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친환경 미래차 산업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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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친환경 미래차 산업 현장' 방문
[동국일보]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방문해 한국판 뉴딜의 미래 성장 동력이자 그린 뉴딜의 동력이 될 친환경 미래차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에, 현대차 울산공장은 1975년 우리나라 첫 완성차인 '포니'가 생산된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의 진원지이며 전기, 수소차 등 미래차 산업을 이끌어갈 미래 성장 동력의 출발지이므로,문 대통령은 울산 5공장을 방문하여 울산시의 친환경 미래차 산업 육성전략을 청취했다.특히, 송철호 울산광역시장은 "2030년까지 수소전기차 50만 대, 전기차 세계 2위 달성, 자율주행차 및 UAM 세계 TOP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3대 목표를 세우고 9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이를 위해 소재부품 클러스터 육성, 내연기관차의 미래차 대전환 촉진 지원, 미래차 전환에 대한 노사민정 사회적 합의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수소차인 넥쏘 생산라인 주요시설을 둘러보며 한 번 충전하면 얼마나 주행할 수 있는지 물었고,    현대차 직원은 "총 3개의 수소탱크에 156.6의 수소가 저장되는데 609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고 답했으며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앞으로 그것을 800km까지 늘릴 생각"이라고 덧붙였다.이후, 미래차 산업 토크콘서트가 진행됐으며 이 자리에는 미래차 친환경시스템과 산업생태계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청년세대, 미래차 관계 부처가 참석했다.아울러, 문 대통령은 "미래차는 자동차 산업의 판도를 완전히 바꿔놓고 있다"며 "미래차의 성능과 품질을 결정하는 2차전지, 인공지능, 반도체 산업도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내연차보다 부품이 줄어 자동차 생산의 진입장벽이 낮아졌고, 자율주행 부품과 같은 새로운 분야에 중소벤처기업의 성장 기회가 열렸다"고 말했다.이어, 문 대통령은 정부의 비전과 전략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하면서 "수소경제 로드맵과 미래차 비전과 전략을 수립해 2030년 미래차 경쟁력 1등 국가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며,    "자율주행차 시대를 위해 법과 제도도 착실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세계 최초로 고속도로 자율주행 안전기준 마련,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 임시운행 허가절차 간소화, 자율주행차 보험제도 정비 등을 소개한 뒤,    "규제 특례를 적용해 세종, 대구, 판교에서 무인 셔틀 같은 자율주행 교통서비스도 실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아울러, 문 대통령은 "세계 자동차 시장은 미래차를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될 것"이라며 "우리도 담대하고 신속하게 대응해야 자동차 강국을 지키고 4차 산업혁명 선도국가로 올라설 수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이어, "정부는 한국판 뉴딜 10대 사업에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를 선정했다"며 "2025년까지 전기차‧수소차 등 그린 모빌리티에 20조 원 이상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이를 위해 도로 시스템과 산업생태계를 전면적으로 보완하고 크게 3가지 대책을 추진하겠다고도 설명했다.또한, 문 대통령은 먼저 "2022년을 미래차 대중화의 원년으로 삼고 2025년까지 전기차 113만 대, 수소차 20만 대를 보급하겠다"면서 "2027년 세계 최초로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핸드폰처럼 수시로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도록 전기차 충전소는 2025년까지 아파트, 주택 등 국민들의 생활거점에 총 50만 기, 고속도로 휴게소 등 이동 경로에 만5천 기를 공급하겠다"면서 구체적인 계획을 전했다.아울러, 2025년까지 전기차 46만 대, 수소차 7만 대를 수출하고 부품‧소재와 연관 산업 수출을 확대해 일자리를 늘리며 "미래차가 중심이 되는 산업생태계로 전환을 가속화 하겠다"고 설명했다.이어, 문 대통령은 "세계적인 치열한 경쟁 속에서 5년이 미래차 시장을 선도하는 골든타임이 될 것"이라며 "국민 여러분의 손을 잡고 반드시 새로운 미래차 시대를 열겠다"고 다짐하면서,이후 미래차 산업에 대한 본격적인 토크콘서트가 시작됐다.