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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의회 최선자 의원, 평택시 건물번호판 디자인 변경 간담회 개최
    평택시의회 최선자 의원, 평택시 건물번호판 디자인 변경 간담회 개최[동국일보] 평택시의회 최선자 의원은 7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평택시 건물번호판 디자인 변경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최선자 의원과 이관우 부의장·최재영 의회운영위원장·이기형 산업건설위원장·김산수 의원, 토지정보과장 등 관계 공무원, 국제대학교 최영복 교수, 한국복지대학교 한경돈 교수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평택시가 건물번호판 디자인 변경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각계각층의 전문가는 건물번호판 디자인을 발전적으로 변경하기 위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간담회를 주관한 최선자 의원은 “평택시의 정체성이 건물번호판을 통해 시각적으로 표출되는 만큼 여러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만족스러운 결과가 도출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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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尹 대통령,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 참석…'울산에서 하나되는 대한민국'
    [동국일보] 윤석열 대통령은 10월 7일(금) 저녁 울산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 개회식에 참석했다.   이에, 전국체전은 전국 17개 시·도지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참여하는 종합체육대회로 올해로 103회를 맞이하며, 10월 7일(금)부터 13일(목)까지 7일간 개최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만에 정상 개최되는 점과 49개 종목 1만8천여 명의 시·도 선수단은 물론 18개국 재외동포선수 1,294명, 임원 등을 포함하여 총 2만7천여 명으로 역대 최대 인원이 참가하는 만큼 의미가 남다르다.   또한, 이번 전국체전의 '생태정원도시 울산에서 하나되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처럼 전국체전 내내 울산에서 이어질 함성과 열정 그리고 땀방울이 국력을 하나로 모으는 촉매제가 되어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를 활짝여는 원동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개회식 기념사에서 "국민 누구나 공정하고 차별 없이 스포츠를 즐기는 환경을 조성하고, 체육인의 권익과 복지를 강화하는 등 전문체육을 지원하겠다"고 밝히며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선수단과 체육계를 격려했다.   한편, 윤 대통령은 전국체전이 온 국민이 함께하는 스포츠 대축제가 되도록, 울산을 대표하는 국민대표들과 함께 개회식에 입장했다.    (출처 = 대통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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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강철호 의원, 부산경제 사활 걸고 엑스포 유치를 위해 16개 구·군에 유치추진단 결성과 BTS대체복무 대정부건의를~
    철호 의원(동구1, 국민의힘)[동국일보] 제309회 제4차 본회의에서 행정문화위원회 강철호 의원(동구1, 국민의힘)은 “부산경제 사활 걸고 2030년 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해 16개 구·군 모두 팔을 걷어붙여야 할 때!”라며 5분 자유발언을 하였다. 강의원은 부산에서 2030년 부산월드엑스포를 개최하게 되면 세계 10위권 경제력 규모를 갖는 국력 마케팅이고 1인당 소득 5만불 시대를 염과 동시에 부산을 명실상부한 세계 30위권 글로벌 도시로써 발돋움시킬 뿐만 아니라 세계 3대 글로벌 해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부산시 홍보내용을 인용하면서 범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지만, 정작 부산 16개 구·군 어디에도 엑스포 유치를 위한 움직임이 전혀 없다며, 부산본청만의 행사냐고 꼬집었다. 강의원은 엑스포를 유치하기 위해서 16개 구·군도 함께 참여해줘야 성공에 더 다가갈 수 있음을 지적하고, 엑스포 유치에 가장 영향력을 가진 BTS 대체복무에 대해서도 함께 대정부 건의를 하자고 제안했다. 강의원은 2030 부산월드엑스포유치위원장으로써 반드시 엑스포가 부산에서 개최되어야 한다는 목표를 갖고서 유치 활동에 임하고 있다면서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이 있었고, 현재는 전 세계가 고환율, 고금리, 고물가라는 3중고를 겪으면서 경기침체기에 있지만, 위기가 곧 기회라는 각오로 엑스포 유치에 대해 부산이 더욱더 사활을 걸어야 할 행사라고 강조했다. 즉 강의원은 16개 구·군의 열정도 함께 한곳에 모아야 할 정도로 중요한 사업인 것은 북항 주변에만 경제적 효과가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 전체로 경제적 효과가 61조원(생산유발액 43조원, 부가가치유발액 18조원)과 50만명의 일자리가 창출되기 때문이고, 무엇보다도 부산에서 엑스포를 치른다고 볼 때 부산의 경제적 효과는 전지역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16개 구·군도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는 취지였다. 