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대통령 부부, 두바이 엑스포 'K-POP 콘서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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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부부, 두바이 엑스포 'K-POP 콘서트' 방문
문재인 대통령 부부, 두바이 엑스포 'K-POP 콘서트' 방문 [동국일보] 문재인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엑스포장 내 가장 큰 야외공연장인 쥬빌리공원에서 '한국의 날' 부대행사로 열린 K-POP 콘서트 현장을 찾았다.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공연 후반부인 가수 싸이의 공연 때 입장해 무대 왼편에 마련된 좌석에 자리했다. 이를 본 싸이는 영어로 문 대통령 부부의 입장을 소개했다. 이에 문 대통령은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중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 인사했다. 함께 참석했던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박형준 부산시장, 이호승 청와대 정책실장은 싸이 공연에 즐거워하는 관중들을 휴대전화 카메라에 담았다. 공연을 시작한 후 싸이는 문 대통령을 다시 한번 소개했다. 문 대통령도 다시 자리에서 일어나 손을 흔들며 관람객들에게 인사했습니다. 이날 공연장에는 6000여 명의 관객이 운집해 K-POP 스타들의 공연에 환호했다. 이날 콘서트에는 두바이 엑스포 한국관 홍보대사인 스트레이키즈를 비롯해 '월드스타' 싸이, 가수 선미, 그룹 (여자)아이들, 그룹 골든차일드,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등이 출연했다. 문 대통령은 공연이 끝난 뒤 퇴장하면서 환호하는 관객들을 향해 손 흔들며 화답했고, 출연자 대기실을 방문해 한국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K-POP 아티스트들을 직접 격려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광복절 경축사를 통해 문 대통령은 "백범 김구 선생은 '높은 문화의 힘을 가진 나라'를 꿈꿨고, 오늘 우리 문화예술은 세계를 무대로 그 소망을 이뤄내고 있다"고 말하며 "K-POP과 영화뿐만 아니라 게임, 드라마, 웹툰, 애니메이션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가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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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기권.박덕동 의원, 광주시 학생통학버스사업 지원을 위한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안기권.박덕동 의원, 광주시 학생통학버스사업 지원을 위한 정담회 [동국일보]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안기권(더민주, 광주1)의원과 교육기획위원회 박덕동(더민주, 광주4)의원은 14일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에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기획경영과 관계공무원과 함께 ‘광주시 학생통학버스지원’과 관련하여 업무보고 및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교육청관계자는 광주지역 대부분의 학교가 통학 여건이 열악해 한정된 재원 안에서 학생통학지원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학교반경 1.5㎞ 이상 통학하는 원거리 통학생에 대한 지원을 우선 고려하는 기본원칙을 갖는다고 설명했다. 또한, 2021년도의 경우 초등학교 학생통학지원사업비 총 6억 원을 광주시에서만 100% 지원하였으나, 2022년도의 경우 학생통학지원사업비 총 9억 2천만 원을 광주시와 경기도교육청이 함께 대응투자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리하여 ′21년도 총 4개교에서 ′22년도에는 총 9개교로 운행을 확대하여 총 19대 버스가 운영할 예정에 있다. 논의를 마친 안기권 · 박덕동의원은 “광주는 도동복합지역으로 주거지역과 학교의 통학거리가 타지역보다 거리가 먼 실정이다. 이번 학생통학지원사업에 따라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등교를 하여 학업에 충실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한 지원이 필요한 경우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신정현 의원, 경기도 청소년 기본 조례 도입을 위한 좌담회 개최

