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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철 의원, 중·소도시 지방연구원 설립 길 열어
    김민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을)[동국일보] 김민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을)이 지방 자치분권 시대의 수요를 반영해 인구 50만 미만의 중·소 도시도 지방연구원 설립이 가능하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김민철 의원은 자치분권 강화와 지역발전을 위해 중·소 도시 간 연합 지방연구원 설립이 가능할 수 있도록 지방연구원 설립 관련 규제를 완화하는 내용의 '지방자치단체출연 연구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29일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에서는 특별시·광역시·특별자치시·도·특별자치도이거나 인구 50만 이상의 대도시에만 지방연구원을 둘 수 있도록 제한하고 있다. 그러나 인구 50만 미만인 지방자치단체의 경우에도 지방분권 시대에 맞는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 현안 연구 등의 필요성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어 법률 개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이에 김민철 의원은 이번 개정안을 통해 인구 50만 이하 지방자치단체들의 발목을 잡았던 규제장벽을 완화해 지방연구원의 설립기준에 공동·연합 지방연구원의 설립 근거를 마련하고, 관계부처와 협의를 거쳐 공동·연합 연구원 설립할 수 있게 했다. 김민철 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규제완화 법안으로 앞으로 기존 대도시 외에 인구 50만 미만 이하 중·소 도시에서도 지역주민의 삶의 질 제고와 현안 연구를 위한 지방연구원 설립의 길을 열어줄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지자체에서 연구를 통해 도시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적 발전방안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특히 미래 사회는 지역 간 물리적·사회적 경계가 흐려지고 있어 인접한 시·도와의 연합·공동 지방연구원은 창의적인 정책 연계와 활발한 정책연구 환경을 조성해 지역 특색에 맞춰 자치분권 강화와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도록 하도록 하는 게 개정안의 취지”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민철 의원이 대표발의한 '지방자치단체출연 연구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은 김수흥, 김철민, 김홍걸, 오영환, 이개호, 이병훈, 이용빈, 임호선, 한정애 의원(가나다순)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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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제5대 포천시의회 의사종료연을 끝으로 의정활동 마무리
    제5대 포천시의회 의사종료연[동국일보] 제5대 포천시의회가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고 29일 의사종료연을 개최했다. 의사종료연은 5대 시의원들과 박윤국 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 영상을 시청하고 표창장 수여와 재직패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제5대 포천시의회는 지난 4년 동안 8차례의 정례회, 23차례의 임시회를 통해 조례안 등 378건과 결의안 등 109건을 포함한 총 825건의 안건을 처리했으며, 군 사격장과 관련하여 군 소음법 주변지역 피해보상 대책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활동하고 포천시 대기질 개선을 위한 대기질 개선대책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포천시의 현안사항과 문제점 등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다. 손세화 의장은 의사종료연에서 “그동안 포천시 발전과 의정발전 그리고 포천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애쓰시고 노력해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박윤국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7월 1일이면 제6대 포천시의회가 새롭게 출범하게 되는데, 제6대 의회가 제5대 의회의 성과들을 발판으로 시민에게 더 많은 사랑과 신뢰를 받고, 더욱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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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김성원 국회의원, 전국지역신문협회 주관 의정대상 수상!
