이 함께 화재예방에 대한 캠페인과 노력을 같이 하면 시너지 효과가 매우 높을 것이다."고 발표했다. 지난 9일 세종시에서 배터리에서 발화된 것으로 추정되는 전기차 화재가 발생하는 등 리튬배터리 사고와 그 피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국회에서 리튬배터리 화재 대응을 위한 법제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카카오가 제공하는 대다수 서비스에 장애를 초래한 작년 10월의 SK C&C 데이터센터 화재 역시 리튬배터리가 원인으로 지목됐으나, 당시 리튬이온배터리 화재를 상정한 안전대책이 미비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2030 NDC, 2050 탄소중립 달성 이행과정에서 전기차 등 스마트모빌리티 역시 급증하고 있지만, 법제 미비로 인해 현장에 맞춤형 소방장비나 기술이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국회 박성민 의원실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기차 화재 진압에 투입된 평균 인력이 건당 33.4명, 소화수 사용량은 건당 2만 리터를 상회하는데, 전기차 화재 발생 시 소방력 공백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황만석 회장은 패널토론에서 1부에서 발표한 내용위주로 전문가들이 질의하여 정부 당국의 의견을 듣고 토의를 하면서 오늘 제기된 건의내용과 제안사항을 면밀히 검토해서 정책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입장을 밝혔다. 깜짝 영상으로 리튬이온배터리 화재시험 진화에 성공한 장면을 공개했고, 행정안전부와 소방청관계자는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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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성남시·가천대, 건강한 도시 프로젝트 일환...‘암 조기 스크리닝 계획 싸이토딕스가 맡아’
    지난 5일 가천대(총장 이길여) 김영주 교수(좌)팀과 싸이토딕스(대표 선우요섭(우))가 건강한도시 만들기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했다.(사진=위클리오늘)[동국일보] 싸이토딕스(대표 선우요섭)는 가천대 김영주 교수팀이 추진하고 있는 4차산업특별도시가 만드는 ‘건강한 도시 만들기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성남시는 다가오는 초고령화 시대에 대응하는 민선 8기 성남시의 강력한 의지를 담은 디지털 전환 사업을 가천대(총장 이길여)와 진행할 예정이다. 신 시장은 지난해 12월 16일 판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봉사자를 치하하는 송년의 밤 행사에서 가천대 김 교수의 건강한 도시 만들기 프로젝트를 보고 받고 시가 적극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이날 행사에서 가천대 김 교수팀은 ‘디지털 돌봄’을 주제로 집필한 원고를 신 시장에게 전달하고 감수를 의뢰했다. 이에 신 시장은 흔쾌히 감수를 약속했다. 현재 판교종합사회복지관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돌봄 프로젝트를 수행 중이다. 어르신은 물론 유해환경과 물질에 노출된 근로자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주기적인 건강 데이터 수집과 모니터링을 통해 질병과 암을 조기에 예측, 진단하는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소량의 혈액을 통해 암의 증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분석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싸이토딕스가 가천대 김 교수팀과 협업해 암 조기 진단 스크리닝을 맡게 된다. 싸이토딕스의 음성선별(Negative depletion) 기술은 전이암의 원인으로 알려진 혈액 내 순환종양세포(Circulating Tumor Cell, CTC) 이외의 세포를 제거하고 모든 종류의 CTC만을 살아 있는 상태로 온전하게 회수하는 기술로 암의 조기 진단은 물론 환자 맞춤형 항암치료 및 신약 개발에 활용이 가능하다. 싸이토딕스의 다수 검체 처리가 가능한 음성선별 자동화 기술은 세계 최초의 상용화 플랫폼이다. 암 치료에 있어 임상적으로 가장 효과적이고 이상적인 방법은 암을 조기에 발견해 제거하는 것이다. 조기에 암을 제거하면 암 종별로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5년 생존율은 70% 이상, 완치율은 90% 이상 높아지는 것으로 학계에 보고됐다. 암의 조기진단 기술개발을 주도하는 국가로 대표적인 나라는 미국이다. 미국도 암으로 인한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세부 계획을 마련하고 그 일환으로 바이든 대통령이 20223년 초 Cancer Moonshot 2.0 성명에서 25년 내 암 사망률을 50% 이하로 낮추는 것을 핵심 목표로 잡았다. 신 시장은 지난해 10월 17일 ‘대한민국 4차산업의 수도 성남’ 만들기에 주력하겠다며 자문단으로 바이오헬스, 시스템반도체, 미래모빌리티, 공간디지털콘텐츠, 산업고도화 등 5개 분야 전문가들로 꾸렸다. 지난해 신상진 시장이 지난해 12월 16일 판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봉사자를 치하하는 송년의 밤 행사에서 가천대 김영주 교수의 건강한 도시 만들기 프로젝트를 보고 받고 집필한 책 감수를 약속했다.(사진=가천대 제공) 특히 바이오헬스 분야에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는 65세 이상 노인의 조기 건강진단이 핵심 화두가 되고 있다. 