따라서 강의원은 16개 구·군이 힘을 모으기 위해서는 유치추진단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부산시가 특별조정교부금을 교부해줌으로써 예산지원이 필요한 구·군에 지원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또한 부산시장이 16개 기초단체장과 협의하여 협의체를 구성하고, 업무 배분을 통해 16개 구·군 모두가 책임감을 갖도록 하자고 제안했다. 그리고 부산에서 엑스포가 치러지는 만큼 BTS 대체복무에 대한 대정부 건의안을 16개 기초단체장과 함께 부산시장이 직접 정부에 제출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끝으로 강의원은 2030년 부산월드엑스포 유치는 가덕신공항 개통과 함께 시너지를 극대화시킬 것이고, 부산경제를 견인하고 발전시킬 모멘텀이 될 것이라며, 엑스포 유치를 위해 전력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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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정채숙 부산시의원, 예산배정부터 외면받고 있는 특별교통수단
    [동국일보] 부산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정채숙 의원은 제309회 임시회 본회의‘5분자유발언’을 통해 특별교통수단의 근본적인 문제가 예산 부족으로부터 발생됐다고 지적하며, 운영과 지원에 대해 개선해줄 것을 제언했다. 특별교통수단은 이동에 제약이 많은 교통약자를 위해 이동권을 보장하고자 법을 통해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여 도입한 것이나, 차량 부족과 운수종사원 부족으로 첨두시간대 배차가 어려워 많은 장애인들이 이용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정 의원은 부산시에서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두리발은 배차신청 후 탑승까지 평균 34분(배차대기 16분, 탑승대기 18분) 소요되는 것으로 조사됐으나, 부산시 감사위원회 조사결과에 따르면 2021년 두리발 이용 총 258,021건 중 1시간 이상 대기한 경우가 42,660건, 2시간 이상 대기한 건수는 378건으로 조사됐다며, 이동에 제약이 많은 교통약자들이 시간에 쫓기거나 날씨에 영향을 받을 경우 현장에서 느끼는 체감시간은 더 길 것이라며, 그동안의 이용불편 사항이 충분히 공감 간다고 언급했다. 2022년 8월 기준으로 두리발 이용 대상 장애인 수는 31,697명으로 법정대수 211대가 필요하나, 부산시 보유대수는 187대에 운수종사원은 177명에 불과하여 법정대수 부족에 운수종사원은 차량보다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오전 첨두시간에는 접수건수에 비해 근무자가 부족하여 배차지시가 원활하지 않은데 이는 인력 충원을 통해 비번 차량을 추가 배정하고 근무시간을 재배정한다면 상당 부분 개선이 될 수 있는 부분으로 보았다. 또한, 비휠체어 이용자의 수요 분산을 위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자비콜은 운영예산마저 부족하여 개인택시사업자가 보조금을 제때 정산받지 못할 경우 배차지연, 기피, 불친절 등의 서비스수준 하락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며 시가 좋은 제도를 만들어 놓고 오히려 이용불편 민원을 유발하고 있다고 강력히 질타했다. 정 의원은“법정대수 부족, 운영예산 부족, 관리운영 문제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여전히 넘어야 할 산이 많다.”며, △두리발 이용실태 분석을 통해 근무시간 재배정과 첨두시간 가동률 증가방안 마련, △두리발 법정대수 충족과 근로자 채용, 자비콜 운영예산 확보, △자비콜 콜 봉사수수료 제도 부활, △두리발 전용차고지 조성해줄 것을 부산시에 당부했다. 끝으로 정 의원은 “특별교통수단의 이용불편 문제는 예산 부족 문제와 운영상의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여졌고, 결국 부산시의 적극적인 의지와 노력으로 충분히 해결 가능한 부분이라 보여진다.”고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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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尹 대통령, 제2회 중앙지방협력회의 주재…"공정한 '지방시대'를 구현하겠다"
    [동국일보]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10/7, 금) 울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회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주재했다.   이에, 오늘 회의는 윤석열 정부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회의로써 윤 대통령은 "앞으로 중앙지방협력회의의 분기별 개최를 정례화하고, 지역을 순회하며 열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윤 대통령은 "이를 통해 전국 어디에 살든 공정한 기회를 누리는 '지방시대'를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철우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경상북도지사)은 이날 회의에서 "지방시대에 대한 윤 대통령의 강한 의지를 느낄 수 있어 기대가 크다"며 "지방이 직면한 저출산, 지방 소멸 등의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이 바로 '지방시대 구현'이고, 이를 위해 지방이 실질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의 권한을 나누는 '자치분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회의에서 행정안전부 등 관계 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합동으로 '(가칭)중앙지방협력회의 지방지원단'을 구성해 '과제별 TF'를 운영하기로 했다.   이어, 행정안전부 등 관계 부처에서 지방시대를 이끌 '지방시대위원회' 설치 방안, '지역 주도 일자리 창출 방안',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법령 정비 방안' 등을 보고했다.   