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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의별걸: 추구미는 핫걸' 나띠‧하리무‧박제니, 상큼미‧과즙미 터지는 블링블링 메인 포스터 공개!
    (사진제공 = STUDIO X+U) [동국일보] LG유플러스의 'STUDIO X+U'가 제작하는 하이텐션 핫걸리티 ‘별의별걸: 추구미는 핫걸’이 12일 MZ 핫걸(girl) 나띠X하리무X박제니의 상큼미, 과즙미 터지는 블링블링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6월 26일 0시 U+모바일tv에서 공개되는 ‘핫걸즈가 만드는 인생 숏폼 제작기! 별의별걸: 추구미는 핫걸(이하 별의별걸)’은 MZ세대를 대표하는 핫걸들이 다양한 의뢰인들을 만나, 그들의 취향과 삶을 심층적으로 분석해 인생 숏폼을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이다. 한데 모으기 힘든 실력파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의 멤버 나띠, MZ세대 대표 댄스 크루 ‘원밀리언’의 하리무, ‘MZ 스타일 아이콘’ 여고생 모델 박제니까지 인생 숏폼 제작자로 나설 핫걸즈를 캐스팅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도파민을 폭발시키는 나띠X하리무X박제니의 예능 감각이 뭉쳐, 예측불허 케미스트리를 예고한다. 12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블링블링한 파티 현장에서 과즙미가 팡팡 터지는 상큼 표정의 나띠, 하리무, 박제니가 포착됐다. 먼저 박제니는 레트로 감성 MZ 픽이 된 일명 ‘뉴진스 캠코더’로 촬영 중인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춤으로 방송계를 접수한 하리무는 반짝이는 미러볼 위에 앉아 이번에는 노래도 접수할 듯이 마이크를 잡고 열창하고 있어, 그가 펼칠 또 다른 도전에 관심이 쏠린다. 마지막으로 나띠는 허리라인이 드러나는 크롭티와 각선미가 돋보이는 아찔한 디자인의 숏팬츠로 섹시함을 어필 중이다. 이번 ‘별의별걸’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의뢰인들이 인생 숏폼 제작을 위해 트렌드 리더인 ‘핫걸즈’ 나띠X하리무X박제니를 찾아온다. 코미디언, 가수, 운동선수 등 다양한 인물들이 핫걸&핫가이가 되고자 숏폼을 의뢰한다. ‘핫걸즈’는 MZ의 시선으로 의뢰를 심층 분석 후, 핫해질 수 있는 숨은 매력을 쏙쏙 뽑아 인생 숏폼을 직접 제작해 줄 전망이다. 의뢰인들의 중독성 강한 인생 숏폼을 만들기 위해 나선 핫걸 나띠X하리무X박제니의 ‘별의별걸: 추구미는 핫걸’은 6월 26일 0시 0화를 시작으로 7월 3일 0시 U+모바일tv에서 첫 회(1회)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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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 '놀아주는 여자' 한선화, 어른들의 막싸움 중재할 히어로 등장…프라이팬 들고 마법 부린다!
    [사진 제공 : 베이스스토리, 아이오케이, SLL] [동국일보] 어른들의 막싸움을 중재할 히어로 한선화가 출동한다. 오늘(12일) 첫 방송될 JTBC 새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극본 나경/ 연출 김영환, 김우현/ 제작 베이스스토리, 아이오케이, SLL)에서는 키즈 크리에이터 고은하(한선화 분)가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유치 찬란하게 싸우는 어른들의 싸움을 잠재우기 위한 미니 언니의 필살기를 꺼내 든다. 극 중 고은하는 세상 모든 어린이가 행복하길 바라는 목표를 가진 키즈 크리에이터로 아이들과 함께 뛰어놀 수 있는 야외 행사나 축제에도 꼬박꼬박 참여하고 있다. 특히 고은하가 방문한 키즈 푸드 페스티벌에 서지환(엄태구 분)이 운영하는 육가공업체 목마른 사슴 직원들도 키즈 소시지 홍보를 위해 참여한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다툼이 벌어지면서 현장은 아수라장이 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때아닌 소란이 일어난 키즈 푸드 페스티벌의 생생한 풍경이 담겨 있다. 목마른 사슴 직원들 곽재수(양현민 분), 양홍기(문동혁 분), 이동희(재찬 분)가 한 남성과 멱살잡이를 하고 있는 것. 이를 지켜보는 고은하의 표정 역시 심각해 보인다. 고은하는 하던 놀이도 멈추고 놀란 아이를 품에 안아 달래고 있어 대체 이 페스티벌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상황. 보다 못한 고은하는 상황을 중재할 기막힌 묘수를 고안해 내고 프라이팬 하나를 든 채 싸움판에 뛰어든다. 아이들의 동심은 지키고 어른들의 수치심을 자극하는 이 묘수로 인해 현장의 모든 시선이 고은하에게 쏠린다. 뒤늦게 소식을 듣고 현장에 달려온 대표 서지환의 얼굴에는 자신이 오기 전에 상황을 일단락시킨 사람이 누군지에 대한 호기심이 서려 있다. 과연 싸움을 멈추지 않고는 못 배길 고은하만의 화해 비법은 무엇일지, 키즈 푸드 페스티벌에서 서지환과 고은하가 마주칠 수 있을지 ‘놀아주는 여자’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 엉망진창이 된 페스티벌 현장을 단숨에 정리할 미니 언니 한선화의 활약은 오늘(12일)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될 JTBC 새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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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 '육각형 인터뷰어' 이승국, 이정재 만났다…가슴 웅장해지는 인터뷰 공개!
    [동국일보] 방송인 겸 크리에이터 이승국이 배우 이정재와 유쾌한 인터뷰를 펼쳤다. 이승국은 지난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천재이승국'을 통해 최근 디즈니+에서 스트리밍 중인 '스타워즈' 시리즈 '애콜라이트(The Acolyte)'의 주인공 이정재와 진행한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본격적인 인터뷰에 앞서 이정재는 "(이승국의)팬이다. 한 번 만나 뵙고 싶었다"고 운을 뗐다. 세계적인 배우가 자신의 팬임을 밝히자 가슴이 웅장해진 이승국은 "정말 외람된 말씀이지만 성덕 되신 거 축하드린다"고 너스레를 떨며 이정재를 함박웃음 짓게 했다. 탁월한 질문 센스와 순발력을 겸비한 '육각형 인터뷰어' 이승국은 이정재와 다채로우면서도 알맹이 있는 작품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완성도 높은 인터뷰를 이끌었다. 해외에서 작업한 해외 작품으로 국내 인터뷰를 하게 된 신선한 상황에 대한 소감을 묻는가 하면 일반 팬들이 궁금해할만한 부분들을 적재적소에 질문하며 영상 시청자들의 몰입을 도왔다. 특히 이승국은 준비된 인터뷰어답게 철저한 사전 조사와 디테일한 작품 및 캐릭터 분석을 바탕으로 대화를 펼쳤다. 이에 감탄한 이정재는 "역시 천재시네. 정확히 보시네"라며 이승국의 천재적인 분석력을 극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승국은 짐 캐리, 양조위, 헨리 카빌 등 세계적인 할리우드 스타들을 상대로 인터뷰를 진행하며 자신의 커리어를 착실히 쌓아가고 있다. 프로레슬러 출신 배우 드웨인 존슨과의 인터뷰 영상은 무려 800만 뷰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 중이며 최근 진행한 영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의 주인공 안야 테일러-조이, 크리스 헴스워스와의 인터뷰 영상 역시 빠르게 1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믿고 보는 인터뷰어'다운 출중한 능력을 보여주는 중이다. 한편 이승국은 영화 및 드라마 리뷰로 유명한 유튜브 채널 ‘천재이승국’을 운영 중이며 이외에도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에서 일당백 활약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인기리에 종영한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예능 ‘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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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굿파트너' 장나라X남지현, 극과 극 변호사의 사건 해결 전략은?…호기심 자극 메인 포스터 공개!