    김성원 국회의원, 전국지역신문협회 주관 의정대상 수상![동국일보] 국민의힘 경기도당 위원장 김성원 국회의원(재선, 경기 동두천‧연천)은 29일(수), 전국지역신문협회가 개최한 ‘제19회 지역신문의날’ 기념식에서 ‘국회의원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전국 340여 지역신문사로 구성된 전국지역신문협회는 매년 의정활동을 통해 국민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 언론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국회의원을 선정해 의정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심사위원단은 올해 ‘의정대상’에 선정된 김성원 국회의원에 대해 제21대 국회 등원 이후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를 역임하며 여야간 소통을 원활하게 이끌어 국회발전에 이바지 했으며, 경기도당 위원장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코로나 장기화로 침체된 민생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국회 운영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및 위원으로 활동하며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했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부 정책이 펼쳐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김성원 의원은 실제로 제21대 국회 개원 후 ‘공휴일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 ‘자율방범대의 설치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비롯한 경제, 안전, 보훈 등 민생과 관련된 97건의 법안을 대표발의했고, 이 중 22건을 통과시켰다. 김성원 의원은 “지역언론에게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뜻 깊은 상으로 생각하며 감사함과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낮은 자세로 국민을 섬기고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하면서 국민 기대에 보답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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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충남도의회, 충남형 입법평가 발전 방향 논의
    입법평가위원회 [동국일보] 충남도의회는 29일 2022년 입법평가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하여 2022년 입법평가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한국법제연구원으로부터 연구용역 착수 보고를 받았다. 조례 사후 입법평가는 현재 시행 중인 조례의 입법목적 실현성 등을 평가해 조례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한 제도다. 2020년 시범평가 및 2021년 188개 조례에 대한 입법평가에 이어 올해는 217개 조례를 대상으로 입법평가를 추진할 계획이다. 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올해 입법평가 세부 추진계획에 관한 의견을 나누고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확대된 자치입법권 강화를 위한 충남형 입법평가제도의 발전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공휘 입법평가위원장은 “조례의 규범성과 실효성 제고를 위한 입법평가제도는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다”며 “충남형 입법평가 기반을 강화하고, 자치분권 및 자치입법권이 실질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명선 의장은 “충남형 입법평가제도가 도입 2년 만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타 시·도의회에 선도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며 “향후 타 시·도의회 및 국가 입법평가기관과 체계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입법평가제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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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경기도의회 이기형 의원,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박근철 대표의원으로부터 감사패 및 공로패 수여
    이기형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4)[동국일보]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기형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4)이 6월 29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0대 경기도의회 의원 퇴임식 행사’에서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앞서 10대 도의회 후반기 유일 교섭단체인 ‘더불어민주당 대표단과 상임위원장 공로패 수여식’에서 박근철 대표의원으로부터 공로패를 수여 받았다. 이기형 의원은 제10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재임하며 도민의 뜻을 대변하기 위해 현장과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교육위원으로 활동하며 경기교육 및 도정발전,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왔다. 특히, 제10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더불어민주당 협치수석부대표로 활동하며 집행부 및 시민단체와 정책협의회를 통해 소통을 통한 협치로 공공갈등을 도민의 편에서 중립적으로 해소하는 데 주력함으로써 지방의회의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제고에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기형 의원은 “지난 4년 동안 끊임없는 성원과 격려를 해주신 김포시민 및 경기도민 그리고 공직자들과 열성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친 동료의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재선에 성공하여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는 만큼 역량을 십분 발휘하여 늘 초심을 잃지 않고 발로 뛰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구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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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김판수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장, 전국지역신문협회 주관 의정대상 수상
