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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주한외국기업백서, 한국지사장 평균 연봉 실태조사 결과 연봉은 2억이상 (67%), 임원급 1억5천~ 2억사이(47%)
    2022년 주한외국기업백서[동국일보]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상임대표 김종철]는 2022년도 주한외국기업백서를 발표하면서 올해 8월 실시한 주한외국기업 급여 및 상여, 복리후생 실태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주한외국계기업 10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했고 136개 기업이 응답을 했다. 조사에 참가한 기업은 인원수 100이상 기업이 56%, 매출 2000억 이상 35%, 본사의 위치는 서울 49%, 경기 26%순, 업종은 자동차부품제조업 17%, 도소매 14%, 일반제조업, IT, 반도체 각9%등의 관련 산업이 참가했다. 본사가 위치한 모기업 응답은 유럽연합이 47% , 아시아지역이 27% , 북미지역이 22%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에 진출한 형태는 국내에 법인으로 진출한 독립자산의 형태가 49% , 합작법인 형태로 진출한 형태가 29% , 대표사무소 , 지점 등 기타 형태가 22%로 나타났다. 2022년도 근무년차(직급별) 평균임금 2022년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의 평균 연봉은 연봉은 2억이상 (67%), 1억5천~ 2억사이(17%),1억~1억5천 사이가(8%) 인것으로 나타났다. 임원급(전무,상무,이사)의 평균 연봉은 1억5천~ 2억사이(47%),1억~1억5천 사이(28%) 9천오백~1억사이가 (10%) 인것으로 나타났다. 신입사원 1년차부터 3년차의 평균연봉은 3천만원 에서 4천5백만원(77%) 사이인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도의 경우 대졸 신입사원은 3천만원에서 3천5백만원으로 발표됐다. 작년과 올해조사의 경우 신입1년차부터 3년차의 평균연봉은 5백만원이 인상됐다. 2022년도 평균임금 인상율은 4~5%의 인상율이 가장 높았고 36% , 3~4% (20%) , 5~6% (14%), 2~3% (10%)순이었고 10%이상 인상은 7%로 나타났다. 2022년도 연차(직급)별 임금 인상율은 3~6% 대가 가장 많았으며, 10년 미만 사원의 경우에는 4~5%, 10년이상의 사원의 경우에는 3~6%, 임원은 3~6%, 대표이사는 3~5% ,동결 15%대로 조사 됐다. 산업종별 평균인상율은 4~5% 대가 가장 많았으며, 음료.식품이 10% 이상 인상으로 제일 높았고 (응답비율 100%), 5~6% 인상한 업종은 IT.소프트웨어(응답비율 40%),제약.의료기기(응답비율 50%), 금융및 보험업 (응답비율 50%), 전기.가스.수도 (응답비율 50%) , 4~5% 인상한 업종은 도소매업 (응답비율 53%),반도체 (응답비율 64%),특수화학.화공 (응답비율 75%),전기.전자 (응답비율 83%),섬유.패션 (응답비율 50%),항공산업 (응답비율 100%), 직무별 평균 임금으로는 인사(HR}담당 임원급 (CHRO) 1억~2억 (66%) , 재무.회계 (Finance) 담당 임원급 (CFO) 1억5천~2억 (46%) , 마케팅.PR 담당: 임원급(CMO) 1억5천~2억 (47%) , 영업(Sales) 임원급 1억5천~2억 (50%) , 연구및 개발직군(R&D): 임원급 1억5천~2억 (40%)등으로 조사 됐다. 2023년도 최저임금인상에 따른 영향도에 영향없다가 (62%) , 영향있다가 (38%) 응답을 했다. 최저임금에 따른 회사의 대응방안에 대하여 36%가 별도 대응 필요없음 , 30%가 필요한 일부 등급만 인상 ,27%가 전체적으로 기본급 인상,7%가 임금총액내에서 구성항목의 변경등으로 대응 하겠다고 응답했다. 자세한 조사결과발표자료는 10월 중순경 "2022 주한외국기업백서 " 책자 및 영상자료로 발간되며 금번년도 조사한 급여및 상여 조사결과와 올해 8월말 기준 1,600여개 주한외국계기업의 정보가 업데이트된 자료와 국영문 노동법 변경자료 등의 노동이슈,인사노무 이슈 현황등을 수록한 책자를 통해 협회 정회원사를 대상으로 무료배포할 예정이고 국문본과 영문본 출간될 예정 이고 상세한 올해 급여 및 상여에 대한 조사결과 정보는 협회로 문의바란다고 KOFA HR 서베이팀 리더 공현정 부장 (한국아즈빌 인사팀장) 은 밝혔다. 올해 발간될 주한외국기업백서는 1부. 주한외국기업 급여 및 상여 실태조사결과 2부. 주한외국기업 복리후생 실태조사결과 3부. 주한외국기업 CEO , HR 팀장 인터뷰 4부. 최신 외국기업 뉴스모음 5부. 2022 국.내외 경제지표 / 최신 HR & 마케팅 경영자료모음 의 목차로 구성될 예정 이다. 2022년 9월29일 급여실태조사결과발표에 참석한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 정회원들 2022년 9월26일 급여실태조사결과발표에 참석한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정회원들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는 1999년도에 설립된 주한외국계기업의 연합체로서 산업통상자원부소관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와 고용노동부로 비영리법인을 이관 추진중인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KOFEN HR]등의 법인회원사와 외국계기업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이 개인자격으로 600여명이 가입 되어있고 매년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기업의 급여 및 상여와 복리후생 시스템을 조사하고 매달 외국계기업들의 인사관리 시스템 (HR System) 을 서베이하여 참여기업 담당자들에게 무료 공유하고있는 Global HR 학술.연구 및 HR 시장조사 전문기관으로 거듭나고있다. 급여 및 상여, 복리후생 실태조사는 올해로 4번째 조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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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6
  • 한국음악저작권 협회(KOMCA) 추가열 회장에게 듣는다.