    [사진제공= 스튜디오S·스튜디오앤뉴] [동국일보] ‘굿파트너’ 장나라, 남지현이 시청자 사로잡을 굿파트너가 된다. 오는 7월 12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극본 최유나, 연출 김가람, 기획·제작 스튜디오S·스튜디오앤뉴) 측은 11일, 스타변호사 차은경(장나라 분)과 신입변호사 한유리(남지현 분)의 극과 극 분위기가 호기심을 자극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달라도 너무 다른 상극 콤비 차은경과 한유리의 ‘단짠’ 워맨스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감을 높인다. ‘굿파트너’는 이혼이 ‘천직’인 스타변호사 차은경과 이혼은 ‘처음’인 신입변호사 한유리의 차갑고 뜨거운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다. 인생 계획에 없던 뜻하지 않은 이별을 마주한 사람들, 가정을 해체하는 순간에 벌어지는 빅딜과 딜레마를 ‘현실적’이고 ‘직접적’으로 담아낸다. 냉혹한 인생 밸런스 게임에서 차선 중의 최선을 선택하려는 이혼변호사들의 유쾌한 고군분투가 공감과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대중에게 잘 알려진 최유나 이혼전문변호사가 직접 집필한 만큼, 공감력 높은 ‘찐’ 휴먼 법정 오피스물의 탄생을 더욱 기대케 한다. 여기에 ‘알고있지만,’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뱀파이어 탐정’ 등 감각적이고 섬세한 연출로 호평받은 김가람 감독이 연출을 맡아 완성도를 담보한다. 무엇보다도 설명이 필요 없는 장나라, 남지현의 시너지에 뜨거운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엄숙한 법정에서 포착된 차은경, 한유리의 대비로 흥미를 유발한다. 먼저 경력 17년 차 베테랑 스타변호사 차은경의 카리스마가 시선을 빼앗는다. 모든 상황을 꿰뚫어 보고 있다는 듯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여유만만한 자태, 조금은 시니컬한 미소에서 ‘이혼이 천직인 스타변호사’ 차은경의 독보적 아우라가 느껴진다. 이와 대비되는 ‘이혼은 처음인 신입변호사’ 한유리의 각 잡힌 모습도 흥미롭다. 이제 막 첫발을 내디딘 신입의 반짝이는 눈빛엔 의욕이 충만하다. 소송 파일을 쥔 야무진 손길에서 다부진 면모도 느껴진다. 효율이 우선인 차은경과 서툴지만 공감력 만렙인 한유리. 가치관과 경험치가 달라도 너무 다른 두 변호사가 풀어갈 로펌 이야기에 궁금증이 쏠린다. 모두가 인정하는 ‘워너비’지만, 직설적이고 조금은 까칠한 베테랑 이혼전문변호사 차은경은 인생 격변의 기로에서 자신과 정반대인 한유리와 부딪히고 연대하며 큰 변화를 맞는다.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사회초년생 한유리는 회사의 이익이 우선이고 효율을 따지는 차은경과 시도 때도 없이 충돌하며 성장해 나가는 인물. 시원하고 화끈한 ‘단짠’ 워맨스를 예고한 장나라, 남지현의 연기 시너지는 최고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굿파트너’ 제작진은 “효율주의 스타변호사 차은경이 소신 넘치는 신입변호사 한유리를 들이면서 벌어지는 충돌과 변화가 흥미진진할 것”이라며 “상극 콤비의 으르렁 케미스트리부터 서로에게 ‘굿’파트너가 되기까지, 리얼하고 다이내믹한 로펌 이야기를 완성할 장나라, 남지현의 짜릿한 워맨스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는 오는 7월 12일(금)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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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옥씨부인전', 대세 청춘 배우 연우‧김재원 합류…대세력(力) 만렙의 라인업 완성!
    [사진 제공: 각 소속사] [동국일보] 대세 청춘 배우 연우와 김재원이 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만난다.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극본 박지숙, 연출 진혁, 제작 SLL, 코퍼스코리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임지연 분)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추영우 분)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그린 드라마다. 앞서 ‘옥씨부인전’은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믿고 보는 배우에 등극한 임지연이 비밀을 감춘 조선의 법률 전문가 외지부 여인이자 만능 재주꾼 옥태영 역을 맡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랑 앞에서는 물불 가리지 않는 조선 최고의 사랑꾼인 천승휘 역에는 매 작품마다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하는 추영우가 출연을 확정 지어 두 배우의 특별한 만남이 성사된 상황. 그런 가운데 대세 배우로 주목 받고 있는 연우와 김재원이 합류를 알리며 대세력(力) 만렙의 라인업을 완성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극 중 연우는 옥태영에게 외지부 일을 배우며 열정을 불태우는 차미령 역으로 분한다. 힘든 이들을 발 벗고 나서서 도와주는 상냥하고 따뜻한 마음씨와 할 말은 하는 당당함을 갖춘 여인으로 옥태영과 비슷한 점이 많은 인물이지만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할 비밀도 감추고 있다고. MBC ‘우리, 집’에서 이중적인 면모를 가진 섬뜩한 빌런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만큼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입증한 연우가 보여줄 차미령의 여러 가지 얼굴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온 동네 양반댁에서 모두 탐내는 완벽한 청년 성도겸 역은 김재원이 연기한다. 성도겸은 어린 시절부터 자신을 든든하게 지켜준 형수 옥태영을 항상 존중하고 의지하는 인물이다.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하이라키’를 통해 임팩트 있는 활약을 펼치며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핫한 김재원의 연기력으로 완성될 성도겸 캐릭터가 기다려진다. 이처럼 저마다의 비밀을 감춘 옥태영, 천승휘, 차미령(연우 분), 성도겸(김재원 분)의 처절하면서도 애달픈 동상이몽이 그려질 예정이다. 인권보다 신분이 우선이던 조선에서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자들이 벌이는 사기극과 그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이들의 이야기를 담아낼 네 배우의 다채로운 시너지가 기대된다. 여기에 드라마 ‘시지프스’, ‘푸른 바다의 전설’, ‘주군의 태양’ 등 감각적인 연출을 보여준 진혁 감독과 ‘엉클’, ‘내 생애 봄날’로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를 그려왔던 박지숙 작가까지 의기투합해 또 하나의 웰메이드 사극의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찐’ 대세 배우 임지연과 추영우에 이어 연우, 김재원까지 합세해 완성될 신선한 케미스트리는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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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최진혁, 로맨스와 팀워크 오가는 초특급 케미스트리 예고!