이에 디지털 돌봄의 역할이 강조되는 시점에서 소량의 혈액으로 암 조기 진단 스크리닝 시스템을 도입해 한층 질 높은 복지서비스를 구현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 교수는 “성남시의 건강한 프로젝트 만들기에 적극 참여해 질 높은 건강복지를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암 정밀진단 기술개발 전문 기업인 싸이토딕스와의 협업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선우 대표는 “성남시가 대한민국 으뜸 건강 도시로 성장할 수 있게 하겠다”며 “신 시장님과 가천대에 프로젝트 참여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의미를 설명했다. 한편 신상진 성남시장은 지난 6일 미국 플러턴시와 교류를 통해 보건의료서비스 교류지원 등 다양한 경제적, 외교적 성과를 만들기 위해 출장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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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0
  • '유라시아 상공회의소'가 북방 경제성장 동력의 길을 열다
    유라시아 상공회의소 한국지회 대표회장 천지득[동국일보] 2015년 1월 출범한 유라시아경제연합(Eurasian Economic Union, 이하 EAEU)은 단계적인 발전 계획을 토대로 2025년까지 유럽연합(EU)과 유사한 유라시아연합(Eurasian Union)의 원대한 목표로 출범한 바 있다. 현재 러시아, 카자흐스탄, 벨라루스, 키르기즈공화국, 아르메니아 등 5개국으로 구성된 EAEU는 2016년 인구 1억 8천만 명, GDP 규모 1조 4,800억 달러의 작지 않은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EAEU는 상품, 서비스, 자본 및 노동력의 자유로운 이동을 보장하고 있으며, 의약품 시장, 전력시장을 개방했으며 2025년까지 역내 단일 에너지(석유와 천연가스) 시장을 형성하는 방안을 수립했다. 이러한 배경하에 (구)소련의 해체로 인해 독립국가가 된 공화국들의 연합체가 결성되게 됐고 이러한 연합체를 ‘독립국가연합(獨立國家聯合, Commonwealth of Independent States)[CIS]로 구분하여 , 국가 연합(Confederation) 국제기구로 분류 됐다. 약칭은 러시아어로 [СНГ], 영어로 [CIS]라고 불리우며, 1992년 1월에 정식 국제기구로 설립됐다, (구)소련 구성국 15개국 중 9개국(몰도바, 벨라루스,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이 정회원국이며, 준회원국으로는 ’투르크메니스탄‘, 참관국으로는 ’몽골‘, ’아프가니스탄‘으로 구성된다. 이러한 (구)소련으로 부터 독립한 CIS 국가의 경제 발전을 도모하고 국제경제 교류를 통하여 미지의 개척분야인 CIS국가의 진출을 도모하고자 ’유라시아 상공회의소를 설립하게 됐으며, 2021년3월26일 카자흐스탄에 본부를 두고 ‘유라시아 상공회의소’ ECC(Constitution of the World Organization of the Eurasian Chamber of Commerce)로 정식 출범했다. ECC는 CIS 회원국을 중심으로 차세대 경제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경제교류의 창구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금번 ECC 한국지회는 ECC 본부 승인절차에 의하여 '유라시아 상공회의소 대한민국 지회'로 승인됐고, 대표회장으로 천지득 (INGO-WGCA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 집행위원장 역임)대표를 회장을 임명했다. ECC KOREA (유라시아 상공회의소 한국지회)는 ‘한국/우즈베키스탄 31주년 수교 국제포럼 (아리랑아시아) 개최’를 앞두고 있으며, 북방 유라시아 국가들과의 협력을 통하여 한국과 북방 유라시아 국가들 간의 경제협력기구로서 활동하게 된다. 천회장은 그간 국제교류의 경험을 통해 상호보완적이며, 지속 가능한 상생협력의 관계발전을 이끌겠다고 하며,  한국의 관련 기업과 K-POP 한류의 장점을 홍보하여 북방 문화교류의 교두보가 될 수 있도록 CIS회원국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포럼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같이 ECC KOREA는 2023 한국의 역동성장의 기회의 비젼을 제시하며, 경제성장의 초석이 될 신 개척지 북방 유라시아의 진출을 주선하여 대한민국이 반듯이 동반 성장해야할 마지막 기회의 땅이 될 것으로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기존의 미국, 일본 등 해양 루트, 중국 루트에 이어 제3의 북방 경제협력 루트의 기초가 될 ECC는 한국인 정진영 회장이 카자흐스탄에 본부를 두고 ECC회원국을 이끌고 있다. 정회장은 CIS 국가의 주요 정부기관 및 경제 연합단체와 협력을 통하여 한국의 기업들이 유라시아 시장진출 및 개척에 애로사항이 없도록 기반 여건을 구성하여 온 숨은 애국자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정진영 회장은 한국/우즈벡 31주년 수교 국제교류 포럼을 준비하는 과정에 한국을 방문과정에 ‘INGO-WGCA’의 천지득 집행위원장을 유라시아 상공회의소 한국지회장으로 추대하게 됐고, 이를 천위원장이 수락함으로 ECC KOREA '유라시아 상공호의소 한국지회장'으로 정식 임명되게 됐다. 천지득 회장은 금번 '유라시아 상공회의소 우즈벡' 주최 한국/우즈벡 31주년 기념 포럼'에 참여하는 기업들에게 특전이 부여된다고 했다. 금번 2023 국제 포럼은 2022년 카자흐스탄 포럼에 이어 제3회째 열리는 북방 국제교류 포럼이다. 참여기업은 현지 생산시설 및 사업초기 자금을 투자받을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진출기업과 현지 투자협력 기관들과 연결하여 투자진행이 이루어질 계확이다. 