    추가열 한국음악저작권협회장[동국일보] 저작권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음악저작물 사용자의 이용 편의를 도모함으로써 음악문화의 향상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추가열 회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추가열 회장의 왕성한 해외 활동과 저작권 단체의 UN과도 같은 CISAC 이사국에 재당선되는 쾌거를 이룩한 과정들에 대해 알아보았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2021년도 현재 총회원 수가 43,071명으로 각 부문별 회원현황은(2021.12.31. 기준) 대중음악 38,847명, 순수음악 861명, 국악 436명, 동요 566명, 기타 2,927명이다. 뿐만 아니라 해외지역의 상호 일방적 관리계약, 이용 허락업무는 58개 국가에 이르고 공연 및 방송권은 58개 국가에 62개 단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있으며, 복제권은 39개국과 35개 단체에 이르는 대한민국의 문화주권을 실질적으로 행사하는 조직으로, 업무영역이 국내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다. 다음은 추가열 한국음악저작권협회장과의 인터뷰 내용이다. ▶ 22년 2월 당선 및 취임 이후 소회와 근황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음악저작권협회 24대 회장 추가열입니다. 협회 회장 당선 이후 앞만 보며 쉼 없이 달려온 7개월이었습니다. 코로나 시국에 많이 힘드셨을 회원님들을 위해 공연사용료 수수료를 대폭 낮췄습니다. 이제 협회는 세계에서 가장 낮은 수수료를 받는 단체가 됐습니다. 또한 국제저작권단체의 UN과도 같은 CISAC 이사국에 재당선되는 쾌거도 이뤄냈습니다. 이를 통해 국제 사회의 공조를 통한 저작권법 개정 등에 힘쓸 수 있게 됐고, 우리 협회가 세계적인 협회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습니다. 노후화된 협회 사옥을 정비하는 사업부터 회원들을 위한 하늘정원 쉼터 마련과 협회 역사를 잊지 말자는 취지의 '메모리얼 기념관' 설립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본사 사옥전경 작가들의 뒤에는 언제나 협회가 든든히 버티고 있다는 내용의 TV광고도 제작하여 공중파 방송에 송출을 앞두고 있으며, 협회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데이터를 활용한 'KOMCA 차트'도 개발 중에 있습니다. 국회 문광위 위원을 중심으로 여러 국회의원을 만나 협회가 개선하고자 하는 저작권법 개정안들을 설명했고, 해외 출장을 통해 여러 단체들과 소통하며 협회 발전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회장 업추비 삭감, 설립공로금 및 기초복지금 인상, 투명한 협회 운영을 약속하는 의미로 저의 저작권 정보를 홈페이지에 전부 공개하는 등 내부적으로는 협회에 살림을 챙기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고, 외부적으로는 협회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등 바쁘지만 효율적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 최근 OTT 문제나 CU 편의점 등 소송 등으로 힘드실 것 같은데, 해결 방안이나 구상 계획은? 최근 CU편의점에서 사용된 음악의 값이 껌 한통의 값보다도 못한 고작 237원밖에 안 된다는 1심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우리 작가들은 이번 판결에 분노를 금하지 못했습니다. 세계인이 즐기는 우리의 자랑스러운 K-POP이 고작 237원 밖에 안 된다는 것은 하나의 작품을 탄생시키기까지 피땀 어린 노력을 쏟아 붓고 있는 작가들의 노력에 먹칠을 한 것이자, K-POP의 가치와 대한민국 음악 문화 전체를 폄훼한 것이라고 밖에는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이번 소송은 소규모 가맹사업자를 상대로 한 소송도 아니었고 수백억의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대기업 가맹본사를 상대로 한 것임에도 이러한 판결이 나온 것은 받아드릴 수 없습니다. 1심 판결인 만큼 항소심을 잘 준비해서 바닥까지 추락한 우리 작가들의 명예를 꼭 회복시키겠습니다. OTT와의 갈등은 지금도 진행 중입니다. 문체부는 OTT의 음악저작물 요율을 2021년 1.5%로 설정하고 오는 2026년까지 1.9995%로 늘리겠다는 징수 규정을 승인했음에도 OTT사들은 이 비율이 높다고 주장하면서 지금도 사용료를 지불하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저작권협회의 성장의 배경에는 언제나 소송이라는 길고 힘든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소송을 진행하게 되면 많은 인력과 비용, 또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하지만 협회는 회원님들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임할 것이며 끝까지 맞서 좋은 결과를 도출해 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번 CISAC 이사국 재당선의 쾌거를 이루셨는데 재당선의 의의와 이사국 진입의 필요성, CISAC 이사국으로서의 비젼은? 회장 취임 이후 이룬 성과 중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국제저작권권리단체연맹(CISAC)의 이사국으로 재당선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CISAC 이사국 재당선은 비단 우리 협회가 국제 저작권 업계의 리더라는 것을 재확인한 것뿐만 아니라 OTT 문제, 저작권법 29조 2항 개정 또는 폐지, 사적복제보상금 제도 도입 등 협회가 풀어야 할 숙제들을 해외 단체들과 더욱 강력하게 공조하여 풀어나갈 수 있기 때문에 큰 의미를 갖습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이사회에서 Cisac(국제저작권과리단체연맹)이사국 당선과정과 기대효과를 설명하는 추가열 회장 저는 회장 취임 직후부터 CISAC 이사국 재당선을 위해 여러 국제 단체의 관계자들을 만나 국제 사회에서 KOMCA의 역할을 설명하는 등 CISAC 이사국 재당선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우리 모두의 노력에 결과로 협회가 CISAC 이사국에 재당선되는 쾌거를 이루었고 그로 인해 협회의 국제적 위상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됐다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협회는 CISAC 이사국으로서 저작권 국제 사회에서 중요한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됐으며, 국제 공조를 통한 국내 작가들의 권익 향상에도 힘쓰겠습니다. 일본음악저작권협회 회장 GEN Tetsuya  ▶ 선거공약이기도 한 비대중 부분의 별도징수 규정 신설과 공연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 주세요. 우리 협회는 비단 대중음악뿐만 아니라 대중음악이 아닌 비대중(순수, 국악, 동요, 종교 등) 음악의 발전과 회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비대중사업개발팀’을 별도로 설치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비대중사업개발팀’에서는 국악저작물의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저작권 사용료 납부를 통해 국악 음악저작자의 권익보호와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하고자 국악관현악단 공연에 대한 징수규정 개정(안)을 마련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원활한 승인을 얻기 위해 각 국악관현악단으로부터 징수규정 개정의 동의를 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교음악 저작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종교단체로부터 저작권 사용료를 징수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여 이에 따른 징수규정을 신설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의 중에 있고, 지속적인 홍보 및 저작권 인식 계몽을 실시한 결과 저작권 처리에 동참하는 종교단체가 2021년 상반기 대비 올해 약 40%가 증가됐습니다. 코로나 이후 공연 시장이 점차 활성화되면서 2021년 상반기 대비 2022년 하반기 국악⋅순수 음악 공연이 294%나 증가했고, 동요 부문의 공연은 725%나 증가했습니다. 이와 같이 비대중 분야 공지속적인 공연 활성화를 위한 노력으로 2022년 하반기에는 더욱 증가될 전망으로 예상합니다. 이와 같이 협회는 앞으로도 비대중 부문의 발전과 비대중 분야 작가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앞으로의 추진 계획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저는 제가 회장 후보 시절에 회원 여러분께 드렸던 약속을 하나하나 계획 하에 이행하고 있습니다. 회원들의 권익이 보호되고 회원들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실천하는 회장이 될 것입니다. 협회는 회원들의 집이자 회원들의 든든한 버팀목입니다. 회원들의 권익 보호와 징수 분배의 성장을 목표로 삼고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것입니다. 또한, 글로벌 시장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협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그간 주춤했던 공연 시장도 다시금 기지개를 켜고 있으니 이에 따른 징수도 철저히 할 것이며, 메타버스로 대변되는 신매체 개발에도 힘쓸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의 역활과 업무가 실로 대단하다. 저작권자들의 권리를 위해 최전선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기대와 응원을 함께 보낸다. 세계속에 한류의 저력을 실감하게 하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승승장구를 응원하고 성원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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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6
  • 연극'가면산장 살인사건' 한국 초연 프레스콜 열린다.