    사진 제공 : JTBC 새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 하이라이트 영상 캡처 [동국일보] 이정은, 정은지의 이중생활 액기스만 담은 JTBC 새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 하이라이트 영상이 흥미를 돋우고 있다. 오는 15일(토)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극본 박지하/ 연출 이형민, 최선민/ 제공 SLL/ 제작 삼화네트웍스)는 어느 날 갑자기 노년 타임에 갇혀버린 취준생과 낮과 밤 올 타임 그녀에게 휘말린 능력캐 검사의 기상천외한 인턴십과 앙큼달콤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 드라마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https://youtu.be/77SGOqMWb4Y?si=QO52AK0EoqoqBnLC)은 해가 뜨면 50대로 변하는 20대 취준생 이미진(정은지 분)의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일상을 조명한다. 제대로 된 직장도 못 다녀보고 하루아침에 50대가 된 이미진은 임순(이정은 분)이라는 이름으로 서한지청 시니어 인턴에 취직, 이중생활의 서막을 열고 있다. 첫 직장에 입사한 기쁨에 깨춤을 추던 찰나, 예상치 못한 인물과 맞닥뜨리면서 임순의 직장 생활에도 적신호가 켜진다. 이미진이 함께 사기꾼을 잡았던 악명 높은 ‘계검사’ 계지웅(최진혁 분)을 직장 상사로 만나게 되는 것. 그러나 임순은 시니어 인턴을 사무관으로 배정한 것에 대한 계지웅의 불평에도 맡은 일을 척척 해내며 모두를 놀라게 하고 있다. 암벽 등반은 물론 문서 작업에 위장과 잠입도 능수능란한 임순의 활약에 계지웅 역시 “대체 정체가 뭐냐”며 의문을 품기 시작한다. 여기에 이미진과 임순이 같은 장소에서 계속 발견되자 계지웅은 “이미진 씨랑 무슨 관계냐”며 두 사람 사이 연결고리를 캐묻기까지 해 이미진, 혹은 임순이 끝까지 비밀을 유지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특히 서한시에는 현재 마약부터 실종사건 등 각종 강력 범죄가 연달아 터지고 있는 상황. 임순에게 날아든 투서와 피로 쓴 이미진의 이름, 이미진과 임순의 뒤를 쫓는 수상한 그림자 등 영상 곳곳에 숨겨진 단서들이 불안감을 높이고 있다. 그중에서도 임순과 이미진이 위험에 처할 때마다 수호천사처럼 나타나 지켜주는 계지웅의 박력 넘치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한다. 계지웅의 사무실에서 일하는 동안 자신의 적성을 찾은 임순은 이미진의 얼굴로도 수사에 동참하며 능력을 마음껏 발산하고 있다. 과연 이미진은 자신을 위협한 검은 그림자의 정체를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처럼 ‘낮과 밤이 다른 그녀’는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20대 취준생에서 50대 시니어 인턴 임순으로 인생 2막을 연 이미진의 새로운 도전을 예고하고 있다. 때문에 로맨스와 코미디는 물론 미스터리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로 가득할 이미진의 일상이 더욱 기대된다. 시키는 일은 모두 가능한 레전드 인턴과의 달콤살벌한 이중생활이 펼쳐질 JTBC 새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는 오는 15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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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함부로 대해줘' 김명수‧이유영, 고백키스로 마음 확인…MZ 선비 김명수 선을 넘다!
    [사진제공 : '함부로 대해줘' 영상 캡처] [동국일보] 김명수, 이유영이 완전한 '복도 커플'이 됐다. 어제(10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함부로 대해줘’(극본 박유미 / 연출 장양호 / 기획 KBS / 제작 판타지오 / 원작 네이버웹툰 '함부로 대해줘' 작가 선우) 9회에서는 마침내 신윤복(김명수 분)과 김홍도(이유영 분)가 쌍방으로 향하는 마음을 확인해 많은 이들을 잠 못 이루게 만들었다. 어머니를 떠나보낸 신윤복은 하고 싶은 것을 찾기 위해 웹툰 작가이자 김홍도의 동생인 김홍학(한기찬 분)을 찾아가 문하생으로 받아줄 것을 요청했다. 문하생이 된 후 김홍도의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신윤복은 함께 밥을 먹거나 만화책을 보고, 출근 잘 하라는 인사를 나누는 등 자연스럽게 김홍도, 김홍학 남매의 삶에 침투했다. 무엇보다 신윤복은 엄격하게 세웠던 선을 넘어 김홍도에게 다가갔다. 스승의 그림자를 밟을 수 없다고 했던 신윤복은 김홍도에게 직접 머플러를 둘러주거나 높은 곳에 있는 접시를 대신 꺼내주기 위해 밀착까지 서슴지 않았다. 김홍도는 자신을 바라보는 신윤복의 애정 가득한 눈빛과 표정에도 그럴 일은 없을 거라고 스스로를 채찍질했지만 피어오르는 기대까지 억누를 순 없었다. 알고 보니 이 모든 것은 신윤복의 은근한 표현이었다. 신윤복은 김홍도를 향한 마음이 존경심 이상이었단 걸 깨달았고 저만의 방법과 속도로 김홍도에게 다가갔다. 때문에 신윤복은 자신의 감정을 사랑이 아닌 존경심으로 오해해 피하는 김홍도에게 파워 직진을 감행, 좋아한다는 말과 함께 입맞춤을 나눴다. 신윤복과 김홍도는 힘들 때, 외로울 때 서로의 존재를 떠올리며 그 시기를 버텨냈다. 웹툰 학원 시절부터 재회 후까지 켜켜이 쌓은 애정과 신뢰는 두 사람을 단단하게 만들었고 좋아하는 마음을 확인하는 순간까지 오게 된 것. 긴 시간을 돌아왔지만 서로에게 유일한 존재, 연인이 된 신윤복과 김홍도가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만들지 두 사람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성산관을 운영 중인 이준호(박은석 분)가 문화재인 접선(摺扇)으로 수상한 일을 벌이고 있어 그를 향한 의심이 증폭되고 있다. 이준호는 어렸을 때부터 자신을 엄하게 대한 신수근(선우재덕 분)에게 상처와 분노의 감정을 가지고 있기에 그의 행동이 성산마을, 그리고 신윤복에게 미칠 영향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돌고 돌아 연인으로 발전한 김명수, 이유영을 만날 수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함부로 대해줘’는 오늘(11일) 밤 10시 10분에 10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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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스캔들', 배우 지망생 최웅X정인 엔터테인먼트 본부장 김규선…아슬아슬한 관계 예고!
