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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의회 안기권.박덕동 의원, 광주시 학생통학버스사업 지원을 위한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안기권.박덕동 의원, 광주시 학생통학버스사업 지원을 위한 정담회 [동국일보]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안기권(더민주, 광주1)의원과 교육기획위원회 박덕동(더민주, 광주4)의원은 14일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에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기획경영과 관계공무원과 함께 ‘광주시 학생통학버스지원’과 관련하여 업무보고 및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교육청관계자는 광주지역 대부분의 학교가 통학 여건이 열악해 한정된 재원 안에서 학생통학지원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학교반경 1.5㎞ 이상 통학하는 원거리 통학생에 대한 지원을 우선 고려하는 기본원칙을 갖는다고 설명했다. 또한, 2021년도의 경우 초등학교 학생통학지원사업비 총 6억 원을 광주시에서만 100% 지원하였으나, 2022년도의 경우 학생통학지원사업비 총 9억 2천만 원을 광주시와 경기도교육청이 함께 대응투자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리하여 ′21년도 총 4개교에서 ′22년도에는 총 9개교로 운행을 확대하여 총 19대 버스가 운영할 예정에 있다. 논의를 마친 안기권 · 박덕동의원은 “광주는 도동복합지역으로 주거지역과 학교의 통학거리가 타지역보다 거리가 먼 실정이다. 이번 학생통학지원사업에 따라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등교를 하여 학업에 충실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한 지원이 필요한 경우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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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최숭태 연천군의회 의장, 세이브 아프간 위민 챌린지 동참
    최숭태 연천군의회 의장, 세이브 아프간 위민 챌린지 동참[동국일보] 최숭태 연천군의회의장이 17일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하는 ‘세이브 아프간 위민(Save Afghan Women)’ 챌린지에 동참했다. 80여개 나라에서 진행 중인 SNS 캠페인 ‘세이브 아프칸 위민 챌린지’는 아프가니스탄 여성 및 아이와 연대 의미로, ‘Save Afghan Women’ 피켓에 응원 메시지를 자필로 작성해 촬영한 후 SNS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숭태 의장은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의 인권 보장에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라는 손글씨로 적은 피켓을 들고 아프간 여성들의 생명과 인권보장을 위해 국제사회 공조를 적극 촉구했다. 최숭태 의장은 “아프가니스탄만의 문제가 아니라 보편적 인권의 문제로 인식하고 국제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이 존중받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최숭태 의장은 전옥주 연천교육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연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조금랑센터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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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경기도의회 신정현 의원, 경기도 청소년 기본 조례 도입을 위한 좌담회 개최
    신정현 의원, 경기도 청소년 기본 조례 도입을 위한 좌담회 개최[동국일보]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신정현(더민주, 고양3) 의원은 14일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청소년의 권리증진 기반 조성 및 민주시민 성장지원의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경기도 청소년 기본 조례안 제정 관련 좌담회’를 개최하였다. 신정현 의원은 “청소년은 미래 사회를 견인하는 존재일 뿐 아니라 현재 우리 사회의 구성원이다. 청소년의 현재적 존재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인정하고, 주체적인 사회적 존립을 뒷받침하기 위한 보호 및 지원체계를 마련하는데 있어 무엇보다도 권리 보장의 근거가 되는 조례의 입안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전하며 이번 좌담회를 주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첫 번째 토론자인 남미자 미래교육팀장(경기도교육연구원)은 그동안 우리가 청소년의 기본권으로서 제대로 인정해주지 못했던 노동권, 집회 시위의 자유, 정치활동의 자유와 같은 것들을 좀 더 가시화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경기도 청소년 기본 조례가 기존 법체계에서 청소년의 가치를 재정립하고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지원을 이끌어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 다음으로 노자은 혁신자원개발팀장(군포시청소년재단 