    연극'가면산장 살인사건'[동국일보] 연극'가면산장 살인사건' 프레스콜이 10월 5일 오후 2시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열린다.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되는 연극 '가면산장 살인사건' 프레스콜은 주요 장면 시연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추리극의 특성상 결과를 예측 할 수 있는 장면을 시연하지 않지만 13배역의 배우가 처음부터 끝까지 퇴장 없이 무대에서 있다는 점과 본 공연에서만 결과를 확인 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소설 가면산장 살인사건은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가 1990년에 지어 2014년 출판사 재인을 통해 한국에 출판되어 지금까지도 사랑 받고 있는 작품이다. 작품은 노부히코(아버지)가 본인 소유의 별장에 도모미(딸)의 친인척과 약혼자 다카유키를 초대한다. 다카유키가 별장에 도착하는 날 밤 경찰에 쫓기던 2인조 은행강도가 별장에 침입하면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2인조 강도와 인질들 간의 숨막히는 신경전, 그리고 소설 가면산장 살인사건의 팬들의 불문율인 스포금지의 반전 결말을 무대로 어떻게 표현 되어 지는지 기대되는 작품이다 . 연극 가면산장 살인사건은 10월 4일부터 11월 27일까지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진행되며,인터파크, 티켓링크, Yes24에서 예매 할 수 있다. 연극'가면산장 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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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4
  • ㈜KYS홀딩스 '고영상' 대표, 2022년 상반기 수익금 '3억 원' 전액 기부
    [동국일보] 주식회사 KYS홀딩스는 오늘 "결식아동과 소외된 사회계층에 항상 관심을 가지며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KYS홀딩스는 온라인, 방문 상담 및 계약 관리를 통해서 기업 성장, 마케팅 등 사업주 컨설팅을 전문적으로 주력하고 있는 컨설팅 업체이다. 특히, ㈜KYS홀딩스는 "단편적인 컨설팅이 아닌 종합 플랫폼으로 매출 증대와 회사 사옥까지 만들어주는 컨설팅을 진행한다"면서 "한번 계약을 맺고 진행하면 기본 5년이라는 시간 동안 재무 컨설팅을 중점적으로 하며, 부자의 로드 맵을 정확히 제시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KYS홀딩스는 "대한민국 온라인 마케팅(검색광고, 바이럴, SNS, 언론사, CPC, CPM, 디스플레이, 네이버, 구글) 대표 공식 대행사로서 신규 사업자 창업부터 법인설립, 직원 인사노무, 법정의무교육, ESG 경영 인증까지 전반적인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주식회사 KYS홀딩스 기부증서 내역)   이어, ㈜KYS홀딩스 여현규 전무는 강원도 춘천시의 프랜차이즈 빵집 크라상점 석사점, 크라상점 후평점을 운영하여 2021년 수익 전액을 춘천시 각 고등학교에 결식아동을 위한 장학금으로, ㈜KYS홀딩스 유호진 본부장은 강원도 춘천시의 사회복지 기관 여러 곳에 위기청소년들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한 바가 있다.   아울러, ㈜KYS홀딩스는 "2022년 상반기 수익금 '3억 원' 전액을 사회 소외계층과 결식아동을 위한 기부금으로 전달했다"라고 밝혔다.   (▲주식회사 KYS홀딩스 고영상 대표)   한편, ㈜KYS홀딩스 고영상 대표는 "앞으로도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며 앞장설 것"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중소기업을 살리고 발전‧성장시키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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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4
  • 호텔 리조트급 오피스텔, '아크로 여의도 더원' 10월 분양
    오는 10월 호텔 리조트급 오피스텔 '여의도 아크로 더원'이 분양을 시작한다.[동국일보] 아파트 부동산 시장의 규제 제한을 피해 틈새 수익형 상품으로 하이엔드 오피스텔 투자가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하이엔드 오피스텔은 아파트의 편리함과 다양한 서비스를 두루 갖추고 있어 최근 평당 1억원이 넘는 분양가격에도 완판을 기록하고 있다. 이런 추세는 오피스텔은 초기 자본금이 많이 들지 않고 풍부한 배후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업무 단지와 역세권 입지로 투자 수익률을 높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하이엔드 오피스텔 시장은 기준금리 인상과 경기침체 공포가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 시장으로 직장인이 많은 지역에 들어선 고급주거시설은 기본적으로 수요층이 두텁다. 특히 1인 가구 증가와 다주택자 규제도 하이엔드 오피스텔 선호도를 높이고 있다. 또 취득세와 양도소득세 중과 및 종합부동산세 부과 대상에서 제외되는 등 세제 관련 장점이 있다. 이런 추세를 반영하 듯 오는 10월 서울의 맨해튼 여의도동에 평당 분양기 1억원 안밖의 하이엔드 오피스텔 '여의도 아크로더원'이 오는 10월 분양을 시작한다. 대한민국 브랜드 파위 1위인 '아크로'를 오피스텔 최초로 사용하는 '여의도 아크로더원'은 85,189.20㎡의 연면적과 1007.41%의 용적률로 이루어지며 지하 7층에서 최고 지상 29층으로 총 492호실이 마련된다. 전용 면적은 49㎡/59㎡/99㎡/119㎡로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조성돼 폭 넓은 수요층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여의도 아크로더원'은 하이엔드 오피스텔 시장은 기준금리 인상과 경기침체 공포가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 시장으로 직장인이 많은 지역에 들어선 고급주거시설은 기본적으로 수요층이 두텁다. 특히 1인 가구 증가와 다주택자 규제도 하이엔드 오피스텔 선호도를 높이고 있다. 또 취득세와 양도소득세 중과 및 종합부동산세 부과 대상에서 제외되는 등 세제 관련 장점이 있다. '여의도 아크로더원' 오피스텔은 일반 아파트만큼 높은 천장고와 여유로운 수납공간이 적용돼 탁 트인 개방감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오피스텔 최초로 5 Bay 구조가 채택된 희소성 높은 단지이며 판상형 맞통풍 형태로 드레스룸과 팬트리 등 실사용 면적을 넉넉하게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침실은 이면 개방형으로 설계해 공간의 효율성을 향상시켰으며 근린생활 시설이 건물 내에 자리 잡고 있어 편안한 일상이 가능하다. 또한 통풍과 일조량이 충분하여 입주민은 만족도 높은 생활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고급스러움은 물론이고 차별화된 시설로 시선을 사로잡는데, 오피스텔의 형태이지만 수영장과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가 마련돼 있다. 이와 함께 재택근무를 하는 입주민에게 탁월한 공간인 카페와 미팅룸이 자리하고 스터디존 오픈 라이브러리도 조성된다. 커뮤니티 시설에서 가장 주목해야 하는 부분은 휴식과 힐링을 위한 공간인데, 바베큐와 글램핑이 가능한 스카이 데크와 루프탑 가든, 스카이 포레스트가 옥상에 마련된다. 단지 내에는 Lindy Lee 작가의 미술 작품을 설치하여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다. ​​ 교통 교통편을 살펴보면 유동 인구가 풍부한 권역이기 때문에 편리한 인프라는 물론 다양한 시설들이 밀집하고 있어 일상에 편리함을 더해준다. 주변에 광역환승센터가 위치하고 5호선과 9호선인 신림선을 이용하면 서울 도심으로 빠르게 진출입이 가능하다. ​생활 인프라 측면에서는 축제의 장이 펼쳐지는 한강공원과 가깝고, 봄이 오면 벚꽃 명소가 되고 사계절 내내 다양한 음악공연을 즐기며 힐링하기 좋다. 인근에 IFC몰과 더현대서울이 자리 잡고 있어 쇼핑 인프라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역세권 라이프를 비롯해 대형 마트와 성모병원 등이 있고, 주변에 15개 단지 약 7,600세대가 형성되는 신 통합계획 단지 사업이 추진 중이다. 특히 여의도 지역 특성상 유입 인구가 많으며 직주근접도 가능하므로 근처에 직장이 있는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환경으로 용도변경과 숙박업 신고 등 추가 제한이 없다. 내부 조감도. 