    [사진제공 : 새 일일드라마 '스캔들'] [동국일보] 배우 최웅과 김규선이 함께 동고동락하고 있는 ‘스캔들’ 팀의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오는 17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스캔들’(연출 최지영 / 극본 황순영 / 제작 오에이치스토리)은 세상을 가지고 싶었던 여자와 복수를 위해 모든 것을 건 또 한 명의 여자가 벌이는 미스터리 격정 멜로를 다룬 작품이다. 최웅은 극 중 백설아(한보름 분)의 연인이자 문정인(한채영 분)에 의해 배우 지망생에서 슈퍼스타로 등극한 서진호 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그는 설아와의 결혼식 당일, 자취를 감추고 성공을 위해 달려가는 인물이다. 그런 진호를 사랑하게 된 정인 엔터테인먼트 기획 본부장 민주련은 김규선이 연기한다. 그녀는 엄마인 정인이 자신이 마음에 둔 진호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끼는 모습을 보며 묘한 질투심에 사로잡힌다. 최웅은 ‘스캔들’을 선택하게 된 계기에 대해 “서진호 캐릭터가 과거에 배우가 되고 싶어 하던 나를 많이 닮았다. 성공과 출세를 위해 갈망하는 모습이 남자의 가슴을 뜨겁게 하는 무언가가 있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설명했다. 서진호 캐릭터를 표현할 수 있는 키워드로 성공과 출세, 세 여자라고 밝힌 최웅은 “한 여자를 너무 사랑하지만, 해줄 수 없는 현실에 절망한다. 그로 인해 성공과 출세의 본능이 한껏 치솟는다. 이 과정에서 정인, 설아, 주련과 얽히게 되며 세 여자와의 격정 멜로를 그려나가게 된다”며 파격적인 스토리를 예고했다. 그런가 하면 김규선은 “‘스캔들’은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인물들과 개성 있는 스토리가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나 자신이 작품에 매료됐고, 참여하고 싶은 욕구가 폭발했었다. 무엇보다 민주련이라는 캐릭터에 푹 빠져 도전해 보고 싶었다”며 작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김규선은 민주련 캐릭터와 자신의 차이점에 대해 “말수가 적은 나로서는 주련이가 상당한 수다쟁이로 느껴진다. 쉴 틈 없이 조잘조잘하는 파워 E 성향을 보인 주련이 귀엽다”면서 “늘 당차고 에너지 넘치는 주련의 성격을 따라가기 조금 버거울 때가 있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많이 적응되고 있고 다행히 나의 목소리 톤이 캐릭터와 부합되는 면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배우들과의 특별한 케미도 자랑했다. 먼저 최웅은 “촬영장이 아주 유쾌하고 유연하다. 좋은 분위기에서 촬영을 진행하고 있고, 선배님들이 먼저 리드해주기도 한다. 또한 함께 고민해 주는 동료들이 있어 좋은 그림이 만들어지는 것 같다”며 훈훈한 촬영장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김규선은 또한 “정인, 민태창(이병준 분), 주련의 가족 케미가 몰입도를 높인다. 냉혈한이자 야심가인 태창의 딸 바보 같은 면모와 모녀지간이지만 진호 앞에선 라이벌 관계 같은 정인, 주련의 모습이 예비 시청자들에게 큰 긴장감을 심어줄 것”이라며 본 방송에 기대감을 높였다. 마지막으로 예비 시청자들에게 본방 사수를 당부한 최웅은 “현재 감독님, 많은 스태프분, 배우들과 열심히 촬영하고 좋은 그림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그만큼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고, 김규선 역시 “재밌는 드라마 만들어 보자는 한뜻으로 모여 골똘히 촬영하고 있다. 우리의 마음이 여러분께 온전히 전달되길 바란다”고 인사를 남겼다. 파격적인 스토리로 예비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는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스캔들’은 오는 17일 월요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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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송스틸러' 윤보미X김남주, 데뷔 13년 차 완벽 호흡…여성 밴드 매력 폭발!
    [사진 = MBC '송스틸러' 방송 캡처] [동국일보] 그룹 에이핑크(Apink) 윤보미, 김남주가 여성 밴드로 변신했다. 윤보미, 김남주는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송스틸러'에 출연해 히트곡 스틸에 나섰다. 이날 윤보미와 김남주는 데이브레이크의 '들었다 놨다' 스틸에 도전했다. 윤보미는 "멤버들과 차에서 많이 들었던 곡이다. 빼앗을 자신 있다"며 무대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윤보미, 김남주는 "즐기자! 놀자!"라며 힘찬 각오를 다졌고, 본인들만의 스타일로 '들었다 놨다'를 재해석하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통통 튀는 보이스와 반전되는 파워풀한 가창력,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듣고 보는 이들을 압도했다. 무대 후 원곡자인 데이브레이크는 "쫀쫀하게 잘한다. 2절에는 리듬이 라틴풍으로 바뀌고, 후반부에는 펑크 록까지 나온다. 곡 하나에 페스티벌을 담은 느낌이다"며 감탄했다. 이후 윤보미는 "남주와 눈을 마주치며 무대를 즐긴 것만으로도 너무 재밌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출연자들은 윤보미와 김남주의 남다른 합을 칭찬하며 여성 밴드 활동을 추천했다. 한편 윤보미와 김남주가 속한 에이핑크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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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뉴진스, '1박 2일' 출연 소감…"어릴 때부터 즐겨본 예능, 다음엔 꼭 1박 2일로"