사회적가치혁신센터)은 조례에 담을 청소년정책에 대한 평가에 있어 ‘청소년에게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계획 및 사업 등에 대해 실시하는 것으로 조례상에 각 호를 특정하여 구체화 함으로써 그 실효성을 확보해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김윤주 연구위원(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은, 청소년 정치 참여 교육과 관련하여 “자신한테 영향을 미치는 일상의 이슈가 함의한 다양한 가치들을 재분배하는 활동이 공공의 가치로 환원될 수 있다는 이해를 독려하는 것이 우리가 지향해야 할 청소년 정치 참여 교육의 지향점이라며, 정치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판단력을 함양하는 인지적 지식습득 교육에 중점을 두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더불어 김한비 부위원장(경기도청소년참여위원회)은 경기도 청소년 기본 조례 제정에 적극 동의하나, 조례에 명시된 조항 외 청소년의 권리에 대한 부분이 사각지대로 남아 상대적으로 등한시될 수 있음을 고려하여 조례 항목에 녹여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그리고 윤상보 청소년정책팀장(경기도 청소년과)은 청소년 기본권에 대한 내용적 내실화 뿐 아니라 상위법과 조례가 상충하지 않고 서로 긴밀한 보완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하여 실제 집행부에서 효과적으로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조율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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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경기도의회 신정현 의원, 경기도 성별임금격차 개선 조례 도입 필요
    신정현 의원, 경기도 성별임금격차 개선 조례 도입 필요[동국일보]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신정현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3)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성별임금격차 개선 조례안' 제정 관련 토론회가 14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성별임금격차 실태조사 및 개선방안 수립을 위한 법적 근거를 확보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경기도 내 공공기관의 성평등한 공정임금 실현을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 첫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정형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선임연구원은 공공기관경영정보시스템(알리오), 지방공공기관통합공시시스템(클린아이)에 공시된 2020년 경기도 내 공공기관의 성별 고용정보를 바탕으로 도내 성별임금격차 현황을 보여주며, “성별임금격차는 현재 임금에 적용된 제도에서 비롯한 차별만을 나타내는 지표가 아니라 채용에서부터 배치·승진 등 지난 몇십 년간 누적된 노동시장 전반에 걸친 성차별의 어떤 결과 지표”임을 강조하였다. 두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문정화 고양시정연구원 연구위원은 “고양시 성별임금격차 개선 조례에 근거하여 시행된 2020년 고양시 공공기관 성별임금 격차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우리사회의 성별공정임금 실현을 위한 정책제언”을 제언하였다. 토론자로서 경기도여성단체연합 이정아 대표는 “우리 사회가 여성을 보조생계자로 간주해 왔기에 노동 현장에서 여성이 겪는 차별 및 불평등 피해에 대해서도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개선의 노력에 힘을 싣지 못했음을 지적하며 성별임금격차 관련 조례의 도입이 이러한 패러다임의 전환을 야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경기도 여성가족국 김미성 여성정책과장은 “성별임금격차는 근로를 이행하는 시기에서의 불평등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공무원 연금 및 국민연금 등이 임금에 따라 산정되어 매달 불입됨을 고려할 때 노후 연금수령까지 연결되는 중요한 문제임”을 지적하며 성평등임금공시제 도입의 필요성에 적극 동의했다. 좌장을 맡은 신정현 의원은 그동안 공공부문의 경우 임금에 영향을 주는 보수 및 인사 규정에 있어 동일한 기준을 적용해왔기에, 성별임금격차의 문제가 표면적으로 드러나지 못했던 것을 지적하며 ‘여성 노동에 대한 비가시화된 차별적인 사회구조에 대한 성찰’을 강조하였다. 또한 “표면적으로 드러난 차별적 관행을 타개하고 동일한 법리적 기준을 적용하는 단계에서 진일보하여 임금격차를 야기하는 구조적인 노동환경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법적 근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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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양주시의회 한미령 시의원, 일영역 관광자원 개발 위해 ‘동분서주’