내부 조감도 분양 관계자는 "여의도 증권가인 옛 유수홀딩스 빌딩 자리에 들어서는 아크로 여의도 더원 오피스텔은 '아크로' 이름을 단 첫 오피스텔로 지하철 5·9호선 여의도역, 여의도공원, 여의도한강공원, IFC몰, 더현대서울 등으로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면서 "고급 주거시설에 걸맞게 최고급 자재로 마감한 수영장, 골프클럽, 피트니스 센터, 오픈 라이브러리, 루프탑 가든 등이 갖춰지는 럭셔리한 호텔 리조트의 분위기가 장점"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고급 오피스텔은 호텔 못지않은 뷰와 시설을 갖추기 때문에 투자가치뿐 아니라 자산가들 사이에 1채씩은 소유하고 싶어한다. 아파트와 달리 취득세와 양도세 중과 대상, 종부세 부과 대상에서 제외되는 등 규제가 상대적으로 덜하기 때문에 법인명의로 구입해 해외거래 고객들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경우도 있는 등 수요가 다양하다"고 강조했다. ▲ 위 이미지 클릭시 안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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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디지털유통플랫폼 전문기업 '맥스퀘어', "우회 상장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국일보] 디지털유통플랫폼 전문기업 '맥스퀘어'는 오늘 "통일주권 발행에 이어 우회 상장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우회 상장 추진이란 비상장 기업이 증권거래소나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기업과의 합병을 통해 상장을 위한 심사나 공모주청약 등의 절차를 밟지 않고 곧바로 상장되는 것을 말한다.   특히, '맥스퀘어'는 "상장을 위한 1차 사전 준비작업으로 최근 기업의 통일주권 발행조건이 특별히 강화되면서 기업의 건전성과 가치 및 발전성을 인정받아 지난 9일 한국예탁결제원의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해 통일주권 발행을 완료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맥스퀘어'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으로 백화점, 면세점 등 오프라인 판매 거점을 망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2021년 설립된 '맥스퀘어'는 현재 애플 협력업체 '트웰브 사우스', 세계1위 인공지능 AI로봇 및 코딩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스피로', 세계 대기업들 바이러스 솔루션 'AM', 애플 아이패드 전용필름 '페이퍼라이크' 등 세계적인 최첨단 제품들을 국내 독점 수입하여 국내에 유통하고 있는 국내 디지털 플랫폼 회사이다.   한편, '맥스퀘어'는 "온라인 채널을 커버하는 총 100개 이상의 판매채널과 경쟁력을 확보하여 '맥스퀘어'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과 성장성, 기술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들과의 파트너사로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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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제 54회 난파음악제- 예술, 맥(脈)을 잇는 자랑스러운 난파음악상 수장자 음악회
    제 54회 난파음악제[동국일보] 2022년 10월 4일(화) 19:30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경기도음악협회(회장 오현규) 주최로 제54회 난파음악제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의 출연진 모두가 역대 난파음악상의 수상자라는 점에서 매우 뜻깊으며 난파 홍영후선생님의 예술사랑의 정신이 명맥을 이어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게 됐다. 출연진은 31대 수상자인 장윤성 지휘자와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연주를 하며, 도니제티의 오페라 안나볼레나의 서곡으로 연주회는 시작한다. 이어서 2022 제54회 난파전국음악콩쿠르 대상을 수상한 권은혜님의 무대가 이어지고, 다음 순서로 21대 수상자 피아니스트 이경숙, 52대 수상자 피아니스트 김규연의 듀오 무대로 ‘모차르트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No.10 Eb Major K.365’ 연주는 두 연주자가 모녀(母女)로서 음악계에 신선한 감동을 준다. 2부 공연은 53대 난파음악상을 수상하신 한국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이미경의 브람스의 최대 걸작이며 서정적인 바이올린 콘체르토 라장조 Op.77로 이 가을 정취와 함께 음악에 깊이 빠지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음악가로 빛날 수 있도록 음악가 선정] 또한 제54대 난파음악상 수상자는 현재 한예종 전임교수로 재직중이신 소프라노 홍혜란이 선정 됐다. 난파음악상‘은 역량 있는 대한민국 음악가에게 “난파음악상”을 수상하여 세계적인 음악가로 빛낼 수 있는 음악인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난파기념사업회에서 음악가를 선정하고 경기도음악협회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홍혜란 교수는 한예종을 졸업하고 줄리어드에서 석사 및 최고 연주자과정을 졸업,퀸엘리자베스콩쿠르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성악부문에서 우승을 했다. 이번 공연을 통해서 홍난파의 음악 정신과 예술 사랑이 이어져가고 있음을, 또한 한국 클래식음악의 깊이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연주회가 될 것이다. 탁계석 평론가는 "이번 수상자 음악회는 역대급 최고의 기량을 지닌 난파음악상 수상자들의 콘서트란 점에서 코로나19 이후 야외에서의 마스크가 해제되고 처음 맞는 빅콘서트임으로 시민들에게 더 큰 위안과 즐거움을 줄 것이라며. 이렇게 훌륭한 아티스트들에 의해 난파 정신이 다시 살아나고 바야흐로 우리 KClassic 콘텐츠가 세계인에게 각광받는 때가 왔다며, 씨를 뿌린 개척자의 정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 54회 난파음악상 수상자 소프라노 홍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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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안토니 브링컨 국무장관, 20일 USAID 민주당 행사 참석
    사진= Antony Blinken 美 국무장관 (United States Secretary of State )[동국일보] 미 국무부는 안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이 9월 20일 뉴욕주 뉴욕에서 열린 USAID(미국국제개발협력처) 민주주의 행사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블링컨 국무장관은 "민주주의와 반부패에 대한 대중적 지지의 물결을 타고 집권에 들어섰지만 개혁 의지가 실제로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 그것이 우리 앞에 놓인 과제이다” 라고 말했다. 또한, 블링컨 국무장관은 바이든 대통령은 작년 12월 민주적 갱신을 위한 대통령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고 전하며,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4억 2,500만달러를 약속했다. 첫 해에 약 5,500만 달러의 자금이 USID의 민주 개발 파트너십에 사용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많은 사람들이 직면한 도전은 전 세계 민주주의가 직면한 도전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말했다.  블링컨 국무장관은 반부패에 관한 의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보았다.  전 세계 GDP의 최대 5%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산되며 경쟁을 억누르고 불평등을 심화시키며 민주주의에 가장 큰 피해를 줄 수 있으며 정부와 기관에 대한 대중의 신뢰를 약화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외국의 간섭, 허위 정보, 초국가적 억압 및 권위주의 정부가 민주주의를 약화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도미니카 공화국은 정부가 불법 활동을 통해 얻은 자산을 압수하여 도미니카 국민에게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전했다.  에콰도르는 부패와 조직범죄를 다루는 국가 최초의 전문 법원을 만들었고, 아르메니아 부패방지위원회는 2022년 상반기 판사와 검사 후보자 261명을 대상으로 청렴도를 조사해 독립성을 훼손할 수 있는 이해상충 등을 조사했다. 