유라시아 상공회의소 한국지회 홈페이지에서 포럼참가 신청서를 전자신청으로 할 수 있다고 한다. 금번 참가 분야는 우즈베키스탄 건설분야, 우수한 상품, 문화 컨텐츠, 한국 중고자동차 수출, 요업기술분야, 등을 진출 시켜 다국가의 교류를 이어 나가는 것은 물론, 기업들의 발전을 도모하는 역할을 하는 한국의 경제, 문화 협력 교류 기관이다. 유라시아 상공회의소 회장 정진영 유라시아 상공회의소 정진영 회장은 ‘2017년부터 카자흐스탄으로 진출했으며 많은 정치.경제 관련 분야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기업들이 CIS국가로 진출하기 위한 기본 요건들을 갖추게 됐고, 카자흐스탄 정부기관인 KAZAKH INVEST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더욱 안전한 기업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또한 정진영 회장은 '저희 [유라시아 상공회의소] 협회기구는 이런 모든 혜택을 중앙아시아 국가로부터 받아 한국의 지회를 통해 참여 기업과 공유하며, 컨설팅과 마케팅까지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 한국의 발전 가능성 높은 기업들의 많은 참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지회를 통하여 많은 기업들이 개척의 땅 유라시아로 진출되기를 희망합니다'라고 소견을 밝혔다. 유라시아 상공회의소는 국제기구로서 정식 발촉을 마쳤으며, UN산하 기구로 가등록을 마친 상태이고, 2023년에 UN산하 기구로 정식 승인을 받을 것이라고 한다. 북방 경제성장의 동력인 유라시아의 대륙을 한국인이 주도하고 있다는 것은 더욱 긍정적 기대가 될것으로 예상된다. 단순 진출이 아닌 기반여건의 조성과 투자여건을 지원하는 ‘유라시아 상공회의소’ ECC(Constitution of the World Organization of the Eurasian Chamber of Commerce)로 출범하여 국제기구로서 정식 운영되고 있다는 것은 기업으로서는 매우 반가운 일인 것이다. 한국의 경제 발전의 모체가 될 제3의 대륙 유라시아는 우리 대한민국이 반듯이 동반성장해야 할 기회의 땅인 것이다. 금번 ECC KOREA의 대표회장으로 임명된 천지득 회장의 역할에 큰 기대가 될 것으로 여겨진다. ▲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포럼 참가 신청을 할 수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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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9
  • 비올레따 VIOLETA 색깔을 상상하고 탐험할 수 있다면?
    [동국일보] 도서출판 '엘까미노'의 유아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스페인 그림책 “색깔은 느낌 시리즈” 중 첫 번째 책 비올레따 VIOLETA가 출간됐다. 글을 쓴 마르따 아르디떼(Marta Ardite)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살고 있고 예술역사가이면서 교육치료사이기도 하며 유럽의 뛰어난 박물관과 예술전시관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마르따는 어린이를 예술의 세계로 인도하는 가장 뛰어난 도구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라고 한다. 그림을 그린 마리오나 까바싸(Mariona Cabassa)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살고 있고 미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으며 아동도서뿐만 아니라 가방, 장난감, 엽서와 포스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림을 그리고 전시회를 열기도 하며 예술과 창의성은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마법 같은 도구라고 한다. 옮긴이 정리연은 문예창작을 공부했으며, 읽고 끄적이고 걸으며 상상하기를 좋아하고 누군가의 이야기가 다른 누군가의 마음 깊은 곳에 닿는 행복한 꿈을 꾸며 책을 만들고 있다. 비올레따 VIOLETA는 찬란한 햇빛이 생명을 깨우는 아침, 동네 산책하다가 만난 시장, 야생의 숨결이 살아 있는 자연 속, 끝없는 상상이 가능한 꿈과 우주, 일상에서 만나는 다양한 사람과 장소에 있는 보라색의 황홀한 이미지를 아이와 엄마의 시적인 대화로 다양한 상상과 감성을 일으킨다. ‘엘 까미노’는 스페인어로 ‘길’이다. 모든 세대를 뛰어넘어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아름다운 책과 그림책을 독자들의 마음에 가닿을 수 있도록 계속 출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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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3
  • 2022 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 및 시상식 인터내셔널리더어워드’, 19일 성료