또한, 울산대 기계자동차공학과에 재학 중인 이대훈 씨는 "자율주행차를 통해서 공간에 제약받지 않는 주거공간형 차를 만들어 보자 해서 설계를 해 봤다"며,    "사람들이 원하고 또 바라는 차를 더 멋지게 편지하게 만들어 보고 싶다"고 말했다.아울러, 이원희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현대차는 미래차 대전환 시대를 맞아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등과 손잡고 미래차 생태계를 구축해 새로운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 가겠다"고 설명했다.이어, 미래차 관계부처를 대표해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미래 자동차 확산 및 시장 선점전략을,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미래차 친화적인 사회시스템 실현방안을 발표했으며,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미래자동차의 핵심인 자율주행차 활성화전략에 대해 보고했다.또한, 토크콘서트가 마무리된 후 문재인 대통령은 전시된 미래차 글로벌 경쟁력 제품을 둘러보면서 미래 기술력의 비전과 컨셉이 담긴 미래교통수단인 UAM(도심항공교통),    제네시스 컨셉카 등을 둘러본 다음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 플랫폼도 관람했으며 유니스트 미래차연구소의 연구성과물인 PAV(개인자율운항비행체), 초소형자율주행전기차 등도 살펴봤다. 한편, 오늘 방문은 데이터 댐, 그린에너지‧해상풍력, 그린 스마트 스쿨, 스마트그린 산업단지, 문화 콘텐츠 산업, 스마트시티에 이은 일곱 번째 한국판 뉴딜 현장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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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친환경 미래차 산업 현장' 방문

[동국일보]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방문해 한국판 뉴딜의 미래 성장 동력이자 그린 뉴딜의 동력이 될 친환경 미래차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에, 현대차 울산공장은 1975년 우리나라 첫 완성차인 '포니'가 생산된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의 진원지이며 전기, 수소차 등 미래차 산업을 이끌어갈 미래 성장 동력의 출발지이므로,문 대통령은 울산 5공장을 방문하여 울산시의 친환경 미래차 산업 육성전략을 청취했다.특히, 송철호 울산광역시장은 "2030년까지 수소전기차 50만 대, 전기차 세계 2위 달성, 자율주행차 및 UAM 세계 TOP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3대 목표를 세우고 9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이를 위해 소재부품 클러스터 육성, 내연기관차의 미래차 대전환 촉진 지원, 미래차 전환에 대한 노사민정 사회적 합의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수소차인 넥쏘 생산라인 주요시설을 둘러보며 한 번 충전하면 얼마나 주행할 수 있는지 물었고,    현대차 직원은 "총 3개의 수소탱크에 156.6의 수소가 저장되는데 609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고 답했으며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앞으로 그것을 800km까지 늘릴 생각"이라고 덧붙였다.이후, 미래차 산업 토크콘서트가 진행됐으며 이 자리에는 미래차 친환경시스템과 산업생태계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청년세대, 미래차 관계 부처가 참석했다.아울러, 문 대통령은 "미래차는 자동차 산업의 판도를 완전히 바꿔놓고 있다"며 "미래차의 성능과 품질을 결정하는 2차전지, 인공지능, 반도체 산업도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내연차보다 부품이 줄어 자동차 생산의 진입장벽이 낮아졌고, 자율주행 부품과 같은 새로운 분야에 중소벤처기업의 성장 기회가 열렸다"고 말했다.이어, 문 대통령은 정부의 비전과 전략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하면서 "수소경제 로드맵과 미래차 비전과 전략을 수립해 2030년 미래차 경쟁력 1등 국가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며,    "자율주행차 시대를 위해 법과 제도도 착실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세계 최초로 고속도로 자율주행 안전기준 마련,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 임시운행 허가절차 간소화, 자율주행차 보험제도 정비 등을 소개한 뒤,    "규제 특례를 적용해 세종, 대구, 판교에서 무인 셔틀 같은 자율주행 교통서비스도 실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아울러, 문 대통령은 "세계 자동차 시장은 미래차를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될 것"이라며 "우리도 담대하고 신속하게 대응해야 자동차 강국을 지키고 4차 산업혁명 선도국가로 올라설 수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이어, "정부는 한국판 뉴딜 10대 사업에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를 선정했다"며 "2025년까지 전기차‧수소차 등 그린 모빌리티에 20조 원 이상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이를 위해 도로 시스템과 산업생태계를 전면적으로 보완하고 크게 3가지 대책을 추진하겠다고도 설명했다.