또한, 윤 대통령은 마무리 발언에서 "지역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그 사안을 가장 잘 아는 지방자치단체가 권한을 갖고 있어야 하고, 중앙은 지방이 문제를 잘 해결하도록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앞으로 지자체를 자주 찾아가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을 위해 적극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윤 대통령은 회의에 참석한 장관들에게 "오늘 시‧도지사들이 건의한 내용을 한마디도 빼놓지 말고 정리해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지시했다.   (출처 = 대통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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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경기도의회, 전반기 예산정책위원회 구성...예결산 심사 강화활동 본격 착수
    경기도의회, 전반기 예산정책위원회 구성...예결산 심사 강화활동 본격 착수[동국일보] 경기도의회가 7일 ‘제11대 전반기 예산정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예·결산 심사를 강화하기 위한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의회는 특히 그간 분기별로 진행되던 예산정책위원회 회의 횟수를 대폭 늘리고, 외부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기용하는 등 예산정책 심의기능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염종현 의장(더민주, 부천1)은 7일 의장 접견실에서 ‘예산정책위원회 위촉식’을 열어 상임위별로 한 명씩 구성된 도의원 1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들은 이날부터 2024년 6월 30일까지의 임기 동안 주로 ‘도정 및 교육행정 주요정책 예·결산 및 주요 시책사업 재정분석 연구’, ‘예산정책 관련 연구활동 발표회 추진’, ‘재정분야 전문지식 자문을 통한 재정 건전성 확보’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위원회는 위촉식 직후 의회 어울림방에서 첫 회의를 열어 윤종영 위원(국민의힘, 연천)과 김회철 위원(더민주, 화성6)을 위원장과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하고, 위원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우선, 분기별로 회의를 회기별로 확대 운영해 예결산 관련 현안을 적기에 검토할 수 있도록 조율하는 개선안을 검토했다. 이어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을 정식 위촉해 전문적 자문을 상시화하는 한편, 예·결산 및 주요정책 분석 시 자문위원을 적극 활용해 분석 능력을 확대하는 내용을 다뤘다. 윤종영 위원장은 “도민만 보고 도민의 뜻을 모아서 예산정책위원회가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논의에 따라 위원회는 향후 국회 예산정책처 등 재정 및 경제분야 전문가를 6명 내외의 자문위원으로 위촉할 계획이다. 염종현 의장은 “의회는 최근 공공기관 예·결산 실태점검 필요성을 설파하는 등 기관의 재정건전성 강화를 위한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라며 “예산정책위원회 위원들께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도정 및 교육행정 분야의 재정운용 효율성을 높이는 데 앞장서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예산정책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제11대 전반기 예산정책위원회는 윤종영 위원장과 김회철 부위원장, 한원찬·최병선·김태희·박진영·방성환·김동규·이홍근·이영희·김진경·오세풍 위원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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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김영환 충북도지사, 윤 대통령에 충청북도 지원 특별법 제정 등 건의
    김영환 충북도지사, 윤 대통령에 충청북도 지원 특별법 제정 등 건의[동국일보]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7일 울산시청에서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2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충청북도 지원 특별법 제정 및 담수 사용권리 확보를 건의했다. 중앙지방협력회의는 지난해 지방자치법이 30년 만에 전면 개정되면서 신설되어 올해 1월 13일 첫회의가 개최됐고, 새정부 및 민선8기 출범후 제2회 중앙지방협력회의가 개최됐다. 김용환 도지사는 이 자리에서 “정부의 국정목표 중 하나가,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좋은 지방시대이며, 이는 소외되는 지역 없이 지방을 골고루 발전시키겠다는 정부의 의지”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산업화 이후 수도권과 항만, 경부선 중심의 발전축이 형성됐지만, 여기에 소외된 충북은 극심한 저발전 지역으로 전락했다”며“바다가 없다는 이유로 예산으로부터 홀대받고, 백두대간으로 인해 교통이 단절돼 인접 지역과 함께 공멸의 위기에 처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식수와 산업용수를 공급하면서도 각종 규제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고스란히 받고 있는 충북이 더 이상 국가정책의 계획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충청북도 지원 특별법’을 제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충북은 충주댐과 대청댐이 있음에도 전체 공급량의 8.1%밖에 사용을 못하고 있다”며“이로 인해 반도체 및 혁신도시 등 공장에 공급할 물이 부족한 현실로, 용수공급량을 재조정해 충청북도의 물 사용권리를 회복해 줄 것”을 촉구했다. 