    사진= 12월 19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2 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 및 시상식’에서 (사)SNS기자연합회 김용두회장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SNS기자연합회)[동국일보] ‘2022 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 및 시상식(ICAE :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and Awards for the Earth Environment 2022)’이 지난 19일(월) 오후 2시,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6월 21일에 이은 두 번째 행사로 (사)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 김용두회장,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김석훈총재,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심재환이사장이 공동주최·주관했다. 본 행사를 공동주최·주관한 언론, 환경, 청소년 부문의 3개 단체는 훼손되어지고 있는 지구환경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고 ESG실천방안 제안, 글로벌리더 양성시키는 일들을 국제컨퍼런스·세미나, 실천 프로그램를 통해 환경캠페인을 전개하고, 언론, 방송, SNS를 통하여 확산시켜나가고 있다.또한, SNS기자연합회는 매년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시상식을 진행하여 사회공헌 활동이 우수한 인물들 또는 기업들을 시상함으로 사회문제 해결과 건전한 경제산업 활동을 촉진, 각 분야별 지도자들을 발굴, 독려하고 있다. ‘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 및 시상식(ICAE)’은 국제청년환경연합회 이정희 회장,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심재환 이사장의 개회사 및 SNS기자연합회 김용두 회장의 기조연설로 막을 올렸다. 이어서 정우택 국회부의장의 축사가 있었다. 정우택 국회부의장은 “기후변화위기는 전 국민이 관심을 갖고 함께 참여해야 할 문제이다. 전 세계적으로 지구환경회복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고, 기업가치는 환경 ESG경영 실천지표를 통해 평가되고 있다. 이 행사는 환경을 생각하는 글로벌 미래 세대가 발굴되는 뜻있는 자리”라고 전했다. 미국 조지아주 하원의원 Karla Drenner, UAE(아랍에미리트) Ras Al Khaimah 왕자 Salem Al Qassimi, 본 시상식 대회장 홍문표 의원, 본 컨퍼런스 대회장 송기헌 의원 등의 축사영상이 이어졌고, 국회조찬기도회 지도위원 이성용 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이날 국제 컨퍼런스 ‘환경 ESG경영실천’ 발표는 미국 조지아공대 주임교수 David Bridges, 투르키예 샨르우르파 광역시장 Zeynel Abidin Beyazgül, 가나 뉴패트리어틱 정당 서기관 Andrews Idun, 한국버스방송 장강서 대표의 발표가 진행됐다. 사진= ‘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 및 시상식 인터내셔널리어더워드’에서 정우택 국회부의장(오른쪽)이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한국인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제공: SNS기자연합회) ‘2022 인터내셔널리더어워드 시상식’의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은 ▲정우택 국회부의장 ▲양기대 국회의원 ▲김회재 국회의원이 의정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탑클래스대표인물 및 기업대상’, ‘국제환경인물 및 기업대상’, ‘국제메타버스블록체인우수기업대상, ‘국제인플루언서대표인물대상’ 시상식도 진행됐다.‘탑클래스대표인물대상’ 수상자는 ▲김미자 한국웰니스산업협회 회장 교육부문 ▲이성수 강남구의원 의정활동부문 ▲이석준 더리젠성형외과 대표원장 뷰티·의료부문 ▲장강서 ㈜한국버스방송 대표 정보서비스부문 ▲제이킴 더리젠성형외과·JPDC 디자인원장 뷰티·의료부문 ▲ 최창용 제이디하운 대표 공유경제부문 ▲백보라 DXD엔터테인먼트 대표 SNS경제산업부문 ▲이선범 크레이터 엔터테인먼트 대표 SNS경제산업부문 ▲윤장미 부산오페라연합회협동조합 대표 예술음악부문이다. 또한, 차기 글로벌 리더로 인정받은 청소년들에게 탑클래스대표인물대상 청소년리더부문이 시상됐다. ‘국제환경기업대상’ ▲㈜금강이엔텍(대표 한승훈) 환경부문, ‘국제환경인물대상’ ▲앤드류스 아이던 Pillar Foundation USA 국제협력자 교육부문이 수상했고, ‘국제메타버스블록체인우수기업대상’은 ▲㈜코앤코코리아(회장 전현풍)이 블록체인부문으로 수상했다. ‘국제인플루언서대표인물대상’에는 ▲김금옥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이사장 SNS아동서비스부문 ▲Sonal Yadav DXD엔터테인먼트 인플루언서 뷰티부문으로 수상했다. 사진= ‘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 및 시상식’에서 청소년들이 ‘UN SDGs 실천방안’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SNS기자연합회) 이어 진행된 컨퍼런스, ‘청소년 UN SDGs 실천방안’ 발표는 초·중·고등·대학생 40명이 지난 1년 간의 환경실천운동에 대한 결실을 영어스피치, 영어연극 등으로 발표하여, 지속 가능한 지구환경 회복실천에 대하여 더 깊이 생각하게 하는 시간을 가졌다. 축사에 조경태 국회의원(국민의힘)과 이언주 전 19,20대 국회의원, 최재창 UNDSS 디렉터가 함께해주어 청소년 UN정책 및 환경ESG 실천활동에 힘을 실어주었다. 또한, 속사포 래퍼 아웃사이더가 청소년들을 위한 감동적인 강연과 대표곡 ‘외톨이’ 노래를 불러주어 글로벌리더의 꿈을 품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심어주었다. 이날 아웃사이더는 SNS기자연합회와 국제청소년교류연맹의 홍보대사로 위촉받기도 했다. 