또한, 문 대통령은 먼저 "2022년을 미래차 대중화의 원년으로 삼고 2025년까지 전기차 113만 대, 수소차 20만 대를 보급하겠다"면서 "2027년 세계 최초로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핸드폰처럼 수시로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도록 전기차 충전소는 2025년까지 아파트, 주택 등 국민들의 생활거점에 총 50만 기, 고속도로 휴게소 등 이동 경로에 만5천 기를 공급하겠다"면서 구체적인 계획을 전했다.아울러, 2025년까지 전기차 46만 대, 수소차 7만 대를 수출하고 부품‧소재와 연관 산업 수출을 확대해 일자리를 늘리며 "미래차가 중심이 되는 산업생태계로 전환을 가속화 하겠다"고 설명했다.이어, 문 대통령은 "세계적인 치열한 경쟁 속에서 5년이 미래차 시장을 선도하는 골든타임이 될 것"이라며 "국민 여러분의 손을 잡고 반드시 새로운 미래차 시대를 열겠다"고 다짐하면서,이후 미래차 산업에 대한 본격적인 토크콘서트가 시작됐다.또한, 울산대 기계자동차공학과에 재학 중인 이대훈 씨는 "자율주행차를 통해서 공간에 제약받지 않는 주거공간형 차를 만들어 보자 해서 설계를 해 봤다"며,    "사람들이 원하고 또 바라는 차를 더 멋지게 편지하게 만들어 보고 싶다"고 말했다.아울러, 이원희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현대차는 미래차 대전환 시대를 맞아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등과 손잡고 미래차 생태계를 구축해 새로운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 가겠다"고 설명했다.이어, 미래차 관계부처를 대표해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미래 자동차 확산 및 시장 선점전략을,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미래차 친화적인 사회시스템 실현방안을 발표했으며,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미래자동차의 핵심인 자율주행차 활성화전략에 대해 보고했다.또한, 토크콘서트가 마무리된 후 문재인 대통령은 전시된 미래차 글로벌 경쟁력 제품을 둘러보면서 미래 기술력의 비전과 컨셉이 담긴 미래교통수단인 UAM(도심항공교통),    제네시스 컨셉카 등을 둘러본 다음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 플랫폼도 관람했으며 유니스트 미래차연구소의 연구성과물인 PAV(개인자율운항비행체), 초소형자율주행전기차 등도 살펴봤다. 한편, 오늘 방문은 데이터 댐, 그린에너지‧해상풍력, 그린 스마트 스쿨, 스마트그린 산업단지, 문화 콘텐츠 산업, 스마트시티에 이은 일곱 번째 한국판 뉴딜 현장 일정이다.  

'수도권내륙선 철도구축사업' 정책토론회 개최

[동국일보] 화성시를 비롯한 6개 지방정부(경기도·충청북도·화성시·안성시·청주시·진천군)가 '상생협력 업무협약('19.11.)'을 통해 공동으로 추진하는,    '수도권내륙선 철도구축사업' 정책토론회가 29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이에, 이 토론회는 '수도권내륙선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국회의원 송옥주, 이원욱, 권칠승, 이규민, 임호선, 정정순, 이장섭, 도종환, 변재일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했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국토교통위원회 국회의원들과 서철모 화성시장, 김보라 안성시장, 한범덕 청주시장, 송기섭 진천군수를 비롯해 각 지방자치단체 의회 의장 등,    40여명이 참석해 '수도권내륙선 철도구축사업'에 힘을 보탰다.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교통연구원 문진수 본부장의 발제와 함께 각 지자체 패널들의 토론이 이어졌으며,    화성시 패널로 참석한 경기연구원 박경철 박사는 '어떠한 목적으로 수도권 내륙선을 추진하는가'에 대한 명확한 정책목표 설정이 중요함을 강조하면서 수도권내륙선의 필요성, 타당성 확보를 위한 대안 마련 등을 제시했다. 아울러, '수도권내륙선 철도구축사업'은 동탄-안성-진천선수촌-충북혁신도시-청주국제공항을 잇는 준고속철도로 편도 약34분의 이동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된다.한편, 본 노선의 타당성 검토 용역은 현재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에 공식 요청할 계획이다.  