    [동국일보]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판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군포4)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판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군포4)이 29일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에서 주관한 ‘제19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광역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전국에서 발행되는 340여개 지역신문사가 회원사로 가입되어 있는 전국지역신문협회는 2004년부터 지역신문의 날을 공식 제정한 후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으며, 시도협의회의 추천을 받아 공적조서와 사회여론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각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김판수 위원장은 지난 2년간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지방자치법 개정, 자치경찰제 도입 등 주요 현안에 대응하며 주도적 역할을 수행해 자치분권 강화에 힘쓰고, 재난기본소득 지급, 소방력 보강 등 경기도민의 민생과 안전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전국 최초로 아파트 등 공동주택, 오피스텔, 기숙사의 옥상에 △피난안내선, △피난유도표지 등 피난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경기도 공동주택의 옥상피난설비 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발의하는 등 자치입법 성과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판수 위원장은 “도의원 임기 4년 동안 안전행정위원회에 있으면서 지방자치 강화와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의정활동에 성실히 임했을 뿐인데 그동안 노력의 성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경기도민의 대표로서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도민이 체감 정책을 마련하고 민생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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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연제구의회, 제9대 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 개최
    연제구의회, 제9대 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 개최[동국일보] 연제구의회는 지난 28일 오후 2시 제1 위원회실에서 제9대 연제구의회 당선인 11명을 대상으로‘제9대 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제9대 연제구의회 출범을 앞두고 당선인들의 의정활동 지원 및 원활한 개원 준비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당선인과 의회사무국 직원 간의 상견례를 시작으로 김해몽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강사의 ‘청렴 리더로서의 역할’을 주제로 한 청렴 강의와 당선인들의 의정활동 이해를 높이기 위한 우지영 한국지방정치연구소 소장의 ‘의정활동 기본실전 가이드’ 강의가 진행됐다. 아울러 의회사무국에서 의원으로서 필수 숙지사항과 의장단 선거 및 개원식 관련 협의 사항을 안내하고 본회의장 전자투표시스템 시연을 끝으로 오리엔테이션을 마무리했다. 김복석 의회사무국장은 "제9대 의원 당선인들의 청렴한 의회상 정립을 위한 청렴 교육과 의정활동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교육 등을 통해 충실한 오리엔테이션이 되도록 준비하였으며 제9대 의회가 성공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구의회는 오는 7월 4일 제238회 임시회를 개최하여 제9대 전반기 의회 의장단을 선출하고, 5일 개원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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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경기도의회 정희시 의원, 경기도 장애예술인의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예술활동 지원을 위한 센터 설립 제안
    경기도의회 정희시 의원[동국일보]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희시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2)은 오늘(29일) 열린 제360회 정례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도 장애예술인의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예술활동 지원을 위한 센터 설립을 제안했다. 정 의원은 먼저 경기도 장애예술인의 현황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활동증명을 발급받은 인원만 파악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신청 기준에 미치지 못하거나 신청 자체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예술인의 경우 등록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여 통계자료에 전혀 반영되지 있지 못하므로 예술활동증명을 발급받지 못한 장애예술인에 대한 정확한 실태 조사부터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경기도에서는 2014년 10월 장애인문화예술지원센터 설치·운영에 관한 내용이 담긴 경기도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가 시행된 이후 경기문화재단에 ‘경기도 예술인 지원센터’를 통해 도내 ‘예술인’을 위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지만 여전히 ‘장애예술인’을 위한 전문인력과 전담조직이 없어 실태 파악뿐만 아니라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지원에도 한계가 있음을 지적했다. 정희시 의원은 “이제는 경기도내 장애예술인의 전체적인 현황 파악을 실시하여 정책수립의 기초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장애예술인의 실태 조사 뿐 아니라 창작활동, 예술교육, 작품 홍보와 판매까지 지원하는 전문적인 기관이 조속히 설립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어 현재 회색 시트지로 가려져 있는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의 천장 유리돔을 장애예술인들의 작품을 이용한 스테인드 글라스 소재의 돔으로 활용하여 예술성과 포용성을 상징하는 진정한 열린 돔으로 만들 것을 추가 제안했다. 정희시 의원은 “본회의장 천장 돔이 도내 장애예술인들의 작품을 이용한 스테인드 글라스 소재의 돔으로 재탄생한다면 ‘도민과 소통하는 열린 공간’이라는 경기도의회의 비전과 취지에 맞을 뿐 아니라 ‘소통과 포용의 상징물’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긍정적으로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번 회기를 끝으로 도의원 생활을 마무리하는 정희시 의원은 마지막으로 지난 의정활동에 대한 소회와 함께 그동안 도움을 주신 공직자, 동료 선·후배 의원, 도민과 군포시민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여러분이 보내주신 가르침과 따뜻한 시선들 잊지 않고 저의 새로운 도전의 길을 잘 걸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히며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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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경기도의회 신정현 의원, 마지막 5분 자유발언에서 다음 세대를 위한 정치 호소