김 지사는 이외에도 “새정부가 출범할 당시 약속했던 지역공약이 체계적으로 이행돼,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가 열리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오늘 회의는 윤 대통령 주재로 진행됐으며, 중앙지방협력회의 운영방안 개정안, 지방자치·균형발전 관련 주요 정책사상 등이 주요안건으로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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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김관영 전북도지사, 지방시대 열어나가는데 지역에서부터 앞장서 실천방안 모색하겠다!
    전북도청사[동국일보]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7일 울산시청에서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2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했다. ‘중앙지방협력회의’는 올해 1월 13일 ‘중앙지방협력회의법’이 제정되면서 신설됐으며, 지방 정책 관련 국가의제를 정례적으로 논의하는 최고 의사결정기구다. 지난 1월 이후 두번째로 열리는 이번 회의는 의장인 대통령 주재로 17개 시도지사와 지방4대 협의체(시도지사협의회,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시군구의회의장협의회) 회장, 그리고 국무총리 및 기재부·행안부·고용부 등 부처 장·차관,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 및 사회수석 등이 참석했다. 협력회의는 이날 회의에서 중앙지방협력회의 운영방안 개정안을 논의하고,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법령정비 체계 구축방안, 지방분권법-균형발전법 통합법 제정, 지역고용 활성화 계획 등을 보고 받고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 김관영 도지사는 지역대학 생존을 위한 유연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제안했다. 김 지사는 “신입생이 적은 상황에서 재학생 중 소수의 불법체류자 발생으로 불법체류율이 높아지는 불합리성이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가로막고 있다”며, “징벌적 평가보다는 국적별 분리평가나 모집 단위별 평가 등으로 불법체류율이 산정될 수 있도록 실태조사 평가지표를 개선해 줄 것”을 요청했다.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가업상속세를 지방이전과 연계하는 방안도 제안했다. 김 지사는 “기업의 세금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에는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대기업(계열사 포함)과 매출액 4천억원 이상 중견기업의 가업 상속시, 본사 및 공장을 지방으로 이전할 경우에도 상속세가 공제 가능토록 「상속세 및 증여세법」을 개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김관영 지사는 ”차기 중앙지방협력회의를 대한민국 음식문화의 맛과 멋이 있는 전북에서 개최해 줄 것”을 대통령에게 건의했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오늘 회의를 계기로 중앙지방협력회의가 중앙-지방간 소통·협력·공론의 자리로 거듭나고, 그 성과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며, 지역에서부터 앞장서 제도를 개선하고 실천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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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이장우 대전시장, 민선8기 첫 번째 중앙지방협력회의 참석
    대전시청사[동국일보] 이장우 대전시장은 7일 울산광역시청에서 열린‘제2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중앙지방 협력 의제에 대해 논의했다. ‘중앙지방협력회의'는 분기별로 지방자치와 균형발전 관련 주요 정책을 심의하는 이른바 ‘제2 국무회의’로, 진정한 ‘지방시대’를 열기 위해 지역별로 순회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회의는 국무총리 및 시도지사협의회장, 시·도지사, 기획재정부․행정안전부 장관, 국무조정실장, 국가균형발전위원장 등 중앙․지방의 주요인사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국정과제의 신속한 법제화와 지역주도 균형발전을 도모하고자 ▲지방분야 주요입법 추진현황 보고(법제처) ▲'지방분권법'-'균형발전법'통합법률안 제정 추진(행안부) ▲지역주도 민간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고용활성화 계획(고용부)에 대해 소관부처의 안건 보고 청취 후 시·도지사가 발언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장우 시장은“균형발전은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 국가의 지속과 존속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국가적 과제”라며“수도권으로 기울어진 중심을 바로 세워야 지속가능한 나라를 기약할 수 있는 만큼, 대전이 국가균형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하며, '지방분권법'-'균형발전법'통합법률안 제정을 통한 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이전의 조속한 추진을 요청했다. 또한 양질의 지역 일자리 창출을 신속히 추진하기 위해서 “그린벨트 해제와 같은 각종 인·허가 권한의 규제혁파와 지방 이양이 필수적”이라고 건의하면서, 이를 통해 “대전시는 산업용지 500만평 확보, 제2대덕연구단지 조성, 대전투자청 설립 등 역점사업 추진으로 지역 경제에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시장은 중앙지방협력회의 후 전국체전 개막식에 참석하여 참가 선수단 및 임원진들을 격려하며, “그동안 고강도 전술훈련을 통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했던 만큼, 시민들의 바람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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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 2022년 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등 방문