    뉴진스, '1박 2일' 출연 [동국일보] '1박 2일'이 그룹 뉴진스와 함께 유쾌한 웃음을 전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강원도 철원군으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의 시청률은 6.1%(닐슨코리아 집계, 이하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특히 멤버들이 뉴진스와 퇴근을 건 게임 배틀에서 최종 승리하며 세리머니로 ‘Hype Boy’(하입 보이)를 선보이고, 한껏 신난 유선호가 뉴진스와 완벽 호흡을 자랑하는 춤 실력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는 장면에서는 최고 시청률이 9.2%까지 올랐다. 모내기를 마치고 베이스캠프에 모인 '1박 2일' 멤버들은 잠자리 복불복 없는 전원 실내 취침에 환호했다. 하지만 다음날 아침 아이돌 그룹 '흥청망청'으로 분해 손님으로 오는 아이돌 그룹과 배틀을 펼쳐야 하는 타이트한 스케줄이 예고되자 멤버들은 평소와는 또 다른 부담감을 안게 됐다. 배틀을 위해 늦은 시간까지 단체 보컬 트레이닝에 임한 '1박 2일' 여섯 멤버는 다음날 아침 일찍부터 헤어 스타일링과 메이크업을 받고 아이돌 모드를 장착했다. 모든 준비를 마치고 대결 장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깜짝 손님이 뉴진스임을 알게 되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발등 부상으로 이날 촬영에 불참한 혜인을 제외한 뉴진스 멤버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은 "첫 지상파 예능 출연이라 긴장도 많이 했고, 잘할 수 있을지 걱정됐지만 베테랑 선배님들 믿고 왔다"며 '1박 2일' 출연을 결심한 계기를 밝혔다. 또한 뉴진스는 김종민의 레전드 명장면 중 하나인 '가능한'을 언급하면서 애청자임을 셀프 인증하기도 했다. 장소를 고석정 꽃밭으로 옮긴 뒤 '1박 2일' 멤버들은 뉴진스가 보는 앞에서 전날 밤 연습했던 '흥청망청'의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기대 이상의 실력을 보여주는 '흥청망청'의 라이브와 문세윤의 소울 과다 애드리브에 뉴진스는 아낌없는 환호와 격한 리액션으로 화답했고, "힐링됐다", "소름 돋았다" 등의 칭찬까지 쏟아내며 멤버들을 뿌듯하게 만들었다. 곧이어 아이돌의 덕목을 가리는 '1박 2일'과 뉴진스 멤버들의 배틀이 시작됐다. 몸풀기 게임으로 '전원 동작 일치 게임'이 펼쳐진 가운데, 선공에 나선 '1박 2일' 멤버들은 제시어 '유선호'를 듣고 혼자 다른 포즈를 취한 나인우의 실수로 20점을 얻는데 그쳤다. 뉴진스 역시 혼자 반대 동작을 계속 취하는 다니엘의 존재감이 두드러졌고, 나인우는 "다니엘 씨 반갑습니다"라며 동질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몸풀기 게임을 동점으로 마친 '1박 2일'과 뉴진스는 1라운드 배틀 '엔딩 포즈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미션에 돌입했다. 아이돌의 덕목 중 하나인 '엔딩 포즈'와 게임을 동시에 진행해야 하는 1라운드의 심판을 맡은 딘딘은 뉴진스에게만 관대한 편파 판정을 펼쳤고, '1박 2일' 멤버들 역시 이에 동조하며 첫 대결은 뉴진스의 승리로 끝났다. 다음 배틀은 '무대 표현력'을 확인할 수 있는 '방과 방 사이' 게임이었다. 뉴진스가 고난도 문제에 고전한 반면 '1박 2일' 멤버들은 풍부한 게임 경험을 바탕으로 더 많은 문제를 맞히면서 2라운드 대결의 승리를 가져갔다. 3라운드는 팀원 전체가 릴레이로 춤을 추다가 100초가 되는 순간에 마지막 주자가 종을 치는 방식의 게임 '100초 댄스 댄스'였다. '1박 2일' 멤버들과 뉴진스는 흘러나오는 다양한 노래에 맞춰 흥겨운 댄스 파티를 펼쳤고, 100초와 가까운 97초에 종을 친 하니의 활약에 힘입어 뉴진스가 3라운드 승리를 거뒀다. 이어 승점 200점을 건 마지막 라운드 '복불복 간식 3종 세트 맞히기' 대결이 펼쳐졌다. 식초 요구르트, 고추냉이 붕어빵, 소금어묵으로 구성된 3가지 복불복 간식을 세 번 연속으로 피해야 승리하는 이 대결에서 뉴진스의 첫 주자로 나선 해린은 식초 요구르트를 마시고도 전혀 아무렇지 않은 모습으로 '1박 2일' 멤버들과 제작진은 물론, 같은 팀 멤버들까지 속였다. '1박 2일' 멤버들도 식초 요구르트의 늪을 통과하지 못한 가운데, 김종민은 "예능에서는 이렇게 드셔야 합니다"라며 입에 삼켰던 식초 요구르트를 자신의 옷에 그대로 뿜는 시범을 보이며 예능 베테랑의 위엄을 드러냈다. 충격적인 광경을 목격한 뉴진스 멤버들은 비명을 지르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뉴진스와 '1박 2일' 멤버들 모두 실패가 계속된 가운데, 쿨하게 도전한 나인우는 1, 2단계를 모두 가뿐히 통과하며 성공 가능성을 높였다. 소금어묵이 걸린 마지막 단계에서 나인우는 다니엘이 골라준 어묵을 선택해 3단계까지 통과하며 '1박 2일' 팀의 극적인 역전승을 이끌었다. '1박 2일' 멤버들과 함께 승리 세리머니, 클로징 촬영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뉴진스 멤버들은 "어렸을 때 엄마랑 '1박 2일'을 재미있게 봤었다. 그래서 오늘 출연한 게 더욱 신기하고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밝히며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저희도 1박 2일로 다시 촬영에 참여해보고 싶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유쾌한 여섯 남자가 함께 하는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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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월화드라마 '크래시' 곽선영, 강기둥에 유리잔 던지며 분노 폭발…스틸컷 공개!