충북, '민주당 충북도당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동국일보] 충청북도와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함께하는 예산정책협의회가 10월 28일(수) 11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이에, 이번 예산정책협의회는 국회 예산심의와 법안심사를 앞둔 시점에서 지역의 주요현안과 국회증액 사업에 대한 공조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행사는 중앙당에서 박광온 사무총장, 한정애 정책위의장, 박홍근 예결위 간사가 참석했고 도당에서는 이장섭 도당위원장과 지역 국회의원, 지역위원장이 함께 했으며,    지자체에서도 이시종 지사를 비롯하여 시장‧군수, 시‧군의회 의장이 참석했다.또한, 이 자리에서 충북도는 충북선 철도 삼탄~연박구간 고속화사업 반영 및 조기착공, 중부고속도로 서청주IC-증평IC 확장,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 신규사업 반영, 과수화상병 손실보상금 전액 국가지원 유지,    대청댐 상류지역 청남대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등 지역현안 5건, 특례시 지정 재검토를 비롯한 지방자치법 개정, 시멘트 지역자원세 신설을 담은 지방세법 개정 등 제도개선 과제 4건,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실시설계비 반영, 충청내륙고속화도로(1~4공구) 공사비 증액 등 정부예산 국회증액 사업 19건을 집중 건의했으며 각 시군에서도 정부예산 국회증액사업을 별도로 건의하기도 했다.   아울러, 이시종 지사는 "오늘 예산정책협의회에서 건의된 현안과 정부예산 국회증액 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 펼쳐질 예산국회에 대비한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요청했다.한편, 충북도는 지난 9월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한 2021년 정부예산안에서 사상최대 6조 6,335억원을 확보한 바 있으며 정부예산안에 반영하지 못했거나 반영액이 부족한 사업에 대해,    국회심사 과정에서 최대한 많은 예산이 반영되도록 노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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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 '네덜란드산 가금 등 수입 금지' 결정

[동국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네덜란드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가 발생하여 네덜란드산 가금(닭, 오리 등), 가금육의 수입을 10월 30일부터 금지한다고 밝혔다.이에, 이번 수입금지는 네덜란드가 남동부 헬데를란트州소재 육계농장에서 HPAI(H5형)가 확인됐다고 10월 29일 네덜란드 농업부가 발표한데 따른 조치이며,특히 이번 수입금지 조치 대상은 살아있는 가금(애완조류 및 야생조류 포함), 가금 초생추(병아리), 가금종란, 식용란,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육‧가금생산물 등이다.또한, 최근 국내에서도 천안시 봉강천, 용인시 청미천의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진되고 중국, 대만 등 주변국과 유럽에서 HPAI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HPAI 발생국에 대한 국경검역을 지속 강화하고,    아울러 해외 여행객들이 해외 여행시 축산시설 방문을 자제하여 해외에서 축산물을 불법으로 휴대하여 국내에 반입하지 않도록 협조를 당부했다.한편, 농림부는 "가금농가에서도 차량 소독시설, 축사 보온 등에 대한 겨울철 대비 차단방역 시설 사전점검과 손 씻기, 장화 갈아신기, 농장 내 방역복 착용,    외부물품 반입금지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의 철저한 이행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고용부, '사회적경제 대학교육 포럼' 개최

[동국일보]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경제 선도대학, 민형배 국회의원, 김영배 국회의원, 사회적경제 대학협의회가 주관하는,    '사회적경제 대학교육 포럼'이 10월 30일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열렸다.이에, 이번 포럼에서는 코로나19 이후 사회적경제 교육의 역할과 필요성을 논의하며 홍기빈 전환사회연구소 공동대표 등이 기조연설을 했다.특히, 홍기빈 공동대표는 사회적경제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질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속 가능한 인재 양성 방안 마련의 중요성을 진단했고,   라준영 가톨릭대학교 창업가정신연구소 소장은 고용노동부 사회적경제 선도대학 운영 및 가톨릭대학교 사회혁신원 설립 경험 등을 바탕으로 사회적경제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안했다.