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나토 정상회의' 참석 차 출국…3박 5일간 외교일정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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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나토 정상회의' 참석 차 출국…3박 5일간 외교일정 계획
[동국일보] 윤석열 대통령이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오늘 오후 출국하며 취임 후 첫 해외 순방이자 우리나라 대통령으로서 처음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이에, 이번 회의에서 우리나라는 아시아·태평양 파트너국으로 초청됐으며 윤 대통령은 3박 5일간 나토 정상회의 행사를 비롯해 양자회담 등 14건의 외교일정을 소화한다.특히, 현지시간으로 28일 오후 한-핀란드 정상회담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할 계획이며 이후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과 면담한 다음, 마드리드궁에서 스페인 국왕과 왕비가 주최하는 환영 갈라 만찬에 부인 김건희 여사와 참석할 예정이다.또한, 29일에는 스페인 국왕 펠리페 6세와 면담할 예정이며 이어 네덜란드, 폴란드, 덴마크와 잇따라 정상회담을 할 계획이다.아울러, 29일 오후 한미일 정상회담도 4년 9개월 만에 개최되며 한미일 정상은 북한 비핵화 의지를 거듭 확인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이어, 관심을 모았던 한일 양자회담은 열리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나 대통령실 고위관계자는 한일 정상이 나토 정상회의와 한미일 정상회담 등 최소 세 차례 이상 회동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30일 윤 대통령은 체코, 영국과 정상회담을 잇따라 열고 원자력 협력 등을 논의할 예정이며 이후 스페인 경제인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세일즈 외교에도 나설 계획이다. 한편, 이번 순방에 동행하는 김건희 여사는 나토 정상회의 계기에 열리는 배우자 세션 등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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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만섭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 “자연재해 대비 도민·관광객 안전조치에 만전”

민선 7기 마지막 주간정책 조정회의[동국일보] 구만섭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은 28일 공직자들에게 여름철 자연재난 발생으로 인한 인명·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대응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구만섭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9시 제주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열린 민선 7기 마지막 주간정책 조정회의에서 실국별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보고받은 후 이같이 강조했다. 제주도는 여름철 풍수해·폭염 자연재난 종합대책에 따라 취약시설 점검과 협업체계 강화, 재해예방사업 등을 통해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도민 안전을 제고하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최근 폭염과 열대야로 인한 온열질환 등에 대응해 그늘막을 확대하고 무더위쉼터 실태 점검을 마쳤으며, 폭염 119안전대책본부 등 신속한 현장 구급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구만섭 권한대행은 “자연재해로부터 도민과 관광객들을 보호하면서 직원들의 안전도 함께 지켜야 한다”면서 “자연재해 대비에 있어서는 사소한 것도 미리 점검하고 준비해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어 “선제적 대비, 신속한 대응, 사후 복구와 조치가 원활하게 선순환 돼야 인명사고가 일어나지 않고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무엇보다 실질적이고 꼼꼼한 점검을 통해 모든 자원이 필요할 때 즉시 가동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도 예년보다 늘어나는 추세”라며 “도내 음식점에 대한 일제점검과 함께 도민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홍보도 강화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도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구성·운영 △기상악화 시 제주공항 체류객 지원 방안 △여름철 폭염 대비 취약계층 보호를 비롯해 건설·대중교통·농축산·환경 등 분야별 재해 대책 등을 논의했다. 아울러 구만섭 권한대행은 “민선 8기 도정의 성공을 위해서는 공직자들의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제주의 공무원들이 전국적인 모범이 되도록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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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가보호종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4개 부처 머리 맞대