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 김용두 회장은 폐회사에서 “오늘 지구환경 회복을 위해 발표한 청소년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 이 국회뿐만 아니라 UN총회까지 진출하여 저개발국가에 나눔을 실천하고 불평등, 인권 등 많은 문제들을 해결해나가는데 도전할 것을 기대한다”고 전하며, “우리 어른들은 돈만 벌기 위한 활동이 아니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목적을 만들고 다음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해줄 수 있는 실천들을 해나가자”고 강조했다. 행사 동영상은 SNSJTV(유튜브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위 이미지 클릭시 2022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 및 시상식 동영상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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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7
  • 매혹적이고 세련된 ‘소프라노 진윤희’ 여자 성악가 관심주목
    사진= 소프라노 진윤희 성악가[동국일보] 주목받는 여자 성악가, 소프라노 진윤희는 올해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2022 인터내셔널 리더어워드‘에서 ’2022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음악부문‘을 수상했다. 성악가이자 팝페라가수, 부산예술대 교수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진윤희는 매년 각종 음악회에 초청되어 공연을 해오고 있다. 소프라노 진윤희 성악가는 지난 1월, 한·중 수교 30주년 베이징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2022한·중우호음악회‘에도 함께 해 화합과 존중, 한·중우호관계를 위해 노래했으며, 3월에는 예술의 전당에서 개최한 ‘세계평화염원특별콘서트’에 서울팝오케스트라와 우크라이나 평화를 위한 음악회를 함께 했다. 또한, 지난 10월 20일(목), 부산MBC 목요음악회 ‘소프라노 진윤희와 함께하는 가을산책’에서 독창회를 성공적으로 공연했다. 이 공연은 성악가 진윤희와 부산여성실내악단, 지휘자 김현국, 테너 류정필, 장구 이현서, 꽹과리 저정현, 남문합창단이 특별히 함께한 음악회였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지쳐있는 시민들을 위해 설레임, 만남, 환희, 그리움, 희망을 주제로 남녀가 사랑할 때 느끼는 감정들을 테마로 한, 클래식곡과 가곡, 민요, 창작곡들을 공연했다. 특히,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 소프라노 진윤희와 테너 류정필과 함께 노래한 ‘아름다운 코리아’는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곡으로 관객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코로나 팬데믹을 이겨내고 새롭게 맞이한 가을, 사랑 가득한 공연이 되도록 노력했다고 밝힌 소프라노 진윤희 성악가의 진심이 표현된 열린 음악회였다. 사진= 지난 10월 20일(목), ‘소프라노 진윤희와 함께하는 가을산책’에서 노래하고 있는 진윤희 성악가 세련되고 매혹적인 음색, 열정적인 감성을 담아내는 여자 성악가이자 팝페라가수 진윤희는 미국 뉴저지 상하원 표창장, 러시아 야쿠츠크 문화부 장관상, 제9회, 10회, 12회, 13회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특별상 및 예술상, 대한민국자랑스러운한국인대상 음악부문 등을 수상하며 국내외에서 소프라노 실력을 인정받았다. 진윤희 성악가는 서울 내셔널 오케스트라, 뉴서울 오케스트라, 필하모니안즈 서울오케스트라, 헤럴드 오케스트라, 체코 야나첵 오케스트라, 러시아 야쿠츠크 국립오케스트라, 레닌그라드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등 많은 국내외 협업 공연을 해왔고, 미국 시카고, 필라델피아 등에서의 해외 독창회와 국내 독창회를 꾸준히 개최하며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 매년 수많은 성악가가 무대에 오르고 있지만, 꾸준히 주목받으며 활동하고 있는 국내 여자성악가는 드문 편이다. 소프라노 성악가로서 팝페라가수 뿐만 아니라 부산예술대학교 교수로도 재직 중인 진윤희 성악가는 멀티예술인으로서 끊임없이 도전하고 발전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소프라노 진윤희 성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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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3
  • 2022년 하반기 ‘강릉 바우길 투어와 함께하는 댕댕이 게임’ 총 600만원 상품 시상
    좌측부터 주식회사 함께온 대표 전용인, 마루, 레오, 달콩, 호두[동국일보] 지난 11월 ‘강릉 바우길 투어와 함께하는 댕댕이 게임’ 하반기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으며, 참여자들 중에서 댕댕이게임 점수와 펫티켓 교육과정, SNS 등을 종합하여 12월 21일 용산역 루프탑 펫라운지 “어반펫츠“ 에서 시상을 했다. 상품내용 및 수상견명 ‘강릉 바우길 투어와 함께하는 댕댕이 게임’은 2022년 한국관광공사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이을 프로젝트’ 로서 반려동물 친화도시 강릉을 배경으로 진행 됐다. BB-ray, 레오 본 행사는 반려인과 반려견의 교감게임을 개발하여 운영되는 프로젝트로, 산.학.관으로 이루어진 해당 컨소시엄은 ㈜함께온이 주관사로서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을 맡고, 가톨릭관동대학교가 영상 콘텐츠 제작을, 강릉시가 강릉 바우길 안내 서비스 등 인프라 제공 역할로 참여한다. 본 프로그램은 5월부터 11월까지 강릉에서 1박2일 일정으로 이루어졌다. 하이큐브 펫스타일러, 달콩, 호두 한편, 주식회사 함께온 홈페이지에서는 VR전시관을 제작하여, 한국관광공사 이을 프로젝트와 강릉바우길을 소개하고, 행사 참가자와 반려견들의 즐거웠던 사진을 갤러리에서 볼 수 있으며, 가톨릭관동대학교 콘텐츠제작학과 학생들이 촬영 편집한 영상도 같이 감상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위 이미지 클릭시 함께온 VR 갤러리 체험관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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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2