블링컨 국무장관은 "몰도바에서는 권력 개혁에 대한 투표율이 높아 투명성, 반부패, 사법적 독립을 기반으로 정부를 출범시켰다"고 전했다.  미 국무부는 대통령과 국무장관의 지휘 아래 외교, 옹호, 지원을 통해 미국인의 이익과 안전, 경제적 번영을 증진함으로써 미국의 외교 정책을 주도하고 있다.  [출처= Wachington Foreign Press Center] The United States Department of State announced that secretary of State Antony J. Blinken participated in the USAID Democracy Delivers Event in New York City, New York, on September 20, 2022. - Some part from the remarks of Secretary Antony J. Blinken at the USAID Democracy Delivers Event -  “We see the results of many such movements: inspiring leaders who rode waves of popular support for democracy and anticorruption into office, but who now need to prove that their reform agendas can actually deliver tangible benefits for the people that they represent.  That really is the task before us.” Moreover, at last December’s Summit for Democracy, President Biden announced the Presidential Initiative for Democratic Renewal. We’ve committed about $425 million to follow through on the commitments that were made.  About $55 million of that funding in the first year is going to USAID’s Partnerships for Democratic Development. Ultimately, the challenges that many were facing are simply not that different from the ones facing democracies all over the world.  That is estimated now to cost up to 5 percent of global GDP.  And we all know this, but corruption discourages investment.  The Dominican Republic passed new legislation that allows the government to seize assets gained through illicit activities and invest them in the Dominican people.  Ecuador created the country’s first-ever specialized court tackling corruption and organized crime.  Armenia’s Corruption Prevention Commission conducted integrity checks on 261 candidates for judges and prosecutors in the first half of 2022, looking for conflicts of interest and other issues that could actually undermine their independence. And Moldova, where massive voter turnout to power reformed a government that ran on a platform of transparency, anticorruption, and judicial independence brought that government to office. Under the leadership of the President and Secretary of State, the U.S. Department of State leads America’s foreign policy through diplomacy, advocacy, and assistance by advancing the interests of the American people, their safety and economic prospe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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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 SNS기자연합회, 강남 공유오피스 기업 제이디하운과 업무협약
    사진=제이디하운(대표 최창용)은 SNS기자연합회(회장 김용두)는 ‘스타트업, 소상공인 창업지원 관련한업무제휴 협약’을 21일 오후 3시 SNS기자연합회 사무실에서 진행했다. [동국일보] 강남 스타트업, 벤처창업자, 중소기업들에게 공유오피스를 제공하는 제이디하운(대표 최창용)은 SNS기자연합회(회장 김용두)와 21일 ‘스타트업, 소상공인 창업지원 관련한 업무제휴 협약’을 21일 오후 3시 SNS기자연합회 사무실에서 진행했다. 제이디하운 관계자는 “K바우처로 진행됐던 프로젝트사업을 자체 재단 및 사단법인 비영리사업으로 전환, 온라인 마케팅지원,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지역 플레이스 리뷰, TVCF 관련 마케팅 사업을 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 SNS기자연합회와 협력하여 제이디하운 강남공유오피스 멤버십 기업에게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강남 공유오피스 운영사 제이디하운은 멤버십 회사인 스타트업, 벤처, 중소기업에게 온라인마케팅을 지원하고 TVCF 영상무료제작, 유튜브 1천회시청률 마케팅, JTBC·MBN·TV조선 등 83개 TV채널에 CF 5만회 시청률 지원마케팅을 99만원에 지원할 방침이다. 제이디하운은 강남권 9개 역세권 장소에 강남 공유오피스를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화를 이끌고 있고, 모든 오피스 업체환경을 창가에 배치하여 답답함을 덜고 환기를 용이하게 공간 구성하여 참여업체로부터 각광 받고 있다. 또한, 공간 구성 시 원하는 대로 맞춤식 인테리어를 구성하게 하고 교육, 콘텐츠, 마케팅, 세무, 법무, 노무 등에 취약한 기업들을 돕는 역할까지 진행한다. 비상주 사업자 월 2만 8천원의 서울지점망 확보 사업자들에게도 국내 탑 교육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는 SNS기자연합회 김용두 회장의 언론홍보마케팅 무료교육과 언론보도 무료송출 지원 서비스가 제공된다. 제이디하운 관계자는 “자리만 공유하고 추가 옵션으로 비용부담이 증가하는 강남 공유오피스가 아닌 높은 가성비로 스타트업, 벤처,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비즈니스를 확장하는데 기여하는 공유오피스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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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 제 1회 세종대왕과 훈민정음 감사 백일장 대회
    세종대왕과 훈민정음[동국일보] 한류 열풍이 국제적으로 상승 기류를 타고 있다. 오징어 게임이 에이미 상 6개 부문을 수상하는 등 우리 문화가 글로벌 확장은 물론 문화상품의 질적 경쟁력도 상당히 높아진 단계다. K클래식조직원회(회장: 탁계석)는 대중 한류 문화의 확장에 이어 신한류 K컬처에도 문호가 활짝 열리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 한글과 모국어로 노래하는 칸타타가 해외에서 각광받는 순서가 온 것이다. K클래식조직원회(회장: 탁계석)는 우리가 세계에 자랑할 최고의 보물인 한글에 대한 인식 재고와 활용을 위해 ‘제1회 세종대왕과 훈민정음 감사 백일장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클래식 조직위는 “지금 세계가 한글 배우기 열풍에 휩싸였다. 세계 곳곳의 세종학당은 물론 인터넷 강의도 뜨겁다. 이에 모국어를 바탕으로 창작 작업을 하고 있는 K 클래식조직위원회가 세종대왕의 위대한 훈민정음 창제와 탁월한 리더십. 과학 장려, 애민 사상 등 지구상의 어느 군주가 하지 못한 업적을 더 널리 알려 홍익정신의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한 것이다. 세종대왕과 한글을 배우면서 느낀 소감과 한글을 배우는 과정에서 있었던 에피소드, 한글로 소통하면서 발생하는 다양한 숨은 이야기들을 감사의 편지지에 담아 더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기 위해 이 백일장을 마련한다." 고 전했다. 칸타타 훈민정음 하이라이트(오병희 극본, 작곡, 탁계석 극본, 안지선 연출, 윤의중 지휘, 국립합창단) 제 1회 세종대왕과 훈민정음 감사 백일장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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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혜성같이 등장한 신인배우 진세희 ‘당찬 첫걸음’