신정현 의원, 경기도 청소년 기본 조례 도입을 위한 좌담회 개최[동국일보]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신정현(더민주, 고양3) 의원은 14일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청소년의 권리증진 기반 조성 및 민주시민 성장지원의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경기도 청소년 기본 조례안 제정 관련 좌담회’를 개최하였다. 신정현 의원은 “청소년은 미래 사회를 견인하는 존재일 뿐 아니라 현재 우리 사회의 구성원이다. 청소년의 현재적 존재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인정하고, 주체적인 사회적 존립을 뒷받침하기 위한 보호 및 지원체계를 마련하는데 있어 무엇보다도 권리 보장의 근거가 되는 조례의 입안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전하며 이번 좌담회를 주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첫 번째 토론자인 남미자 미래교육팀장(경기도교육연구원)은 그동안 우리가 청소년의 기본권으로서 제대로 인정해주지 못했던 노동권, 집회 시위의 자유, 정치활동의 자유와 같은 것들을 좀 더 가시화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경기도 청소년 기본 조례가 기존 법체계에서 청소년의 가치를 재정립하고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지원을 이끌어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 다음으로 노자은 혁신자원개발팀장(군포시청소년재단 사회적가치혁신센터)은 조례에 담을 청소년정책에 대한 평가에 있어 ‘청소년에게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계획 및 사업 등에 대해 실시하는 것으로 조례상에 각 호를 특정하여 구체화 함으로써 그 실효성을 확보해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김윤주 연구위원(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은, 청소년 정치 참여 교육과 관련하여 “자신한테 영향을 미치는 일상의 이슈가 함의한 다양한 가치들을 재분배하는 활동이 공공의 가치로 환원될 수 있다는 이해를 독려하는 것이 우리가 지향해야 할 청소년 정치 참여 교육의 지향점이라며, 정치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판단력을 함양하는 인지적 지식습득 교육에 중점을 두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더불어 김한비 부위원장(경기도청소년참여위원회)은 경기도 청소년 기본 조례 제정에 적극 동의하나, 조례에 명시된 조항 외 청소년의 권리에 대한 부분이 사각지대로 남아 상대적으로 등한시될 수 있음을 고려하여 조례 항목에 녹여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그리고 윤상보 청소년정책팀장(경기도 청소년과)은 청소년 기본권에 대한 내용적 내실화 뿐 아니라 상위법과 조례가 상충하지 않고 서로 긴밀한 보완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하여 실제 집행부에서 효과적으로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조율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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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2021년 학부모교육 만족도 96.15%

전북교육청 전경[동국일보] 전라북도교육청이 진행하는 학부모교육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도교육청의 ‘2021년 학부모교육 운영 성과 분석’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학부모교육 만족도는 96.15%로 집계됐다. 교육내용 만족도 95.9%, 강사 만족도는 96.4%다. 이는 지난해 학부모교육에 참여한 8,589명 가운데 3,064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학부모의 다양한 관심 분야를 반영하고자 4개 분야, 22개 강좌에서 총 354회의 학부모교육을 진행했다. 프로그램별 만족도를 살펴보면 학부모 역량 강화 영역에서는 ‘미디어 스마트폰 중독예방 교육(100%)’, ‘사춘기 자녀이해 교육(98%)’, ‘학부모 독서교육(98%)’등에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또 혁신교육 공감대 확산 영역인 ‘학부모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98%)’,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 만들기(98%)’, ‘생명지킴·마음치유를 위한 생명존중 교육(97%)’도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이밖에도 ‘찾아가는 학부모교육’과 ‘권역별 학부모 협의회 및 교육’에 대한 만족도도 99%를 기록했다. 한편 학부모교육 참여자의 86%는 여성이었으며, 학교급별로는 유치원 13.2%·초등학교 49.7%·중학교 22.9%·고등학교 7.8%로 자녀의 학년이 저학년일수록 학부모교육 참여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도교육청은 관계자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과 기후위기, 4차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시대에 맞춘 참여와 실천중심의 프로그램과 주간·야간·주말 시간을 활용한 교육 운영으로 보다 많은 학부모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고자 했다”면서 “올해도 수요자 중심과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 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연계를 통해 내실있는 학부모교육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 서구, ‘외국어 통‧번역 지원 사업’ 참가기업 모집