    신정현 의원, 마지막 5분 자유발언에서 다음 세대를 위한 정치 호소[동국일보]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신정현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3)은 28일 제360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다음 세대를 위한 정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신정현 의원은 “지난 4년간 울타리 밖으로 시선을 돌려 사회적 안전망의 사각지대에 방치된 시민들을 끊임없이 만나고 대안을 연구했다”며 “불안정 노동자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프리랜서 지원 조례’와 ‘공동주택 관리종사자 처우개선 조례’, 경계선 발달장애인을 위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조례’와 에너지 빈곤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참여형 에너지전환 조례’를 제정하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인빈곤율은 치솟고 있으며 20대 여성들의 자살율이 급증하고 경제적 양극화, 주거빈곤, 불안정 노동, 기후위기, 지방소멸, 젠더갈등, 차별과 혐오가 만연한 시대가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신 의원은 우리 정치가 나아갈 길을 찾기 위해 ‘누구를 위해 정치하는가?’ 끊임없이 되물어야 하고 그 정답은 ‘다음 세대를 위한 정치’라고 밝히며, “사회적 안전망에서 벗어난 울타리 밖에 놓인 사람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공감으로 위로하고 법과 정책, 예산으로 희망을 줄 때 정치에 의해 빚어진 절망은 정치로 인해 거듭난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신 의원은 “저의 임기는 여기서 끝나지만 제11대 경기도의회와 민선 8기 경기도는 다음 세대를 위한 정의로운 싸움을 멈추지 말고 어그러진 것을 바로 잡고 가리워진 것을 드러내는 정치의 목적을 이뤄달라”고 호소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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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경남도의회 사회복지연구회 토론회 개최
    토론회 [동국일보] 경남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사회복지연구회는 6월 29일 경상남도의회 대회의실에서‘마이데이터를 이용한 경상남도 통합돌봄서비스 활용 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가졌다. 우리나라는 오는 2025년이 되면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대비 20%가 넘어서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한다. 그렇게 되면 향후 의료비 지출이나 노인에 대한 돌봄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뿐만 아니라, 질병이나 장애를 가진 가족의 돌봄 부담으로 발생하는 간병살인도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올라 해결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사회복지연구회는 최근 빠른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을 활용하여 개인에게 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술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였다. 앞서 마이데이터를 이용한 통합돌봄서비스 활용방안에 대한 연구용역을 추진한 연구회는 그 결과를 지역 내 전문가, 관계 공무원과 공유하고 경남이 먼저 관련기술을 채용, 선제적으로 제도를 마련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기 위해 이번 토론회를 추진하였다. 이날 토론회에는 황재은 의원의 사회로 축하를 위해 민홍철 국회의원과 김하용 의장, 사회복지연구회 소속 의원들이 대거 참석하였다. 주제발표자로 나선 인제대학교 강성홍 교수는‘마이데이터를 이용한 경상남도 통합돌봄서비스 활용 연구’란 주제로 강연을 펼쳤으며, 이어서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최병관 교수가 ‘마이헬스웨이사업의 차별성’, 인제대학교 서수연 교수가‘지역소멸과 데이터산업발전에서 보건의료마이데이터의 중요성’, 경남연구원 이언상 실장이 ‘마이데이터를 이용한 통합돌봄 서비스의 기대와 우려’에 대해 각각 토론을 이어갔다. 강성홍 교수는“마이데이터를 활용하여 경남도의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AI 통합돌봄 서비스 체계를 구축한다면 늘어나는 의료비라든지 돌봄에 대한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김진기 회장은“새로운 기술이 구현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제도적인 뒷받침이 되어야 하며, 많은 준비와 또 사회 내 숙의가 필요하다”면서 “이번 토론회를 통해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통합돌봄 사업이 경남에서 먼저 성공적으로 정착되는데 큰 밑거름이 되길 기대하며 향후에도 도내 시·군에 관련 기술들이 실증적용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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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제12대 강릉시의회, 당선의원 오리엔테이션 개최
    제12대 강릉시의회, 당선의원 오리엔테이션 개최[동국일보] 강릉시의회는 6월 29일 강릉시의회 1층 소회의실에서 전반적인 의회 운영 설명과 당선의원들의 원활한 의정활동 수행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당선의원 소개 및 직원소개, 당선인간 상호인사, 의원배지 교부 등이 있었으며, 의원 의무사항, 주요 의정활동, 연간회기일정 등이 안내되었다. 한편, 제12대 강릉시의회는 7월 1일 10시에 제30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여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고, 7월 4일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원장 선출 등으로 원구성이 마무리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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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용인시의회 이창식 의원, 제19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서 의정대상 수상
    용인시의회 이창식 의원, 제19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서 의정대상 수상[동국일보] 용인시의회 이창식 의원이 2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9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의정대상(기초의원 부문)을 수상했다. 이창식 의원은 그동안 주민복리증진 및 지역발전의 선구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주민의 의사가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 민의를 대변하는 의회상 정립에 기여한 바가 인정되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창식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110만 용인특례시민의 응원 덕분에 뜻깊은 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사)전국지역신문협회는 각 시·도 지역신문협의회의 추천과 심사를 통해 행정대상, 의정대상, 사회봉사대상 등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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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경기도의회 안혜영 의원, 도민중심의 경기도정, 최우선 과제는 ‘민생’