또한, 종합토론에는 김승균 가톨릭대학교 교수(서울/수도권), 김형미 상지대학교 교수(강원권), 유근준 한남대학교 교수(충청권), 조영복 부산대학교 교수(경상권), 김영선 전북대학교 교수(호남권)가,    권역별 지정 토론자로 참여하여 지역별 사회적경제 교육 현황을 공유하고 대학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포럼에는 사회적경제 선도대학 운영대학, 사회적경제 관련 학과 개설 대학, 사회적경제 대학협의회 가입대학, 사회적경제 교육에 관심 있는 대학 등 총 31개교 연구진들이 참여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현장 참석자를 최소화하고 진흥원 유튜브 채널(실시간 문자 통역 송출)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됐다.한편, 김인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대학은 지역의 사회적경제 조직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사회적경제 조직과 함께 직접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거점으로 거듭나고 있다"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포럼이 선도대학 및 사회적경제 관련 학과 개설 대학을 중심으로 혁신적인 교육 운영 경험을 공유하여, 사회적경제 교육 모델 확산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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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MBN 6개월 업무정지 처분' 결정

[동국일보] 방송통신위원회는 2020년 10월 30일 전체회의를 개최하여 종합편성 방송채널사용사업자인 ㈜매일방송(채널명 : MBN)이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2011년 최초승인 및 2014년, 2017년 각각의 재승인을 받은 행위에 대해,    방송법 제18조 및 동법 시행령 제17조에 따라 방송 전부에 대하여 6개월간 업무정지 처분을 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매일방송은 2011년 종편PP 승인 대상법인으로 선정될 당시 납입자본금(3,950억원) 중 일부를 임직원 차명주주를 활용하여 회사자금으로 납입하고 2011년 최초승인 시 허위 자료를 제출하는 등 정부를 기망하고,    위계 기타 사회통념상 부정이라고 인정되는 행위를 통해 종편PP로 승인을 받았으며 2014년, 2017년 각각의 재승인시에도 허위 주주명부, 재무제표 등을 제출하고 종편PP로 재승인을 받았다.    특히, 방통위는 ㈜매일방송의 이러한 위법행위가 방송법 제18조에 따른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승인 및 재승인을 받은 것에 해당한다고 판단, ㈜매일방송의 방송 전부에 대해 정지 처분을 하기로 결정했으며,    업무정지로 인한 시청자와 외주제작사 등 협력업체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6개월간의 처분 유예기간을 부여하기로 했다.   또한, 방통위는 업무정지 처분으로 인해 시청자 권익 침해를 방지하기 위해 업무정지 사실을 방송자막 및 홈페이지를 통해 고지하도록 하고 업무정지에 따른 방송중단 상황을 알리는 정지영상을 송출할 것과,외주제작사 등 협력업체 보호와 고용안정 방안, 위법행위 관련 경영진이 책임을 지도록 하는 방안, 경영투명성 확보를 위한 제도마련 등을 포함한 경영혁신방안을 마련할 것을 권고했다.아울러, 2020년 ㈜매일방송이 자기주식에 해당하는 차명주식의 소각으로 인해 감소한 자본금의 원상회복을 위해 증자계획 등을 수립하여 최초 승인 시 약속한,    자본금(3,950억원)을 모두 정상적으로 납입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것을 권고했다.   이어, 방통위는 국민의 신뢰가 바탕이 되는 언론기관이면서 사회의 불법행위나 비리 등을 고발하고 감시해야 할 의무가 있는 방송사업자임에도 불구하고,    ㈜매일방송 스스로 불법행위를 저지른 점에 대해 방송법령에 따라 엄중한 처벌이 있어야 한다고 보았다.또한, 종편PP 사업자로 승인을 받기 이전인 1995년부터 약 26년간 방송사업을 해온 점과 외주제작사 등 협력업체와 시청자의 피해, 고용문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방송법 시행령의 감경사유 등을 적용해 승인취소 처분을 업무정지 6개월의 처분으로 감경하기로 결정했다.아울러, 방송법 제105조(벌칙) 및 형법 제137조(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에 따라 ㈜매일방송 및 위반행위를 한 당시 대표자 등을 형사 고발하기로 결정했다.한편, 이와 별도로 다음달 30일로 재승인 유효기간이 만료될 예정인 ㈜매일방송과 제이티비씨(주)에 대한 재승인 심사는 예정대로 진행할 예정이며,    이번 ㈜매일방송에 대한 행정처분 결과와는 별개로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11월 중에 재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끝으로, 방통위는 "허가‧승인 과정에서 불법행위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 방송사업자 허가‧승인 제도를 법과 원칙에 따라 엄격히 운영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보건부, 국민연금기금 외환 관리체계 강화