    도시환경위, 2022년 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등 방문[동국일보]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7일 도심 속 주민의 쉼터인 공원에 정원이라는 새로운 디자인을 가미하는 2022년 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오산시 맑음터공원을 방문했다. 이날 박람회에는 도시환경위원회 이선구 위원장 직무대행, 김상곤 부위원장, 박명수․백현종․이택수․임창휘 위원 등이 참석했다. 이선구 위원장 직무대행은 박람회 개막식 축사에서 “부천 중앙공원의 경우 박람회 정원 작품을 통해 휴식의 다양성과 다채로운 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됨으로써 공원이 새로운 생명력을 다시 찾는 계기”가 됐다며 2018년 부천시 중앙공원에서 개최된 제6회 정원문화박람회 사례를 소개하면서 2022년 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오산시 맑음터공원에서의 개최를 축하했다. 또한 “정원을 조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더 박람회가 끝난 후 이를 어떻게 유지 관리할 것인가도 매우 중요하며, 맑음터공원이 오산시민의 새로운 문화 쉼터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박람회 시민추진단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2년 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오는 10월 10일까지 개최되며 오산시민과 경기도민의 맑음터공원 방문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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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김진태 지사,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강원도 현안 건의
    강원도청사[동국일보]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7일 오후 4시, 울산광역시청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대통령 주재로 한덕수 국무총리, 추경호 경제부총리,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등 중앙정부 요인들과 김진태 지사 등 17개 시‧도지사, 전국 4대협의체 회장**이 한 자리에 모여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달성을 위해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김진태 지사는 윤석열 대통령에게 3가지 현안 해결을 직접 요청했다. 지난 9월 27일 강원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 설치 개정안 국회 통과에 대한 정부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의 뜻을 표시하며, 윤석열 대통령의 강원도 1호 공약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의 착실한 준비를 위해 국무조정실 내 ‘강원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 실무지원단’의 연내 설치를 요청했다. 10월 4일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방부 장관이 군납 농산물 수의계약 물량을 향후 3년 간 70% 유지할 방침을 밝힌 것에 대해 안도와 감사의 뜻을 표시하면서도, 농민들 입장에서는 잠시 한숨을 돌리게 된 것 뿐이라며, 접경지역 농민들의 생존을 위한 ‘3년 이후’ 대비 항구적 대책 수립을 요청했다 강원도민의 오랜 숙원사업들이 정부의 환경협의 절차로 인해 번번이 지연되는 상황에 대해 답답한 마음을 표하며, ’동서고속철도’와 ‘오색케이블카’ 관련 정부 행정절차의 연내 조속한 마무리를 강력히 요청했다. 김진태 지사는 “다른 지역에 비하면 강원도의 요구는 거창하지 않고, 묵은 현안사업이다”라고 하면서, “하지만, 한시가 다급하며 대통령의 공약사항이기도 해서 각별히 챙기고 있는 현안들이다. 정부가 강원도의 건의를 외면하지 않고 수용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역설했다. 이 날 회의는 윤석열 정부와 김진태 강원도정 출범 후 첫 중앙지방협력회의이며, 서울이 아닌 지방에서 열리는 첫 중앙지방협력회의이기도 하다. 이날 회의에서는 윤석열 정부의 지방시대를 이끌어갈 중앙부처의 주요 정책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각 시도의 정부 정책·제도 등 개선 요구사항에 대한 의견도 다양하게 제시됐다. 