  • 2022‘ 대한민국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제이엑터스 소속 강춘향 모델대상 수상
    베스트브랜드협회 이사장 이윤태, 제이엑터스 모델 강춘향 [동국일보] 케이페스타(K-FESTA) 조정일 대표와 K브랜드방송진흥원이 공동주최한 “2022’ K브랜드 문화축제”가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지난 11월 28일 성료했다. 실시간 유튜브(YouTube) 생중계 등 온라인을 통해 비대면 축제로 이뤄졌던 지난해 행사와는 다르게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했고, 현장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여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휴식시간과 피로를 덜어주기 위한 축제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다양하게 운영됐다. KBS스포츠 예술과학원 조현교수의 연출로 진행된 최수현 디자이너 드레스패션쇼, K-POP 공연, 베스트브랜드 시상식 등이 하이라이트로 진행됐으며, 프로그램 중 2022‘ 대한민국 브랜드대상 시상식은 “고객만족경영으로 건전하고 질 높은 소비문화 정착에 앞장선 우수한 브랜드와 인물들을 공정한 평가를 통해 이를 대외적으로 공표함으로써 브랜드가치를 인정받고 경쟁력 강화와 서비스 질의 향상을 높이고자 한다”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K브랜드문화축제 2022‘는 K-FESTA와 K브랜드방송진흥원이 공동주최 하고 세종대왕국민위원회, 베스트브랜드협회, 세종대학교, UN국제녹색휴머니티기구, KBS브랜드가치연구소, KBS스포츠예술과학원(조현 교수), 농업법인 케이미(김미은 부대표), 떠잡연구소(유강민 대표)의 후원. 협찬으로 풍성한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특히, 2022’ 대한민국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모델대상을 수상한 제이엑터스 소속 강춘향씨는 교육자 출신으로 소외 계층을 위해 수많은 봉사와 시니어모델로서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K브랜드문화축제에도 모델로 참여해 현장에 참여한 동료들에게 기부도하며 선행을 베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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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0
  • 스트릿투홈 (주) , 2022 역대 최대규모 펫페어에서 길고양이 겨울집 과 급식소 후원 및 판매 진행
    [사진제공)] 스트릿투홈(주) [동국일보] 지난 11월 18일부터 11월 20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역대 최대규모의 펫페어에서 길고양이 겨울집 과 급식소를 후원 및 판매 진행했다고 스트릿투홈(주) 송인선 대표는 밝혔다. 길고양이 겨울집 과 급식소를 후원하게된 동기에 대하여 ' 비록 길에서 태어났지만 운좋게 구조후 접종을 하고 안전하고 따뜻한 집에서 사는 아이들의 수명은 평균 15년 이상이지만 구조되지못한 길고양이들은 추위에 취약하고 특히 생후 1년미만의 어린 고양이들은 영하의 추위를 이겨내지 못하고 별이되는 경우가 너무 많다고 송대표는 말했다.. [사진제공)] 스트릿투홈(주) 최근 송대표가 돌보던 약 4개월된 길고양이들도 대부분 급감하는 추위를 견디지 못하고 별이되어 마음이 너무 아팠고 송대표 혼자의 힘으로 25마리이상 구조한 길고양이들과 8마리의 유기된 강아지들을 돌보다보니 더이상의 구조는 한계에 도달 했다고 말했다. 그래서 길에서 생존 하더라도 바람을 피할수 있는 집과 열량을 채울 수 있는 사료만 제공된다면 아이들은 자연에서 행복하게 건강하게 살 수 있을것이라 확신 했다고 한다. 송대표 혼자 힘으로는 한계치에 다달았지만, 함께 동참 한다면 많은 길고양이들의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고 자연은 우리들만의 것이 아니므로 함께 할수록 더욱 아름답고 풍요로와 질것이라는 취지에서 후원의 취지를 밝혔다. 송인선 대표는 앞으로도 후원및 판매를 통해 매월 급식소를 필요한 지역에 제공할 것이고 이것이 스트릿투홈이 추구하는 지구의 환경과 생명이 공존하는 ESG활동의 취지라고 밝혔다. [사진제공)] 스트릿투홈(주) SBS 공채탤런트 이상은 이날 박람회 행사에 송대표와 평소 친분이 있던 SBS 공채 탤런트 이상은씨도 함께 후원및 판매 봉사활동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2022 역대 최대규모 펫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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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0
  • 제1회 주한외국기업 ESG의날 행사 성황리에 마쳐, ESG 우수기업 표창 및 외국계기업 CEO 중심의 음악밴드 공연도 선보여...