    한미령 시의원이 김종석 양주 부시장과 함께 일영역을 찾아 철도부지를 살펴보고 있다. [동국일보] 한미령 양주시의원이 BTS ‘봄날’ 뮤직비디오 촬영지로 유명한 일영역의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의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 1월 6일, 한 의원은 교외선 증기기관차 이송 실무 협의를 위해 중앙선 풍기역을 방문한 데 이어, 13일에는 양주시 김종석 부시장, 정승남 광역교통시설과장과 함께 일영역을 직접 찾아 현장상황을 꼼꼼히 점검하는 등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장흥면 일영역은 고양 능곡과 의정부를 오가는 교외선 열차가 거쳐 가는 간이역이다. 2004년 교외선이 멈춘 뒤, 화물수송 열차가 간간이 다녀 명맥만 유지하다 10년 뒤인 2014년부터 일영역은 사실상 폐쇄됐다. 하지만 최근 일영역이 영화나 뮤직비디오 촬영지로 인기를 끌고, 입소문이 퍼지면서 여행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더해, 교외선 재개통이 추진, 가속화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 의원은 일영역이 관광자원의 가치가 높다고 판단, 정성호 국회의원실과 협의하여 국비를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과 장흥계곡 등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관광코스 개발에도 힘을 쏟고 있는 중이다. 한미령 의원은 “일영역을 오고 갔던 폐 증기기관차가 풍기역에 있어 다시 일영역으로 이전하려고 한다”며 “증기기관차를 활용한 기념공원을 조성하면 일영역이 양주 대표관광지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일영역은 BTS 팬클럽 ‘아미’를 대상으로 한 ‘가고 싶은 BTS 앨범 커버 및 뮤직비디오 촬영지’조사에서 1위를 차지해 아미 사이에서 성지순례 장소로 회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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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경기도의회 김인영 농정해양위원장, 백미항 어촌뉴딜 준공식 참석
    김인영 농정해양위원장, 백미항 어촌뉴딜 준공식 참석[동국일보]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이천2)은 17일 화성시 백미항 일원에서 개최된 ‘백미항 어촌뉴딜300사업 준공식’에 참석하여, 관련 준공식을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화성 백미항 어촌뉴딜300사업 준공식’은 해양수산부, 경기도, 화성시가 협력하여 지난 3년간의 노력으로 결실을 맺은 매우 뜻깊은 행사이다”라며, “이는 상대적으로 낙후된 기존 어촌어항을 발전시켜 어촌 관광이 활성화되고 화성시 지역경제가 되살아나는 단초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장으로서, 화성시 백미항 외에도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어촌뉴딜 8개소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항상 관심을 갖고 뒷받침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준공식에는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서철모 화성시장, 송옥주 국회의원, 오진택 도의원, 김충범 경기도 농정해양국장, 원유민 화성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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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전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순회 간담회 순창에서 개최
    공로패 수상[동국일보] 전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지난 17일 순창군의회에서 지방의회 순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1월 7일 군산시의회를 시작으로 도내 지방의회를 돌며 지역현안과 지방자치법 개정안 시행에 따른 협의회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자 추진됐다. 신용균 의장은“32년 만에 전면 개정된 지방자치법 개정안 시행과 인사권 독립이 지방의회에 막중한 역할을 부여했다.”며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고.”밝혔다. 한편 이날 전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민의를 대변하며 선진의회 구현에 앞장선 공로로 신용균 의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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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경기도의회 남북교류추진특별위원회, 주한 유럽연합(EU) 대표부에 한반도 ‘종전선언’ 지지 요청 서한문 전달
    주한 유럽연합(EU) 대표부 사진[동국일보] 경기도의회 남북교류추진특별위원회는 14일 서울 중구에 있는 주한 유럽연합(EU) 대표부를 방문해 한반도 ‘종전선언’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지를 요청하는 내용이 담긴 서한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염종현 위원장을 비롯한 남북특위 소속 경기도의원들은 주한 유럽연합(EU) 대표부 사무실에서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 주한 유럽연합(EU) 대사를 만나 한반도 ‘종전선언’ 지지를 요청하는 서한문을 전달하고 한반도가 갈등과 대결을 넘어 화해와 번영의 시대로 한 걸음 더 전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요청했다. 