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의 피'
[동국일보] 영화 '경관의 피'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개봉 2주차 주말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1월 15일 이번엔 인천과 부천 극장가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새해 가장 뜨거운 화제작이 된 영화 '경관의 피'가 개봉 2주차 주말 무대인사 일정을 확정했다.

1월 15일 진행되는 이번 무대인사에는 조진웅, 최우식, 박희순, 권율, 박명훈 그리고 이규만 감독까지 '경관의 피' 흥행의 주역들이 모두 참석해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1월 15일 진행되는 개봉 2주차 무대인사는 메가박스 송도를 시작으로 CGV 인천연수, CGV 인천, 롯데시네마 부평, CGV 소풍, CGV 부천, 롯데시네마 부천을 방문해 영화를 사랑해준 관객들에 대한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영화 '경관의 피'는 위법 수사도 개의치 않는 광수대 에이스 강윤(조진웅)과 그를 감시하게 된 언더커버 신입경찰 민재(최우식)의 위험한 추적을 그린 범죄수사극. 개봉 2주차 주말 무대인사까지 확정하며 극장가 대세를 확실하게 입증하고 있는 영화 '경관의 피'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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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경관의 피', 2주차에도 극장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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