향후 제3차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관련 논의를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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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청라 시티타워’조속 추진 방안 논의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청라 시티타워’조속 추진 방안 논의[동국일보]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가 시민의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받고 있는 청라 시티타워 건립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방안 모색에 나섰다. 7일 산업경제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위원회 소속 이순학 시의원과 경제청 윤백진 영종청라사업본부장, 임상균 청라관리과장 등이 산업위 사무실에서 ‘청라 시티타워’ 추진과 관련해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청라호수공원 중심부에 면적 약 1만 평, 448m 높이로 건립돼 판매시설, 레스토랑, 전망대 등이 입주 예정인 청라 시티타워와 관련, 최근 증액된 공사비 분담 비율을 둘러싼 건립사업자(SPC, 청라시티타워㈜)와 조성 주체(LH) 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순학 의원은 “시티타워 건립이 더 이상 지체되는 것은 이를 오랫동안 염원해온 주민들의 희망을 짓밟는 일”이라며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또 그는 “청라 시티타워 건립 관련 결정에 있어서는 그 누구보다 주민의 의견이 중요하다”며 “조속한 추진을 위해 조성 주체인 LH의 직접 건립 시행도 배제하지 말라”고 덧붙였다. 이에 윤백진 본부장은 “현재 건립사업자와 조성 주체 간의 신뢰 관계가 약화돼 건립 추진에 어려움이 있다”며 “지속적인 상호 협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마련해 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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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경기도의회 정윤경, 김미숙, 성기황 도의원 도비 2억 경기도장애인체력인증센터 군포 개소식 참석
    정윤경, 김미숙, 성기황 도의원 도비 2억 경기도장애인체력인증센터 군포 개소식 참석[동국일보] 경기도의회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1), 김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3), 성기황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2)은 지난 6일 김현수 경기도문화체육관광국장과 함께 경기도장애인체력인증센터 군포 개소식에 참석해 함께 축하했다. 전액 도비로 운영되는 경기도장애인체력인증센터는 경기도장애인체육회로부터 센터 건립 비용 2억 원과 연간 1억씩 5년간 사업비를 지원받아 군포국민체육센터 1층에 개관했다. 센터는 과학적 체력관리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관내 장애인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개인별 체력 진단 및 맞춤형 운동처방으로 생활체육 참여동기를 부여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날 참석한 도의원들은 함께한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군포시장애인들의 권익증진에 한발 더 나아가게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건강증진과 행복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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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경기도의회 전석훈 의원, 경기도의 우영우는 외면받고 있습니다
    전석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3)[동국일보]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전석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3)은 10월 7일, 제36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장애인근로자의 현실을 언급하며 ‘우영우 3법’을 제안했다. 전석훈 의원은 최근 방영된 드라마 주인공인 우영우를 소개하며, 도내 장애인근로자에 대한 지원의 필요성과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촉진을 촉구했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르면, 경기도와 교육청, 공공기관은 매년 전체 총구매액의 1%를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구매해야 한다. 그러나, 경기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는 지난 5년간 매년 1%도 구매하지 않았다. 2021년 0.57%, 2020년 0.31%, 2019년 0.42%로 매년 우선구매 실적을 지키지 못하고 있다. 또한, 공공기관이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로부터 우선구매한 실적이 저조하거나 구매하지 않은 공공기관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연구원, 경기콘텐츠진흥원,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킨텍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교통공사,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사회서비스원은 2021년도에 단 1원도 중증장애인생산품을 구매하지 않았다. 경기도교육청의 14개 교육지원청도 2021년도에 1%의 구매비율을 달성하지 못했다. 이에 전석훈 의원은 경기도 장애인근로자를 위한 3법, ‘우영우 3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3% 목표구매비율 책정, ▲ 장애인근로자의 출퇴근을 위한 교통 지원, ▲ 장애인근로자를 위한 중식 지원을 골자로 향후 조례 개정 및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끝으로 전석훈 의원은 “야멸치다, 자기만 생각하고 남의 사정을 돌볼 마음이 없다”는 순우리말을 전하며,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을 주장하는 경기도가 진정한 기회의 경기, 공정한 경기가 될 수 있도록 장애인근로자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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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부천시의회 최성운 의장 취임 100일… “시민을 위한 의회로”