염종현 남북특위 위원장은 “지구상의 유일한 분단국가인 남한과 북한은 1953년 7월 ‘정전협정’을 체결한 이후 69년이 지난 현재까지 같은 민족끼리 서로를 적대시하며 지속적인 전쟁의 공포를 안고 살아왔다”며 “이제라도 조속히 한반도에서 전쟁상태의 끝을 맺고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를 위해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염 위원장은 “남북 양국의 노력만으로는 완전한 평화를 만드는 것은 쉽지 않다. 대한민국 정부와 북한, 미국, 중국 등 관련국들이 조속히 ‘종전선언’을 체결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주변국, 미국, EU, UN이 함께 협력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방문에는 경기도의회 남북교류추진특별위원회 김경일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주3), 김봉균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5), 심규순 위원(더불어민주당, 안양4), 정윤경 위원(더불어민주당, 군포1), 심민자 위원(더불어민주당, 김포1)이 자리를 함께 해 ‘종전선언’ 체결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밝히고 주한 유럽연합(EU) 대표부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하는데 힘을 보탰다. 경기도의회 남북교류추진특별위원회는 작년 6월 구성된 이후 남북관계가 경색된 상황에서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도출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지난해 주요 활동사항으로는 6.15 남북공동선언 21주년 기념 성명서 발표, 7월 27일에는 정전협정 체결 68주년 종전협정 체결 촉구 성명서 발표와 함께 서울 주한 미국대사관 맞은편에서 종전선언 촉구를 위한 1인 릴레이 시위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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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화성시의회, ‘백미항 어촌뉴딜사업’의 완료 축하
    화성시의회, ‘백미항 어촌뉴딜사업’의 완료 축하[동국일보] 화성시의회는 17일 화성시 서신면 백미항에서 열린 ‘백미항 어촌뉴딜사업’준공식에 참석하여 그간의 사업성과를 둘러보고, 사업의 완료를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백미항 어촌뉴딜’사업은 경기도 최초 어촌뉴딜 사업으로 어촌 생활 SOC(사회간접자본)를 개선 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국·도비 포함 104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크게 ▲여가복합공간 조성 ▲어촌체험휴게시설 리모델링 ▲백미힐링마당조성 ▲마을디자인개선 ▲스마트빌리지 플랫폼구축 ▲SW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화성시의회 원유민 의장을 비롯해 김경희, 조오순, 최청환 의원과 화성시장, 해양수산부 장관, 마을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하였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 인원에는 제한을 두었다. 시에 따르면‘백미항 어촌뉴딜 사업’은 어촌·어항의 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어촌의 핵심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로 어촌지역을 재활성화 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기존의 관 주도형 개발이 아닌 지역주민, 외부 전문가, 공무원 등으로 지역협의체를 구성하여 사업계획 및 사업시행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는 등 주민 주도형 사업이라는 점에 의의가 있다. 화성시는 백미항 외에도 고온항, 국화항이 어촌뉴딜사업에 선정되어 2022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낙후된 어촌·어항의 생활 SOC 개선 및 관광 인프라 구축으로 일자리 200여개 창출과 관광객 수 10여 만 명 증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원유민 의장은 축사를 통해 “‘백미항 어촌뉴딜사업’이 어촌 마을 주민이 주도하는 성공적인 사업의 좋은 본보기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단순한 시설의 확충이 아닌 낙후되고 침체된 어촌마을이 활력을 되찾고, 수도권 인근의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여 힐링할 수 있는 관광지로 주목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 가꾸고 계발시켜나가야 할 과제가 남았다. 앞으로 주민여러분들의 관심과 애정으로 ‘정주하고 싶은 백미항’을 만들기 위해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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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서울특별시의회 한기영 의원,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청소년 시설의 효율적 운영방안 토론회’ 개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청소년 시설의 효율적 운영방안 토론회[동국일보]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한기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14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확산 지속에 따른 청소년시설의 효율적 운영방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좌장을 맡은 한기영 의원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 지속되면서 청소년센터는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워진 상황이며 기존의 운영방식과 현장의 대응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말하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서 한번에 문제를 해결 할 수는 없겠지만 위기극복을 위한 다양한 대안과 방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해 본다.”