비자란(희귀식물, 멸종위기1급)[동국일보] 산림청은 28일 오후 환경부, 해양수산부, 문화재청과 함께 제16차 국가보호종 보전협의회 실무회의를 가졌다. 정부는 지난 2014년, 부처별 보호종 연구 결과와 기술 등을 공유하고, 중복 종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지휘 본부(컨트롤 타워)를 구축하며, 부처 간 협업 절차 마련 등을 위한 '국가보호종 관리개선 종합대책'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했다. 한편, 국가보호종은 산림청이 지정하는 희귀·특산식물, 환경부가 지정하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해양수산부가 지정하는 보호 대상 해양생물, 문화재청의 천연기념물 등이 있다. 보전협의회는 2014년 종합대책의 하나로 구성되어, 국가보호종 관련 협업방안 논의, 공동사업 발굴 및 제도개선 사항을 발굴하기 위한 지휘 본부(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가 희귀식물 자생지 정보구축과 고도화 및 종 복원 사례연구 추진 경과(산림청)와 멸종위기 야생생물 종 목록 개정, 종별 보전계획 수립(환경부) 등이 논의됐다. 또한, 해양 보호 생물 서식 실태조사 및 서식지 개선사업 추진사항(해양수산부), 천연기념물 동물의 서식지 환경정비 및 실태조사 계획(문화재청)에 대한 정보도 공유됐다. 특히,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중복 종 연구에 대한 협력, 천연기념물 식물 후계목 유전자원의 보전 및 육성 등 지속적인 협업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이현주 산림환경보호과장은 “보전협의회가 지속적으로 국가보호종의 효율적 관리를 유도하고, 상호 성과 공유를 통해 연구역량을 강화하는 상생과 협력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소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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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GTX-B노선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심의 통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 노선도[동국일보]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 사업이 본격 착수한다. 국토교통부는 GTX B노선 민간투자시설사업기본계획이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6월 28일 통과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7월초 RFP(Request For Proposal)를 고시하여 11월초까지 민간사업자를 공개 모집하며 사업신청서 평가를 거쳐 연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GTX B노선 민자구간 추정사업비는 3조 8,421억원으로, 수익형 민간투자사업(BTO) 방식으로 추진된다. 정거장은 총 10개소(재정구간 4개소 제외)이며, 민간사업자는 이동수요 등을 고려하여 정거장을 3개소까지 추가 제안할 수 있다. 또한 역세권 복합개발, 건물형 출입구를 활용한 공공주택 등 주택 공급과 연계된 부대사업도 제안 가능하다. GTX B노선이 개통되면 인천대입구역에서 서울역까지 약 28분, 남양주 마석역에서 청량리역까지 약 21분 소요되어 기존 버스나 전철 대비 이동 시간이 최대 1시간 이상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최종 목적지까지 이동 시간이 단축되도록 빠르고 편리한 환승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GTX-A 환승역인 서울역에는 승강장 간 연결통로를 통해 환승거리를 최소화하고, GTX-C 환승역인 청량리역에는 동일 승강장에서 환승할 수 있는 수평환승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모든 역에서 3분 이내에 환승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향후 중앙·강릉선 열차의 GTX B노선 공용으로 기존 지상 선로 용량 확보 및 운행 차량 증편 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 강희업 철도국장은 “GTX B노선은 수도권 서부와 동북부 지역을 관통하여 극심한 출퇴근 문제를 해결할 중요한 철도 간선축이 될 것”이라면서,“GTX가 국민들에게 출퇴근 시간을 돌려드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민간사업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중소벤처기업부, 하반기 지능형공장(스마트공장) 보급에 총 718억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동국일보] 중소벤처기업부는 하반기 ‘스마트공장 보급ㆍ확산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참여 희망 중소ㆍ중견기업의 신청을 6월 29일부터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공고는 수요기업이 경영 여건 등을 고려해 사업을 신청할 수 있도록 지난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 실시하는 정기 모집이다. 이번 모집 대상은 스마트공장 구축 및 고도화와 K-스마트등대공장 육성사업 등 2개 사업이다. 먼저, ‘스마트공장 구축 및 고도화’에 850개사를 선정해 총 702억원을 지원한다. 기업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지능화(스마트화) 목표 수준에 따라 기초단계는 5천만원, 고도화1은 2억원으로 지원금액을 차등화해 지원한다. 다음으로, 인공지능, 빅데이터, 디지털복제물(디지털 트윈)이 적용된 최고 수준의 지능형공장(스마트공장) 도입을 지원하는 ‘케이(K)-스마트등대공장’도 4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4억원씩 총 16억원을 지원한다. 특히, 미래형 지능형공장(스마트공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년도 지원을 넘어 업체당 향후 3년간 최대 12억원을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케이(K)-스마트등대공장’은 다양한 업종별로 고도화에 대한 이정표를 제시할 수 있도록 자동차ㆍ전자제품 등 주력업종에서 2개사, 식료품ㆍ의약품 등 기타업종 중 2개사로 나눠 선정된다. 중기부 이현조 스마트제조혁신기획단장은 “중기부는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이 국정과제인 만큼 지능형공장(스마트공장) 보급과 확산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조재호 농촌진흥청장, 제주 농업현장 방문