    경기도의회 안혜영 의원[동국일보]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안혜영 의원(더민주, 수원11)은 6월 29일, 제360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7월 1일 새로 시작하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의 역할과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5분 자유발언을 가졌다. 안혜영 의원은 “2년 넘게 지속된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경제’는 민선 8기의 첫 시작부터 중요한 과제로 우리 현실 앞에 놓여 있다”고 발언을 시작했다. “고물가, 고유가, 고금리 등 국내외 여러 악재로 인해 어려워진 경제 여건 속에서 고통받는 도민을 위해, 도민 중심의 경기도정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하며 “도민 눈높이 맞춤형 정책, 행·재정적 지원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에 “취약계층에 대한 족집게 대안 마련과 한시적 지원이라도 필요한 대상을 선별하여 체감할 수 있는 이중 삼중의 두터운 복지 울타리를 만들어 줄 것”을 경기도에 요청했다. 또한, “정책 추진에 있어 중앙과 광역의 관계에서 현재의 정치지형을 타개할 명분과 합리적 근거, 예산 확보 등 집행부의 현실적 대안이 필요하고, 이는 집행부 공직자의 다양한 의견, 협력, 경험을 통해 충분히 가능하다”며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다음으로 안혜영 의원은 “78 대 78 이라는 여야 의원 동수인 제11대 경기도의회에서는 각 정당 철학이 담긴 치열한 토론의 장을 열되 집행부를 감시·견제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원팀’이 될 수 있기를 당부한다”고 말하며, 더불어 김동연 경기호의 성공적 시작과 안착을 위해 정부, 국회, 교육청, 31개 시군, 시민사회 등의 ‘연대와 협치’를 통해 동반자로서 함께하는 협치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끝으로 안혜영 의원은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고자 했던 그간의 시간, 노력은 경기도민과 공직자분들이 아니었으면 한치도 나아가지 못했을 것”이라며 도움 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도민의 한 사람으로서 경기도와 경기도의회의 성공을 기원하고 응원하겠다”며 12년의 경기도의원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안혜영 의원은 제8대, 제9대, 제10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남북교류추진특위 위원장, 지방재정건전성강화특위 위원장, 경기도의회 부의장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3선 도의원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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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경기도의회 오지혜 의원, 경기도 과학기술 연구개발 지원 확대 건의
    경기도의회 오지혜 의원[동국일보]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오지혜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9일 제360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경기도 과학기술 연구개발 지원 확대 건의”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 오 의원은 경기도는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가장 큰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하며 “경기도는 좋은 인프라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과학기술 연구개발 예산에 의존하고 있고, 경기도 전체 연구개발에 투자하는 예산의 비율은 2018년 1.4%에서 2021년 1.1%로 점점 감소하고 있으며 그 중 과학기술 연구개발 예산은 17.6%로 이 역시 매년 감소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오 의원은 정부나 경기도의 과학기술 연구개발을 살펴보면 단기적인 관점에서 시류에 편승한 투자 및 지원의 형태가 나타난다고 말하며, “시류에 편승한 사업이라도 장기적으로 내다보고 과감한 투자를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오 의원은 기초과학, 원천기술확보는 꾸준한 연구개발의 투자가 필요함을 주장하며, “경기도는 정부만 바라보지 말고, 많은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기초과학을 포함한 과학기술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와 지원을 바란다”며 과학기술 연구개발 투자와 지원 확대를 건의했다. 마지막으로, “경기도민에게 과학이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 과학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경기도에 과학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경기과학문화거점센터를 잘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 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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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경기도의회 김종찬 도의원, 기지촌여성에 대한 경기도의 지원 촉구 5분발언
    경기도의회 김종찬 도의원[동국일보]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종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2)은 오늘(29일) 열린 제360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기지촌여성 노인의 생활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해 '경기도 기지촌 여성 지원 등에 관한 조례'에 근거한 행·재정적 지원을 촉구했다. 김종찬 의원은 “2020년 5월 7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께서는 기지촌여성지원 관련 단체 간담회를 열고, 단체 관계자와 피해여성 당사자들을 직접 만나 조례안 통과를 환영하며, 도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생활안정금, 건강관리비, 위로금, 등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지원이 이루어지는 반면 기지촌여성 지원은 조례 제10조에 생활안정금, 의료비, 간병비, 장제비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에도 전혀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서, “경기도 기지촌여성지원위원회에서는 지원대상자 선정 단계부터 더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현재 ‘미군위안부 국가손해배상 청구소송’이 대법원에서 계류 중인데, 대법원의 판결도 중요하겠지만 기지촌피해여성임을 법원에서 확인하고 인정하였기에 소송당사자로서 재판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고 말하며, “기지촌여성에 대한 실태파악과 지원 정책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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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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