    사진제공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동국일보] K-ESG를 선도하는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대표 김종철] 주최로 2022년 12월12일 과 14일 양일간에 걸쳐 제1회 주한외국기업 ESG의날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 되이었다고 협회 송인선 사무총장은 밝혔다. KOFA는 1999년 설립된 주한외국계기업 연합체로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G-CEO)와 고용노동부 비영리단체로 이관 추진 중인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KOFEN HR) 등의 법인회원사와 외국계 기업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이 개인 자격으로 가입되어 있다. 현재 약 600여개 회원사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고 산업통상자원부 및 고용노동부 , 서울시 , 경기도와 긴밀한 소통창구의 역할을 하며, 15,000 여개 주한외국인투자기업의 경영정보제공과 각종실태조사및 정부의 가교 역할을 하는 기관이다. 사진제공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KOFA는 ESG 중 Social 부분을 중점으로 두고 청년채용부문 우수기업과 사회기여 (CSR) 부문 우수기업을 선정해 향후 매년 ESG의날 행사를 통해 정기적으로 포상을 하기로 했다. 올해는 청년채용부문 우수기업으로 스태츠칩팩코리아 ( 대표 김원규 ) 와 한국아즈빌 ( 공현정 인사팀장)이 수상 했고 양일간에 걸쳐 100여개 이상의 회원사들이 참여했다. 그리고 매년 행사 프로그램중 하나인 유기묘.유기견 보호단체 기부를 위한 바자프로그램을 통해 걷은 수익금을 유기동물 전문 보호기관인 스트릿투홈에 전달했다. KOFA는 올해 외국기업채용박람회 행사에 40여개의 유명 외국계기업 채용담당들을 유치해 역대최다기업 참여를 이끄는데 결정적 조력을 했고 10월말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덕성여대와 KOFA가 공동주관하는 덕성여대 취업페스티벌 행사에 30여개의 유명외국기업들을 유치한바있다. 내년 상반기에는 고용노동부 및 서울시등과 덕성여대, 서울과기대를 비롯한 서울북부지역 대학들과 공동으로 연합 채용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고 하반기에는 전국의 대학들과 연합으로 대규모 채용박람회도 구상중이다. 사진제공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이번 행사에는 외국계기업 CEO들과 인사팀장들로 구성된 KOFA 밴드의 음악공연도 첫선을 보였다. KOFA BAND - 어밴사는 주한외국기업에 근무하는 한국대표이사들과 인사팀장들로 구성된 음악밴드로서 어쩌다 밴드가된 사람들의 뜻으로 - 어밴사 -라는 애칭으로 활동 하고있다. 밴드창립의 취지는 구직활동을 하는 청년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소외된 이웃들과 소수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버스킹을 통해 전달하자는 취지에서 만들어 졌고 내4월말에 덕성여대 민주광장에서 음악공연 버스킹을 통한 취업토크행사도 예정되어있다. 제1회 주한외국기업 ESG의날 행사 & 2022 KOFA Year end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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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0
  • 크리에이터링, '2022년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시상식(KODAF, Korea Digital Advertising Festival)'서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부문 수상
    2022년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시상식(KODAF, Korea Digital Advertising Festival) (사진=크리에이터링 제공)[동국일보]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8일 서울 한국광고문화회관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 '2022년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시상식(KODAF, Korea Digital Advertising Festival)'에서 ‘크리에이터링’이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부문 수상했다.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시상식'은 한 해 동안 집행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온라인 광고를 선정하기 위해 개최했으며 지난 10월 한 달간 총 300여점의 작품이 응모했고, 6개의 대부문 내 17개의 소부문에서 우수한 광고 성과를 달성한 캠페인을 선정하여 공로자 및 우수 콘텐츠를 시상했다. '크리에이터링'이 출품한 ‘도전해 봐, 이지엔 푸딩헤어컬러 챌린지!’는 광고회사 및 광고주 등 디지털 광고업계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의적인 콘텐츠를 창출한 혁신적인 온라인광고의 가치를 인정받아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시상식에 참석한 크리에이터링 송장헌 대표는 “크리에이티브한 디지털 광고와 새로운 콘텐츠 발굴을 위해 해 온 노력을 인정받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크리에이터링이 진행한 ‘도전해 봐, 이지엔 푸딩헤어컬러 컬러 챌린지!’ 캠페인은 총 40명의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하여 MZ세대에 최적화된 챌린지형 콘텐츠를 선보였으며 현재까지 누적 377만 회가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크리에이터링은 브랜드와 크리에이터를 연결하여 다양하고 창의적인 수 많은 광고 콘텐츠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크리에이터들에게 다양한 수익창출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브랜드와 크리에이터들이 함께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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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9
  • “냉정과 열정사이” OST의 거장 ‘요시마타 료’ 12월 8일 국립극장 초청연주!