[동국일보] 인천광역시 서구는 해외 판로개척과 수출업무 추진 시 통‧번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제조기업에 ‘외국어 통‧번역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외국어 전문인력이 부족한 수출입 중소제조기업을 대상으로 계약서, 제품 카탈로그, 기업홍보물 등 각종 무역서류를 번역해주고 해외 바이어 상담 통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소제조기업이 외국어 통·번역 지원 서비스를 신청하면 심사 절차를 거친 후, 통·번역 전문 수행업체에 의뢰해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때 소요된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30여 개의 관내 중소 제조기업으로 휴·폐업 기업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되며, 통·번역 비용 지원은 횟수 제한없이 기업당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외국어 전문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업 참가기업 모집 기간은 1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로 지원받고자 하는 기업은 중소기업 맞춤형 원스톱지원서비스(BizOK) 홈페이지에 외국어 통·번역 지원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기업지원일자리과로 문의하거나 소통1번가 홈페이지의 새소식란 또는 기업지원일자리과 부서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 퇴임, 민선 5 ‧ 6 ‧ 7기 12년의 임기 마무리

황명선 논산시장 퇴임, 민선 5 ‧ 6 ‧ 7기 12년의 임기 마무리[동국일보] 민선 5 ‧ 6 ‧ 7기 논산시장을 역임해 온 황명선 논산시장이 17일 오후 4시 시청 회의실에서 가족과 150여 명의 공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퇴임식을 갖고 12년에 걸친 시장 임기를 마무리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퇴임사를 통해 “2010년 민선 5기 취임 시‘시민’이 우선이고 ‘사람’이 먼저인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다짐하고 약속했다”며 “긴 시간 동안 아낌없는 응원과 지지로 3선 시장이라는 명예를 안겨주신 논산시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을 완성하겠다는 굳은 각오와 다짐은 수많은 혁신과 성과로 이어지기도 했고, 꽃필 날을 기다리는 열매가 되었다”며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휴일 없는 강행군의 날들이었지만, 고향 논산과 시민을 위해 일할 수 있음에 행복하고 벅찬 시간들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논산시가 12년간 이어온 도전과 혁신은 ‘논산이 하면 대한민국의 표준이 된다’는 수식어를 만들어냈고, 논산형 세일즈 행정이 이뤄낸 성과들은 논산의 미래 100년을 이끌 원동력이 되었다”며 “아울러 시민의 생명과 안전, 더 나은 삶을 위한 노력들은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의 완성으로 이어져 남녀노소 모두 함께 웃을 수 있었다”며 임기를 돌아봤다. 또한 “논산시는 ‘시민에 의한 정부, 시민을 위한 정부’로서 모든 시정의 바탕에 ‘사람중심’가치를 담아 대한민국 최고 행복 1번지로 거듭날 수 있었다”며“아직 여물지 않은 열매들이 내일을 기다리고 있는 만큼 논산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분들이 지혜를 모아 논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기 바란다”는 당부의 말도 함께 남겼다. 이어“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펼쳐온 수많은 정책과 사업들, 어느 하나 쉽게 이뤄진 것이 없었지만 매번 힘과 지혜를 준 것이 바로 시민 여러분의 뜻과 격려였다”며 “연대와 상생, 참여의 힘을 바탕으로 풀뿌리 자치분권의 저력을 보여주신 시민 여러분께 존경을 표하며 논산은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표준이 되는 모범 지방정부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끝으로 “많은 부족함에도 믿고 감싸고 응원해주신 시민 여러분의 은혜를 저 위대한 논산시민 여러분과 함께 동고동락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그동안 큰 사랑을 보내주시고 긴 걸음 동행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는 소회를 전했다. 황 시장은 이날 사무인계인수서에 서명하는 것을 마지막으로 모든 공식 업무를 마무리했으며 이후 논산시정은 민선 8기 출범 전날까지 부시장의 시장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한편 이날 행사는 논산시청 공직자와 논산시의회가 마련한 감사패 전달식 및 공무원 노동조합 논산시지부와 논산시 비정규직 조합원의 환송의 뜻을 담은 감사패 전달식이 함께 진행됐다. 또한 12년간의 발자취가 담긴 기념 영상과 논산시 직원들의 메시지가 담긴 릴레이 영상을 감상하고 소감을 나누며 그간의 기록과 추억들을 되돌아보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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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진흥원, 트리플-X 포럼 추진...제1차 기술세미나 개최