    사진제공= ENA [동국일보] ENA 월화드라마 ‘크래시’가 강기둥에게 분노를 폭발시킨 곽선영의 스틸컷을 공개하며, 한층 더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했다. ENA 월화드라마 ‘크래시’(연출 박준우, 극본 오수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 지난 방송에서는 교통범죄수사팀(이하 TCI) 반장 민소희(곽선영)의 베테랑 택시기사 아버지 민용건(유승목)이 교통사고를 당해 충격을 안겼다. 또한, 방송 직후 공개된 예고 영상(https://naver.me/FO9BhXbO)을 통해 이 사고에 서울청장 표명학(허정도)의 아들 표정욱(강기둥)이 연관되어 있음이 암시되면서 긴장감까지 끌어올렸다. 이로써 표명학과 표정욱 부자(父子)는 10년 전 차연호(이민기), 그리고 민용건의 교통 사고와 깊은 연관성을 갖게 됐다. 치밀한 빌드업 속에서 차연호와 민소희가 함께 진실 추적을 시작할 것이란 기대가 심어진 대목이다. 이 가운데 오늘(10일)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는 표정욱을 향한 민소희의 분노가 담겼다. 예고 영상을 통해 민소희의 아버지는 배달 오토바이를 치고 달아난 뺑소니 차량을 뒤쫓다 사고를 당했다. 뺑소니 차량은 실제 운전자가 누구인지 알 수 없는 대포차였지만, TCI가 추적 끝에 증거를 찾은 것인지, 용의선상에 표정욱이 올랐다. 하지만 그는 서울청장의 아들이기 때문에 영장을 받아내기조차 어려운 상황. 술에 잔뜩 취해 잔을 들고는 “아버님 쾌차를 위하여”라며 비아냥거리는 표정욱이 분노를 유발하는 가운데, 결국 이성을 잃고 폭발해 유리잔을 던지는 민소희가 시선을 강탈한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표명학-표정욱 부자도 폭풍우를 피하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아들이 10년 전 교통사고의 또 다른 목격자 한경수(한상조)로부터 진실을 빌미로 협박을 당하자 “함부로 나대지 못하게 손보겠다”는 섬뜩한 계획을 세웠던 표명학. 실제로 한경수는 조폭 무리들에게 폭행을 당해 도망치다 검은 차량에 치어 생사가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그런데 예고 영상에선 “아버지 때문에 이러는 거잖아요. 아버지 커리어에 피해 안 가게 하려고”라며 울부짖는 표정욱이 포착됐다. 과연 표정욱은 어떤 일을 벌인 것인지, 서울청장을 넘어 여의도 입성을 꿈꾸고 있는 표명학은 또 어떤 계략을 세울지, 궁금증도 폭발시킨다. 이에 제작진은 “오늘(10일) 방송되는 9회에서는 소름 돋는 반전이 있다. 민소희의 아버지, 민용건의 교통사고와 함께 10년 전 차연호의 교통사고의 진실도 수면 위로 드러난다”라고 예고하며, “지금까지 투척된 떡밥과 다양하게 얽힌 사건들로 촘촘하게 빌드업해온 미스터리가 이번 주 절정에 이른다. 그 끝에 어떤 진실이 밝혀질지 끝까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크래시’ 9회는 오늘(10일) 월요알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에서도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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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 지현우, 임수향 마음 강요하는 고윤 악행에 폭발!
    [사진제공 :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 방송 캡처] [동국일보] 임수향과 지현우가 두 번째 로맨스를 시작했다. 어제(9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홍은미/ 제작 래몽래인) 24회에서는 김지영(임수향 분)과 고필승(지현우 분), 공진단(고윤 분)의 삼각관계가 극에 치달으며 주말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했다. 필승이 장수연(이일화 분)의 친아들이라는 충격적인 소식을 접한 공마리(한수아 분)는 믿을 수 없는 현실을 부정하며 자식을 버린 엄마 수연을 향한 분노를 좀처럼 가라앉히지 못했다. 한편 필승은 지영을 좋아하고 있다고 가족들에게 선언, 더 이상 그녀를 괴롭히지 말라고 경고했다. 필승이 마음을 굽히지 않자 김선영(윤유선 분)과 소금자(임예진 분)는 지영을 찾아가 필승에게 넘어가지 말라고 부탁했다. 선영과 금자의 방문 이후 혼란에 빠진 지영은 필승을 일부러 피해 다녔지만, 꿋꿋하게 마음을 표현하는 필승의 순정에 흔들렸다. 지영은 결국 필승의 마음을 받아들였고 두 번째 로맨스 서막을 연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심박수를 높였다. 이재동(남중규 분)의 손을 잡고 본격적인 배우의 꿈을 꾸기 시작한 지영은 단막극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크게 기뻐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필승 또한 지영의 꿈을 응원해주며 그녀의 곁을 든든히 지켰다. 그런가 하면 진단은 박도라(임수향 분)의 대체자로 선택한 지영이 자신을 거절하자 거북함을 드러냈다. 자존심이 상한 진단은 그녀에게 소리치는 등 화를 냈고 그의 섬뜩한 모습을 지켜보던 지영은 깜짝 놀란 나머지 그와의 식사 자리를 회피했다. 설상가상 홍애교(김혜선 분)가 지영과 진단의 사이를 오해하면서 상황은 일파만파 커졌다. 애교가 지영을 찾아가 진단과 만나지 말라고 경고한 것. 이 현장을 목격한 필승의 가족들은 지영이 필승과 진단을 두고 양다리를 걸쳤다며 그녀를 안 좋게 보기 시작했고 억울한 상황에 놓인 지영은 서러움에 눈물을 터트렸다. 방송 말미, 지영의 집 앞에 찾아온 진단이 나 홀로 폭주하면서 긴장감을 안겼다. 지영의 연이은 거절에 이성을 잃어버린 진단은 “너도 나 좋다고 대답하라고”라며 폭력적인 성향을 드러내 소름을 유발했다. 그 순간 두 사람의 실랑이를 목격한 필승이 진단에게 사정없이 주먹을 날리는 모습이 엔딩을 장식하면서 짜릿함을 선사했다. 선 넘은 진단의 악행에 더 이상 참지 않는 필승이 지영을 지켜낼 수 있을지, 다음 회 기대감을 치솟게 만들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오늘 배우들 연기 몰입감 레전드”, “필승이 직진 순정 드디어 통했다”, “지영 필승 커플 행복하기만 해”, “아기 도준이 도라 너무 귀엽고 불쌍해”, “공진단 또 본색 드러났네”, “필승이 분노의 주먹 속 시원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KBS 2TV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 25회는 오는 15일(토) 저녁 7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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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일일드라마 '스캔들', 케미 폭발 포스터 촬영 현장…비하인드 영상 공개!