    혜성같이 등장한 신인배우 진세희 [동국일보] 회사원이었던 진세희는 영화관계자 제의로 충무로 영화제에 데뷔하며 광고, 드라마, 영화에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간단한 자기소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배우 진세희입니다. 충무로 영화제 더씨엠알로 데뷔해서 다양한 연기 활동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며칠 전 기사를 통해서 OTT 드라마 DMZ 대성동 작품에 캐스팅 됐다고 들었는데 맡으신 역할과 간단한 작품 설명 부탁드립니다. 네. 정말 감사하게도 OTT 드라마에 캐스팅됐습니다. 임창재 감독님 작품 ‘DMZ 대성동’에 배달원 역할로 나옵니다. 제가 배달원으로 어떻게 나오게될지 상상이 안되시죠? 지금 모습과는 다른 새로운 느낌으로 촬영 중이니 기대해주세요. DMZ 대성동은 520억원 로또 1등 복권에 당첨된 북한군이 탈북하면서 벌어지는 액션코믹휴먼 드라마로 12월 딜라이브TV를 통해 볼 수 있어요. 이후에는 영화로 개봉된다고하니 관심 부탁드립니다. 배우 하시기 전 영어 선생님과 언론사에서 일하신 걸로 알고있는데 배우로 바꾸셨을 때 주변반응도 궁금합니다. 주변 반응이 반반 이었던거같아요. 부모님은 항상 제가 선택한걸 응원 해주시지만 걱정도 많으셨던거같아요. 제가 연기는 비전공자이기도하고 회사를 퇴사하기 전에 고민도 많이 했었지만 저의 장점 중 하나가 선택한거에 있어서 후회하지 않는 성격이라 배우로 마음먹은 뒤로는 뒤돌아보지않고 연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경험한 모든 것들이 배우로 도움이 많이 됐어요. 학창시절에는 내성적이고 쑥스러움이 많았는데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선배, 동료 그리고 후배에게 다가가려고 노력하면서 성격도 조금씩 바뀌면서 내면이 유연해지고 단단해진 것 같아요. 진세희 배우 취미가 궁금합니다. 요즘 좋아하는 관심사가 있으신가요? 취미는 요가와 등산입니다. 요가는 10년 넘게 했으며 등산을 다니게 된건 3년 정도 됐습니다. 한라산, 북한산, 관악산 등 혼자서 산에 자주 다녔었어요. 어제는 북한산에 다녀 왔는데 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북한산 경관은 날씨에 상관없이 정말 좋은거같아요. 혹시 산에서 저를 보신다면 아는 척 인사 해주세요. 하하~ 요즘 좋아하는 관심사는 심리에 관련된 책을 읽는거예요. 제가 대학교 다닐 때 심리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했는데, 많은 대본을 읽으면서 제가 공부한 심리 쪽이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아무래도 다양한 캐릭터에 집중 하다보면 그 역할에 몰입하게되는데 감정이 자연스레 공감되는 부분이 있어요. 앞으로 맡고 싶은 배역이 어떤건가요? 변호사나 노무사와 같은 전문직 역할을 맡고싶습니다. 영화 ‘재심’에서 정우 선배님이 맡으셨던 이준영 변호사 역할이 인상 깊더라구요. 영화를 통해서 오거리 살인사건과 박준영 변호사에 관한 이야기가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시더라구요. 평등하지만 평등하지 않은 것 같은 법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도움이되는 역할을 기회가 되면 맡고 싶습니다. 가장 최근에 본 작품 중에 추천해 주실만한게 있으신가요? ‘탑건: 매버릭’입니다. 너무나도 유명한 작품이지만 그 이유는 ‘탑건: 매버릭’이라는 영화가 속편이 제작 되기까지 무려 35년 이라는 긴 공백기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전편과 속편의 내용이 출연하는 배우들에 의해서 자연스럽게 스토리가 연결이 된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탑건: 매버릭’을 보기 위해 무려 35년 전에 제작된 탑건 전편을 보면서 아주 짧지만 강렬했던 인상을 심어준 배우는 맥 라이언이 연기한 ‘캐롤’이라는 캐릭터 였습니다. ‘캐롤’은 아주 사랑스럽고 밝은 모습의 천진난만한 모습과 동시에 상반된 모습의 슬픈 모습도 보여주는데 잊지못하는 인상깊은 캐릭터입니다. 저도 몇 십년이 지나서 대중들에게 탑건에 나온 배우들처럼 기억에 오래 남고싶습니다. 진세희 배우에게 있어서 연기란 무엇이라고 생각 하나요? 제 자신 이라고 생각합니다. 나 자신처럼 소중하고 절대 벗어날 수 없는 존재입니다. 연기를 접하고 나서부터는 ‘나는 배우를 해야하는 사람이구나‘ 싶더라구요. 저는 도전하는걸 좋아해서 경험을 소중하게 생각하는데 연기처럼 짜릿하고 흥미로운 무언가가 없었던거같아요. 연기를 시작한 후로 선배님들의 연기도 많이보고 장르 가리지않고 작품들을 보면서 그 꿈이 더 커진거같아요. 앞으로 향후 계획은 어떻게 되시나요?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12월에 OTT 드라마 ‘DMZ 대성동’이 딜라이브 TV를 통해서 방영이됩니다. 그리고 올해 말에 개봉 예정인 엄정화 선배님이 주연으로 나오시는 영화 ‘화사한 그녀’에도 출연해서 다양한 모습으로 인사드릴거같아요. 내년에는 더 많은 작품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인터뷰 감사합니다. 배우 진세희는 MZ 세대에 맞는 배우답게 밝고 당찬 모습으로 인터뷰에 응했다. 인터뷰 하기 전에도 등산을 갔다 올 정도로 운동을 사랑하고 자기관리를 정말 잘하는 배우라는게 느껴졌다. 진세희의 긍정적이고 단단한 마인드가 운동을 통해서 오는게 아닌가싶다. 또한 진세희는 앞으로 맡고 싶었던 역할이 변호사나 노무사와 같은 전문직인 것처럼 다양한 책을 읽는다고 한다. 학창시절에는 성적이 상위권에 들 정도로 공부에도 게을리 않았기에 다양한 역할을 할 진세희의 모습에 응원을 한다. 인터뷰 내내 웃음을 잃지 않고 솔직하면서도 때론 유연하게 답한 배우 진세희는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배우로 발돋움하고 있다. 배우 진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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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6
  • 레플리카 쇼핑몰 '원로마', 필리핀 마닐라에 '원로마 에이스' 럭셔리 매장 오픈!
    [동국일보] 레플리카 국내 1위 쇼핑몰 '원로마(ONEROMA)'는 오늘 "동남아 진출로 인해 해외시장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면서 "매장의 '고급화 및 질 높은 서비스' 고퀄리티 상품을 강점으로 해외 명품 레플리카 오프라인 시장에 국내 최초로 진출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원로마(ONEROMA)'는 "레플리카의 메이저리그라고 불리는 '홍콩'에서도 원로마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른다"라며 "홍콩 현지 하버시티 내 '원로마 킹즈'(ONEROMA KINGS) 상설매장을 방문하려면 기본 3시간 이상 웨이팅을 해야 한다"면서 "현재 전세계 레플리카 시장의 중심축은 '원로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특히, '원로마(ONEROMA)'는 "하버시티 내에 있는 '원로마 (킹즈 Kings) 1호점', '원로마 (퀸즈 Queens) 2호점'을 시작으로 필리핀의 마닐라의 최대 쇼핑센터인 '그린벨트'에 3호점 '원로마 에이스(ONEROMA ACE)'를 새롭게 오픈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매장 '원로마 에이스'는 국내 유명 백화점의 명품관처럼 럭셔리한 분위기와 고객의 니즈를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직원들을 채용하여 국내 명품관에서 쇼핑하는 느낌이 들 수 있도록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원로마(ONEROMA)'는 "'원로마' 명품은 국내 1위 레플리카 온라인 쇼핑몰로 10년 이상의 노하우와 저렴하며 높은 퀄리티, 24시간 상담으로 질 높은 서비스로 5년 연속 국내 1위 레플리카 쇼핑몰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쇼핑몰"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원로마'는 "레플리카 업계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해외 오프라인 명품 매장 오픈과 온라인 쇼핑몰을 바탕으로 해외에 더 많은 오프라인 매장들을 오픈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원로마 '윤영자' 대표는 "레플리카 제조사라는 편견을 버리고, 정품보다 더 정품 같은 명품을 만드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레플리카 명품 쇼핑몰 '원로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원로마 공식 쇼핑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위 이미지 클리시 홈페이지(http://oneroma11.com)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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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 '원로마', 홍콩 현지 레플리카 업체와 정식협약…"최고의 브랜드로 성장하겠다"