화성산업진흥원 트리플-X 포럼 제1차 기술세미나 포스터.[동국일보] 화성산업진흥원은 오는 26일 오후 2시 수원대학교 미래혁신관에서 관내 기업 CEO와 임직원을 대상으로 화성시 전략산업 가운데 하나인 미래 모빌리티 산업 관련 제1차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현대자동차 부회장을 역임한 권문식 EPIC 고문이 ‘미래산업 변화에 대한 자동차 회사의 대응 전략’을 주제로 강연하며, 이어 해당 분야 전문가와 기업 CEO들 간의 질의응답이 예정돼있다. 지난해 11월 ‘화성시 미래산업 발전을 위한 전략산업 보고 및 토론회’를 기반으로 추진된 ‘트리플-X 포럼’은 화성시 6대 전략산업(△미래반도체 △지능형미래차 △휴먼헬스케어 △지능형제조(소부장) △탄소제로시스템(환경) △스마트물류)의 디지털 전환(DX), 모빌리티 전환(MX), 그린 전환(GX)을 위해 기술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본 세미나는 화성산업진흥원과 수원대학교, EPIC을 포함해 ‘화성미래산업발전협의회’ 참여기관인 화성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기술보증기금의 공동 주최로 열린다. 나원주 화성산업진흥원 원장은 “지능형미래차 산업의 육성을 위해 적극적인 정책 개발 및 기업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라며 “화성시 6대 전략산업을 기반으로 운영될 트리플-X 포럼에 많은 관심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22년 김천시'청년 창업공간 지원사업'참여자 모집

[동국일보] 김천시는 2022년 김천시 청년 창업공간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0년, 2021년에 이어 3년차 추진하고 있는 김천시 자체사업이며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예비 청년 창업가는 점포 리모델링 비용 및 임대료를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현재 김천시에 거주하거나 거주예정인 만19세~39세 이하 청년 예비창업자로서 타 지역 거주자는 지원대상으로 선정 시 30일 이내에 김천시로 전입해야 한다. 참여신청은 1월 24일부터 2월 4일까지 신청서류를 준비하여 김천시청 일자리경제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사업대상자로 선정 될 경우 1명(1개 점포)당 점포 임대료 월 최대 50만원(3.3㎡당 5만원)을 최대 10개월, 리모델링비 최대 500만원(3.3㎡당 5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다양한 분야의 창의적인 아이템으로 창업을 원하는 청년들이라면 본 사업의 자격요건을 확인한 후 신청이 가능하나 단, 일부 제외 업종(금융부동산, 유흥접객, 노래연습장, 사회통념상 유흥이나 향응을 제공하는 업종, 레저사업 등)은 제외된다. 김천시는 사업 대상자 모집 후 자체심사를 통하여 올해 예비청년창업자 총12명(점포)을 선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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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 록의 대표주자 뮤즈(Muse) 4년 만의 신곡 ‘Won’t Stand Down’ 전 세계 발매

[사진제공=워너뮤직코리아] [동국일보] 그래미를 수상한 브리티시 록의 대표주자 뮤즈(Muse)가 4년 만에 신곡 'Won't Stand Down'으로 돌아왔다. 'Won't Stand Down'은 영국 현지시간으로 1월 13일 발매되었으며, 현재 국내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Won't Stand Down'은 뮤즈가 프로듀싱을 하고 댄 랭커스터(Dan Lancaster)가 믹싱에 참여했으며, 묵직하고도 강렬한 기타와 인더스트리얼 사운드의 디스토션이 특징인 곡으로 매튜 벨라미(Matt Bellamy)가 작사했다. 매튜 벨라미는 "'Won't Stand Down'은 직장이나 어디서든 자신을 괴롭히는 사람들의 강압과 조종에서 자신을 지키며 힘, 자신감 그리고 적대심으로 역경에 맞서자는 내용입니다. 이전 앨범보다 강렬한 록 사운드를 구현하려 했습니다"라고 전했다. 'Won't Stand Down'의 공식 뮤직비디오도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영화감독 자레드 호건(Jared Hogan)이 감독하고,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촬영되었다. 뮤직비디오에는 연약해 보이지만 신비로운 한 인물이 어둠의 군단의 에너지를 흡수하여 진화하는 내용을 담았다. 뮤즈는 매튜 벨라미(Matt Bellamy), 도미닉 하워드(Dominic Howard), 크리스 볼첸홈(Chris Wolstenholme)으로 구성된 영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밴드이다. 2018년 발매한 최근작 [Simulation Theory]는 영국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이는 연속으로 영국 차트에서 1위를 한 뮤즈의 6번째 앨범이다. 2015년 정규 앨범 [Drones]로 그래미에서 베스트 록 앨범을 수상하기도 했다. 1994년 결성 이래 뮤즈는 8장의 정규 앨범을 발매했으며, 전 세계적으로 2천만 장 이상의 앨범을 판매했다. 세계 최정상 라이브 밴드 중 하나로 널리 알려진 뮤즈는 2회의 그래미 어워드, 5회의 MTV 유럽 뮤직 어워드, 2 회의 브릿 어워드, 11회의 NME 어워드, 그리고 7회의 Q 어워드 등 수많은 음악상을 수상했다. 한편, 뮤즈는 현재 새로운 음악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6월부터 유럽의 주요 록 페스티벌에서 헤드라이너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김제형, 새해 첫 싱글 '극장에서' 16일 깜짝 발매!