조재호 농촌진흥청장 제주농업 현장 방문[동국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조재호 농촌진흥청장이 제주농업 현장을 찾아 주요 농촌진흥사업 추진현황을 청취하고 제주산 잡곡 수출 농가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제주도 농업기술원(원장 허종민)은 28일 농업기술원내 회의실에서 제주를 방문한 조재호 농촌진흥청장에게 도내 농업·농촌의 현장 의견과 연구·기술보급사업 핵심과제 등 농촌진흥사업 추진현황을 보고했다. 이후 조재호 농촌진흥청장은 제주시 오라이동의 제주산 잡곡 수출현장 ‘오라(농업회사법인, 대표 문성욱)’를 방문해 농업인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농업회사법인 오라는 196ha에 잡곡류 생산 및 가공시설을 갖추고 원곡 생산은 물론 가공제품 개발, 대미 수출로 판매 다양화, ‘오라 메밀 꽃 축제’ 등 차별화된 농업테마 축제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 5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메밀쌀 등 5품목을 첫 수출하는 등 새로운 마케팅, 가공 판로 산업군 연계 확대로 경쟁력을 키우는 한편 생산 중심의 부모 세대를 뛰어넘는 청년후계농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 이어 도내 농업인학습단체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해 농업경영 고충과 애로를 공유하고 제주농촌의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조재호 청장은 간담회 자리에서 제주의 농업재해 선제적 대응 및 현장애로 해결 노력을 격려하며 “감귤․월동채소 우리품종 개발 및 재배확대, 환경보전형 탄소저감 농업기술 실용화, 지역특화작목 산업화에 주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농업기술원은 열대거세미나방 및 검역금지병해충의 신속한 예찰로 우리나라 농산물의 안전성과 신뢰를 높이는 중심적 역할을 했고 △감귤, 채소 등 우리 품종 육성을 바탕에 둔 종자 주권 확보로 위상을 높이며 △자연에너지 활용 탄소 저감과 탄소배출권거래제 인증 등 탄소중립 실천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더불어 농업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국정과제와 제주농업 발전을 위해 농촌진흥청과의 소통과 협력, 새로운 정부 출범과 지방자치단체장 변화에 발맞춘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지역농업 발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농업기술원은 앞으로도 기후변화, 국제정세 불안, 코로나19 장기화 등 농업․식량 안보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지속가능한 제주농촌 실현을 위한 연구개발과 기술보급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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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캡틴플래닛과 뭉쳤다!…컬래버 음원 '잊지마, 기억해, 늦지마' 발매!

[사진 = 휴먼메이드 제공] [동국일보] 가수 이승기와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캡틴플래닛이 만났다. 이승기와 캡틴플래닛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잊지마, 기억해, 늦지마'가 오는 7월 1일 발매된다. '잊지마, 기억해, 늦지마'는 시원한 기타사운드와 이승기의 가창력이 돋보이는 팝 록 곡이다. 평소 록에 대한 애정이 가득했던 이승기는 캡틴플래닛과 함께 록 보컬로서의 면모를 발휘할 수 있는 역량을 담았으며, 캡틴플래닛 역시 기존 앨범에서는 선보이지 못했던 시원한 록 사운드의 곡을 탄생시켰다. 오래전부터 인연을 이어온 두 사람은 최근 이승기의 콘텐츠 '휴먼테이블'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고품격 라이브로 선보이고 있다. '잊지마, 기억해, 늦지마' 작사 또한 휴먼테이블에서 게스트로 나온 작사가 김이나가 참여했으며, 특별히 음악의 완성도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 영국 에비로드 스튜디오의 그래미 수상자 마일즈 쇼웰(Miles Showell)이 마스터링을 맡아 심혈을 기울였다. 현재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고 있는 이승기는 지난해 '월간 윤종신'에 참여해 'Slow Starter (슬로우 스타터)'를 발매한데 이어 약 8개월 만에 가수로 돌아와 캡틴플래닛과의 케미를 발산할 예정이다. 캡틴플래닛은 이병호, 최수지로 구성된 프로듀서이자 아티스트로, 2020년 데뷔 후 이석훈, 소향, 선우정아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작업을 펼친 바 있다. 최근에는 콘서트 '처음'을 개최해 팬들과 만났다. 한편 이승기와 캡틴플래닛의 케미가 돋보이는 컬래버레이션 음원 '잊지마, 기억해, 늦지마'는 7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진영, 하이콘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煎매니저와 동행!

정진영 [사진=하이콘 엔터테인먼트] [동국일보] 배우 정진영이 오랜 시간 함께한 매니저와 변함없는 두터운 신뢰와 의리를 바탕으로 신생 기획사인 하이콘 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하이콘 엔터테인먼트는 정진영의 전 소속사에서 담당 매니저로 7년간 함께한 류경모 대표가 독립하며 설립한 신생 연예 기획사이다. 하이콘 엔터테인먼트는 "정진영 배우와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계약을 체결했다. 오랜 시간 쌓인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계약이 이루어진 만큼, 그 믿음이 더 단단해질 수 있도록 정진영 배우가 향후 배우 그리고 감독으로서 나아갈 앞으로의 행보에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스크린과 TV, OTT를 넘나들며 활발한 연기 활동 중인 정진영은 최근 영화 '해피 뉴 이어'와 tvN 드라마 '불가살'로 시청자와 만났으며, 드라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와 이준익 감독의 드라마 데뷔작인 '욘더' 촬영을 마쳤다.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와 '욘더'는 각각 디즈니 플러스와 티빙을 통해 올 가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정진영은 감독 데뷔작인 조진웅 주연의 영화 '사라진 시간'으로 몬트리올 판타지아 국제 영화제 '베스트 데뷔 특별언급상', 부산영평상과 들꽃영화상에서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는 등 평단과 영화계의 찬사를 받으며 영화감독으로서 성공적인 데뷔도 이뤄냈다. 앞으로 배우뿐만 아니라 감독으로서도 활발한 작품 활동에 대한 기대를 받고 있다. 배우 정진영과 계약을 맺은 하이콘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발굴 및 양성 등 다양한 방면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며, 현재 정유진, 강영준, 오진석, 임성균, 한가람이 소속되어 있다. 정진영이 하이콘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고 걸어 나갈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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