    [사진제공 : 새 일일드라마 '스캔들'] [동국일보] ‘스캔들’이 열정 포텐 터지는 포스터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오는 17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스캔들’(연출 최지영 / 극본 황순영 / 제작 오에이치스토리)은 세상을 가지고 싶었던 여자와 복수를 위해 모든 것을 건 또 한 명의 여자가 벌이는 미스터리 격정 멜로를 다룬 작품이다. 배우들의 역대급 케미를 예고하는 6인 메인 포스터와 13인 단체 포스터가 공개된 가운데, ‘스캔들’이 오늘(8일) 한채영(문정인 역)과 한보름(백설아 역), 최웅(서진호 역), 김규선(민주련 역), 전승빈(나현우 역), 진주형(김석기 역), 이병준(민태창 역), 조향기(최미선 역), 황동주(박일중 역), 오영주(고은별 역), 김유이(박지연 역), 김진우(나승우 역), 이시은(이선애 역)의 에너지 넘치는 포스터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가지각색의 소품이 준비되어 있는 현장에서 한채영은 팜므파탈 매력의 소유자 문정인으로 분해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그는 프로답게 척척 포즈를 취하며 촬영을 진행,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여유로운 모습의 한채영은 야망과 독기가 드러나는 문정인 캐릭터를 완벽 소화했다. 촬영을 마친 한채영은 “오늘 ‘스캔들’ 포스터 촬영과 개인 촬영을 하고 있다”면서 “캐릭터 느낌 살려서 잘 나오고 있는 것 같다”고 결과물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강렬하고 파격적인 느낌을 줬던 한채영과 반대로 한보름은 순백의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그는 촬영에 앞서 “다 같이 모였는데 너무 설렌다”면서 촬영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또한 촬영 중간중간 깨발랄한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소품인 팝콘을 먹는 등 사랑스러운 매력을 방출했다. 한보름은 본격 촬영에 돌입하자 백설아 캐릭터에 완벽 몰입, 아련하면서도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최웅은 여심 홀리는 매력을 발산하며 장난끼 넘치는 모습까지 보여 흐뭇함을 자아냈다. 그는 “오늘 조명이 너무 예쁘고 너무 멋있게 나오는 것 같아서 만족스럽다”며 미소를 지었다. 촬영 중인 최웅의 모습을 본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환호성을 질렀다는 후문. 다음으로 싸늘한 눈빛을 장착한 김규선은 냉미녀 면모를 제대로 선보였다. 또한 전승빈은 스윗한 눈빛으로 심장을 요동치게 만들었고, 촬영 작가의 칭찬에 쑥스러워하는 등 귀여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진주형은 순정 만화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물오른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런가 하면 작품 안에서 치열한 대치를 벌일 한채영과 한보름은 단체 촬영에 앞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꽁냥꽁냥 무드를 풍기다가도 촬영이 시작되자 강렬한 눈빛으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두 사람의 프로패셔널한 모습이 끈끈한 호흡을 보여줬다. 이병준은 최웅과 자연스러움을 위한 나노 단위의 포즈 전환을 실행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는 촬영이 시작되자 자켓을 벗고 하겠다며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했다. 이어 화사한 색상의 원피스를 입은 이시은은 범접 불가한 우아함을 풍겼고, 김규선과 진주형, 오영주는 세련된 비주얼을 더해 포스터 촬영 현장을 더욱 빛냈다. 여기에 조향기, 황동주, 김유이, 김진우까지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의문의 죽음을 둘러싼 파격적인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할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스캔들’은 오는 17일 월요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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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토일드라마 '졸업', 정려원 닮은 위하준?!…'호혜커플'의 첫 사랑 싸움!
    [사진제공 : ‘졸업’ 영상 캡처] [동국일보] tvN ‘졸업’ 정려원이 지독한 성장통을 맞았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졸업’(연출 안판석, 극본 박경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주)제이에스픽쳐스) 10회에서는 자신의 과거가 불러온 파장에 휩쓸리는 서혜진(정려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기에 서혜진의 곁을 묵묵히 지키며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이준호(위하준 분)의 사랑법은 따스한 설렘을 안겼다. 달콤한 일상에 불어온 변화에 시청자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10회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5.0% 최고 5.9%, 전국 평균 4.2% 최고 4.8%를 기록하며 상승세 속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이날 서혜진은 대치 체이스를 찾아온 표상섭(김송일 분)과 긴장감 속에서 대면했다. 표상섭의 분위기는 달라져 있었다. 안부 인사차 들렀다던 그는 학교에 사직서를 냈다는 폭탄 발언으로 서혜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서혜진이 다녀간 이후 머릿속이 복잡해졌다는 표상섭의 말은 서혜진의 마음을 흔들었다. 기말고사 출제 방식을 변경함에 있어 국어 교사로서 교과서 한 권을 제대로 읽어낸다는 게 무엇인지, 자신이 아이들에게 뭘 가르치고 싶은지를 누구에게라도 알려주고 싶었다던 표상섭. 그러나 아무도 물어보지 않더라는 그의 말에는 쓰린 심정이 담겨있었다. 이어 표상섭은 최선국어에서 강의를 하게 됐다는 소식까지 전한 뒤 자리를 떴다. 서혜진은 자신이 누군가의 신념, 그리고 선택까지 뒤흔들었다는 생각에 혼란함을 느꼈다.그러나 무엇보다 마음에 걸리는 것은 이준호였다. 사제 출격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소문’을 원한다고 했던 이준호. 표상섭과의 일을 듣고도 중요한 건 어디에서 가르치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좋은 대학에 많이 보내느냐가 아니냐며 대수롭지 않게 구는 이준호의 태도에 서혜진은 답답함을 느꼈다. 이시우(차강윤 분)를 만난 이후, 아주 옛날 이준호를 두고 느꼈던 가르치는 일에 대한 진정한 보람을 되찾았던 서혜진. 입시만 생각했던 과거와 달라진 스스로의 모습에 뿌듯함을 느끼기도 했던 그였다. 그러나 정작 사랑하는 이준호가 그 싫은 과거를 닮았다는 사실은 서혜진을 힘들게 했다. 그날 밤 서혜진은 최형선(서정연 분)을 찾아갔다. 최형선의 태도는 살갑던 전과 달리 아쉬울 것이 없었다. 최형선은 표상섭을 두고 ‘학교에 있어야 하는 분’이라고 말하는 서혜진을 보며 갑자기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망나니처럼 칼을 휘두르고 싸움에서 이기고 난 다음에 갑자기 도덕책을 읊어대는, 그런 뻔뻔함은 아무나 가질 수 있는 게 아니죠”라는 최형선의 날카로운 평가에 서혜진은 맹점을 찔리고 말았다. 이준호는 대화를 갑자기 거부하는 서혜진을 이해할 수 없었다. 이를 지켜보던 남청미(소주연 분)는 ‘안 보고 싶은 게 아니라 못 보는 느낌’이라며 속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는 이준호의 모습에 혀를 찼다. 뒤늦게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게 된 이준호는 서혜진을 만나 “내가 선생님을 겁줬어요. 사랑한다고 해놓고서는 내가 원하는 모습만 보려고 했어요. 미안해요”라며 진심을 담아 사과했다. 그런 이준호를 데리고 서혜진은 찬영고로 향했다. 천천히 찬영고를 거닐던 그는 지난 중간고사에서 이기적이었던 자신의 행동들을 털어놓았다. 복잡한 생각들로 힘들어하는 서혜진을 혼자 재우고 싶지 않았던 이준호는 그를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갔다. 그렇게 이준호는 잠에 드는 서혜진의 옆을 지켰다. 다음 날 아침, 상상도 못 한 손님이 등장했다. 이준호의 엄마 오정화(윤복인 분)가 집 대문 앞까지 들이닥친 것. 엄마를 피해 드레스룸으로 숨은 서혜진. 예상 밖의 삼자대면을 목전에 둔 서혜진과 이준호의 요란한 움직임은 다음 이야기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한심’으로 최승규(신주협 분)를 정의하던 남청미는 생각보다 대화가 잘 통하는 최승규에게서 의외의 흥미로운 구석을 발견했다. 매운맛 ‘팩폭’으로 이준호를 각성시켜 서혜진의 품으로 돌려보낸 두 큐피드의 관계는 어떻게 발전할지도 궁금해진다. tvN 토일드라마 ‘졸업’은 매주 토, 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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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장기용X천우희, 진정한 쌍방 구원 해피엔딩…서로가 구원이자 '히어로'였다!