[사진 아카이브아침] [동국일보] 상상력을 자극하는 편곡까지.. 무경계 뮤지션의 진면목 담았다. '무경계 뮤지션' 김제형이 새해 첫 디지털 싱글 '극장에서'를 오는 16일 깜짝 발매한다. 지난해 8월, 데뷔 후 첫 디지털 싱글 '중독'으로 무경계 뮤지션으로서의 역량을 증명해 보인 김제형이 5개월 만인 오는 16일, 직접 작사, 작곡한 신곡 '극장에서'를 선보인다. 김제형은 소속사 아카이브 아침을 통해 '극장에서'와 관련해 "연극이 끝나면 모든 것이 사라질 것 같지만 그럼에도 계속 그대로인 것들이 있다. 그런 만남들이 노래를 듣는 누군가에게도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완성된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극장에서'는 라틴 기반의 재즈곡으로 한편의 극적인 무대를 상상하게 만드는 다이나믹한 편곡이 인상적이다. 또한 집시 음악과 라틴 음악 간의 경계에서 줄타기를 하듯 진행된는 음악이 '무경계 뮤지션' 김제형의 진면목을 드러낸다. 김제형 측은 지난 13일 '극장에서' 관객 안내 형식으로 제작된 티저 영상, 14일 '극장에서' 콘셉트 포토를 연이어 공개하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김제형은 '극장에서' 티저 영상에서 스포트라이트가 켜지면 등장해 '극장에서' 감상법을 설명했다. "노래가 시작되고 끝날 때까지 그 사람의 표정을 떠올려 보시고 상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핸드폰은 무음으로 설정해주시구요, 커튼콜은 없습니다"라고 말하는 김제형의 내레이션이 더해지며 마치 무성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선사했다. 또한, 14일 티저 영상의 연장선의 콘셉트 포토가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연미복에 보타이까지 멋지게 차려 입은 김제형은 진지함과 새침함을 오가는 반전 있는 표정으로 신곡 '극장에서'에 대한 힌트를 제시했다. '뮤지션들이 먼저 알아 본 뮤지션'으로 입소문을 타고 대중음악계에 이름을 알린 김제형은 지난 2017년 미니앨범 '곡예'로 데뷔해 평단의 이목을 받으며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 2020년 10월 발매한 정규앨범 '사치', 타이틀곡 '실패담'으로 2021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 음반, 노래 부문에 각각 노미네이트되며 입지를 다졌다. 지난해 8월에는 90년대 음악을 연상시키는 댄스곡 '중독'을 공개, 윤상, 김이나 등으로부터 극찬을 받은바 있다. 이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곡을 선보이고 있는 김제형은 새해 첫날 지난해에 이어 '새해의 포크' 무대에 서 음악팬들을 만났으며, 최근 인디뮤지션 라디오 플랫폼 '랏밴뮤' 에서 월요일 밤마다 라디오 '김제형의 듣던 중 반가운 소리'를 진행하고 있다. 김제형의 새 싱글 '극장에서'는 그의 유튜브 콘텐츠 '네모데모' 및 다수의 라이브 무대를 통해 선보여 팬들에게는 익숙한 곡이다. 새로운 편곡의 '극장에서'로 듣는 재미를 더욱 가미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김제형의 2022년 시작을 알리는 곡 '극장에서'는 오는 16일 저녁 6시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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