    [동국일보] 국내 최대 규모의 레플리카 쇼핑몰 '원로마(ONEROMA)'는 지난 5일(현지시간) 홍콩 전통 레플리카 업체 'NOOB Factory', 'AR Factory', '팬더샵'과 업무협약(MOU)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국내 최대 규모의 레플리카 쇼핑몰 '원로마(ONEROMA)'는 직접 상품을 자체 제작하여 원가를 대폭 줄이고 퀄리티는 높여 레플리카 업계 중 가장 퍼팩트한 싱크로율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원로마 제품을 중고로 거래할 만큼 높은 퀄리티로 이루어져 있어 많은 레플리카 매니아층에게 사랑을 받는 국내 1위 쇼핑몰이다.   특히, 현재 '원로마(ONEROMA)'는 홍콩 최대 쇼핑센터 '하버시티'내에 'ONEROMA KING' 1호점을 시작으로 올해 안에 마닐라, 방콕, 호치민 등 동남아 현지 최대 규모의 쇼핑센터에 진출할 예정이다.   또한, 전통 레플리카 업체(공장) 'NOOB Factory', 'AR Factory', '팬더샵'과 업무협약(MOU)을 진행하여 자체적인 퀄리티와 서비스를 높이고 있다.   아울러, '원로마(ONEROMA)'는 2016년에 레플리카 업계 최초로 원스톱 생산라인 정규품 도안 제작을 위한 3D프린터 CNC 선반 최신식 설비를 갖추며 스위스 오토메틱 전문가 'Jaison(전 해밀턴 엔지니어 출신)', 이태리 가죽 장인 'Petra(전 COACH 테일러 출신)'를 영입한 이후 '레플리카' 업계 판매량 1위를 5년 연속 지키고 있다. 한편, 원로마 대표 '윤영자'는 이번 레플리카 업체들과의 업무협약(MOU)을 통해 "'가성비'가 아닌 '가심비'를 줄 수 있는 최고의 브랜드로 성장하겠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레플리카 명품 쇼핑몰 "원로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원로마 공식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위 이미지 클리시 홈페이지(http://oneroma11.com)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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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 정용한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당대표...‘공유’의 개념으로 함께 살아가야
    정용한 국민의힘 당대표가 6일 경기기자협회와의 인터뷰에서 질의를 받고있다.[동국일보] 한국의 실리콘밸리, 게임콘텐츠의 메카, 재정자립도 1위 도시, 1기 신도시 모델. ‘천당 아래 분당’ 등 분당·판교를 떠올리며 살기 좋은 도시의 대명사로 불렸던 성남시. 하지만 2022년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궜던 성남시의 유명세는 그런 자부심과는 거리가 있었다. 대장동과 백현동 개발 특혜 의혹, 위례신도시 개발 의혹, 성남FC 기업 후원금 의혹, 변호사비 대납 의혹 등 온갖 비리의 온상으로 비춰지며 여야는 끝없는 공방을 벌이고 있다. 여기에 더해 성남시의회 의장 선출도 시끄러웠다. 금품 살포니, 회유니 하는 초유의 사태로 검찰 조사가 진행 중이며, 원 구성도 타 지자체에 비해 한 달 정도 늦었다. 불미스러운 일을 뒤로하고 원 구성은 마무리 됐다. 이제 양당 협치를 통해 추락한 성남시의 명예를 회복하고 경쟁력 있는 도시로 재도약시켜야 하는 책임이 양당 의원들에게 있다. 특히 12년 만의 정권교체로 여당이 된 국민의힘은 신상진 시장을 필두로 18명의 시의원이 합심해 성남시의 잘못된 행정을 바로잡고,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분주한 모습이다. 정용한 국민의힘 당대표(국민의힘/하 선거구/정자동, 금곡동, 구미1동)가 집권 여당의 역할과 계획을 설명했다. 정 의원은 운동선수 출신다운 다부진 체격과 비교적 짧은 머리에 자신감 있는 말투와 유쾌함이 시원한 성격임을 느끼게 했다. 최근 국민의힘 초선 의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던 Study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 초선 의원들의 열정이 곧 국민의힘 정용한 국민의힘 당대표는 “국민의힘 연수 중 이틀 동안 study를 진행했는데 초선 의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연수기간 동안 교육의 부족함을 느꼈던 의원들이 깊이 있는 교육을 원했고, 당 지도부에서 스케줄을 잡아 일주일을 더 진행했다. 앞서 안광림 의원님은 도시건설관련위원 초선 의원을 대상으로 이미 교육을 진행하셨다. 이후 안 의원님과 제가 커리큘럼을 정하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하신 초선 의원들의 반응이 뜨거웠다”며 study를 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아무래도 초선 의원들은 경험이 없어 시정감시와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기에 밤낮으로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 특히 여당은 방어해야 하는 입장에선 더욱 그렇다. 앞으로 10월과 11월에 있을 행정 사무감사와 본예산 등 중요한 일이 많이 남아 있기에 초선 의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더 봉사할 생각이다. 배우고자 하는 초선 의원들의 이런 열정이 바로 국민의힘”이라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18명의 의원 중 12명이 초선 의원이다. 긴장감과 책임감을 얘기하다 보니 자연스레 정책지원관 제도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 정책지원관 채용 과정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강화해야.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으로 ‘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라 의회에서는 정책지원관을 채용하고 있다. 현재는 의원 4명당 1명이 배정되어 있으나, 내년까지 연차적으로 의원정수 기준 2분의 1 범위로 정책지원관이 모집된다. 현재 초선 의원들에게는 그나마 정책지원관들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겠다는 기자의 말에 “전혀 그렇지않다”는 뜻밖의 대답이 돌아왔다. “정책지원관제도는 시의원을 보좌해 주민을 위한 전문적인 정책과 조례를 발의할 수 있는 제도임이 분명하다. 하지만 정책지원관의 자질을 두고 의견이 분분한 것도 사실이다. 국회처럼 경험 많은 전문가들이 보좌해 주면 민원을 효율적으로 해결해 줄 수 있는 좋은 제도다. 하지만 많이 아쉬운 게 사실이다. 그들의 전문성 결여가 의원들을 보좌하기에는 역량이 부족하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어 “각 상임위별로 전문성이 강화된 지원관을 투명한 채용 과정을 통해 충분히 검증하여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빼앗기는 것이 아니라 ‘공유’의 개념으로 의장 선출과정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는데 그 문제로 원 구성이 늦어져 일도 하지 못한 채 한 달여의 시간을 허비한 건 아닌가? 정 대표는 “밖에서는 의장 선출과정의 불미스러운 일로 원 구성이 늦어졌다고 생각하는데 결코 그런 것은 아니다. 의장 선출 전부터 여야 협상 과정에서 처음부터 민주당에서 7월 20일까지 원 구성을 보이콧 하겠다고 선언했기 때문에 우리 국민의힘에서는 이미 7월1일부터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우리는 그 시간 동안 상인·보훈단체 등을 방문하고 민원 상담도 하면서 그와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례를 냈다. 그것이 바로 이번에 발의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다”며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성남은 굉장히 복잡한 구조를 가진 도시이다. 기업도 많고 대기업도 많다. 본 시가지엔 가내수공업을 하는 작은 기업도 많고, 혼자서 운영하는 1인 기업도 많은 것이 특징이다. 1인 기업 이런 분들이 소공인이다. 그런데 이분들의 요구사항을 들어줄 수 있는 곳이 없다”며 제도의 허점을 지적했다. “기존의 ‘상권활성화재단’은 ‘상인연합회’(연합회)라는 단체를 만들어 연합회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구조다. 