    [사진제공= JTBC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최종회 캡처] [동국일보]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장기용, 천우희가 서로를 구원하고 진정한 ‘히어로’가 됐다. JTBC 토일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연출 조현탁, 극본 주화미, 크리에이터 글Line&강은경, 제작 글앤그림미디어·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SLL)이 지난 9일 뜨거운 호평 속에 막을 내렸다. 죽는 줄 알면서도 13년 전 불길 속으로 뛰어들어 도다해(천우희 분)를 구한 복귀주(장기용 분). 예지몽대로 돌아오지 못했던 복귀주가 아들의 손에 이끌려 도다해 앞에 선 재회 엔딩은 가슴 벅찬 감동을 안겼다. 과거에서 도다해를 살리고 가족을 선물한 복귀주, 그런 복귀주에게 행복한 현재를 안겨준 도다해의 쌍방 구원은 잊지 못할 역대급 해피엔딩이었다. 가슴 벅찬 해피엔딩 속 최종회 시청률은 자체최고인 전국 4.9% 수도권 5.7%(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 뜨거운 호평 속 유종의 미를 거뒀다. 흔치 않은 능력이 ‘축복’이 아닌 ‘저주’라 여기며 능력도 행복도 잃어가던 복씨 패밀리가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도 뭉클했다. “주어진 특별한 초능력을 잃은 가족이 새로 태어나는 이야기”, “지구의 멸망을 막지는 않지만 곁에 있는 소중한 한 사람을 구해내는 이야기다. 결국 한 사람을 구하는 것으로 모두를 구하고, ‘히어로는 아니지만’ 아무도 모르게 히어로가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라고 말한 조현탁 감독과 주화미 작가의 말처럼 도다해를 비롯한 복씨 패밀리는 서로가 ‘구원’이자 ‘히어로’였다. 과거로의 타임슬립도, 미래를 내다보는 예지몽도, 타인의 마음을 읽는 능력도 현재를 행복하게 살고 곁에 있는 소중한 것들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능력이라는 것을 역설적으로 보여주며 마지막까지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이날 복귀주는 목에 생긴 붉은 반점이 길어야 일주일이면 사라진다는 말에 마음이 복잡했다. 가장 행복한 순간에 ‘그날’로 다시 돌아가야만 하는 복귀주. 현재의 행복을 만끽하고 싶지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에 복귀주는 방법을 찾아야 했다. 복귀주는 13년 전 화재 사고 기록을 토대로 도다해가 갇힌 5층 창고로 가는 최단 거리를 알아냈다. 도다해는 복귀주의 변화에 운명의 시간이 당도했음을 눈치챘다. 복귀주에게 붉은 반점이 생긴 것을 발견한 도다해는 거스를 수 없는 운명에 좌절했다. 하지만 복귀주는 “13년 전 너에게 가는 문을 열 수 있게 됐다는 뜻이야”라며 도다해를 안심시켰다. 마침내 운명의 시간이 도래했다. 복이나(박소이 분)의 댄스 공연 당일 화재가 발생했고, 도다해는 화재 트라우마에도 복이나를 구하기 위해 연기 속으로 뛰어 들어갔다. 도다해가 쓰러진 복이나를 발견했지만 위기가 닥쳤다. 두 사람 위로 벽이 무너져 내린 것. 일촉즉발의 순간 복귀주가 나타났다. 온몸으로 무너지는 벽을 받친 복귀주는 “우리가 같이 있었던 시간. 그 모든 시간이 일어나려면 내가 널 구해야 해. 거기서부터 시작이야”라면서 작별을 고했다. 죽음으로 향하는 복귀주를 말릴 수 없는 도다해. 떼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옮기는 도다해의 모습은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그렇게 복귀주는 13년전 과거로 타임슬립했다. 수없이 타임슬립했지만 누구도 구할 수도 없었던 지옥 같은 잿빛 과거. 하지만 이번만큼은 달랐다. 복귀주 앞에 형형색색의 풍경이 펼쳐진 것.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에 복귀주는 더욱 간절하게 달렸고, 주저 없이 불길 속으로 들어갔다. 마침내 도다해를 찾아낸 복귀주. 마지막 순간 “네가 혼자라고 생각했던 시간에서도 우린 같이 있어. 잊지 마. 끝이 아니야. 시작이야”라고 반지를 끼워주는 복귀주의 마지막 인사는 가슴을 저릿하게 했다. 그리고 복귀주는 돌아오지 못했다. 도다해는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을 아들 복누리(윤지오 분)와 함께 기다렸다. 희망을 잃지 않던 도다해에게 기적이 찾아왔다. 복누리가 잃어버린 공을 ‘어제’에서 가져왔다는 것. 도다해는 오래전 잃어버린, 아빠 복귀주도 찾을 수 있냐고 물었다. 복누리는 복귀주의 사진을 보며 생각에 잠기는 듯했지만, 금새 공놀이에 시선을 돌렸다. 실망도 잠시, 도다해가 돌아선 순간 믿을 수 없는 광경이 펼쳐졌다. 아들 복누리의 손을 잡고 복귀주가 서 있었다. ‘끝인 것 같아도 다음이 있다’라는 복귀주의 말처럼 다시 만난 두 사람의 엔딩은 가슴 벅찬 감동과 진한 여운을 안겼다. 사랑과 믿음으로 서로가 서로를 구원한 진정한 쌍방구원 해피엔딩이었다. 필연적 운명으로 이어진 복귀주, 도다해의 쌍방 구원 로맨스는 그야말로 역대급이었다. 과거에서 간절하게 누군가를 구하려 했던 복귀주, 그에게 잃어버린 초능력과 행복을 되찾아준 도다해가 과거, 현재, 미래 모든 순간에서 서로를 구원하는 관계성은 뜨거운 반향을 일으켰다. 장기용, 천우희의 케미스트리와 호연이 단연 빛났다. 현대인의 질병에 걸려 초능력을 잃어버린 초능력 가족이라는 독특한 설정은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짚어 보게 했다. 복씨 패밀리의 ‘히어로’는 다른 누군가가 아닌 서로를 구원하고, 행복을 나눈 복씨 패밀리 자체였다. 고두심, 수현, 박소이, 오만석, 김금순, 류아벨, 최광록 등 캐릭터의 매력과 몰입을 극대화한 배우들의 열연에도 마지막까지 뜨거운 호평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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