[동국일보]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는 10월 30일 2020년도 제9차 회의를 개최했다.이에, 이번 회의에서는 '국민연금기금 외환 관리체계 개선(안)'과 '노후 긴급자금 대부사업 개선방안'을 심의‧의결하고 '헤지펀드 투자대상 제약요건 개선(안)' 등을 보고받았다.특히, 제4차 재정추계 및 중기자산배분에 따르면 2024년 국민연금기금 적립금은 1,000조 원을 상회하고 해외투자의 지속적인 확대로 해외자산이 전체 기금자산의 5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보여진다.또한, 해외투자가 확대됨에 따라 환율변동이 기금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확대되는 바 해외자산 투자국의 통화 가치 하락으로 인한 자산가치 하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성이 제기되면서,기금운용위원회는 환율변동으로 인한 기금 전체의 수익률 변동을 방어하기 위해 해외자산의 통화구성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을 논의했다.아울러, 국민연금은 금융시장이 불안할 경우 美달러나 스위스프랑 등 상대적으로 안전한 통화의 비중을 확대하여 전체 포트폴리오 변동성을 축소하고,   브렉시트나 유럽 재정위기 등 일시적 사건으로 변동성이 커진 통화의 비중은 축소하여 환율 하락으로 인한 기금 손실을 방어해 나갈 계획이다.이어, 이번 '국민연금기금 외환 관리체계 개선(안)'은 해외자산의 통화구성을 조정하는 것으로 국내 외환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되며,    통화구성 조정 시 운용통화의 종류, 통화별 조정 한도, 전체 조정 한도 등을 기금운용위원회에서 구체적으로 설정하여 신중하게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국민연금기금의 해외투자가 확대됨에 따라 외환 관리체계를 강화해 나가는 것은 필수 불가결한 것으로, 위험 관리 방안을 촘촘하게 마련해 국민들이 우려하시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아울러, 기금운용위원회는 '노후 긴급자금 대부사업 개선방안'도 심의‧의결했으며 국민연금은 '국민연금법'상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2012년부터,    금융권에서 소외된 고령의 연금수급자에게 긴급한 생활자금을 지원하는 대부사업을 실시하고 있다.이어, 오늘 안건은 대부자가 사망하는 등의 사유로 대부금 회수가 불가능한 경우 이를 제도적으로 보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대부금 미변제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국민연금법 상 복지사업의 취지 등을 고려해 기금에서 대손충당금을 설정하여 2021년 1월부터 적용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또한, 기금운용위원회는 헤지펀드와 관련하여 투명성 제약 요건을 개선하는 방안도 보고받았으며 그동안 국민연금은 펀드 내 구체적 투자내역을 기금운용본부에 직접 제공하는 펀드에 대해서만 투자하도록 했으나,    우수한 투자기회를 확보하고 수익성을 제고하기 위해 헤지펀드 위험관리 전문업체(Risk Aggregator)에 펀드 내 구체적 투자내역을 제공하는 펀드에 대해서도 투자하도록 할 계획이다.한편,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미국과 유럽 등 국제적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 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지만, 국내는 확산과 완화가 반복되면서 다행히 통제 가능한 범위에 있다고 판단된다"며,   "국내 금융시장도 점차 안정화 되고, 원/달러 환율도 코로나19 발생 초에 비해서는 상당히 안정된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여전히 미국이나 유럽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적극적인 점검(모니터링)과 탄력적인 대응이 필요한 바,    국민의 노후자금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조달청, '표준품셈 기반 표준일위대가' 공개