연합회에 가입하지 않으면 손 소독제·마스크 한 장도 지원받을 수 없고, 같은 지역에 있어도 인테리어비용·간판 교체비용 등 일체의 지원도 받지 못하는 실정이었다”며 지원의 사각지대가 있었음을 설명하고, “이런 부당함을 해소하기 위해 그동안 ‘상권활성화재단’이 관리해온 ‘상인연합회’와 ‘공설시장’에 더해 ‘소상공인지원센터’까지 포함해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발의했다”고 정 대표는 말했다. “조례 발의 후 다른 쪽의 불만도 제기됐다. 내가 가진 것을 뺏긴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았다. 그런데 전혀 그렇지 않다. 예산 지원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고 단지 ‘공유한다’는 생각으로 함께 살아갔으면 좋겠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재개발·재건축에 대한 약속...TF팀 구성과 위원회 발족 1기 신도시 재정비 문제를 두고 국토교통부와 경기도 간 신경전이 펼쳐지고 있다. 특히 분당은 용적률 500%로 상향한다는 큰 약속에 시민들은 환호했지만, 지난 8월 6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의 ‘1기 신도시 마스터플랜’이 2024년 상반기로 미뤄진다는 발표에 민심은 들끓었다. 이에 정 대표는 “분당 재건축 연합회 최우식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시와 정부에 주민의 뜻을 전달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재개발·재건축 추진단은 신상진 시장의 공약 사항으로 TF팀을 구상 중이고, 9월 중 위원회가 발족 될 것이며 용역비와 예산이 섰는지 확인해 보면 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냈다. 정용한 국민의힘 당대표가 성남시의료원의 실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성남시의료원...대학병원에 위탁운영 맡겨 설립 취지 살려야 정용한 대표는 성남시의료원을 대학병원에 위탁 운영하여 설립 취지인 ‘돈보다 생명’을 실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세금 먹는 하마가 돼버린 성남시의료원은 애초 설립 목적에 부합하는 공공의료 서비스를 실천해야 함에도 연간 약 300억 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쏟아부으면서도 부실의 늪에서 허덕이고 있다”며 부실 운영을 지적했다. 뿐만 아니라 “환자 없는 의료원에 직원만 800여 명이 근무하고 있다. 향후 5년 후가 되면 800~10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의료원 위탁 경영에 무게를 싣는 의견을 내놨다. 추가로 “현재 509병상을 보유한 시설인 만큼 3차 의료기관인 대학병원을 유치할 수 있는데 명분만 앞세운 의료원 운영으로 시민은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도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고 안타까워했다. “일각에서 3차 의료기관이 되면 비싼 의료비 때문에 본 시가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없다는 우려를 하는데 시립의료원 운영에 관련된 조례협약을 맺을 때 의료에 관련된 내용을 명시해 수정구와 중원구 주민이 병원 이용 시 의료비를 보조받게 할 수 있다. 그것이 더 실질적인 의료 혜택이다”며 위탁운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정치하는 이유...‘성취감’이 있기에 정 대표는 제5대·6대 성남시의원. 그리고 8년의 야인생활. 다시 제9대 성남시의회에 입성한 3선 의원이다. 정치인이 아닐 때도 그는 정당인으로 살았다고 한다. 그가 정치를 하는 이유는? “‘성취감’ 때문이다. 정치인이 되기 전부터 항상 누군가를 돕는 일을 했었다. 나의 도움으로 누군가가 어떤 일을 시작하게 되고 결과가 만들어지면 그게 가장 큰 보람이었다. 정치의 시작도 그랬다”며 수정구 보건소 탄생 비화를 들려주었다. “성남의료원을 2006년 시의원이 되면서부터 반대했었다. 이왕이면 3차 의료기관인 대학병원을 유치하고 싶었다. 결국 대학병원 유치는 실패했지만 시립의료원 1000억 원의 예산을 200억 원을 삭감시켜 지금의 수정구 보건소를 만들었고, 종합운동장에 있는 스포츠 센터를 만들었다. 시민을 위해 뭔가를 했을 때 그 보람과 성취감으로 정치를 하는 것 같다” 평소 그는 ‘작은 정치’로 시민께 봉사하겠다는 정치 철학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시의원이 될 때 큰 그림을 그리지 않았다고 한다. 단지 시민이 부여한 권한을 시민을 대신해 작은 민원부터 큰 민원까지 최선을 다해 해결하려고 노력한다“며 ”일 잘하는 의원들에겐 격려를, 일 못한 의원은 표로 심판 해 주면 된다“고 덧붙였다. 『공정한 기회가 있는 나라. 반칙 없는 나라를 희망하는 국민의 염원으로 윤석열 정부가 탄생했고, 성남시도 12년 만의 정권교체가 이루어졌다. 재선의 경험과 초선의 마음가짐으로 3선 의원이 된 그가 당 대표로서 보여줄 협치의 리더십.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그가 원하는 ‘작은 정치’ 삼박자가 잘 맞아 시민에게 큰 기쁨으로 와 닿을 수 있기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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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 최승재 의원, LG유플러스 PC카페 디도스 공격 외면...국정감사 자료 요청
    PC카페[동국일보] 국민의힘 최승재 의원(소상공인 위원장) 은 13일" PC카페가 디도스(DDos) 공격을 받아도 이용통신사 LG유플러스측이 소상공인이 막대한 피해가 발생해도 이를 외면 오는 10월 국회에서 열리는 국정감사에 자료를 제출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승재 의원은" 국내 굴지의 보안업체들이 소상공인 갑질을 방지하기 위해 사실 여부를 확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것" 이라고 이같이 말했다. 경남 양산시 물금읍에 있는 A PC카페가 2주 동안 8번이나 디도스(DDos) 공격을 받아 영업을 못하는 것은 물론 막대한 피해를 보고 있는 것 으로 나타났다. 한 군데의 업체가 손님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요일과 시간대에 연속해서 수차례 디도스 공격을 받고 있는 사례는 업체 관계자들도 이해불가 하다고 말했다. 조요나 대표는 LG유플러스측에서는 해결방법을 문의했지만 LG플러스측에선 "디도스 공격을 거의 못 막는다. 자기들도 디도스 공격에 대해서 손을 쓸 수 없다"라며 "할 수 있는 것은 IP 변경 밖에 없다. 공격을 멈출 때까지 기다려야 된다"라며"이에 조 대표는 통신사의 무책임한 대응에 분노를 느낀다"고 밝혔다. 조요나 대표는 "지난 8월 20일부터 주기적으로 가장 손님들이 많이 몰려오는 시간대와 야간 시간대에 디도스(DDos)공격이 들어와서 인터넷이 완전히 다 끊겨서 손님들이 게임을 못 하는 상황이 되어 환불처리하고 다른 피씨방으로 옮겨가는 피해를 보고있다 "고 밝혔다 그러면서"계속 디도스 공격을 받아 장사를 못해서 지난주 화요일인 8월 31일에 IP 변경까지 했다"며 "이후 지난 주말부터 4일까지 5시간 정도 디도스 공격으로 또다시 주말 장사도 아예 못하고 이미지도 안 좋아지고 있는 상태다"라고 말했다 조대표는 LG 측에서는 "디도스 공격자 IP를 자기들이 줄 수 있는 게 아니다"며 "디도스 공격자 IP가 여러 개가 잡히는데 그중에 하나일 것 같은데 그것을 측정할 수 없다고 통보 했다"며 "통신사의 기업업체에 대한 지원과 협조가 너무나 무책임하다"고 덧붙였다. 조 대표는 또한 LG 측에서는 "전화를 해도 그냥 계속 돌리기만 한다" "결국에는 돌아오는 답변은 자기들은 손쓸 방법이 없다"라는 아야기만 들었다고 말했다. 양산경찰서 사이버수사팀 A팀장은 본지와 인터뷰에서 "LG유플러스에 가입한 피해자의 IP가 디도스 공격을 당해 공격한 상대방의 IP 확인을 해야 해외에서 들어온 건지 국내에서 VPN으로 변환해서 들어온 건지 조사를 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A팀장은 이날 "IP를 알기 위해 전화를 했는데 LG에서 어떠한 이유인지는 아직 모르겠는데 그 아직 IP 정보를 못 받았다"며 "IP 정보를 받기 위해 피해자가 알려주는 전화로 했지만 전산장애팀 등 전화를 몇 번 돌리는 등 현재 IP 확인 못했다"라고 말했다. A팀장은 "LG 측에서 공문이 필요하면 공문을 줄 것이고. 영장이 필요하면 영장을 줄 것이다"며 "IP 정보와 관련 승인을 해 줄 수 있는 부서를 알려달라고 한 상태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피해를 본 사람한테는 디도스 공격자 IP 정도는 알려줘야 될 거 같은데, 어쨌든 그거는 LG의 내부 규정은 제가 알지 못하니 그 부분은 피해자분께 알아봐 달라고 부탁한 상태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찰에서는 동종 경쟁업체나 불만을 가진 누군가에 의한 악의적이고 의도적인 범죄일 가능성도 열어놓고 조사를 하고 있는 것 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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