며 토론회 개최 이유를 밝혔다. 토론회는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 행정자치위원회 이현찬 위원장, 서울청소년시설협회 김진상 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서울시 청소년정책과 오종범 과장, 한국청소년연구원 최창욱 선임연구원, 성북청소년센터 조남억 관장이 발제를 진행하였다. 발제를 맡은 서울시 청소년정책과 오종범 과장은 ‘COVID-19 시대의 서울시 청소년센터 운영 현황 및 향후 운영효율화를 위한 개선 방안’을 주제로 시립청소년센터의 목적성을 강화(성인대상 수익사업 축소, 공적서비스 개발, 권역별 센터 그룹화)하고 청소년의 안전한 전용공간을 조성(대규모 보수공사, 일부자립형 시설의 용도변경)하며 합리적 재정 지원 기준(청소년시설 관련 조례 개정, 목적사업에 대한 인건비 및 사업비 지원검토)마련 등을 제시하였다. 이어진 토론에서 정진문 센터장(서울청소년센터)은 청소년시설의 목적성을 회복하고 사회적 책무를 다해야 한다고 발언하였고 장여옥 교수(광운대학교)는 시대변화에 따른 서울시 청소년정책의 변화 필요성과 청소년중심 서비스의 성과에 대해 이야기 하였다. 정경찬 교사(건대사범대학 부속중)는 학교와 청소년센터가 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이야기하였고 서울시 청소년들을 대표해 토론에 참석한 안태현 학생은 코로나19로 힘들어진 청소년들에게 청소년센터가 더 많은 역할을 해 줄 것에 대해서 발언하였다. 한기영 의원은 “청소년 현장은 시대의 변화와 청소년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는지 그리고 위기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적극적인 자구노력 및 대안을 제시했는지 자체적으로 점검해야 할 것입니다.” 라며 청소년협회의 역할과 노력에 대해서 당부하였다. 또한 “서울시 집행부는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현장의 안정적인 운영과 시대 변화에 맞는 공공시설의 역할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명확한 지침을 분명 제공해야 할 것입니다”라고 발언하여 서울시의 책임감 있는 명확한 지침을 강조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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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서울특별시의회 김태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서울시태권도협회 정상화를 위한 개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서울특별시의회 김태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동국일보]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태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남4)은 서울시태권도협회가 관리단체 지정 이후 정상화를 위한 개혁안이 관철되어 다수의 회원이 요구하는 방향으로 서태협의 개혁이 이뤄져야 할 것임을 주장했다. 과거 서태협은 막대한 심사비를 특정인과 그를 추종하는 세력들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한 점 등으로 인해 관리단체로 지정된 바 있다. 이후 서태협 회장으로 취임한 강 회장은 서울시와 서울시체육회의 지적사항 개선을 위한 서태협의 개혁방안을 제시하고 이행하면서 서울시체육회로부터 관리단체 해제 노력에 집중했다. 특히 강 회장은 자치구 협회의 행정 보조금을 확대하는 등 소수의 기득권을 위한 이전 운영방식에서 탈피하여 회원들의 이익이 우선시 되는 방안들을 제시하면서 서태협의 개혁과 회원들의 권익을 위한 개선안을 제시하였다. 하지만 다수의 보도와 익명의 제보자에 따르면, 서태협의 사유화를 주도한 임 모 고문 등 일부가 자신들의 세력을 위시하여 신임회장의 개혁안을 저지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김 부위원장은 서태협에 대한 임 모 고문의 영향력이 또다시 행사된다면 서태협의 정상화를 위한 노력들이 물거품이 되고 임 모 고문의 사유화 단체로 회귀 될 것을 걱정하면서, 임 모 고문이 서태협의 사유화를 위한 움직임이 포착되는 즉시 서울시와 서울시의회 및 서울시체육회 차원에서 조사가 재개될 수 있음을 경고했다. 김 부위원장은 “서태협의 정상화는 모든 태권도인의 바람이며, 서태협의 개혁은 지금까지 실추된 태권도의 명예를 회복하는 첫걸음”이라면서, “서태협의 개혁을 위한 강 회장의 개혁방안은 긍정적인 모습이며, 이대로 개혁안이 관철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 부위원장은 서태협 이사회를 향해 “이사회는 서태협이 특정인의 사유화를 위한 단체가 아닌 회원 모두의 공익을 위한 단체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면서, 서태협의 개혁과 미래를 위한 상식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을 할 것을 당부하였다. 