[동국일보] 조달청은 30일 공공공사 입찰의 효율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표준품셈 기반의 표준일위대가를 마련해 공개했다.이에, 표준일위대가는 면적이나 길이 등 단위량의 공사에 소요되는 재료, 노무, 기계경비의 소요량을 표준품셈을 기준으로 작성한 산식으로 면적이나 길이를 입력하면 공사비 산출이 가능하다.특히, 표준품셈은 건축, 토목을 비롯한 모든 공사의 세부 공사량을 산출하는 공인된 기준이지만 간혹 발주기관에서 내역 작성 시 특별한 사유 없이 임의로 물량을 삭감하는 등 불공정 관행이 존재했었다.또한, 계약행정에 있어서도 표준품셈의 준수 여부를 검토하기 위해 많은 인력과 시간이 소요되는 문제가 있었으나 이번 조치로 인해 설계단계부터 표준화된 내역자원을 사용하게 되어,    내역서 작성이 간편해지고 입찰기간도 단축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아울러, 표준일위대가로 설계할 경우 조달청 검토 기준과 동일하게 내역을 작성할 수 있게 되어 보다 정확히 공사비를 예측할 수 있고 내역서 오류로 인한 협의 등을 줄일 수 있어 입찰기간 단축도 가능하다.한편, 조달청은 "앞으로 계약요청 단계부터 표준품셈, 노임단가, 표준시장단가 등의 회계기준을 준수했는지 여부도 계약요청 시 시스템 상으로 검토해 입찰지연을 예방하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끝으로, 정재은 시설사업국장은 "이번 조치를 통해 공공공사에 대한 공정성 및 효율성이 보다 강화될 것이며 앞으로도 건설관련 협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내역자원의 지속적인 발굴 및 공유를 통해 공공공사 발주를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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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케이팝 레이더 주간 차트' 1위 탈환

[동국일보] 그룹 방탄소년단이 케이팝 레이더 주간 차트 정상을 탈환했다.이에,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Dynamite)' 뮤직비디오는 케이팝 레이더 2020년 43주 차(10월 18일~10월 24일)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지난 9월 35주차 차트 1위에 오른 후 약 8주만에 다시 왕좌에 오른 것이다.특히, 이번 43주차에는 NCT U와 세븐틴 등 여러 글로벌 아이돌의 신곡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방탄소년단은 '다이너마이트' 발매 9주차에 정상급 인기를 유지하며 1위를 재탈환했다.또한, 케이팝 레이더 역사상 발매 두 달이 넘어가는 시점에 1위를 기록한 것은 방탄소년단이 처음이기 때문에 더욱 주목되며 글로벌 차트에서도 롱런 중인 방탄소년단에 대한 영향력이 입증되는 대목이다.아울러, 케이팝 레이더에 따르면 '다이너마이트' 뮤직비디오는 이번주 2,953만 뷰를 기록, 지난 42주차 기록인 2,694만 뷰보다 110% 가까이 증가하면서 '역주행' 중이며,이번 43주차 조회수는 한달 전인 지난 40주차, 41주차보다도 높은 성적이라는 점에서 식지 않는 '다이너마이트' 열풍을 다시 한번 확인케 했다.이어, '다이너마이트' 외에도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역시 이번 43주차에 1,260만 뷰를 추가하며 10억뷰를 달성했다.또한, 지난 6월 '디엔에이(DNA)'를 통해 10억뷰를 달성한 바 있는 방탄소년단은 또 다시 '작은 것들을 위한 시'로 두번째 10억뷰를 달성하면서,    케이팝 보이 그룹 최초 2개의 10억 뷰 뮤직비디오를 가진 아티스트가 됐다.아울러, 케이팝 레이더 측은 "'DNA' 뮤직비디오가 10억 뷰까지 987일 걸린 것에 비해 '작은 것들을 위한 시'는 약 14개월 앞당긴 562일 만에 10억뷰를 넘어섰다"고 밝혔으며,"발매 67일차 기준으로 '다이너마이트'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작은 것들을 위한 시'보다 약 1.5배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면서 "'다이너마이트'로 최단 10억뷰를 달성하며 자체 기록을 경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이어, 이번 43주차 주간 케이팝 레이더에서는 NCT U의 '프롬 홈(From Home)'이 2,195만 뷰로 2위, 세븐틴의 '홈런(HOME;RUN)'이 2,097만 뷰로 4위에 새롭게 랭크돼 눈길을 끌었고,이달의 소녀의 '와이 낫?(Why Not?)'은 1,321만 뷰로 8위에, 마마무의 '딩가딩가(Dingga)'가 1,246만 뷰로 10위에 진입했다.또한, 이 외에도 블랙핑크의 '러브식 걸즈(Lovesick Girls)'(2,156만 뷰)를 비롯해 NCT U의 '메이크 어 위시(Make A Wish)'(1,763만 뷰), 블랙핑크의 '아이스크림(Ice Cream)'(1,574만 뷰),    블랙핑크의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1,375만 뷰) 등도 TOP10을 차지했다.아울러, 케이팝 레이더는 음악 스타트업 스페이스오디티가 케이팝의 급성장에 따라 팬덤의 데이터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오픈한 팬덤 데이터 전문 서비스이며,현재 한국 아티스트 542개 팀의 뮤직비디오 조회수, 유튜브 구독자, 트위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팔로워, 팬카페 회원수 등의 변화량을 그래프와 차트 형태로 웹서비스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한편, 최근에는 트위터와 공식 파트너 협약을 맺고 '2020 #KpopTwitter 월드 맵'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케이팝 팬덤을 위한 앱 '내 손안의 덕메이트, 블립(blip)'을 출시해 팬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백제예대, '대한민국청소년스타페스티벌' 개최