    부천시의회[동국일보] 부천시의회 최성운 의장이 오는 8일 취임 100일을 맞이한다. 지난 7월 제9대 부천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당선된 최성운 의장은 ‘시민중심 열린의회, 현장중심 생활의회, 정책중심 책임의회’를 의정목표로 정하고 새로운 의정 역사를 써내려가기 위해 힘차게 전진하고 있다. 최 의장이 취임하면서 가장 강조한 것은 소통과 협치 그리고 원도심 문제 해결이다. 제9대 전반기 원 구성을 원만히 마치며 소통의 출발선을 가뿐히 끊은 최 의장은, 원도심 현장 방문을 제1순위로 정하고 현장중심 생활의회를 실천하기 위한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최 의장은 현장에서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불편 사항을 직접 확인함으로써 원도심 문제 해결에 대한 의지를 확고히 했다. 최 의장은 기회가 닿을 때마다 집행기관을 향해 원도심 주민들이 생활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주거 환경 개선과 주차장, 체육시설 등 편의시설 확충에 최우선 순위를 두고 업무를 계획할 것을 여러 번 강조했다. 특히, 원도심의 주차난 해결을 위한 관내 120여개의 학교시설 개방 정책 적극 추진에 목소리를 높였다. 최 의장은 부천시와 교육청이 2019년 학교시설 개방 협약을 맺고 지역 주민에게 운동장과 주차장, 체육관 시설을 개방하기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실적이 미미함을 지적하며, 원도심 재정비 사업에 고삐를 당길 것을 주문했다. 이외에도 의장실 문을 활짝 열고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것은 물론, 지역 곳곳에서 열리는 크고 작은 행사와 사업 현장을 찾아 각계각층 시민을 마주하고 소통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제9대 전반기 의회는 그동안 임시회 2회, 정례회 1회 등 총 31일의 회기를 운영하며 조례안 23건을 비롯해 2021회계연도 결산승인, 2022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65건의 안건을 꼼꼼히 심사해 처리했다. 특히, 9대 의회부터 본격 운영한 상임위원회 회의 생방송은 의원들의 의정 활동 책임감을 강화하고 의정 활동의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는 평이다. 안건의 실질적인 논의가 오고 가는 상임위원회 회의 과정을 공개함으로써 의원들은 질문에 신중을 기하고, 집행기관에서도 성실한 답변을 준비해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의정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제9대 의회는 초선 의원이 절반을 넘고, 연령대도 낮아진 만큼 시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의원들의 역량 강화에도 집중했다. 제9대 의회 출범에 맞춰 청렴 연수 과정 및 의정 특강을 실시해 신뢰받는 청렴 의회 구현을 다짐하고 의정 활동의 전문성 함양을 도왔다. 의원들의 의정 활동 열정은 지난 9월 열린 첫 정례회의 시정질문 참여에서 돋보였다. 초선 의원 10명을 포함해 16명의 의원이 시정질문에 참여한 가운데, 초선 의원임에도 불구하고 현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질문과 재선 의원들의 노련한 질문은 집행기관에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집행기관 견제라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지난 5일에는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전체 의원과 사무국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의원합동연수(의정특강, 체육행사)를 진행해 다가오는 첫 행정사무감사, 내년도 본예산 심사 등을 위한 의정 역량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 최성운 의장은 “시민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 속에서 제9대 부천시의회가 출범한 지 100일을 맞이했다”라면서 “제9대 의회가 시민을 위한 의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끌어모으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9대 전반기 의회 출범 이후 첫 행정사무감사가 오는 11월 실시된다”라며 “철저한 자료 준비를 통해 각종 사업이 내실있게 추진됐는지 시민의 입장에서 꼼꼼히 점검하고, 더 나은 대안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행정사무감사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시민의 참여가 지방자치의 핵심”이라며 “언제나 시민을 결정의 중심으로 두고,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폭넓게 청취해 책임 있는 정책으로 응답하겠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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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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