마지막으로, 김태호 부위원장은 서태협 이사진과 태권도인들을 향해 “지금은 서태협의 정상화를 위한 모든 태권도인의 지지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태권도의 실추된 명예를 회복하고 발전적인 미래를 위해 모든 태권도인이 서태협 개혁에 동참해 달라”고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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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원, 용인교육청으로부터 감사패 전달받아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원, 용인교육청으로부터 감사패 전달받아[동국일보]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남종섭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용인4)은 17일 용인교육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용인교육지원청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용인교육지원청 나눔실에서 개최된 이날 전달식에는 강원하 교육장을 비롯 최준태 교육국장, 김이두 행정국장, 지영미 미래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지난 8년간 경기도의원으로 활동하면서 교육위원과 교육행정위원장을 맡아 용인교육발전에 노력해 준 남종섭 의원의 공로에 감사를 표했다. 전달식에서 강원하 교육장은 “남종섭 위원장님께서 ‘용인형 학생중심 미래 교육’ 구현을 위한 교육활동에 늘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셔서 작지만 용인교육가족을 대신해 감사한 마음을 담았다”고 말하고, “학생중심·현장중심·함께하는 용인교육이 되도록 앞으로도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남종섭 위원장은 “용인은 도시와 농촌의 특색을 다 갖추고 있어 교육에 대한 요구와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교육행정 지원이 필요한 곳”이라고 말하고, “지역의 선출직 의원으로써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감사패까지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라며, “앞으로도 진정 학생이 행복한 용인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청 관계자분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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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김태완 광산구의원, “국유지 개발 적극 행정 나서야”
    김태완 광산구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국유지 개발에 적극 행정을 당부했다. [동국일보] 김태완 광산구의원(더불어민주당, 수완동)이 17일 제27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광산구가 국유지 활용 방안을 적극 발굴할 것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먼저 “국유재산 정책은 보존 위주의 소극 정책에서 적극적 개발과 활용으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며 “국토교통부가 수년간 방치하고 있는 국유지를 광산구민의 복리 증진 등에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광주광역시가 2022년도 본예산에 수완지구 도서관 및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2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수완동 972번지 국유지 활용방안을 찾고 있다”며 “광산구는 광주시 예산이 세워지는 동안 국유지 주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활용계획을 제시했는지 묻고 싶다”고 지적했다. 또한 “본 의원이 구정질문과 5분 발언을 통해 국유지 활용방안을 촉구했으나 광산구는 부지 개발에 대한 권한이 없다는 핑계로 담당 부서조차 정하지 못하고 있다”며 “광산구가 국유지 담당 부서를 지정하고 구민의 의견이 반영되는 기본계획 용역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노후‧유휴 일반재산이나 저활용 행정재산 매각을 통해 필요 시설이나 민관 복합시설로 개발해야 한다”며 “구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이끌어 낼 국유지 개발에 적극 행정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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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부산광역시의회 김진홍 의원, 부산오페라하우스 성공적 사업추진을 위한 제언