[동국일보] 원빈, 백지영, 김병만, 안영미 등의 스타를 배출한 '연예인 사관학교' 백제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가 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협회 회원사인,    주요 연예 기획사들과 함께 '2020 대한민국청소년스타페스티벌'을 개최하고 미래 예비스타를 발굴한다.   이에, 모집 분야는 보컬, 댄스, 개그, 연기이며 초, 중, 고교 재학생이면 개인 및 단체로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 방법은 보컬, 댄스, 개그, 연기 등 본인의 예술적 재능 및 특기를 담은 5분 이내 동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또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서 선발된 최종 합격자들에게는 대상, 최우수상, 장려상, 입상자를 선정해 상패 및 부상을 수여하며 주요 연예 기획사의 최종 오디션 참가 기회 및 백제예대 방송연예과 지원 입학 시 장학금도 수여된다.   아울러, 지원 마감은 2021년 1월 31일 오후 5시까지며 최종 결과는 2월 중 백제예술대 방송연예과 홈페이지에 발표될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백제예술대 방송연예과 홈페이지 및 학과 사무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백제예술대학교는 1991년 11월 학교법인 백암학원이 설립한 전문대학이며 2012년 백제예술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했고 설치 학과로는,    방송연예과, 뮤지컬과, 실용댄스과, 연예매니지먼트과, 미디어음악과, 실용음악과, 음악과, 한류예술과, 문화콘텐츠과가 있다.  

제니, '솔로'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 돌파

[동국일보]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rtify)에서 한국 솔로 가수 최고 자리에 올랐다.이에, 16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제니의 솔로곡 '솔로(SOLO)'는 스포티파이에서 스트리밍 횟수 2억4080만회를 돌파했고,이는 한국 솔로 가수의 노래 중 가장 많은 스트리밍 횟수이며 지난 2012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던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기록 중인 2억 4060만회를 뛰어넘었다.특히, 제니는 지난 4월 한국 여성 솔로 가수 최초로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 돌파 주인공이 됐고 이번에는 한국 솔로 전체 1위로 등극하며 무서운 인기 상승세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또한, 제니는 블랭핑크의 솔로 프로젝트 첫 주자로 2018년 11월 '솔로'를 발표하면서,    '솔로'는 도입부의 아름다운 코드와 간결한 멜로디 라인, 이별 후에도 슬픔에 얽매이지 않는 당당한 면모를 직설적이고 솔직한 가사로 풀어내 호평받았다.   이어, 솔로 아티스트로서 제니의 글로벌 영향력은 막강했고 '솔로'는 발매 당시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일간·주간 차트 1위를 석권했으며,해외에서도 40개 지역 아이튠즈 1위, 한국 여자 솔로가수 최초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송차트 1위, 미국 아이튠즈 톱10을 달성했다.아울러, '솔로' 뮤직비디오도 한국 여자 솔로 가수 역대 '최단' 기록을 썼고 'SOLO'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공개 23일 만에 1억 뷰를 넘은 이후 꾸준히 조회수를 늘리며 현재 5억5000만 뷰를 눈앞에 두고 있다.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데뷔 4년 만의 첫 정규앨범 '디 앨범(THE ALBUM)'으로 각종 글로벌 차트를 휩쓸고 있으며 '디 앨범'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에서 모두 2위에 올라 주류 팝 시장 내 존재감을 뽐냈다. 끝으로, 블랙핑크는 빌보드 '아티스트100' 차트에서 1위로 등극했으며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서 K팝 걸그룹 최초로 2곡을 동시에 올려놓는 성과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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