    메인 포스터[동국일보] 일본의 정상급 피아니스트이자 뉴에이지 음악가인 '요시마타 료(吉俣良)'가 2018 제주에서 열린 초청 야외 연주회 이후 4년 만에 한국을 방문했다. 영화음악의 거장 요시마타 료는 일본인으로 영화 '냉정과 열정 사이'의 OST 'The whole nine yard'와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의 OST 'Resolver' 등을 작곡한 장본인으로, 한국 드라마 '일지매', '푸른 바다의 전설'의 OST를 작곡해 국내에도 폭넓은 팬들을 가지고 있다. 작곡한 노래 대부분이 감정선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서정적인 음악이라 드라마나 영화 OST, 다큐멘터리 배경음악, 광고 BGM 등으로 널리 쓰이고 있다. 12월 8일 국립극장에서 연주중인 뉴에이지 음악가 ‘요시마타 료’(사진제공 드림보이) 요시마타 료는 일본 TV의 드라마 ‘맛있는 관계’의 음악을 담당하며 OST에 입문과 동시에 일본의 인기 작곡가가 되어 대형 오케스트라와의 공연을 시작했고, 2001년 영화 ‘냉정과 열정 사이’ OST로 전세계에 이름을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이 곡으로 한국의 팬덤도 확고히 가지게 됐다. 영화음악의 거장 요시마타 료의 대표작 중 한국에 잘 알려진 곡으로는 영화 OST '냉정과 열정 사이'의 'The whole Nine Yard'와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의 OST 'Resolver' 등이 있으며, 한국 드라마로는 '일지매', '푸른 바다의 전설'의 OST 및 영화음악 ‘이 있다. 작곡한 노래 대부분이 감정선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서정적인 음악이라 드라마나 영화 OST, 다큐멘터리 배경음악, 광고 BGM 등으로 널리 쓰이고 있다. (사진제공 드림보이) 지난 12월 8일 국립극장에서 열린 요시마타 료의 초청공연은 한일문화교류회의가 주최하는 한·일 문화 예술교류 10주년 공연으로 그동안 국내와 일본에서 인기 있었던 영화와 드라마 OST와 국내에서 인기 있는 곡들을 모아 피아노 3중주로 연주했다고 한다. 또한 일본에서 함께 초청된 동료 연주자 마나베 유(바이올린),무라나카 토시유키 (첼로)와 클래식 3중주를 선보여 더욱 멋진 하모니를 연주했다. 한편 한국 클래식 기타리스트 배장흠이 이끄는 ‘앙상블 오데움’이 출연하여 한일 연주자들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드라마 OST ‘태양은 지지 않는다’ ,‘일지매’를 연주했다. 국내 팬들의 끈임없는 러브레터에 보답하듯 요시마타 료는 한국 안경 브랜드의 요시마타 료를 모델로 한 제품, 친한 국내 패션 디자이너 ‘사라 전’ 이 만들어 준 연주복으로 2018. 일본 아티스트 ‘베스트 드레서상’을 받았다. 또한 고마움을 표현하며 이번 공연에서도 착용하고 연주를 시작했다. (사진제공 드림보이) 드림보이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한국 방문에는 요시마타 료의 공연 다큐를 찍기 위해 일본 가고시마TV의 촬영팀과 함께 오게되자, 아름다운 한국의 장소와 한국 전통 음식을 추천하며, 공연이 끝난 후에는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도 한국과 일본의 예술적인 교류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미있는 얘기를 했다고 한다. 요시마타 료는 내년 3월 국내 팬들을 위해 또 다른 연주회를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기대 바란다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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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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