    부산오페라하우스 성공적 사업추진을 위한 제언[동국일보] 부산광역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진홍(동구1) 의원은 지난 1월18일 올해 상반기 업무보고에서 건설본부가 시행 중인 부산오페라하우스의 행정편의주의적 사업추진 방식과 국‧내외 관광객 부족한 편의시설(주차면수), 안전관리 미흡 등에 대해 건설본부에 강력하게 질타하였다. 먼저, 부산을 넘어 동북아시아의 랜드마크가 될 “부산오페라 하우스 건립사업”의 주먹구구식 사업관리로 인해 예정공정률(40.8%) 보다 현공정률(30.8%)이 10%이상 지연되고 있고 사업기간 역시 최초 완료예정(2021년 12월)보다 1년 2개월 연장된 2023년 2월로 예정되어 있으나, 건설본부의 현행 행정편의주의적 업무추진 방식으로는 사업기간 추가 연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여진다고 지적했다. 또한, 지난 2019년 9월경에는 이 사업 현장에서 크레인 전도로 인한 견학생의 사망사고 발생으로 현재 당사자간의 소송 중 것에 대해, 사고의 원인을 김진홍 의원이 버드의 법칙(신도미노 이론)을 적용하여분석한 바, 재해의 기본원인이 되는 불안전한상태(크레인 지반 불량)에 대한 건설본부의 소극적인 안전보건 활동에 따른 안전관리 미흡이라고 밝혀 내었고, 금년 1월부터 시행 예정인 “산업재해중대처벌법”에 따라 건설본부의 적극적인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을 조속히 이행할 것을 당부하였다. 그리고, 이 사업은 부산의 랜드마크를 넘어 동북아 관광거점을 지향하고 있는 만큼 시민뿐만 아니라 국‧내외 관람객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부족한 편의시설(주차면수) 확충에 관련부서와 긴밀하게 협업할 것을 건설본부에게 요구하였다. 아울러, 김진홍 의원은 이 사업이 부산시정의 15분 도시를 구현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자 동북아를 넘어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자리 매김하여 부산의 신성장 동력의 밑거름이 되기 위해서는, 이용자 편의시설 등을 시민 및 국‧내외 방문객의 눈높이에 알맞게 조성되도록 촉구하여 “부산오페라하우스가 다시 찾고 싶은 동북아 관광거점이 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용자의 요구사항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항상 시민과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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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울산시의회, 울부경 특별자치연합 성공적 출발 신호탄
    울산시의회 [동국일보] 울부경 특별자치연합 출범을 위한 시‧도의회 위원장 및 공동단장 회의가 지난 14일(금) 오후 3시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실장, 울산·부산·경남 시‧도의회 특위·상임위 위원장, 시‧도 공동단장 등 10명이 참석하여 그간 합의에 진통을 겪어왔던 의원배분, 의원정수에 관한 내용을 주로 논의하였으며, 울산시의회에서는 동남권 광역특별연합 설치 및 균형발전 특별위원회 안도영 위원장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3개 시‧도는 논의 끝에 9명씩 의원을 균등 배분하고 총 27명으로 통합의회를 구성키로 합의하면서 특별자치연합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특별자치연합 의회는 향후 단체장 선출, 규약 및 조례 제정 등 지역을 초월한 초광역 행정을 위한 의정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울부경 특별자치연합 출범을 위한 시‧도의회 의장단 및 위원장 회의는 지금까지 다섯 차례에 거쳐 개최되어 의원임기(연임가능, 의장단 포함 2년), 의원정수(26~30명), 명칭(부산울산경남특별연합), 단체장임기(1년 4개월) 등에 대해 결정한 바 있으며, 지난 네 차례의 시‧도의회간 협의회를 거치면서 지역간 극명한 의견차를 보이며 합의에 진통이 있었던 의원정수 및 배분에 관한 사항을 이번 회의를 통해 결정지었다. 부산과 경남은 당초 지역별 인구비례 및 의원 수에 따른 부산 10, 울산 6, 경남 10을 주장했으나 이후 인구비례 및 균등 배분 방식을 병용한 부산 10, 울산 8, 경남 10을 주장했다. 울산은 이에 대해 균형 발전 및 기관 대 기관으로의 출발을 고려하면 의원 차등은 불합리하며 3개 시도별 동일 의원수(울산 9, 부산 9, 경남 9)를 배분하여 울부경이 동등한 위치로 출발할 수 있도록 주장했다. 안도영 위원장은 “이어지는 릴레이 회의 끝에 울산은 의원 동수 배분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 내며 울부경 세 지역의 동등한 의사결정권을 확정 짓는 쾌거를 이뤘다.”고 전했다. 또한 “그간 시‧도의회 위원장 및 공동단장 회의를 거치면서 울부경 메가시티 출범에 울산의 동등한 위치에서의 출발을 강조해왔으며, 울산시와 긴밀히 협력하여 특별지자체 행정타운을 울산시에 유치하여 앞으로도 울부경 지역 발전에 울산이 다른 지역과 동등한 입장에서 의견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로 성공적 출발을 알린 울부경 특별자치연합은 수도권 인구집중 가속화, 소득 양극화 심화 등 수도권 집중화에 대응하고 지역경쟁력을 강화하여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새로운 모델로서 기능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울부경을 1시간대 생활권으로 묶는 생활공동체, 경제공동체 및 문화공동체를 형성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광역적 행정수요에 대한 효율적 대응 등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울산시의회 동남권 광역특별연합 설치 및 균형발전 특별위원회는 동남권 광역특별연합의 원활한 설치․운영 지원과 의견수렴, 발전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2021년 10월 14일 구성되었으며, 부산·경남보다 출범이 늦어 다소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었으나 국가 및 지역 내 균형발전을 위해 꾸준히 목소리를 낸 결과, 이날 5차 회의에서 울산이 동등한 위치에서 출발할 수 있도록 합의를 이끌어 낸 성과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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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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